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100 명산

산림청에서는 "2002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고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하여 "산의날" 및 "100대 명산"을 선정 공표하였습니다. (2002.10월18일)

산림청에서 선정한 "100대 명산"은 학계, 산악계, 언론계 등 1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추천받은 1백50개 산과 산악회및 산악 전문지가 추천하는 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산을 대상으로 산의 역사.문화성, 접근성, 선호도, 규모, 생태계 특성 등 5개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하여 심사 후 선정됐다.
.
100대 명산에는 국립공원(16), 도립공원(17), 군립공원(11), 지역에서 44개, 백두대간에 인접한 산 중에서 34개가 선정되었다. 또 대암산 백운산 점봉산 등 생태적 가치가 큰 산과 울창한 원시림을 자랑하는 울릉도 성인봉, 섬 전체가 천연보호구역인 홍도 깃대봉 등도 100대 명산에 포함되었다.

※ 아래의
산명을 클릭하시면 상세한 정보를 보실수 있습니다.

1.
가리산 1,051m 강원 홍천 두촌면, 화촌면
2.
가리왕산 1,561m 강원 정선 북면, 평창 진부면
3.
가야산 1,430m 경남 합천, 거창, 경북 성주 [국립공원]
4.
가지산 1,240m 경남 밀양, 울산 울주, 경북 청도 [도립공원]
5.
감악산 675m 경기 파주 적성면, 양주 남면
6.
강천산 584m 전북 순창 북흥면, 전남 담양 용면 [군립공원]
7.
계룡산 845m 충남 공주 반포 계룡면, 논산 [국립공원]
8.
계방산 1,577m 강원 홍천 내면, 평창 진부면
9.
공작산 887m 강원 홍천 화촌면
10.
관악산 629m 서울 관악, 경기 시흥, 과천, 안양
11.
구병산 876m 충북 보은 내속리 외속리 마로면
12.
금 산 701m 경남 남해, 이동면 삼동면
13.
금수산 1,016m 충북 제천 수산면, 단양 적성면
14.
금오산 977m 경북 구미, 김천 남면, 칠곡 북삼면 [도립공원]
15.
금정산 802m 부산 북구, 동래구, 경남 양산 동면
16.
깃대봉 368m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17.
남 산 494m 경북 경주
18.
내연산 710m 경북 포항, 영덕 남정면 [시립공원]
19.
내장산 763m 전북 정읍, 순창 복흥면, 전남 장성 [국립공원]

20.
대둔산 878m 충남 금산, 논산, 전북 완주 [도립공원]
21.
대암산 1,304m 강원 양구 동면, 해안면, 인제 서화면[양구군]
22.
대야산 931m 충북 괴산 청천면, 경북 문경 가은읍
23.
덕숭산 495m 충남 예산 덕산면 [도립공원]
24.
덕유산 1,614m 전북 무주, 장수, 경남 거창, 함양 [국립공원]
25.
덕항산 1,071m 강원 삼척시 하장면.신기면
26.
도락산 964m 충북 단양 단양읍, 대강면
27.
도봉산 740m 서울 도봉, 경기 의정부, 양주 장흥면
28.
두륜산 700m 전남 해남 삼산 현산 북평 옥천면 [도립공원]
29.
두타산 1,353m 강원 동해시, 삼척 미로면, 하장면

30.
마니산 469m 인천 강화 화도면
31.
마이산 685m 전북 진안 진안읍, 마령면 [도립공원]
32.
명성산 923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갈말읍
33.
명지산 1,267m 경기 가평 북면, 하면 [군립공원]
34.
모악산 794m 전북 김제 금산면, 완주 구이면 [도립공원]
35.
무등산 1,187m 광주, 전남 담양 남면, 화순 이서면 [도립공원]
36.
무학산 761m 경남 마산
37.
미륵산 461m 경남 통영 봉평동, 산양읍
38.
민주지산 1,242m 충북 영동 용화면, 경북 김천, 전북 무주

39.
방장산 743m 전북 정읍 고창, 전남 장성
40.
방태산 1,436m 강원 인제
41.
백덕산 1,350m 강원 평창 방림면, 평창읍, 영월 수주면
42.
백암산 741m 전남 장성 북하면, 전북 정읍 입암면, 순창 복흥면
43.
백운산 904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화천 사내면
44.
백운산 1,218m 전남 광양 옥룡면 진산면
45.
백운산 883m 강원 정선 신동읍, 평창 미탄면
46.
변 산 508m 전북 부안
47.
북한산 837m 서울 도봉, 은평, 경기 고양 [국립공원]
48.
비슬산 1,084m 대구 달성, 옥포 유가 가창면, 청도 각북면

49.
사량도 지리산 398m 경남 통영 사량면 돈지리
50.
삼악산 645m 강원 춘천 서면
51.
서대산 904m 충남 금산 추부면, 군북면 충북 옥천 군서면
52.
선운산 336m 전북 고창 [도립공원]
53.
설악산 1,708m 강원 속초, 인제, 양양 [국립공원]
54.
성인봉 984m 경북 울릉도
55.
소백산 1,439m 충북 단양, 경북 영주 [국립공원]
56.
소요산 559m 경기 동두천, 포천 청산면
57.
속리산 1,057m 충북 보은 내속리면, 경북 상주 화북면 [국립공원]
58.
신불산 1,209m 울산 울주 상북면, 삼남면

59.
연화산 528m 경남 고성 개천면 [도립공원]
60.
오대산 1,563m 강원 홍천, 평창 진부면, 도암면 [국립공원]
61.
오봉산 779m 강원 춘천 북산면, 화천 간동면
62.
용문산 1,157m 경기 양평 용문면
63.
용화산 878m 강원 춘천 사북면, 화천 간동면
64.
운문산 1,188m 경북 청도 운문면, 경남 밀양 산내면, 울산 울주
65.
운악산 936m 경기 가평 하면, 포천 내촌면
66.
운장산 1,126m 전북 진안 주천 부귀 정천면, 완주 동상면
67.
월악산 1,094m 충북 제천 한수면, 덕산면 [국립공원]
68.
월출산 809m 전남 영암 군서 학산면, 강진 성전면 [국립공원]
69.
유명산 862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옥천면
70.
응봉산 999m 강원 삼척 가곡면, 경북 울진 북면

71.
장안산 1,237m 전북 장수 [군립공원]
72.
재약산 1189m 경남 말양시 단장면
73.
적상산 1,034m 전북 무주 적상면
74.
점봉산 1,424m 강원 인제, 인제읍, 기린면, 양양 양양읍
75.
조계산 884m 전남 순천 승주 송광면, 주암면 [도립공원]
76.
주왕산 721m 경북 청송 부동면 [국립공원]
77.
주흘산 1,106m 경북 문경 문경읍
78.
지리산 1,915m 전남 구례,전북 남원,경남 함양,산청,하동 [국립공원]

79.
천관산 723m 전남 장흥 관산읍, 대덕읍 [도립공원]
80.
천마산 812m 경기 남양주 화도읍,가곡리,호평동,묵현리 [시립공원]
81.
천성산 812m 경남 양산 하북면, 웅상면
82.
천태산 715m 충북 영동, 충남 금산
83.
청량산 870m 경북 봉화 재산면 명호면 [도립공원]
84.
추월산 731m 전남 담양 용면, 전북 순창 북흥면
85.
축령산 879m 경기 남양주 수동면, 가평군 상면
86.
치악산 1,288m 강원 원주, 횡성 우천 [국립공원]
87.
칠갑산 561m 충남 청양 대치 정산 적곡면 [도립공원]

88.
태백산 1,567m 강원 태백, 경북 봉화 석포면 [도립공원]
89.
태화산 1,027m 강원 영월

90.
팔공산 1,193m 대구시 동구, 경산, 영천, 신녕, 군위 [도립공원]
91.
팔봉산 302m 강원 홍천 서면
92.
팔영산 609m 전남 고흥 정암면 [도립공원]

93.
한라산 1,950m 제주도 [국립공원]
94.
화악산,중봉 1,468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화천 사내면
95.
화왕산 757m 경남 창녕군 창녕읍 [도립공원]
96.
황매산 1,108m 경남 합천군 가회면, 대병면 [도립공원]
97.
황석산 1,190m 경남, 함양
98.
황악산 1,111m 경북 김천 대항면, 충북 영동 매곡면, 상촌면
99.
황장산 1,077m 경북 문경
100.
희양산 998m 충북 괴산 연풍면, 경북 문경 가은

등산지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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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명산 지도 모음 등산지도 모음 (개념도) (2) 등산지도모음(가나다순)
  1. 방문자 2011.06.15 10:32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등산 카페에 게시판에 퍼 갑니다.

  2. 컨추리맨 2011.08.21 10:16

    매니저님.
    Trekstory 무료쿠폰 8월말까지 티스토어에서 제공합니다
    등산,여행,트레킹 어플로는 감히 최고라 생각하기에 이용해 보시면 고맙겠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자주가는 정맥,지맥,기맥 정보를 잘 정리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1. 박성태의 두발로 읽은 산경표

신 산경표의 저자 박성태님의 홈페이지 입니다.

참 한국의 산하를 사랑하는 분이시네요.


출처 : 박성태의 두발로 읽은 산경표
http://user.chollian.net/~park56eh/index.htm

금강정맥 종주기<전주김>

금강정맥 종주기<박종율>

백두대간 우듬지<박종율>

백두대간 우듬지<권한철>

땅끝기맥 (상행)<박종율>

땅끝기맥 (하행)<전주김>

영산기맥 (하행)<전주김>진양기맥 (상행)<전주김>

한강기맥 (상행)<안명길>

도솔지맥 (대간)<김우항>

문수지맥 (대간)<권한철>

보현지맥 (낙동)<권한철>

보현지맥 (낙동)<조은산>

보현지맥 (낙동)<월간山>

비슬지맥 (낙동)<권한철>

비슬지맥 (낙동)<최중교>

수도지맥 (대간)<권한철>

팔공지맥 (낙동)<권한철>

팔공지맥 (낙동)<월간山>

갈라지맥 (낙동)<최중교>

강화지맥 ( 섬 )<서범정>

개동지맥 (호남)<김우항>

개동지맥 (호남)<월간山>

거제지맥 ( 섬 )<월간山>

고흥지맥 (호남)<강성호>

구암지맥 (낙동)<최중교>

금대지맥 (대간)<월간山>

금오지맥 (대간)<권한철>

금오지맥 (대간)<김태영>

금장지맥 (낙동)<최중교>

금적지맥 (한남)<고  래>

검단지맥 (한남)<월산山>

남암지맥 (낙동)<조은산>

남암지맥 (낙동)<권한철>

남암지맥 (낙동)<최중교>

남해지맥 ( 섬 )<월간山>

내연지멱 (낙동)<최중교>

덕유지맥 (대간)<권한철>

덕산지맥 (낙동)<최중교>

독조지맥 (한남)<고  래>

두위지맥 (백두)<월간山>

만뢰지맥 (호서)<박종율>

만월지맥 (대간)<박성태>

망일지맥 (금북)<최  봉>

명성지맥 (한북)<김우항>

명지지맥 (한북)<김태영>

모악지맥 (호남)<두타행>

모악지맥 (호남)<전주김>

무척지맥 (낙남)<월간山>

무척지맥 (낙남)<권한철>

병풍지맥 (호남)<신공식>

비학지맥 (낙동)<최중교>

사자지맥 (호남)<최선호>

삼태지맥 (낙동)<김승곤>

삼태지맥 (낙동)<최중교>

삼태지맥 (낙동)<권한철>

서봉지맥 (한남)<고  래>

선암지맥 (낙동)<권한철>

성수지맥 (호남)<월간山>

성지지맥 (한강)<김우항>

수락지맥 (한북)<최일순>

수락지맥 (한북)<운  해>

식장지맥 (금남)<고  래>

아구지맥 (낙동)<최중교>

앵자지맥(한남)안성산지기

여수지맥 (호남)<신공식>

열왕지맥 (낙동)<김태영>열왕지맥 (낙동)<권한철>

영인지맥 (호서)<박종율>

영축지맥 (낙동)<권한철>

영축지맥 (낙동)<조은산>

영축지맥 (낙동)<김승곤>

영축지맥 (낙동)<최중교>

용천지맥 (낙동)<권한철>

용천지맥 (낙동)<최중교>

우봉지맥 (진양)<조은산>

우봉지맥 (진양)<권한철>

운달지맥 (대간)<권한철>

운문지맥 (낙동)<권한철>

운문지맥 (낙동)<월간山> 

운문지맥 (낙동)<최중교>

유봉지맥 (낙동)<권한철>

작약지맥 (대간)<월간山>

장령지맥 (금남)<고  래>

장암지맥 (영산)<신공식>

주왕지맥 (한강)<고  래>

천마지맥 (한북)<월간山>

청룡지맥 (낙동)<권한철>

칠봉지맥 (대간)<권한철>

태청지맥 (영산)<신공식>

통명지맥 (호남)<김태영>

팔봉지맥 (한남)<고  래>

호미지맥 (낙동)<김승곤>

호미지맥 (낙동)<최중교>

호미지맥 (낙동)<조은산>

화개지맥 (낙남)<권한철>

화림지맥 (낙동)<최중교>

화악지맥 (한북)<김태영>

화원지맥 (땅끝)<신공식>

황학지맥 (낙동)<권한철>


2. 높은 산 산꾸러미

산행지도도 잘 나와 있고,

자세한 산행기가 나와 있습니다.

□  정맥 종주기 □  



한북정맥 (수피령-장명산 10구간)
금북정맥 (칠장산-안흥진 14구간)
금남호남 (영취산-주화산 4구간)
금남정맥 (주화산-구드래 7구간)
호남정맥 (주화산-망덕산 21구간)


낙남정맥 (매 리-영신봉 10구간)
한남금북 (속리산-칠장산 7구간)
한남정맥 (칠장산-문수산 8구간)
낙동정맥 (피 재-몰온대 16구간)




□  기맥 종주기 □  
 



한강기맥 (두로봉-양수리 10구간)
팔공기맥 (가사령-위 천 8구간)
▷ 도솔기맥 (돌산령-소양강 5구간)
▷ 문수기맥 (내성천-옥돌봉 5구간)
한북기맥 (챌 봉-오두산 3구간)


땅끝기맥 (바람봉-땅끝탑 7구간)
수도기맥 (황 강-대덕산 6구간) 
영산기맥 (유달산-내장산 8구간)
진양기맥(진양호-남덕유산 8구간)




□   지맥 종주기 □  
 

 


계방지맥 (계방산-영월터미널 5구간)
정선지맥 (철미산-기우산 6구간)
수락지맥 (광나루역-축석령 3구간)
화악지맥 (도마치봉-삼악산 3구간)
양양지맥 (정족산-낙산대교 5구간)
왕방지맥 (축석령-한탄강/신천 3구간)
감악지맥 (도감포-한강봉 3구간)
 


영춘지맥 (경강역-태화산 15구간)
▷ 백덕지맥 (태기산-평창강 4구간)
▷ 육백지맥 (백병산-오십천 3구간)
▷ 황병지맥 (오대천-소황병산 3구간)
아구지맥 (삿갓봉-비래봉산 3구간)
명지지맥 (귀목3거리-조종천 3구간)

 




 


3.  오케이마운틴 홀대모.

1대간 9대간을 종주한 회원분들이 가장많은 커뮤니티 사이트 입니다.

좋은 정보가 참 많습니다.

http://www3.okmountain.com

위에 주소에서 "홀대모" 라는 카페를 검색해보세요.


4. 한국의 산하 " 백두대간(정맥,기맥) 종주기 " 게시판

http://www.koreasanha.net/bbs/zboard.php?id=sanha5

이곳을 빼놓구 애기하면 안될듯 합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참 많은 산행기가 있습니다.


정맥,기맥,지맥 산행정보를 모을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설악산
(雪嶽山) 1,707.9m

[설악산 안내]

설악산은 강원도 속초시, 양양군, 고성군, 인제군 4개의 시, 군에 걸쳐 있다. 한라산, 지리산에 이어 남한에서 3번째로 높은 설악산은 주봉인 대청봉(1,708m)을 비롯하여 700여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설악산은 외설악과 내설악으로 구분한다. 근래에는 오색지구를 추가하여 남설악을 덧붙이기도 한다.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 서쪽은 내설악이라한다.

외설악은 설악산에서 가장 높은 대청봉, 관모산, 천불동 계곡, 울산바위, 권금성, 금강굴, 비룡폭포, 토왕성폭포 등 기암절벽과 큰 폭포들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잦다.

내설악은 백담계곡, 수렴동계곡, 백운동계곡, 가야동계곡, 와룡, 유달, 쌍폭, 대승 등 폭포, 백담사, 봉정암 등의 사찰들이 있으며 계곡이 아름답고 산세가 빼어나다.


설악산은 봄의 철쭉 등 온갖 꽃,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덮인 겨울 설경 등 사계절이 절경을 이룬다.

