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장 :

[윈드스토퍼, 윈드프로텍트,]

고어텍스 재질의 오버 트러우져와 방한복(바지포함)을 준비해야 합니다..
윈드스토퍼나 윈드프로텍트 재질의 옷은 방풍기능은 아주 뛰어나나

방수기능 떨어지는 재질이고,고어텍스는 방수투습,발수 기능은 뛰어나나

방풍기능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읍니다..
고어텍스 오버트러우져(외투)를 입을시는 안에 보온이 될 옷을 입고

입으시면 보온도 아주 좋습니다.

2. 등산화 :

고어텍스 제품의 중등산화급이 필요하고, 일반적인 가죽 제품이나 기타

방수가 안되는 제품을 소지하고 계신다면 등산전문점에 가셔서 방수용

스프레이나 크림을 구입하여 신발에 도포해 주셔야만 조금이라도 방수

기능이 강화 됩니다.
겨울산에서 발에 제일많이 동상이 걸리므로 가능하면 방수가되는 목이

좀 긴등산화를 준비하시는 것도 좋구요..
양말은 쿨맥스(땀이나 습기배출기능) 소재의 좀 두껍고 목이 긴 제품을

구입 사용하시면 발에 땀이나 습기가 덜 차서 발이 시린것을 많이 방지

합니다.

3. 아이젠 :

보통 6발이나 4발짜리를 많이 사용하는데..겨울 산행에 필수 지참물 입니다.
일반적인 산행에는 4발짜리도 무난 합니다.
요즘은 걸을때 눈이 아이젠 및 발에 붙지않도록 설계가 되어서 나오는

제품들이 많이 있으니 구입시 참조 바랍니다.

4. 스페츠 :

스페츠는 눈이 신발과 바지 사이로해서 발에 들어오는것을 방지하는 역활과,
바지 밑으로 바람이 들어와 체온을 떨어트리지 않도록 하는 역활도 하며,

비가 올때나, 이슬이 많은 산길을 걸을때 신발속으로 비가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는 역활도 합니다.
겨울에는 꼭 필요한 지참물 이구요.. 종류는 size 및 재질에 따라 여러가지

가 있으므로,자신의 신체에 따라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5. 선그라스 :

가을철 및 겨울철에는 자외선 지수가 여름보다 1.5배정도 높다고 합니다.
특히 겨울에 눈덮인 산행을 하기 위해서는 더욱 필요 합니다.
눈에 반사된 자외선 및 빛으로 인하여 눈이 쉽게 필요해 지고,너무 오래

노출될 경우에는 눈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6. 방한모, 안면보호대(바라크라바) :

겨울에 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을때 정말 춥지요.
모자는 단순히 귀가 시려서 쓰는 물건만은 아니고,사람의 몸의 체온은 머리

부근을 통하여 약 30%가 바져 나가고, 목 부위로 약 15%가 빠져 나간다고

합니다.
그러니 겨울에 머리와 목만 잘 보호해도 추위와 체온 저하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안면 보호대(바라크라바)는 아주 차가운 바람이 불때나, 눈보라가

칠때 얼굴과 볼에 심한 고통과 손상을 줍니다.
눈과 코, 입만 노출되고 나머지 얼굴과 목부분을 감싸도록 나온 제품들도

많고 눈만 노출되고 모두 감싸도록 나온 제품들이 다양하게 많이 있읍니다.
한겨울 종주산행이나 장시간 산행이 아니라면 제 경험상 눈,코,입이 노출된

형태의 제품이 사용하기 편한것 같기도 하구요..

7. 방한장갑 :

겨울 산행을 하다보면 손이 시러워서 고생하는 경우 많을 겁니다.
요즘은 고어텍스,윈드스토퍼,윈드프로텍트,폴이에스텔 소재의 재품들이

정말 많이 나와 있읍니다.
가능하면 보온과 방수가 되는 좋은 제품을 권하고 싶구요..
그리고... 겨울에 산행시는 반드시 여분의 장갑을 꼭 가지고 다니셔야 합니다.
그리고,
산에서 각종 취사나 다른물건 손볼때는 장갑을 모두 벗고 하시면 동상의

위험이 있으니,좀 얇은 여분의 장갑도 꼭 가지고 다니면서 맨살로 다른일을

안하도록 해야 합니다.

8. 스틱 :

스틱은 사계절 다 필요한 산행의 필요 품목입니다만, 특히 겨울에는 정말

필요하고 요긴한 품목 입니다.
많은 눈을 걸을때나, 미끄러운 길을 걸을때 몸의 균형을 유지해 주기도 하고,

겨울의 산행은 다른 계절보다 체력이 많이 요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체력을

적게사용하고 덜 지치게 하는 보조 도구로서 반드시 필요 합니다.
가능한 2개를 양손에 사용하시고,손잡이는 "ㅣ"자 형태보다는 약 15도 각도

로 기울어져 있는 형태의 스틱이 사용하기 편합니다.
요즘은 다양하게 좋은제품 많이 나와 있읍니다.
아주 오래도록 사용하고 산행을 자주 하실분들은 가능하면 좋은 제질의 좀

비싼 제품을 권하고 싶고, 그렇지 않다면 국산제품중 좋은제품 많이 있읍니다.

9. 보온병,보온밥통 :

산에서 따뜻한 물이나 커피한잔 마시면 체온유지에도 좋고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또한 뜨거운물을 담아가서 산에서 취사가 어려울시 컵라면을 먹을때 아주

요긴합니다.
산에서 따뜻한 식사와 음료는 겨울에 필요 합니다.
보온병을 구입 하시려면 나중 생각을 해서 좀 큰것으로 1리터 이상 되는것

이 나중에도 사용하기 좋으니 참고 하시구요..

보온밥통은 말하지 않아도 필요성을 다 아실테고, 아주 비싼 보온밥통 부터

보온용 천 소재의 커버(가방)만 나온 제품부터 아주 다양 합니다.
온용 천 소재의 커버에 주머니난로를 넣어서 사용해도 좋아요.

10. 기타 :

우의를 항상 휴대하고 다니시다가 비가오면 사용하시면 되고, 잠시 휴식이

나 머무를때 바람이 많이 불어 추위를 느끼실때 착용하시면 추위가 훨씬

덜합니다

 

지지리도 궁상맞은 감성놀이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선택은 "초속 5센티 미터 "입니다.
나의 선택은 적중하고 말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간과 시간 속의 사랑의 이야기...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는 초속 5Cm"


벚꽃은 떨어질때 아름다운 꽃입니다.
아름다움의 순간은 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사랑을 느끼는 순간도 5초에서 일분 사이가 아닐까?


"단지 저돌적으로 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서 ,
저렇게 큰 덩어리를 쏴올려 버리고,
어지려운 정도로 저 멀리 너머에 있는 무엇가를 바라보고 ... "


사랑은 순간에 불과합니다.

시간과 공간에서 영원할수 없는 사랑,
하지만 순간의 사랑을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고자 하는게 사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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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토오노 군에게 바라는 것은 분명이루어 지지 않아,
그래도 그래도 나는...
토오노 군을 분명
내일도 모레도 그 훗날도
역시 어쩔수 없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해
토오노군만을 생각하면서  ....
울면서 나는 잠든다 "


언제부터 금이 가기 시작한
수많은 사랑들....

얼음조각이 부서지듯
산산이 부서져,
흔적조차 찾아내기 힘든
첫사랑의 애틋한 추억을
1cm라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바라면 영화평을 끝냅니다.

이 영화에 대해 못한 이야기는
추천음악으로 대신합니다.
....


------- 추천음악 -------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 山崎まさよ

これ以上 何を失えば 心は許されるの
더 이상 무엇을 잃어버려야 마음만은 용서받는 걸까
どれ程の痛みならば もういちど君にあえる
어느 정도의 아픔을 겪어야만 한 번 더 널 만날 수 있을까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계절이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くいちがう時はいつも 僕が先に折れたね
엇갈리는 때는 언제나 내가 먼저 좌절했지
わがままな性格が なおさら愛しくさせた
제멋대로인 성격이 오히려 사랑하게 만들었어
One more chance 記憶に足を取られて
One more chance 기억에 발목을 잡혀서
One more chance 次の場所を選べない
One more chance 다음 장소를 고를 수 없어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向かいのホ-ム 路地裏の窓
건너편 집, 골목길의 창문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혹시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보일게


 

寂しさ紛らすだけなら 誰でもいいはずなのに
쓸쓸함을 숨기는 것뿐이라면 누구라도 상관없을 텐데
星が落ちそうな夜だから 自分をいつわれない
별이 떨어질 듯한 밤이기에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한 번 더 계절이여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한 번 더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交差点でも 夢の中でも
교차로에서도 꿈속에서도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 일어난다면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 했던「좋아해」란 말도


 

夏の想い出がまわる
여름의 추억이 떠오르면
ふいに消えた鼓動
문득 사라진 고동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明け方の街 櫻木町で
새벽 거리의 사쿠라기쵸에서
こんなとこに來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올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혹시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보일게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破片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일부분을
旅先の店 新聞の隅
여행지 가게 신문의 한 부분
こんなとこにあ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 일어난다면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 했던「좋아해」란 말도
いつでも搜してしまう どっかに君の笑顔を
언제라도 찾아 버리게 돼 어딘가에 있는 너의 미소를
急行待ちの 踏切あたり
급행을 기다리는 철도 건널목 근처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命が繰り返すならば 何度も君のもとへ
다시 태어난다면 몇 번이고 너의 곁으로
欲しいものなど もう何もない
갖고 싶은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君のほかに大切なものなど
너 말고 소중한 것은 아무것도…



 

사진으로 승부하기 보다는

음악으로 승부하는 삼백억입니다.

볼륨업하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곡은 폴포츠라는 핸드폰 판매상이

평생꿈인 가수로 재탄생하게한 음악이라서,

최근에 더 유명하게 된 곡입니다.

 

폴포츠 다듬어 지지 않았지만,

 마음을 통하게  하는 음악가입니다.

 

음악은 무엇보다 마음으로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행또한 그렇습니다.

함께 느낄수있는

산행만큼 기억에 남는 산행은 없습니다.

 

대막리지님 수고하셨구요.

 

참석한 회원님들 즐거웠습니다.

 

 

시간은 바람과 같습니다.

그 바람에  몸을 맡기고 싶다면,

날개를 펼치세요.

 

바람을 따라 아주 먼 곳으로 날아 갈지도 모릅니다.

무서워 하지마세요 ^---^

자신의 선택을 믿으세요 .







바위를 사람하는 용아장성님 ㅎㅎ





도전2030에서 젤  이쁜 누님중 한명입니다.

분홍색이 넘 이뻐요 ^---^







짦은 순간이지만, 시간은 흘러 갑니다.























이자리를 빛낸 미녀? 삼총사입니다.

외모만큼이나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세친구입니다.





음~~~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달래 능선과 도봉산입니다.












































귀엽지 않나요?

머리 1: 몸통 3의 비중입니다.

만화의 캐릭터가 생각나네요 ^---^























철모바위입니다.











수락산 정상입니다.

깃발을 잡아야 ~~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입니다.

조심히 내려오세요.











솔직히 이곳이 더 멋집니다 ^---^



































간만에 나름 짭밥이 있는 젊은 멤버끼리한장 ㅋㅋ















































홈통바위입니다.

최근에는 기차바위라고 불리고 있는데,

홈통바위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두분 겁도 없이 아무대나 올라가네요.

시원해 보이기는 합니다.




















































장암사입니다.

하산 완주 기념사진 한장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 사진이.

이번 산행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네요 ^---^

벌써 가을인가?





이차에서 한장...

둘이 디따 친한척합니다.

처음 만난 사이가 아닌것 같네요.

























--- 추천음악 ---


폴포츠보다는 잘 다듬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 같은 노래를 부르네요.


느낌은 틀리지만,

아름다운 것은 같습니다.


둘다  아름다움을

선사하기에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Time to Say Goodbye 
      (Lucio Quarantotto)


      메조 소프라노 Katherine Jenkins QUANDO SONO SALA SOGNO ALL'ORRIZONTE E MANCAN LE PAROLE SI LO SA CHE NONO CE LUCE IN UNA STANZA QUANDO MANCA IL SOLE SI NON CI SEI TU CON ME, CON ME SU LE FINESTRE MONSTRA A TUTTI IL MIO CUORE CHE HAI ACCESSO CHIUNDI DENTRO ME LA LUCE CHE HAI INCONTRATO PER STRADA TIME TO SAY GOODBYE, PAESI CHE NO HO MAI VEDUTO E VISSSUTO CON TE ADESSO SI LI VIVRO CON TE PARTIRO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SITONO PIU, IT'S TIME TO SAY GOODBYE QUANDO SEI LONTANA SOGNO ALL'ORIZZONTE E MANCAN LE PAROLE E IO SI LO SO CHE SEI CON ME TU MIA LUNATU SEI QUI CON ME MIO SOLE TU SEI QUI CON ME ,CON ME, CON ME,CON ME TIME TO SAY GOODBYE PAESI CHE NO HO MAI VEDUTO E VISSUTO CON TE ADESSO SI LI VIVRO CON TE PARTIRO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ITONO PIU CON TE IO LI RIVIVRO CON TE PARTIRO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ISTONO PIU CON TE IO LI RIVIVRO CON TE PARTI RO LO CON TE

볼륨업해주세요 ^---^

배경음악과 같이 즐기는 센스 ㅎㅎ

 

수량이 적어, 물놀이를 못하게 된점 죄송합니다.

망원사의 멋진 경관,

계곡을 따라 부는 시원한 바람,

사패산 정상에서의 도봉지맥, 수락지맥, 한북정맥의 능선 모습들.

멋진 추억을 남겨준 산행이었습니다.

 

함께해서 너무 즐겨웠구요 ^---^

다음에 또 즐거운 산행에서 만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도봉계곡 입구에서 단체 사진 한장



자연보호헌장탑이라는게 있네요 ^^

원도봉 계곡입니다. 저번보다는 수량이 적네요.











위에 뚜꺼비 머리처럼 생긴게 거북바위입니다.



이바위도 이름이 있을것 같은데.

보스누님 알고 있으세요.

그냥 애칭으로 고인돌 바위라고 부르죠 ㅎㅎ



로보캅 아가씨,  자세 지대루입니다 ㅎㅎ







망월사 입구입니다.

저렇게 생긴 돌탑안에 고승의 사리를 보관한다고 합니다.

맞나요?

 

 



정말 돌벽 한번 잘 쌓았네요.

건축학적으로 보았을때 아래에 큰돌을 이용하고 위로 조금씩작은 돌을 쌓아야 튼튼합니다.

앞으로도 한 백년은 무난히 갈듯하네요 ^----^











가파른 경사에 자리 잡은 망월사 볼수록 이쁜 절입니다.



망월사와 도봉산 주능선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형님& 형수님 넘 사이좋게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뒤로 수락산 능선과 불암산이 보입니다.







누비짱님 사진 찍는내내 너무 즐거웠습니다 ~

사람을 즐겁게 하는 재주가 있으신 분입니다.

 

 


포대능선 산림감시초소에 올랐습니다.

뒤로 포대능선과 칼바위능선, 신선대,... 넘 멋진 경관이 펼쳐집니다.

바람도 시원합니다.

고섭아 수고한다.

사진 넘 기대 ~~~









사패산 정상입니다 ^----^

햇빛은 뜨겁지만, 바람은 시원합니다.





뒤로 북한산 백운대,인수봉,만경대,오봉,주능선,사패산능선,포대능선,여인봉능선,의상능선.....

삼백억이  사랑하는 것들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





바람 참 심하게 부네요,

누비짱님 머리를 풀어헤치고 바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의 제목은?

"동막골 그녀에게 바람이 분다"

해바라기가 없어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ㅋㅋ

다음에 날개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꼭 다시 즐거운 자리에서 만나자구요.







--추천음악--


느껴지세요?


현대와 과거의 만남,

삼백억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곡의 선율속에도

연주자의 감성과 아픔이 녹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밝은 웃음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는 마음을 녹이는

태양이 될수 있는듯 합니다.


산우님들 답답하고 힘든 일상이 있어도

즐거운 추억과 멋진 자연의 풍경을 생각하면서

즐겁게 웃을수 있는 하루되세요 ^---^


소중한 산우분들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뉴에이지의 선율 (사막의 아름다움)


    01. The Sad Dream / Rick Wakeman

    02. Paradiesvogel / James Last

    03. Remembering You / Eugene Friesen

    04. The Temple / Ray Lynch

    05. Jeg Seg Deg Sote Lam / Susanne Lundeng

    06. The Velocity of Love / Suzane Ciani

    07. Les Voyagews / Rene Aubry

    08. Oceans / Christopher Peacock

    09. Reminiscence / Michael Hoppe

    10. Sunflower

    11. Toute Une Vie / Jean Philippe Audin

    12. A Love Idea / Mark Knopler


강남14산이란?
기존의 강남16산중 구룡산,대모산,인릉산을 빼고,
원래있던 코스에 있던 발화산을 추가한 코스이다.
두산을 뺀 이유는 산이 낮고 하천가 도로를 걸어가는 하기에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어서 입니다.


산행코스
제1구간 애니메이션고교~오리역 도상거리 40km

애니메이션고교 -3k-검단산-1.8k-고추봉-1.5k-용마산-2.4k-은고개-3.8k-522봉-0.5k-벌봉-1.9k-북문-1.5k-
청량산-1k-남문-1.6k-
검단산-1.9k-왕기봉-1.4k-이배재-1.7k-갈마치고개-3.5k-영장산-3.6k-새마을고개-2.1k-태재-2k-불곡산-4.2k-오리역

속보 진행시 예상시간 12시간


제2구간 오리역~양재화물터미널 E마트 도상거리 24km
오리역-광교산-1.8k-백운산-2k- 바라산-3.2k- 발화산 - 하오고개-1.5k-국사봉-1.3k- 이수봉-1.4k-청계산-0.7k-매봉-5.2k-옥녀봉-화물터미널 E마트

속보 진행시 예상시간 8시간

제3구간 오리역~양재화물터미널 E마트 도상거리 19km
화물터미널-Sk주유소-1.7k- 우면산-2.7k- 선바위역-4k - 관악산-1.9k-무너미고개-1.4k- 삼성산-2.2k- 장군봉 -4.4k-석수역

속보 진행시 예상시간 7시간

총 도상거리 83km (실거리 대략 95km정도)
목표 예상 시간= 순수산행시간+식사시간 보급지휴식시간 =27시간+2시간= 29시간


[예상 시간표]
토요일
09:00 애니메이션고교 출발
21:00 오리역 도착
22:00 합류및 식사후 출발

일요일
06:00 화물터미널  E마트 도착
07:00 합류및 식사후 출발
14:00 석수역 도착


* 구글위성 사진을 이용한 개념도
오타 (석계역 -> 석수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 산행지도]
* 어울림님 지도 참고
- 추후 수정된 구간 수정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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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0산-3.jpg (195kb)     다운로드 폰샷전송


 

넘 멋지다 꼭 가고 싶다  ^^

올해 8월에 작성된 산행기가 있어 올려봅니다.

출처: 오케이마운틴

글쓴이 황태자

----- 퍼옴 -----

★ 국가 정보

국명 : 일본 (Japan)

수도 : 도쿄 (Tokyo)

면적 : 377,800㎢ (한반도의 약1.8배 )

인구 : 1억 2,710 만명 (2003년 기준)

민족 : 일본인 99,4%, 한국인 0,6%

언어 : 일본어

종교 : 伸道, 불교, 기독교

기후 : 해양성 기후, 4계절이 뚜렷한 온도차이가 있음

국교 수교일: 1965년 12월 18일


일본은 총 국토면적 37만 7,708평방Km로 한반도의 약1.8배이다.

