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경오오빠 <-- 개인적인 친분을 믿고 무단 도용



가리골 갈때 신어야 하는거  아쿠아 슈즈^^   

광고는 아니구  필요할것 같아서  문제되면 삭제 합니다 ^^

 

맂지창 뷰틸고무 아님  생고무 창이 었슴 사서 보니 (트랙스타)

계곡 트래킹 할때  고어텍스 등산화 신고 가면 신발 작살 난다고  그렇다고 두켤래 가저가나

무겁고 짐많아 지고 힘들고  바닥이 두꺼워 등산용 으로도 좋다

^^ 52500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성용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남자용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요놈은 49000원  바닥창 모습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요놈은 남여공영 69700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요놈은 경오오빠 신은것 85000원 ,, 스텔스창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요놈은 아쿠아는 아니구 캠프라인 인데 117000원 하던데 고어텍스

지리산 전체 지도 및 구간별 내용

아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참고 자료로 올려 봅니다.


전국 국립공원 산행 지도도 확인 가능합니다.

화면 좌측상단에 "디지털 지도 서비스" 바로 아래

콤보버튼 클릭하면 각 국립공원 산에 대한 선택을 할수 있습니다.


http://210.204.190.18/2DGIS/2D/main.asp?parkcd=120100

요즘 날씨가 풀리면서 릿지 산행이 자주 올라올듯하는데...


일반적인 보험에서는 릿지나 암벽에서는 보험가입을해도 막상 일이 터졌을때는

보장에 대해서 해결에 많은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일반 등산의 경우에는 국내 여행자 보험 및 일반 상해보험의 표준 보험요율이 적용되고

있고, 전문 등반의 경우에는 국내 여행자 보험 및 일반 상해보험의 표준 보험요율에 전문

등반 중 사고에 대한 운동 담보 할증 보험요율을 적용하여 일반 산행 뿐만 아니라 볼더링,

실내외 암벽등반, 지등반,빙벽등반 중 사고까지 보장 받는 보험으로 산악 사고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중 각종 상해사고까지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종합보험입니다.


현재 도전2030에서 주로 보험을 드는곳이 그린화재인데, 무박,버스산행 보험관련 공지에도

올라와있듯이 그곳에서는 국내 여행자 보험으로 plan이 짜있는듯하여, 전문등반(ex.암벽,

릿지)에 대해서는 보장이 안될듯해서...정보 하나 올려드립니다.


이곳은 전문등반까지 보장이 되는곳이라, 산행을 진행하시는 벙개장님이나, 산행을 참가하시는

회원님들은 한번쯤은 해당 site에 방문하시어 보장내용이나, 적용여부를 읽어 보시는것이

좋을듯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http://san119.co.kr


공지사항에 보시면 일반등산(1박2일) 1인당 840원인데, 1회 가입시 최소한도액이 2,000원이므로

3인이하로 가입시에는 약간의 금전적 손해가 있으니, 3인이상으로 가입하시는것이 좋을듯하고요...

 

전문등반의 경우...단기 (1박 2일) 경우가...1956원이네요..(밑에 올린 보상한도액에 보험금은

3,260원인데...해당 site 공지사항을 보니 보험금이 인하되었군요)


릿지산행이나 암벽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그럼...항상 안산, 즐산하시고...해당 site에 올라와 있는 보장내역을 올려봅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해당 site 담당자에게...문의를...^^


보장 내용
일반등산 전문등반 스키/스노보드
상해
사망/후유장해 1억원
의료비 500만원
사망/후유장해 5000만원
의료비 500만원
사망/후유장해 5000만원
의료비 1000만원
보험료
2일까지 840 원
3일까지 1050 원
7일까지 2100 원
365일(1년) 78600 원
2일까지 3260 원
3일까지 4075 원
7일까지 8150 원
1개월 16300 원
365일(1년) 246840 원
2일까지 2643 원
7일까지 6608 원
15일까지 9912 원
1개월 13216 원


[산행일시]

2007년 3월 24일(토) 09:00  아침

   

[집결지] 

홍제역 4번출구(역안)

 

[산행지]

 설 강북5산(백련산.안산.인왕산.북악산.북한산)

   

[코   스/ 시간 ]

 홍제역-홍은사거리(9:20)-백련산(10:00)-서대문구청-안산(11:20)-무악재-

인왕산(12:40)-자하문(1:15))-식사(20분간)- 북악산-팔각정(2:40)-형제봉(4:00)-대성문-남문-비봉(6:13)-향로봉-탕춘대암문(7:30)-홍은사거리(8:20)

원점 회귀산행(8:20)

 

[거리 및 소요시간] 

 약 22km, 11시간(휴식시간 포함)

 

[산행신청]  3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시나브로(안채영)

설렘(박상규)

 

[날씨]

조금 비오다, 흐림.

 

[하고싶은말]

전체적으로 조금 빠른 걸음으로 이동하였음.

안산 오르막구간과 탕춘대능선 찾는데 20분정도 길찾기했음.

전체적으로 코스가 무난함.

하지만 실거리는 22KM가 넘는듯,

한 25KM에서 30KM로 생각됨

중급이상은 10시간정도 잡으면 될것같구.

초급이거나,인원이 많으면 12-13시간 정도가 소요될거라 생각됨.

 

비오는 날이었지만 나름 매력이 있었고,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시나브로님 설렘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 산행일시 : 2007년 4월 7일(토) 08:40  아침

   

2. 집결지 : 홍제역 4번출구(역안)

 

3. 산행지 : 백련산,안산

   

4. 코   스 :   홍제역(8:40)-홍은사거리-백련산-서대문구청(10:30)-

       안산-무악재(12:00)-점심매식이동(1:30)-경복궁(5:00)-종로6가 닭칼국수 뒷풀이시작(6:00)

   

5.진행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6.참석자(8명)

   매일매일좋은날(신지호)

   젤라또(최소영)

   이삭(김유미)

   엘리야(김현애)

   홍이(홍성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모포(박경옥)

   완소지련(임지련)




7.날씨

- 흐리다가 맑음


8. 하고 싶은말

 

- 행복한 소풍을 기대하며 진행한 산책이었습니다.


-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안산 은근히 멋진 산입니다.

  안산입구에 왕벗꽃 넘 이쁘고요.

  이번주 주말에 가면 절정일듯 합니다.

  안산에서 독립문역쪽으로 하산하는 길의 개나리 넘 이쁩니다.


- 경복궁에서 무료로 안내해 주신 현업 물리 선생님 한테 감사드리고요.

