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0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산우분과 함께하여 즐거웠던 황정산 정기산행이었습니다.

 

제임스님 조원분들 이끄느라 수고하셨구요.

 

부조장중에 제일 이쁘고,

회원들 잘 챙겨 주시던 둥이랑님의 모습을 보면서

산행 내내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1조 회원님들 모두 반가웠구요.

앞으로도 좋은산

추억에 남는 산에서 다시 만나요 ^---^

 

도전2030 모든 회원님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추천음악 (가사를 천천히 읽어 보시기를 )--

 

 




     - Everything I Do It For You  -

Look into my eyes
내 눈을 보세요

What you mean to me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수있을 겁니다

Search your heart
마음속을 살펴봐요

search your soul
영혼을 살펴봐요

And when you find me there you'll search no more
그안에 내가 있다면 더 이상은 찾지 않아도 되요

Don't tell me it's not worth tryin' for
그럴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You can't tell me it's not worth dyin' for
목숨을 버릴만한 가치는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You know it's true
내말이 사실이라는걸 알죠

Everything I do - I do it for you
내가하는 모든일은 모두 당신을 위한 겁니다

Look into my heart
내 마음속을 살펴봐요

you will find There's nothin' there to hide
더이상은 숨길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겠죠

Take me as I am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줘요

take my life
내삶을 가져요

I would give it all
모든걸 당신에게 드릴께요

I would sacrifice
모든걸 희생할께요

Don't tell me it's not worth fightin' for
투쟁할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I can't help it there's nothin' I want more
난 다른 어떤 방법도 없으니까요 더이상 원하는건 없어요

Ya know it's true
이말이 사실이라는걸 알죠

Everything I do - I do it for you
내가하는 모든일은 당신을 위한 겁니다

There's no love - like your love
당신의 사랑같은 사랑은 없어요

And no other - could give more love
당신보다 더 많은 사랑을 줄 사람이 없어요

There's nowhere - unless you're there
하지만 당신이 그곳에 없다면 아무 소용도 없어요

All the time - all the way
언제까지나 끝까지

Oh - you can't tell me it's not worth tryin' for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I can't help it - there's nothin' I want more
난 어쩔수가 없어요 더이상 원하는게 없습니다

I would fight for you - I'd lie for you
당신을 위해 싸울께요 거짓말도 할거에요

Walk the wire for you - ya I'd die for you
줄타기 곡예도 할수 있어요 날아갈수도 있어요

Ya know it's true
이말이 사실이라는걸 알죠

Everything I do - I do it for you
내가하는 모든일은 당신을 위한 겁니다      

 

 


이동경로 : B코스(중급) : 오색~대청봉~중청~희운각~천불동 계곡~비선대~소공원(10시간)

구글위성사진을 이용한 이동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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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거리와 해발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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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무가 아름다운 설악산 산행이었습니다.
후미에 있게 되어 많은 사진을 못 남겨드린 점 죄송합니다.
 
비가 내려 멋진 경치를 많이 못 봐,
조금 아쉬운 생각은 들었지만.
운무로 나름 운치있었고,
희운각으로 하산시 본 경치는 평생 못 잊을듯 합니다.
 
첫 벙개라 의미가 컸을 시나브로 안채영이 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
 
"수고 많았다, 채영군 앞으로도 즐거운 산행 안전 산행 같이 하자구 "
 
B조 선두를 맡아,
동생들을 너무나 잘 이끌어 주신
북한산 남상현 형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베스트샷
제목: 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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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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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내내 비가 내리던 오대산 소금강 산행이었습니다.

비는 왔지만, 좋은 산우분들과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파스텔님 그리고 회원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내 마음대루 베스트 샷: --

제목 : 환영

비와 안개와 싸우면서 열심히 수고한 카메라에게 1초간 묵념하겠습니다.

지나친 스트레스로 카메라가 헛 것을 보는듯 합니다 ㅠㅠ

우찌~ 이런 사진이 나왔을까 미친게야 ㅋㅋ

 

--- 자 시작합니다 역시 무보정, 오로지 리사이즈 ---



































































































































 

-- 추천음악 --

 

♪Josh Groban /You Are Loved (Don’t Give Up)



Josh Groban /Awake앨범 2번 트랙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목소리,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속삭임
3년만에 돌아온 조쉬 그로반 최고의 역작
데뷔앨범 [Josh Groban]의 더블 플래티넘 기록, 
두번째 앨범 [Closer] 빌보드 앨범차트 1위 데뷔 등 
국내에서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팝페라 아티스트 조쉬 그로번이 공개한 새 앨범 [AWAKE]. 
발매전부터 영미 평론가들로부터 조쉬 그로번 최고의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팝과 클래식의 절묘한 조화를 담아낸 [AWAKE] 드디어 공개

초록이 아름다운 소백산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신이 내린 벙개장 레옹에게 베리 땡~큐를 날립니다.

 

베스트 샷- 초록



----  자 시작합니다  ----


































































































































































 

도전2030 아차산 야간산행 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1기, 2기, 3기,4기 벙개장님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고개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베스트 샷  부터 시작합니다.

 

제목: 하나

 

 

 

-------- 포토 스토리 --------

 

술이 좋아, 분위기가 좋아, 산우가 좋아

 

 

 

 

 

 

참 열심히 마시고 달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맛탱이 간 사진도 있습니다.

 

 

 

 

결혼한 형수님한테 지나친 친근감을 표현한 간 큰 분도 있었습니다.

 

 

 

 

 

 

 

간혹 이런 18금 장면이 있어도,

 

 

 

 

 

꾸짖기 보다는.