가을이면 대청봉 단풍을 시작으로 전국의 산은 옷을 갈아입고 화려하게 치장한다. 대청 중청 소청봉을 필두로 화채봉 한계령 대승령 공룡능선이 그 다음으로 타오르다 용아장성 전불동계곡으로 내려온뒤 장수대와 옥녀탕까지 빠른 속도로 붉게 물들인다.


이중 공룡능선은 산악인들이 설악단풍산행의 으뜸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 곳. 외설악의 암릉미가 동해와 화채릉의 짙푸른 사면과 어우러진데다 서쪽의 용아장성과 기암도 장관이다.설악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풍은 화채능선과 한계령, 권금성 일대, 장수대 계곡, 수렴동 계곡을 친다.  


설악산의 오색단풍 중 붉은 색은 단풍나무를 비롯 벚나무, 붉나무, 개박달, 박달나무 등이 만들어 내는 장관이다. 또 노란색은 물푸레나무, 피나무, 엄나무, 층층나무가, 주황색은 옻나무, 신갈나무,굴참나무, 떡갈나무 등이 엮어낸다. 여기에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최고의 절경을 만들어 낸다.


또한 설악산은 겨울에 아름다운 산이다. 그 중에서도 탕수동계곡에서 시작하여 대승령과 귀떼기청봉을 거쳐 대청봉에 이르는 서북릉은 설악의 진면목을 두루 감상할 수 있어 으뜸으로 꼽히는 능선길이다. 미시령에서 마등령과 공룡 능선을 거쳐 대청봉에 이르는 북릉 역시 서북릉 못지 않은 장쾌한 멋이 있다.


설악산은 척산온천, 설악워터피아, 오색온천이 있어 산행 후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척산온천은 외설악의 초입인 설악동에서 불과 2㎞ 거리. 한화리조트의 워터피아는 파도풀장, 슬라이더풀장, 야외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오색온천은 점봉산 오색약수에서 한계령쪽으로 4㎞쯤 떨어진 온정골에 있다.


겨울의 설악산은 겨울산행과 겨울바다의 운치,상쾌한 온천욕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1석3조의 명소로 꼽힌다, 인근에 낙산사, 하조대, 주전골 등 명승지가 많다.




설악산 한장짜리 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악사산 국립 공원 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악산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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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악산 지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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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안내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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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과 지도

"등산은 길이 없는 곳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있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많이 다녔던 산길만 찾아다니면 진정한 등산의 세계를 느낄 수 없다는 뜻이다. 길이 없는 곳을 산행하기 위해서는 지도와 나침반을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런 능력이 없다면 이미 가 본적이 있는 곳만 찾아가거나, 다른 사람의 뒤를 따라 가거나, 등산로 안내 표지판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독도법을 어렵게만 생각해서 배우려고 들지 않는다. 그러나 독도법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 끈기를 가지고 차근차근 원리를 이해하고, 연습해서 경험을 쌓는 다면 지도에 있는 등고선만 봐도 능선과 계곡이 산에서 직접 보고 있는 것처럼 떠올릴 수 있는 독도법의 달인이 될 것이다.
독도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경험도 쌓아야 한다. 또한 깊게 들어가면 사실 어려운 내용도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고 독도를 할 수는 없다. 따라서 초보자들은 기본이 되는 것만 이해하고 난 다음 차츰 경험을 쌓아가며 공부를 계속해 나가면 된다.

등산의 참 맛을 모르는 사람들은 곧 잘 "사서 고생을 한다"는 말을 한다. 이런 사람은 대개 한 두 번 산행을 해 본 적은 있지만, 다녀온 산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이름정도인 사람들이다. 이들은 앞사람의 꽁무니만 쫓아다니며 땀만 흘렸기 때문에 당연히 고생스런 기억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 스스로 가보고 싶은 산을 골라 일정과 코스를 선택하고 먹을 것과 장비를 준비하고 지도라도 한 장 들고 길을 찾아가며 다녀왔다면 고생스런 기억보다는 즐거웠던 기억이 더 클 것이다. "이 계곡 옆으로 난 길을 1시간 정도 오르다 보면 능선에 닿겠지. 그리고 30분만 더 가면 지도에 표시된 샘터가 나타나고, 그곳에서 점심을 먹어야지. 그런데 샘터는 눈에 잘 띌까? 간판을 달아 놓지는 않았을 텐데..." 이렇게 이것저것 살피면서 오르다 보면 힘든 것도 잊은 채 골짜기와 능선 하나 하나가 알 수 없는 정감으로 다가오게 되는 것이다.
사실 오르는 것만을 생각한다면 등산은 즐거울 수 없다. 진정한 등산의 즐거움은 이렇게 새로운 산을 찾아 계획하고, 준비하고, 상상하고, 실행하며, 정리. 기록하는 과정 속에 숨어 있다. 관광버스 타고 안내인을 따라 다녀오는 것보다는 자기 스스로 다녀오는 것이 더욱 등산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제법 알려진 산의 등산용 지도를 구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안전한 산길을 골라 등산을 시작하고 차츰 산행횟수와 경험을 쌓다보면 지도를 보며 길을 찾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때쯤 되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코스는 지루하다는 느낌도 들기 시작하고 지도 한 장만 있으면 어느 산이라도 자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등산을 하기 위해 지도는 꼭 필요한 것이다. 지도를 볼 줄 모른다면 등산가라고 할 수 없다. 또한 "나는 등산가도 아니고, 가끔 내가 좋아하는 산을 찾아가는 정도이기 때문에 굳이 지도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지도를 볼 수 있는 능력은 꼭 필요하다. 그 이유는 지도와 함께 하는 산행은 또 다른 등산의 묘미를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짙은 안개가 끼거나 비바람, 또는 눈보라가 몰아지고 어두운 밤이 되면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산행경험이 많은 사람들도 조난을 당하기 쉽다. 이런 극한 상황에서 지도와 나침반은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주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준다.
 

7.2 지도란?
지도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관한 모습과 사물, 여러 가지 정보를 나타낸 것으로 위에서 내려다 본 모양을 일정한 축척에 맞춰 규정해 놓은 여러 가지 기호와 선과 색, 도형으로 표시해서 평면상(종이)에 나타낸 것이다.
다시 말해 3차원의 입체적인 지구표면을 2차원의 평면으로 줄여서 나타낸 것이다.
지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항공촬영을 하거나 고 해상도 카메라가 달린 원격탐사용 인공위성에서 받은 영상자료를 사진과 필름을 만들고 지상 기준점과 사진 기준점을 측량한 다음 지형과 지물, 등고선을 그리고 현지조사를 거쳐 편집, 인쇄 같은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게 된다.




지도는 쓰이는 용도와 제작 방법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는데, 등산에 사용되는 지도는 국립 지리원에서 제작하는 지형도와 이를 기본도로 해서 보기 쉽게 만든 등산용 안내지도나 개념도 등이 있다.
등산 안내지도도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지는데, 보통 등고선이 간단하게 표시되어 있고 높이별로 색깔과 음영을 주어 능선과 계곡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보통 안내지도는 등산로와 구간별 소요시간, 야영장, 샘터 등이 자세하게 나타나 있어 지도를 잘 볼 줄 모르는 초보자도 산행시간과 위치를 쉽게 알아볼 수 있어 편리하긴 하지만, 등고선이 자세하게 나타나 있지 않아 정확한 지형을 판단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이런 등산용 안내지도는 등산 잡지에 실린 부록이나 책으로 만든 등산안내 지도책에서 구할 수도 있고, 등산로 입구에 있는 매표소 같은 곳에서 팔기도 한다.
전국의 이름 있는 산은 대부분 이 같은 등산용 안내지도가 만들어져 있지만, 등산에 알맞은 전국의 모든 산의 등산용 지도를 만든 것은 아니기 때문에 등산용 지도가 없는 산도 많이 있다.
그러나 지형도는 우리 나라의 모든 곳을 지도로 만들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곳의 지도를 쉽게 구할 수 있다.
다만 지형도는 등산을 위한 정보를 알기 쉽게 나타낸 것이 아니라 복잡하게 보이는 등고선과 여러 가지 기호로 표시되어 있어 지형도를 이해하는데 어느 정도 지식이 필요하며, 지형을 정확하게 읽고 판단하기 위해서 앞으로 배울 지도 보는 법을 잘 익혀둘 필요가 있다.
 

지형도 (설악 1:25,000)


 
등산용지도
 
개념도
 

7.3 지형도
지형도란 지표면의 모든 상황을 항공촬영과 측량등을 통해서 정확히 나타낸 것으로 지형의 위치와 높이를 비롯하여 능선과 계곡, 도로, 인공시설등 자연과 인문적인 모든 정보가 함축성있게 표현된 지도로서 국토의 이용과 개발은 물론 각종사업에 필요한 국토의 기본이 되는 지도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이든 국가에서 이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

(1) 지형도의 종류

축척
명칭
도엽수
크기
도엽당 면적
지상 1Km당
지도상 거리
등고선
간 격
색도
1:5,000 대축척 지형도
17,000
55×44cm
약6㎢ 20cm 5m 단색
1:10,000 지형도(OL용)
5,531
55×44cm
약24㎢ 10cm 5m 5색
1:25,000 지형도(등산용)
769
55×44cm
약150㎢ 4cm 10m 4색
1:50,000 지형도(여행용)
239
55×44cm
약600㎢ 2cm 20m 4색
1:250,000 지세도
13
62×44cm
약13,000㎢ 0.25cm 100m 7색
(2) 지형도의 구입방법
우리나라 전역을 포함하는 지형도는 1:50,000이 239매, 1:25,000이 762매로 이루어져 있어, 원하는 산의 지형도를 구하자면 그 산이 포함된 지도의 지도번호나 지도명을 알아야 하지만, 산의 행정구역만 알아도 구입할 수 있다.
국립지리원에서 발행하는 지형도는 서울 종로구 공평동에 위치한 중앙지도문화사(730-9191-3)에서 판매를 대행하고 있는데, 전국 주요도시에 영업소가 있어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2만5천, 5만지도 모두 1매당 1,400원이다.(강남지도 515-0999)
전국의 어느 산이든 필요한 지형도를 쉽게 알아내기 위해서는 색인도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총13장으로 남한 전체가 다 나타나는 25만분의 1 지세도를 구입하여 가로 7등분, 세로 4등분 선을 그어 넣으면 이것이 5만 지형도의 도곽구획이 된다. 다시 5만지형도를 가로 세로 각각 2등분하여 선을 긋게 되면, 그 한 구획이 2만5천 지형도가 된다. 이곳에 각각 지도번호와 지도명을 적어 놓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1:50,000 지형도

서울 도봉산 지역 1:5만 지형도로 같은 지역을 표시한 1:2.5만 지형도보다 1/4 적고 등고선의 정밀도도 떨어진다.
길이는 1/2이지만 면적은 1/4이 된다.

  1:25,000 지형도

도봉산 지역의 1:2.5만 지형도로 빨간색의 사각형은 아래 1:5천 지형도부분을 표시한 것이다.

  1:5,000 지형도

도봉산 지역의 1:5천 지형도로 단색이며 단독가옥이 표시될 정도로 상세하다.


7.4 지형도의 표기
(1) 난외주기
난외주기는 지형도를 보는데 있어 필요한 모든 참고사항을 지도의 도곽선 외부에 표기해 놓은 것으로써 지도의 명칭(도엽명)과 도엽번호, 색인도, 편차각도표, 행정구역색인표, 제작/인쇄/수정년도표, 축척, 범례, 좌표등이 적혀 있다.

(2) 지도명
지도의 상부여백 중앙에 큰 글씨(한자)로 표시되어 있다. 그 지형도안에 포함된 지역중에서 가장 유명한 지명이 선택된다. 지역중에 포함된 큰 부락이 없는 경우에는 그에 대신할 지명은 자연명칭에서 찾게 된다. 산이나 호수및 해안의 명칭등으로 표기할 수 있다.

(3) 도엽번호
도엽번호는 상부여백 오른쪽에 표기되어 있는 것을 말하며 국제지리학회에서 정한 만국색인번호인 것이다.
NJ52 - 9 - 11 - 2 고양
 
N
J
52
9
11
2
고양
북반구 지역
적도에서 북위4°마다(구역) 알파벳순으로 붙인 위도구역
경도180°선에서 동으로 6°마다 붙인 경도구역
1:25만 지세도의 지도번호
1:25만 지세도를 가로7등분, 세로4등분한 1:50000지형도의 지도번호(28번중 11번)
1:50,000지형도를 가로,세로 각 2등분한 1:25000지형도의 지도번호(4번중 2번)
지역명(지도명)

(4) 도엽색인도및 행정구역 색인도
도엽색인도는 해당지형도에 인접해 있는 지형도가 무슨 명칭의 지형도인가를 알려 주는 일람도이며, 행정구역색인도는 행정구역의 위치와 구획의 식별을 간단히 알 수 있도록 하였으며 오른쪽 외도곽 아래에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다.

(5) 지형도에 사용된 색의 의미
지형도는 지형지물을 상직적으로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색깔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 의미는 다음과 같다.

흑색
문화적.인공적인 지물
청색
호수.강.늪과 같은 수리지형
녹색
수림.과수원등 식생지형
갈색
기복과 고저의 지형 (등고선)
적색
주요도로(포장), 밀집된 시가지형(인공물 밀집지역)

(6) 지도기호
지형도에는 하단부에 난외주기라는 란이 있고, 이곳에 여러가지 도로, 철도, 경계표시, 경작지, 시설물등을 기호로 표시한 설명이 있는데, 등산과 관계가 많은 도로기호등은 반드시 외워 두어야 한다.

삼각점
지도를 그리는 기준으로 삼각 측량을 해서 점의 위치를 경도와 위도 상으로 정확하게 결정해 놓은 지점을 말한다. 다른 지점의 위치를 결정하는 데에도 기준점의 역할을 한다.

수준점
수준원점을 기준으로 높낮이를 결정하는 기준점으로 우리 나라의 삼각점과 표고점을 비롯해서 모든 높이는 이 수준점을 기준으로 측정한다.

표고점
수준점에서 측정한 높이가 정확하게 나타나 있는 지점으로 어느 지역의 높이를 알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곳에 나타낸다.

지류
식물이 자라고 있는 땅의 상태나 그 식물의 종류를 말하며 그 지역의 주위를 지류계로 나타내고 그 안에 지류 기호를 일정한 간격으로 나타낸다. 평지와 산의 경계부분에 그려져 있는 지류는 대개 경작지와 산림의 경계를 뜻하므로 독도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7) 지형도에 없는 것
사실 등산을 할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산 속에 있는 산장이나 대피소, 천막을 칠 수 있는 장소, 비박할 수 있는 장소 같은 것들인데 지형도에는 이런 표시가 없다.
또한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등산로라던가 능선, 계곡, 암벽, 샘터의 이름 같은 것도 자세하게 나타나 있지 않기 때문에 불편한 점도 있다.
하지만 지형도는 등산용 안내지도보다 정확한 지형과 높이를 알 수 있고 정확한 거리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등산에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지형도를 이용해 등산을 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지도에 필요한 것들을 자세하게 기록해 둔다면 그 어떤 지도보다 훌륭한 등산지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8) 제작, 수정, 인쇄일
우리 나라는 건축과 국토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얼마 전에 없었던 건물이 들어서 있는 경우도 있고 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민가나 샘, 소로가 흔적도 없이 없어지기도 한다.
어떤 경우에는 산중턱에 새로운 저수지가 만들어져 있기도 하고 산허리를 넘어가는 도로가 나 있어 허탈해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변화들을 그때마다 지도에 수정해서 발생하면 좋지만 사실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지도에 나타나 있는 내용이 조금 다르더라도 참고해서 봐야한다.
따라서 지도에 써 있는 마지막 수정 년도를 확인해 보고 너무 오래된 지도는 최근 지도로 바꿔서 쓰는 것이 좋다.
 

7.6 북쪽의 기준

북쪽은 모든 방향의 기준이 되는 방향인데, 혼란스럽게도 북쪽은 진북, 자북, 도북의 세 가지 북쪽이 있으며 가리키는 방향도 조금씩 차이가 있다.
지형도에는 이 세 가지 북쪽이 지도 아래 부분에 있는 난외주기의 방위표에 그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국가마다 지역마다 자북과 도북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진북
진북(眞北, True North)이란 항상 변하지 않는 북쪽으로 은하의 중심 쪽인 북극성의 방향이다. 지구가 속한 태양계는 은하를 중심으로 돌기 때문에 지구에서 볼 때 북극성을 변하지 않는 방향으로 정한 것이다.
진북의 방향은 지리적으로 북극의 방향이며 지리 좌표의 경선, 즉 자오선이 모이는 지점이 된다. 진북을 나타내는 기호는 '★'를 쓴다.

