참 많은 인원이 참석한 아차산 야간산행이었습니다.

 

아차산의 인기의 비결은 뭘까요?

교통편, 얼짱 3총사, 신호등 삼자매, 멋진 벙개장들, 멋진 야경...

제 생각에는 멋진 야경을 보면서 즐거움을 공유할수 있는 마음에 있는 듯 합니다.

 

먼곳에서 참석하신 파랑새(박현주)님과 이지스(임종현)형 정말 방가웠구요.

네 명의 벙개장- 욕심이누나, 까만아이님, 열라맨형, 꼭미남님

간만에 뭉쳐 반가웠던 올드벙개장- 권기수형,계란말이(도태호)형,향기(정은주)

올드 멤버- 밀레(주명이), 하다형...

언제나 후미 담당- 백호형

마무리 체조 담당 - 야옹이 주희

얼굴이 크서 얼짱 - 풍미

풍미형의 술친구 - 발만 별처럼 이뻐서 , 발이 스타 누나

미친개나리에서 꼬마개나리로 성공적으로 전향하신 신지숙

잘 삐치는 산이좋아님.

다정한 부부 - 요셉(임진호)&요셉피나(김지화)

김씨 닮은 혹은 배철수 닮은 - 김씨~(이병정)

뒷풀이 대장 - 고도리(김용현)형

키 크고 깔끔한 외모의 매력남으로 도전2030 여성들의 맘을 가로 채고 있는 산지기님

술한잔 마시면 천의 미소를 보여주는  배장수(장수배)형님

팥쥐(이시내)님, 글로리(윤태경),  블루엔젤형님, 국화잔치,첫마음(나상원), 홍이(홍성자),olivia(강자영) , 처음오신 많은 신입회원님들....

이름 빠졌다고 삐치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보조광으로 초점을 잡는 방법을 모르는

초보 찍사라 사진이 영 아니더라도 귀엽게 봐주세요.

 

베스트샷부터

제목 : 나둥 나둥

 

 

--- 자 시작합니다. ----

용마산역에서 용마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가장 빠른 능선에서 한장 중랑구와 광진구의 경계선과 중량천 남산, 안산,북악산이 보이네요.

저 맨아래 운동장이 용마산 폭포 공원입니다.

뒤에 있는 산들은 도봉지맥에 있는 북한산 기타 등등입니다.

앞부터 차례로 봉화산, 불암산, 수락산이 보이네요.

이곳이 혼자 산행할때 쉬어가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뒤로 남산과 북한산과 그의 형제산들이 나란히 서 있네요.



줌으로 남산 한장.. 이놈의 스모그

용마산 채석장의 흔적입니다.

내 맘이 아프네요.

많이 아팠을 듯 TT



돌탑이 많습니다.



대부분 고구려가 만든 보루가 많지만 용마산 제6보루는 신라가 만들었다고 하네요.









용마산 대슬랩입니다. 대략 50m 이상될듯 합니다.

이곳이 우리가 단체 사진을 찍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해맞이 광장에서

해맞이 광장 전망대에서

헬기장에서



용마산에서 팔각정으로 내려오는 전망좋은 바위에서 출석부

아직 초보 찍사라 좋은 사진을 못 남겨 드려서 지송.

초점이 영 TT

용마산 하산길 중곡동으로 이어진 능선

팔각정에서 한장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출근길에 한장

제목: 일출

벙개를 진행했지만,

참석자가 없어,

혼자 댕겨왔지만,

야경이 넘 멋져서 올려 봅니다.

 

좀 더 맑은날 야경 찍으려 불암산 다시 올라갈 생각입니다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네요 ^^

내 나름대루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제목: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없는 밤 산에 올라 세상을 봐라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듯 ...

노원구와 북한산 뚜렷히 보이네요.

북한산 성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 .

별내면, 남양주, 구리시와 저 멀리 한강이 보이네요.

보이세요?

서울과 남양주 구리시의 경계선을 이루는 수락지맥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저멀리 용마산부터~망우리~구릉산~태릉CC~불암산 헬기장을 따라 시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먹골역에 있는 봉화산도 가운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


조금 덥지만 계곡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조망이 인상적인 소요산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드리고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 마음대루 베스트 샷~

제목: 장~풍


---- 자 시작 합니다 ---

 







































































































 



파란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웠던 감악산이었습니다.

디카 건전지가 부족하여 많은 사진을 못 남겨 아쉬움이 드네요 ^^

 

사진을 몇장 못 찍어,

일명 무삭제 버전으로 모두 올립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맘대루 베스트샷,

제목: 분홍빛 일몰

 

산행 내내 등산객을 한명도 보지 못하고

동네주민만 간간히 본 호젓한 산행이었습니다.

 

뱀도 만나고,

꿩 날아가고,

딱다구리 비슷한 두마리 새가 우리들의 등산로를 따라오고,

재성충 때문 산림감시원에게 걸려 우회하고,

수풀 헤치고 다니고,

거미줄 치고,

철조망 건너서...

고생했지만,

추억에 남는 산행이었습니다.

 

자~아 멋진 출연진부터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재미충전(남미정) - 순수한 이미지, 고은 외모와 달리, 어둠의 세상을 너무 잘 아셔서 우리를 놀래키신 남미정님, 동네 주민끼리 자주보자구요.

 

칼라산적(김현규) - 힘든 길도 불평 안 하시고 벙개장님을 믿고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구간도 시간되면 또 놀려오세요 ^^

 


숫돌고개에서


남양주,의정부,서울의 시 경계선인 숫돌고개입니다.

한가닥 한다는 지맥꾼들이 있다는 산악회에서 다녀가셨네요 ^^

최근에 공사를 마친 도정약수입니다.  물맛이 끝내줘요~

도정산 정상에 있는 도정상의 유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지도에는 깃대봉이라 표기되어 있습니다.

일본역사를 잔해이니, 생각있는 산꾼이라면 꼭 도정산이라고 불려주세요.

동네주민도 깃대봉이라고 알고 있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상에서 단체사진 한장 .

도정산 정상에 있는 표시석입니다.

금강산도식후경... 시원한 얼음맥주 한잔.