 

 

 

 

 

 

우리들이 같이 흘린 땀과 나눈 정들을 생각하며,

호탕하게 환하게 웃으면서 ^--------^ V

 

산이라는 매체로 하나 된

즐거움이 가득한

따뜻함이 있는

도전 2030 등산모임 그리고

아차산 야간산행을 쭈~~~욱 이어 가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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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 *************)

119 장의 아차산 야간 산행의 3주년 파티의 추억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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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전 내린 비로 딱 좋은 날씨,

멋진 구름들,

반가운 들꽃들,

기차안에서는 맥주 ^--^ ,

시원한 두몽폭포에서의 물놀이,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제임스님 &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번은 똑딱이로 찰칵 ^-----^

 






















































 

-- 오늘도 추천음악 --

비 오는 날 듣는 음악

 

[전곡 감상]
 
 
 
     01. 이현우 - 비가 와요

     02. 브라운 아이즈 - 비오는 압구정

     04. 권진원 - 비오는거리에서

     05. 배따라기 - 비와 찻잔 사이

     06. 패닉 - 미안해

     07. Badfinger - Walk Out In The Rain

     08. Chris Rea - Raincoats And A Rose

     09. Charles & Friedman -  Rain

     10. Demis Roussos - Rain And Tears

     

야밤에 잠도 못 주무시고,

산 타시느라 수고하셨구요 ^---^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밤새 안개로 야경과 일출을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마,

덕분에 아무도 없는 안개속에 신선이 된듯한 호젖한 산행이어서 좋았습니다.

 

참석하신 산새소리님 흑초산랑님 반가웠습니다.

준비해 주신 음식들 제육, 파전,각종과일과 솔방울로 담는 쐬주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산우님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산을 사랑하는 마음,

산우를 배려하는 마음,

산 앞에서 겸손한 마음"

 

항상 변하지 말자고요.

 

--- 자 시작합니다 ---

 

불암산 공원에서

불암산 정상

작은 슬랩구간에서 안개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철모바위 폼이 잼나요 ㅎㅎ



수락산 정상

신선이 따로 없네 ㅎㅎ

족발과 쐬주한잔 그리고 과일도 쩝~~쩝

 

-- 안개로 못본 "불암산 야경"과 "수락산 일출" 대신 일몰을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

 

--불암산 야경--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네요 ^^

내 나름대루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제목: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없는 밤 산에 올라 세상을 봐라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듯 ...

노원구와 북한산 뚜렷히 보이네요.

북한산 성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 .

별내면, 남양주, 구리시와 저 멀리 한강이 보이네요.

보이세요?

서울과 남양주 구리시의 경계선을 이루는 수락지맥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저멀리 용마산부터~망우리~구릉산~태릉CC~불암산 헬기장을 따라 시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먹골역에 있는 봉화산도 가운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

-- 수락산 일몰 --


하얀 구름이 이쁘네요 ^--^


황금색 일몰이 시작 됩니다.


도봉산 사패산등 도봉지맥과 한북정맥의 산이 보이네요.


북한산


의정부의 불곡산과 한북정맥과 형제산들의 삼색 노을....


서울의 시경계선을 포함해 강북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추천 음악 --


The John Dunbar Theme/
John Barry

1933년 영국에서 본명 John Barry
Prendergast로 태어나 70년대까지 영국에서 거주하였으나 그후 말년에는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007시리즈인 James Bond 테마음악으로 유명한 그는
The Lion in Winter, Midnight Cowboy, Out of Africa, Dances with
the Wolves로  4회에 걸쳐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John Dunbar Theme은 Dances with the Wolves의 주제가이다.

삼백억이 서울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능선.

비봉능선~~~

 

비봉에 오르면 누구나

낭만주의자가 되고,

철학자가 되고,

예술가가 된다 ^---^

 

--- 올해 겨울 비봉 능선에 다녀와서 쓴 후기 인용----

 



 

비봉능선에 오르다

 

눈이 내리지만, 포근하기만 하다.

바람이 불지만, 따뜻하기만 하다.

 

구름이 능선을 뜨겁게 포옹한다.

나의 근심과 외로움은 구름위에 돛단배가 되어 흘려간다.

 

비봉이 수묵화가 되어,

내 마음에 들어온다.

 

먹이를 낚아 구름위로 솟아오르는 솔개가 된다.

 

------ 인용 끝 ---

 

 

전날 내린 비로 인해 간만에 시원하게

삼각산 한바퀴 돌고온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등산객도 별루 없어 넘 좋았다는 것~~~

 

비야 내려라~

눈아 내려라~

태풍아 불어라~

 

무엇보다 즐거웠던 것은

도전2030 분들과 비봉 근처에서 합류하여 정도 나누고,

뒷풀이도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백호형과 참석하신 회원님들 수고 하셨구요.

 

제니와 문관이를 간만에 만나 정말 방가웠습니다.

가끔 얼굴정도는 보고 살자구 ^^

 

칼바위 능선입니다.



통천문이있네요~

내가 사랑하는 비봉능선에 올랐습니다.

가슴이 떨리네요 ~


사모바위 승가사 승가봉 비봉이 보이네요.



삼백억이 사모하는 이쁜 사모바위입니다.

현존 하는 최고의 예술품 입니다.

가격은 삼백억입니다.

사모바위의 부제는: 신들의 장난

이곳은,

삼각산의 힘찬 능선의 모습을 보기 좋은 곳입니다.

도전2030 분들을 만나다.

출석부 한장 ㅎㅎ

같은 위치 다른 각도에서 한장



일차는 가벼운 식사, 이차는 무거운 맥주집.

사진이 넘 멋져서 한장

내가 사랑하는 제니입니다.