전체 국토는 훗카이도(北海道), 혼슈(本州), 시코쿠(四國), 쿠슈(九州) 등 4개의 큰 섬과 약 500개의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는 섬나라이다. 전체적으로 평지가 협소하여 전 국토의 80%가 산지이며 화산대가 발달하여 150여 개의 화산이 있으며, 이 중 활화산만도 아소산, 아사야산 등 40여 개나 된다. 따라서 전국적으로 온천이 5,000여 곳에 있으며 좋은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수도인 東京(도쿄)을 비롯하여 오사카, 요코하마, 교토 등 인구 100만이 넘는 도시를 포함하여 650여 개의 도시가 있다. 일본의 행정구역은 한국의 도에 해당하는 지방자치 행정 단위인 都道府縣(도도부현)으로 구분된다.


즉 1都(東京都-도쿄도), 1道(北海道-홋카이도), 2府(大阪府-오사카부, 京都府-교토부), 43개의 縣으로 나뉘고, 本州를 東北(토오호쿠), 關東(간토오), 中部(츄우부우), 近畿(킹키), 中國(츄우고쿠)의 다섯개 지방으로 나뉜다.


인구는 약 1억 3,000만 명이며, 약 3,000개의 종교가 있는데, 그 중 불교신도가 주류를 이룬다.

일본의 기후는 북쪽은 아열대로 지역차가 현저하나(훗카이도와 오키니와의 기온차는 약 15도) 대부분의 지역이 해양성의 온화한 기후이다. 수도인 동경의 연 평균 기온은 15도이다.


츄부(中部) 지방 정보

츄부지방은 칸토오지방과 칸사이지방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부지역은 공업지대이고, 서부지역은 자연림이 울창한 미개척지대이다. 특히 중앙부에는 일본알프스라고 불리는 히다(飛彈), 키소(木曾), 아카이시(赤石)산맥이 남북방향으로 이어져 있고, 산악도시인 나가노(長野), 타카야마(高山), 마츠모토(松本) 등이 이 지방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이다.


츄뷰지방의 현으로는 니이가타현(新潟縣), 도야마현(富山縣), 이시카와현(石川縣), 후쿠이현(福井縣), 야마나시현(山梨縣), 나가노현(長野縣), 기후현(岐阜縣), 시즈오카현(靜岡縣), 아이치현(愛知縣) 등이 있다.



 

 

때론 일상의 삶으로부터 벗어나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는 것, 그것이 내게는 행복이고 즐거움이다.

여행의 길마다에서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여행 중일 때, 나는 다른 어떤 때보다도
내가 살아 있음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여행이 좋았다. 삶이 좋았다.

                    류시화 <지구별 여행자> 중에서-


삶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특권이라면 여행은 떠나는 자들의 특권이다. 또한 여행은 일상으로부터의 자유다.


지금 갖가지 모습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시간적 자유와 경제적 자유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동시에 주어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내가 가진 교사라는 직업은 완전하지는 않지만 시간적 자유가 매년 두 번씩 주어진다. 그리고 그 시간에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에 따라서 경제적으론 절약하고 저축하여 필요한 만큼 준비할 수 있다.


단 며칠 동안에 수 백만 원 씩 경비를 소요하면서 해외 여행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등산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땀을 뻘뻘 흘리며 산에 오르는 사람을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금년 초에 중국 태산을 다녀오면서 ‘여름에 일본 북알프스 함께 가지요’라는 일출트레킹 전회장님의 한마디에 필이 꽂혀 여름방학 여행은 일본 북알프스로 결정했다.


'알프스'는 '희고 높은 산'이란 뜻의 프랑스어로, 원래는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에 걸쳐 있는 산맥을 일컬음인데 각국의 높은 산에 이 알프스란 말을 붙여 부르곤 한다.


북 알프스는 정식이름은 츄부산악국립공원(中部山岳國立公園). 하지만 해발 3천m가 넘는 산봉우리가 연이어 져 유럽의 알프스를 닮았다 해서 북알프스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이 중 제일 높은 곳은 <오쿠호다카다케>다. 높이가 3,190미터로 일본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





1일 :  2007년 8월 10일(금)


대전-인천공항-나고야공항-히라유


대전청사 앞 터미널에 도착하자 홍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신다. 홍사장님 소개로 윤원장님, 권원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몇 분 선생님들과도 인사를 나눈다.


9시 인천공항행 버스에 승차하여 전회장님을 비롯하여 지난 2월 중국 태산을 함께 여행한 김사장님, 이선생님과도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11시 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D카운터에서 여행 가이드를 맡은 강가딘 투어의 김덕환이사와 미팅을 갖는다.


오후 2시 10분 인천공항을 이륙한 아시하나항공 122편 항공기는 활주로를 박차고 드디어 하늘로 날아오른다. 기장의 인사와 현재 12킬로미터 상공을 시속 925킬로미터의 속도로 날고 있다는 안내 방송이 이어지고 곧바로 기내식이 제공된다. 1시간 30분을 비행하고 일본의 중부국제공항(나고야 공항)에 안착한다.


입국수속으로 30분이 소요된다. 짐을 찾아 입국장을 나서니 ‘강가딘 투어’ 피켓을 든 버스기사가 보인다.


한국은 몇 일째 전국적으로 국지성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나고야 기온은 섭씨 31도로 덥고 날씨는 화창하다.


17시 버스를 타고 온천으로 유명한 히라유(平湯 평탕)로 이동한다.

가이드는 여행하는 동안 ‘왜 그러지’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그렇수 있구나’라는 이해하는 마음으로 여행을 해야 짜증나지 않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며, 되도록이면 만나는 사람과는 웃는 얼굴로 인사를 건네고 특히 고소증세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산행할 것도 아울러 당부한다.


일본 NHK가 제작한 북알프스를 소개하는 비디오를 시청하며 수많은 터널이 이어지는 고속도로를 2시간 정도 달린 후 해발 843 미터 고원에 자리 잡은 아담하고 조용한 휴게소에서 10분 정도 정차한다. 어느덧 주위에는 어둠이 내려앉았다.


다케야마(高山)를 빠져나가(공항에서 2시간 30분) 다시 1시간을 더 달려 20시 35분 숙소인 中村館에 도착한다. 


먼저 정성껏 차려놓은 일본식 정찬으로 늦은 저녁식사를 하고 배정된 방에 여정을 푼다. 각자 1인분씩 차려진 음식은 정갈하고 맛이 있었다.

4인 1실의 다다미방 역시 깔끔하고  잘 정리정돈 되어 있어 좋은 인상을 받았다. 일본은 호텔에서 기모노를 변형시킨 일본식 잠옷을 제공한다.


성수기에는 24시간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몇 분은 온천욕을 즐기고 나는 혼자 숙소 앞 노천에 있는 족탕에서 발을 담그고 휴식을 취한 후 숙소로 돌아와 잠을 청한다.







 



 



 



 





 



 



 



 



 



 





2일 :  2007년 8월 11일(토)


[산행코스]

가미고지-갓빠바시-묘우진-묘우진이케-묘우진-도쿠가와산장-요코산장-혼다니바시-가라사와산장(7시간 소요)



7시 40분 가미고지(上高地)행 셔틀버스에 승차한다.


 

가미고지, 히라유, 마쯔모토(松本)로  갈라지는 中湯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면 길이 4킬로미터가 넘는 긴 터널을 지난다. 다시 1킬로미터가 넘는 터널 속을 힘겹게 진행하고 대정연못(大正池)에서 한 번 정차한다. 이곳은 일본인들이 즐겨 찾은 유원지라고 한다.

▲가미고지행 셔틀버스 요금은 1인당 편도 1050엔, 왕복 1800엔이며 7일간 유효하다.

 



8시 10분  가미고지(上高地, 1,560m) 에 도착한다. 가미고지까지는 약 25분 정도 소요.


북알프스의 초입 가미고지는 '고지대'라는 뜻으로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대표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며 아름드리 낙엽송, 빙하가 녹아 흐르는 아즈사가와를 품에 안고 있다.


우리나라의 설악동과 비슷한 곳이다. 도쿄, 나고야로부터 장거리버스가 연결되고, 마쯔모토(松本), 히라유로부터 셔틀버스가 연결된다. 호텔과 산장, 야영장 등 숙박시설과 온천, 기념품점이 들어서 있다.


▲일본의 10대 고봉 모두 3100m가 넘는다.


가미고지는 모든 건물들이 나무키보다 작게 자연친화적으로 지어졌고, 야영장은 전나무 숲속에 자리 잡고 있다.



울창한 숲속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이동한다. 고나시타이라(小梨平)야영장에서는 가족 단위 야영객들이 산행 준비를 서두르는 모습이 정겹고 보기 좋다. 



가미고지부터 요코오산장까지는 왼쪽으로 아주사가와 하천을 끼고 삼림욕을 하듯 트레킹 한다.

▲아주사가와 하천


300미터 떨어진 갓빠바시(河童橋 하동교)에서 바라보는 북알프스의 경치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갓빠바시는 북알프스에서 흘러나오는 아즈사가와(川 )위에 놓인 출렁다리로 가미고지를 상징하는 명소라고 할 수 있다.


 ▲갓빠바시(河童橋 하동교) - 북알프스 기념품 중에는 머리가 도깨비같이 생긴 녹색의 갓빠 인형이 있다.

 

묘우진다케(明神岳 2931m)가 계속 다른 모습으로 위용을 드러내며 유혹하여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9시 묘우진(明神) 갈림길에 닿는다. 상고지에서 여기까지 거리는 3km. 묘우진이케(明神池)을 다녀오기 위해 왼쪽으로 진행한다. 묘우진바시(明神橋)를 건넌다.


▲묘우진바시(明神橋)


입구 앞에는 쉼터와 신사가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일본 알프스(NIPPON ALPS)의 모든 신들이 이곳에 잠들어 있다고 한다.



입장료는 300엔 관람시간 10여분 포함하여 약 30분소요.


다시 갈림길로 되돌아 나와 진행한다.



10시 35분 도쿠사와산장(德澤山莊) 도착한다.  가까이에 또 다른 산장이 있어 이곳은 조용하다. 잠시 숨을 고르고 쉬어간다.


다시 1시간 을 진행하여 요코(橫尾 횡미)산장에 도착한다.



휴식을 취하는 등산객들로 붐빈다. 식수를 보충하고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20분 간 휴식을 한다.



요코산장(표고 1610m)은 등산코스 분기점이다. 한 코스는 가라사와(? 고택)산장(거리 6km)을 거쳐 오쿠호다카다케(奧穗高岳)로 가는 코스로 일본인들이 많이 산행하는 코스이고, 다른 한 코스는 북알프스 야리종주 코스라 불리는 코스로 야리사와를 거쳐서 야리가다케(槍ヶ岳)로 가는 코스(거리 11km)다. 이 코스는 힘들고 위험해서 산행 경험이 많은 등산객들이 산행하는 코스다.



왼쪽 출렁다리인 요코오바시(橫尾大橋)를 건너 가라사와(? )산장 가는 길로 30분 정도 진행하자 눈앞에 뵤부와 風岩 병풍암)가 웅장함을 자랑하며 모습을 나타낸다. 일본에서도 굴지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바위 오르막의 전당이다.


▲요코오바시(橫尾大橋)


자주초롱, 나도옥잠화 등 산중미인들이 고운 자태를 뽐내며 나그네의 발걸음을 더 더디게 한다.



계곡 건너 병풍암이 손을 뻗으면 잡힐 듯 점점 가까워지고 멀리 오쿠호다카다케가 드디어 위용을 드러내면서 길은 조금씩 가팔라진다.


▲병품암-일본에서도 흔치 않은 규모의 큰 바위라고 한다.


계곡을 가로지르는 출렁다리 혼다니바시(本谷橋 1780m)아래에서 점심식사 후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휴식을 취한다. 눈이 녹아내리는 물은 얼마나 차가운지 30초를 담그고 있을 수 없다.

혼다니바시(本谷橋 1780m)

 


식수를 보충하고 약 40분간의 달콤한 휴식을 마치고 길을 이어간다. 도시락 쓰레기는 가미고지로 하산할 때까지 배낭에 넣고 다녀야한다. 일본산에는 입장료가 없으며 무분별한 표지리본, 쓰레기통도 없다.


만나는 일본인들마다 남녀노소 모두 ‘곤니찌와’ 하며 인사를 건넨다. 좁은 길에서는 상대방이 지나갈 때까지 양보하며 한쪽에 비켜서서 기다리는 산행 예절이 부럽다. 반드시 우리가 본받아야 할 문화가 아닐까.


일본인들은 단체산행객이 거의 없고 대부분 가족단위, 친구끼리 소그룹 산행을 하는데 엄청난 크기의 배낭을 메고 있다. 부모와 함께 산행에 나선 초등학생들도 자기의 키만 한 배낭을 메고 있다. 학원이다 과외다 공부에 찌른 한국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힘든 산행을 하며 가족애를 나누고 호연지기와 인내심을 기른 이들과 글로벌시대에 경쟁을 할 것 생각하니 서글프다.



숲 지대로 들어간다. 웅장한 호타카다케(穗高岳) 연봉의 위용이 눈앞에 펼쳐진다. 길은 점점 가팔라지고 호흡은 더욱 거칠어지지만 눈은 더욱 즐겁다. 



길 양쪽으로 지리산에서 많이 본 지리털이풀이 정겹고 이름 모르는 들꽃들이 미소 짓는다.


숲에서 빠져 나오면 시야가 탁 트이며 전망이 좋아진다. 여기부터는 눈이 녹아 흐르는 계곡 바로 옆으로 길이 이어진다. 가라사와 산장의 깃발을 보면서 올라간다. 



15시 셋케이(雪 , 눈이 녹지 않은 계곡)로 들어선다. 해발 2천100m. 한 여름에 이렇게 눈이 있어 눈 위를 걷는 것은 삼복더위에 경험하는 잊지 못할 북알프스 산행의 색다른 묘미 중에 하나다.



10분 정도 셋케이를 가로지르자 작은 이정표가 서 있는 갈림길이다. 왼쪽으로 10분 정도 진행하여 가라사와 휘테에 도착한다.


가라사와 휘테(Hutte- 등산객을 위하여 마련된 산에 있는 오두막이나 산장. 비교적 숙박시설이 어느 정도 갖추어진 것을 가리기는 독일어)


먼저 도착한 일행이 수고했다며 건네주신 생맥주(600엔) 한 모금으로 갈증을 달랜다. 표고 2310m 가라사와 산장에서 호다카다케 연봉들을 바라보며 마시는 생맥주의 맛은 기가 막히다.



마치 신이 만든 거대한 철옹성을 연상시키는 마에호다카다케(前穗高岳 3090m)-오쿠호다카다케(奧穗高岳 3190m)-가라사와다케(? 岳 3110m)-기타호다카다케(北穗高岳 3106m)의 웅장함에 숨이 멎는 듯하다. 야영장에 자리 잡은 형형색색의 텐트들이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다.



까마득하게 정상을 향해 눈밭이 이어져있다. 한눈에 눈사태가 난 지역이라는 걸 실감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숙소에 여장을 풀고 저녁식사를 한다. 요금은 1박3식(저녁, 다음날 아침, 점심 도시락)에 10000엔 정도. 숙소도 8인 1실의 다다미방에 이불과 담요까지 제공되며 비교적 물도 충분하다. 물은 손이 시리도록 차갑다. 건조실에서는 간단한 속옷을 빨래하여 말릴 수도 있고, 유료(100엔) 화장실은 깨끗하고 자발적 기부금을 받는 화장실은 약간 더럽다.



저녁 식사 시간까지는 풍광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한다.


오후 5시. 지하식당으로 내려가 예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한다. 음식은 생각보다 훨씬 맛이 있고 양도 넉넉하다.



식당 옆 기념품점에서 이곳 산장주인이 직접 그려 무료로 제공되는 산행지도는 아주 유용하다. 산장은 밤 9시면 소등한다.



7시 30분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만 고소증세 때문인지 깊은 잠을 잘 수 없다. 밤 11시경에 잠에서 깨어 뒤척이다 창문 커튼을 젖히니 별이 보인다. 일행들도 모두들 잠에서 깨어 있었다. 별을 구경하기 위하여 밖으로 나갔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을 수놓은 보석들이 영롱한 빛을 발하며 금방이라도 쏟아져내릴듯하다.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다. 어릴 적 보았던 은하수를 이곳에는 다시 볼 줄이야.


이번 여행에 함께하지 못한 식구들 생각이 스친다. 추위에 떠밀려 숙소로 돌아와 다시 잠을 청해 보지만 쉽게 잠들지 못한다.



3일 :  2007년 8월 12일(일)


[산행코스] 가라사와산장-기타호다카다케-가라사와다케-호다카다케산장(8시간)



4시 30분 눈을 뜬다. 벌써 수돗가에는 부지런한 사람들이 양치질을 하며 아침을 맞는다. 30분쯤 지나자 햇빛을 받아 자신을 황금색으로 물들인 호다카다케 연봉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6시 아침식사를 하고 산행준비를 마친 다음 정상인 오쿠호다카다케를 배경으로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7시 정각 기타호다카다케를 향해 산행을 시작한다.


▲아침 7시 산장 깃발이 올라간다


설계(雪溪)를 가로 질러 직접 호다케산장으로 오르는 길에도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고, 설계 왼쪽을 치고 올라 기타요코?(北尾根)를 거쳐 마에호다카다케로 오르는 길에도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이정표의 숫자는 거리 표시가 아니고 표고(해발고도) 표시


마에호다카다케와 기타호다카다케 사이의 골짜기는 가라사와카르라고 불리는 곳으로 빙하의 침식장용에 의해 밥그릇처럼 오목하게 패인 것이 특징이다. 카르의 한복판에 자리 잡은 가라사와고야(2350m) 오른쪽으로 기타호다카다케 오르는 길이 나 있다.


폭포가 보이는 곳에서 길은 왼쪽으로 꺾인다. 길은 고도를 높이며 점점 거칠어지고 가팔라진다. 중산리에서 천왕봉을 향해 오르는 느낌이다. 뒤돌아서서 양팔을 펼치니 호다카다케 연봉들이 품안에 다 들어온다.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 하늘에는 구름 한 점이 없다.


너덜길을 오르면서 뒤돌아보자 멀리 중앙알프스에 일본 최고봉인 후지산(富士山 3776m)과 제2위 고봉인 기타다케(北岳 3193m)까지 시야에 빨려 들어온다. 물결치는 산들을 보노라니 가슴이 두근거린다.


바위에 페인트로 동그라미와 화살표를 표시해 놓아 안전한 길로 안내한다. 꼭 필요한 곳에만 쇠사슬과 철사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정상 오른쪽  바로 아래 기타호다카고야(北穗高小屋-산장)가 눈에 들어오고 뜨거운 햇빛은 그대로 온몸에 작렬한다.  

 


오른쪽 백마악능선이 시선을 사로잡고 어젯밤 묵었던 가라사와 산장도 멀리 장난감처럼 아스라이 보인다.


기타호야영장을 지나 조금 더 오르면 갈림길이다. 분기점에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잡고 약 10분 정도 오르자 기타호다카다케(北穗高岳 3106m)정상에 선다. 기타호다카다케는 눈물 없이 오를 수 없다는 뜻으로 ‘히다나미(히다산맥의 눈물)’라 불린다.



올라오면서 그토록 찾던 야리가다케(槍ヶ岳 3180m)의 뾰족한 창끝이 불쑥 눈앞에 나타난다. 야리가다케는 일본 제5위의 고봉으로 창끝과 같은 날카로운 봉우리를 가지고 있어 붙은 이름이다. 일본의 마터호른이라고도 불린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웅장한 다테야마 연봉과 북알프스의 산군(山群)은 절로 감탄사를 토하게한다. 짧은 필설로는 감당할 수 없는 장관이다.