자북
자북(磁北, Magnetic North)이란 나침반의 N극이 가리키는 북쪽으로 북반구에 있는 캐나다 북쪽 허드슨만 부근 부샤반도 일대의 천연 자력지대를 가리킨다.
지구도 하나의 커다란 자석이기 때문에 지구 둘레로 자기장이 만들어지는데, 나침반의 바늘은 이 자기장을 따라 나란히 놓이는 것이며 이 때 지구 자기장이 북쪽으로 모이는 곳이 바로 캐나다 북쪽 허드슨만이기 때문에 나침반이 가리키는 자북과 북극성 방향인 진북 사이에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자북을 나타내는 기호는 반쪽 화살 표시로 표시한다.
도북
도북(圖北, Grid North)은 지도상의 북쪽으로 지도의 직각좌표 수직방향, 즉 세로선의 위쪽이 도북에 해당된다.
지형도에는 도북선이 14.6cm 간격으로 두개가 있으며 좌, 우측의 지도 외곽 선까지 포함하면 모두 네 개인 셈이다. 다시 말해 지형도에 있는 세로 선은 모두 도북선 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호는 화살표시 '↑'나타낸다.

편차각
편차각이란 진북과 도북, 자북이 가리키는 북쪽의 차이를 말하는 것으로 진북과 도북의 차이를 '도편각', 진북과 자북의 차이를 '자편각', 도북과 자북의 차이를 '도자각'(GM각)이라고 한다.
이 가운데 지형도를 볼 때 중요한 편차각은 도북과 자북의 차이인 도자각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등산을 할 때는 지도와 나침반을 주로 이용하고 지도에서 가리키는 북쪽과 나침반이 가리키는 북쪽의 차이만큼 오차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도자각은 각 나라마다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고 세월이 흘러가면서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대체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그리고 서쪽에서 동쪽으로 갈수록 도자각의 차이가 크다.
우리 나라는 자북이 도북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5°30′에서 8°30′정도 기울어져 있는데 이렇게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지역을 서편각 지역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경인지역의 도자각은 서편각이 6°인데, 이것은 나침반의 자침이 지도상의 북쪽인 도북을 기준으로 서쪽방향으로 6°만큼 기울어져 가리키고 있다는 뜻이다.
이렇게 각 나라마다 지역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정확한 편차각은 해당 지도마다 아래부분에 있는 난외주기에 측정 년도와 함께 표시되어 있다.
 

7.7 등고선이란?
등고선은 높낮이가 있는 지표상에서 같은 높이인 곳을 연결한 선이라고 정의한다. 이 등고선은 지형의 기복과 고저를 알 수 있도록 평면에 표시한 것이기 때문에 지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아래 그림은 등고선의 작성원리를 보여 주는 것이다. 높이 10m간격으로 산을 절단한 외곽선을 평면에 옮기게 되면 서로 교차하거나 끊어지지 않는 폐곡선이 여러개 그려지게 된다. 이렇게 일정간격의 높이로 등고선을 그리다 보면 간격안에 있는 지형의 변화는 생략되어 표현될 수도 있다. 실제지형으로 부터 등고선을 그릴수 있는 것과는 반대로 등고선으로 부터 실제지형의 모양을 입체적으로 만들거나 그려볼 수 있다.





등고선의 종류

등고선은 동일한 간격의 높이별로 되어 있는데, 축척별로 등고선의 높이간격이 차이가 있다. 보통의 지형에서는 계곡선과 주곡선만 표시되고 간곡선과 조곡선의 고저의 기복이 매우 적은 지형에서 간혹 사용된다.

구 분

1:5,000

1:25,000

1:50,000

1:250,000

선의 모양

계 곡 선
주 곡 선
간 곡 선
조 곡 선

25m
5m
2.5m
1.25m

50m
10m
5m
2.5m

100m
20m
10m
5m

500m
100m
-
-


2만5천 지형도의 등고선간격은 5만지형도와는 달리 계곡선 50m, 주곡선 10m로 제작되어 있어야 하나, 우리나라의 2만5천 지형도는 5만과 같이 계곡선100m, 주곡선20m의 간격으로 제작되어 있으며, 1992년도 부터 수정제작되는 지도에는 계곡선50m, 주곡선10m로 되어 있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7.8 등고선 보기

등고선의 특징

등고선은 지표면상의 어느 수평면을 자른 면이기 때문에 반드시 폐곡선(閉 曲線)이다. 어떤 등고선이든 지도상에 따라가면 돌고돌아 다시 원점으로 오게 된다. 다만 한장의 지형도에서는 도곽선의 경계에서 등고선이 끊기지 만 인접한 지형도를 연결하면 등고선도 연결된다.

등고선은 지형이 돌출되거나 절벽이 아니면 서로 합치지 않고 결코 다른 등 고선과 교차하지 않는다.

등고선의 간격이 좁으면 경사가 급하고, 등고선의 간격이 넓으면 경사가 완 만하다.

능선이나 분수령의 등고선은 V자 또는 U자 형태를 나타내는데, 방향은 높 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볼록하게 뻗어져 나간 형태이다.

하천과 계곡의 등고선은 '∧' 또는 '∩'의 형태를 나타내는데, 방향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볼록하게 파고 들어간 형태이다.


등고선의 간격과 경사

지형도상에서 어느 부분의 경사가 실제 몇도가 되는가를 정확히 계산하기 위해서는 삼각함수표를 사용해야 되지만, 간단하게 아래와 같이 작도를 해보면 경사도를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계산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등고선간격의 넓고 조밀한 정도에 따라 실제지형이 어느정도 경사인가의 감각을 실제 독도를 통해 익혀야 한다.

삼각함수계산에 의해 등고선 간격에 따른 경사도를 계산해 보면 등고선간격이
0.1mm 이면 경사도는 76도
0.2mm 이면 경사도는 64도
0.5mm 이면 경사도는 39도
1 mm 이면 경사도는 22도
2 mm 이면 경사도는 11도
5 mm 이면 경사도는 5도
10mm 이면 경사도는 2.5도가 된다.
이같은 계산은 2만5천이나 5만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7.9 등고선에 나타난 지형의 특징

산에서는 모든 지형의 형태가 봉우리, 능선, 계곡으로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다. 지형도에서는 등고선의 형태와 간격을 통해 이같은 지형의 높고 낮음, 넓고 좁음, 급하고 완만함등을 실제지형을 보는 것과 같이 판단할 수 있다. 아래 그림들은 산정, 계곡, 능선, 안부, 지맥등이 등고선상에 어떠한 형태로 표시되는 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7.10 지형도를 읽을 때 유의해야 할 점

지형도는 지표의 상황을 2만5천 또는 5만분의 1로 축소하여 만들어진 것이 기 때문에 지표상의 모든 것을 사실 그대로 다 표시하기 곤란한 점은 적절히 삭제되거나 생략, 과장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형도가 편집되고, 수정되고 인쇄된 년도를 살펴 보아야 한다. 인쇄된 년도 는 중요하지 않고 몇년도에 최종수정되었나 보아야 한다. 그 지도의 내용은 최종수정년도 이전의 상황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적이 드문 산악지대등에 표시된 소로등은 오랫동안 사람의 왕래가 없으 면 흔적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길이 없어지게 된다. 화전민이 많았던 시절 에 이용되던 소로가 지금까지 지형도에 표시되고 있지만 실제 가보면 흔적 이 없어진 길이 많다.

지형도상에 표기된 산의 명칭이나 지형지물의 기호, 명칭등이 오기 또는 누락되거나 위치가 잘못 되어 있는 부분도 간혹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7.11 나침반이란?

1. 나침반의 역사와 원리

종이, 화약과 더불어 중국 3대 발명품중의 하나인 나침반(羅針盤)은 언제 누가 발명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기록에 의하면 B.C1,500년경 중국에서 자석이 쇠를 끌어 당기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하나 그 지북성(指北性)은 좀 더 뒤에 발견한 듯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삼국시대에 패철(佩鐵)이라는 나침반을 사용하였다고 하며 지금도 풍수지리를 보는 지관들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중국의 나침반은 1260년대 마르코폴로가 유럽으로 전했다고 한다.
나침반은 자기(磁氣)를 쇠막대(침)이 지구라는 커다란 자석에서 생기게 되는 자장(자기자오선)을 따라 일정하게 남과 북을 가리키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지구의 자북(캐나다 허드스만 북쪽)을 가리키는 자침쪽을 N극, 반대쪽은 S극으로 표시한다.


2. 실바 나침반 (Silva Compass)

(1) 유 래
실바(Silva)라는 말은 고대 그리스어 실바(숲의 여신)에서 유래한 스웨덴어로 숲을 뜻한다. 이 나침반은 1930년경에 스웨덴의 첼스트롬(Kjellstrom) 3형제가 오리엔티어링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이전의 나침반을 보완하고 여러가지 기능을 추가시킨 것으로 본래는 오리엔티어링용이지만 등산에서도 우수한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이 실바나침반이 독도의 표준 나침반이 되다시피 했다. 실바나침반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Type 2, 4, 5등이 독도에 가장 편리한 나침반이다.
(2) 나침반의 명칭
SILVA Type 2 나침반

① 북방지시 화살표
② 자침
③ 자
④ 확대경
⑤ 축척자
⑥ 진행선
⑦ 기저판
⑧ 다이얼 눈금
⑨ 보조지시선(보조선)
⑩ 나침반집
⑪ 끈
⑫ 눈금테
(3) 구조 이해

나침반의 다이얼을 돌려보면 자침은 돌지 않고 다이얼의 눈금과 북방지시화살표가 같이 움직이게 되어 있다. 다이얼 눈금밑에 위치한 하얀색의 눈금테는 다이얼과 함께 돌지 않으며, 진행선과 같은 방향으로 일치되어 있다. 여기서 숙지할 것은 다이얼을 임의대로 돌렸을 경우, 눈금테에 의해 읽혀지는 각도는 북방지시화살표와 진행선사이의 각도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북방지시화살표와 보조선은 평행이라는 점, 진행선과 진행선 양쪽의 가는선 그리고 자가 있는 나침반 양쪽면은 모두 평행이라는 점도 알고 있어야 한다.
자침은 자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빨간색쪽이 항상 북쪽(나침반이 가리키는 북쪽은 자북이며 캐나다 허드슨만 북쪽을 가리킨다)을 가리키게 되어 있다. 자침이 들어있는 나침반집속에는 특수기름이 들어 있어 자침의 진동을 흡수하기 때문에 자침이 빨리 정지하게 되어 있다. 나침반을 사용할때 가까운 곳에 쇠붙이,전자제품등이 있으면 자침은 엉뚱한 곳을 가리킨다.
 

7.12 자북선 긋기

자북선이란 나침반이 가리키는 북쪽의 선을 말한다. 우리가 어느 곳에 위치하여도 항상 일정하게 북쪽을 즉시 알려주는 것은 북극성도 도북선도 아닌 나침반이다. 그런데 사용하는 지도의 북쪽방향(도북선) 나침반의 북쪽방향(자북선)은 도자각만큼 차이가 있어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도에 자북선을 미리 그어 놓는 다면 사용하는데 매우 편리하다.

① 지도의 하단 방위표에 표시된 도자각을 확인한다. (아래그림의 예제에서는 서편각 7°이다)
② 나침반의 진행선(눈금테)에 (360˚- 도자각)의 각도를 맞춘다. 즉, 도자각이 7˚라면 360˚- 7˚= 353˚
③ 나침반의 북방지시화살표 또는 보조지시선을 도북선(경선)에 일치시킨다.
④ 나침반의 좌우변에 선을 그으면 자북선이 되며 이 자북선은 도북선과 도자각( 7˚)만큼 기울어져 있게 된다.

지도를 구입한 후 미리 자북선을 그어야 하는데, 보통 3cm간격으로 평행을 이루는 자북선을 그어 놓으면, 나침반을 사용하는데 편리하다. 자북선은 지도 전체에 그리지 말고 자신이 사용할 지역만 그려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7.13 지도 정치하기

실제지형의 동서남북과 지도의 동서남북이 서로 일치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독도를 제대로 할 수 없다.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지도와 실제지형의 방향을 일치시켜 놓아야 하는데, 이것을 지도정치(正置)라 한다.

① 지도에 미리 그어놓은 자북선과 나침반의 북방지시화살표 또는 보조지시선이 일치되게 나침반을 올려 놓는다. 이때 다이얼의 눈금은 중요하지 않다.

② 나침반이 움직이지 않게 지도를 돌려 자침과 북방지시화살표가 일치되게 한다.

③ 주의할 점은 화살표 방향으로 빨간자침이 가도록 해야 남과 북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도정치를 하는 방법은 위와 같은 방법외에 나침반의 자침과 지도상의 자북선을 일치시키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지도정치를 한 후 실제지형과 지도를 비교해 보면, 지도상의 봉우리, 능선, 계곡등이 실제지형의 방향대로 잘 표시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독도를 하는데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바로 이 지도정치이다. 운행을 하며 계속 지도정치와 실제지형비교를 해 가면, 자신이 어느 능선, 어느 계곡, 어느 길을 따라 왔는지, 자신이 어느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7.14 방위각이란

지도상에 있는 이 봉우리는 실제 어느 방향에 있을까?(지도상에서의 방위각 측정)' 'A라는 목표지점으로 가야 하는데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나?(방위각 진행)' '저멀리 보이는 봉우리는 지도상의 어떤 봉우리인가?(현장에서의 방위각 측정)' 독도를 하다보면 이러한 의문과 문제가 풀어야 할 때가 있다. 이러한 방법을 익히기 전에 먼저 방위각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방위각의 의미를 풀어서 쉽게 설명하면, 방위각은 나의 위치를 기준으로 어느 특정지점이나 방향이 북쪽으로 부터 시계방향으로 돌아간 각도이다. 이때 기준이되는 북쪽은 진북, 도북, 자북이 있는데, 보통 자북방위각을 많이 사용한다. 시계를 예를 들어 설명하면, 12시방향은 자북 즉 방위각 0˚=360˚, 3시방향은 방위각 90˚, 6시는 180˚, 9시는 270˚, 5시는 150˚이다.
 

7.15 지도상의 목표지점 찾아가기

지도상에서의 목표지점 찾아가기는 지도상의 나의 위치(A지점)에서 지도상에 있는 목표지점(B지점)을 찾아 가는 방법이다.
즉 나의 위치(A지점)은 알고 있지만 목표지점(B지점)은 어느방향으로 가야하는가를 알아내는 것이다.
이 방법은 먼저 지도상에서 나의 위치(A지점)와 목표지점(B지점) 간의 방위각을 측정하고, 실제 현장에서 측정된 방위각으로 진행하여 목표지점(B지점)를 찾아가는 것이다.


(1) 지도상의 방위각 측정

① 지도상에서 현재 나의 위치와 가고자하는 목표지점을 찾는다. (A, B지점)
② 나침반의 우변(또는 좌변)을 현재 위치(A지점)에서 B지점에 맞춘다. 이때 반드시 진행선의 화살표(나침반 가운데 큰 화살표)방향이 B지점방향으로 되게 나침반을 위치해야 한다.
③ 나침반의 다이얼을 돌려 다이얼원 안에 있는 북방지시화살표(또는 보조지시선)와 미리 그어놓은 자북선(빨간선)과 일치(또는 평행)되게 한다. 이때 북방지시화살표의 화살표 방향이 자북선의 북쪽으로 향하게 해야 한다.
④ 나침반의 진행선(눈금테)에 나타난 다이얼의 숫자가 현재 위치(A)에서 목적지(B)의 방위각이다. 즉 현재위치로 부터 B지점은 자북을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48˚만큼 돌아간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만약 자북선을 미리 그어놓지 않은 상태라면 도북선을 기준으로 방위각을 측정한 다음, 도자각(도북과 자북의 편차)을 측정된 방위각에 더해주면 자북선 기준 방위각이 된다.



(설명)
이러한 지도상의 방위각 측정방법을 이해하지 않고 무조건 외우게 되면, 곧 잊어버리게 되고 응용능력이 없게 된다. 처음 접하는 사람은 매우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원리를 알고 나면 매우 간단하하다. 문제해결의 핵심은 A와 B지점의 방위각을 측정하는 것이다. 방위각이란 B지점이 A지점으로 부터 북쪽(자북)에서 몇도만큼 시계방향으로 돌아갔나?인 것이다. 이것은 나침반을 사용하지 않고 각도기를 사용하여 간단히 측정할 수도 있다. 자북선은 미리 그어져 있고, 자북선을 0도로 하여 A와 B사이의 각도를 측정하면 바로 이것이 A->B의 방위각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나침반을 사용하는 것은 실제 현장에서 각도기까지 휴대하기 불편하므로 나침반을 각도기처럼 사용하여 방위각을 측정하는 것이 위에서 설명한 방법이다. 나침반의 구조를 잘 살펴서 어떻게 각도기로 사용되었는가를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2) 현장에서의 방위각 진행

이렇게 지도상에서 측정된 방위각은 '지도상의 xx봉은 실제 어느 방향에 있나?' '지도상의 B지점으로 가려면 실제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나?'등에 이용된다. 즉, 측정된 지도상의 방위각 방향을 현장에서 찾아내는 것이다. 이것이 현장에서의 방위각 진행이다.