이러다 칼 맞지 TT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마술을 부릴줄 아는 요술쟁이입니다.


거의 일년만에 만나서,

무지 방가 웠음.



 

모두 수고하셨구요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 추천 음악 --


Hideyo Takakuwa
 
장   르 : 뉴에이지
앨범명 :  Provance
 

연주 음반 역사상 찾아보기 힘들었던 파격적인 초호화 캐스팅!!!
지중해의 아름다운 휴양도시 프로방스의 풍경을 그린 [Provance]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국내의 모 CF에서 많은 현대인들의 지친 가슴을 위로해주며 유행어처럼 번진 카피라이트이다.
혹시 당신도 지금 어디론가 떠나고 싶진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적 여유와 주변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이 음반이 말하는 지중해의 휴양도시 [Provance]에 귀를 귀울여 보자.


이 앨범은 당신의 멋진 휴가를 위해 음반이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음색을 선사하고 있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좌 관현악 지휘자인 Missa Johnouchi의 손길이 닿은 플룻의 음색. 정통 클래식의 우아함에 팝의 세련미를 불어넣어줄 빌보드 차트의 TOP 프로듀서 K. Yoshioka. 일본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요시히코 에이다에 이르기까지 당신의 마음에 프로방스를 그리기 위한 히데요 타카쿠와의 노력은 끊이질 않는다.


히데요 타카쿠와는 [러브 레터],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하얀 거탑]등의 영화, 드라마에서 서정적인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중적인 뮤지션이자, 카네기 홀 베네수엘라(Caracas)등의 무대에서 정교한 기교와 곡상의 감정 해석을 훌륭히 소화하며 정통 클래식계에서도 찬사를 받아온 플루티스트이다. 그 때문에 연주 음반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단의 지휘자 [미사 조노우치]의 전폭적인 지지가 가능했던 것.

미사 조노우치는 프랑스 음악의 산증인 장 클로드 프티와의 협연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여성 최초의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좌 관현악단의 지휘자이다. 이미 일본의 대표적인 음악 전문지 ADRIB은 편집장을 통해 추천사를 보내왔으며 최고의 플루티스트인 히데요 타카쿠와와 정통 클래식을 대표하는 미사 조노우치의 만남만으로도 일본 현지에서 큰 센세이션을 일으킨바 있다.

자 이제 눈을 감고 히데요 타카쿠와가 인도하는 지중해의 휴양지 프로방스에 귀를 귀울여 보자.
여행을 준비하는 설레임은 아쉽겠지만, 당신을 구속하는 시간의 굴레는 떨쳐버릴 수 있을 테니.

 01. Provance  06. R'eve de Fragile
 02. Parfume de Arles  07. Fontaine
 03. Grasse  08. Pont de Quimper
 04. Bretagne  09. Mistral
 05. Champ de Lavande  10. Plage de St- Tropez
 



이어듣기


찍사가 부지런하지 못해 많은 사진을 남기지는 못했습니다.

좀더 좋은 날 많은 사진을 남겨드릴께요.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벙개장님 그리고 멋진 회원님 감사합니다.


ps. 외장형 스트로보 하나 질려야 하나 TT

 


























인왕산 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인왕산의 아름다운 야경만큼 

즐거운 추억과 정을 나눌수 있는

인왕산 야간산행이기를 기원합니다.

 

참석하신 인왕산 벙개장님과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내 맘대루 베스트 샷

제목: 그들만의 행복한 파티

 

--- 자 시작 합니다 *^^* ---

 















































 

- 배경 음악 -

Piano Princess (Linda Gentille)

 

Piano Princess라 불리우는 'Linda Gentille'의

화려하고 기교 넘치는 모짜르트 메들리 연주곡....
'피아노 프린세스'는 그 화려한 기교에 있어
자타가 공인하는 인스트루멘털 계의 절대적인 존재이다.
뉴에이지의 베토벤이 '야니'이고  
뉴에이지의 슈베르트가 '데이빗 란쯔'라면 
단연 이 '피아노 프린세스'를  
뉴에이지계의 모짜르트라 평할 수 있다.
 
 
 

참 많은 인원이 참석한 아차산 야간산행이었습니다.

 

아차산의 인기의 비결은 뭘까요?

교통편, 얼짱 3총사, 신호등 삼자매, 멋진 벙개장들, 멋진 야경...

제 생각에는 멋진 야경을 보면서 즐거움을 공유할수 있는 마음에 있는 듯 합니다.

 

먼곳에서 참석하신 파랑새(박현주)님과 이지스(임종현)형 정말 방가웠구요.

네 명의 벙개장- 욕심이누나, 까만아이님, 열라맨형, 꼭미남님

간만에 뭉쳐 반가웠던 올드벙개장- 권기수형,계란말이(도태호)형,향기(정은주)

올드 멤버- 밀레(주명이), 하다형...

언제나 후미 담당- 백호형

마무리 체조 담당 - 야옹이 주희

얼굴이 크서 얼짱 - 풍미

풍미형의 술친구 - 발만 별처럼 이뻐서 , 발이 스타 누나

미친개나리에서 꼬마개나리로 성공적으로 전향하신 신지숙

잘 삐치는 산이좋아님.

다정한 부부 - 요셉(임진호)&요셉피나(김지화)

김씨 닮은 혹은 배철수 닮은 - 김씨~(이병정)

뒷풀이 대장 - 고도리(김용현)형

키 크고 깔끔한 외모의 매력남으로 도전2030 여성들의 맘을 가로 채고 있는 산지기님

술한잔 마시면 천의 미소를 보여주는  배장수(장수배)형님

팥쥐(이시내)님, 글로리(윤태경),  블루엔젤형님, 국화잔치,첫마음(나상원), 홍이(홍성자),olivia(강자영) , 처음오신 많은 신입회원님들....