 


가시거리가 200km에 육박하여 나가노 일대 고봉들뿐만 아니라 멀리 후지산 그리고 남알프스와 중앙 알프스의 연봉들도 시야에 들어온다.


정상 표지목과 야리가다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바로 아래 기타호다카고야(北穗高小屋 3100m) 으로 내려가서 식탁에 점심 도시락을 펼친다.



기타호다카고야는 기타호 절벽위에 세워진 일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산장으로 테라스에서 보는 대키렛토(大切戶)와 야리의 전망은 압권이다.



식사가 끝나고 동행한 권원장님이 후식으로 커피(400엔)와 생맥주(800엔)까지 사 주어 3100미터 산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호사를 누리며 1시간 동안 여유로운 휴식을 취한다.  이곳은 식수 1리터를 보충하는데 200엔이다. 0.75리터 식수통을 주자 50엔을 거스름돈으로 내준다. 일본인들은 정직함이 몸에 배어 있는 듯하다.


▲차 한잔의 여유 - 인생은 돈 있는 자만 부자가 아니라 즐기는 자도 부자다. 물론 돈 많은 것도 부자이지만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도 시간부자인 것이다.

 

지식은 도시에서 배울 수 있지만 그걸 담는 그릇은 자연에서 배운다.  사람들은 자연이라 부른다. 스스로 자(自) 그럴 연(然), 스스로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천연계(天然界)라 부른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기타호다카다케에서 가라사와다케를 거쳐 호다카다케 산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는 거리는 1.6km 이지만 급경사의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암장과 암능으로  족히 3시간이나 걸리는 난코스다. 그러나 마운틴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북알프스 종주의 백미 구간이다.

 ▲가사가다케(笠ヶ岳  2898m ; 가장 높은 봉우리)

 


양옆은 낭떠러지고 경사가 가파르다. 칼날 능선의 릿지를 내려서서 돌고 다시 올라서기를 반복한다. 때로는 쇠사슬에 의지하여 때로는 철사다리를 네발로 기어오른다.



곳곳에서 하수오, 돌양지꽃, 메발톱꽃 등 작고 앙증맞은 산중 미인들이  무리지어 눈을 즐겁게 하며 나그네들의 지친 발걸음을 격려한다.



약 2시간 30분 동안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하늘을 향해 불쑥 솟구친 가라사와다케 정상에는 먼저 도착한 일행들이 손흔들며 반긴다.


드디어 가라사와다케((?澤岳 3110m)정상에 선다. 코앞에는 일본 3위의 고봉 오쿠호다카다케(3190m)와 니시호다카다케(西穗高岳 2900m)가 당당함을 뽐내며 위용을 자랑한다.

호다카연봉 중 제일 남쪽에 있는 막내 니시호다카다케(西穗高岳  2908m).



밑으로 호다카다케 산장(穗高岳山莊)이 보인다. 오쿠호다카다케와 가라사와다케 사이의 안부에 위치한 호다카다케 산장은 지리산의 장터목산장을 연상시킨다.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야영객과 휴식을 취하는 산장 투숙객들로 붐빈다.



10분 정도만 내려서면 되기 때문에 따가운 햇살에 온몸을 맡기고 북알프스의 기운을 받아들이며 한껏 여유를 부린다.


15시 정각 호다카다케산장(2990m)에 도착하여 배정받은 숙소에 여정을 푼다. 이 산장은 지은 지 이미 100년이 넘었다고 한다. 다다미방에 이불과 담요를 제공하는데 다다미 한 장에 두 명이 배정된다.


세면장에서 얼굴과 발을 씻고 따끈한 한방차 한 잔을 마시며 휴식을 취한다. 숙박 손님한테는 식수와 뜨거운 물이 무료로 제공된다. 맥주 한 캔에 600~800엔, 각종 기념품과 북알프스 지도, DVD 등을 판매한다. 건조실이 있어서 젖은 옷을 말릴 수가 있다. 기후현의 한 의대에서 운영하는 간단한 진료시설도 있다.



화장실 문에는 칸칸마다 에베레스트, K2 등 히말라야의 고봉들의 이름을 쓰인 명패가 붙어 있어 눈길을 끈다.


산장 바로 아래에는 넓은 설원이 펼쳐지고 그 끝에 어젯밤 묵었던 가라사와 산장이 자리 잡고 있다.



1시간 정도 지나서 맨 후미에 진행하던 전회장님까지 무사히 산장에 도착하고 오후 5시 40분부터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6시 20분 일몰을 감상하기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앉는다. 해넘이를 준비하며 요동치는 운해가 장관이다. 니시호다카다케를 휘감으며 피어오르는 구름이 온갖 형상을 만들며 쇼를 한다.

 

드디어 해넘이가 시작된다. 산장에서 보는 일몰의 정경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장관이다. 이 순간 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이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장엄한 대자연의 드라마에 30분간 황홀경에 빠져 있다가 정신을 차리자 추위가 느껴진다.


 


밤 9시 소등이 이루어지고 잠자리에 누웠지만 고소 때문인지 아니면 낮에 느낀 마운틴오르가즘 때문인지 쉽게 잠을 들지 못하고 뒤척이다 잠이 들었지만 더위에 잠이 깨어 복도로 나가 잠을 청한다.


 


4일 :  2007년 8월 13일(월)

[산행코스] 호다케산장-오쿠호다카다케-기미히라-마헤오다카다케-다케사와 산장-기미고지(8시간소요)-하쿠바-산에이산장


새벽 4시 오쿠호다카다케 정상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서두르는 산행객들의 부스럭대는 소리에 잠에서 깬다.


4시 30분 점등으로 모닝콜을 한다. 북알프스 정상에 등정하는 날이 밝았다. 일출을 보기 위해 밖으로 나간다. 벌써 정상을 향해 오르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인다.



붉은 기운이 하늘을 가로지른다. 저 멀리 동쪽 여명으로 아사마야마(淺間山 2404m)와 다테시나야마(蓼科山 2530m) 등 나가노현의 2000m가 넘는 봉우리들이 실루엣으로 비친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내려다본다.  하늘이 열리기를 말없이 기다리는 순간, 불덩어리가 솟아오른다. 순간이다. 모두들 정신없이 셔터를 눌러댄다.



아침식사는 줄을 서서 기다리는 순서대로 제공한다. 식사를 마치고 6시 정각 정상을 향해 산장을 출발한다. 돌들이 겹겹이 쌓인 퇴석지대와 가파른 암벽지대를 오른다.



산장을 출발한지 50분. 오쿠호다카다케( ?高岳)정상에 도착한다. 북알프스의 최고봉이며 일본에서 3번째로 높은 봉이다. 정상에는 불단이 안치된 제단이 있다.



오쿠호타카다케의 정상에 서면 북쪽의 구릉선 위로 야리가타케(槍ヶ岳)의 날카로운 봉우리가 보이고 남서쪽으로는 니시호타카(西?高)와 최근까지 활동하며 연기를 내뿜었다던 일본알프스 유일의 활화산 야케다케(燒岳 2455m)가 바라다 보인다.


▲ 정상에서 본 남쪽조망.

남쪽으로 이어지는 북알프스 주능선. 왼쪽 저 멀리 보이는 것이 일본에서 화산으로는 2번째 높이의 온다케산(御獄山 3067m)이고 그 앞이 북알프스 최남단 노리쿠라다케(乘鞍岳 3026m).


이곳에서 길이 갈라진다. 오른쪽은 니시호다카다케로 이어지는 길이고 직진하면 마에호다카다케를 올랐다가 가미고지로 하산하게 된다.


니시호다카다케로 가는 길에 있는 암봉 '쟝다름'(gendarme 3163m). 올라가는 길은 뒤쪽으로 나있다고 한다.  쟝다름은 호위병 혹은 높은 탑처럼 생긴 산봉우리를 뜻하는 프랑스어.


마에호다카 안부에서 기미코히라 갈림길까지는 퇴석지대의 사면을 완만하게 횡단한다. 이 길은 개척한 이를 기념하여 ‘쥬타로 신도(重太郞新道)’로 불린다. 오쿠호다카다케에서 마에호다카다케로 이어지는 긴 능선은 ‘두리오네’라 불린다. 마에호다카다케 안부부터는 퇴석과 암석지대로 가파르고 위험한 내리막길이다.



산허리를 돌아 기미코히라(紀美子平 2920m)에 닿는다. 배낭을 벗어놓고 빈 몸으로 마에호다카다케(前穗高岳 3090m) 정상을 오른다. 오르는 데 약 20분소요. 정상은 매우 넓다. 조망은 일망무제! 여태껏 지나온 능선길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일본알프스 유일의 활화산 야케다케(燒岳  2455m)



정상에서면 그림 같은 조망이 펼쳐진다. 아득히 멀고 넓어서 끝이 없다. 그야말로 일망무제(一望無際). 사방 어느곳도 막힘없는 시원한 조망이 어느 곳에 시선을 두어야 할 지 모르게 한다.


다시 기미코히라로 내려와 다케사와(岳 ) 산장을 향해 내려선다. 가파르고 위험한 내리막길이 계속된다.



11시 30분 다케사와(岳 ) 산장에 도착한다. 예전에 조용하고 아늑한 산장이 있었던 곳인데 눈사태로 없어지고 지금은 매점만 운영되고 있다. 시원한 물로 갈증부터 해결하고 그늘에 자리를 잡고 앉아 점심 식사를 한 후 식수(1리터 100엔)를 보충한다. 가미고지를 향해 여유로운 걸음을 옮긴다.



오른쪽으로 보이는 빙퇴석 하천은 겨울에 수십 미터의 눈으로 덮이는 지역으로 때로는 7월 중순까지도 눈 때문에 등산을 못할 수도 있다고 한다. 편안한 내림을 쉬엄쉬엄 쉬어간다.



천연에어컨이라 할 수 있는 풍혈을 지나 앞장서던 분이 뱀을 보고 소스라치며 놀란다. 아름드리 전나무 숲길로 내려오다 보면 자연친화적이며 경제적인 목도가 깔린 산책길이 이어진다. 다케사와 산장에서 2시간이면 갓빠바시에 도착한다.



갓빠바시( 河童橋 )에 서면 호다카다케 연봉이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잘가라 다시오라’ 인사한다. 가미고지에 도착하자 먼저 도착하여 휴식을 취하던 선두 일행이 시원한 아사히 캔맥주를 건네며 박수를 보낸다.



지금은 일본의 명절인 오봉(お盆)이라는 연휴 기간(양력 8월 13일-8월 16일)이어서 가미고지는 향락객들로 넘쳐난다.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긴 행렬은 2시간 가까이 기다린 후에 셔틀버스를 탈 수 있었다.



히라유에서 첫날 숙소에 맡겼던 짐을 찾고 히라유 온천에서 1시간 30분 동안 온천욕을 즐긴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탕에 때처럼 떠 보이는 것은 유노하나로 유황 성분이라고 한다. 탕 속에서는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수건으로 중요부분을 가린다.



마쓰모토(松本)를 지나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나가노(長野) 하쿠바(白馬)로 이동한다. 약 2시간소요.



한국인이 경영하는 다테야마(立山)산장 이라는 한국전통요리 음식점에서 삼겹살을 안주삼아 일본 북알프스 산행을 무사히 끝낸 것을 자축하는 건배를 한다.



차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산에이(SANEI)산장에서 마지막 날 여장을 푼다.  주로 스키시즌인 겨울철에 운영하는 곳이라서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아 후텁지근하다. 찬물로 샤워를 하고 자정이 다 되어서 잠을 청한다.

 

5일 :  2007년 8월 14일(화)

 

하쿠바(白馬)-나고야(名古)-TOKI 플리미엄 아울렛 매장-나고야-인천-대전


5시 30분 모닝콜에 잠이 깨어 창문을 여니 시원한 바람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한다. 아침 햇빛을 받아 빛나는 백마악 능선이 신록과 어우러져 한 폭의 멋진 엽서그림을 그려낸다.


카메라를 챙겨 산책을 나선다.



6시 30분 아침식사를 하고 7시 30분 산장 출발하여 나고야(名古명고옥)로 향한다.


프로 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의 연고지로 잘 알려진 나고야는 17세기 초 일본을 통일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나고야 성을 축조한 후, 아홉 번째 아들을 성주로 봉한 뒤 거성(居城)을 중심으로 발달한 인구 200만 명의 항만 도시.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그림 같은 풍광이 마냥 부럽기만 하다. 비행기로 1시간 30분 거리의 가까운 나라 일본이지만 경치와 풍경들은 이국적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역시 아름다운 자연이다.



일본사람들은 아파트보다 단독주택을 선호하기 때문에 고층아파트가 거의 없다. 모두 아기자기하게 지어진 단독주택들이다. 곳곳에 묘지들도 보인다.


중앙도를 달린다. 일본의 고속도로는 오토바이 통행이 가능하다. 2시간 정도 달려 휴게소에서 20분간 정차한다. 어느 분이 사과와 옥수수를 사서 하나씩 나누어 주어 입을 즐겁게 해 준다.



다시 1시간 30분을 더 진행하여 고마끼(小牧)톨게이를 빠져나와 10분 정도 진행하여 도착한 곳은 일본식 뷔페식당 에도니(江戶一) 太郞 고마끼점이다.



점심은 평일에 1050엔, 토 일요일은 1480엔  저녁은 모두 1980엔이다. 식당 입구에 손을 씻는 세면대가 설치되어 있다.


각종육류와 해물을 직접 테이블에서 불판에 구워 먹을 수 있으며 다양한 회초밥, 튀김류, 면류, 과일, 조각케잌, 푸딩 등 매우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이한 것은 시간제한(90분)이 있지만 시간은 넉넉하다.



 



 



 



 



 



 



 



 


 


오봉(お盆)이라는 연휴 기간이어서 시내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나고야성 관광은 취소하고 아울렛매장으로 향한다. TOKI 플리미엄 아울렛 매장에는 120개의 점포가 있다고 한다.


지다반도도로(知多半島道路)를 타고 나고야 중부 국제공항으로 향한다. 2005년 2월 개항한 츄부국제공항은 나고야에서 남쪽으로 약 35킬로미터 떨어진 아이치현(愛知縣) 도코나메시(常滑市) 앞바다의 인공 섬에 세워진 일본 최초의 민간 운영 공항이라고 한다.



이제 모든 일정이 끝나고 귀국하는 일만 남았다. 4박 5일의 시간이 금방 흘렀다.



 



 



 









 



 



 



 


 

이제 다시 활력을 얻어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난 머지않아 또 다시 일탈을 꿈꿀 것이다.


항상 내 삶의 동기를 끊임없이 부여해서 항상 변화할 수 있고, 내 가슴 깊숙이 간직하고 있는 낭만이 숨 쉴 수 있도록 늘 노력할 것이다.


-- 이상 끝 --

매주가도 즐거운 아차산 야산 산행 .

 

--- 내맘대루 베스트샷 ---

남산이 넘 이쁘게 나와서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시작합니다 ------

저 멀리 북한산능선이 보이네요 ^^




남산, 북한산, 중량천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삼각대가 없는 관계루 iso를 넘 높인듯 TT



사진 찍으라 수고하시는 누굴까형님 한장.








한강의 S라인















이거 이거 요셉피아 형수님이 보면 ㅋㅋ



















떨린다 떨려~~ 배경이 ㅎㅎ



















손각대루 향기누나 한장. 나름 잘 나온듯.



와~~~~~우 불쇼







조금 덥지만 계곡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조망이 인상적인 소요산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드리고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 마음대루 베스트 샷~

제목: 장~풍


---- 자 시작 합니다 ---










































































































[산행후기]

▣ 강남 16산(검단산-용마산-청량산-검단산-영장산-불곡산-광교산-백운산-바라산-청계산-인능산-대모산-구룡산-우면산-관악산-삼성산) 연속산행종주기록 ▣


▲. 산행일자: 2005. 3.25-3.26(2일)


▲. 산행코스: 하남시 안창모루 - 검단산 - 용마산 - 은고개 - 청량산 - 검단산 - 영장산 - 불곡산 - 미금역 - 광교산(시루봉) - 백운산 - 바라산 - 하오고개 - 국사봉 - 망경대 - 매봉 - 옛골 - 인능산 - 헌인가구단지 - 대모산 - 구룡산 - 소비자보호원앞 사거리 - E마트 - 교육문화회관 - 우면산 - 남태령 - 관악산 - 삼성산 - 안양 한마음선원


▲. 산행거리: 대략 120Km(실거리) 정도


▲. 총 산행시간: 37시간 47분(하남 안창모루길 출발 3.25(금) 07:38 - 안양 한마음선원도착 3.26(토)21:25)


▲. 산행산 사람(1명): 청계산(이동건)


▲. 날씨: 약간 흐림


▲. 준비물: 랜턴 2(예비건전지 포함), 장갑, 양말(1켤레), 짧은 스패치, 아이젠(4발), 고소모자, 방수상의, 주머니칼, 호루라기, 나침반, LEKI 스틱(1), 휴대전화(예비밧데리 포함), 신분증, 필기구, 무릎보호대, 패드, 밴드(5개) 안약, 소화제(6알), 맨소래담 로오션(75ml x 1), 음료수 1.2리터, 주먹밥(5개), 육포(50g x 1), 롯데햄 키스틱(5개), 오렌지(2개), 우유(250ml x 2), 두유(250 ml x 2), 소보로빵(450g x 1), 찰떡초코파이(7개), 사탕, 젤리, 초코릿 약간


▲. 교통편: 강변역 앞(동서울터미널 길건너) 버스정류장에서 112번 이용(800원)


▲. 산행기록

1. 하남시 창우동 안창모루길 - 07:38분

♤ 오름길 진행중 조금 앞서 가시는 구달이님을 만남 

2. 삼각점 - 08:01분

3. 검단산 - 08:42분(출발 08:49분)

4. 철탑 - 09:05분

5. 건설부 1등삼각점(1975) - 09:22분

6. 용마산(595.7m) - 09:50분(출발 10:00분)

7. 은고개 갈림길, 우측으로 내려섬 - 10:17분

8. 철탑 - 10:20분

9. 은고개 굴다리 - 10:32분(출발 10:45분)

♤ 신발에 들어온 이물질을 털어냄

10. 삼각점(오래되어 글씨 확인불가) - 11:10분(출발 11:15분)

11. #1 철탑 - 11:25분

♤ #2 철탑 지남

12. 산성초입 - 12:05분(출발 12:15분)

♤ ← 한봉 1Km, ↓ 엄미리 2Km, → 벌봉 0.4Km

♠ 주먹밥 1개와 약간의 물로 식사

13. 북문 - 12:50분

14. 청량산(479.9m) - 13:10분

15. 남문 - 13:30분

16. 검단산(534.7m) - 14:05분(출발 14:13분)

17. 왕기봉(500m) - 14:42분

18. 이배재고개 - 15:07분

19. 대원약수터 갈림능선, 갈마터널위(표고 332m) - 15:25분

20. 갈마치고개 - 15:40분

21. 철탑 우측길로 내려섬 - 15:53분

22. 삼각점 - 16:03분(출발 16:10분)

♤ 수원 311, 1983 복구

23. 영장산(413.5m) - 16:52분(출발 17:08분)

♤ 삼각점(수원 437, 1987 재설)

♠ 발목과 무릎에 맨소래담 로오션 바름

24. 거북터 - 17:15분

25. 곧은골고개 - 17:22분

26. 새마을고개 - 18:07분

♤ 안창모루에서 06:40분에 출발하신 원더우먼님께서 태재고개를 지나 불곡산 초입으로 들어선다는 전화를 받음

27. 봉적골고개 - 18:20분

28. 범어골고개 - 18:27분

29. 태재고개 - 18:37분

♤ 붉은 태양이 서서히 서녘하늘로 자취를 감춘다.