① 지도상에서 측정된 방위각만큼 다이얼을 돌려 눈금테에 맞춘다. 바로 측정한 상태라면 돌릴 필요가 없이 맞추어져 있을 것이다.
② 나침반을 왼손에 들고 가슴의 중앙 앞부분에 위치한 다음, 북방지시화살표 (또는 보조선)와 빨간자침(북침)이 일치하도록 몸을 돌린다.
③ 나침반의 진행선방향이 지도에서 측정한 목표지점의 방향이며, 북방지시화 살표와 북침을 일치시킨 상태로 진행하면 목표지점에 도달한다.

그러나 실제 산행에서 이와같이 방위각방향으로 진행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등산로는 직선으로 나 있는 것이 아니고, 목표지점을 직선으로 진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목표지점의 방향을 확인하고 그쪽방향으로 나 있는 길을 찾아내서 길을 잡는 정도로 활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7.16 현장의 목표지점 지도에서 찾기

현장의 목표지점을 지도에서 찾기는 예를 들어 "저멀리 보이는 저 봉우리는 지도상의 어떤 봉우리인가?"라는 문제를 푸는 것이다. 먼저 찾고자 하는 목표지점의 현장 방위각을 측정하고, 지도상의 나의 위치에서 측정된 방위각방향을 그려보고 그 방위각방향선상에서 등고선을 살펴보아 목표지점을 찾아 내는 것이다. 이방법은 먼저 자기위치를 지도상에 정확히 표시할 수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


(1) 현장의 목표지점 방위각 측정

① 현재위치에서 나침반을 왼손에 들고 눈과 나침반의 진행선과 목표지점이 직선이 되도록 일치시킨다.

② 일치된 나침반이 좌우로 움직이지 않고 수평을 유지하도록 하며 다이얼을 돌려 북방지시화살표와 북침이 일치되도록 한다.

③ 나침반의 진행선(눈금테)에 나타난 숫자가 현재 위치에서 목표지점의 자북 방위각이다.
(여기서는 측정된 방위각이 322도이고, 도자각은 서편각 7도이다)












(2) 목표지점 지도에서 찾기

현장에서 측정된 목표지점의 방위각을 지도상에서 대충 가늠해 보면 목표지점이 지도상의 어느 곳인가를 알 수 있다. 즉 지도상 나의 위치에서 방위각방향의 등고선을 살펴보며 목표지점의 거리와 등고선 특징을 종합해 보면, 목표지점을 지도상에서 찾아낼 수 있다.
정확하게 찾아내는 방법은 지도상에서의 방위각 측정방법과 비슷하다.

① 측정된 방위각만큼 다이얼을 돌려 눈금테에 맞춘다. 바로 측정한 상태라면 돌릴 필요가 없이 맞추어져 있다.

② 지도상에 현재 나의 위치를 찾는다.

③ 나침반의 좌변(또는 우변)의 아랫부분을 현재 위치에 대고, 이것을 중심축으로 하여 나침반전체를 돌려 북방지시화살표(또는 보조지시선)와 자북선이 일치되게한 다음, 좌변에 직선을 긋는다. 이때 반드시 진행선의 화살표 방향이 목표지점방향으로 되게 나침반을 위치해야 한다.

아래 그림에는 자북선이 그려져 있지 않고 도북선만 있기 때문에, 북방지시화살표를 도북선에 맞추어야 하는데, 이때는 측정된 방위각에서 도자각 7도를 빼주어(322도-7도) 다이얼 눈금을 315도로 조정하고 도북선과 북방지시 화살표를 일치시키면 된다.

④그어진 직선상에 목표지점이 있으며, 측정한 방위각 만큼 자북선에서 부터 시계방향으로 돌아간 각도방향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 방향선상에서 등고선의 특징과 거리를 살펴보아 목표지점을 찾아낸다.


3--------------------------------------------------------------------------------------=

   

그러므로 OL을 잘하려면 지형도를 잘 읽어야 한다. 일반인 들이 사용하는 지도는 1/25,000 - 1/50,000이 가장 보편적이며 이를 잘 읽기 위하여 다음 몇 가지를 익혀야 한다.

1) 지도의 축척을 파악하여 지도에서 1cm가 실제거리 몇 m 인지 미리 계산 해두어야 한다.
2) 지형도 상에서 내가 서 있는 위치와 통과지점 그리고 최종 목적지의 주변 상황을 정확히 기억하도록 한다.
3) 지도 속에 표현되어 있는 직각좌표의 grid간격(1 km)을 잘 활용한다.
4) 등고선의 표현방법과 성질을 익혀서 산정, 안부, 계곡(수계), 능선(산계), 절벽, 급경사지, 완경사지에 대한 판단을 빨리 해야한다.
5) 지도의 방위는 위쪽이 북쪽이다. 나침반을 잘 정치하여 동서남북을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익혀서 하늘이 보이지 않는 숲 속에 들어 가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찾아 나갈 수 있어야 한다.
6) 지도상에 표현된 각종기호를 익혀서 코스 주변의 지형 지물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7) 멀리서 볼 수 있는 산정, 능선의 독립수, 큰 바위 또는 군락을 이루고 있는 수목의 종류나 논밭의 규모와 생김새를 기억하면 도움이 된다.
8) 만약 A지점에서 B지점으로 횡단하려고 할 때는 3-5개 정도의 코스를 지도에서 생각할 수 있다. 이때 빨리 경로를 결정하는 순발력은 지도를 정확히 읽는 길밖에 없다.

3. 북쪽은 어디인가?
 
각 나라마다 국지적으로 지도를 만드는 사람들은 나침반 바늘이 가리키는 북쪽(자북 :MN)을 기준하여 지도를 만들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침반이 가리키는 북쪽인 자북(Magnetic North)은 지구의 회전 중심인 북쪽(북극점), 즉 북극성 방향의 진북(True North)과 지도가 가리키는 도북(Grid North)과 틀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도상에서 나침반으로 방위각을 알려고 할 때는 자북선을 기준해야 되기 때문에 나침반이 가리키는 화살의 방향과 지도상에서 나타내는 북쪽간에 차이를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3개의 북은 항상 일치하지 않고 편차를 나타낸다. 진북과 도북의 차이를 도편각(Grid Declination)또는 자오선수차(子午線收差)라고 하며 진북과 자북의 차이를 자편각 또는 자침편차(子針偏差)라 부르며 진북과 도북의 차이를 도자각(圖磁角)이라고 한다. 우리 나라의 도자각은 서편으로 약 6˚ 기울어져 있으며 편위의 양(量)은 각 장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따라서 지도와 함께 나침반을 사용할 때는 약간의 조정이 필요하다. 이러한 조정을 수행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3가지 방법을 이용한다.

1) 시중에 있는 일반적인 나침반을 이용한다면 편차의 양을 암산으로 가감해야 한다.
2) 실바콤파스를 이용한다면 나침반의 다이얼을 돌려서 편차각을 미리 Setting할 수 있기 때문에 판독이 용이하다.
3) 또는 지도를 직접 이용할 수 있다. 지도의 난 외에 나타나 있는 자침편차표(Diagram)에서 자북(MN)선을 도곽선 내의 지도까지 연장하여 선을 그린다. 이때 그려진 선을 기준으로 2초 간격으로 평행선을 그리자. 이 방법은 지도와 나침반의 편차 모두를 조정한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법에 의해 자북(북쪽)이 어딘가를 알 게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 나라의 도자각이 6˚이므로 나침반 틀을 돌려 354˚(360˚ - 6˚)에 맞추고 지도상의 경선과 나침반의 북방 지시선이 평행하도록 맞춘다. 이때 북방지시 화살표가 가리키는 북쪽이 지도의 북쪽이 되게 하고 나침반의 긴 변을 따라 자북선을 그으면 된다. 실제의 자북점은 북극점에서 남쪽으로 약 1,300km 떨어진 캐나다의 Ellef Ringers Is(1997년 : 북위 75˚ 서경 100˚)부근에 위치하여 매년 조금씩 그 위치가 변하고 있다.

4. 지도 없이 나침반 사용하기
 
만약 당신의 손에 지도가 없이 나침반만 있다면 원하는 방향을 찾아 갈 수 있을까?
1) 먼저 당신이 여행하려는 루트를 따라 지표(Landmark)를 선택하자. 지표는 멀리 있는 산정이나 독립수, 바위, 계곡 등 특징 있는 목표물을 이용하면 된다. 나침반을 손위에 수평으로 놓고 처음 선택한 지표를 향하여 travel arrow의 방향을 지정하자.
2) 적색 바늘 끝이 N에 정치될 때까지 나침반의 분도반을 돌리자. 이때 분도반(인덱스)에서 확인한 각도를 읽고 방향을 익혀두자
3) 나침반의 바늘이 N에 정치된 상태로 처음 본(읽은 각도)지표를 항하여 걸어가자. 그러면 당신이 숲속이나 골짜기로 내려 가더라도 처음 본 지표(목표물)에 도달할 것이다. 최종 목적지에 도달할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만약 어떤 여행에서 각도만으로 방향이 주어졌다면, 그 각도만큼 방향을 돌려서 찾아갈 수 있다. ① 먼저 주어진 각도를 맞춘 다음 travel arrow의 방향으로 나침반의 적색 바늘의 끝이 N에 정치할 때까지 몸을 돌려라. 그러면 목표하고 있는 여행방향에 서 있게 될 것이다. ② 그런 다음, 그 직선 방향에 나타난 특정한 지표를 인지하고 이동해야 한다. 당신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처음 주어진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자북방위각이 50˚라면 분도반의 틀을 돌려 50˚에 맞추고 진행화살표(travel arrow)가 가슴 앞쪽에 되게 선다. 몸을 서서히 돌려 자침의 북쪽과 나침반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전방의 목표물을 익히고 그 연장선상으로 진행하면 된다. 또 출발점으로 되돌아오기 위해서는 ① 당신 쪽으로 travel arrow의 방향을 가리키게 하고 나침반의 적색바늘 끝을 N과 정치시켜 Backtrack한다. ② 나침반의 다이얼에서 N과 바늘을 재일치시키고 반대편의 새로운 지표를 선택하자. 처음 출발점으로 되돌아 올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이때도 진행한 각도가 50˚라면 나침반과 몸 전체를 180˚ 돌려서 북방지시 화살표의 북쪽과 자침의 남쪽(흰 바늘)을 겹치게 할 때 그 방향이 출발점의 방향이 된다.

5. 실바콤파스의 이용
 
앞에서 지도가 없이 Compass만 가지고 있을 때 사용하는 방법을 간략히 알아보았다. 그러나 콤파스를 지도와 함께 사용한다면 더욱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반세기 이상 실바콤파스는 도보 여행자나, 모험가, 탐험가들에게 가는 방향을 알기 위한 방법과 되돌아오는 방법을 알기 위하여 사용되어 왔다. 그 중에 특히 [1-2-3 단계의 실바시스템]이 세계적으로 폭 넓게 사용되어 왔는데, 당초에는 군인들의 교육에서 처음 시도되었으나 그 조작 방법이 간단하여 지금의 OL은 물론 방향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다.

[실바시스템 1-2-3단계]는 ① 출발하고자 하는 장소와 목표하고 있는 도착지(가고자 하는 곳)를 연결하는 선을 지도 위에 그은 다음 그 선에 평행하게 실바콤파스를 위의 그림과 같이 올려놓는다. ② 지도상에서 N가 자북(MN)에 정렬될 때까지 나침반 다이얼을 돌려 방향을 맞춘다. ③ 일직선으로 된 travel arrow의 방향으로 몸을 돌려 지표(목표물)을 맞춘다. 이때 적색 바늘의 끝을 N쪽으로 맞추고 화살표와 일직선으로 겹쳐질 때까지 몸을 돌려야 한다. 그러면 travel arrow의 방향이 지금 당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향하여 정확하게 정치되어 있다. 이때 지표를 보고 이곳으로 걸어가자. 당신은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만약 숲 속에서 길을 잃어 버렸다고 상상해 보자.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점점 어두워지고 예상 밖의 억수같은 비가 내리고 머리를 돌려 주위를 돌아봤을 때 사방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아마도 당신은 길을 잃어 버렸을 것이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빠져나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 어떻게 빠져나갈까? 나무에서 자라는 이끼를 찾을까? 어두워질 때까지 기다려서 빛나는 별을 관찰할까? 아니면 단순히 구조대를 기다릴까? 순간적을 여러 가지 생각을 할 것이다.
  당신은 분명 넓은 숲 속의 한쪽 부분에 머물러 있으며 그 장소가 어디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는 후방교회법을 이용하면 내가 서 있는 위치를 알 수 있다. ① 먼저 두 개의 지표를 선택하고 지도에서 이들을 찾는다. ② 각각의 지표를 향하여 travel arrow의 방향을 가리키게 하고 적색 바늘의 끝이 dial상에서 N을 가리킬 때까지 나침반 다이얼을 회전시킨다. 그런 다음 나침반의 분도반(分度盤)에서 방위각을 읽자. ③ 지도 위의 목표물에 나침반의 긴 변 앞쪽을 대고 나침반을 돌려 자북선과 북방지시선이 평행하도록 맞춘 후 긴 변을 따라 선을 긋는다.(이때 자침의 방향은 무시) 이때 두 선이 만나는 교차점이 지도상의 자기 위치가 된다.

6. 오리엔티어링
 
등산이나 산악훈련을 해본 사람들은 어느 정도 지도를 읽는 습관이 몸에 베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은 지리를 잘 아는 Guide의 안내를 받아 산행을 하기 때문에 혼자서 지도를 보면서 목표물을 찾아가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은 자기 혼자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산 속의 여러 지점을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까지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가는 것을 말하는데, 줄인 말로 OL이라고 하며 이것은 독일어의 Orientierungs Lauf에서 유래되었다. OL을 우리말로 표현하면 '목표 정하고 달리기''방향 정하고 달리기'라고 할 수 있으며 유럽에서는 인기 스포츠의 일종으로 확산되고 있다. 오리엔티어링은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하여 목표지점까지 도달하는 매력적인 스포츠이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세계적인 championship game이 매년 활발하게 개최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숲 속에 표시된 황색과 백색 깃발로 지정된 체크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 출발점에서부터 목표하는데 종종 더 빨리 달리는 경쟁자와 치열한 경쟁을 띠기도 한다.
  모든 것을 혼자서 결정하여 목표물을 찾아가는 OL은 코스를 빨리 판단할 수 있는 머리와 강건한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숲 속에는 길이 없다. 지도를 보고 인근의 지형 지물과 식생 상태를 빨리 파악 해야되며 무수히 많은 코스 중에 자기에게 가장 적합한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정된 시간 내에 목표 지점에 도달하기 위하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코스는 계곡과 능선을 가로지르는 불확실한 코스이지만 길을 잃고 정확히 갈 수 있는 코스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더라도 능선 길을 택하는게 무난하다. 이럴 때 과연 어느 코스로 가야할 지 순간적으로 결정해야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시간에 쫓기고, 가시나무에 찔리고, 덩굴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진흙 수렁에 발이 빠지고, 찾아 가야할 목표는 아득하고 걱정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뒤에서는 자기보다 늦게 출발한 경기자가 따라와서 급히 추월 해 가는데 혼자만 우두커니 서서 결정을 못한다면 정말 답답하지 않을 수 없다. 숲 속에서 통과 지점을 잘못 찾아 엉뚱한 곳을 헤매거나 힘들게 왔던 길을 되돌아가야 하는 경우나 나침반을 정치했을 때 엉뚱한 곳에 와 있다는 것을 알 게 된다면 정말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가끔은 다른 참가자를 만나도 그들을 따라갈 수 없다. 그들도 길을 헤매고 있을지 모르며 행여나 따라 간다면 시험 치를 때 옆 사람 것을 컨닝하다가 시험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함부로 따라나설 수도 없다.
  이러한 OL은 산악지형에서 뿐만 아니라 물 속 오리엔티어링과 스키 오리엔티어링도 스포츠로 개발되어 있다. 그러나 아직 보급되지 않은 곳이 많기 때문에 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는 채택되지 않았지만 머지 않아 스키 오리엔티어링이 겨울 종목으로 채택될 예정이라고 한다. OL은 경기에서 우승하는데 목적을 두지 않는다. picnic이나 등산처럼 참가 그 자체가 즐거우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중간에 잘 익은 산중과일을 따먹고 웃고 즐기는 마음으로 참가해야 한다.  현대 도시의 회색 빛 concrete을 벗으나 녹음이 푸르른 자연으로 가까이 다가가므로 머리를 맑게 하고 육체도 더욱 강건해진다.

Orienteering은 등산과는 완전히 다르다.  등산은 시간제한도 없고 중간에 반드시 통과 해야하는 지점도 없으며 힘이 들면 중간에 되돌아가도 되는 여유가 있지만 OL은 그렇지 않다.  또OL과 다르지만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경보(경보)도 육상경기의 일종으로 도로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운동이다.  이렇게 유럽인들은 건강을 위한 운동인 등산, 산책, Walking 등을 규칙과 규정을 만들어 OL과 경보(Walkathon)라는 훌륭한 스포츠로 발전 시켰다. 오리엔티어링의 경기규정과 진행방법 경기 참가 등은 한국오리엔티어링연맹


전방교회법

교회법이란 2개 또는 3개의지점을 이용하여 지도상에 표시되어 있지 않은 전방의 지형지물의 위치(전방 교회법)나 2개 또는 3개의 알고있는 지점이나 미지의 지점을 통하여 자기의 위치(후방교회법)를 알아내는 방법을 말한다.
이 방법은 대체로 지도상에 나타나 있지 않은 지형지물의 위치나 미지의 지점을 통하여 자기위치를 알아내는 데 사용한다.