이름 빠졌다고 삐치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보조광으로 초점을 잡는 방법을 모르는

초보 찍사라 사진이 영 아니더라도 귀엽게 봐주세요.

 

베스트샷부터

제목 : 나둥 나둥

 

 

--- 자 시작합니다. ----

용마산역에서 용마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가장 빠른 능선에서 한장 중랑구와 광진구의 경계선과 중량천 남산, 안산,북악산이 보이네요.

저 맨아래 운동장이 용마산 폭포 공원입니다.

뒤에 있는 산들은 도봉지맥에 있는 북한산 기타 등등입니다.

앞부터 차례로 봉화산, 불암산, 수락산이 보이네요.

이곳이 혼자 산행할때 쉬어가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뒤로 남산과 북한산과 그의 형제산들이 나란히 서 있네요.



줌으로 남산 한장.. 이놈의 스모그

용마산 채석장의 흔적입니다.

내 맘이 아프네요.

많이 아팠을 듯 TT



돌탑이 많습니다.



대부분 고구려가 만든 보루가 많지만 용마산 제6보루는 신라가 만들었다고 하네요.









용마산 대슬랩입니다. 대략 50m 이상될듯 합니다.

이곳이 우리가 단체 사진을 찍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해맞이 광장에서

해맞이 광장 전망대에서

헬기장에서



용마산에서 팔각정으로 내려오는 전망좋은 바위에서 출석부

아직 초보 찍사라 좋은 사진을 못 남겨 드려서 지송.

초점이 영 TT

용마산 하산길 중곡동으로 이어진 능선

팔각정에서 한장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출근길에 한장

제목: 일출

벙개를 진행했지만,

참석자가 없어,

혼자 댕겨왔지만,

야경이 넘 멋져서 올려 봅니다.

 

좀 더 맑은날 야경 찍으려 불암산 다시 올라갈 생각입니다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네요 ^^

내 나름대루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제목: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없는 밤 산에 올라 세상을 봐라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듯 ...

노원구와 북한산 뚜렷히 보이네요.

북한산 성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 .

별내면, 남양주, 구리시와 저 멀리 한강이 보이네요.

보이세요?

서울과 남양주 구리시의 경계선을 이루는 수락지맥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저멀리 용마산부터~망우리~구릉산~태릉CC~불암산 헬기장을 따라 시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먹골역에 있는 봉화산도 가운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


조금 덥지만 계곡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조망이 인상적인 소요산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드리고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 마음대루 베스트 샷~

제목: 장~풍


---- 자 시작 합니다 ---

 







































































































 



파란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웠던 감악산이었습니다.

디카 건전지가 부족하여 많은 사진을 못 남겨 아쉬움이 드네요 ^^

 

사진을 몇장 못 찍어,

일명 무삭제 버전으로 모두 올립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맘대루 베스트샷,

제목: 분홍빛 일몰

 

산행 내내 등산객을 한명도 보지 못하고

동네주민만 간간히 본 호젓한 산행이었습니다.

 

뱀도 만나고,

꿩 날아가고,

딱다구리 비슷한 두마리 새가 우리들의 등산로를 따라오고,

재성충 때문 산림감시원에게 걸려 우회하고,

수풀 헤치고 다니고,

거미줄 치고,

철조망 건너서...

고생했지만,

추억에 남는 산행이었습니다.

 

자~아 멋진 출연진부터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재미충전(남미정) - 순수한 이미지, 고은 외모와 달리, 어둠의 세상을 너무 잘 아셔서 우리를 놀래키신 남미정님, 동네 주민끼리 자주보자구요.

 

칼라산적(김현규) - 힘든 길도 불평 안 하시고 벙개장님을 믿고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구간도 시간되면 또 놀려오세요 ^^

 


숫돌고개에서


남양주,의정부,서울의 시 경계선인 숫돌고개입니다.

한가닥 한다는 지맥꾼들이 있다는 산악회에서 다녀가셨네요 ^^

최근에 공사를 마친 도정약수입니다.  물맛이 끝내줘요~

도정산 정상에 있는 도정상의 유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지도에는 깃대봉이라 표기되어 있습니다.

일본역사를 잔해이니, 생각있는 산꾼이라면 꼭 도정산이라고 불려주세요.

동네주민도 깃대봉이라고 알고 있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상에서 단체사진 한장 .

도정산 정상에 있는 표시석입니다.

금강산도식후경... 시원한 얼음맥주 한잔.

비루고개입니다.








위 사진처럼, 크게 생긴 표시석에서 수리봉과 용암산으로 길이 갈라집니다.

최고의 산림욕 코스입니다.



예전에 우마차가 다녔다는 우마차로 있습니다.

산림감시원의 통제로,

 내루동으로 이어지는 길로 용암산을 우회했습니다.







내루동에서 원래는 능선길을 따라 가야 하나,

제성충까지 다른 산에 옮기면 진행하면,

산림에 피해를 주는 행위라 길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70년대로 돌아간다는 착각이 나게하는 시골길

연탄아 반갑다.

어릴 적에 연탄 배달 다녀서,

손이랑 얼굴이 검다고 친구들한테 놀림 받았는데...

간만에 보니깐 감회가 새롭네요 ^^

우렁이 양식장



한북정맥을 알리는 리본이네요^^











하산완료 목표지점 축석령입니다.










웇오리백숙으로 도봉산역에서 뒷풀이.....

완전 맛있었습니다.

일몰이 너무 멋져서...

 

모두 수고하셨구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마음대루 베스트샷 부터 보여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제목 북한산 날다.....