30. 저녁 식사 - 18:45분(출발 19:10분)

♤ 태재고개로 내려서 도로를 따라 조금 걷다 ‘머슴촌해장국집’에서 콩나물해장국(5,000원) 한 그릇을 후딱 비우로 출발, 랜턴을 꺼내 손에 들고 진행

31. 불곡산(344.5m) - 19:40분

32. 한국토지공사 앞 - 20:12분

33. 미금역 - 20:40분(출발 21:05분)

♤ 역구내에서 먼저 도착하신 원더우먼님, 구달이님, 산행을 함께하기 위해 오신 한재영님, 우재학님, 황광수님, 산행을 격려해주기 위해 오신 산사님을 모두 만나 잠시 환담 후 원더우먼님, 구달이님, 산사님의 격려를 뒤로하고 저를 포함한 4명(한재영님, 우재학님, 황광수님, 청계산)은 광교산을 향해 출발

34. 목양교회 - 21:40분

35. 말구리고개 - 22:58분

36. 철탑 - 23:24분

37. 광교산(시루봉) - 23:52분

38. 노루목대피소 - 23:58분(출발 24:07분)

♤ 잠시휴식, 찬바람이 세차게 불어 겉옷과 모자.장갑을 착용하고 진행

39. 백운산 - 00:39분

40. 고분재 - 01:10분

41. 바라산 - 01:25분

42. 바라재 - 01:43분

43. KBS운중TV방송중계소 - 02:39분

44. 하오고개 - 02:55분(출발 03:15분)

45. 국사봉 - 03:55분

46. 이수봉(545m) - 04:30분

♤ 짙은 안개가 낌

47. 석기봉 - 04:55분

48. 혈읍재 - 05:23분

♤ 석기봉 - 망경대 - 혈읍재 구간: 짙은 안개가 낌

49. 매봉(582.5m) - 05:20분

♤ 새벽 등반객 몇 명을 만남

50. 삼각점, 넓은 공터 - 05:55분(출발 06:00분)

51. 옛골 - 06:40분(출발 07:35분)

♤ 식당에 들어가 해장국으로 아침식사를 한 후 한재영님은 회사일로 우리 일행의 무사완주를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댁으로 향하심

52. 산불감시초소 - 07:55분

53. 헬기장 - 08:24분

54. 인능산(285m) - 08:38분

55. 헌인가구공단입구 건널목 - 09:22분

♤ 헌인마을 Bus 정류장

56. 대모산(219.6m) - 10:10분

57. 구룡산(306m) - 10:50분

58. 삼각점(303 복구 769 건설부) 지남

59. 한국국제협력단 국제협력연수원 - 11:35분

60. E마트 - 12:00분(출발 12:25분)

♤ 지하식당에서 식사

61. 교육문화회관 지나 서초구에서 조성한 공원 - 12:26분(출발 12:53분)

♤ 양말 갈아 신고 발목과 무릎에 맨소래담 로오숀 바르고 무릎 보호대를 착용

62. 무지개 다리를 지나 우면산 초입으로 진입 - 13:00분

63. 우면산 소망탑 - 13:30분(출발 13:40분)

♤ 삼각점 못미친 오름길 나무계단에서 류익희님 만남

64. 공군부대앞 - 14:00분

65. 남태령 - 14:40분(출발 14:48분)

66. 관악산 헬기장 - 16:25분

67. 관악산(연주대) - 17:00분

68. KBS송신소 - 17:20분

69. 무너미고개 - 18:30분

♤ 약 15분간 휴식후 출발

70. K83 삼성산 초소 - 18:55분

71. 석구상 - 20:10분

♤ 붉은 보름달이 유난히 밝아 보임

72. 한마음선원 - 21:25분

♧ 이로써 강남 16산의 연속종주산행을 마침. 이번 산행은 강남 7산 왕복(2004.12.24-25), 성남시계(2005.1.22)에 이어 3번째 장거리 산행으로 가장 많은 산행시간과 긴 거리를 운행한 것 같다. 먼저 한 2번의 장거리 산행보다 힘든 산행인데도 평소 체력관리를 못해 60번 서초구 공원에서부터 무릎에 약간의 문제가 생겨 무릎보호대를 했고,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엉덩이부분 - 피부가 맞닿는 곳 - 살갗이 옷과 마찰로 인해 걷는데 상당히 부담이 되었으며, 69번 석구상부터 왼쪽 엄지발가락이 아파오기 시작함.

♣ 먼저 미금역에 도착하셔서 저를 격려해주기 위해 기다리신 원더우먼님, 저녁식사를 하는 사이 앞서가 미금역에서 기다려 주신 구달이님, 시간을 내셔서 미금역에 나와 주신 산사님, 미금역부터 안양 한마음선원까지 함께 해주신 우재학님, 황광수님, 미금역서부터 계속함께 하시다 회사일로 옛골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댁으로 향하신 한재영님, 메시지로 무사완주를 위해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썩어도준치회장님, 심산님, 김현주님, 인왕산님, 대간거사님, 달무리님께 이 지면을 통해 감사를 드립니다.




지형도를 이용한 깔금한 지도.


원작자:

X달사 - 어울림

*인용 허락을 받지 않았지만,  뭐라고 하시지는 않을듯 ^---^

개인적으로 시간되면 헷갈리는 구간 나누어서 복습 한번 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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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장중에 제일 이쁘고,

회원들 잘 챙겨 주시던 둥이랑님의 모습을 보면서

산행 내내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1조 회원님들 모두 반가웠구요.

앞으로도 좋은산

추억에 남는 산에서 다시 만나요 ^---^

 

도전2030 모든 회원님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추천음악 (가사를 천천히 읽어 보시기를 )--


 




     - Everything I Do It For You  -

Look into my eyes
내 눈을 보세요

What you mean to me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수있을 겁니다

Search your heart
마음속을 살펴봐요

search your soul
영혼을 살펴봐요

And when you find me there you'll search no more
그안에 내가 있다면 더 이상은 찾지 않아도 되요

Don't tell me it's not worth tryin' for
그럴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You can't tell me it's not worth dyin' for
목숨을 버릴만한 가치는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You know it's true
내말이 사실이라는걸 알죠

Everything I do - I do it for you
내가하는 모든일은 모두 당신을 위한 겁니다

Look into my heart
내 마음속을 살펴봐요

you will find There's nothin' there to hide
더이상은 숨길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겠죠

Take me as I am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줘요

take my life
내삶을 가져요

I would give it all
모든걸 당신에게 드릴께요

I would sacrifice
모든걸 희생할께요

Don't tell me it's not worth fightin' for
투쟁할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I can't help it there's nothin' I want more
난 다른 어떤 방법도 없으니까요 더이상 원하는건 없어요

Ya know it's true
이말이 사실이라는걸 알죠

Everything I do - I do it for you
내가하는 모든일은 당신을 위한 겁니다

There's no love - like your love
당신의 사랑같은 사랑은 없어요

And no other - could give more love
당신보다 더 많은 사랑을 줄 사람이 없어요

There's nowhere - unless you're there
하지만 당신이 그곳에 없다면 아무 소용도 없어요

All the time - all the way
언제까지나 끝까지

Oh - you can't tell me it's not worth tryin' for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I can't help it - there's nothin' I want more
난 어쩔수가 없어요 더이상 원하는게 없습니다

I would fight for you - I'd lie for you
당신을 위해 싸울께요 거짓말도 할거에요

Walk the wire for you - ya I'd die for you
줄타기 곡예도 할수 있어요 날아갈수도 있어요

Ya know it's true
이말이 사실이라는걸 알죠

Everything I do - I do it for you
내가하는 모든일은 당신을 위한 겁니다      

 

 



소백산 1,439m

[소백산 안내]

능선이 백두대간을 따라 남쪽으로 뻗다가 태백산에서 남서로 굽어져 소백산에 이르는 독특한 굴곡을 이루고 있다.
부드러운 능선으로 연결된 산으로 겨울이 되면 하얀 눈이 덮혀 대설원을 이룬다. 특히, 비로봉 부근의 주목단지와 능선에 있는 고사목에 눈이 내려 앉으면 멋진 풍광을 연출한다.
지형적으로 북서풍의 매서운 바람을 맞기 때문에 상고대가 특히 아름다운데, 마치 꽃 터널을 연상시키듯이 화려하게 무리지어 피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얼어 붙은 희방폭포도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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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높이 73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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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 도봉구, 경기 양주시, 의정부시
높이 : 739.5m
주봉우리 : 자운봉
문화재 : 천축사, 망원사, 쌍룡사, 화룡사

높이는 739.5m이며, 주봉(主峰)은 자운봉이다. 북한산(北漢山)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으며, 서울 북단에 위치한다. 우이령(牛耳嶺:일명 바위고개)을 경계로 북한산과 나란히 솟아 있으며, 북으로 사패산이 연이어 있다. 면적이 24㎢로 북한산의 55㎢에 비해 등산로가 더 조밀하며, 산 전체가 큰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 자운봉·만장봉·선인봉·주봉·우이암과 서쪽으로 5개의 암봉이 나란히 줄지어 서 있는 오봉 등 각 봉우리는 기복과 굴곡이 다양하여 절경을 이루는데, 선인봉은 암벽 등반코스로 유명하다.

산중에는 인근 60여 개 사찰 중 제일 오래된 건축물인 천축사(天竺寺)를 비롯하여 망월사(望月寺)·쌍룡사(雙龍寺)·회룡사(回龍寺) 등의 명찰이 많아 연중 참례객·관광객이 찾는다. 특히 동쪽으로 서울과 의정부 간의 국도, 서쪽으로 구파발(舊把撥)과 송추(松湫)의 간선국도가 통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도봉산의 3대 계곡은 문사동계곡, 망월사계곡(원도봉계곡), 보문사계곡(무수골)으로서 이 계곡들이 바로 산행기점과 연결되는데, 도봉동계곡·송추계곡·망월사계곡·오봉계곡·용어천계곡 등도 유원지로 개발되어 수락산(水洛山)·불암산(佛岩山) 등과 함께 좋은 등산코스를 이루고 있다.

한편, 북한산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우이령을 포장도로로 건설하려 하였으나, 환경보호단체들의 제기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어 취소되었다.

[도봉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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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유산(德裕山)   1,614m

 전북 무주군, 장수군, 경남 거창군, 함양군


[덕유산 소개]

덕유산은 전북 무주군과 장수군, 경남 거창군과 함양군에 걸쳐있다. 주봉인 향적봉(1,614m)을 중심으로 해발 1,300m 안팎의 장중한 능선이 남서쪽을 향해 장장 30여㎞에 뻗쳐있다. 북덕유에서 무룡산(1,491)과 삿갓봉을 거쳐 남덕유(1,507m)에 이르는 주능선의 길이만도 20㎞를 넘는 거대한 산이다.
 

덕유산에서 발원한 계류는 북쪽의 무주로 흘러 금강의 지류인 남대천에 유입된다. 설천까지의 28㎞ 계곡이 바로 「무주구천동」이다. 구천동계곡은 폭포, 담, 소, 기암절벽, 여울 등이 곳곳에 숨어 "구천동 33경"을 이룬다.
 

청량하기 그지없는 계곡과 장쾌한 능선, 전형적인 육산의 아름다움, 그리고 넓은 산자락과 만만치 않은 높이를 갖고 있어 산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산 정상에는 주목과 철쭉, 원추리 군락지가 있어 봄, 가을 산행이 운치를 더한다.
 

덕유산은 철쭉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특히 능선 일대에는 철쭉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봄철 덕유산은 철쭉 꽃밭에서 해가 떠 철쭉 꽃밭에서 해가 진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

산 전체가 철쭉밭이라 할 만큼 군락이 넓게 퍼져 있다. 북덕유정상 향적봉에서 남덕유 육십령까지 20㎞가 넘는 등산로에 철쭉군락이 이어진다. 가장 화려한 곳은 덕유평전. 평평한 능선에 철쭉밭이 화원을 이루고 있다. 보통 6월25일 전후 6월  5일경이 절정이다.
 

덕유산은 무주구천동을 끼고 있어 여름철에 각광받는 곳이지만 가을단풍으로도 유명하다. 매우 다양하고 아름다운 단풍경승을 자아내는데 산속으로 안길수록 더욱 깊고 그윽한 맛을 풍긴다. 대표적인 코스는 구천동 33경을 보면서 북덕유산 정상을 오르는 코스. 하지만이 코스는 단풍 절정기에 너무 많은 인파로 붐비는 게 흠이다.
 

조용하고 깊이있게 단풍을 즐기려면 덕유산 제2의 고봉인 남덕유산이 좋다. 남덕유산 정상에 오르면 푸른빛의 구상나무와 어우러진 단풍이 한껏 멋을 풍긴다. 삿갓재에서 왼쪽 골짜기로 내려서면 원통골. 원시림지대여서 단풍이 더욱 찬란하다. 하류쪽에 조성된 잣나무 단지의 푸른빛과 참나무들의 갖가지 단풍빛이 썩 잘 어울린다.
 

겨울의 덕유산은 마치 히말라야의 고봉들을 연상케 한다. 첩첩산중으로 장쾌하게 이어진 크고 작은 연봉들이 눈가루를 흩날리며 선경을 연출한다. 덕유산은 남부지방에 있으면서도 서해의 습한 대기가 이 산을 넘으면서 뿌리는 많은 눈 때문에 겨울산행 코스로 최고의 인기를 모으는 곳이다.
 

구천동계곡에서 시작하는 산행은 다른 계절에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정취를 자아낸다. 눈 쌓인 능선길을 올라 정상인 향적봉에 닿으면 눈옷을 입고 있는 철쭉군락과 주목, 구상나무숲이 보여주는 설화가 감탄을 자아낸다. 향적봉-중봉 구간에 있는 구상나무군락의 설화는 한폭의 동양화를 연출한다

덕유산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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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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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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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등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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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걔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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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밤에 하늘이 너무 이뻐 수락산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찍은 곳은 일명 진달래 능선 곰바위 근처입니다.


사진기는 k10d , 렌즈는 번들


집에서 나오면서 파란 하늘이 이뻐서,


하얀 구름이 이쁘네요 ^--^


황금색 일몰이 시작 됩니다.


도봉산 사패산등 도봉지맥과 한북정맥의 산이 보이네요.


북한산


의정부의 불곡산과 한북정맥과 형제산들의 삼색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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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일몰



서울의 시경계선을 포함해 강북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추천 음악 --


The John Dunbar Theme/
John Barry

1933년 영국에서 본명 John Barry
Prendergast로 태어나 70년대까지 영국에서 거주하였으나 그후 말년에는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007시리즈인 James Bond 테마음악으로 유명한 그는
The Lion in Winter, Midnight Cowboy, Out of Africa, Dances with
the Wolves로  4회에 걸쳐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John Dunbar Theme은 Dances with the Wolves의 주제가이다.

산행 내내 비가 내리던 오대산 소금강 산행이었습니다.

비는 왔지만, 좋은 산우분들과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파스텔님 그리고 회원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내 마음대루 베스트 샷: --

제목 : 환영

비와 안개와 싸우면서 열심히 수고한 카메라에게 1초간 묵념하겠습니다.

지나친 스트레스로 카메라가 헛 것을 보는듯 합니다 ㅠㅠ

우찌~ 이런 사진이 나왔을까 미친게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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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시작합니다 역시 무보정, 오로지 리사이즈 ---





































































































































초록이 아름다운 소백산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베스트 샷-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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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시작합니다  ----


































































































































































기수형님의 주최하에

몽덕산.가덕산,북배산,계관산,삼악산(등선봉)의 능선을 이어 이동하는 능선종주 산행이었습니다.

AS 산행이었는데, 나름 정석대루 완주하여 기분이 시원합니다.

당일 종주로써는 힘든 코스이었는데,

참석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구요.


기수(권기수) - 하산 도중 무릎의 통증을 느끼셨다고 하는데,

  산행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임스(김범용) - 힘든산행 묵묵히 후미를 봐주시고, 산우분들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하느라래(김준호) -  하느라래님 일단은 오래만에 만나서 방가웠습니다. 합류를 위해 2시간짜리

  를 한시간에 주파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특전사 군바리 정신 대단합니다.

  조금 다리가 아파 보이시던데 괜찮으시죠?다른 산행에서도 또 만나요.


양파(유은아) - 남자들 사이에서 끝까지 완주하시느라 가장 수고하신분이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산행하는 모습 보기좋았습니다. 다시 만나요 ^^


[개인적인소감]

구름과 약간의 황사로 조망이 좋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을 택해, 개인적으로 한번 더 가볼까 합니다.

춘천에 살았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한 삼악산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삼악산은 좀 길게 코스를 잡아, 경관을 즐겨볼 생각입니다.


가평역입니다. 사진 전시회을 하고 있더군요.

버스시간 관계로 감상을 못해 아쉬워서 사진만 잠깐 찍었습니다.


엠티온 많은 대학생들의 소망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악리 버스정류장 옆 계곡이 시원해 보여서


도로를 따라 홍적고개로 올라갑니다.


홍적고개 등산로 안내도


홍적고개 코스도




등산기념 단체사진





방화선을 따라가는 긴 산길 등산을 시작합니다.




몽덕산 산정상입니다.






남실고개입니다. 표시기가 잘 되어있습니다.



뒤로 보이는 긴 방화선길 정말 길어요 .


가덕산 정상입니다.









북배산입니다.

이곳에서 30분간 점심시간.







저 멀리 계관산이 보이네요 ^^

정산에서 한 20분 진행하면 화악지맥 분기점인 마루금 표시석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왼쪽으로 진행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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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관산정상입니다.

이곳에서 갈림길이 있는데 주의 화악산 갈림길이 아님 더 진행하여야합니다.

등산지도상에 정상 표시와 정상 표시석이 일치하지 않음.


날씨가 맑아져서 저 멀리 춘천시내가 보이네요.



여기서 신나게 뛰어내려와서 사진 한장.

겨울이 되면 눈썰매타기 짱 좋을것 같네요 ^^





방화선을 따라가다, 큰묘가 나오면 오른쪽에 있는 리본을 따라 진행하여야합니다.

길 주의 잘못하면 마을로 내려가기 딱 좋습니다.
이곳 부터는 등산객이 적어 거의 정글수준입니다.


첫번째 임도와의 만남 리본을 따라 등선으로 계속진행하세요.







석피령에서 힘든 오르막길을 앞두고 휴식합니다.

산악자전거팀을 만났습니다.














화악지맥의 또다른 긴 능선을 육안으로 확인했습니다.

저길을 갈수 있을지 ^^


계속 흙길이다 바위를 만나 반가워서 한장



경사가 가파르고 바위가 많다보니 이상하게 자란 소나무가 많습니다.


삼악산의 청운봉입니다.

조망이 없어 아쉬움이 드네요.







소나무가 콩나물처럼 가늘게 하늘을 향해 쭉 올라가 있네요.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되는 등선봉 전 616고지입니다.
체력소모가 된 상태에서 이곳 올라가기 무지 힘들어요.



일몰이 시작됩니다.


산성터입니다.


일몰이 멋지네요. 이곳부터는 조망이 좋습니다.





마지막 봉오리 등선봉입니다. 쭉~ 전망이 좋습니다.

기차시간 관계로 오랫시간 일몰을 즐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등선대에서 강촌역으로 이동시 암릉구간이 많습니다.

주의가 필요하지만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저 밑에 강촌역이 보이시죠.

우리의 종착지입니다.


희안하게 의자모양으로 생긴 나무입니다.


하산지점있습니다.