    • 교회법의 종류 : 전방교회법, 후방교회법
    ※ 미지(未知)의 지점이란?
        산행중 주변에서 무수히 많이 나타나는 무명의 봉우리들을 일컫는다.

1. 전방교회법
    지도상에서 자기의 위치는 알고 있으나 알고자 하는 지점의 위치를 찾아낼 수 없을
    때 사용하 는 방법이다.

가. 지도와 나침반에 의한 방법

(1) 나침반을 사용하여 지도를 정치한다(앞의 도북선 및 자북선에 의한 지도정치
    참조).

    문) 실제 지형에서 도북선에 의한 지도정치를 한한 후 어떤 지점에 대하여 나침
    반으로 방위각을 측정했을 때 도자각만큼을 가감해야 하는가?
    답) 도자각은 적용할 필요가 없다.
    설명) 지도정치란 지도와 실제지형을 일치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도북선 및 자
            북선에 의한 지도정치가 있을뿐이며 일단 지도정치가 완료되었다는 것은
            지도상의 남북과 실제 지형상의 남북이 일치된 것이다.
            즉, 나침반이 가리키는 자북 방위각을 기준( N = 0
° = 360° )으로 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나침반으로 방위각을 측정시에는 각도표시 다이얼의
            "N"을 도수지시선(진행선방향)에 일치시킨 후 방위각 측정법에 의거 방
            위각을 측정하되 나침반에 나타난 각도를 그대로 읽거나 지도상에 작도
            하면 된다 (도자각은 적용하지 않는다).

[지도를 정치한다] 6°30'
◎ 도자각6°30'
전방 교회법(나침반) - 1


(2) 지도상에 자기의 위치를 표시한다[제1~2지점(재약산, 갈림길)=○ , 목표물=□].

전방 교회법(나침반) - 2


(3) 나침반으로 알고자 하는 지점에 조준 후 방위각을 측정한다.
     (예) 재약산에서 알고자 하는 지점인 간월산 앞에 있는 봉우리(약930m)의 방위각은
     86。30′이다.

전방 교회법(나침반) - 3


(4) 앞(3)번에서 측정된 나침반의 방위각 86。30′을 그대로 유지한 채 지도 위에 놓고
     나침반 기판의 양옆 긴 변 중 한 변의 뒷부분(진행화살표 반대쪽)을 제1지점(재약산)
     에 맞추고 북방지시화살표에 적침을 일치시킨후 지도상에 연필로 선을 긋는다.
     분도기 사용 : 보다 정확하게 교회법을 작도하고자 할 때에는 분도기를 사용하면 된
     다.
     이때 자북선이 그어져 있지 않을 때에는 자북 방위각을 도북 방위각으로 환산하여야
     한다. 즉, 86。30′- 6。30′=80。00′이 도북 방위각이다.

전방 교회법(나침반) - 4

(5) 알고자 하는 지점이 보이는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여 앞의 (3)에서 (4)까지 내용대로
    반복한다. )
     (예)재약산 ─ 알고자 하는 지점까지의 방위각은 95。00′이다.

전방 교회법(나침반) - 5

(6) 앞(5)번에서 측정된 나침반의 방위각 95。00′을 그대로 유지한 채 지도 위에 놓고,
     나침반 기판의 양옆 긴 변 중 한 변의 뒷부분(진행화살표 반대쪽)을 제2지점(갈림길)
     에 맞추고 북방지시화살표에 적침을 일치시킨후 지도상에 연필로 선을 긋는다.
     (분도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앞 (4)번을 참고하면 된다).

전방 교회법(나침반) - 6

(7) 위 두 직선의 교차점이 알고자 하는 지점의 지도상의 위치가 된다.
    ◎ 보다 정확성을 기하고자 할 때는 제 3의 지점으로 이동하여 앞에서 설명한
        순서대로 반복 실시한 후 3개의 직선이 한 점에 일치되면 지도상 정확한 위
        치가 되지만 만약 삼각형이 형성되었을 경우 삼각형이 작을 때는 대략적인
        위치를 알 수 있으나 삼각형이 클 경우에는 측정이 잘못된 것이니 “가”의
        작업 (3)~(4)순서대로 다시 실시한다.

전방 교회법(나침반) - 7

※ 주의: 삼각형의 중앙을 정확한 위치라고 추정해서는 안된다.

나. 분도기를 이용한 전방 교회법 작도 요령
    (예) 재약산 및 간월산에서 알고자 하는 지점이 능동산이라고 가정했을 때
           (도자각 6。30′일 때)

(1) 실제 지형에서 나침반에 의하여 측정된 방위각
    ① 재약산 → 능동산=약 45° 30′ ② 간월산 → 능동산=약 337° 30′
     

다. 전방 교회법 요약

(1) 실제 지형에 가서 지도정치를
     한다.
(2 ) 지도상에 자기가 알고 있는 “제 1
     지점” “제 2 지점”을 표시한다.


전방 교회법 요약 - 1


전방 교회법 요약 - 2

(3) 제 1 지점에서도 알고자 하는 지
     점의 방위각을 잰 후 지도상에
     연필로 선을 긋는다.

(4) 제 2 지점에서 알고자 하는 지점
     의 방위각을 잰 후 지도상에 연필
     로 선을 긋는다.


전방 교회법 요약 - 3



전방 교회법 요약 - 4

(5) 두 직선이 교차하는 지점이 알고자 하는 지점의 지도상 위치다.
A=제 1 지점 B=제 2 지점
C=알고자 하는 지점
전방 교회법 요약 - 5


후방교회법

    지도상에 자기의 위치를 모를 때 이용하는 방법으로 2개 또는 3개의 미지(未知)의 지점이나 찾기 쉬운 지형지물 또는 이미 알고 있는 산봉우리 및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자기의 위치를 알아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산행 중 현재의 자기 위치 확인시 사용되며 지도와 나침반 및 곧은 자에 의한 방법이 있다.

※ 후방 교회법이나 전방 교회법에서 알고 있거나 찾기 쉬운 산이나 봉우리들을
     예로 들었지만 실제 산행에서는 이름이 없는 무명의 봉우리들에 의하여 전·후
    방 교회법이 실시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후방 교회법에서 현재 위치 파악은 대체로 2개 이상의 지점을 선정하게 되
    는데, 산행 중 주변 지형에서 눈으로 식별이 가능한 미지의(봉우리)지점을 확인
    한 후 지도상에도 그 지점이 나타나 있는지 확인한다.

    대략적인 확인이 끝나면 선정된 2개의 미지의 지점에 대하여 나침반으로 방위
    각을 측정한 후 지도상에 두 선을 교차시켜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여기서 두 지점을 안다는 것은 지도와 나침반에 의하여 알게 된 지점. 즉, 미지
    의 지점일 뿐, 기타 어떠한 경험이나 인지에 의한 것은 아니다.

    아울러 후방 교회법에서 대체로 2개 이상의 지점을 교차시켜 자기의 위치를 확
    인하는데 지도정치를 정확히 한 상태에서 미지의 지점에 대한 방위각을 정확하
    게 측정할 수 있다면 1개의 지점으로도 현위치 파악이 가능하다.

가. 지도와 나침반에 의한 방법

(1) 나침반을 사용하여 지도를 정치한다.
    ※지도를 정치하였다는 것은 도자각만큼을 적용한 것이므로 여기서 도자각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

  6°30'
◎ 도자각6°30'
후방 교회법(나침반) - 1


(2) 지도를 정치한 후 지도상에 산봉우리 또는 현저한 지형지물의 위치를 확인한
     다음 자기의 현재 위치에서 실물이 보이는가를 확인하여 식별이 가능한 미지
     의 지점이나 이미 알고 있는 지점에 대하여 2~3개의 위치를 표시한다.
     알고 있는 지점(미지의 지점) = □ , 쪾자기의 현재 위치(현위치) = ○
      예) 영남 알프스〔사자봉(천황산), 간월산, 능동산 일원〕

후방 교회법(나침반) - 2


(3) 나침반을 들고 지도상에 표시한 제 1의 지점에 대하여 조준 후 방위각 측정법
    에 의하여 방위각을 측정한다.
    예:사자봉(천황산)에서 능동산으로 이동 중 자기의 위치를 확인하고자 할 때
    현위치 → 966봉=방위각 약 98。30′으로 측정되었다.

후방 교회법(나침반) - 3


(4) 앞(3)번에서 측정된 나침반의 방위각 98。30′을 그대로 유지한 채 지도위에 놓
    고, 나침반 기판의 양옆 긴 변 중 한 변의 앞부분(진행화살표 방향)을 제 1 지점
    (966봉)에 맞추고 북방지시화살표에 적침을 일치시킨후 지도상에 연필로 선을
    긋는다.

후방 교회법(나침반) - 4


(5) 지도상에 표시한 제 2 지
     점(간월산)에 대하여 조준 후 방위각을 측정한다.
     현위치 → 간월산=방위각 약 133。00′으로 측정되었다.

후방 교회법(나침반) - 5


(6) (4) 앞(5)에서 측정된 나침반의 방위각 133。00′을 그대로 유지한 채 지도위에
    놓고, 나침반 기판의 양옆 긴 변 중 한 변의 앞부분(진행화살표 방향)을 제 2 지
    점(간월산)에 맞추고 북방지시화살표에 적침을 일치시킨후 지도상에 연필로 선
    을 긋는다.

후방 교회법(나침반) - 6


(7) 이 선들의 교차점이 자기의 위치가 된다.
    정확성을 기하기 위하여 관측이 가능한 제 3 의 지점을 지도상에 표시 후 방위
    3개 지점을 이용하여 3선이 교차될 때 오차가 생기면 삼각형이 형성되는데 삼
    각형이 클 경우에는 앞에서 설명한 방법을 재실시해야 한다.

후방 교회법(나침반) - 7


나. 후방 교회법의 요약

(1) 실제 지형에 가서 지도를 정치한다

(2) 실제 지형에서 관측이 가능한 알고
     있는 지점이나 미지의 지점 2∼3개
     를 선정하여 지도상에 표시한다.

후방 교회법 요약 - 1





후방 교회법 요약 - 2
(3) 교회를 향하여 방위각을 잰 후 지도
     상에 연필로 선을 긋는다.
(4) 저수지 끝부분을 향하여 방위각을
     잰 후 지도에 연필로 선을 긋는다.

후방 교회법 요약 - 3



후방 교회법 요약 - 4



(5) 두 직선이 교차하는 지점이 자기가
     서있는 현위치가 된다.
A=제 1 지점 B=제 2 지점 C=현위치


후방 교회법 요약 - 5


등산지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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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묘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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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형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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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 등산지도 모음

출처: http://www.koreasanha.net/rg/mt_kw.htm
  1. 가덕산 858m 강원 춘천 서면, 경기 가평 북면
  2. 가리봉 1,519m 강원 인제 북면, 인제읍
  3. 가리산 1,051m 강원 홍천 두촌면, 화촌면
  4. 가리왕산 1,561m 강원 정선 북면, 평창 진부면
  5. 가마봉 1,192m 강원 홍천 상남면, 내촌면
     
  6. 가칠봉 1,240m 강원 홍천 내면, 인제 기린면
  7. 각흘산 838m 강원 철원 갈말면, 경기 포천 이동면
  8. 각희산 1,083m 강원 정선 동면, 임계면
  9. 간현봉 386m 강원 원주 지정면
  10. 갈경산 783m 강원 삼척 원덕읍, 가곡면
     
  11. 갈기산 685m 강원 홍천 남면, 경기 양평 청운면
  12. 감악산 945m 강원 원주 신림면, 충북 제천 봉양면
  13. 감악삼봉 925m 강원 원주 신림면, 충북 제천 봉양면
  14. 개인산 1,341m 강원 인제 상남면, 홍천 내면
  15. 거문산 1,175m 강원 평창 대화면, 용평면   
     
  16. 건등산 262m 강원 원주 문막읍
  17. 검각산 505m 강원 영월 남면
  18. 검봉산 530m 강원 춘천 남산면 강촌   
  19. 계관산 736m 강원 춘천, 경기 가평
  20. 계방산 1,577m 강원 홍천 내면, 평창 진부면
     
  21. 계족산 890m 강원 영월 영월읍
  22. 고고산 854m 강원 영월 영월읍, 신동읍
  23. 고대산 832m 강원 철원 청원읍, 경기 연천 신서면
  24. 고두산 1,030m 강원 평창 대화면
  25. 고루포기산 1,238m 강원 강릉 왕산면, 평창 도암면

  26. 고양산 1,151m 강원 정선 정선읍 북면, 임계면
  27. 곧은봉 499m 강원 춘천 동면
  28. 곰바위봉 627m 강원 원주
  29. 곰배령 1,164m 강원 인제 기린면
  30. 곰봉 930m 강원 영월 하동면

  31. 공룡능선 1,708m 강원 속초 설악동  [설악산]
  32. 공작산 887m 강원 홍천 화촌면, 동면
  33. 광덕산 1,046m 강원 철원 서면, 화천 사내면, 경기 포천 이동면
  34. 괘방산 339m 강원 강릉 강동면
  35. 구룡산 479m 강원 원주 지정면
     
  36. 구룡산 955m 강원 영월 수주면
  37. 구봉대산 870m 강원 영월 수주면
  38. 구절산 750m 강원 춘천 동산면
  39. 구학산 971m 강원 원주 신림면, 충북 제천 백운면
  40. 국지산 626m 강원 영월 영월읍
     
  41. 근산 505m 강원 삼척 미로면
  42. 금강산 1,638m 강원 화양, 통천, 고성, 인제군
  43. 금당산 1,173m 강원 평창 대화면
  44. 금대봉 1,418m 강원 태백, 정선, 삼척
  45. 금물산 780m 강원 횡성 서원면, 경기 양평 청운면
     
  46. 금병산 652m 강원 춘천 신동면, 동내면, 동산면
  47. 금학산 947m 강원 철원 동송읍
  48. 금확산 655m 강원 홍천 북방면, 남면
  49. 꼭두봉 860m 강원 영월 중동면
  50. 남대봉 1,182m 강원 원주 소초면

  51. 남병산 1,149m 강원 평창 방림면, 대화면, 평창읍
  52. 노목산 1,150m 강원 정선 사북읍, 동면
  53. 노인봉 1,338m 강원 강릉 연곡면
  54. 노추산 1,322m 강원 정선 북면
  55. 뇌암산 812m 강원 삼척 가곡면

  56. 능경봉 1,123m 강원 강릉 왕산면, 평창
  57. 다락산 1,018m 강원 정선 북면, 강릉 왕산면
  58. 단풍산 1,150m 강원 영월 중동면
  59. 달마봉 635m 강원 속초 설악동
  60. 닭이봉 1,028m 강원 정선 정선읍, 신동읍
     
  61. 당산 541m 강원 원주 지정면, 경기 양평 양동면, 여주 강천면
  62. 대덕산 1,307m 강원 태백 창죽동, 삼척 하장면, 정선 고한읍
  63. 대암산 1,316m 강원 양구 동면, 해안면, 인제 서화면
  64. 대청봉 1.708m 강원 속초 설악동, 양양 서면 [설악산]
  65. 대학산 876m 강원 홍천군 동면, 서석면

  66. 덕가산 832m 강원 영월 하동면
  67. 덕고산 1,125m 강원 횡성 청일면, 서석면
  68. 덕수산 999m 강원 평창 대화면
  69. 덕항산 1,071m 강원 삼척 하장면.신기면
  70. 도마치봉 937m 강원 화천 사내면, 경기 포천 이동면

  71. 도화산 928m 강원 삼척 도계읍
  72. 동대산 1,432m 강원 평창 진부면
  73. 돼지봉 818m 강원 영월 수주면, 평창 방림면
  74. 된불데기산 910m 강원 영월 수주면
  75. 두루봉 1,226m 강원 춘천 동면

  76. 두류산 993m 강원 화천 사내면
  77. 두위봉 1,466m 강원 정선 신동읍, 사북읍
  78. 두타산 1,353m 강원 동해 삼화동, 삼척 미로면, 하장면
  79. 등선봉 632m 강원 춘천 강촌
  80. 등잔봉 834m 강원 춘천 북산면, 홍천 두촌면

  81. 마대산 1,052m 강원 영월 하동면, 충북 단양 영춘면
  82. 마산 1,052m 강원 고성 간성읍, 토성면
  83. 마적산 610m 강원 춘천 신북읍, 사북면
  84. 망경대산 1,088m 강원 영월 중동면
  85. 매봉산 1,268m 강원 영월 상동읍
     