출연인물 백사님, 찌니형, 삼백원  ㅎㅎ




--- 자 시작합니다 --





















































































































































































기수형님의 주최하에

몽덕산.가덕산,북배산,계관산,삼악산(등선봉)의 능선을 이어 이동하는 능선종주 산행이었습니다.

AS 산행이었는데, 나름 정석대루 완주하여 기분이 시원합니다.

당일 종주로써는 힘든 코스이었는데,

참석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구요.


기수(권기수) - 하산 도중 무릎의 통증을 느끼셨다고 하는데,

  산행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임스(김범용) - 힘든산행 묵묵히 후미를 봐주시고, 산우분들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하느라래(김준호) -  하느라래님 일단은 오래만에 만나서 방가웠습니다. 합류를 위해 2시간짜리

  를 한시간에 주파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특전사 군바리 정신 대단합니다.

  조금 다리가 아파 보이시던데 괜찮으시죠?다른 산행에서도 또 만나요.


양파(유은아) - 남자들 사이에서 끝까지 완주하시느라 가장 수고하신분이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산행하는 모습 보기좋았습니다. 다시 만나요 ^^


[개인적인소감]

구름과 약간의 황사로 조망이 좋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을 택해, 개인적으로 한번 더 가볼까 합니다.

춘천에 살았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한 삼악산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삼악산은 좀 길게 코스를 잡아, 경관을 즐겨볼 생각입니다.


가평역입니다. 사진 전시회을 하고 있더군요.

버스시간 관계로 감상을 못해 아쉬워서 사진만 잠깐 찍었습니다.

 

엠티온 많은 대학생들의 소망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악리 버스정류장 옆 계곡이 시원해 보여서

 

도로를 따라 홍적고개로 올라갑니다.

 

홍적고개 등산로 안내도

 

홍적고개 코스도




등산기념 단체사진





방화선을 따라가는 긴 산길 등산을 시작합니다.



 

몽덕산 산정상입니다.





 

남실고개입니다. 표시기가 잘 되어있습니다.


 

뒤로 보이는 긴 방화선길 정말 길어요 .

 

가덕산 정상입니다.








 

북배산입니다.

이곳에서 30분간 점심시간.






 

저 멀리 계관산이 보이네요 ^^

정산에서 한 20분 진행하면 화악지맥 분기점인 마루금 표시석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왼쪽으로 진행해야합니다.






 

계관산정상입니다.

이곳에서 갈림길이 있는데 주의 화악산 갈림길이 아님 더 진행하여야합니다.

등산지도상에 정상 표시와 정상 표시석이 일치하지 않음.

 

날씨가 맑아져서 저 멀리 춘천시내가 보이네요.


 

여기서 신나게 뛰어내려와서 사진 한장.

겨울이 되면 눈썰매타기 짱 좋을것 같네요 ^^




 

방화선을 따라가다, 큰묘가 나오면 오른쪽에 있는 리본을 따라 진행하여야합니다.

길 주의 잘못하면 마을로 내려가기 딱 좋습니다.
이곳 부터는 등산객이 적어 거의 정글수준입니다.

 

첫번째 임도와의 만남 리본을 따라 등선으로 계속진행하세요.






 

석피령에서 힘든 오르막길을 앞두고 휴식합니다.

산악자전거팀을 만났습니다.













 

화악지맥의 또다른 긴 능선을 육안으로 확인했습니다.

저길을 갈수 있을지 ^^

 

계속 흙길이다 바위를 만나 반가워서 한장


 

경사가 가파르고 바위가 많다보니 이상하게 자란 소나무가 많습니다.

 

삼악산의 청운봉입니다.

조망이 없어 아쉬움이 드네요.






 

소나무가 콩나물처럼 가늘게 하늘을 향해 쭉 올라가 있네요.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되는 등선봉 전 616고지입니다.
체력소모가 된 상태에서 이곳 올라가기 무지 힘들어요.


 

일몰이 시작됩니다.

 

산성터입니다.

 

일몰이 멋지네요. 이곳부터는 조망이 좋습니다.




 

마지막 봉오리 등선봉입니다. 쭉~ 전망이 좋습니다.

기차시간 관계로 오랫시간 일몰을 즐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등선대에서 강촌역으로 이동시 암릉구간이 많습니다.

주의가 필요하지만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저 밑에 강촌역이 보이시죠.

우리의 종착지입니다.

 

희안하게 의자모양으로 생긴 나무입니다.

 

하산지점있습니다.

강촌역으로 가는 다리로 연결되는 육교입니다.

 

다리에서 강촌의 야경이 멋져서 몇장 ^^



일단 멤버 소개 부터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1번. 모네 이민형 - 작은 보스 누님을 보는듯 바위에 척척 붙으시고 인상좋고 성격좋구 일등 신부감입니다.

2번 이혜경님 - 모네님의 동생분입니다.  까칠하다고 농담으로 애기 했지만, 왠지 신비한 매력있어 보이시는 분이었습니다.

3번 삼백억 - 어리버리 벙개장이므로 패쓰~

4번 지나이 진준미님 - 성격 밝고, 어린 동생들도 잘 챙겨주시고, 멤버가 젊다보니 어쩌다보니 맏누님이 되었습니다.

5번 참살이 김남숙님 - 조신한 그녀, 따뜻한 미소의 소유자. 다시 태어나면 님과 함께 인연을... 이러다 칼 맞지 TT

6번 욕심쟁이 이기옥- 그녀에게선 자유로운 바람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머리스타일도 이쁘고

  빨간 안경도 넘 이쁘고 미용사 분이신데. 그 미용실 꼭 가보고 싶습니다.