강촌역으로 가는 다리로 연결되는 육교입니다.


다리에서 강촌의 야경이 멋져서 몇장 ^^



SLR 카메라를 이용해서.
1/500 초로 찍으면 날아가는 것 처럼나온다.
맑은 날씨에 사진이 잘나옴 ^----^

아래 사진의 찍은 곳은 북한산 숨은벽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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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산행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강남 16산 코스의 일부구간입니다.
4산 모두 명산이라고 하기보다는 강남주민들의 뒷동산입니다.
힘든 산들이 아닌데,
더운 날씨와 모기로 힘든 산행이 된듯 합니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 수고하셨구요.
안전산행이 되도록 이끌어 주신 다니형 감사합니다.

[산행 걔요]
모이는 장소 및 시간 :
사당역 3번출구 지상 & 오전 8시 30분

산행지 : 우면산-구룡산-대모산-인릉산

산행코스 : 사당역-남태령정상-우면산정상(소망탑)-태봉주유소-염곡사거리-구룡산-대모산-헌인가구공단-인릉산-엣골(청게산)

날씨: 더움

[산행지 트랙 로그 분석]
트랙로그 다운받기
마젤란용



구글위성 사진로 본 이동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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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도로본 이동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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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거리에 따른 고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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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백호형 생일파티로 너무 피곤해 산행모임에 지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왕 늦은것 평소에 왠지 산길이 있을것 같은 곳을 초입으로 잡아 개척산행을 진행했습니다.
까르다스 사회복지관 쪽으로 가면 마리아상과 철탑이 있습니다.
철탑 뒤쪽을 장 찾아보면 등산로라고 할수 없는 오솔길이 있습니다.




헬기장입니다.
등산객의 흔적은 없습니다.


강남16산 진행시 사람들이 사당역으로 내려갑니다.
능선에서 너무 벗어나가 때문에 남태령 쪽으로 내려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헬기장입니다. 식사하기 좋은곳입니다.


군부대로 향하는 길입니다.


저 멀리 관악산이 보입니다.


군부대 정문 왼쪽을 보면 이정표가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위점약수터 입니다.
식수로 적합하고 중간 식수 보충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등산로를 따라 각가지 꽃을 볼수 있습니다.


소망탑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공사중입니다.


소망탑입니다.







저멀리 청계산에서 광교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보입다.



구룡산과 대모산이 모이네요.









무지개 다리에서 도전2030 회원님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방갑던지 ㅎㅎ



우면산에서 구룡산으로 연결에는 코스가 능선종주가 아님을 보여주는 하천의 모습입니다.



일행을 만나서 기념 사진 한장.








구룡산 초입니다.




날씨가 더워서 구룡산 올라가기 힘드네요 TT


좌측부터 청계산줄기, 관악산, 우면산이 차례로 보입니다.






구룡산 정상입니다.
홍콩 빅코리아 산은 천만불짜리 야경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우리나리에서 가장 비싼 건물과 땅값을 자랑하는 곳을 보기 좋은 곳입니다.
일단,
타워펠리스 <-- 한때 최고의 최고가 주거지
스타타워 <-- 최고가 빌딩
그 유명한 대치동 8학군,
말도 안되는 은마아파트 ???
등등을 한눈으로 볼수 있는 곳이죠.




국정원 감시초소 입니다.
예전의 악명은 어디서도 찾아 보기 힘드네요.


대모산에서 인릉산으로 이동시 볼수 있는 하천입니다.
대모산에서 인릉산으로 연결되는 코스가 하나의 산줄기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사진입니다.




인릉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 초입니다.
강남16산을 하는 분들도 절 모르는 산길입니다.
하지만 원래 이길로 가야 최대한 산줄기를 타고 종주를 할수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다니형 어떻게 이길을 아는지 용합니다.


드디어 성남시계종주와 만나는 삼거리입니다.



찌니형 힘드시죠?
인릉산 오르기 전 전망좋은 바위입니다.
바람이 참 시원하네요.












드디어 하산입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래의 하산지점은 옛골쪽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뭐 하산하면 그만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니형 수고했어요.









내일 정기산행이 있는 관계로,
산행을 일찍 끝내고,
희망자에 한해서 닭백숙과 간단한 쐬주한잔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더운 날씨와 모기로 힘든 산행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

  1. Favicon of https://blaze.tistory.com BlogIcon 불꽃승 2007.08.20 11:20 신고

    구룡산과 대모산은 좀 그렇지만 인릉산은 호젓하게 한명이서 산책하기 좋은 산이죠. 다만 인릉산 정상헬기 포인트 가기전에 있는 첫번째 헬기포인트에서 군부대 능선으로 타고 가느냐 철조망을 따라 그냥 가느냐가 좀 망설였던 길이 있었습니다. 철조망 안이 예비군 교장이라 어느때는 문을 닫아 놓고 있을때도 있더군요. 요즘은 많이들 다니니. 열어 놓고 있기는 하지만요~^^ 사진 잘봤습니다. 헌인릉 쪽에서 인릉산으로 들어가는 들머리 사진 혹시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제가 알고 있는 들머리와 같은지,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s://ilikesan.com BlogIcon 산좋아해 2007.08.20 11:30 신고

      일전에 철조망 안으로 이동한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철조망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왼쪽 메뉴링크를 보면 태극을 닮은 사람들이라는 동호회에서 같이 철조망 안으로 이동한 산행기와 어울림이 만드는 지적도를 참고 하시면 어렵지 않게 들머리를 찾을수 있을듯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꼬리말 감사합니다.

나름 아빠 벙개장으로써 감회가 새롭네요.

백호형을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나네요.

 

작년도 3월쯤 관악산에 혼자 야간 등산했습니다.

야경이 너무 멋져 작은 물한통 달랑 들고,

연주대에 도착했습니다.

 

지나가는 산악회 분들한테

물 한잔을 청한게 인연이 되어,

 

라면에 쇠주한잔을 하면서,

아차산 야간산행을 맡고 있으니

놀려 올라는게 인연이 되였죠.

 

백호형 들어오자 마자.

참 열심히 야간산행에 참석하더라구요.

 

백호형의 등장으로 야간산행 빅2에서 빅3로 변경되었습니다.

요즘은 빅3(다니형,삼백억,백호형)의 균형을 무너트리고

야간산행의 황태자로 군림하였습니다.

 

황태자로 군림한것도 모잘라,

아빠 번개장은 지는 해가 되어, 왕따 벙개장이 되는 사이,

혜성처럼 나타나 초특급 인기 벙개장이 되었습니다.

 

옛 선인들은 이런 경우를 가르쳐,

 

"호랑이 새끼를 키웠다"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이말도 조만간에,

"백호을 키웠다"로 변경될듯 합니다.

 

농담이구요 제가 키운 것은 없구

혼자서 알아서 자리 잡았습니다. ㅎㅎ

 

앞을로도 산에 대한 마음,

산우를 아끼는 마음.

 

대나무잔을 달고 다니면서,

집에서 담그은 진달래술, 복분자... 나누면서

산우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

변치말고 쭈~~~욱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 백호형 생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마젤란 500 LE 이용해서 처음해본 궤적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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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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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입체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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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객 적은 북한산의 숨은 암장들

 숨은벽 소개



숨은벽은 북한산의 원효 암릉과 숨은벽 암릉 사이의 상단 계곡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

숨은벽은 높이 약 100m, 폭이 150m쯤 되는 화강암으로 형성된 암장으로 루트들 대부분이 크랙으로 되어 있다.

숨은벽은 크랙 위주의 루트들로 되어있으며 총 9개 루트가 개척되어있다.

정면에서 쳐다보면 우측에서 좌측으로 대형 계단을 이루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약간 우향으로 뉘어져 있으며 그 각진 바위 틈세로 루트들이 개척되어 있다.

루트이름은 좌측에서 1번부터 시작해서 우측으로 7번 루트 까지 개척되어 있으며 우측의 슬랩 부분에도 루트가 있어 총 9개의 루트가 열려있다. 이곳 숨은벽의 암장은 1970년 3월부터 백경호. 최선웅. 이형삼. 오영복. 이민.민상기. 허대희씨등이 개척을 하였으며 대부분 크랙 위주의 루트들이며 크랙이 미세하여 손가락이 겨우들어 가는등 벙어리형크랙도 많으며 중 상급자 들에게 알맞은 암장이다.

이곳의 암장은 정상으로 올라서면 숨은벽 리지가 된다. 능선에서 하강이 가능하며 아래쪽으로 돌아서 걸어 내려 갈수도 있다.

루트의 길이는 제1번루트가 51m로 가장 짧고 제5번 루트가 총3피치78m로 가장 길다. 이곳의 암장은 대부분 크랙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프랜드는 필수 적이며 최근엔 크랙등반을 회피 하는데 이곳에 가면 조용한 가운 데 짧으면서도 효과적인 크랙등반을 많이 할 수 있는곳이다.

식수는 미리준비 해야하며 등반자들이 없어 한적하며 조용해서 산악회 모임과 클라이밍. 및 단합 대회를 목적으로 한다면 더없이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루트 소개


루트 이름= 숨은벽 6번 (5.9)
루트 길이= 약70m총 3피치
등반 장비= 프렌드 1조, 퀵드로 8개, 로프 50m1동, (2인1조)
개척자= 1980년 충남 한산 지부
루트 위치= 숨은벽 아래에 가면 큼직한 공터가있다. 여기서 바위를 쳐다보면 약30m위에 나무 한 구르가 있다. 그 나무 왼쪽으로 10m 떨어진 곳에 2단 크랙이 있는데 그중 위쪽에 있는 크랙으로 오르면 된다.

제1피치(5.7)약15m이며 완만한 경사에 미세한 크랙으로 이어진다. 홀드가 좋아 초급자 수준이다.

제2피치 (5.9)약 20m이며 크랙의 선이 L자 모양을 하고 있으며 각진 바위가 비스듬히 언혀져 있는모양을 하고 있으며 그 바위 사이가 크랙으로 되어 있어 보기와는 달리 쉽지 않다. 밀고 당기기 자세에서 발이 밀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레이백 자세가 적합하다. 크랙에는 볼트가 없어 중간에 프렌드를 설치 해야 하며 서들지 말고 침착한 등반이 요구되는곳이다.

제3피치 이구간은 계속되는 크랙을 따라 오르게 되며 크랙의 끝에 가면 바위 턱을 넘어서 직상 하게 되며 정상으로 이어진다.전체적인 등급은 5.7∼5.11급 정도이며 등반중 탈출 조건은 좋은 편이며 피치의 확보지점에서 하강하면 된다 이곳 숨은벽은 능선으로 리지등반을 즐기는 사람이 많으니 되도록 헬멧 착용을 하고 등반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등반이 끝나면 로프 50m 2동으로 2회하강으로 바닥까지 내려갈 수 있으며 숨은벽 리지를 거꾸로 내려가다 숨은벽의 암장쪽으로 돌아서 내려갈 수 있다.
 

 숨은벽 가는길

 우이동 도선사 주차장에서 시작되는 등산로를 택한다면 인수산장을 지나 백운산장으로간다. 여기서 백운산장을 우측에 두고 백운대와 인수봉 사이로 올라가면 백운대 북면 끝자락이 나온다. 이곳에는 좌측에 호랑이 크랙이 있으며 여기서 밑으로 내려가는 계곡을 따라 400여m내려가면 된다.

계곡을 따라 400m쯤 내려가면 우측으로 넓은 숨은벽의 암장이 보이며 바위 밑에는 비교적 넓다란 공터가 있으며 이 숨은벽 꼭대기 능선은 일반 등산객들이 많이 왕래하는 숨은벽 리지의 길이다. 식수는 백운산장에서 구할 수 있다.

도선사 주차장에서 숨은벽 암장까지는 약1시간30분 소요된다.
 

 루트 개요 표

 
북한산, 숨은벽
번호 루트이름 난이도 루트길이 볼트 바위형태 개척자
1 숨은벽 1번 1p,5.7
2p,5.8
제2p,51m 8개,
프렌드
슬랩,크랙 고려대 OB
백경호
한국산악회
최선웅
요델산악회
이형삼.
오영복
이민
민상기 등
1970년3월
2 숨은벽 2번 1p, 5.7
2p. 5.10d
제2p,60m 8개
프렌드
슬랩, 크랙
3 숨은벽 3번 1p, 5.8
2p, 5,9
3p, 5.8
제2p,58m 8개
프렌드
슬랩, 크랙
4 숨은벽 4번 1p, 5.8
2p, 5.9
제3p, 60m 8개
프렌드
슬랩, 크랙
5 숨은벽 5번 1p, 5.8
2p, 5.8
제3p,78m 8개
프렌드
슬랩, 크랙
6 숨은벽 6번 1p, 5.8
2p, 5.8
제3pm75m 8개
프렌드
슬랩, 크랙
7 숨은벽 7번 1p. 5.8
2p.5.8
제3p,75m 8개
프렌드
슬랩, 크랙
8 (?) 5.9 제2p,50m 8개 슬랩


북한산 염초봉

 머리글

로프도 없다, 안전벨트도 없다" 복장은 하나같이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암벽을 줄지어 오르고 있다, 언 듯 개미 때가 줄지어 오르는 듯한 착각이 든다.
위에 오르는 사람이 떨어지기라도 한다면 밑에서 따라 오르는 사람들은 어부지리로 줄지어 주루룩 떨어질 것만 같은 위험천만한 광경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지만 겁을 먹거나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하나도 없는 듯 하다.
이 광경은 북한산 자락 염초봉 리지 암벽의 광경이다.
왜 이렇게, 추락에 아무런 대비 없이 위험한 산행을 할까?, 생각을 해보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염초봉 전경

 

이날도 여자 한 명이 이곳에서 추락해서 두 팔이 부러지고 간신히 목숨만을 건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하다 못해 보조로프라도 가지고 정상적인 등반을 했다면 극한 상황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북한산은 서울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심장역할을 하는 모산이라고 할 수 있다.

산세가 수려하고 기암절벽이 많아 절경을 이루는 산이다. 특히 암벽등반가들은 인수봉, 노적봉 등 암벽등반 대상지가 많아 암벽등반을 즐기고 있다.

또한 만경대리지, 숨은벽리지, 원효리지, 염초봉리지 등 암릉으로 이루어진 리지들이 많아 휴일이면 수천명의 사람들이 리지등반을 즐기고 있다.
작년에 북한산에서 등산중 사고자가 260여명이라고 한다. 그중에서 1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렇듯 대부분 사망자는 리지에서 잃어난다는 통계가 나왔다
일반등산, 리지등반, 암벽등반 등 여러 가지의 산행이 있겠지만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산행을 해야 할 것이다.
북한산 원효봉과 염초봉에 암벽등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원효봉과 염초봉에 암벽루트를 개척한 설인산악회 회원인 박원철, 이훈, 이항우, 성하영씨와 김용기등산학교 이애숙, 국윤경, 김홍례강사, 이춘환씨 등이 같이 염초봉을 찾았다.
원효봉에서도 암벽등반을 할 수 있다는 정보에 원효봉을 찾았지만 암벽등반 대상지로는 가치가 없었다. 원효봉을 올라가는 초입 넓은 슬랩에 바위산악회에서 개척을 했다는 루트가 있지만 볼트가 노후되었고, 보수를 한다면 초보자 교육장으로서는 적합할 것 같다.
슬랩을 거쳐 리지의 길목에 몇군대 급경사의 짧은 암벽에 한 두개씩의 암벽루트가 있지만 대중성이 없는 것 같다.
염초봉은 구파발 방향으로 올라가 상운사 뒤편의 암벽이다. 염초봉에서 바라보는 도봉산과 만경대, 노적봉 백운대 남서벽 등 양쪽으로 펼쳐지는 북한산의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염초봉은 1960년대부터 개척이 시작되어 암벽등반을 했었지만 예전에 개척된 루트들을 크랙라인을 따라가는 루트들이 대부분이였으며 당시 설치했던 하켄 등은 확보물로서의 기능을 상실해 사실상 암벽루트로서는 가치가 없다.
염초봉이 또다시 새로운 루트가 개척된 것은 1986년 3월부터 설인산악회(회장, 이훈)에 의해서 본격적으로 개척이 되었다.

설인산악회는 김준태, 김병훈, 오범석, 이 훈, 김형국, 김춘일, 박경근 등 7명이 모여서 1986년 산악회를 창립했으며 암벽빙벽등반을 전문으로 하는 산악회다.
1980년대 중반에 국내에는 자유등반의 열풍이 확산 될 무렵이기도 하다. 때를 즈음하여 적당한 암장을 물색하던 중 설인산악회 이훈씨가 자주 찾았던 염초봉과 원효봉 곳곳에 루트를 개척하기로 하고 본격적으로 개척에 들어갔다.
설인산악회는 당시에 반달A,B 등 막내길, 동굴, 여행길 등을 개척했으며 그후 계속해서 개척을 하여 지금은 좌측부터 현아길(5.10a), 산길(??), 동굴(5,11c-d), 우진길(??), 석탑길(5.10a∼b), (??)석운산악회, 여행길(5.10c), 반달B(5.10a)(??)로얄산악회, (??)로얄산악회, 반달A(5.9), 막내길(5.10a), 설변길(5.10a), (??)석운산악회 등 총 14개의 루트가 개척되어있다.
사실상 이러한 루트들이 개척이 된 것은 20년 가까이 되지만 인수봉에 가려 찾는이가 별로 없다.
하지만 붐비는 인수봉을 피해 하루쯤 한적한 염초봉을 찾는다면 새로운 감각과 또다른 시각에서 느낄 수 있는 염초봉만의 특성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암벽등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염초봉

염초봉은 클라이머들보다 북한산의 리지등반을 하는 일반 등산객들에게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염초봉은 원효봉과 염초봉을 거쳐 백운대 정상으로 이어지는 중간의 암봉이 염초봉이다.
산행기점은 구파발에서 출발해서 원효리지를 거쳐 염초봉을 지나 백운대로 이어지는데 이곳 염초 리지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뛰어나 리지등반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기로 유명하다.
염초봉은 북한산 백운대를 기점으로 남서벽은 하고 있다. 높이가 60여m, 폭이 100여m쯤 된다. 암질은 인수봉과 같은 화강암을 하고 있으며 완경사에서 수직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사를 하고 있으며 크랙, 슬랩, 페이스, 오버행 등을 갖추고 있다.
루트는 총 14개의 루트가 개척되어있으며 1피치에서 제3피치까지 이어지는 루트도 있다.
암장을 바라볼 때 좌측의 오버행 부분은 최근에 자유등반을 할 수 있도록 한 피치의 5개 루트가 개척되어있어 정상까지 루트등반을 끝내고 내려와 짧은 피치에서 자유등반을 즐긴다면 재미있는 등반이 될 것이다.

염초봉 동굴을 오르고 있는 이애숙씨


등반은 마치고 60m, 두동으로 한번에 하강이 가능하지만 암벽정상부분이 완경사로서 로프가 회수할 때 당겨지지 않음으로 되도록 두 번의 하강으로 내려가는 것이 합리적이다.
장비는 퀵드로우 10개, 프렌드 1조, 로프 2동이 필요하다. 암장 밑으로 텐트 두동을 칠 수 있을 정도의 공터가 있으며 식수는 암장에서 약수암 방향(암장을 바라보면서 우측방향)으로 약5분 정도 내려가면 구할 수 있다.

 루트소개

동굴길(5.11C) 루트길이 약15m, 한 피치의 자유등반 루트다.
총 4개의 볼트가 박혀있는 짧은 오버행루트다. 손가락 힘과 유연성, 지구력 등이 요구되며 마지막 볼트를 걸고 나서 크럭스다.