  덕분에 우리나라의 궁과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참석하신 모든분 모두 수고하셨구요. 따뜻한 봄날처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

<산행일>

 2007. 3. 31일(토)~4월 1일(일)


< 산행지>

 불암산(508m),수락산(638m),사패산(552m),도봉산(740m)삼각산(836m),북악산,인왕산

 

< 집결지 및 시간>

A 코스- 하계역 3번 출구 오후 8시 30분

B 코스- 북한산 밑 우이동 시내버스터미널역 오전 9시 00분

 

<산행코스 및 시간>

[제1구간] 불암산,수락산 (9:30- 3:30) 산행시간 6시간 (A코스)

청록약수터~헬기장~불암산~덕릉고개~철모바위-수락산~기차바위~508고지~동막골~회룡역

[제2구간] 사패산,도봉산 (5:00- 10:30) 산행시간 5시간 30분

범골능선~사패산~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우이동

[제3구간] 북한산,북악산,인왕산 (1:00- 10:55) 산행시간10시간 <== (B 코스)

우이동매표소~백운대~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형제능선~북악산~인왕산

 

<산행시간>

대략 70km 이상

 약 25시간 25분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후미- 열라맨(정재길)

 

<참석자 명단> 13명

A코스 1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파랑새(박현주)
설렘(박상규)
열라맨(정재길)
맥스(공우식)

지리산ㅲ(박진태)

Q(박예현)
꿈꾸는바다(추봉군)

산방산(부치훈)

실크로드(김태형)

욕심이(조은정)


B코스 2명
국화잔치(김향숙)

비시누(정민영)

 

<날씨>

흐림,황사

 

<하고싶은말>

- 시간 단축보다 많은 산우님들과 함께 하고자 한 산행이었습니다.

 

- 한분 수락산에서 부상을 당해 탈출한 것 말고는, 모두 불수사도북까지는 완주하였습니다.

 

- 자신보다 힘든 산우분들을 위해, 25시간이라는 장시간동안 산우를 챙겨주시며, 함께해주신 산우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출발지 하계역과 중간 합류지 우이동에서 행동식을 지원해 주신 펜잘누나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

 

- 선두보다 힘든 후미를 맡아주신 열라맨형님 감사합니다.

 

- 처음부터 힘들어해서 도저히 완주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되었던,

   욕심이(조은정) 누나가 25시간 사투속에서도 웃음을 잊지 않으면서 완주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쉬고, 잘 자고, 맛나는 음식 많이 드시고, 빠른 회복하셔서 다시 아차산에서 보자구요.

 

- 자신의 편안함보다 힘든 산우을 배려하는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몸은 잠시 힘들었지만, 추억은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시길~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

[산행일시]
 ==> 2007년 5월 15일(화)  오후 7시40분

 

[ 산행지]
 ==> 불암산(508m)

 

[ 모이는 장소]
 ==>  상계역 1번출구에서 모임

 

[ 산행코스 ]

불암산공원-전망바위-불암산정산- 배트민턴장- 불암산공원

 

[소요시간]
2시간 20분 정도

 

[날씨]

흐리지만 산행하기 좋음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참석자] 5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포즈(소선미) <== 약속을 지키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초롬(김수화) <== 먼곳에서 와주시고 넘 이쁘셔서 감사드립니다.

해담솔(최종환) <== 바위에 척척 붙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초급 릿지(?)라 재미 없었을 텐데,  즐거우셨죠?

한걸음(김준호)님과 이쁜형수님 <== 형수님 넘 이쁘세요 카~아~악 , 큰 배낭 메고 올라오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하고싶은말]

역시 파리만 날리줄 알았던 급벙개 불암산 야간산행,

떨어져도 미끌어져도 죽지 않을 가벼운 바위도 타면서,

이쁜 야경도 보고,

정성이 가득한 야식도 먹고,

뒷풀이로 춘천 닭갈비도 먹고,

너무나 좋으신 산우님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감사 드립니다.

[모이는 시간] 

2007년 6월 6일(수) 8:50  아침

 

[모이는 장소] 

당고개역 2번출구

버스로 이동 10-5번

 

[코   스 ]  

청락리(사기막고개)~도정산-용암산~축석령고개

 

[날씨]  

맑음

 

[주의사항]  

재성충으로 용암산을 통제함 우회해야함

웇닭은 뒷풀이로 적합하지 않음 주의 요망

 

[참석자]  3명

재미충전(남미정)

칼라산적(김현규)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산행시간]

숫돌고개 9:24

도정약수 10:00

도정산정상 10:30

비루고개 12:13

점심시간 40분

우마차고개 13:52

내루동 15:05

축석령 16:50

총 산행시간 :  7시간 26분

 

[하고싶은말]

등산객을 찾아 볼수 없는 수락지맥 마지막 구간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 모두 수고 하셨구요.

덕분에 호젓한 산행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산행지]

소요산 535m

[위치]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


[산행일시]
2007년 6월 10일 일요일


[모이는 장소와 시간]
10시 (1호선 도봉산역 승강장에서 소요산 방향 맨앞 1-1번 승강장) 

 

[참석자] 18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007(박ㅇ ㅖ 현)

디지(정대균)

파란(신진선)

레인보우(김연희)


꿈먹이(선 민)

나화이트(남궁미라)

칼라산적(김현규)

나=휴식같은친구(김현주)

천자(배장은)


진달래(이덕필)

미선(임미선)

형규(임형규)

山악等반(이은재)

산이조아(김상희)


바보돼지(양인호)

민(임세민)

낭만(이오영)



[산행코스]

매표소 11:30 -

식사 40분

청량 폭포 12:40-

의상대 14:34

공주봉15:50-

마당바위 16:10

하산완료 17:00


[하고싶은말]

산행 시간이 길어져,

산행 코스를 단축하여 의상대로 약간의 릿지를 타면서 진행했습니다.

이 코스는 등산객을 만날수 없고,

조망을 좋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코스입니다.

덕분에 너무 즐거웠던 산행이었습니다.


후미를 자원한 박예현 007님,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준 디지형 낭만형,

무거운 대포 SLR 카메라 가져와 추억을 남겨주신 바보돼지(양인호)님.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산행일시]
 ==> 2007년 7월 7일 토요일 밤 10시 00분

 

[산행지]
 ==> 도봉산 그의 친구 사패산도

 

[모이는 장소]
 ==>  회룡역 1번 출구 매표소

 

[산행코스]

회룡역~생략~사패산정상~주능선~도봉산정상~하산

산행시간 8시간

 

[날씨]

안개 많음.

 

[참석자] 4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초짜(윤영상)

제드(김정훈)

까시(최우열)

 

[하고싶은말]

조출한 야간산행의 맛을 느낄수 있었던 야간산행이었습니다.