  등산으로 망가진 삼백억도 이쁘게 해주세요 *^^*


새우개고개에서 천성 교회로 가는 철길에서.


삼육대학교 저수지에서 ...


 

삼육대학교 저수지에서 노원고개 방향길...

 

불암산 헬기장 근처 조망좋은 바위에서 점심시간에 ^^



 

이곳은 불암산 정상입니다.



이곳은 불암산 정산을 전망하기 좋은 다람쥐광장 바로옆 대슬랩이 있는 바위위에서 단체사진



불암산 하산하여 덕릉고개입니다.

 

수락산 주능선에 올랐습니다.

날씨가 좋아 하강바위 철모바위 여근석바위가 잘 보입니다.








여근석바위입니다.


 

여근석바위 정상에서 바람을 맞으면서 넘 멋져.





 

수락산의 명물 노래 부르는 가수 오빠께 허락 받고선...

 

주능선에서 약간의 슬랩, 바위도 타보는데, 여자회원분들 넘 잘 타셔서 벙개장이 도와줄것도 없습니다.

 





 

사기막능선에서 수락산이 잘보이는 능선이라 다시 가보고 싶은데 입니다.

대슬랩과 릿지할수 있는 다양한 구간이 숨겨져있습니다.

너무나 멋진 코스인데,

교통편의 문제로 잘 알려지지 않은듯 합니다.




하산지점인 숫돌고개에서 완주 기념 사진...

 

등산하기에 최상의 날씨 였습니다.

사진 감사하고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사진기 건전지가 방전되어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비회원 이혜경님 디카에 많은 사진이 남아있는데,

혹시라도 사진 올리기 힘드시면 freephpnim@daum.net 으로 메일보내주세요.

개인 연락처는 011-9104-2625

사진 보고 싶어요 ㅎㅎ.


새우개 고개 서울시와 구리시의 경계선에서 모네님.


천성교회 전 철길에서 왼쪽에서 오른쪽 순서로

진준미, 이민형, 이혜경, 김남숙,이기옥 님입니다.


천성교회에서  삼육대학교 가는 길에서...


태강삼육초등학교 후문으로 원래의 수락지맥 마루금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삼육초등학교에서 키우는 염소들 ㅎㅎ.


불암산 헬기장 진입전 중계본동으로 이어지는 능선 전망좋은 바위에서 점심시간에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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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 끈 묶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도/나침반
배낭 20ℓ↓ 25ℓ 35ℓ 45ℓ↑
등산화 경등산화 경등산화 중등산화 중등산화
샌달 - 계곡산행 - - - - - -
티셔츠 간절기용 반팔 간절기용 폴라폴리스계열
양말 동절기용 2 3
방수의/
판쵸우의
방풍의 -
수통 -
2ℓ 2ℓ↑ 2ℓ 2ℓ 1ℓ 2ℓ 보충 보충
도시락 - -
행동식
손수건
보온병 - -
모자 동절기용 - - - -
귀마개 - - - - - - -
장갑 간절기용 반장갑 간절기용 동절기용 - - - -
스틱
손난로 - - - - - - -
화장지
방석
응급약품
선글라스
선크림 - - - -
모기약 - - - - -
방수주머니
카메라
헤드렌턴
아이젠 - - -
스페츠 - - -
쌀/부식 - - - - - -
코펠 - - - - - -
버너 - - - - - -
침낭 - - - - - -
연료 일반 일반 일반 동절기용 - 1 1 2
우모복 - - - 혹한시 - - - -
바라크라바 - - - 혹한시 - - - -

1.산행일

2008년 6월 9일 수요일

 

2.날씨

맑으나 스모그 조금 있음  

 

3.산행지

아차산


4.산행코스

먹골역-태릉중학교-능선철탑-정상-원점회귀

5.산행인원 : 총 8명

첨밀밀(김효숙)/바이올렛(이현금)/어리버리(김미영)/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디기탈레스(안주희)/sally(홍영희) /케로로(김성복)/몽군(김한무)

 

6.시간대별 일정

산행시간 1시간, 휴식시간 1시간

 

7.소요시간

총2시간


8.번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9.산행시 주의점

- 산행거리가 너무 짧아서 산책이라고 봐야함.

 

10.산행지 볼거리

정상의 조망, 다양한 운동시설, 걷기좋은 산책로.


11.하고싶은말

가벼운 뒷동산 산책 너무 즐거웠구요.

몽군이 사온 맥주, 디기탈레스가 사온 떡,

아이스크림 쏘신 샐리누나 넘 감사합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산행지소개]

화악지맥이란?

한북정맥 국망봉과 백운산 사이의 도마치봉에서 남쪽으로 시작하여 남동쪽으로 뻗다가 다시 남서쪽으로 뻗어면서 북한강이 닿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의 보납산 자라목까지 약 47.67 km의 능선으로 도마치봉, 석룡산, 화악산, 응봉, 촉대봉, 몽덕산, 가덕산, 북배산, 계관산, 월두봉, 보납산의 자리목까지 이어지는 능선이며 자라목 끝부분에는 중공39.40군, 괴뢰10사단과 아군 5.6사단과 미9군단이 적의 치열한 포탄속에서 이 지구를 끝까지 확보하여 전세를 유리하게 전개하였다는 1958년에 세운 가평지구 전투전적비가 세워져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석룡산>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과 경기도 가평군 북면 경계에 있는 산.
높이 1,155m. 광주산맥에 딸린 산으로 주위에 백운산(白雲山:904m)·화악산(華岳山:1,468m)·국망봉(國望峰:1,168m) 등이 솟아 있다. 북동쪽 비탈면을 흐르는 수계(水系)는 사창리(史倉里)에서 용담천(龍潭川)을 이루고, 서쪽 비탈면에서 발원하는 수계는 남쪽으로 흘러 가평천(加平川)으로 흘러든다. 북동쪽 백운산과의 사이에 있는 도마치(道馬峙)와, 동쪽 화악산 너머에 있는 실운현(實雲峴)은 예로부터 가평과 화천을 잇는 주요 교통로로 이용되어 왔다. 수림이 울창하고 계곡미가 뛰어난 이 산의 산정에 용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