여행길(5.10c)루트길이 약80m, 퀵드로우 8개, 프렌드 1조가 필요하다.
암장의 좌측으로 이어지는 크랙을 따라가가 곳바로 올라가는 루트다. 제1피치의 슬랩을 통과 한 후 쉽게 갈 수 있는 가로크랙을 지나 쌍볼트에서 확보한다.
제2피치는 슬랩을 곳바로 올라 수직으로 이어지는 크랙을 따라간다. 프렌드를 설치해야하며 중급자 정도면 무난히 오를 수 있는 쉬운 크랙이다.

반달B(5.10a) 루트길이 약75m, 총2피치로 구분되며 퀵드로우 10개, 프렌드 1조가 필요하다.
제1피치는 슬랩으로 시작된다. 경사가 심한 편이다. 4번째 볼트에서는 과감한 동작이 요구된다. 슬랩이 끝나면 P톤 3개가 주루룩 박혀있으며 이곳에서 확보한다. 제2피치는 좌측 소나무가 있는 곳으로 이동을 하여 크랙을 따라 직상을 한다. 크랙 중간쯤 가면 크랙이 우측으로 반달처럼 휘어지는데 우측으로 가면 반달A,고 곳바로 올라가면 반달B,길이다.

염초봉 취재를 마치고 설인산악회 회원들과 김용기등산학교 강사진

염초봉을 등반하고 있는 취재진

크랙은 양호한 편으로 발재밍이 이루어지며 재밍과 레이백을 적당히 응용하면서 오르면 된다.
크랙이 끝나고 슬랩으,로 이어지면 정상에는 쌍볼트가 있다.

반달A(5.9), 루트길이 약 85m, 총 2피치로 구분되며 퀵드로우 8개, 프렌드 1조가 필요하다.
암장 밑의 공터에서 곳바로 미세한 크랙을 따라 올라가는 루트다. 제1피치, 2피치 모두 크랙라인을 따라가지만 제1피치는 손가락이 잘 들어가지 않는 미세한 크랙이다. 슬랩을 이용하여 밸런스를 유지한다면 쉽게 갈 수 있으며 P톤 3개가 박혀있는 곳에서 피치를 끊고 제2피치는 좌측 소나무 있는 곳을 통과하여 곳바로 올라 우측으로 활같이 구부러진 크랙을 따라 가다 크랙을 넘어 곳바로 슬랩으로 올라가거나 완전히 크랙을 트레버스 하여 끝 부분에서 슬랩으로 진입할 수도 있다.

막내길(5.10), 길이 약80m, 제3피치, 퀵드로우 8개, 프렌드 1조가 필요하다.

반달A길 우측으로 약5m 쯤 이동해서 시작된다. 경사가 가파르고 비교적 고도감을 느끼는 슬랩이다. 2개의 볼트를 지나고 조금만 오르면 쌍볼트가 있다. 제2피치는 우향으로 10여m 트레버스하여 크랙으로 진입한다. 크랙에 확보물을 설치한다면 로프 유통을 고려해야 하며 크랙 끝나는 지점에 하켄이 있다. 하켄을 지나 3시 방향으로 가면 볼트가 나오며 우측으로 조금 이동하면 오버행 밑의 쌍볼트 확보지점이 나온다.

제3피치는 오버행 턱부분의 볼트를 통과하는 것이 크럭스이며 이곳을 돌파하면 완경사의 슬랩으로 이어진다.

 찾아가는길

 

염초봉은 북한산 구파발 산행 기점에서 시작된다.
대중교통은 지하철 3호선 구파발 역에서 내려 1번 출구로 나와 156번 버스를 타고 북한산성입구에서 내려 북한산성 매표소를 거쳐 상운사 방향으로 간다.
시내버스를 이용한다면 서울역, 불광동, 연신내, 구파발을 지나가는 156번 일반 시내버스를 타고 북한산성 입구에서 내려 북한산성매표소로 간다.
시외버스는 불광동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의정부행 시외버스를 타고 북한산성입구에서 내리면 된다.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의정부를 거쳐 송추를 지나서 북한산성 입구로 가거나 독립문, 불광동, 구파발을 거쳐 송추 방향으로 가다가 북한산성매표소(1300원)로 간다.
매표소에서 염초봉까지 걸어서 갈려면 약1시간 40분쯤 걸린다. 따라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매표소에서 보리사(암자)부근의 유원지상가까지 통행하는 12인승 미니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이 차량은 상가를 운영하는 상가의 차량인데 올라가는 등산객을 데려다 준다. 다만 하산을 할 때 이곳에서 막걸리와 파전을 팔아주면 내려 갈 때도 역시 매표소까지 무료로 태워다 준다.
보리사에서 상운사까지 가면 상운사 뒤편으로 염초봉이 훤이 보이며 상원사를 우측에 두고 좌측으로 염초봉리지를 향해 올라간다. 이곳 능선은 원효봉과 염초봉 사이의 능선이 되며 이곳에서 염초봉 리지를 따라 300여m 올라가다 우측으로 50여m 이동하면 염초봉 하단부 암장이다.
보리사에서 염초봉은 약1시간 소요된다. 식수는 상운사에서 구할 수 있다.

자료협조:설인산악회
동행취재:김용기등산학교, 이애숙,김홍례,이훈씨 외
글 사진:김용기 김용기등산학교 교장


 루트 개요 표


                      북한산 염초봉 암장 개요
번호 루트이름 난이도 루트길이 (m) 피치구분 바위형태 개척자
1 현아길
5.10a~b
18 제1피치 페이스,오버행 설인산악회
1986~2003년
2 산길
미등 18 제1피치 페이스,오버행
3 동굴
55.11c~d 15 제1피치 오버행
4 우진길
미등 19 제1피치 오버행
5 석탑길
5.10a~b 15 제1피치 페이스,오버행
6 ??
5.9 25 제1피치 크랙 석운산악회
  35 제2피치 페이스,오버행
7 여행길
5.10c 40 제1피치 슬랩,크랙 설인산악회
5.9 40 제2피치 크랙
8 반달B
5.10a 30 제1피치 슬랩
5.9 35 제2피치 크랙
9 ??
5.11a 25 제1피치 슬랩 로얄산악회
5.10a 20 제2피치 슬랩
5.9 20 제3피치 슬랩
10 ??
5.10a 25 제1피치 슬랩
5.9 40 제2피치 슬랩/위루트와 합쳐짐
11 반달A
5.8 30 제1피치 슬랩,크랙 설인산악회
5.6 35 제2피치 슬랩,크랙
12 막내길
5.10a 20 제1피치 슬랩
5.10a 30 제2피치 슬랩,크랙
  20 4제3피치 오버행,슬랩
13 설변길
5.10a 30 제1피치 슬랩
5.10a 40 제2피치 슬랩,오버행
14 ??
  30 제1피치 슬랩 석운산악회
5.10a 40 제2피치 슬랩
북한산 노적봉
 
국내 암벽 빙벽등반 대상지 목록
등반객 적은 북한산의 숨은 암장들

 노적봉 소개


개념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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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 북한산 백운대 남서쪽에 위치한 노적봉(716m)은 북한산에서 두 번째로 큰 암장으로 이름부터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옛부터 노적가리는 부잣집의 상징으로, 풍요를 담은 대상으로 우리의 기억에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인지 노적봉은 더욱 친근감이 가는 암장이다.

노적봉은 비교적 큰 암장이면서도 인수봉에 가려 등반자들이 붐비지 않는 조용한 암장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몇몇 산악회와 등산학교는 노적봉을 많이 찾고 있다.

노적봉은 암벽의 높이가 200여m, 폭이 300여m정도 되며 슬랩과 크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20여개 루트가 개척되어 있고 현재도 계속 개척 중이다.

루트는 1피치에서 3∼4피치로 구분하지만 이 수치는 중간 부분만을 따진 것일 뿐이다. 만약 아래에서 정상까지 등반으로 본다면 8∼9피치에 이른다.

중앙 슬랩 루트를 보면, 큰 바위 밑 소나무까지 가기 위해서는 하단부 정면 슬랩에서 2피치, 소나무 왼쪽 잡목지대를 1피치로 끊는다. 즉 3피치를 등반해야만 중앙슬랩 출발지점에 도달할 수 있다. 따라서 하단 3피치, 중앙슬랩 3피치, 마지막 상단부 3피치를 포함하면 총 9피치가 되는 셈이다.

노적봉은 중급자나 초급자들이 등반하기 알맞은 암장이다.

특히 경사가 완만하고 부분적으로 양호한 테라스가 많으므로 초보자들의 공포심을 덜어준다. 노적본은 남서면을 하고 있으며 하루종일 해가 들어오며 클라이머들이 붐비지 않고 한적함이 있어 조용한 가운데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다. 노적봉은 1937년 한 일 클라이머들의 초등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던 곳이기도 하다.

그해 김정태, 엄흥섭, 양두철씨 등이 "서죽 횡단 슬랩" 루트를 초등하였고 일본인 오꾸노 일행은 "남동면 직상 크랙"을 초등했다. 노적봉의 대표적인 루트라 할 수 있는 T침니 길도 김정태, 엄흥섭씨와 일본인이 같이 초등을 했다. 이와같이 노적봉은 1937년에 여러개의 루트가 초등 되는등 인수봉과 비슷한 시기에 개척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루트 소개


루트 이름= T침니길(5.9)
루트 길이= 약 120m(하단부 제외)총 7피치
등반 장비= 프렌드 1조, 퀵드로우 8개, 로프 50m1동, (2인1조)
개척자= 1937년 백령회 (김정태. 엄흥섭. 양두철. 김효중. 이시이)
루트 소개와 위치= T침니길은 이곳 노적봉의 대표적인 루트라 할 수 있다.

이곳 루트중 가장 먼저 개척(1937년)되기도 하였으며 크랙 위주의 루트이나 지금도 꽤 까다로운 루트이며 인기있는 루트다.

T침니는 정면에서 쳐다볼 때 바위 중 상단에 바위의 모양새가 코 처럼 튀어나온 큰 바위가 있는데 이 코바위의 좌측 밑으로 이어지는 크랙이다.

전체적으로 사람이 들어가는 침니의 형태이며 중간에 적당히 볼트와 확보 지점이 설치되어 있으나 프렌드가 필요 하다.

T침니의 대표적인 피치는 코바위 밑으로 연결되는 침니 이며 코바위 밑의 침니는 두 피치로 이어진다. 노적봉은 등반이 끝나면 정상으로 이어지며 정상에는 걸어서 내려갈 수 있다.

T침니는 노적봉 서면 즉 정면의 중앙으로 두 피치쯤 오르면 중앙으로 큰 각진 바위가 길게 위에서 아래로 언혀 져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이바위가 코바위 라 부르며 이 코바위 좌측의 밑으로 침니가 형성 되어 있는데 이곳의 침니가 'T침니길'이다

제1-2피치(5.8) 길이 약 60m이며 슬랩이다.

T침니를 가기위해서는 이곳의 정면 슬랩을 두피치 정도 오른다음 T침니로 접근할 수 있다. 노적봉의 하단부는 특별한 루트 이름이 없으며 쉽게 오를 수 있다. 보통 2피치정도 오른 다음 본격적인 루트 등반이 시작된다.

T침니 역시 이곳 하단부의 두 피치정도 오른 다음 코바위 밑의 T침니 등반이 시작된다.

제3피치 (5.9)길이 약 35m코바위의 침니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약10m정도 우측으로 이동해야 한다. 이곳의 쌍볼트는 좌측의 테라스의 '뫼우리 1번길'출발지점의 쌍볼트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곳에서 코바위까지는 부분적인 크랙으로 되어있는데 코바위쪽 가까이 가서는 꽤 까다롭다. 이곳은 밀고 당기기의 자세와 약간의 스태밍 자세가 적당하며 이곳 크랙만 지나면 바로 코바위 밑으로 접근이 되며 크랙이 시작된다.

이곳의 크랙에는 하켄 4개가 박혀 있으며 이곳에서 짧게 확보를 봐도 무방하다. 이곳에서부터 본격적인 침니가 시작되며 사람이 들어가고도 남을 큰 침니이나, 침니보다는 작은 크랙의 날개를 이용하여 오르는 것이 바람직하며 위로 올라갈수록 침니의 폭은 좁아지며 몸놀림도 부자연스러워진다. 좁아지는 침니 안쪽으로 손 끝이 간신이 걸리는 미세한 크랙이 수직으로 나 있어 손 끝으로 당기고 왼손은 밖으로 내어서 손바닥으로 밀고 개구리 모양의 자세를 취한다면 쉽게 오를 수 있으며 이곳의 볼트 서너개를 지나고 까다로운 구간을 지나면 침니는 넓어지고 약간 좌측으로 쌍볼트가 있으며 이곳에서 피치를 끊는다.

제4피치 (5.8) 길이 약 20,m이며 침니 속에 크랙이다.

이곳은 이루트의 중간부분의 해당되는 침니 크랙이다. 크랙의 상태가 양호해 밀고 당기기를 하면서 10여m 오르면 쉽게 갈 수 있으며 위로 갈수록 침니의 폭이 좁아져 바위를 등지고 밀면서 오르면 편하게 갈 수 있으며 이곳을 올라서면 서너명이 설수 있는 삼각테라스와 쌍볼트가 있다. 이곳에서 밑을 쳐다보면 많이 올라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고도감이 삼삼하다.

제5피치 (5.9) 약 20m이며 사실상 T침니의 마지막 구간이다.

경사가 상당히 가파르다 약 3∼4m를 오른 다음 튀어나온 날개를 잡고 넘어서야 하며 이곳을 넘어서면 책을 비스듬히 뉘어놓은 것 같은 돌들이 박혀 있다. 이곳은 박혀 있는 돌들이 빠질 염려가 있으니 등반자 확보자 모두 주의를 해야하며 이곳에서 몇m 더 오르면 등반이 끝나며 코바위의 끝으머리에 도달하며 사실상 T침니길 은 이곳에서 끝나게 된다. 정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곧바로 둔턱을 넘어서 오르면 되고 큰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이곳에서 하강을 할 때에는 남면쪽으로 50m 두 동으로 2회 하강으로 가능하며 정상으로 오를려면 이곳에서 2피치를 더 올라야 하며 큰 어려움은 없다. 정상에서는 걸어서 내려가는 것이 빨리 내려 갈 수 있으며 편하다.


루트 이름= 반도B길(5.8)
루트 길이= 약100m 총 4피치
등반 장비= 프렌드 1셋트, 퀵드로 8개, 로프 50m1동, (2인1조)
개척자= 반도산악회 1969년
루트 소개와 위치= 이루트는 남면 중앙에 미세한 크랙을 따라 이어지며 크랙이나 홀드의 상태가 양호하다. 첫 피치는 숲지대에서 양호한 크랙을 따라 20m으르면 쌍볼트가 나온다. 제2피치는 완경사에 홀드가 양호해 큰 무리없이 오를 수 있으며 중급자 루트다.

반도산악회는 이곳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산악회로서 "반도A길"" 반도B"" 반도 C"" 반도 D"" 등을 개척하였다

노적봉의 남면을 바라보면 아래에서 위까지 비스듬하게 좁은 크랙이보인다.

출발지점에 특별한 것이 없으며 크랙 끝나는 지점에 큰 바위들이 모여 있으며 완경사 테라스다.

이루트는 길이도 짧으며 경사가 완만하여 쉽게 오를 수 있으며 재미있는 루트다.

제1피치(5.7) 길이 약 20m이며 슬랩과 크랙으로 되어있으며 완경사로서 쉽게 오를 수 있다.숲지대에서 출발해서 양호한 크랙을 따라 오르면 된다.

제2피치 (5.8)약 20m이며 크랙이다.

미세한 실크랙이 연결되며 크랙의 손맛이 좋다. 경사가 완만하여 발디딤도 양호하며 몸을 약간 좌측으로 뉘어서 오르면 쉽게 오를 수 있으며 밸런스도 좋아진다.

제3피치(5.9) 길이 약 25m이며 크랙이다.

제3피치는 약 70도의 경사에 대각선으로 누워 있는 미세한 크랙으로 이어지는데 손끝이 너무 좋게 잘 잡힌다.

난이도는 5.9급 정도이며 크랙이 끝나는 지점에 넓은 테라스가 있고 쌍볼트가 있다.

제4피치 이곳이 제3피치가 끝나는 지점이나 이곳에서 여러개의 루트들이 만나게 되며 사실상 등반이 끝나게 되며 정상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피치는 몇 미터의 양호한 크랙을 따라 오르다 슬랩으로 20여m 이어지는데 양호하여 쉽게 걸어갈 정도다

정상에 서는 하강보다는 걸어서 내려 가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루트는 중급자 정도의 클라이머들에게 권장하고 싶다.
 

 노적봉 가는길


북한산 암장 위치도 보기
지도만 인쇄하시려면 위치도 위에 마우스 커서를 맞춘 다음 마우스의 오른쪽 단추를 눌렀을 때 나타나는 메뉴에서 '대상 인쇄'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우이동 도선사(사찰) 뒤로 올라 용암문으로 간다.

용암문에서 만경대 뒤편 즉 위문 방향의 등산로를 따라 약 300여m 가다 보면 서북방향으로 노적봉의 동남면이 보이며 여기서 좌측으로 오솔길을 따라 곧바로 노적봉을 향해 가게 된다.

이곳 갈라지는 곳에서 노적봉 까지는 약 500m쯤 되며 10여분이면 갈 수 있다. 가는 도중 야영을 할 수 있는 공터에서 식수를 구할 수 있으며 구파발 쪽에서도 올라갈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가는 도중 나이 지긋한 일반 등산객들 한테 물어보면 거의가 알수 있을 정도로 많이 알려진 봉우리다. 도선사에서 노적봉까지는 약 1시간 40분 소요된다.
 

 루트 개요 표

 
북한산, 노적봉
번호 루트이름 난이도 루트길이 볼트,장비 바위형태 개척자
1 서북 횡단 코스 ?
8개,프렌드 슬랩,크랙 이시이(石井) 1937년 일본인
2 형제길 ?
8개,프렌드 슬랩,크랙
3 누운 침니길 ?
8개,프렌드 침니,크랙 니끼.二木智春
4 중앙 슬랩 1p,5.10a,2p,5.9 제6피치 8개 슬랩
5 뫼우리 1번 1p,5.10c,2p,5.10a 제4피치 10개 슬랩 위주 뫼우리 산악회
6 뫼우리 2번 5.10a 제4피치 10개 슬랩,크랙 뫼우리 산악회
7 T 침니 5.10... 제4피치 8개,프렌드 크랙,침니 김정태.엄흥섭 1937년
8 코바위길 1p,5.10.2p,5.10b 제5피치 10개 슬랩
9 반도 A,기존 1p,5.7. 2p,5.8 제5피치 8개,프렌드 크랙 위주 반도 산악회
10 기존 B 1p,5.7. 2p,5.8 제5피치 7개,프렌드 크랙 위주
11 미상 ?


슬랩,크랙
12 워킹길 5.7 제3피치 7개,프렌드 크랙
13 하얀 마음 1p, 5.10a 제3피치 10개 슬랩 위주 하이 얀산악회
14 미상
제3피치
슬랩 위주
15 반도 D 1p,5.10a.2p,5.10d 제3피치 8개 크랙,슬랩 반도 산악회
16 반도 B 5.9 제3피치 7개,프렌드 크랙,슬랩 반도 산악회
17 반도 C   제3피치 8개 크랙,슬랩 반도 산악회
18 만추 5.12a 제2피치 10개 슬랩 위주
19 미상 ? 5.12a 제2피치 10개 슬랩,크랙
20 반도 E 5.12a 제3피치 10개 슬랩 위주 반도 산악회
21 동남 직상 크랙 5.8 제3피치 프렌드. 캠머롯 침니 위주
릿지방 정보란에도 나와있습니다!