비루고개입니다.








위 사진처럼, 크게 생긴 표시석에서 수리봉과 용암산으로 길이 갈라집니다.

최고의 산림욕 코스입니다.



예전에 우마차가 다녔다는 우마차로 있습니다.

산림감시원의 통제로,

 내루동으로 이어지는 길로 용암산을 우회했습니다.







내루동에서 원래는 능선길을 따라 가야 하나,

제성충까지 다른 산에 옮기면 진행하면,

산림에 피해를 주는 행위라 길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70년대로 돌아간다는 착각이 나게하는 시골길

연탄아 반갑다.

어릴 적에 연탄 배달 다녀서,

손이랑 얼굴이 검다고 친구들한테 놀림 받았는데...

간만에 보니깐 감회가 새롭네요 ^^

우렁이 양식장



한북정맥을 알리는 리본이네요^^











하산완료 목표지점 축석령입니다.










웇오리백숙으로 도봉산역에서 뒷풀이.....

완전 맛있었습니다.

일몰이 너무 멋져서...

 

모두 수고하셨구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마음대루 베스트샷 부터 보여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제목 북한산 날다.....

출연인물 백사님, 찌니형, 삼백원  ㅎㅎ




--- 자 시작합니다 --





















































































































































































기수형님의 주최하에

몽덕산.가덕산,북배산,계관산,삼악산(등선봉)의 능선을 이어 이동하는 능선종주 산행이었습니다.

AS 산행이었는데, 나름 정석대루 완주하여 기분이 시원합니다.

당일 종주로써는 힘든 코스이었는데,

참석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구요.


기수(권기수) - 하산 도중 무릎의 통증을 느끼셨다고 하는데,

  산행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임스(김범용) - 힘든산행 묵묵히 후미를 봐주시고, 산우분들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하느라래(김준호) -  하느라래님 일단은 오래만에 만나서 방가웠습니다. 합류를 위해 2시간짜리

  를 한시간에 주파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특전사 군바리 정신 대단합니다.

  조금 다리가 아파 보이시던데 괜찮으시죠?다른 산행에서도 또 만나요.


양파(유은아) - 남자들 사이에서 끝까지 완주하시느라 가장 수고하신분이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산행하는 모습 보기좋았습니다. 다시 만나요 ^^


[개인적인소감]

구름과 약간의 황사로 조망이 좋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을 택해, 개인적으로 한번 더 가볼까 합니다.

춘천에 살았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한 삼악산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삼악산은 좀 길게 코스를 잡아, 경관을 즐겨볼 생각입니다.


가평역입니다. 사진 전시회을 하고 있더군요.

버스시간 관계로 감상을 못해 아쉬워서 사진만 잠깐 찍었습니다.

 

엠티온 많은 대학생들의 소망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악리 버스정류장 옆 계곡이 시원해 보여서

 

도로를 따라 홍적고개로 올라갑니다.

 

홍적고개 등산로 안내도

 

홍적고개 코스도




등산기념 단체사진





방화선을 따라가는 긴 산길 등산을 시작합니다.



 

몽덕산 산정상입니다.





 

남실고개입니다. 표시기가 잘 되어있습니다.


 

뒤로 보이는 긴 방화선길 정말 길어요 .

 

가덕산 정상입니다.








 

북배산입니다.

이곳에서 30분간 점심시간.






 

저 멀리 계관산이 보이네요 ^^

정산에서 한 20분 진행하면 화악지맥 분기점인 마루금 표시석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왼쪽으로 진행해야합니다.






 

계관산정상입니다.

이곳에서 갈림길이 있는데 주의 화악산 갈림길이 아님 더 진행하여야합니다.

등산지도상에 정상 표시와 정상 표시석이 일치하지 않음.

 

날씨가 맑아져서 저 멀리 춘천시내가 보이네요.


 

여기서 신나게 뛰어내려와서 사진 한장.

겨울이 되면 눈썰매타기 짱 좋을것 같네요 ^^




 

방화선을 따라가다, 큰묘가 나오면 오른쪽에 있는 리본을 따라 진행하여야합니다.

길 주의 잘못하면 마을로 내려가기 딱 좋습니다.
이곳 부터는 등산객이 적어 거의 정글수준입니다.

 

첫번째 임도와의 만남 리본을 따라 등선으로 계속진행하세요.






 

석피령에서 힘든 오르막길을 앞두고 휴식합니다.

산악자전거팀을 만났습니다.













 

화악지맥의 또다른 긴 능선을 육안으로 확인했습니다.

저길을 갈수 있을지 ^^

 

계속 흙길이다 바위를 만나 반가워서 한장


 

경사가 가파르고 바위가 많다보니 이상하게 자란 소나무가 많습니다.

 

삼악산의 청운봉입니다.

조망이 없어 아쉬움이 드네요.






 

소나무가 콩나물처럼 가늘게 하늘을 향해 쭉 올라가 있네요.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되는 등선봉 전 616고지입니다.
체력소모가 된 상태에서 이곳 올라가기 무지 힘들어요.


 

일몰이 시작됩니다.

 

산성터입니다.

 

일몰이 멋지네요. 이곳부터는 조망이 좋습니다.




 

마지막 봉오리 등선봉입니다. 쭉~ 전망이 좋습니다.

기차시간 관계로 오랫시간 일몰을 즐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등선대에서 강촌역으로 이동시 암릉구간이 많습니다.

주의가 필요하지만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저 밑에 강촌역이 보이시죠.

우리의 종착지입니다.

 

희안하게 의자모양으로 생긴 나무입니다.

 

하산지점있습니다.

강촌역으로 가는 다리로 연결되는 육교입니다.

 

다리에서 강촌의 야경이 멋져서 몇장 ^^



일단 멤버 소개 부터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1번. 모네 이민형 - 작은 보스 누님을 보는듯 바위에 척척 붙으시고 인상좋고 성격좋구 일등 신부감입니다.

2번 이혜경님 - 모네님의 동생분입니다.  까칠하다고 농담으로 애기 했지만, 왠지 신비한 매력있어 보이시는 분이었습니다.