밤새 야간 산행을 하고 해장국집에서의 쐬주 한잔 너무 맛있었습니다.

참석하신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기산행이 있는 당일 새벽,

봄 향기에,

달빛에 취해,

술에 취해,

님에 취해,

어린이대공원을 야간에 월담,

젊음의 불장난에 빠져들었습니다.

현재 시각 새벽 2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정기 산행을 준비.

 

너의 부지런함의 정체는 무엇이냐?

 

구름을 뚫고 비상한다는 운악산에서

늘 보고 싶던 산우님들과 땀을 흘리면,

술잔을 기울리며,

운아기를 품에 안을 수 있다는 기쁨이

부지런함을 떨게 해준 것 같습니다.

 

탑승지 잠실에서 반가운 산우분들이 보인다.

샌드위치 하나 얻어먹었다.

아침 식사를 못하고 온 산우를 배려해

음식을 준비해온 이쁜 색시의 따뜻함이 느껴진다.

 

4조 조장이기에 여기저기에서 전화가 온다.

한 여성분은 5분 지각으로 신도림에서 버스를 탑승 못했다고 연락이 왔다.

여기저기 전화를 해 방법을 찾았지만,

버스를 돌릴 수는 없었다.

안타깝고 왠지 미안한 생각이 들어 답신 전화를 걸었다.

"어쩔 수 없네요 ㅠㅠ, 미인과 함께 산행을 하고 싶었는데,

그 배낭 그대로 메고, 관악산에 놀려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720분이 조금 넘어서 반가운 세진관광 버스가 도착하고 탑승이 이루어졌다.

보스누님과 같이,

" 4조 요~~, 2호차 탑승하세~~~요요요요요 "

 

인원체크를 해보았다.

"4조 분들 손들어 보세요"

...

준비해온 운악산 지도를 한장 씩 나누어 드렸다.

14명 모두 탑승이다. 다행이다*^^*

 

맥스님, 타잔, 풍미심센, 산풍수...

반가운 님들과 막걸리 일잔 하고,

지도를 보면서 등산로를

마음속으로 그리면서 단잠에 빠져들었다.

 

정시에 운악산 매표소 주차장에 도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우! 등산하기 딱 좋은 날씨야...

운아기를 실제로 보니깐 작은 설악산 필~나는데 넘 이뽀 이뽀, 능선 착해 착해'

운악산이 여자라면 딱 내 스타일이다.

저 깎은 듯한 가파른 능선은

빨간 하이힐을 신은 미녀의 각선미보다 이뻐 보이고,

햇빛을 받아 새하얗게 빛나는 암릉은

처녀의 속살보다 아름답게 빛난다.

눈썹바위는 삼백억에게 윙크를 날리며,

어서 내 품에 안기라고 눈웃음 치고 있다.

 

심장이 두근두근 뛰기 시작한다.

'내 곧 너를 부여안고, 살과 살을 부딪히며 미친 춤을 쳐주마'

 

주차장 쪽에서 간단한 자기소개가 이루어지고,

간단한 산행코스 소개를 끝마치고.

 

빠른 걸음으로 매표소로 이동했다.

매표소까지는 내가 일등이다.

요기 통과하려면 돈을 내야지 TT...

바로 뒤에서 제임스님이 열심히 달려오신다.

내가 잠시 이성을 잃고 너무 빨리 갔나 보다,

제임스님한테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든다.

...