<화악산>

경기도 가평군 북면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는 1,468m이다. 동쪽의 응봉(鷹峰:1,436m), 서쪽의 국망봉(國望峰:1,168m)과 함께 광주산맥(廣州山脈)의 주봉(主峰)을 이루며 경기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다. 가평천 계곡을 사이에 두고 명지산과 마주보고 있는데, 가평읍에서 북쪽으로 약 20km 떨어져 있고 경기 5악 중 으뜸으로 친다. 화악산을 중앙으로 동쪽에 매봉, 서쪽에 중봉(1,450m)이 있으며, 이 3개 봉우리를 삼형제봉이라 부른다. 산의 서·남쪽 사면에서 각각 발원하는 물은 화악천을 이루며 이것은 가평천의 주천(主川)이 되어 북한강으로 흘러든다.


<몽덕산>
가평군청에서 북쪽으로20km떨어진 높이 690m의 그리 높지 않은 산으로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춘천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꼭대기에서 바라보면 주변의 화악산(1,468m), 매봉산(1,436m), 북배산(1,067m)등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몽덕산은 주변의 가덕산과 북배산을 연계하여 종주해도 좋다. 북배산은 참나무와 낙엽송이 뒤덮였으나, 정상의 전망이 매우 좋다. 산행은 뱀대나 큰멱골 또는 싸리재부터 시작된다.

<가덕산>
경기도 가평군과 춘천시에 걸쳐 있는 높이 858m의 가덕산은 모앙새가 당당 하며 곳곳에 깊은 골을 이루어 경계가 뚜렷한 산이다.
서울과 가까이 있어 당일 코스의 등산이 가능하며, 부근의 몽덕산과 북배산을 연결하여 등산하는 것도 좋다.

<북배산>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춘천시의 경계를 이루면서 북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이 가덕산(858m)과 몽덕산(632m)을 지나 서쪽으로 화악산과 맥을 잇는다. 화악산 촉대봉에서 내려간 능선위에 가덕산 북배산, 계관산 등이 있다. 산세가 결코 만만치 않다.
산행은 목동리에서 시작한다. 목동리에서 화악리 방향으로 1㎞ 정도 가면 서낭당이다. 이곳에서 동쪽 길로 올라가면 밤벌 주차장이 나온다. 목동리에서 밤벌 주차장까지 차편을 이용해도 된다. 이곳에서 큰멱골을 지나 퇴골고개에 오른다. 퇴골고개에서 주능선을 따라 가면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은 나무가 없는 공터로, 시야가 사방으로 트여 전망이 좋다

<계관산>
몽덕산(680m)에서 뻗어 내린 능선이 가덕산(858m),북배산(867m)을 일으키고 싸리재를 지나 서남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에 우뚝 솟아 있는 계관산은 강원도 춘천시 서면과 경기도 가평군 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몽덕산에서 계관산으로 이어지는 주능선 마루에는 폭 20여 미터에 방화선이 만들어져 있는데 이곳에 억새풀이 빼곡이 들어 서 있다.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들어 산행 재미를 더해 준다. 정상에 서면 북으로는 북배산, 그 뒤로 가덕산과 몽덕산이 가까이 보이고, 그 오른쪽으로 용화산과 오봉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동쪽 발 아래로는 물위에 떠 있는 듯한 춘천시내와 의암호가 거울처럼 보인다. 서북쪽으로는 구나무산, 월출봉, 백둔봉, 명지산, 수덕산, 화악산 등의 산맥이 줄지어 솟아 있다.

<보납산>

높이 330 m의 작은 산이지만 북한강()과 가평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솟아 있는 잔구상()의 산으로 주변 풍광이 뛰어나다. 고도는 높지 않으나, 두 강 사이에 솟아 있어 경치가 아름다운 데다가 산의 남쪽 끝에는 또 하나의 잔구(141 m)가 솟아 있다. 두 잔구 간을 경춘선철도와 경춘가도가 통과하며, 구비구비 흐르는 강물과 푸른 숲이 절경을 이룬다.


[산행일]
2007년 5월 31일(토)~6월 1일(일)


 

[산행 코스 ]
첫째날:  도마치-석룡산-화악산-실운현-응봉-촉대봉-홍적고개

산행시간: =  11시간 도상 20km


둘째날:홍적고개-몽덕산-가덕산-북배산-계관산-가일고개-월두봉-보납산-단축-북한강으로 하산

산행시간= 약 13시간 도상 22km

* 원래 거리는 25km 이나 서울상경 시간을 고려하여 보납산 능선에서 북한강으로 단축해서 하산함.


[참석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기수(권기수)

제니(박선미)

사시미(김현승)


[날씨]
31일 토 - 등산하기에는 최적의 날씨임 바람이 불어져서 시원했음.

32일 일 - 맑으나 바람 없고 무더움.  홍적고개에서 계관산까지는 그늘을 찾아보기 힘듬. 적절한 휴식이 필요함.

               계관산을 지나서는 수풀이 우거져서 그늘이 있음.