3번 삼백억 - 어리버리 벙개장이므로 패쓰~

4번 지나이 진준미님 - 성격 밝고, 어린 동생들도 잘 챙겨주시고, 멤버가 젊다보니 어쩌다보니 맏누님이 되었습니다.

5번 참살이 김남숙님 - 조신한 그녀, 따뜻한 미소의 소유자. 다시 태어나면 님과 함께 인연을... 이러다 칼 맞지 TT

6번 욕심쟁이 이기옥- 그녀에게선 자유로운 바람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머리스타일도 이쁘고

  빨간 안경도 넘 이쁘고 미용사 분이신데. 그 미용실 꼭 가보고 싶습니다.

  등산으로 망가진 삼백억도 이쁘게 해주세요 *^^*


새우개고개에서 천성 교회로 가는 철길에서.


삼육대학교 저수지에서 ...


 

삼육대학교 저수지에서 노원고개 방향길...

 

불암산 헬기장 근처 조망좋은 바위에서 점심시간에 ^^



 

이곳은 불암산 정상입니다.



이곳은 불암산 정산을 전망하기 좋은 다람쥐광장 바로옆 대슬랩이 있는 바위위에서 단체사진



불암산 하산하여 덕릉고개입니다.

 

수락산 주능선에 올랐습니다.

날씨가 좋아 하강바위 철모바위 여근석바위가 잘 보입니다.








여근석바위입니다.


 

여근석바위 정상에서 바람을 맞으면서 넘 멋져.





 

수락산의 명물 노래 부르는 가수 오빠께 허락 받고선...

 

주능선에서 약간의 슬랩, 바위도 타보는데, 여자회원분들 넘 잘 타셔서 벙개장이 도와줄것도 없습니다.

 





 

사기막능선에서 수락산이 잘보이는 능선이라 다시 가보고 싶은데 입니다.

대슬랩과 릿지할수 있는 다양한 구간이 숨겨져있습니다.

너무나 멋진 코스인데,

교통편의 문제로 잘 알려지지 않은듯 합니다.




하산지점인 숫돌고개에서 완주 기념 사진...

 

등산하기에 최상의 날씨 였습니다.

사진 감사하고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사진기 건전지가 방전되어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비회원 이혜경님 디카에 많은 사진이 남아있는데,

혹시라도 사진 올리기 힘드시면 freephpnim@daum.net 으로 메일보내주세요.

개인 연락처는 011-9104-2625

사진 보고 싶어요 ㅎㅎ.


새우개 고개 서울시와 구리시의 경계선에서 모네님.


천성교회 전 철길에서 왼쪽에서 오른쪽 순서로

진준미, 이민형, 이혜경, 김남숙,이기옥 님입니다.


천성교회에서  삼육대학교 가는 길에서...


태강삼육초등학교 후문으로 원래의 수락지맥 마루금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삼육초등학교에서 키우는 염소들 ㅎㅎ.


불암산 헬기장 진입전 중계본동으로 이어지는 능선 전망좋은 바위에서 점심시간에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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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 끈 묶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도/나침반
배낭 20ℓ↓ 25ℓ 35ℓ 45ℓ↑
등산화 경등산화 경등산화 중등산화 중등산화
샌달 - 계곡산행 - - - - - -
티셔츠 간절기용 반팔 간절기용 폴라폴리스계열
양말 동절기용 2 3
방수의/
판쵸우의
방풍의 -
수통 -
2ℓ 2ℓ↑ 2ℓ 2ℓ 1ℓ 2ℓ 보충 보충
도시락 - -
행동식
손수건
보온병 - -
모자 동절기용 - - - -
귀마개 - - - - - - -
장갑 간절기용 반장갑 간절기용 동절기용 - - - -
스틱
손난로 - - - - - - -
화장지
방석
응급약품
선글라스
선크림 - - - -
모기약 - - - - -
방수주머니
카메라
헤드렌턴
아이젠 - - -
스페츠 - - -
쌀/부식 - - - - - -
코펠 - - - - - -
버너 - - - - - -
침낭 - - - - - -
연료 일반 일반 일반 동절기용 - 1 1 2
우모복 - - - 혹한시 - - - -
바라크라바 - - - 혹한시 - - - -

1.산행일

2008년 6월 9일 수요일

 

2.날씨

맑으나 스모그 조금 있음  

 

3.산행지

아차산


4.산행코스

먹골역-태릉중학교-능선철탑-정상-원점회귀

5.산행인원 : 총 8명

첨밀밀(김효숙)/바이올렛(이현금)/어리버리(김미영)/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디기탈레스(안주희)/sally(홍영희) /케로로(김성복)/몽군(김한무)

 

6.시간대별 일정

산행시간 1시간, 휴식시간 1시간

 

7.소요시간

총2시간


8.번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9.산행시 주의점

- 산행거리가 너무 짧아서 산책이라고 봐야함.

 

10.산행지 볼거리

정상의 조망, 다양한 운동시설, 걷기좋은 산책로.


11.하고싶은말

가벼운 뒷동산 산책 너무 즐거웠구요.

몽군이 사온 맥주, 디기탈레스가 사온 떡,

아이스크림 쏘신 샐리누나 넘 감사합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산행지소개]

화악지맥이란?

한북정맥 국망봉과 백운산 사이의 도마치봉에서 남쪽으로 시작하여 남동쪽으로 뻗다가 다시 남서쪽으로 뻗어면서 북한강이 닿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의 보납산 자라목까지 약 47.67 km의 능선으로 도마치봉, 석룡산, 화악산, 응봉, 촉대봉, 몽덕산, 가덕산, 북배산, 계관산, 월두봉, 보납산의 자리목까지 이어지는 능선이며 자라목 끝부분에는 중공39.40군, 괴뢰10사단과 아군 5.6사단과 미9군단이 적의 치열한 포탄속에서 이 지구를 끝까지 확보하여 전세를 유리하게 전개하였다는 1958년에 세운 가평지구 전투전적비가 세워져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석룡산>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과 경기도 가평군 북면 경계에 있는 산.
높이 1,155m. 광주산맥에 딸린 산으로 주위에 백운산(白雲山:904m)·화악산(華岳山:1,468m)·국망봉(國望峰:1,168m) 등이 솟아 있다. 북동쪽 비탈면을 흐르는 수계(水系)는 사창리(史倉里)에서 용담천(龍潭川)을 이루고, 서쪽 비탈면에서 발원하는 수계는 남쪽으로 흘러 가평천(加平川)으로 흘러든다. 북동쪽 백운산과의 사이에 있는 도마치(道馬峙)와, 동쪽 화악산 너머에 있는 실운현(實雲峴)은 예로부터 가평과 화천을 잇는 주요 교통로로 이용되어 왔다. 수림이 울창하고 계곡미가 뛰어난 이 산의 산정에 용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