'통과하세요'

~~~~~

 

매표소 길을 따라 조금 올라가자,

오른쪽으로 능선길이 보였다.

 

빡세게 보이는 계단이 나를 환영하고 있었다.

'땀 한번 제대루 흘릴 수 있겠는 걸, 사장님 나이스 샷, 원츄~ 원츄~ '

마음 같아서는 원 스페이스 원 샷으로 눈썹바위까지

한방에 땀 쭈~~욱 흘리면서 올라가,

막걸리 한잔 나누면서 ,

새가 되어 능선을 바라보고 싶었다.

 

놀이동산에 온 아이처럼 신나서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다.

 

5분 지나 후미가 안보이기 시작한다.

속도를 늦추었다.

얄미운 다니형이 앞을 치고 올라간다.

'운아기에게 가장 뜨거운 첫 남자는 나랑 말이오~~~

다니형 stop, 확 다리를 걸어, 바짓자락을 잡아보아 ㅠㅠ'

 

일단정지 들어간다 OTL

'내가 넘 흥분해서 조원을 버렸군.'

조원 분들이 한분 한분 오기 시작한다.

유난히 두 여성분이 힘들게 오시더니

질책의 화살을 날리기 시작한다.

"여성이라고는 3명인데 어찌 우리를 버리시와요" <= 화살 한방 읔!

"어린 양을 처음부터 넘 빡세게 키우시는 것 아니예요" <=2연타 읔 읔!

3,4,5 ... 연타 읔 읔 컥 컥.

'Count Down 10,9,8,7,6,5,4,3,2,1,zero 땡땡땡 YOU WIN'

 

내 가슴에 박혀있는 화살을 뽑아 두 여인네를 가르치며,

'네 뜻이 너희들에게 있지 않고, 섹시한 운아기에게 있느니라'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나만의 산에 임하는 덕목 중 하나인,

'산우를 배려하자'가 가슴 속에서

어둠의 바다를 가르며 한 줄기 빛이 되어 내리기 시작했다.

'i'm sorry, 과유불급(過猶不及),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

...

'내 어찌 어린 양들을 버리고,

그녀와 마주앉아 일심동체(一心同體)되어 enjoy를 누리겠는가'

준비해온 과일을 나누어 먹고,

조원님들의 빠데리 교체시키고 천천히 눈썹바위를 향해 돌격.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눈썹바위 정상에 올라,

수많은 능선과 아름다운 산들이 시야에 들어온다.

'내 너희를 모두 품을 수 없음이 안타깝구나!'

 



주능선에 올라,

밧줄을 잡고 가는 길, 고인돌바위,합장한묘, 약간의 슬랩길을 지나,

병풍바위와 미륵바위에 한눈에 들어옵니다.

 

운아기가 부끄러운 속살을 드려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

풍미심센의 4인분짜리 제육&쌈 박수를 보내고,

인원수에 맞추어 준비해 오신 연어회쌈(?)에 감사를 느끼며,

정을 나누어 식사를 나눕니다.

 

하늘로 솟구쳐 비상하는 암릉들과

미륵을 닮았다는 기암괴석들,

수목화가 되어 눈 속을 가득 채웁니다.

운아기와 산우님들은 점점 황홀경에 빠져들어 갑니다.

 




밧줄을 잡고,

철계단을 지나,

운아기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에 도착했습니다.

벌써 많은 산우님들이 운아기를 범하고 있었습니다.

조원분들과 사진을 새기고,

자기소개를 나누며,

담소를 나눕니다.

 

절고개를 찾아 능선길을 따라 이동.

 

운아기가 영원히 사랑하려고,

그놈을 목 졸라 죽이고,

그놈의 은밀한 부분을 잘라왔다는

전설의 남근석바위가 보입니다.

무식한 크기에 저는 잠시 움츠려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절고개에서 아쉬운 하산을 합니다.

백련폭포를 만났습니다.

보스누님이 해맑은 웃음 보이면서,

산우님들에게 폭포물을 집어던지고 있습니다.

산우님들이 괴성을 지르며 도망갑니다.

친절한 금비씨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겨울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겨울이면 폭포의 고드름을 깨서, 던지지 않았을까?' 상상을 해봅니다.

 

현등사를 지나 계곡길을 미친 듯 달려서 하산했습니다.

 

운아기의 체취와 땀방울을 계곡물에 씻어내고,

피로연장으로 이동합니다.

 


산우분들과 즐거운 일 잔을 나눕니다.

4조의 막둥이 바부빨판님이 한 곡 뽑습니다.

피로연은 절정을 향해 달립니다.

걸쭉한 잣 막걸리에 취해,

세상으로 통하는 버스에 승차합니다.

 

세상 속의 산들을 생각하며,

"산보다 아름다운 것은 사람입니다"



[산행인원]

삼백억의사나이 혼자


[산행코스/시간/거리]

소요시간: 2시간 53분 (부상으로 2분간 휴식+ 3분간 알바+사진 찍는 시간 포함)

                8:13분 시작~11:06분 종료

총거리: 18 km 한맥마라톤전국연합회 대회 코스와 일치.

코스 : 중계동청록약수터~불암산~수락산~의정부동막골


[페이스]

내일도 장거리 산행이 있는 관계로,

무리하지 않고 살짝 뛰다 빨리 걷다를 반복함.


[날씨]

흐리고 바람 조금 달리기에는 최상


[노면상태]

수락산 ㅋ?능선 부분은 녹기 시작하면서

진흙도 많고 미끄러움.

나머지 구간은 좋음.


[주의사항]

* 기차바위에서 실수로 자빠져서 팔에 타박상 밧줄 꼭 잡고 다녀야 큰 부상을 예방할수 있음.

* 야간산행시 예비건전지는 필참할것, 시야확보가 안되어서 무지 애 먹음.



[산행코스지도]


준비물- 마라톤 배낭, 날진 물통 1L, 장갑하나, 아나사지 프로이드맨(릿지화), 아미노젤 2개, 등산복

* 물은 500ml 이면 충분함, 아미노겔도 하나면 됨, 배낭 필요없는듯. 예비건전지를 안 가져가서 고생함



1221 버스로 이동 - 20 간격으로 있음. 기다리는 동안 몸풀기 운동



종계본동 버스종점 부동산써브 쪽 골목으로 들어가야함.



골목 들어가자 마자 60년대 판자촌 분위기, 조만간 재개발로 없어질 듯.




골목길로 직진하다, 오른쪽 대진 수퍼가 보임, 이곳에서 간단한 음료수나 행동식 사면 됩니다.



달동네 모습 왠지 정이 감...



중계본동복지회관(근처 주차장 많음)



청록자율방범초소



청록약수터 결빙기 말고는 일년 내내 물이 나옴 물맛 좋음





아래 도시환경림 조성공사지 라는 표말쪽으로 올라가야 긴 불암산 능선을 탈수 있음



헬기장으로 가는 도중 샛길이 많음 자주가도 가끔 헷갈림 알바 3분 (거의다 갈림길에서 오름쪽으로 가고 철조망을 따라 가면됨)




다람쥐 광장 낮에는 막걸리 파는곳 쉬어가기 좋음.




덕릉고개 1시간 5분인가 걸림.(여기서 아미노제 하나 말고,물 200ml 마시고 바로 출발)



수락산장상표말을 따라가야함 이곳에서 그냥 길 따라 가면 통제구역으로 알고 있음.



하강바위의 야경




수락산 정상




수락산정상의야경



두번째 봉오리에서 시멘트 구조물이 보이면 왼쪽으로 하산, 설치된 안전 시설 따라가면됨.



수락산등산안내도 등산 종료 (동막골)

[산행인원]

삼백억의사나이 혼자

 

[산행코스/시간/거리]

소요시간: 2시간 53분 (부상으로 2분간 휴식+ 3분간 알바+사진 찍는 시간 포함)

                8:13분 시작~11:06분 종료

총거리: 18 km 한맥마라톤전국연합회 대회 코스와 일치.

코스 : 중계동청록약수터~불암산~수락산~의정부동막골

 

[페이스]