내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이정도 장비는 준비해두면 좋을듯해서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하네스 50,000 ~ 150,000 다양합니다.






잠금비너 대 15,000 ~ 40,000 다양합니다.






8자하강기 12,000 ~ 30,000 다양합니다.






오픈비너 5,000 ~ 30,000 다양합니다.






퀵픽스 23,000 ~ 35,000 다양합니다.






헬멧 50,000 ~ 150,000 다양합니다.






쵸크백 10,000 ~ 20,000 다양합니다.





잠금비너 15,000 ~ 20,000 다양합니다.






로프맨 43,000 ~ 45,000 다양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하지만 위의 것들은 필수!!!!


산행을 워킹만 한다해도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장만해두시면 좋을듯해요~

나중에 어느산에 가기 될지 모르지만 장비를 가지고 갈 경우가 있을텐데

미리 장만해두시면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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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랑고 Tran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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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iveten.co.kr]
파타고니아 [
http://www.patagonia.com]
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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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츨 Petzl [
http://www.petzl.com]
픽스 Fixe [
http://www.fixeclimbing.com]
하드웨어 [
http://www.mountainhardwear.co.kr]
한고상사 [
http://www.edelweiss.co.kr]
호상사 [
http://www.hocorp.co.kr]

===  [한반도 산맥체계 재정립 연구] 최종보고서 ==

20050214182826_한반도 산맥체계 재정립 연구-1.pdf   

20050214182931_한반도 산맥체계 재정립 연구-2.pdf   

출처: 우리산맥바로세우기 포럼 http://www.k-whitehead.com/


1 한라산 1950m 제주
남한에서 제일높은 산으로 정상에는 백록담이 있다.국립공원.

2 지리산 1915m 전북남원,전남구례,경남함양,산청,하동
최초의 국립공원,방대한 산,장대한능선,백두 대간 종주의시작등 지리산의표현은 많지만 지리산은 그냥 편안해서 좋다.

3 설악산 1708m 강원 속초,양양,인제
서북릉 공룡릉 가야동 천불동 이름만으로도 마음설레는 아름다운 산.

4 덕유산 1614m 전북 무주, 경남 거창
국립공원으로 구천동계곡과 남덕유까지 긴종주길이 일품이다.

5 계방산 1577m 강원 평창,홍천
초원의 정상 조망이 일품. 북동쪽 오대산까지 종주가 욕심난다.

6 함백산 1573m 강원 태백,정선
산세가 높고 넓어 산정은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기만 한 대간의 산..

7 태백산 1567m 강원 태백
산정에 천제단이 있는 전형적인 백두 대간 육산.도립공원.

8 오대산 1563m 강원 강릉,평창
비로 호령 상왕 두로봉 및 동대산을 오대산이라 한다.국립공원.

9 가리왕산 1561m 강원 정선,평창
오대천 남쪽의 전형적인 육산. 가을 단풍이나 겨울 설산으로 어울린다.

10 가리봉 1519m 강원 인제
장수대 남쪽 바위산.능선길이 장쾌하다.

11 남덕유산 1507m 전북장수,경남함양,거창
덕유산과는 분위기가 다른 바위산으로 백두 대간에 속한다.

12 화악산 1468m 경기 가평,강원 화천
경기의 지붕.그러나 정상출입 금지지역이므로 중봉이 정상을 대신한다.

13 두위봉 1466m 강원 정선,영월
산정오름길의 철쭉군락과 능선상의 산나물로 5월에 인기있는 산.

14 발왕산 1458m 강원 평창
용평스키장 뒷산.산이 펑퍼짐해 늦가을이나 겨울 산행지로 적당하다.

15 소계방산 1456m 강원 홍천
계방산 북능선상의 최고봉.북쪽 을수골 방면의 길은 새로 개척해야한다.

16 방태산 1444m 강원 인제
개인약수,적가리골휴양림,정상초원능선등 모두가 운치있고 깨끗한 산.

17 소백산 1439m 충북 단양,경북 영주
철쭉, 초원, 바람으로 유명한 백두 대간의 산.국립공원이다.

18 동대산 1433m 강원 평창,강릉
오대산주봉과 마주보며 백두대간 분수령을 이루는 산.

19 만복대 1433m 전북 남원
지리산 성삼재와 정령치사이의 억새산.백두 대간의 산이다.

20 가야산 1433m 경남 합천,경북 성주
국립공원으로 해인사가 유명하며 산정이 바위군을 이루는 영산이다.

21 안 산 1430m 강원 인제
설악산 중 원통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암봉, 십이선녀탕 남쪽 주봉이다.

22 백운산 1426m 강원 정선,영월
함백산에서 서쪽으로 갈라진 육산.5월 산나물시즌에 찾을만 하다.

23 점봉산 1424m 강원 양양,인제
양양쪽 기암계곡의 화려함과 인제쪽 초원의 호젓함이 공존한다.

24 상원산 1421m 강원 정선
옥갑산에서 이어진 능선은 전형적인 육산이나 서쪽 내리막이 가파르다.

25 금대봉 1418m 강원 태백,정선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와 고목샘이 있다.백두 대간의 산이다.

26 장 산 1407m 강원 영월
함백산에서 서남으로 가지친 산.주변산과는 달리 바위산이기에 인상깊다.

27 황병산 1407m 강원 평창
출입금지 정상을 대신한 소황병산에서 본 대관령목장 초지가 시원하다.

28 청옥산 1404m 강원 동해,삼척
두타산과 이웃한 백두 대간의 산으로 정상은 넓은 공터로 되어 있다.

29 박지산 1391m 강원 평창
오대천 수항리계곡을 거느린 산.정상부의 케언이 눈길을 끈다.

30 중왕산 1376m 강원 평창
5월 산나물로 유명한 산. 정상 주변에 임도가 닦여 있다.

31 백석산 1364m 강원 평창
중왕산까지 능선엔 산나물이 지천이다.넓은 공터의 산정전망도 일품.

32 응복산 1360m 강원 양양,홍천
비경의 계곡에 부드러운 대간길을 연계한 산행이 너무 인상적이다.

33 금원산 1353m 경남 함양,거창
기백산과 이웃하여 대개 기백산과 연결 종주한다.억새와 계곡 일품.

34 두타산 1353m 강원 동해,삼척
별명은 골때리는 산이나, 무릉계와 기암이 너무 좋은 백두 대간의 산이다.

35 백덕산 1350m 강원 영월,평창
오름길은 육산이나 정상은 바위산.법흥사가 유명하다.

36 구룡산 1346m 강원 영월,경북 봉화
백두 대간의 산.교통편 때문에 태백산부터 긴 종주를 하게 된다.

37 개인산 1341m 강원 인제,홍천
내린천을 남으로 두고 북으로 방태산과 마주한 산.무성한 숲이 특징이다.

38 노인봉 1338m 강원 강릉,평창
오대산 국립공원 내 청학동 소금강이 있는 산. 백두 대간에 속한다.

39 기백산 1330m 경남 함양,거창
정상부 억새와 바위들이 유난히 조화를 이루는 멋쟁이 산.

40 단지봉 1327m 경남 거창,경북 김천
수도에서 가야 종주시 지나는산.정상은 축구장만한 넓은 공터이다.

41 보래봉 1324m 강원 평창,홍천
계방산에서 태기산 중간쯤 위치한 산. 산죽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42 노추산 1321m 강원 정선,강릉
열차의 끝 구절리에서 오르는 산.정상 밑 참선장인 이성대가 있다.

43 수도산 1317m 경북 김천,경남 거창
청암사가 있는 산. 동쪽 가야산이나 서쪽 양각산까지 종주한다.

44 두솔봉 1314m 충북 단양,경북 영주
소백산 남쪽 바위가 많은 백두 대간의 산으로 오름길 샘이 시원하다.

45 회령봉 1309m 강원 평창,홍천
보래봉과 맥락을 같이 하는 산으로 산죽 터널이 대단하다.

46 대덕산 1307m 강원 태백,삼척
정상초원의 야생화가 인상적인 산.한강의발원지 검룡소가 남쪽에 있다.

47 약수산 1306m 강원 홍천,양양
응복산에서 구룡령으로 내리딛기 직전의 산.

48 매봉산 1303m 강원 태백
고랭지 채소로 유명한 백두 대간의 산.
한국의 산 1,000- 등산지도

 

수집한 자료마다 산 높이가 각각 다르게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정확한 높이는국립지리정보원 자료를 근거로 수정 하겠습니다