<화악산>

경기도 가평군 북면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는 1,468m이다. 동쪽의 응봉(鷹峰:1,436m), 서쪽의 국망봉(國望峰:1,168m)과 함께 광주산맥(廣州山脈)의 주봉(主峰)을 이루며 경기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다. 가평천 계곡을 사이에 두고 명지산과 마주보고 있는데, 가평읍에서 북쪽으로 약 20km 떨어져 있고 경기 5악 중 으뜸으로 친다. 화악산을 중앙으로 동쪽에 매봉, 서쪽에 중봉(1,450m)이 있으며, 이 3개 봉우리를 삼형제봉이라 부른다. 산의 서·남쪽 사면에서 각각 발원하는 물은 화악천을 이루며 이것은 가평천의 주천(主川)이 되어 북한강으로 흘러든다.


<몽덕산>
가평군청에서 북쪽으로20km떨어진 높이 690m의 그리 높지 않은 산으로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춘천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꼭대기에서 바라보면 주변의 화악산(1,468m), 매봉산(1,436m), 북배산(1,067m)등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몽덕산은 주변의 가덕산과 북배산을 연계하여 종주해도 좋다. 북배산은 참나무와 낙엽송이 뒤덮였으나, 정상의 전망이 매우 좋다. 산행은 뱀대나 큰멱골 또는 싸리재부터 시작된다.

<가덕산>
경기도 가평군과 춘천시에 걸쳐 있는 높이 858m의 가덕산은 모앙새가 당당 하며 곳곳에 깊은 골을 이루어 경계가 뚜렷한 산이다.
서울과 가까이 있어 당일 코스의 등산이 가능하며, 부근의 몽덕산과 북배산을 연결하여 등산하는 것도 좋다.

<북배산>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춘천시의 경계를 이루면서 북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이 가덕산(858m)과 몽덕산(632m)을 지나 서쪽으로 화악산과 맥을 잇는다. 화악산 촉대봉에서 내려간 능선위에 가덕산 북배산, 계관산 등이 있다. 산세가 결코 만만치 않다.
산행은 목동리에서 시작한다. 목동리에서 화악리 방향으로 1㎞ 정도 가면 서낭당이다. 이곳에서 동쪽 길로 올라가면 밤벌 주차장이 나온다. 목동리에서 밤벌 주차장까지 차편을 이용해도 된다. 이곳에서 큰멱골을 지나 퇴골고개에 오른다. 퇴골고개에서 주능선을 따라 가면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은 나무가 없는 공터로, 시야가 사방으로 트여 전망이 좋다

<계관산>
몽덕산(680m)에서 뻗어 내린 능선이 가덕산(858m),북배산(867m)을 일으키고 싸리재를 지나 서남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에 우뚝 솟아 있는 계관산은 강원도 춘천시 서면과 경기도 가평군 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몽덕산에서 계관산으로 이어지는 주능선 마루에는 폭 20여 미터에 방화선이 만들어져 있는데 이곳에 억새풀이 빼곡이 들어 서 있다.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들어 산행 재미를 더해 준다. 정상에 서면 북으로는 북배산, 그 뒤로 가덕산과 몽덕산이 가까이 보이고, 그 오른쪽으로 용화산과 오봉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동쪽 발 아래로는 물위에 떠 있는 듯한 춘천시내와 의암호가 거울처럼 보인다. 서북쪽으로는 구나무산, 월출봉, 백둔봉, 명지산, 수덕산, 화악산 등의 산맥이 줄지어 솟아 있다.

<보납산>

높이 330 m의 작은 산이지만 북한강()과 가평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솟아 있는 잔구상()의 산으로 주변 풍광이 뛰어나다. 고도는 높지 않으나, 두 강 사이에 솟아 있어 경치가 아름다운 데다가 산의 남쪽 끝에는 또 하나의 잔구(141 m)가 솟아 있다. 두 잔구 간을 경춘선철도와 경춘가도가 통과하며, 구비구비 흐르는 강물과 푸른 숲이 절경을 이룬다.


[산행일]
2007년 5월 31일(토)~6월 1일(일)


 

[산행 코스 ]
첫째날:  도마치-석룡산-화악산-실운현-응봉-촉대봉-홍적고개

산행시간: =  11시간 도상 20km


둘째날:홍적고개-몽덕산-가덕산-북배산-계관산-가일고개-월두봉-보납산-단축-북한강으로 하산

산행시간= 약 13시간 도상 22km

* 원래 거리는 25km 이나 서울상경 시간을 고려하여 보납산 능선에서 북한강으로 단축해서 하산함.


[참석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기수(권기수)

제니(박선미)

사시미(김현승)


[날씨]
31일 토 - 등산하기에는 최적의 날씨임 바람이 불어져서 시원했음.

32일 일 - 맑으나 바람 없고 무더움.  홍적고개에서 계관산까지는 그늘을 찾아보기 힘듬. 적절한 휴식이 필요함.

               계관산을 지나서는 수풀이 우거져서 그늘이 있음.


[교통편]
31일 토

       동서울터미널 -> 도마치

            6시 50분 사창리행  버스(9,000원) ->사창리 택시(033-441-0023) 10,000원 로 홍적고개로 이동      

       홍적고개 -> 집다리골민박

            민박집 사장님 봉고차 이동 10분 소요, 기름값만 만원 받음.


31일 토

       집다리골 -> 홍적고개

            민박집 사장님 봉고차 이동 10분 소요, 기름값만 만원 받음.