  86. 매봉산 1,095m 강원 원주 신림면, 영월 수주면
  87. 매봉산 806m 강원 영월 상동읍. 중동면
  88. 매봉산 1,271m 강원 인제 북면
  89. 매봉산 1,303m 강원 태백 삼수동
  90. 매화산 1,085m 강원 원주 소초면, 횡성 안흥면
     
  91. 맹현봉 1,214m 강원 홍천 내면
  92. 면산 1,221m 강원 삼척 하장면
  93. 명봉산 620m 강원 원주, 문막읍
  94. 명성산 923m 강원 철원 갈말읍, 경기 포천 이동면
  95. 목우산 1,066m 강원 영월 하동면, 중동면

  96. 몽덕산 690m 강원 춘천 서면, 경기 가평 북면
  97. 무학봉 832m 강원 화천 사내면, 경기 포천
  98. 문수봉 1,517m 강원 태백, 경북 봉화 석포면
  99. 문암산 940m 강원 태백 장성동, 동점동
  100. 미륵산 689m 강원 원주 귀래면

  101. 민둥산 1,120m 강원 정선 남면
  102. 바위산 858m 강원 춘천 북산면
  103. 박달봉 800m 강원 화천 사내면, 경기 포천 이동면
  104. 박월산 896m 강원 태백 장성동, 동점동
  105. 박지산 1,394m 강원 평창 진부면

  106. 반암산 832m 강원 화천 사내면
  107. 발교산 998m 강원 횡성 청일면, 홍천 동면
  108. 발산 667m 강원 영월 영월읍
  109. 발왕산 1,458m 강원 평창 도암면, 진부면
  110. 방태산 1,435m 강원 인제 기린면, 상남면

  111. 백덕산 1,350m 강원 영월 수주면, 평창 평창읍 방림면
  112. 백병산 1,259m 강원 태백 백산동
  113. 백석봉 1,170m 강원 정선 북평면
  114. 백석산 1,365m 강원 평창 대화면, 진부면
  115. 백암산 1,099m 강원 홍천 내촌면, 인제 상남면

  116. 백우산 895m 강원 홍천 두촌면, 내촌면
  117. 백운산 883m 강원 정선 신동읍, 평창 미탄면
  118. 백운산 904m 강원 화천 사내면, 경기 포천 이동면
  119. 백운산 1,087m 강원 원주 판부면, 충북 제천 백운면
  120. 백이산 972m 강원 정선 남면

  121. 백적산 1,141m 강원 평창 대화면, 진부면
  122. 번암산 832m 강원 화천 사내면
  123. 범바위봉 626m 강원 삼척 가곡면
  124. 벼락바위봉 939m 강원 원주, 충북 제천
  125. 벽암산 923m 강원 정선 남면

  126. 병무산 920m 강원 횡성, 홍천
  127. 보래봉 1,324m 강원 평창 봉평면
  128. 보석봉 985m 강원 평창 대화면, 방림면
  129. 복계산 1,057m 강원 철원 근남면
  130. 복두산 978m 강원 삼척 가곡면

  131. 봉래산 800m 강원 영월 영월읍
  132. 봉복산 1,022m 강원 횡성 청일면
  133. 봉화산 487m 강원 춘천 남면 강촌
  134. 봉화산 736m 강원 춘천 북산면
  135. 부용산 878m 강원 춘천 신북읍, 사북면

  136. 북배산 867m 강원 춘천 서면, 경기 가평 북면
  137. 비봉산 458m 강원 양구 양구읍
  138. 비산 694m 강원 원주 신림면, 영월 수주면
  139. 사금산 1,092m 강원 삼척 도계읍, 원덕읍
  140. 사달산 1,187m 강원 강릉 왕산면, 정선 북면

  141. 사명산 1,197m 강원 양구 양구읍, 화천 건동면, 춘천 북산면
  142. 사자산 1,181m 강원 영월 수주면
  143. 삼각봉 903m 강원 철원 갈말읍, 경기 포천 이동면,
  144. 삼방산 1,175m 강원 태백, 경북 봉화, 석포면 
  145. 삼방산 980m 강원 평창 평창읍

  146. 삼봉 1,037m 강원 원주 소초면
  147. 삼악산 654m 강원 춘천 서면 
  148. 삽다리봉 610m 강원 춘천 북산면
  149. 삿갓봉 1,028m 강원 영월 수주면, 횡성 안흥면
  150. 삿갓봉 716m 강원 춘천 서면

  151. 삿갓봉 1,055m 강원 평창 평창읍, 마탄면
  152. 상원산 1,412m 강원 정선군 북평면, 북면
  153. 상장바위산 1,006m 강원 정선 북평면
  154. 새득이봉 935m 강원 춘천 북산면, 홍천 두촌면
  155. 샛등봉 885m 강원 화천 사내면, 춘천 사북면
     
  156. 석기암산 906m 강원 원주 신림면, 충북 제천 봉양읍
  157. 석두봉 991m 강원 강릉 왕산면
  158. 석룡산 1,155m 강원 화천 사내면, 경기 가평 북면
  159. 석병산 1,055m 강원 강릉 옥계면
  160. 선달산 1,236m 강원 영월 하동면, 경북 봉화, 영주 부석면

  161. 선바위봉 806m 강원 영월 영월읍
  162. 선바위산 1,042m 강원 영월 상동읍
  163. 선자령 1,157m 강원 평창 도암면, 강릉 성산면
  164. 설악산 1,708m 강원 속초, 인제, 양양 [국립공원]
  165. 성지봉 791m 강원 횡성 서원, 경기 양평 청운면

  166. 성치산 542m 강원 홍천 북방면
  167. 소금산 350m 강원 원주 지정면
  168. 송학산 819m 강원 영월 주천면, 충북 제천 송학면
  169. 쇠이봉 1,119m 강원 영월 상동읍
  170. 수리봉 645m 강원 춘천 신동면
     
  171. 수리봉 427m 강원 원주지정면
  172. 숲뒤산 1,065m 강원 삼척 하장면
  173. 쉰움산 683m 강원 동해, 삼척 미로면
  174. 신선바위봉 1,068m 강원 영월 주천면
  175. 신선봉 1,204m 강원 고성 토성면 , 인제 북면
     
  176. 십자봉 985m 강원 원주 귀래면, 충북 제천 백운면
  177. 아리랑산 1,342m 강원 정선 북면
  178. 아미산 961m 강원 홍천 서석면
  179. 안산 1,430m 강원 인제 북면
  180. 약수산 1,306m 강원 홍천 내면

  181. 어답산 789m 강원 횡성 갑천면
  182. 연엽산 850m 강원 춘천 동산면, 홍천 북방면
  183. 연화산 1,171m 강원 태백 황지동, 상장동
  184. 오대산 1,563m 강원 평창 진부면, 도암면, 홍천 내면 [국립공원]
  185. 오봉산 779m 강원 춘천 북산면, 화천 간동면
     
  186. 오봉산 1,136m 강원 평창 방림면, 횡성 안흥면
  187. 오음산 930m 강원 횡성,홍천
  188. 옥갑산 1,285m 강원 정선 북면, 북평면
  189. 완택산 916m 강원 영월 영월읍
  190. 왕터산 410m 강원 홍천 서면, 경기 가평 설악면

  191. 용인등봉 1,124m 강원 삼척 가곡면
  192. 용화산 878m 강원 춘천 사북면, 화천 간동면
  193. 우두산 133m 강원 춘천 우두동
  194. 운교산 922m 강원 영월 하동면, 중동면
  195. 운무산 980m 강원 횡성 청일면

  196. 울산바 950m 강원 속초 설악동  [설악산]
  197. 위령산 888m 강원 정선 임계면
  198. 응복산 1,360m 강원 양양 서면, 현북면, 홍천 내면
  199. 응봉산 1,013m 강원 영월 영월읍
  200. 응봉산 868m 강원 홍천 화촌면, 서석면

  201. 응봉산 999m 강원 삼척 가곡면, 경북 울진 북면
  202. 잠두산 1,243m 강원 평창, 진부
  203. 잣봉 537m 강원 영월 영월읍
  204. 장락산 627m 강원 홍천 서면, 경기 가평 서락면
  205. 장미산 980m 강원 평창 방림면 대화면
     
  206. 장병산 1,108m 강원 삼척 하장면
  207. 장산 1,409m 강원 영월 상동읍, 태백
  208. 장암산 836m 강원 평창 평창읍
  209. 절개산 876m 강원 평창, 영월
  210. 점봉산 1,424m 강원 양양 서면, 인제 기린면

  211. 접산 823m 강원 영월 영월읍, 북면
  212. 제왕산 841m 강원 평창 도암면, 강릉 성산면
  213. 조봉 1,182m 강원 양양 서면
  214. 종자산 581m 강원 홍천
  215. 좌방산 502m 강원 춘천 남면

  216. 주걱봉 1,401m 강원 인제
  217. 주전골 강원 양양 서면 오색리  [설악산]
  218. 중봉 1,450m 강원 화천 사내면, 경기 가평 북면 [화악산]
  219. 중봉산 740m 강원 삼척 가곡면
  220. 중왕산 1,376m 강원 정선 평창
     
  221. 지각산 890m 강원 삼척 하장면
  222. 지억산 1,117m 강원 정선군 동면, 남면
  223. 질운산 1,172m 강원 영월 준동면, 정선 신동읍
  224. 천삼산 819m 강원 원주 신림면, 충북 제천 봉양읍
  225. 천지봉 1,087m 강원 원주 소초면, 횡성 안흥면

  226. 청옥산 1,403m 강원 동해, 삼척, 하장면, 정선 임계면
  227. 청옥산 1,256m 강원 평창 미탄면, 정선 정선읍
  228. 청태산 1,200m 강원 횡성 둔내면, 평창 방림면
  229. 촛대봉 1,125m 강원 춘천, 경기 가평 북면
  230. 치바위산 835m 강원 삼척 가곡면
     
  231. 치악산 1,288m 강원 원주 소초면, 횡성 강림면 [국립공원]
  232. 칠성산 953m 강원 강릉 구정면, 왕산면
  233. 태기산 1,261m 강원 횡성 청일면, 평창 봉평면
  234. 태백산 1,567m 강원 태백, 경북 봉화 석포면 [도립공원]
  235. 태화산 1,027m 강원 영월 영월읍, 충북 단양 영춘면
     
  236. 토산 974m 강원 삼척
  237. 팔봉산 302m 강원 홍천 서면
  238. 푯대봉 962m 강원 정선 신동읍, 평창 미탄면
  239. 피래산 753m 강원 강릉 강동면
  240. 함백산 1,573m 강원 정선 고한읍,태백

  241. 향로봉 1,043m 강원 원주 행구동, 판부면, 신림면, 횡성군 강림면
  242. 화란봉 1,069m 강원 강릉 왕산면
  243. 화악산 1,468m 강원 화천 사내면, 경기 가평 북면
  244. 황병산 1,407m 강원 강릉 연곡면, 평창 도암면
  245. 회령봉 1,320m 강원 평창 봉평면

  246. 회목봉 1,027m 강원 화천 사내면, 철원 근남면
  247. 회봉산  766m 강원 영월 수주면
  248. 흥정산 1,278m 강원 평창 봉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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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 등산지도 모음
출처: http://www.koreasanha.net/rg/mt_kg.htm

  1. 가덕산 858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춘천 서면
  2. 가리산 774m 경기 포천 이동면
  3. 가학산 220m 경기 광명 link
  4. 각흘산 838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갈말면
  5. 갈기산 685m 경기 양평 청운면, 강원 홍천 남면
     
  6. 감악산 675m 경기 파주 적성면, 양주 남면, 연천 전곡읍  
  7. 강씨봉 830m 경기 포천 일동면, 가평 북면
  8. 건지산 411m 경기 용인 원삼면, 이천시
  9. 검단산 650m 경기 하남 창우, 광주 동부읍
  10. 견치봉 1,120m 경기 포천 이동면, 가평군
     
  11. 계관산 736m 경기 가평, 강원 춘천
  12. 고대산 832m 경기 연천 신서면, 강원 철원 청원읍
  13. 고동산 600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서종면
  14. 고래산 543m 경기 양평 지제면, 여주 북내면
  15. 고령산 622m 경기 파주시 광탄면, 양주군
     
  16. 고성산 298m 경기 안성 양성면
  17. 곡달산 628m 경기 가평 설악면
  18. 관산 556m 경기 광주 퇴촌면
  19. 관악산 632m 경기 과천, 안양 , 서울 관악, 금천
  20. 관음산 733m 경기 포천 이동면
     
  21. 관인봉 710m 경기 포천 관인면
  22. 광교산 582m 경기 수원 장안 광교동, 용인 수지면
  23. 광덕산 1,046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서면, 화천 사내면
  24. 광명산
  25. 구나무산 858m 경기 가평 북면, 가평읍
     
  26. 구름산
  27. 구봉산   465m 경기 용인 원삼면, 안성
  28. 국망봉 1,168m 경기 포천 이동면, 가평 북면 
  29. 군자봉 196m 경기 시흥 군자동
  30. 귀목봉 1,036m 경기 가평 북면, 하면
     
  31. 금물산 780m 경기 양평 청운면, 강원 횡성 서원면
  32. 금박산 419m 경기 용인 양지면
  33. 금주산 569m 경기 포천 영종면  
  34. 길매봉 735m 경기 포천 일동면, 가평 하면
  35. 깃대봉 644m 경기 가평 가평읍 두밀리
     
  36. 깃대봉 910m 경기 가평 가평읍 두밀리
  37. 남한산 606m 경기 광주 중부면, 서울 송파구 마천동
  38. 노고봉 574m 경기 용인 모현, 광주
  39. 녹수봉 370m 경기 가평 상면
  40. 단월산 778m 경기 양평 단월면
     
  41. 당산 541m 경기 양평 양동면, 여주 강천면, 강원 원주 지정면
  42. 대금산 704m 경기 가평 가평읍, 하면
  43. 대덕산 309m 경기 이천 호법면
  44. 대부산 743m 경기 양평 옥천면
  45. 덕성산 519m 경기 안성 이죽면, 충북 진천 만송면
     
  46. 도덕산
  47. 도드람산 349m 경기 이천 마장면
  48. 도마치봉 937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화천 사내면
  49. 도봉산 740m 경기 의정부, 양주 장흥면, 서울 도봉구
  50. 도일봉 864m 경기 양평 용문면, 단월면
     
  51. 독조봉 437m 경기 용인 원삼면, 양지면
  52. 둔지봉 310m 경기 성남 궁내동
  53. 마감산 367m 경기 여주 강천면
  54. 마옥산 445m 경기 안성 일죽면, 이천
  55. 마차산
     
  56. 말아가리산 595m 경기 용인 포곡면, 광주
  57. 망이산 472m 경기 안성 일죽면, 충북 음성 삼성면
  58. 매곡산 501m 경기 양평 서종면
  59. 매봉 929m 경기 가평 하면, 가평읍
  60. 명성산 923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갈말읍
     
  61. 명지산 1,267m 경기 가평 북면, 하면 [군립공원] 
  62. 모락산 385m 경기 의왕시 오전동, 내손동
  63. 몽덕산 690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춘천 서면
  64. 무갑산 578m 경기 광주 퇴촌면
  65. 무학봉 832m 경기 포천, 강원 화천 사내면
     
  66. 문례봉 992m 경기 양평 용문면, 단월면
  67. 문수봉 404m 경기 용인 동부동, 원삼면
  68. 문수산 376m 경기 김포 월곶면
  69. 문안산 536m 경기 남양주 화도면
  70. 문형산 497m 경기 광주 오포면
     
  71. 민둥산 1,023m 경기 가평 북면, 포천 이동면 [민드기봉]  
  72. 바라산 428m 경기 의왕, 수원, 용인, 성남
  73. 바른골봉 781m 경기 가평 가평읍, 북면
  74. 박달봉 800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화천 사내면
  75. 백둔봉 974m 경기 가평 북면
     
  76. 백마산 464m 경기 광주 초월면, 도척면, 오포면
  77. 백봉 590m 경기 남양주 와부면, 미금면, 화도면
  78. 백운봉 940m 경기 양평 양평읍 , 옥천면, 용문면
  79. 백운산 567m 경기 의왕, 시흥, 수원, 용인 수지면
  80. 백운산 904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화천 사내면
     
  81. 법화산
  82. 보개산 877m 경기 포천 관인면, 연천 신서면
  83. 보금산 388m 경기 여주 강천면
  84. 봉미산 856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단월면
  85. 부아산 404m 경기 용인 역삼동
     
  86. 북배산 867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춘천 서면
  87. 북한산 837m 경기 고양 신도읍, 서울 도봉, 은평, 종로 [국립공원]
  88. 불곡(국)산 460m 경기 양주 주내면
  89. 불곡산 313m 경기 성남 분당 정자동, 광주 오포면
  90. 불기산 601m 경기 가평 가평읍, 외서면
     