내일도 장거리 산행이 있는 관계로,

무리하지 않고 살짝 뛰다 빨리 걷다를 반복함.

 

[날씨]

흐리고 바람 조금 달리기에는 최상

 

[노면상태]

수락산 ㅋ?능선 부분은 녹기 시작하면서

진흙도 많고 미끄러움.

나머지 구간은 좋음.

 

[주의사항]

* 기차바위에서 실수로 자빠져서 팔에 타박상 밧줄 꼭 잡고 다녀야 큰 부상을 예방할수 있음.

* 야간산행시 예비건전지는 필참할것, 시야확보가 안되어서 무지 애 먹음.

 

 

[산행코스지도]

 

 

 

준비물- 마라톤 배낭, 날진 물통 1L, 장갑하나, 아나사지 프로이드맨(릿지화), 아미노젤 2개, 등산복

* 물은 500ml 이면 충분함, 아미노겔도 하나면 됨, 배낭 필요없는듯. 예비건전지를 안 가져가서 고생함

 


1221 버스로 이동 - 20 간격으로 있음. 기다리는 동안 몸풀기 운동

 


종계본동 버스종점 부동산써브 쪽 골목으로 들어가야함.

 

 

골목 들어가자 마자 60년대 판자촌 분위기, 조만간 재개발로 없어질 듯.

 

 

 

골목길로 직진하다, 오른쪽 대진 수퍼가 보임, 이곳에서 간단한 음료수나 행동식 사면 됩니다.

 

 

달동네 모습 왠지 정이 감...

 

 

중계본동복지회관(근처 주차장 많음)

 

 

청록자율방범초소

 

 

청록약수터 결빙기 말고는 일년 내내 물이 나옴 물맛 좋음


 

 

 

아래 도시환경림 조성공사지 라는 표말쪽으로 올라가야 긴 불암산 능선을 탈수 있음

 

 

헬기장으로 가는 도중 샛길이 많음 자주가도 가끔 헷갈림 알바 3분 (거의다 갈림길에서 오름쪽으로 가고 철조망을 따라 가면됨)


 

 

다람쥐 광장 낮에는 막걸리 파는곳 쉬어가기 좋음.

 

 

 

덕릉고개 1시간 5분인가 걸림.(여기서 아미노제 하나 말고,물 200ml 마시고 바로 출발)

 

 

수락산장상표말을 따라가야함 이곳에서 그냥 길 따라 가면 통제구역으로 알고 있음.

 

 

하강바위의 야경


 

 

수락산 정상

 

 


수락산정상의야경

 


두번째 봉오리에서 시멘트 구조물이 보이면 왼쪽으로 하산, 설치된 안전 시설 따라가면됨.

 

 

수락산등산안내도 등산 종료 (동막골)






[소백산] 우리는 눈안개처럼 흘려가

 

산만 보고,
산에 오르고자 했던 나만의 약속...


설경 속의 우리는,
산 보다 아름다운 사람들로 비쳐 보여.


먼 훗날 우리는 다시 마주칠 수 있을까?
시간이 흘려 우리가 헤어지면,
추억을 담은 거울이 되어 서로 비추어 볼 수 있기를...


눈바람에 한 장의 새하얀 쪽지를 띄워,
눈꽃 속에 추억을 담자.

경수대간이란 말이 언제부터인지 서울 산꾼들 사이에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대간이라는 말은 맡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냥 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라 하여 호사가들이 명한 듯 합니다.
보통 경수대간이란?
쳥계산 화물터미널에서 시작하여,
백운산 경기대에서 끝나는 27km 구간을 애기합니다.
오늘 그리운 사람 만나기 위한 길로 ,
또 저번주에 다녀온 길을 복습할겹  혼자 다녀왔습니다.


산줄기를 다녀온 소감은,
산이 낮고 흙산이라 산책과 체력을 기르기에 좋은 산이지 산이 웅장하거나,
산세가 아름답거나 하지는 않은 산줄기라 느꼈음.


[산행날짜]

2006년 1월 20일 토요일 혼자


[산행지/거리]

청계산,우담산,발화산,바라산,광교산,백운산-27km


[산행시간]
총 7:35
순수산행 시간 6:10


[페이스]
처음에는 꾸준히 열심히 가다.
후미에는 빨리가도 개인적인 약속시간이 남아 많이 쉬면서 갔음.


[일정]
8:30 양재화물터미널
8:40 양재물류센터
9:15 옥녀봉
9:45 매봉(10분 휴식)
10:30 이수봉 (10분 알바 - 계속 좌측으로 가면 안 되고 우측으로 가야함
10:57 국사봉
11:25 하오고개
11:51 우담산쪽 통신탑 하오고개에서 IC 터널 쪽으로 가지 않고 도로를 가로 질려 감, 리본 표시 있음. 경사가 있어 잠시 힘듬
12:25분 - 35분간 휴식(컵라면 작은 것과 떡 몇개, 커피 한잔 마시고 낙서 씀)
12:45 우담산
1:00 발화산
1:10 바라고개
1:25 바라산
2:20 백운산
2:35 시루봉(경치 감상 10분) - 행인이 천천히 가도 2 시간이면 하산한다는 말에, 시간이 남을것 같아 천천히 감.
3:00 형제봉 밑 삼거리 (20분간 휴식)
아저씨가 귤을 건네 줌, 전 커피를 드림.
자녀(딸)가 착하게 보인다고 농담을 하자.
대학을 졸업했는데 집에서 놀고 있어,
데리고 나왔다고 함.
마라톤을 좋아하시는 분인데,
전에 저와 같은 코스를 같이 마라톤을 하시는 분 따라 가보았는데,
5시간 걸렸다고 함.
좋으신 분 같아 담소를 나눔.
3:25분 형제봉
4:15분 경기대반딧불화장실(소초) - 하산완료

타 산악모임과 동행한 산행이지만,

배울 점이 있는 것 같아 올려봅니다.


불수사도북 취소로 서운함을 달래고자 개척중인 서울28산의 일부인 오리역에서-우면산 까지
강남 8산을 답사 다녀왔습니다.
밤12시 시작해서 다음날 저녁 6시에 끝나는 산행 18시간짜리 산행이었습니다.

산행시간이 길고 잠을 안자고 가는 무박이라 졸리기는 했지만,

산들이 낮아 힘들지는 않았던 산행 길이었습니다.

산행보다 즐거웠던 점은 산을 사랑하는 분들을 만났다는 점입니다.


50~90시간이상의 무박종주,

160km 이상의 지리산 태극종주 왕복,

92km의 지리산 태극종주보다 힘들다는 영남알프스 실크로드를 개척하시는 분들.

새로운 종주 코스를 만들고,

새로운 산행지도를 만들어 배포하여 전부터 닉만 알고있던 어?? 님.

저희 아버지와 동갑이라 친분감이 느껴지는 50대중반의 너무나 친절한 분


그들만의 장거리무박산행 비결을 찾아 보았습니다.


1. 대부분의 산행 시 꾸준히 간다. 쉬지 않는다.

- 산행시 앉아서 쉬지 않습니다. 거의 쉬는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막걸리를 한잔 드세요 권할 때 와,

정해진 간식시간 말고는 쉬는 경우가 없습니다.

- 55세의 분은 간식시간에도 서서 드시더군요.

제가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답변은 백두대간을 3회 종주하는 동안

걸어 다니면서 식사를 하는 버릇이 생겨서,

산에서 앉아서 먹으면 이상하다고 하시더군요.


2.스틱을 사용한다.

- 저 말고 전원 스틱을 사용합니다.

  10시간 이상 산행시 꼭 스틱을 사용한다고 하시더군요.

  100km 정도 산행시는 스틱을 사용하면 15%정도의 에너지를 절약할수 있다고 하십니다.

또 관절, 근육 보호도 되구요.


3. 음식을 자제한다.

참석자들중 80%정도는 식사시간 1번 간식시간3번을 제외하고는 물을 마시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음식이 많아지면 가방이 무거워진다고, 평소에 안 먹고 산행을 하는 훈련을 꾸준히 한 결과인것 같습니다.


4. 평소에 장거리 산행을 꾸준히 해 놓는다.

 18시간정도의 산행은 그분들에게 초급산행인듯 합니다.

 10시간정도 하면 서운하고

 18시간정도는 해야 개운하시다고 하더군요.


5. 울트라마라톤에서 배운다.

  장거리 산행의 경우 근육보호, 스테미너 보충으로 마라톤 식품을 드시기 시작한듯합니다.