       보납산북한강 -> 서울

             보납산북한강->가평역 택시 4,000원

             가평역에서 동서울 일인당 6,000원


[숙박정보]

집다리골황토산장

http://www.jibdaligol.co.kr/room.html

완전 만족하는 업체임.

홍적고개로 픽업해줌.

숙박지 바로 옆에 수퍼가 있음. 생필품 행동식 판매.


저녁은 삼겹살 야외 바베큐와 각종 반찬.

아침은 가정식 백반과 김치찌게.

맛도 좋구, 서비스도 완전 만족함. 가격도 저렴함.


계곡물이 시원하고 깨끗해서 여름 휴양지로 제격.


비성수기 기준 5인실 5만원.


011-9891-2695

033-243-3362


[산행사진/산행기/산행시간]

제 1구간(도마치 ~ 실운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동서울에서 아침 6시 50분 사창리행 버시를 타고 사창리에 도착.

1시간 50분 소요

사창리 버스 시간표

사천리 -> 화천 구간 요금표

택시를 타고 9시에 도마치재 도착.





뒤로 도마치봉과 한복정맥의 갈림길이 보임

군사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한장.

뒤로 한북정맥의 능선들.





석룡산 정상 3시간 소요.

등산로는 좋으나, 해발 700m에서 1153m 을 올라가야 함으로 만만치 않음.

시원한 바람이 불어져서 힘들이지 않고 올라감.

쉬밀고개

]

화악산 근처는 아직도 철쭉이 한창입니다.









화악산 오르다가.



화악산 정상에는 천문대에 통신대등 군사시설이 모여있음.



화악산의 고사목















화악산 정상과 비슷한 높이의 봉오리. 경치가 이쁨.

이곳에서 좌측능선으로 이동해야함.

응봉과 응봉능선 오르막길.











헬기장으로 하산





제1구간 완료.

실운현은 차로 올라갈수 있음.

수박 먹으면서 휴식 ^^


[제2구간] 실운현 - 응봉-촉대봉-홍적고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군사도로(포장)로 따라 올라가도 보면 식수를 얻을수 있는 바위가 있음.

식수로 적합한지는 확인되지 않음.



뒤로 봐라본 화악산

군부대 입구에서 오른쪽을 보면 촉대봉으로 가는 능선이 보임.

초입찾기 힘들지만, 등산로는 선명하게 있음.

지뢰지대 통행불가 지역이지만, 통제하거나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철모 발견 .



고목이 많습니다.



촉대봉





방화선능선이 나옵니다.

제2구간 완료.

홍적고개 하산길.



민박집 봉고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

저녁은 삼겹살 돌판 구이,

아침은 김치찍게에 가정식 백반


[제3구간] 홍적고개-몽덕산-가덕산-북배산-계관산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민박집 풍경









양떼구름

홍적고개로 이동.



군사도로를 따라 이동하다 방화선 능선으로 이동함.

화악리 아래홍적

뒤로 응봉과 촉대봉

몽덕산

끝없는 방화선 능선이 이어집니다.

그늘이 없어 무더워 산행이 힘들어지네요.

남실고개





가덕산의 모습



가덕산 정상

춘천방향으로 한장.

북배산 가는길.

북배산







앞으로 계관산 뒤에 왼쪽에 삼악산이 보임.



계관산 정상.

시원한 바람이 반갑네요.



보납산과 삼악산 방향으로 나누어지는 갈림길.

제3구간 끝.


[제4구간] 보납산 갈림길- 달개지- 월두봉갈림길-보납산-가평 북한강으로 하산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달개지,차량으로 통행가능

이구간부터는 , 등산로가 희미하고, 잡목이 우겨짐, 이정표를 찾기 힘듬. 독도주의

밧줄을 따라 이동해야함.

월두봉 삼거리 지나서 헬기장

보납산 초입.

고개정상에 초입이 있음.

능선까지 무지 가파름.







보납산 능선에 올라 춘천방향으로 한장.

뒤로 월두봉이 있음.

마루산과 보납산의 갈림길.

이곳에서 100m 보납산으로 진행하다,

시간이 늦은 관계루 북한강쪽 능선으로 하산함.

무덤이 하나 나옴.

경춘선과 민가가 보임.


13시간만에 북한강으로 도착. 택시(4,000) 로 가평역으로 이동함.

화악지맥 도상 43km 정도를 1박 2일로 등산시간 24시간에 마무리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하고싶은말]
화악지맥은 화악산 시작지점인 도마치에서 계관산까지는 능선이 뚜렷하나.

계관산에서는 지맥이 분리되어 삼악산, 월두봉, 보납산으로 이어집니다.

보납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은 잡목이 많고,

길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월두봉도 북한강에 이루고 가평과 춘천의 경계선이므로 그곳에서 산행을 끝내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날은 바람이 없고 날씨가 무더워,

모두 힘드셨을텐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산행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전원 안전하게 하산하게 되어 기쁩니다.

기수 -  공동벙개장으로써 경기도권의 산들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후미를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 - 유일한 여성 참가자로써 긴 산행 불만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산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미님의 체력에 경이를 표합니다. 총무하느라 수고했어.

사시미 - 참 큰 배낭 다양한 행동식으로 먹거리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도 참 열심히 하시던데,  종주산행에 또 놀려오세요.

<산행일>

 2008. 4. 4일(금)~5일(토)

 

<산행지>

 불암산(508m),수락산(638m),사패산(552m),도봉산(740m)북한산(836m)

 

< 집결지 및 시간>

공릉역 매표소 앞 화장실 앞 책읽을수 있는 만남의 광장 오후 11시 00분

 

<산행코스>

[제1구간] 불암산,수락산

공릉동원자력병원~노원고개~헬기장~불암산~덕릉고개~철모바위-수락산~기차바위~508고지~동막골~회룡역

 

[제2구간] 사패산,도봉산

범골능선~사패산정상~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우이암매표소

 

[제3구간] 북한산

백운대매표소~백운대 대피소~위문~백운대~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슬가봉~비봉~기자촌매표소

 

<총산행시간/거리>

21시간 40분

대략 45km 이상

 