[교통편]
31일 토

       동서울터미널 -> 도마치

            6시 50분 사창리행  버스(9,000원) ->사창리 택시(033-441-0023) 10,000원 로 홍적고개로 이동      

       홍적고개 -> 집다리골민박

            민박집 사장님 봉고차 이동 10분 소요, 기름값만 만원 받음.


31일 토

       집다리골 -> 홍적고개

            민박집 사장님 봉고차 이동 10분 소요, 기름값만 만원 받음.

       보납산북한강 -> 서울

             보납산북한강->가평역 택시 4,000원

             가평역에서 동서울 일인당 6,000원


[숙박정보]

집다리골황토산장

http://www.jibdaligol.co.kr/room.html

완전 만족하는 업체임.

홍적고개로 픽업해줌.

숙박지 바로 옆에 수퍼가 있음. 생필품 행동식 판매.


저녁은 삼겹살 야외 바베큐와 각종 반찬.

아침은 가정식 백반과 김치찌게.

맛도 좋구, 서비스도 완전 만족함. 가격도 저렴함.


계곡물이 시원하고 깨끗해서 여름 휴양지로 제격.


비성수기 기준 5인실 5만원.


011-9891-2695

033-243-3362


[산행사진/산행기/산행시간]

제 1구간(도마치 ~ 실운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동서울에서 아침 6시 50분 사창리행 버시를 타고 사창리에 도착.

1시간 50분 소요

사창리 버스 시간표

사천리 -> 화천 구간 요금표

택시를 타고 9시에 도마치재 도착.





뒤로 도마치봉과 한복정맥의 갈림길이 보임

군사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한장.

뒤로 한북정맥의 능선들.





석룡산 정상 3시간 소요.

등산로는 좋으나, 해발 700m에서 1153m 을 올라가야 함으로 만만치 않음.

시원한 바람이 불어져서 힘들이지 않고 올라감.

쉬밀고개

]

화악산 근처는 아직도 철쭉이 한창입니다.









화악산 오르다가.



화악산 정상에는 천문대에 통신대등 군사시설이 모여있음.



화악산의 고사목















화악산 정상과 비슷한 높이의 봉오리. 경치가 이쁨.

이곳에서 좌측능선으로 이동해야함.

응봉과 응봉능선 오르막길.











헬기장으로 하산





제1구간 완료.

실운현은 차로 올라갈수 있음.

수박 먹으면서 휴식 ^^


[제2구간] 실운현 - 응봉-촉대봉-홍적고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군사도로(포장)로 따라 올라가도 보면 식수를 얻을수 있는 바위가 있음.

식수로 적합한지는 확인되지 않음.



뒤로 봐라본 화악산

군부대 입구에서 오른쪽을 보면 촉대봉으로 가는 능선이 보임.

초입찾기 힘들지만, 등산로는 선명하게 있음.

지뢰지대 통행불가 지역이지만, 통제하거나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철모 발견 .



고목이 많습니다.



촉대봉





방화선능선이 나옵니다.

제2구간 완료.

홍적고개 하산길.



민박집 봉고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

저녁은 삼겹살 돌판 구이,

아침은 김치찍게에 가정식 백반


[제3구간] 홍적고개-몽덕산-가덕산-북배산-계관산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민박집 풍경









양떼구름

홍적고개로 이동.



군사도로를 따라 이동하다 방화선 능선으로 이동함.

화악리 아래홍적

뒤로 응봉과 촉대봉

몽덕산

끝없는 방화선 능선이 이어집니다.

그늘이 없어 무더워 산행이 힘들어지네요.

남실고개





가덕산의 모습



가덕산 정상

춘천방향으로 한장.

북배산 가는길.

북배산







앞으로 계관산 뒤에 왼쪽에 삼악산이 보임.



계관산 정상.

시원한 바람이 반갑네요.



보납산과 삼악산 방향으로 나누어지는 갈림길.

제3구간 끝.


[제4구간] 보납산 갈림길- 달개지- 월두봉갈림길-보납산-가평 북한강으로 하산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달개지,차량으로 통행가능

이구간부터는 , 등산로가 희미하고, 잡목이 우겨짐, 이정표를 찾기 힘듬. 독도주의

밧줄을 따라 이동해야함.

월두봉 삼거리 지나서 헬기장

보납산 초입.

고개정상에 초입이 있음.

능선까지 무지 가파름.







보납산 능선에 올라 춘천방향으로 한장.

뒤로 월두봉이 있음.

마루산과 보납산의 갈림길.

이곳에서 100m 보납산으로 진행하다,

시간이 늦은 관계루 북한강쪽 능선으로 하산함.

무덤이 하나 나옴.

경춘선과 민가가 보임.


13시간만에 북한강으로 도착. 택시(4,000) 로 가평역으로 이동함.

화악지맥 도상 43km 정도를 1박 2일로 등산시간 24시간에 마무리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하고싶은말]
화악지맥은 화악산 시작지점인 도마치에서 계관산까지는 능선이 뚜렷하나.

계관산에서는 지맥이 분리되어 삼악산, 월두봉, 보납산으로 이어집니다.

보납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은 잡목이 많고,

길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월두봉도 북한강에 이루고 가평과 춘천의 경계선이므로 그곳에서 산행을 끝내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날은 바람이 없고 날씨가 무더워,

모두 힘드셨을텐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산행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전원 안전하게 하산하게 되어 기쁩니다.

기수 -  공동벙개장으로써 경기도권의 산들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후미를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 - 유일한 여성 참가자로써 긴 산행 불만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산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미님의 체력에 경이를 표합니다. 총무하느라 수고했어.

사시미 - 참 큰 배낭 다양한 행동식으로 먹거리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도 참 열심히 하시던데,  종주산행에 또 놀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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