  장거리 산행이므로, 몸을 보호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듯 합니다.


왜 그런 장거리 산행을 하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전 성취감을 위해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뜻밖의 답변,

그냥 남들도 하니깐 해보았다.

한분은 체중관리를 위해.

가끔해 주어야 몸이 가볍고 개운하다.

일명 건강에 좋아서 하는 웰빙산행 일줄이야 OTL


항상 산앞에 겸손한 자세,

동료를 배려하는 마음,

산경을 즐길줄 아는 여유로움,

산을 배우고 자신의 건강을 열심히 돌보는 열정.


그분들과 영남 알프스 신코스 실크로드를 마음속으로 기약하며,

많은 점을 배우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비봉능선에 오르다

 

눈이 내리지만, 포근하기만 하다.

바람이 불지만, 따뜻하기만 하다.

 

구름이 능선을 뜨겁게 포옹한다.

나의 근심과 외로움은 구름위에 돛단배가 되어 흘려간다.

 

비봉이 수묵화가 되어,

내 마음에 들어온다.

 

먹이를 낚아 구름위로 솟아오르는 솔개가 된다.

 


 


 

* 현재 트래픽 문제로 프로그램 업데이트 중입니다 *

왼쪽 메뉴 등산지도 모음 항목을 클릭해 보세요.


http://ilikesan.tistory.com/category/등산지도모음 <== 요거




수도권
가덕산-03  가리산-01  각흘산-01  감악산-03  감악산-04  강씨봉-01  검단산-01  검단산-02  계관산-04  고대산-21  고동산-01  고래산-03  관 산-01.jp  관 산-03.jp  관악산-01  관악산-02  관악산-03  관악산-04  관악산-05  관음산-01  관음산-03  관음산-04  관인봉-04  광교산-02  광교산-03  광덕산-01  광덕산-02  광덕산-03  구나무-04  구룡산-03  국망봉-02  국망봉-03  국망봉-05  국사봉-03  금주산-03  길매봉-04  깃대봉-01  깃대봉-03  깃대봉-04  낙가산-01  남 산-03.jp  남한산-01  녹수봉-03  단월산-04  당 산-01.jp  당 산-03.jp  대금산-01  대금산-02  대금산-03  대모산-02  대모산-03  대모산-04  대부산-01  덕성산-01  덕성산-03  도드람-01  도드람-02  도드람-03  도마치-04  도봉산-01  도봉산-02  도봉산-04  도봉산-05  도일봉-01  도일봉-04  마니산-01  마니산-02  마니산-03  마리산-03  마옥산-01  매 봉-04.jp  매곡산-04  명지산-01  명지산-02  명지산-03  몽덕산-03  무갑산-01  무갑산-02  무갑산-03  무학봉-04  문레봉-04  문안산-03  문안산-04  문형산-01  문형산-04  민둥산-04  바라산-01  바라산-02  바라산-03  바른골-04  박달봉-04  백 봉-01.jp  백 봉-03.jp  백 봉-04.jp  백둔봉-04  백련산-01  백마산-01  백마산-03  백운봉-04  백운산-03  백운산-11  백운산-13  보금산-04  봉미산-01  봉미산-02  봉미산-03  북배산-03  북배산-04  북한산-01  북한산-02  북한산-03  북한산-04  북한산-05  북한산-06  불곡산-01  불곡산-04  불국산-01  불기산-01  불기산-03  불암산-01  불암산-03  불암산-04  사명산-03  사패산-01  사향산-03  사향산-04  삼성산-01  상봉산-01  상봉산-03  상해봉-04  석룡산-01  설봉산-01  설봉산-03  소구니-01  소리산-03  소요산-01  소요산-03  수덕산-01  수덕산-03  수락산-01  수락산-03  수리산-01  아기봉-04  아차산-03  안 산-03.jp  애기봉-04  앵자봉-01  앵자봉-04  양자산-01  양자산-02  연인산-02  연인산-03  연인산-04  예봉산-01  예봉산-02  오갑산-01  옥녀봉-03  옥녀봉-04  왕방산-04  용마산-01  용문산-01  용문산-02  용문산-03  용조봉-04  우두산-03  우면산-02  우면산-03  운길산-02  운길산-03  운길산-04  운악산-03  운악산-05  원적산-01  원적산-04  유명산-02  유명산-03  은두봉-03  은두봉-04  인왕산-01  인왕산-03  인왕산-04  재약산-05  저명산-01  적갑산-01  정암산-03  정족산-01  종자산-01  종자산-03  종현산-03  주금산-01  주읍산-01  주읍산-04  죽엽산-03  중 봉-04.jp  중미산-01  중미산-03  중원산-03  지장봉-03  천덕봉-04  천마산-01  청계산-01  청계산-02  청계산-03  청계산-05  청계산-11  청우산-01  청우산-03  축령산-01  축령산-02  축령산-03  칠장산-01  칠장산-02  칠장산-03  칠현산-01  칼봉산-01  칼봉산-02  태을봉-01  태화산-03  통방산-04  편전산-04  해명산-03  해협산-01  해협산-03  해협산-04  호명산-01  호명산-04  화악산-03  화야산-01  화야산-03 

강원권
가리봉-01  가리봉-03  가리산-01  가리산-03  가리산-04  가리왕-01  가리왕-03  가칠봉-01  각흘봉-03  각흘산-01  각희산-04  갈기산-04  갈기산-14  갈미봉-04  감악산-01  감악산-04  감악삼-04  개인산-01  거문산-01  거문산-04  검 봉-01  검각산-04  검봉산-01  계방산-01  계방산-03  고고산-04  고두산-04  고루포-04  고양산-04  곧은봉-04  곰 봉-04  곰바위-04  괘방산-04  구룡산-01  구룡산-10  구봉대-04  구절산-01  구학산-01  구학산-04  금당산-04  금대봉-04  금물산-01  금물산-04  금병산-01  금병산-04  금수산-01  금학산-04  꼭두봉-04  남병산-04  노목산-04  노인봉-01  노인봉-02  노인봉-04  노추산-03  능경봉-04  닭이봉-04  대학산-04  덕 항-22  덕고산-01  덕고산-04  덕항산-21  동대산-01  돼지봉-04  두루봉-04  두위봉-04  두타산-01  두타산-02  두타산-03  두타산-14  등선봉-01  등잔봉-04  매봉산-03  매봉산-04  매화산-04  맹현봉-04  면 산-03  면 산-04  명봉산-01  명봉산-04  명성산-01  명성산-02  목우산-03  목우산-04  문암산-04  미륵산-01  미륵산-02  민둥산-01  민둥산-21  바위산-01  바위산-04  박지산-03  박지산-04  반암산-04  발교산-01  발교산-02  발교산-04  발왕산-01  발왕산-03  발왕산-04  방태산-01  백덕산-01  백덕산-03  백병산-04  백석봉-04  백석산-14  백우산-01  백우산-04  백운산-01  백운산-03  백운산-04  백적산-04  범바위-04  병무산-04  보래봉-04  보석봉-04  복계산-04  복두산-03  복두산-04  봉복산-04  봉수산-04  봉화산-01  봉화산-02  북암령-01  비 산-04  사금산-04  사달산-03  사명산-01  삼방산-04  삼악산-01  삿갓봉-04  삿갓봉-14  삿갓봉-24  상원산-04  