<산행코스및 산행시간>

불암산 초입 원자력병원 23:50

불암산 전망대 00:33

불암산 정상 01:18

수락산정상 03:46

회룡역 06:05

아침식사 1시간

사패산 범골능선 07:30

사패능선 삼거리 08:10

도봉산포대진지 09:25

도봉산 정상 자운봉 10:10

우이암대표소 12:20

점심시간 1시간 30분

백운대대피소 16:00

위문 16:24

용암문 17:03

대성문 18:18

대남문 18:31

문수봉 18:48

향로봉 20:10

기자촌 공원 지킴터 21:30

 

<참석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내일을향해(강혁진)

수호(조정헌)

진배기(최진백)

불새(라향미)

 

전데요(조을영)

방글방글(이인화)

호산아(김병희)

바리스타(박영미)

마리(이미정)

 

조이라니(이영란)

다니(이수현)

미르쫑(이의기)

쿡킹(김대용)

불수사도북

 

불수사도북

 

<하고싶은말>

*  맛나는 행동식을 준비해 주신 마리누나,

    대남문에서 안전하게 탈출을 도와주신 진백이형님,

    맛나는 아이스크림을 준비해주신 하다형님,

    감사합니다.

* 참석하신 회원님들 모두 수고하셨구요.

  불수사도북을 처음 도전하셔서

  끝까지 힘든길 벙개장을 믿고 따라 주신 수호님, 방글방글님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산행일]

3월 7-9일 대중교통을 이용한 무박산행.


[산행지]

가산 901m

팔공산 1193m

환성산 811m

초례봉(산행시간 지체로 새미기재에서 하산)


[산행코스]

다비암-2.7km-가산-2.2km-치키봉-2.7km-한티재-2.9km-파계봉-3km-서봉-1.1km

동봉-2.5km-997봉-3.5km-관봉-1.1km-714봉-1.1km-장군바위-1.6km-능성고개-

3.3km-환성산-0.8- 새미기재


[교통편]

서울->서대구 터미널 심야우등버스 3시간 정도 소요

동대구->서울 우등버스 4시간정도 소요

숙박은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


[날씨]

조금 추우니, 맑은 초봄.


[참석자] 9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제니(박선미)

방글방글(이인화)

파랑새(박현주)

수호(조정헌)


정두(장대신)

보고(박종민)

초~크(박승태)

도우(임덕근)

 

 



[산행시간]

첫날 총 산행시간: 약 17시간

다비암 구계정사 4:10

가산바위 05:57  <-- 회원분의 급체로 시간지연

중문 06:13

가산 정상석 06:25

할매,할미바위 07:03 <-- 일출감상 휴식

치키봉 07:26

한티휴게소 8:40 <-- 조식후 한시간 정도 휴식

팔공산 들머리 09:50

헬기장 10:32

서봉지나 헬기장에서 식사 12:50 <-- 빙판길과 암릉구간으로 시간지체됨 1시간정도 점심식사.

  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있어 신청자에 한해 정두형님과 하산.

팔공산정상(동봉) 14:00 <-- 시간문제로 관봉까지 빠른 속도로 진행

능성재정상 18:03

관봉 19:53

팔공산맥섬석 유스호스텔 하산 21:00  <-- 30분 거리나 천천히 하산

하산후 저녁식사후 24:00 경 취침.

 

둘째날 총 산행시간 대략 8시간

기상 06:00

식당으로 이동 07:20

관봉매표소에서 등산 시작 08:11

관봉 09:17

용주암 09:54

명마산 장군바위 10:35

팔공산 능성동 11:10 <-- 20분간휴식

환성산 665봉

환성산정상석 13:55

새미기재 14:19 <-- 30분간 휴식, 시간지체로 새미기재 우측 계곡길을 따라 하산

저수지 15:06

버스정류장으로 하산완료 16:00

 

[볼거리]

가산의 일출

팔공산 동봉의 장관

관봉

장군봉의 기암괴석

환성산의 기암괴석과 멋진 경치

 

[하고싶은말]

수많은 추억들이 필림처럼 지나갑니다.

힘들었지만, 모두 큰 부상없이 안전 하산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부족한 벙개장을 믿고 따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늦은 새벽 시간 다비암까지 교통편을 제공해주신 불새(라향미)님 감사드립니다.

총무 맡아준 제니야 고마워 ㅎㅎ.

현지 가이드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회원분들 많이 챙겨주신 정두형님 감사드리고요, 조만간 다시 놀려가겠습니다.

그때는 가팔환초 무박종주입니다 ㅋㅋㅋ

초크(박승태)형님 최장산행시간 8시간에서 17시간으로 등업하심을 축하드리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새벽부터 급체로 밥도 제대루 못먹고 하루 종일 행동식으로 산행한 방글방글님의 정신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여성 체력 최강으로 자꾸 등업하고 있는 파랑새(박현주) 수고했어. 도대체 체력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조만간에 시험해 보자구 ㅎㅎ

힘들 종주산행 먹어도 먹어도 계속나오는 행동식을 준비해주신

머슴3인방 수호(조정헌), 보고(박종민), 도우(임덕근) 형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모두 모두 수고하셨구요.

늘 안전한산행 즐거운 산행하세요.

[산행일 ]

  2월 16일 토요일 오후 14시 00분

 

[ 모이는 장소 및 시간]

 상봉역 5번출구 나가기전 지하철 출구안 화장실  / 낮 14시 00분

 

[ 산 행 지 ]

 망우산->용마산

 

[날씨]

맑음.

 

[교통편]

상봉역-> 망우리  버스 15분 소요

 

[참석자] 5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완소지련(임지련)

어리버리(김미영)

차희철(경호실짱)

딸기우유(최민아)

 

[산행시간]

망우리 14:50

망우산 3보루 15:33

망우산 2보루 15:41

망우산 1보루 16:16

용마산 5보루 16:47

아차산 4보루 16:54

용마산 3보루 철탑 정상 17:12

용마산 6보루 17:39

용마산폭포공원으로 하산 18:00

 

총산행시간 3:10 천천히 널널하게

 

[하고싶은말]

호젓하게 아차산 일대 보루군를 찾아보고 왔습니다.