  1. 가덕산      858m  경기 가평군 북면 화악리 - 강원도 춘천시 서면   
  2. 가라산      580m  경남 거제 남부면
  3. 가령산      654m  충북 괴산 청천면
  4. 가리봉   1,519m  강원 인제 북    면 - 인제읍
  5. 가리산      774m  경기 포천시 이동면 
  6. 가리산   1,051m  강원 홍천 두촌면 - 화촌면
  7. 가리왕산1,561m  강원 정선 북   면 - 평창군 진부면
  8. 가마봉   1,192m  강원 홍천 상남면 - 내촌면
  9. 가   산      902m  경북 칠곡 가산면 - 동명면
  10. 가섭산      710m  충북 음성 음성읍
  11. 가야산   1,430m  경남 합천 가야면 - 거창군 - 경북 성주군 [국립공원]
  12. 가야산      678m  충남 예산 봉산면 - 덕산면 - 서산시 운산면 - 해미면
  13. 가은산      575m  충북 제천시 수산면 
  14. 가지산   1,240m  경남 밀양시 - 울산 울주군 - 경북 청도군 [도립공원]
  15. 가칠봉   1,240m  강원 홍천 내    면 - 인제군 기린면
  16. 각호산   1,176m  충북 영동 용화면 - 상촌면
  17. 각화산   1,177m  경북 봉화 춘양면 - 소천면
  18. 각흘산      838m  경기 포천시 이동면 - 강원 철원군 갈말읍
  19. 각희산   1,083m  강원 정선 동   면 - 임계면
  20. 간월산   1,083m  울산 울주 상북면
  21. 갈경산      783m  강원 삼척 원덕읍 - 가곡면
  22. 갈기산      585m  충북 영동 양산면 
  23. 갈기산      685m  경기 양평 청운면 - 강원 홍천군 남면
  24. 갈라산      569m  경북 안동시 남선면
  25. 갈모봉      582m  경북 문경 - 충북 괴산군
  26. 갈미봉      595m  충북 충주 - 강원 원주시
  27. 갈전산      764m  경남 산청 생초면 
  28. 감악산      951m  경남 거창 남산면 - 신원면
  29. 감악산      675m  경기 파주시 적성면 - 양주시 남면
  30. 감악산      945m  강원 원주시 신림면 - 충북 제천 봉양면
  31. 감악삼봉   925m  강원 원주시 신림면 - 충북 제천 봉양면
  32. 감암산      834m  경남 합천군 가회면
  33. 감투봉      715m  경남 산청군 삼장면
  34. 갑장산      806m  경북 상주시 낙동면
  35. 강씨봉      830m  경기 포천시 일동면 - 가평군 북면
  36. 강천산      584m  전북 순창군 북흥면 - 전남 담양군 용면 [군립공원]
  37. 개인산   1,341m  강원 인제군 상남면 - 홍천군 내면
  38. 거류산      571m  경남 고성군 거류면
  39. 거망산   1,245m  경남 함양군 서상면 - 안의면 - 서하면
  40. 거문산   1,175m  강원 평창군 대화면 - 용평면
  41. 거문산      543m  부산 기장군 철마면
  42. 건흥산      563m  경남 거창군 거창읍 원상동 
  43. 검단산      650m  경기 하남시 창우동 - 광주시 동부읍 팔당댐 남쪽능선
  44. 검단산                경기 성남시 시민공원
  45. 검마산   1,017m  경북 영양 수비면
  46. 검봉산      530m  강원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47. 검   산      480m  전북 완주군 구이면 - 임실군 신덕면
  48. 것대산      484m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49. 격자봉      430m  전남 완도군 보길도
  50. 견치봉   1,120m  경기 포천 이동면 - 가평군
  51. 경각산      660m  전북 완주군 구이면 - 임실군 신덕면
  52. 계관산      736m  강원 춘천 - 경기 가평군
  53. 계룡산      845m  충남 공주시 - 계룡시 - 논산시 상월면 [국립공원]
  54. 계룡산      566m  경남 거제시 신현읍
  55. 계명산      774m  충북 충주시 안림동 - 용탄동
  56. 계명산      560m  경북 안동시 길안면 
  57. 계방산   1,577m  강원 홍천군 내   면 - 평창군 진부면
  58. 계양산      394m  인천 계양구 계산동
  59. 계족산      429m  대전 대덕구 연축동 - 동비래동 - 구장동
  60. 계족산      890m  강원 영월 영월읍
  61. 고대산      832m  경기 연천군 신서면 - 강원 철원군 철원읍
  62. 고덕산      603m  전북 전주 완산구 - 완주군 구이면 - 상관면
  63. 고동산      769m  전남 순천 낙안면
  64. 고두산   1,030m  강원 평창 대화면
  65. 고래산      543m  경기 양평군 지제면 - 여주 북내면
  66. 고령산      622m  경기 파주시 광탄면 - 양주군 
  67. 고루포기산 1,238m 강원 강릉 - 평창군
  68. 고리봉      709m  전북 남원 주생면 - 금지면 - 대강면
  69. 고양산   1,151m  강원 정선군 정선읍 - 북면 - 임계면
  70. 고헌산   1,033m  울산 울주군 두서면 - 상북면 - 경북 경주시 산내면
  71. 곤천산   1,032m  충북 영동 매곡면
  72. 곰넘이봉  721m  경북 문경 가은읍
  73. 곰배령   1,164m  강원 인제군 기린면
  74. 곰   봉      930m  강원 영월 하동면
  75. 공덕산      912m  경북 문경시 산북면 - 동로면  
  76. 공작산      887m  강원 홍천군 화촌면 - 동면
  77. 관룡산      740m  경남 창녕군 창녕읍 - 고암면
  78. 관   산       556m  경기 광주시 퇴촌면  
  79. 관악산       632m  서울 관악, 금천 - 경기 과천시 - 안양시
  80. 관음산       733m  경기 포천시 이동면
  81. 관인봉       710m  경기 포천 관인면
  82. 광교산      582m  경기 수원시 - 용인시 수지
  83. 광덕산   1,046m  경기 포천시 이동면 - 강원 철원 서면 - 화천군
  84. 광덕산      699m  충남 아산시 배방면 송악면 - 천안 광덕면
  85. 광려산      720m  경남 함안군 여항면 - 창원시 내서면, 진북면
  86. 괘관산   1,252m  경남 함양 병곡면, 지곡면, 서하면 
  87. 괘령산      870m  경북 포항 신광면 - 죽장면
  88. 구곡산      434m  부산 해운대구 좌동
  89. 구곡산      961m  경남 산청군 시천면 - 심장면  
  90. 구나무산   858m  경기 가평군 북면 - 가평읍
  91. 구녀산      484m  충북 청원군 북이면 미원면 - 증평군 증평읍 (구라산)
  92. 구덕산      562m  부산 북구, 사하구
  93. 구두산      618m  경남 남해 설천면
  94. 구라산      484m  충북 청원군 북이면 미원면 - 증평군 증평읍 (구녀산)
  95. 구룡산      675m  경북 경산시 용성면
  96. 구룡산      955m  강원 영월 수주면  
  97. 구름산                경기 광명시  (자료미비)
  98. 구만산      785m  경남 밀양시 산내면
  99. 구미산      594m  경북 경주시 현곡면
  100. 구병산      876m  충북 보은군 내속리 - 외속리 -  마로면
  101. 구봉대산   870m  강원 영월군 수주면
  102. 구봉산   1,002m  전북 진안군 주천면
  103. 구봉산      388m  전남 여수시 봉강동
  104. 구왕봉      877m  충북 괴산군 연풍면 - 경북 문경 가은읍
  105. 구인산      583m  경남 산청 오부면
  106. 구절산      750m  강원 춘천시 동산면
  107. 구절산      559m  경남 고성군 동해면
  108. 구천산      888m  경남 밀양 단장면 - 산내면
  109. 구학산      971m  강원 원주시 신림면 - 충북 제천 백운면  
  110. 구현산      581m  경남 창녕군 창녕읍  
  111. 국망봉   1,421m  충북 단양군 가곡 영충 대강면 - 경북 영주시
  112. 국망봉   1,168m  경기 포천시 이동면 - 가평군 북면
  113. 국망산      770m  충북 충주시 앙성면  
  114. 국   봉      628m  충북 단양 -  제천시
  115. 국사봉      728m  경북 문경시 동로면
  116. 국사봉      230m  인천 중구 무의도
  117. 국사봉      613m  전남 영암군, 장흥
  118. 국사봉      464m  경남 거제시 신현읍  
  119. 국사봉      688m  경남 의령군 봉수면 - 합천군 초계면
  120. 국지산      626m  강원 영월군 영월읍
  121. 군자산      948m  충북 괴산군 칠성면
  122. 굴암산      662m  경남 진해시 웅동
  123. 귀목봉   1,036m  경기 가평군 북면 - 하면
  124. 금골산                전남 진도군 군내면 [자료미비-암벽등반 오버행]
  125. 금귀봉      827m  경남 거창군 거창읍
  126. 금단산      767m  충북 괴산군 청천면
  127. 금당산   1,173m  강원 평창 대화면  
  128. 금대봉   1,418m  강원 태백시 - 정선군 - 삼척시
  129. 금물산      780m  강원 횡성 서원면 - 경기 양평군 청운면
  130. 금봉산      636m 충북 충주시 호암동 (남산) 
  131. 금   산      681m  경남 남해군 이동면 - 삼동면
  132. 금성산      451m  전남 나주시 경현동 - 대호동
  133. 금성산      592m  경남 합천군 대병면
  134. 금성산      531m  경북 의성 금성면
  135. 금수봉      531m  대전 유성구 계산동
  136. 금수산   1,016m  충북 제천시 수산면 - 단양군 적성면
  137. 금오산      977m  경북 구미시 - 김천시 남면 - 칠곡군 북삼면 [도립공원]
  138. 금오산      730m  경남 밀양시 삼랑진 -  양산시 원동면
  139. 금오산      849m  경남 하동군 진교면 - 금남면  
  140. 금원산   1,353m  경남 거창군 위천면 - 함양군 안의면
  141. 금적산      652m  충북 보은군 삼승면
  142. 금전산      668m  전남 순천시 낙안면  
  143. 금정산      802m  부산 북구, 동래구 - 경남 양산시 동면
  144. 금주산      569m  경기 포천시 영종면
  145. 금학산      947m  강원 철원 동송읍
  146. 금확산      655m  강원 홍천군 북방면 - 남면
  147. 기룡산      961m  경북 영천 자양면
  148. 기백산   1,331m  경남 거창군 위천 북상 마리면 - 함양군 안의면
  149. 기양산      706m  경북 상주시 청리면
  150. 길매봉      735m  경기 포천시 일동면 - 가평군 하면
  151. 깃대봉      910m  경기 가평군 가평읍 두밀리  
  152. 깃대봉      835m  충북 괴산 연풍면
  153. 깃대봉   1,015m   경남 함양 서상면 - 전북 장수군 장계면
  154. 꼭두바위봉838m  경북 문경 문경읍 - 충북 제천시 덕산면  
  155. 꼭두봉      860m  강원 영월 중동면
  156. 꽤꼬리봉   890m  충북 제천시 덕산면
  157. 낙영산      740m  충북 괴산군 청천면
  158. 낙화산      597m  경남 밀양시 산외면 
  159. 남군자산   827m  충북 괴산군 청천면
  160. 남대봉   1,182m  강원 원주시 소초면
  161. 남덕유산1,507m  경남 함양 서상면 - 거창 북상면 - 전북 장수 계북면
  162. 남병산   1,149m  강원 평창 방림면 - 대화면 - 평창읍
  163. 남   산      262m  서울 중구 용산구 - 중구 
  164. 남   산      494m  경북 경주 인왕동 - 탑동
  165. 남   산      636m  충북 충주시  호암동
  166. 남   산      821m  경북 상주시 은척면
  167. 남   산      840m  경북 청도군 각남면 -  화양읍 - 청도읍
  168. 남한산      606m 경기 광주 중부면, [도립공원]
  169. 내동산      887m 전북 진안 백운면 - 마령면 - 성수면
  170. 내연산      710m 경북 포항시, 영덕 남정면 [군립공원]
  171. 내장산      763m 전북 정읍시,   [국립공원]
  172. 냉   산      692m 경북 구미시 해평면, 도개면 - 군위군 소보면
  173. 노고산      495m 경기 양주시 삼하동 -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자료미비)
  174. 노목산   1,150m 강원 정선군 사북읍 - 동면
  175. 노음산      725m 경북 상주시 외서면 - 내서면
  176. 노인봉   1,338m 강원 강릉시 연곡면
  177. 노자산      565m 경남 거제시 동부면
  178. 노추산   1,322m 강원 정선군 북   면
  179. 뇌암산      812m 강원 삼척시 가곡면
  180. 뇌정산      991m 경북 문경시 가은읍
  181. 눌의산      743m 충북 영동군 - 경북 김천시
  182. 능경봉   1,123m 강원 강릉시 왕산면 - 평창
  183. 다락산   1,018m 강원 정선 북면 - 강릉시 왕산면
  184. 단   산      956m  경북 문경시 신북면
  185. 단석산      827m 경북 경주시 건천읍
  186. 단월산      778m 경기 양평 단월면 
  187. 단지봉   1,327m 경북 김천시 증산면 - 경남 거창 가북면
  188. 단풍산   1,150m 강원 영월 중동면
  189. 달음산      588m 부산 기장군 일광면 
  190. 달음산               경남 진주시 금산면 [군립공원](월아산)
  191. 닭이봉   1,028m 강원 정선군 정선읍 - 신동읍
  192. 대곡산      516m 경남 마산시 교방동 
  193. 대금산      438m 경남 거제시 장목면
  194. 대금산      704m 경기 가평군 가평읍, 하면
  195. 대덕산   1,307m 강원 태백시 창죽동 - 삼척시 하장면 - 정선군 고한읍
  196. 대덕산   1,290m 경북 김천시 대덕면 - 전북 무주 무풍면
  197. 대둔산      878m 전북 완주군 - 충남 금산군 - 논산시 [도립공원]  
  198. 대모산      293m 서울 서초구 개포동 - 강남구 일원동
  199. 대미산   1,115m 경북 문경시 문경읍, 동로면
  200. 대방산      468m 경남 남해 창선면
  201. 대부산      743m 경기 양평군 옥천면
  202. 대성산      705m 충북 옥천군 이원면 
  203. 대성산      593m 경남 산청군 신등면
  204. 대성산      882m 전북 장수 범암면
  205. 대암산      667m 경남 창원시 - 김해시
  206. 대암산   1,316m 강원 양구 동 면, 해안면 - 인제군 서화면
  207. 대야산      931m 충북 괴산군 청천면 - 경북 문경시 가은읍 
  208. 대운산      742m 울산 울주군 - 경남 양산
  209. 덕가산    707m 경북 상주 화북면 - 충북 괴산군 청천면
  210. 덕가산    832m 강원 영월 하동면
  211. 덕가산    850m 충북 충주시 - 괴산 연풍면
  212. 덕고산 1,125m 강원 횡성군 청일면, 서석면
  213. 덕대산    620m 경남 밀양시 초동면, 상남면
  214. 덕두산 1,150m 전북 남원시 운봉읍, 동면, 산내면
  215. 덕숭산    495m 충남 예산군 덕산면 [도립공원]
  216. 덕유산 1,614m 전북 무주군, 장수 - 경남 거창, 함양 [국립공원]
  217. 덕절산    780m 충북 단양군 단성면
  218. 덕주봉    890m 충북 제천시 한수면
  219. 덕태산 1,113m 전북 진안군 백운면
  220. 덕항산 1,071m 강원 삼척시 하장면.신기면
  221. 도덕산    703m 경북 경주 안강읍 - 영천시 고경면
  222. 도드람산 349m 경기 이천시 마장면
  223. 도락산    964m 충북 단양 단양읍, 대강면
  224. 도마치봉 937m 경기 포천시 이동면 - 강원 화천군 사내면
  225. 도명산    643m 충북 괴산 청천면
  226. 도봉산    740m 서울 도봉구 - 경기 의정부시 - 양주시 장흥면
  227. 도솔봉 1,314m 충북 단양 대강면 - 경북 영주 풍기읍
  228. 도솔봉 1,125m 전남 광양시 봉강면
  229. 도일봉    864m 경기 양평 용문면, 단월면
  230. 도장산    828m 경북 문경시 농암면, 상주 화북면 
  231. 도화산    928m 강원 삼척시 도계읍
  232. 독산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세마대)
  233. 동대봉산 680m 경북 경주시 덕동, 황룡동
  234. 동대산 1,432m 강원 평창,진부면
  235. 동대산    791m 경북 포항시 죽장면 - 영덕군 달산면
  236. 동   산   896m  충북 제천시 금성면
  237. 동신어산 460m 경남 김해시 상동면
  238. 돼지봉    818m 강원 영월 수주면 - 평창군 방림면
  239. 된불데기산 910m 강원 영월 수주면  
  240. 두루봉 1,226m 강원 춘천 동면 
  241. 두륜산    703m 전남 해남 삼산면 [도립공원]
  242. 두무산 1,034m 경남 거창 가조면 - 합천군 묘산면, 가야면
  243. 두봉산    363m 전남 신안 자은도
  244. 두승산    444m 전북 정읍시 고부면 
  245. 두악산    732m 충북 단양 단성면
  246. 두위봉 1,466m 강원 정선 신동읍, 사북읍
  247. 두타산    598m 충북 진천 초평면
  248. 두타산 1,353m 강원 동해시 삼화동 - 삼척시 미로면, 하장면
  249. 둔덕산    970m 경북 문경시 가은읍 
  250. 둔지미산 650m 충북 단양 어상천면 - 가곡면
  251. 둔철산    812m 경남 산청, 신등면 - 신안면
  252. 둥지봉    922m 충북 단양 영춘면
  253. 등곡산    589m 충북 제천시 한수면 
  254. 등선봉    632m 강원 춘천시 강촌
  255. 등잔봉    834m 강원 춘천 북산면 - 홍천군 두촌면
  256. 떡갈봉    544m 충북 제천 한수면
  257. 마금산    280m 경남 창원시 북면
  258. 마니산    640m 충북 옥천군 이원면 - 영동군 양산면
  259. 마니산    469m 인천 강화 화도면
  260. 마대산 1,052m 강원 영월 하동면 - 충북 단양군 영춘면 
  261. 마분봉    776m 충북 괴산 연풍면
  262. 마   산 1,052m 강원 고성 간성읍, 토성면
  263. 마역봉    940m 충북 괴산 연풍면 
  264. 마옥산    445m 경기 안상군 일죽 - 이천시
  265. 마이산    472m 충북 음성 삼성면
  266. 마이산    673m 전북 진안 진안읍, 마령면 [도립공원]
  267. 마적산    610m 강원 춘천시 신북읍, 사북면  
  268. 막장봉    868m 충북 괴산 칠성면 - 경북 문경 가은읍 
  269. 만덕산    762m 전북 완주군 소양면,상관면 - 임실군 성수면
  270. 만뢰산    611m 충북 진천 백곡면
  271. 만복대 1,433m 전북 남원 주천면 - 전남 구레군 산동면[link]  
  272. 만수봉    983m 충북 충주시 상모면 
  273. 만수산    575m 충남 보령시 미산면 - 부여군 외산면
  274. 만어산    670m 경남 밀양 삼랑진
  275. 만연산    609m 전남 화순군 화순읍
  276. 만인산    537m 대전 동구 소하동 - 충남 금산군
  277. 만행산    910m 전북 남원 보절면 - 산동면
  278. 말목산    710m 충북 단양 적성면
  279. 망경대산 1,088m 강원 영월 중동면  
  280. 망경산    600m 충남 아산시 배방면 - 당진군 송악면 - 천안 광덕면 
  281. 망덕봉    926m 충북 제천시 수산면
  282. 망   산    397m 경남 거제시 남부면
  283. 망운산    785m 경남 남해 고현면
  284. 망이산    472m 경기 안성시 일죽면 - 충북 음성 삼성면
  285. 매   봉    820m 경북 문경시 동로면
  286. 매   봉    929m 경기 가평 하면 - 가평읍
  287. 매봉산    755m 경남 밀양시, 양산 
  288. 매봉산 1,095m 강원 원주시 신림면 - 영월 수주면
  289. 매봉산 1,268m 강원 영월 상동읍
  290. 매봉산    806m 강원 영월 상동읍. 중동면
  291. 매봉산 1,271m 강원 인제 북면
  292. 매봉산 1,303m 강원 태백 삼수동 
  293. 매화산 1,085m 강원 원주 소초면 - 횡성군 안흥면
  294. 매화산 1,010m 경남 합천군 가야면
  295. 맹동산    792m 경북 영양 영양읍, 석보면 - 영덕군 창수면, 영해면
  296. 맹현봉  1,214m 강원 홍천 내면 
  297. 메두막봉 1,100m 충북 제천 덕산면
  298. 메밀봉    839m 충북 제천시 덕산면 - 한수면
  299. 면봉산 1,113m 경북 포항 죽장면 - 청송 현동면, 현서면
  300. 면   산 1,221m 강원 삼척시 하장면
  301. 면위산(부산) 780m 충북 충주시 동량면 
  302. 명봉산    620m 강원 원주시, 문막읍
  303. 명성산    923m 경기 포천시 이동면,
  304. 명지산 1,267m 경기 가평 북면, 하면 [군립공원]
  305. 모락산    385m 경기 의왕시 오전동 - 내손동
  306. 모악산    793m 전북 김제시 금산면 [도립공원]
  307. 모후산    919m 전남 화순 남면, 동복면 - 순천시 송광면
  308. 목우산 1,066m 강원 영월 하동면, 중동면
  309. 몽덕산    690m 경기 가평 북면 - 강원 춘천시 서면 
  310. 묘   봉    879m 충북 보은 내속리면 - 경북 상주시 화북면
  311. 묘적봉 1,148m 충북 단양 대군강면
  312. 무갑산    578m 경기 광주시 퇴촌면
  313. 무등산 1,187m 광주, 전남 담양군 남면 - 화순군 이서면 [도립공원]
  314. 무량산    581m 경남 고성 대가면
  315. 무성산    614m 충남 공주 우성면 - 사곡면
  316. 무이산    548m 경남 고성군 상리면
  317. 무제봉    573m 충북 진천 이월면
  318. 무척산    703m 경남 양산시 - 김해시 
  319. 무학봉    832m 강원 화천군 사내면 - 경기 포천시
  320. 무학산    767m 경남 마산시 교방동
  321. 문례봉(폭산) 992m 경기 양평 용문면 - 단월면
  322. 문복산 1,013m 경북 청도 운문면
  323. 문봉재 1,074m 경북 문경시 동로면
  324. 문수봉 1,162m 충북 제천시 덕산면
  325. 문수봉 1,517m 강원 태백시 - 경북 봉화 석포면
  326. 문수산    376m 경기 김포시 월곶면 
  327. 문수산    621m 전북 고창군 고수면 - 전남 장성군 서삼면
  328. 문수산    622m 경북 포항시 - 영덕 남정면
  329. 문안산    536m 경기 남양주시 화도면
  330. 문암산    940m 강원 태백 장성동, 동점동
  331. 미남봉    610m 충북 보은 산외면
  332. 미녀산    930m 경남 거창 가조면
  333. 미륵산    430m 전북 익산시 금마면, 삼기면, 낭산면
  334. 미륵산    461m 경남 통영시  산양읍 
  335. 미륵산    689m 강원 원주시 귀래면
  336. 미숭산    757m 경남  합천군 야로면 - 고령읍
  337. 미인봉    596m 충북 제천시 수산면
  338. 미타산    662m 경남  의령군 부림면
  339. 민둥산 1,120m 강원 정선 남면 
  340. 민둥산 1,023m 경기 가평 북면 - 포천시 이동면 (민드기봉)
  341. 민드기봉 1,023m 경기 가평 북면 - 포천시 이동면 (민둥산)
  342. 민주지산 1,242m 충북 영동군 - 전북 무주군
  343. 바랑산    555m 충남 논산 양촌면
  344. 바래봉 1,167m 전북 남원시 운봉면
  345. 바위산    858m 강원 춘천시 북산면
  346. 박달산    825m 충북 괴산군 장연면 - 감물면
  347. 박쥐봉    772m 충북 충주시 앙성면
  348. 박지산 1,394m 강원 평창군 진부면
  349. 반암산    832m 강원 화천 사내면
  350. 발교산    998m 강원 횡성군 청일면 - 홍천군 동면
  351. 발   산    667m 강원 영월군 영월읍
  352. 발왕산 1,458m 강원 평창군 도암면 - 진부면 
  353. 방문산    640m 전북 고창읍, 신림면 - 전남 장성군 북이면
  354. 방어산    530m 경남 함안군 군북면 - 진주시 지수면
  355. 방울암산 782m 경북 성주군 초전면
  356. 방장산    743m  전북 정읍시, 고창 - 전남 장성군
  357. 방태산 1,435m 강원 인제 기린면 - 상남면
  358. 배내봉    966m  울산 울주군 언양읍 - 경남 양산시
  359. 백덕산 1,350m 강원 영월군 수주면 - 평창 평창읍 -  방림면 
  360. 백련산    754m 전북 임실군 강진면 - 청웅면 
  361. 백병산 1,259m 강원 태백시 백산동 
  362. 백석봉 1,170m 강원 정선군 북평면
  363. 백석산 1,365m 강원 평창군 대화면 - 진부면
  364. 백아산    810m 전남 화순군 북면
  365. 백악산    858m 충북 괴산군 청천면 - 경북 상주 화북면 
  366. 백암산 1,004m 경북 울진군 온정면 - 영양군 수비면
  367. 백암산 1,099m 강원 홍천 내촌면 - 인제군 상남면
  368. 백암산    650m 충남 금산 남이면
  369. 백암산    741m 전남 장성 북하면 - 전북 정읍 입암면 - 순창 복흥면 (내장산연계) 
  370. 백양산    642m 부산 부산진구 
  371. 백우산    895m 강원 홍천 두촌면 - 내촌면
  372. 백운봉    940m 경기 양평 양평읍 - 옥천면 - 용문면
  373. 백운산    904m 경기 포천시 이동면 - 강원 화천군 사내면
  374. 백운산    883m 강원 정선군 신동읍 - 평창군 미탄면
  375. 백운산 1,087m 강원 원주시 판부면 - 충북 제천 백운면
  376. 백운산    567m 경기 의왕시, 시흥, 수원, 용인 수지면
  377. 백운산 1,218m 전남 광양시 옥룡면 - 진상면
  378. 백운산 1,279m 경남 함양군 서상면 - 전북 장수군 번암면
  379. 백운산    520m 부산 기장 정관면 - 철마면
  380. 백운산    885m 경남 밀양시 산내면
  381. 백원산    523m 경북 상주시 인평동
  382. 백월산    428m 경남 창원 북면
  383. 백이산    972m 강원 정선 남면
  384. 백적산 1,141m 강원 평창 대화면 - 진부면
  385. 백족산   413m 충북 청원 가덕면
  386. 백하산    634m 충북 영동 학산면 - 전북 무주군
  387. 백화산 1,064m 경북 문경시, 마성면 - 충북 괴산군 연풍면
  388. 백화산    933m 충북 영동 - 경북 상주시
  389. 번암산    832m 강원 화천 사내면
  390. 범바위봉 626m 강원 삼척 가곡면
  391. 베틀봉    930m 경북 포항시 죽장면 - 청송군 현동면, 현서면
  392. 벼락바위봉 939m 강원 원주 - 충북 제천시 
  393. 벽방산    650m 경남 통영시 광도면 - 고성군 거류면
  394. 벽암산    923m 강원 정선 남면
  395. 벽화산    526m 경남  의령군 의령읍
  396. 변   산    509m  전북 부안 [국립공원] 
  397. 별유산 1,046m 경남 거창 가조면  (우두산)
  398. 병무산    920m 강원 횡성 - 홍천군
  399. 병풍산    366m 경북 상주시 병성동 - 낙동면
  400. 병풍산    822m 전남 담양 수북면 - 월산면
  401. 보개산    479m 부산 강서구, 경남 김해
  402. 보개산    780m 충북 괴산 칠성면, 연풍면
  403. 보개산    877m 경기 포천시 관인면 - 연천군 신서면
  404. 보금산    388m 경기 여주 강천면
  405. 보래봉 1,324m 강원 평창 봉평면
  406. 보련산    764m 충북 충주시 앙성면 - 노은면
  407. 보문산    457m 대전 중구 대사동 -문화동
  408. 보배산    750m 충북 괴산 칠성면
  409. 보석봉    985m 강원 평창 대화면 - 방림면
  410. 보은산    439m 전남 강진 강진읍
  411. 보해산    917m 경남 거창 가북면, 주상면
  412. 보현산 1,124m 경북 영천시 화북면 - 청송군 현서면
  413. 복계산 1,057m 강원 철원 근남면 
  414. 복두봉 1,017m 전북 진안 정천면, 주천면
  415. 복두산    978m 강원 삼척시 가곡면
  416. 복우산    508m 경북 상주시 낙동면
  417. 봉대산   358m 전남 강진 마령면
  418. 봉두산    753m 전남 곡성 죽곡면 - 순천시 황전면
  419. 봉래산    800m 강원 영월 영월읍
  420. 봉림산(정병산) 567m 경남 창원 동읍
  421. 봉명산    570m 경남 사천시 곤명면 - 하동군 북천면 - 진교면 
  422. 봉명산    697m 경북 문경시 문경읍
  423. 봉미산   856m 경기 가평 설악면 - 양평군 단월면
  424. 봉복산 1,022m 강원 횡성 청일면
  425. 봉수산    484m 충남 예산 대흥면 - 홍성군 금마면
  426. 봉수산    534m 충남 예산 대술면 - 아산시 송악면 - 공주시 유구면
  427. 봉좌산    600m 경북 포항시 기계면 - 경주시 안강읍
  428. 봉화봉    637m 경북 포항시 죽장면
  429. 봉화산   736m 강원 춘천시 북산면
  430. 봉화산    920m 전북 남원시 아영면 - 장수군 번암면 
  431. 봉황산             전남 고흥군 고흥읍 (자료미비 )
  432. 봉황산    818m 경북 영주시 부석면, 봉화 물야면 
  433. 부귀산    806m 전북 진안 부귀면, 진안읍
  434. 부   봉    913m 경북 문경시 문경읍
  435. 부산(면위산) 780m 충북 충주시 동량면
  436. 부아산    404m 경기 용인시 역삼동
  437. 부암산    696m 경남 산청 신등면
  438. 부용봉    688m 경북 예천 하리면
  439. 부용산    644m 충북 음성군 음성읍
  440. 부용산    878m 강원 춘천시 신북읍 - 사북면
  441. 부용산    609m 전남 장흥 용산면
  442. 북바위산 772m 충북 충주시 상모면
  443. 북배산    867m 경기 가평 북면 - 강원 춘천 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