샛등봉-04  석두봉-04  석병산-01  석병산-04  선달산-01  선자령-01  선자령-02  선자령-03  설악산-01  설악산-02  설악산-04  설악산-20  성치산-04  숲뒤산-04  신선바-04  십자봉-04  아미산-01  아미산-04  약수산-04  어답산-04  연엽산-01  연엽산-02  연화산-03  오대산-01  오대산-02  오대산-03  오봉산-01  오봉산-02  오봉산-03  오봉산-04  오봉산-21  오음산-01  오음산-04  옥갑산-04  이삭여뀌.jpg   용인등-04  용화산-01  용화산-03  운교산-04  운무산-04  위령산-03  응 봉-03  응복산-04  응봉산-01  응봉산-02  응봉산-06  잠두산-01  잠두산-04  장락산-04  장암산-04  절개산-04  점봉산-01  점봉산-03  제왕산-03  종자산-02  좌방산-04  증봉산-04  지각산-04  지억산-04  천삼산-04  청옥산-14  청태산-04  치바위-04  치악산-01  치악산-02  치악산-03  치악산-04  태기산-04  태백산-01  태백산-02  태백산-03  태백산-04  태백산-05  태백산-06  태백산-07  태화산-01  팔봉산-03  함백산-01  함백산-02  향로봉-04  화란봉-04  황병산-01  황병산-02  회령봉-01  회령봉-04  회목봉-04 

충청권
가령산-04  가야산-01  가야산-02  가야산-03  가야산-04  가은산-04  각호산-01  계룡산-01  계룡산-02  계명산-04  계족산-04  계족산-14  광덕산-01  광덕산-02  광덕산-03  구담봉-01  구병산-01  구병산-03  구봉산-04  국 봉-04.jp  국망산-01  국망산-02  군자산-01  군자산-02  금단산-04  금수산-03  꼭두바-04  낙영산-02  남 산-01.jp  남 산-02.jp  남군자-04  대둔산-01  대둔산-02  대둔산-03  대둔산-04  대성산-04  대야산-01  대야산-02  덕가산-04  덕숭산-02  덕절산-04  덕주봉-02  덕주봉-04  도고산-04  도락산-01  도락산-03  도명산-01  동 산-04.jp  둔지미-04  등곡산-01  떡갈봉-04  마니산-14  마대산-04  마역봉-03  막장봉-04  만뢰산-01  만뢰산-02  만수산-01  만수산-02  망경산-01  망덕봉-04  메밀봉-04  면위산-04  묘 봉-01.jp  묘적봉-04  무성산-04  무제봉-01  문수봉-01  민주지-01  민주지-02  박달산-01  박달산-02  박달산-14  박쥐봉-04  백악산-01  백악산-02  백악산-03  보련산-01  보련산-02  보련산-04  보문산-04  부용산-04  북바위-04  비봉산-04  사 봉-04.jp  삼도봉-03  삼봉산-04  삼태산-04  서대산-01  서대산-02  서대산-03  서대산-05  서운산-03  서운산-04  석화봉-04  선미봉-04  선야봉-04  성불산-04  소백산-01  소백산-02  소백산-03  소백산-04  소백산-21  소백산-22  소백산-23  속리산-01  속리산-02  속리산-03  속리산-05  속리산-21  송학산-04  수례의-04  수리봉-04  수주팔-04  시랑산-04  시루봉-04  식장산-03  식장산-04  신선봉-01  신선봉-05  악휘봉-04  양성산-04  양천산-04  어래산-04  오갑산-01  오서산-01  오서산-02  오서산-03  옥양봉-04  용바위-04  용봉산-02  용봉산-03  용봉산-05  용산봉-04  용암봉-04  우산봉-04  우암산-04  월악산-01  월악산-02  월악산-03  월악산-04  월이산-04  월항삼-04  월형산-04  이만봉-04  인등산-03  작성산-03  장용산-03  장용산-04  저승봉-04  제비봉-01  조령산-02  조령산-03  조령산-04  좌구산-04  주행봉-04  진락산-01  진악산-03  천태산-01  천태산-03  천호봉-01  첩푸산-04  청화산-04  칠갑산-01  칠갑산-03  칠갑산-04  칠보산-04  팔봉산-04  포성봉-01  포암산-01  포암산-02  형제봉-04  홀통골-04  황정산-04  희양산-03 

경상권
가 산-01  가 산-04  가라산-02  가라산-04  가야산-01  가야산-02  가야산-03  가야산-04  가지산-01  가지산-03  각화산-04  간월산-01  간월산-03  갈모봉-04  감투봉-04  거망산-01  검마산-04  계룡산-02  고헌산-04  곰넘이-04  공덕산-04  관룡산-03  광덕산-01  국사봉-04  굴암산-04  글귀봉-04  금 산-03  금오산-01  금오산-02  금오산-03  금원산-01  금원산-02  금원산-03  금정산-01  금정산-03  기백산-01  기백산-02  기백산-03  깃대봉-04  남 산-03  내연산-01  내연산-03  냉 산-04  노음산-04  뇌정산-04  눌의산-04  단석산-01  단석산-04  달음산-04  대덕산-04  대미산-04  대운산-02  덕대산-04  도덕산-04  도솔봉-01  도솔봉-02  둔덕산-04  둔철산-04  매화산-01  매화산-02  매화산-03  무척산-01  무척산-03  무학산-01  문봉재-04  미남봉-04  미숭상-04  백암산-01  백암산-03  백운산-02  백운산-03  백화산-01  백화산-03  백화산-13  벽방산-04  별유산-01  별유산-04  보현산-01  보현산-04  봉황산-04  부 봉-04  북병산-04  비계산-01  비계산-04  비슬산-01  비슬산-02  비슬산-03  비학산-04  사량도-21  사량도-22  산방산-04  삼봉산-04  삼신봉-03  선자산-04  성인봉-01  성인봉-02  성인봉-03  성제봉-04  수도산-01  수도산-02  시살등-04  신불산-01  신불산-03  신어산-01  신어산-04  알프스-03  어룡산-04  여항산-04  오룡산-04  오정산-04  옥녀봉-01  옥녀봉-04  옥석산-01  옥석산-04  와룡산-03  와룡산-04  왕모산-04  용문산-04  운달산-01  운달산-03  운문산-02  운문산-03  운주산-04  울련산-04  웅석봉-04  월봉산-04  월여산-04  유학산-04  의상봉-02  일월산-01  일월산-03  일월산-04  자굴산-04  작약산-04  장성봉-01  장성봉-04  재약산-01  재약산-02  재약산-03  정각산-04  정수산-01  조령산-01  주 산-04  주왕산-01  주왕산-02  주왕산-03  주흘산-01  주흘산-02  주흘산-03  지룡산-04  천등산-01  천생산-04  천성산-01  천성산-03  천주산-04  천지갑-04  천황산-01  청량산-02  청량산-03  청량산-21  청옥산-04  최정산-01  최정상-01  취서산-01  취서산-02  취서산-03  취서산-05  칠보산-04  칠봉산-04  태양산-04  토곡산-01  토함산-01  통고산-04  팔공산-01  팔공산-02  팔공산-03  학가산-04  화악산-04  화왕산-02  화왕산-03  황매산-04  황석산-03  황악산-01  황악산-02  황악산-03  황정산-01  황학산-04  희양산-01 

전라도권