많은 유적이 헬기장, 묘지로 혜손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아차산 일대에서는 발굴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 망우산과 용마산 일대는 방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차산 보루군은 삼국시대의 역사를 증명해주는 소중한 역사적 자료입니다.

등산 시 유적을 혜손하지 않도록 노력하자구요.

[날짜]

2008년 1월 12일 (토요일)


[모이는 장소 및 시간]

상봉역 5번출구 나가기전 지하철 출구안 화장실 앞 7시 30분


[교통편]

상봉역 -> 마치고개  1330 버스 이용

마치고개 -> 식당봉고차로 이동 남양주시내에서 버스로 이동

광릉내로 이동하는 버스 시간표


[산행코스]

마치고개 9:00 ->

천마산 11: 10 ->

괄아리고개 12:00 ->

40분간 점심 식사

과라리고개 14:30->

철마산 17:12->

20분간 휴식

팔야리고개 18:20


[참석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james(김병용)

윤슬(민지희)

아~마(송토희)

후니(윤태훈)


겨울바다(이미심)

달리자(서원식)

제니(박선미)

지니(최현진)

아주까리(양동혁)


햇살(서수정)

하느라래(김준호)

일선(심일선)

산적(김진만)

기수(권기수)


추억(장경미)

불휘(김광환)

하다(이장복)

니지(김현숙)

짱구좋아(이영신)


시나브로(채영군)




[하고싶은말]

산행시간이 길고 전날 내린 눈으로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등산로는 잘 정비되어 있어 길 찾기 어렵지 않음.

부족한 벙개장을 믿고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 일 없으면 2월 2일날

마지막 구간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結者解之, 易地思之

[산행일]

2008년 1월 4일(금)


[산행지]

치악산

비로봉[1288m]. 향로봉[1042m].남대봉[1181.5m]


[집결시간및 장소]

2008년 1월 4일(금) 동서울터미널  오후 8:40 (오후 9시 정각 출발 버스 예매)

2차 집결지 10시 30분까지 원주시외버스터미널로 오시면 됩니다.

 

[교통편]

서울->원주 동서울터미널

원주->구룡사 41번버스 배차간격 20분정도

 

금대리 -> 원주터미널 시외버스 30분 간격

원주 -> 서울 시외버스터미널


[산행일정]

21:30 동서울 출발

22:30 원주 시외 버스터미널 도착

23:00 간단한 약식

24:00 찜질방 취침

05:00 기상 (해장국 간단한 식사)

06:00 구룡사행 41번 버스 탑승

06:30 산행 시작

9:20  비로봉 정상

30분 간 식사

14:35 상원사 도착

16:57 금대리 매표소 도착

 

 

[산행코스]

약 21.4KM

구룡매표소-세렴폭포-사다리병창-비로봉-향로봉-남대봉-상원사-영원사-금대리



[참석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기수(권기수)

추억(장경미)

엘리야(김현애)

백두양(남유진)

비회원(유근하)

Pastel(임재효)



[하고싶은말]

멋진 운해, 화기 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종주였습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산행일]

2007년 12월 31일 월

 

[모이는 장소 및 시간]

상봉역 5번출구 나가기전 지하철 출구안 화장실 앞 아침 6시 50분

* 지각시 연락주세요. 별다른 연락없으면 10분 기다릴 후 바로 출발

 

[교통편]

갈때

서울 -> 가평터미널

서울 초록색 1330번 버스 배차간격 10분

가평터미널 -> 명지산 익근리

용수동 명지산행 버스 09:00  이동시간 30분

 

올때

명지산 상판리 -> 현리 17:50  이동시간 30분

현리 -> 서울

1330-4 번 버스 대략 40분 간격으로 있음

 

 

[산행지]

명지산 (1265)

 

[산행코스]

익근리-승천사-화채바위-명지산정상1267봉- 귀목고개-상판리

 

[시간표]

6:50 상복역 5번 출구 집결

7:00  1330 버스로 출발

8:30  가평 도착

9:00 적목리,인근리 명지산 행 버스 출발

9:25 인근리 도착

9:30 산행 시작

9:50 승천사

13:13 명지산 정상 도착

점심시간 30분간

15:00 명지산 제2봉

16:49 귀목고개

18:15 현리도착

17:25 상판리 버스정류장

뒷풀이는 1차로 간단히

20:00 버스로 서울로 이동

 

[참석자] 4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기수(권기수)

추억(장경미)

보고(김종민)

 

 

[하고싶은말]

정상 부분에는 많은 눈이 있음,

겨울산행이므로 아이젠 스패츠는 기본.

이쁜 눈꽃도 보고 전망이 좋아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날짜]
2007년 12월 25일 (화요일)

[모이는 장소 및 시간]
경복궁역 3번 나오기 전
모이는 시간 오후 12:40분 (점심식사 하고 오세요)


[교통편]

경복궁역 3번출구  나와서   70M쯤   걸어가면    정류장보임
정류장에서  1020번  버스타고    20분쯤  이동


[산행코스]
형제능선~비봉능선~승가사매표소


[날씨]
구름 맑음


[볼거리]

형제능선과 비봉능선의 멋진 경치

비봉능선 통천문에서 본 일몰이 멋졌음.


[참석자] 10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찐~★ [김윤진]
뽀글(이유미)
푸른하늘(용수경)
제니(박선미)

디지(정대균)
써니(윤민주)
 민(임세민)
디지(정대균)
하다(이장복)



[하고싶은말]

멋진 일몰을 기대하고 진행한 크리스마스 일몰 산행이었습니다.

날씨가 좋지않아 인천 서해안 까지 볼수는 없었지만,

나름 운치가 있는 일몰 멋진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 드립니다.

[날짜]

2007년 12월 22일 (토요일)


[교통편]
갈때: 덕소역으로 2222번 버스로 이동하여 택시로 마치고개로 이동
      택시비 7500원
올때: 마치고개로 하산하면 다양한 버스편이 있음. 330-1번 버스 추천


[날씨]
맑음

[모이는 장소 및 시간]

상봉역 5번출구 나가기전 지하철 출구안 8시 30분

*2차 집결지 덕소역 9시 10분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011-9104-2625


[참석인원] 10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윤슬(민지희)
아마(송토희)
기수(권기수)
polaris(임혜원)


산적(김진만)
백야(백진순)
지니(최현진)
하느라래(김준호)
하다(이장복)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산행코스]

먹치고개 9:45
고래산 10:34
333m봉 11:54
점심시간+휴식 50분
수레넘어고개 13:22
백봉 체육시설 14:10
휴식 20분
백봉 정상 15:17
휴식 20분
마치고개 16:40

[볼거리]

 고래산/백봉산 정상의 조망.