  91. 불암산 508m 경기 남양주 별내면, 서울 도봉
  92. 비봉산
  93. 비룡산 526m 경기 양평 양동면, 청운면
  94. 뾰루봉 710m 경기 가평 외서면, 설악면
  95. 사패산 552m 경기 의정부, 양주 장흥면  
     
  96. 사향봉 1,031m 경기 가평 북면
  97. 사향산 665m 경기 포천 이동면
  98. 삼각봉 903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갈말읍
  99. 삼봉산  428m 경기 용인 이동면
  100. 삼성산 481m 경기 안양, 서울 관악구, 금천구
     
  101. 상산 825m 경기 남양주 수동면, 상면
  102. 서독산
  103. 서리산 825m 경기 남양주 수동면, 가평 상면  
  104. 서운산 547m 경기 안성 서운면, 금광면, 충북 진천 백곡면
  105. 석룡산 1,155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화천 사내면
     
  106. 선장산 349m 경기 용인 구성읍, 포곡   
  107. 설봉산 394m 경기 이천 이천읍
  108. 설성산 390m 경기 이천 장호원읍
  109. 성산 476m 경기 용인 유림동, 포곡면, 구성면
  110. 성지봉 791m 경기 양평 청운면, 강원 횡성 서원
     
  111. 소구니산 800m 경기 양평 옥천면
  112. 소래산 299m 경기 시흥 신천동, 대야동
  113. 소리산 479m 경기 양평 단월면
  114. 소요산 535m 경기 동두천 상봉암동
  115. 수덕산 796m 경기 가평 북면
     
  116. 수락산 638m 경기 의정부, 남양주 별내면, 서울 도봉구, 노원구
  117. 수리산 489m 경기 안양, 시흥, 군포
  118. 시궁산 515m 경기 용인 이동면
  119. 아기봉 772m 경기 가평 상면, 하면
  120. 아차산
     
  121. 애기봉 1,055m 경기 가평 북면
  122. 애기봉 155m 경기 김포 하성면
  123. 앵자봉 667m 경기 광주 퇴촌면, 실촌면, 여주 금사면
  124. 양자산 710m 경기 양평 강상면, 여주 금사면  
  125. 어비산 826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옥천면
     
  126. 여우봉 620m 경기 포천 영북면 이동면
  127. 연인산 1,068m 경기 가평 가평읍, 북면, 하면
  128. 열미봉 610m 경기 광주 퇴촌면 실촌면
  129. 예봉산 683m 경기 남양주 와부읍  
  130. 오갑산 609m 경기 여주 점동면, 충북 음성 감곡면
     
  131. 오봉 660m[도봉산]
  132. 옥녀봉 417m 경기 가평 가평읍 승안리
  133. 옥산 577m 경기 양평 옥천면
  134. 왕방산 737m 경기 포천 포천읍, 신북면, 동두천 탑동
  135. 왕터산 410m 경기 가평 설악면, 강원 홍천 서면
     
  136. 용마산 596m 경기 광주 남종면, 하남 산곡동
  137. 용문산 1,157m 경기 양평 용문면
  138. 용조봉 631m 경기 양평 용문면
  139. 우두산 480m 경기 양평 지제면, 여주 대신면, 북내면
  140. 우면산 293m 경기 과천, 서울 서초
     
  141. 운길산 610m 경기 남양주 조안면
  142. 운악산 936m 경기 가평 하면, 포천 내촌면
  143. 원적산 563.5m 경기 이천 백사면, 광주 실촌면
  144. 유명산 862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옥천면  
  145. 은두봉 678m 경기 남양주 수동면, 가평 상면
     
  146. 장락산 627m 경기 가평 서락면, 강원 홍천 서면
  147. 적갑산 561m 경기 남양주 와부읍
  148. 정광산 563m 경기 용인 모현면
  149. 정암산 403m 경기 광주 남종면, 퇴촌면
  150. 종자산 643m 경기 포천 관인면, 연천 연천읍
     
  151. 종현산 589m 경기 포천 청산면
  152. 주금산 814m 경기 포천 내촌면, 가평 상면, 남양주 수동면
  153. 주읍산 583m 경기 양평 용문
  154. 죽엽산 610m 경기 포천 소흘 내촌면
  155. 중미산 834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서종면
     
  156. 중봉 1,450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화천 사내면
  157. 중원산 800m 경기 양평 용문면, 단월면
  158. 지장산 877m 경기 포천 관인면, 연천 신서면
  159. 천덕봉 635m 경기 이천 실촌면
  160. 천마산 812m 경기 남양주 화도읍,가곡리,호평동,묵현리 [시립공원]
     
  161. 천보산 337m 경기 양주 회천읍
  162. 철마산 711m 경기 남양주 진접면, 진건면, 수동면
  163. 청계산 658m 경기 양평 서종면, 양서면
  164. 청계산 849m 경기 포천 일동면, 가평 하면  
  165. 청계산 618m 경기 과천, 의왕, 성남, 서울 서초
     
  166. 청우산 619m 경기 가평 상면, 외서면
  167. 촛대봉 1,125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춘천
  168. 축령산 879m 경기 남양주 수동면, 가평군 상면
  169. 칠보산 234m 경기 수원 권선구, 화성  
  170. 칠봉산 506m 경기 동두천, 양주군
     
  171. 칠봉산 400m 경기 용인 동부동
  172. 칠장산 492m 경기 안성 이죽면, 상죽면, 금광면
  173. 칠현산 516m 경기 안성, 이죽면, 금광면
  174. 칼봉산 900m 경기 가평 가평읍, 북면  
  175. 태을봉 488m 경기 군포, 안양
     
  176. 태화산 644m 경기 광주 도척면
  177. 통방산 650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서종면
  178. 팔달산 128m 경기 수원
  179. 편전산 743m 경기 양평 옥천면  
  180. 폭산 992m 경기 양평 용문면, 단월면
     
  181. 학미산 98m 경기 시흥 포동
  182. 한나무봉 768m 경기 포천 일동면, 가평 북면
  183. 함박산 435m 경기 용인 역삼동, 이동면
  184. 함왕봉 947m 경기 양평 옥천면, 용문면
  185. 해룡산
  186. 해협산 531m 경기 광주 남종면, 퇴촌면
     
  187. 향수산 345m 경기 용인 포곡면, 모현면
  188. 형제봉 460m 경기 용인 수지, 수원시
  189. 형제봉 448m 경기 용인 동부동, 양지면
  190. 호명산 630m 경기 가평 외서면 청평리  
  191. 화악산 1,468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화천 사내면
     
  192. 화야산 755m 경기 가평 외서면, 설악면, 양평군 소종면
  193. 화인봉 877m 경기 가평 관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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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koreasanha.net/rg/mt_ic.htm
  1. 계양산 394m 인천 계양구 계산동
  2. 고려산 436m 인천 강화군 강화읍, 내가면, 하점면, 송해면
  3. 구봉산 178m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신도
  4. 국사봉 230m 인천 중구 무의도
  5. 낙가산 267m 인천 강화 삼산면 석모도
     
  6. 마니산 469m 인천 강화 화도면
  7. 무의도 244m 인천 중구 무의도 [호룡곡산, 국사봉]
  8. 백운산 256m 인천 중구 문서동, 운남동
  9. 봉천산 291m 인천 강화군 하점면
  10. 상봉산 316m 인천 강화 삼산면 석모도
     
  11. 월미산 108m 인천 중구 북성동
  12. 정족산 220m 인천 강화 길상면
  13. 진강산 443m 인천 강화 양도면
  14. 청량산 172m 인천 연수구 청학동, 동춘동
  15. 해명산 327m 인천 강화 삼산면 석모도

  16. 혈구산 466m 인천 강화군 선원면, 불은면, 내가면
  17. 호룡곡산 244m 인천 중구 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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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 등산지도 556m 경기 광주 퇴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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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달산 등산지도 628m 경기 가평 설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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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산 등산지도 622m 경기 파주시 광탄면, 양주군
고래산 등산지도 543m 경기 양평 지제면, 여주 북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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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산  등산지도 600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서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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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산 등산지도 832m 경기 연천 신서면, 강원 철원 청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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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 등산지도 650m 경기 하남 창우, 광주 동부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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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산 675m 경기 파주 적성면, 양주 남면, 연천 전곡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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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흘산  838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갈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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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산 774m 경기 포천 이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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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산 858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춘천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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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울  
주소(위치) 서울 서초구, 경기 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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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남알프스란?

    호날알프스란 전북 완주군과 진안군에 걸친 산줄기로 주로 전북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를 들머리로 하여 종남산~서방산~위봉산~원등산~연석산~운장산~구봉산 등 7산의 마루금을 차례로 이어서 진안군 725번 지방도인 절연재나 양명주차장, 양명마을, 또는 8km 정도 더 연장하여 795번 지방도인 고남재를 날머리로 하는 산행코스이다.

 

호남알프스의 특징은 종남산~서방산 서편으로 만경평야의 광활한 모습이 펼쳐지고, 연석산~운장산~구봉산 구간은  호남알프스의 백미라 할 수 는데,  구름이 항시 길게 드리워져 자신의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는 雲長山, 그 운장산에서 바라본 조망은 상봉이라 일컫는 중봉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맑은 물과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연석산, 동쪽으로 9개의 암봉을 거리리고 있는구봉산을 이으면서 육산의 장쾌함과 바위산의 힘찬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게 한다고 한다. 게다가 무진장으로 불리는 무주 진안 장수 일대의 수많은 봉우리뿐만 아니라 남으로 지리산 주능선과 동으로 덕유산 주능선, 그리고 전주를 지나 서해의 산야까지 조망할 수 있다고 한다.

 

 

2. 구간별 도상거리

 

<호남알프스 구간별 도상거리표1(송광사~고남재)>

 



<호남알프스 구간별 도상거리표2(송광사~양명주차장)>

 

 

 

3. 참조 지형도

    전주(NI 52-1-05), 진안(NI 52-1-06), 무주(NI 52-1-07),

 


4. 지도

 

1) 구글어스

 

 

 

2)5만 지형도

 

<지도1>






<지도1-1>





<지도2>


 

 

 

<지도2-1>


 

 

 

 

 

5. 고도표

 



* 기타


* 출처는 어울림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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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맥01(두로봉-오대산-운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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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맥02(운두령-보래봉-귀목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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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맥03(귀목고개-운무산-먼드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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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맥04(먼드래재-대학산-화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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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맥05(화방재-오음산-삼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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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맥06(삼마치-갈기산-신당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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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맥07(신당고개-밭배고개-비슬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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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맥08(비슬고개-용문산-농다치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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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맥09(농다치고개-청계산-양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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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맥 [漢江岐脈]


한강기맥은 백두대간의 오대산 두로봉에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양수리까지 약 160여 km의 산줄기이다.

산경표상 1대간 1정간 13정맥에는 속하지 않지만  백두대간에서 분기하여 비교적 산세가 큰 심산들을 두루 거친 뒤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치는 두물머리까지 이어지기에 정맥의 반열에 당당히 올려 놓는다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오대산을 비롯하여 계방산, 보래봉, 구목령, 덕고산, 운무산, 수리봉, 대학산, 덕구산, 응곡산, 만대산, 오음산, 금물산, 시루봉,
갈기산, 소리산, 문례봉, 용문산, 소구니산, 청계산등이 한강기맥의 마루금을 이루고 있는 주요 산이다.



□  구간 종주기

NO.

운 행 구 간

도상거리(=약)

도엽명(1:50.000)

기맥거리

누계

1 구간

오대산장-동대산-두로봉-북대령-상왕봉-비로봉-호령봉

7.5km(9.5km)

7.5km

연곡

2 구간

호령봉-1374-계방산-운두령

16.0

23.5

연곡, 도암, 봉평

3 구간

운두령-보래령-보래봉-자운치-불발현-장곡현-구목령

22.5

46.0

봉평

4 구간

구목령-삼계봉-덕고산-봉복산갈림-운무산-먼드래재

14.0

60.0

봉평, 청일

5 구간

먼드래재-수리봉-대학산-새목재

14.0

74.0

청일

6 구간

새목재-덕구산-응곡산-만대산-작은삼마치-오음산-삼마치

18.0

92.0

청일, 홍천

7 구간

삼마치-상창고개-금물산-시루봉-발귀현

13.5

105.5

홍천

8 구간

발귀현-갈기산-신당고개-송이재봉-소리산-비슬고개

20.5

126.0

홍천, 용두

9 구간

비슬고개-문례봉-용문산-유명산-소구니산-농다치고개

18.0

144.0

용두, 양수

10 구간

농다치고개-옥산-말머리봉-청계산-벗고개-양수역

17.0

161.0

양수

 * 1구간 ( )내 수치는 오대산장부터 두로봉까지의 접근거리임.

전국 명산 등산 지도 모음

가리봉

가리왕산

가야산(합천)

가야산(덕산)

가지산

가칠봉
간월산

감악산(파주)

감악산(원주)

강천산

개인산

검단산

검봉
계룡산

계방산

고대산

고루포기산

고리봉

곡달산

공작산

관룡산

관악산

광교산

광덕산

구병산

구봉산(진안)

구봉산(용인)

구봉대산

국망봉

군자산
금산

금수산
금오산

금원산

금정산
기백산

깃대봉(홍도)

남산(경주)

남덕유산
내연산(향로봉)

내장산

노추산

능동산

 

달마산

대둔산

대모산
대야산
덕숭산
덕유산

덕항산

도락산
도봉산

도솔봉(단양)

도일봉
동대산
동악산
두륜산

두위봉
두타산
 

 

마니산

마분봉

마이산

막장봉

매화산

명성산

명지산

모악산

무등산

무학산

미녀봉

민둥산

민주지산

 

방태산

백덕산

백암산(울진)

백암산(장성)

백운산(광양)

백운산(정선)

백운산(포천)

변산

별유산

보현산

봉화산

부용산

북한산

불모산(사량도)

불암산

비슬산

비학산

 

삼악산

서대산

선운산

선자령

설악산

성인봉

소금강

소백산

소요산

속리산

신불산

신성봉

 

아차산
오대산
오봉산

용마산

용문산

운길산

운문산

운악산
운장산

운제산

웅석봉

원효산

월악산

월출산

유명산

응봉산

인왕산

일월산

작성산

재약산
점봉산

제암산

제왕산

조계산

조령산

주왕산

주흘산

지리산전도

지리산(바래봉)

지리산(사량도)

천관산

천마산

천령산(우척봉)

천성산

천태산

천황산

청계산(과천)

청계산.길매봉(일동)

청량산

청옥산

축령산

취서산

치악산

칠갑산

칠보산(괴산)

태백산

팔공산

팔영산

학가산

한라산

화야산

화왕산

황매산

황악산

황정산

* 산자분수령에 입각한 지리산 신태극(남강태극, 진양호태극) 자료

 

. 태극에 관한 이론?

     동양학의 우주의 생성원리(우주의 이치를 설명하는 이론)

 

  1. 무극, 태극이란, 음양오행설

 

     1) 무극 : 우주의 본체인 태극의  맨 처음 상태를 이르는 말.

 

     2) 태극 : 우주 만물의 근원이 되는 실체

 

     3) 음양오행설 : 음양이란 사물(事物)의 현상을 표현하는 하나의 기호(記號)라고 할 수 있다.

          음과 양이라는 두 개의 기호에다 모든 사물을 포괄 ·귀속시키는 것이다. 이는 하나인 본질(本質)을  양면으

          로 관찰하여 상대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는 것을 표현하는 이원론적(二元論的) 기호라고도 할 수 있다.

          한편 오행은 우주만물을 형성하는 원기(元氣), 곧 목 ·화 ·토 ·금 ·수를 이르는 말인데, 이는 오행의

          상생(相生) ·상극(相剋)의 관계를 가지고 사물간의 상호관계 및 그 생성(生成)의 변화를 해석하기 위해

          방법론적 수단으로 응용한 것이다.

 

  2. 문양에 따른 태극의 정의

 

      1) 태극문양

        

          

             


 

 

       2) 문양에 따른 태극의 정의

          태극을 문양에 따라 정의를 해보면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우주를 상징하는 원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원안에 음양을 표시하는 문양이 있어야 한다. 고로 태극문양은 영어 알파벳의 S자 문양 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지리산 태극능선을 문양에 따라 정의를 한다면 태극문양이 아니고 영어 알파벳의 S자 문양이기에

            지리산 S자 종주, 또는 지리산 S자 능선이라고 해야 한다.

 

  3. 동양학에서 태극과 음양오행설의 역할

        동양학에서 태극과 음양오행 이론은 어디까지나 우주의 생성원리나 이치를 설명하는 것이지 문양 자체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문양의 역할은 이론을 시각적으로 표현해주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4. 산자분수령과 태극, 음양과의 관계

      산자분수령은 음양이론에 입각하여 만들어진 이론으로 산줄기를 양으로 보고, 물줄기를 음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태극은 우주만물의 근원이 되는 실체이므로 산맥체계에서 태극은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

       로 보면 별 무리가 없을 것이다.


   * 참고문헌  

     1. 알기쉬운 역의 원리(강진원, 정신세계사)

     2. 태백산맥은 없다(조석필, 산악문화)

 

 

Ⅱ. 지리산 신태극능선이란?