가야산-04  가학산-04  강천산-01  강천산-03  격자봉-04  경각산-04  고래산-01  관음봉-01  구봉산-04  구성산-04  구수산-04  국사봉-04  군유산-04  궁성산-04  금성산-04  금전산-01  나래산-04  남덕유-01  내동산-04  내장산-01  내장산-03  내장산-05  달마산-01  덕유산-01  덕유산-02  덕유산-03  덕유산-05  동악산-03  동악산-04  두륜산-01  마이산-01  마이산-21  만덕산-01  모악산-02  모후산-04  무등산-01  문덕봉-04  미륵산-01  바래봉-03  박암산-03  방장산-04  백련산-04  백아산-04  백암산-01  백운산-01  백운산-02  백운산-04  변 산-01  변 산-02  병풍산-04  봉두산-01  부용산-04  불갑산-04  삼문산-04  상황봉-04  선운산-03  선운산-21  선운산-22  설 산-04  성수산-04  안수산-04  여귀산-03  여분산-04  영취산-01  오 산-04  오봉산-04  용암산-04  운암산-04  운장산-01  월출산-01  월출산-02  월출산-03  일림산-04  입암산-03  장군봉-04  장안산-01  장안산-02  장암산-04  적대봉-04  적상산-01  적상산-03  조계산-01  조계산-02  주작산-04  중수봉-04  지리산-01  지리산-02  지리산-03  지리산-04  지리산-05  지리산-06  지리산-07  지리산-08  지리산-09  지리산-10  지리산-11  지리산-12  지리산-13  지리산-14  지리산-15  지리산-16  지리산-17  지리산-18  지리산-19  지리산-20  지리산-21  지리산-22  지리산-24  천관산-01  천봉산-04  첨찰산-03  첨찰산-04  추월산-03  치마산-04  태청산-04  팔공산-01  팔공산-03  팔영산-01  한라산-01  한라산-02  한라산-03  호랑산-01  화학산-04  회문산-04  흑석산-04 

백두대간
백두대간_01  백두대간_02  백두대간_03  백두대간_04  백두대간_05  백두대간_06  백두대간_07  백두대간_08  백두대간_09  백두대간_10  백두대간_11  백두대간_12  백두대간_13  백두대간_14  백두대간_15  백두대간_16  백두대간_17  백두대간_18  백두대간_19  백두대간_20  백두대간_21  백두대간_22  백두대간_23  백두대간_24  백두대간_25  백두대간_26  백두대간_27  백두대간_28  백두대간_29 

호남정맥
호남정맥_01  호남정맥_02  호남정맥_03  호남정맥_04  호남정맥_05  호남정맥_06  호남정맥_07  호남정맥_08  호남정맥_09  호남정맥_10  호남정맥_11  호남정맥_12  호남정맥_13  호남정맥_14  호남정맥_15  호남정맥_16 

업데이트정보
* 2006-10-10 처음 940여장 모음 올림
* 2006-10-18 백두대간,호남정맥 지도 추가

출처:

제작자 -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http://www.ilikesan.com/

시간되는되루 검색기능,대간,정맥지도,손톱이미지기능등도 추가하겠습니다.



고사목

 

심장을 가져가겠다는

그녀의 말은 현실이 되었다.

 

나는 겁쟁이가 되었다.

 

갈기갈기 찢어진 마음을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다.

 

 


바람을 따라  춤추구

새들이 잠시 쉬어 가는

고사목이면 충분하다.



 

도전2030 아차산 야간산행 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1기, 2기, 3기,4기 벙개장님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고개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베스트 샷  부터 시작합니다.


제목: 하나




-------- 포토 스토리 --------


술이 좋아, 분위기가 좋아, 산우가 좋아







참 열심히 마시고 달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맛탱이 간 사진도 있습니다.





결혼한 형수님한테 지나친 친근감을 표현한 간 큰 분도 있었습니다.








간혹 이런 18금 장면이 있어도,






꾸짖기 보다는.







우리들이 같이 흘린 땀과 나눈 정들을 생각하며,

호탕하게 환하게 웃으면서 ^--------^ V


산이라는 매체로 하나 된

즐거움이 가득한

따뜻함이 있는

도전 2030 등산모임 그리고

아차산 야간산행을 쭈~~~욱 이어 가자구요 ^^







************************************************************

(*****************  자~~~아 *************)

119 장의 아차산 야간 산행의 3주년 파티의 추억을 시작합니다.

************************************************************

























>





















 >























>





















>






















>





















>






















>






















>





















 >








 

--- 추천 음악으로 마무리 합니다 -----


England Dan & John Ford Coley: Nights Are Forever 



Just Tell Me You Love Me

- England Dan & John Ford Coley

        Many times, I wished you were here,
        Through the velvet shadows of my dreams
        Many times, I wished you were near,
        Through the darkness as it came but it seems
        That you, you never said what I needed to hear
        
        **
        Just tell me you love me,
        Whisper words I so long to hear
        Let this time not be borrowed
        Let it be ours to share
        
        If you tell me you love me
        It would lead a way to your heart
        Through the mirrors of silence, you love me
        
        Quietly, I"ve waited,
        For the memory born of our first kiss
        Patiently, I"ve waited,
        For the moment you would take me to word
        That I, I"ve never seen that world before
        
        **
        Repea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