[하고싶은말]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백봉에서 고래산으로 이동시,
등산로가 잘 정비되지 않은 구간이 있어,
조금 고생도 하셨지만,
호젓한 산행으로 오래 간직될 산행이었으면 합니다.

+ 산행일

 11월 24일 토요일 아침 9시 00분

 

+ 모이는 장소 및 시간

 광나루역 2번출구 지상 / 아침 9시 00분

 

+ 산 행 지

 아차산-용마산-망우산

 

+ 산행코스

아차산공원- 홍련봉보루 2개찾기- 아차산 5보루 - 용마산7보루 -소망탑- 용마산역

 

+ 참석자 4명

해밀님(고금주)

까칠한홍정양님(김홍정)

날아라딸기님(최민경)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 하고싶은말

고구려와 삼국시대의 숨결도 느끼고,

아차산, 용마산의 이곳 저곳을 신나게 돌아댕겼음.

천천히 진행한 관계루 망우리 보루는 돌아 보지 못하고,

용마산역으로 안전하산하였음.

넘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산행일]
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산행지]
치악산


[날씨]

구름 많지만, 등산하기에는 좋음


[위치]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산행지볼거리]

치악산 7부능선 부터는 가을의 분위기를 느껴지는 단풍
금강소나무~단풍나무~화강은행나무~구룡사~구룡소~세렴계곡,폭포~비로봉

 

[산행코스]
구룡사매표소~구룡교~구룡사~세렴폭포~병창사다리~비로봉~원점회귀

총 10km

 

[산행일정]

등산시작 10:00

구룡사 10: 22

캠핑장(마지막화장실) 점심 식사 40분간 식사

사다리병창초입 11:20

비로봉 정상 14: 00

40분간 휴식

헬기장 15:00

계곡 하산길 초입 15:10

세렴계곡 도착 16:40

족욕 후 휴식하면서 후미 기다림 1시간

구룡매표소로 하산 완료 18: 30분

서울 신도림 도착 22: 40분 도착

 

 

휴식+점심시간 2시간 30분

총 산행시간 : 8시간 30분

 

[참석자] 4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찐~★ [김윤진] 강정태- 구룡매표소합류 나=휴식같은친구(김현주) 바람(한만수)
훈이(안상훈) 윙리~(이선주) 한강(김상경) 아베베(이건석) 짱가(이경희)
쩡(이지영) 쌍코피(임영일) 누비짱(유지혜) 하늘아리(김선훈) 쏘나기♡정혜란
바닐라(김선희) 모피어스(강주모) Made in Korea(마상혁) 보리보리(이정은) 벅지공주(곽지인)
천리(김윤강) 현무(이기태) 거침없는놈(최은창) 이수연(이수연) 파랑새73(차기행)
쥴리엣(주선미) 널스의삶(곽현정) 나발이(권정환) 아프리카(김태주) 꽃비(심진숙)
장한 혀(배명성) 첨밀밀(김효숙) 블루(강병석) 태이(박혜경) 별바라기(김만호)
뭉개구름(하옥심) 충성(추정일) 카스트로폴리스(김경화) 봉토리(심현보) 전세탈출(조재훈)
앙님(현상하)


 

[하고싶은말]

치악산의 단풍을 도전2030 산우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저에게는 많은 인원을 통솔하다 보니,

회원분 한분 한분과 정을 나누지 못한 아쉬움이 드네요.

후미를 책임져 주신 이건성(아베베)님과 강병석(블루)형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회원분 모두 수고하셨구요.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산행일시]
    9월 29일 토

 

[ 산행지]
   검단산,용마산,청량산,검단산,영장산

 

 

[ 산행코스 ]

검단산 입구(애니메이션고교) 9:00

검단산 정상 10:30

고추봉 11:10

욤마산 11:40

청량산 남문 15:25

이배재 17:31

태재고개 21:17

 

[산행시간]

12시간 30분

 

[ 산행안내 ]
 ==>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참석자] 8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산수갑산(박근배)

하느라래(김준호)

꿈꾸는바다(추봉군)

기수(권기수)

몽니(임장환)

으라차찬(박태찬)

시나브로(안채영)

 

[날씨]

오전에는 날시 좋음 저녁에 비

 

[하고싶은말]

비로 인해 회원님들의 안전을 위해 태재에서 중도하산하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행일]
2007년 9월 8일(토)

 

[산행지]
치악산 비로봉[1288m]

 

[산행코스]
구룡매표소(11:00)
-

구룡사구경(10분)

세렴폭포(12:05)-

간식시간 30분

-사다리병창

휴식시간 30분정도

-비로봉(14:53분)

점식및 휴식 40분정도

-입석사(17:06)

휴식 10분간

-매표소도착 하산완료(17:30)


[산행예정시간]
순수산행시간 4시간 반 + 휴식시간 2시간 =총 6시간 반


[교통편]
하행시(시외버스,시내버스)
상행시(택시5000원 시내이동시, 서울행버스)

[산행인원] 3명
삼백억,샬람(박정훈),한강(김상경)


[회비]

30,000원씩 받았습니다.

회비가 남아 하행선 버스비 포함. 12000원씩 돌려줌.

원주행 버스비 3인분 대충 2만원

입장료 6,000원

택시비 5,000원

뒷풀이 23,500원

아이스크림 1,500


[날씨]

구름 조금, 등산하기에는 최상.


[볼거리]

구룡사,구룡소, 세렴폭포, 멋진 전망, 비로봉의 돌탑,입석사


[하고싶은말]

조금은 힘들수도 있는 산행 같이 하신분들이

너무 잘 올라가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단풍이 멋진 가을쯤에 다시 치악산을 찾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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