     지리산 신태극능선이란 한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에서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기로서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산은 물을 넘지 못하고 물은 산을 건너지 않는다 " 라는 산자분수령의 원리에 입각하여 서북쪽으로 가장 길게 뻗은 산줄기는 남원시 인월면 구인월 남천에서 생명을 다하고, 동남쪽으로는 산청군립공원이자 1000m 이상 마지막 고봉인 웅석봉을 포함하느냐 여부에 따라 산줄기가 갈리는데, 웅석봉을 포함할 시는 그 산줄기가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 남강에서 생명을 다하고 웅석봉을 포함하지 않을 시는 사천시 곤명면 금성리 진양호에서 산줄기가 끝난다. 

 

서북능선 산줄기의 끝부분인 남천의 구인월교에서 웅석봉을 포함하여 남강을 잇는 산줄기를,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이 남강이기에 지리산 남강태극능선이라고 하고,  서북능선의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인 남천의 구인월교에서 동남능선의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인 진양호의 금성교를 잇는 산줄기를,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이 진양호이기에 지리산 진양호태극능선이라고 한다.

 

이 남강태극능선과 진양호태극능선을 지리산 태극능선 중 새롭게 개념이 정립된 태극능선이기에 지리산 신태극능선이라고 한다.

 

 

. 신태극 구간별 도상거리

  1. 서북능선 구간별 거리(성삼재~구인월교, 구인월교~성삼재)

    1) 성삼재~구인월교

         성삼재-1.6k-고리봉-3.3k-만복대-2k-정령치-0.8k-고리봉-2.9k-세걸산-0.6K-세동치-1.2K-부운치-2.1K-

         팔랑치-1.7K-바래봉-1.3K-덕두산-3.7K-구인월교
         계 21.2km

 

    2) 구인월교~성삼재

       구인월교-3.7k-덕두산-1.3k-바래봉-1.7k-팔랑치-2.1k-부운치-1.2k-세동치-0.6k-세걸산-2.9k-고리봉-

         0.8k-정령치-2k-만복대-3.3k-고리봉-1.6k-성삼재
        계 21.2km

 

  2. 주능선 구간별 거리(천왕봉~성삼재, 성삼재~천왕봉)

    1) 천왕봉~성삼재

       천왕봉-0.9k-제석봉-0.5k-장터목-0.5k-연하봉-1.9k-촛대봉-0.7k-세석-0.5k-영신봉-1.7k-

        칠선봉-1.1k-덕평봉-2.1k-벽소령-1.3k-형제봉-1.6k-연하천-2.7k-토끼봉-1.2k-화개재-3k-

        임걸령-2.7k-노고단-2.3k-성삼재
      계 24.7km

 

    2) 성삼재~천왕봉

        성삼재-2.3k-노고단-2.7k-임걸령-3k-화개재-1.2k-토끼봉-2.7k-연하천대피소-1.6k-형재봉-

        1.3k-벽소령-2.1k-덕평봉-1.1k-칠선봉-1.7k-영신봉-0.5k-세석산장-0.7k-촛대봉-1.9k-연하봉

        0.5k-장터목-0.5k-제석봉-0.9k-천왕봉
        계 24.7km

 

  3. 동부능선 구간별 거리(웅석봉~천왕봉, 천왕봉~웅석봉)

    1) 웅석봉~청왕봉

       웅석봉-4.7k-밤머리재-3.3k-동왕등재-3.5k-서왕등재-1.6k-외고개-1k-새재-1.6k-새봉-0.6k

        쑥밭재-0.8k-청이당고개-2.4k-하봉-1.5k-중봉-0.7k-천왕봉
        계 21.7km

 

    2) 천왕봉~웅석봉

       천왕봉-0.7k-중봉-1.5k-하봉-2.4k-청이당고개-0.8k-쑥밭재-0.6k-새봉-1.6k-새재-1k-외고개

        1.6k-서왕등재-3.5k-동왕등재-3.3k-밤머리재-4.7k-웅석봉
       계 21.7km

 

  4. 동남능선 구간별 거리(남강~웅석봉, 웅석봉~남강,금성교~웅석봉, 웅석봉~금성교)

    1) 남강~웅석봉

       남강-0.2k-왕봉산-0.3k-살고개-0.7k-망해봉-0.5k-140고개-1.3k-감나무고개-1.2k-315.2봉-1k-

        석대마을-1.9k-석대산-3k-남가람봉-1.5k-1001도로-1.5k-791봉-1.9k-웅석봉

        계 15km(도상거리 총계 82.6km(실거리 약 100km))

 

    2) 웅석봉~남강

       웅석봉-1.9k-791봉-1.5k-1001도로-1.5k-남가람봉-3k-석대산-1.9k-석대마을-1k-315.2봉-1.2k-

        감나무고개-1.3k-140고개-0.5k-망해봉-0.7k-살고개-0.3k-왕봉산-0.2k-남강

        계 15km(도상거리 총계 82.6km(실거리 약 100km))

 

    3) 금성교~웅석봉

        금성교-2.7k-186.2봉-1.9k-고역재-1.6k-218.6봉-2.3k-상중전-2k-246봉-2.3k-1001도로-

        2.8k-302봉-0.3k-220고개-1.1k-344봉-2.3k-아미랑고개-1.2k-356.4봉-1.3k-매화정-1.1k-

        백운산-0.9k-370고개-1.6k-809봉-2.5k-913.7봉-4.1k-웅석봉
        계 32km(도상거리 총계 99.6km(실거리 약120km))

 

    4) 웅석봉~금성교

       웅석봉-4.1k-913.7봉-2.5k-809봉-1.6k-370고개-0.9k-백운산-1.1k-매화정-1.3k-356.4봉-

        1.2k-아미랑고개-2.3k-344봉-1.1k-220고개-0.3k-302봉-2.8k-1001도로-2.3k-246봉-2k-

        상중전-2.3k-218.6봉-1.6k-고역재-1.9k-186.2봉-2.7k-금성교
        계 32km(도상거리 총계 99.6km(실거리 약120km))

 

 

. 태극 메뉴판(편도.왕복) 및 태극명칭에 관한 문제

 

편도

왕복

태극명칭

거리(km)

태극명칭

거리(km)

경호강(어천)태극

80

경호강(어천)태극왕복

160

덕천강(덕산)태극

90

덕천강(덕산)태극왕복

180

남강태극

100

남강태극왕복

200

진양호태극

120

진양호태극왕복

240

 

* 태극의 메뉴판을 만드는 이유는 여러 태극을 예시해 둠으로서 기존회원들에게는 동기를 부여하고

신입회원들에게는 자기의 능력에 맞게 태극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태극의 성공률을 높이는데

있다.

* 태극의 명칭은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에 강이나 호수가 있으면 강이나 호수의 명칭을 부여했고

강이나 호수가 있지만 기존 명칭이 더 많이 알려진 지역은 기존 명칭을 부기하는 것으로

하였다.(권장사항) - 명칭의 통일을 기해 혼동을 막자는 취지

  * 왕복거리는 편도를 단순히 2배수한 값으로 상징성을 나타내는 거리이지 실제 거리는 아니다.

 

 

 

. 신태극(남강태극, 진양호태극) 전체 개념도







 

 

 

* 지리산 남강태극 정보

   

1. 지리산 남강태극능선이란?

     지리산 남강태극능선이란 한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에서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기로서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산은 물을 넘지 못하고 물은 산을 건너지 않는다 " 라는 산자분수령의 원리에 입각하여 서북쪽으로 가장 길게 뻗은 산줄기는 남원시 인월면 구인월 남천에서 생명을 다하고, 동남쪽으로는 산청군립공원이자 1000m 이상 마지막 고봉인 웅석봉을 포함할 시는 그 산줄기가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 남강에서 생명을 다하는데, 바로 이 남천의 구인월교에서 웅석봉을 포함하여 남강을  잇는 산줄기를,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이 남강이기에 지리산 남강태극능선이라고 한다.



2. 남강태극 참조지도

   운봉(도엽번호 NI 52-1-21), 산청(도엽번호 NI 52-2-15)

       


3. 남강태극 전체 개념도



     

 

4. 남강태극 고도표

 

 

<남강태극 고도표1>


 

<남강태극 고도표2>








 

* 지리산 진양호태극 정보

 

1. 지리산 진양호태극능선이란?

    지리산 진양호 태극능선이란 한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에서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기로서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산은 물을 넘지 못하고 물은 산을 건너지 않는다 " 라는 산자분수령의 원리에 입각하여 서북쪽으로 가장 길게 뻗은 산줄기는 남원시 인월면 구인월 남천에서 생명을 다하고, 동남쪽으로 가장 길게 뻗은 산줄기는 사천시 곤명면 금성리 진양호에서 생명을 다하는데, 바로 이 남천의 구인월교에서 진양호의 금성교를 잇는 산줄기를,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이 진양호이기에 지리산 진양호태극능선이라고 한다.

 

 

2. 참조지도

    운봉(도엽번호 NI 52-1-21), 산청(도엽번호 NI 52-2-15)

    곤양(도엽번호 NI 52-2-22), 하동(도엽번호 NI 52-1-28)

 

 

3. 진양호태극 개념도





 

4. 고도표

<고도표1>




<고도표2>





 

 

 

* 진양호태극능선 809봉~금성교 구간 상세 설명

 

 

<지도1>


* 범례

  - 노란색선은 원래 마루금

  - 분홍색선은 우회로

 

 

지도1은 대체적으로 1차로 개척된 구간인 809봉 부터 아미랑고개까지 구간이다.

 

809봉에서 내리막길은 급경사이긴 하나 대체적으로 길이 잘 나있는 편이다. 그러나 중간정도 내려가면 아에 길이 없어지고 만다. 전혀 시야가 트이지 않기 때문에 나침반 방위각만 정해놓고 전진을 하는 것이 좋다.

 

첫번째 능선 갈림길1에서 오른쪽길을 선택하고, 두번째 능선 갈림길에서는 왼쪽길을 선택하면 된다.

갈림길2 이후부터 임도까지는 대체적으로 길이 양호한 편이다. 임도로 내려서서 임도를 따라 백운고개까지 진행한 후 우회로1을 따라 백운산까지 가면 된다. 우회로 1구간(백운고개에서 백운안부)은 마루금을 다시 잡아야 할 구간이다.

 

백운산에서 내려가는 길은 처음에는 양호하나 조금 내려가다보면 길이 없어지고 만다. 우회로 2구간은 등로가 개척은 되었지만 정상적인 마루금을 따라 길을 다시 내야 할 구간이다. 우회로 3구간은  사유지를 우회하는 구간이기에 이 길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우회로 3부터 356.4봉까지는 길이 양호한 편이다. 356.4봉에서 내리막길은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이고 내리막길 끝까지 진행한 후 좌회전하여 50미터 정도 진행하면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A지점)이 있고 그길로 조금 내려서면 우측에 묘지군이 보인다. 묘지군을 지나 조금 가면 세면포장도로와 만나게 되고 우측 코너(B지점)에 절이 있다. 이 길을 따라 내려가면 차도와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아미랑고개이다.

 

아미랑고개에서 우측으로 보면 조그마한 야산이 있고(현재는 공사중이라 산이 파헤쳐져 있음) 291봉까지는 대체적으로 길이 잘 나있는 편이다.

 

 

* 291봉부터 1001도로까지 상세지도




 


 

 

 

 

 

 

 

 

 

 

 

 

 

 

 

 

 

 

 

 

 

 

 

 

 

 

 

 

 

 

 

 

 

 

 

 

 

 

 

 

 

 

 

 

 

 

 

 

 

 

 

 

* 범례

  - 노란색은 정상 마루금

  - 푸른색은 잘못된 마루금

  - 분홍색은 우회로

 

 

 

 291봉 다음 봉우리에서 길이 갈리는데 왼쪽길로 가야 한다. 이전 마루금은 오른쪽으로 그어져 있었고, 이 마루금을 믿고 개척산행을 진행했다가 약 15km 정도를 헛수고를 해야했다.

 

344.1봉부터 317.6봉까지는 대체적으로 길이 양호한 편이다. 317.6봉은 마루금에서 약간 벗어나 있다.

317.6봉에서 내려와  안부에 이르면 오른쪽으로 내려서는 임도가 있고, 이 임도를 따라 계속 진행하면 분무골 마을 도로에  다다르고, 이 도로를 따라 남동쪽으로 100미터 정도 내려가면 왼쪽에 밭길이 있는데, 이 밭길 사이로 155봉을 오르면 된다. 155봉에 오르면 밑으로는 1001번 도로가 보이고 오른쪽으로 가야할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지도2>


 

1001번 도로에서 능선 정상에 접어들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길을 버리고 오른쪽 길로 가야한다. 오른쪽 길로 내려서면 안부에서 임도를 통과하게 되는데 이곳이 제마재이다. 제마재에서 조금 오르면 경사지에 과수원이 계단처럼 펼쳐져 있고, 과수원 왼쪽 능선쪽으로 계속 오르면 선녀봉(200봉)에 도착한다. 선녀봉은 서북쪽으로는  천왕봉과 중봉이 보이고, 동쪽으로는 남강의 물줄기가 시원스럽게 펼쳐져 있고, 다섯평 정도의 넓은 공터가 있어 전망과 휴식 장소로 가장 좋은 곳이다. 

 

선녀봉(200봉)은 246봉, 186.2봉과 경합후 선녀봉으로 최종 낙점된 곳이다. 246봉은 전망은 좋으나 쉴 수 있는 마땅한 장소가 없고,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지 않는다. 186.2봉은 진양호와 덕천강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나 시야가 잘 트이지 않아 최종 후보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선녀봉에서 203.5봉까지는 그야말로 룰루랄라 산책하는 코스이다. 길이 아주 잘 나있고 남강의 푸른 물줄기를 옆으로 끼고 데이트 하는 맛은 산행을 해보지 않은 사람을 알 수 없다.

 

203.5봉부터 246봉까지는 길이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203.5봉에서 안부로 내려선후 임도를 따라 계속 오르다가 246봉 바로 밑에서 희미한 능선길을 따라 246봉으로 올라가야 한다. 246봉은 전망은 가장 좋은 곳이나  휴식을 취할만한 넓다란 공터는 없다.

 

246봉에서 내려서면서 조그만 봉우리가 나오면 무조건 좌측으로 내려서면 되고 능선을 따라 217봉까지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다. 217봉 정상까지 길이 개척되었지만 217봉 전 안부에서 우측으로 우회로가 있기에 이 우회로를 이용하면 된다.

 

217봉에서 183봉까지도 길이 대체적으로 양호하고 183봉 전 안부에서 왼쪽으로 우회로가 있고, 이 우회로를 따라 가다보면 임도를 만나게 되고, 임도는 상중전고개까지  이어진다.

 


<지도3>


 

상중전고개에서 다다골까지는 길이 대체적으로 양호하나 시야가 트이지 않기 때문에 갈림길이 나오면 무조건 왼쪽길을 선택하면 된다. 다다골에서 218.6봉까지는 길이 희미하고 잡목이 많았지만 등로에 잡목을 모두 제거했기 때문에 후답자들은 별 불편함없이 산행할 수 있을 것이다. 218.6봉에서 고역재까지는 길이 매우 양호하다. 174봉에서는 우회로로 가든 마루금을 따라서 가든 진행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고역재에서 186.2봉까지는 길이 매우 양호하지만 시야가 잘 트이지 않는 단점이 있다. 186.2봉은 금성교와 진수대교로 가는 길의 갈림길이다. 186.2봉에서 조금 내려서다보면 등로가 오른쪽으로 90도 각도로 휘어지는데 직진 등로가 더 잘 나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는 부분이다. 등로가 오른쪽으로 꺽이는 부분부터는 덕천강의 물줄기가 시원스럽게 펼쳐져 보이고, 금성고개까지 길이 아주 잘 나있다.

 

금성고개에서 마루금을 따라 직등하면 122봉 가는 능선에 도달하게 되고 덕천강의 물줄기가 바로 밑에서 펼쳐진다.  122봉부터 105봉 들머리까지는 대체적으로 길이 양호한 편이고 마루금을 따라 진행하면 105봉 들머리까지 별 어려움없이 진행할 수 있다. 105봉 들머리가 실질적으로 산줄기가 끝이다,고 보면 된다. 그 이후에도 산줄기가 있지만 사유지이고 철조망으로 울타리를 쳐놓았기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다.

 

105봉 들머리에서 마을길을 따라 내려오면 차도와 만나게 되고, 차도에서 오른쪽으로 보면 금성교가 바로 보이고, 진양호의 푸른 물줄기가 지나온 시름을 잊게 한다.  "끝"

 

세부 일정표 & 등산지도 5장

세부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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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지도 5장

*노란색과 빨간색 선 중 빨간색 선을 둘다 있는 경우 빨간색을 우선시 함.

원본 지도는 어울림님이 만드신 지도 참고
 

강남14산 등산지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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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14산 등산지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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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4산 등산지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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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4산 등산지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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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4산 등산지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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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4산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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