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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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람의 노래
 
 
바람의 평원 영남알프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산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
 
 
---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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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음악 --

 

진부령에서의

종산제

글로

백두대간의

마무리

글을

 

대신할까 합니다.

 

 

 

 


백두대간을 마치며...

.

.

.

 

 

 

 

 

 

 

 

 

 

 

하늘과 땅을

주관하시며

우리의 산하를 아우르고 계신

천지 신령님께

고하나이다

 









우리 도전2030등산모임의

백두대간 1기팀은









작년 12월 31일

백두대간에 발을 내 딛은지









약 1년여만에

드디어 여기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분단민족의

아픔이 서린

진부령에 닿았습니다.









매서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지리산 천왕봉에서









하늘에 우리의 대장정을 고한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일들을 겪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대자연의 변화를

아주 가까이에서

몸으로 느끼며









좀 더 성숙한 계기를

가지게 되었으나

아직은 좀 더 배려하고









좀 더 나눠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눈보라속에 추위에 떨며

첫구간을 마치면서

과연 우리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과연 대간을 마치는 날이 올까?

의구심도 들었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아름답고 따스하기만 하던

산줄기는 비를 쏟아내기도 했고,









안개와 짙은 구름속에

우리를 가두기도 했습니다.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암흑속을

졸음과 피곤에

절은 몸으로 걷기고 했고,









회초리로 내려치는 듯

목덜미를 따갑게

작렬하는 태양을 받아내며,









쓰러질 듯한 몸과 마음을

간신히 부여 잡았습니다.









땀에 젖은 몸으로 걸터 앉은

바위에서 불어오는

산들 바람에 행복해 했고,









시원스레 뻗어나간

우리의 산줄기를 바라볼땐

 









가슴벅찬 감동에

저절로 탄성이 터졌으며,









운명의 이기앞에

흉칙하게 잘려나간

우리산의 허리춤을 보면서,









가슴 아파하고

분노하기도 하였습니다. 

 









비에 젖고 눈보라를 맞으며

시린발과 손을 부비며









떨어지지 않는

새벽길을

걸으며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과연 무었일까?









도대체 대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심각하게 고민도 하고

우리가 왜

이런길을 걸아야 하나

후회를 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아직 정확한

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해야 그 답에

근접할 수 있는지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던 여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추위와 더위,

졸음과 피로,

 









구간구간 마다

호락호락 하지 않았던

대간의 날씨등









대지의 동식물이

자라듯이

지금의 우리를 키워낸 것은

 








즐겁고 신나기만 했던

순간보다는









혹독하고

가혹했던 시련의 시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힘들었던 만큼

아픔과 시련은 많았지만









그 어떤것도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지는 못하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대장정의

마지막 종착점에

다다랐습니다.









비록 인력에 의해

길은 막혀있지만









우리는 이 순간을

마침표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남녘구간의

마루금을

걸어왔으니









잠시 쉬었다가

우리민족 우리 땅덩어리









다시 하나 되는

통일의 그날









나머지 마룻금을

이어갈 쉼표라고 생각하고,









쉼표의 둣부분을

이어나갈 그날까지









우리산하의 아름다운

산길을 따라

걷고 또 걷겠습니다.









백두대간이라는 이름은

오늘로 당분간









우리들 곁을 떠나지만

각자 다른곳에서










또다른 모습으로

우리 산의 마룻금을

밟고 있을 겁니다.









호남정맥과 낙동정맥

우리의 산줄기를 또다시

이어나갈 동지들 앞에,








천지신명님의 보살핌과

대간에서 동고동락을

함께했던










동료들의 따뜻했던

마음과 간절한 소망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전데요 조을영님



















좌측부터 산적 박은주님, 시나브로 안채영님, 전데요 조을영님


















백두대간 1기팀의

산행의 끝을 알리는

종산제








축하의 삼페인은

터뜨려지고










진부령의 머릿돌



























한해 동안 백두대간

1기팀을 이끌어주신 4명의 번개장님들...

좌측 윗줄

북한산 남상현님, 이지스 임종현님

좌측 아랫줄

무골호인 이현백님, 진배기 최진백님









그동안 남자들 틈에서

마음고생과 몸고생 하신

어여쁜 대간 1기팀의

여성 대원님들...

위줄 좌측부터

도로시 김효정님, 문향 노유정님, 전데요 조을영님, 산적 박은주님, 마들렌 유재연님

리그 좌측 불량딸기 안상희님, 우측 은주 방은주님









1기팀의 눈과 발이 되어주신 이성희님과 공동번개장님들










마들렌 유재연님



















불량딸기 안상희님










시나브로 안채영님









은주 방은주님


















하느라래 김준호님



























이지스 임종현님










도로시 김효정님


















하다 이장복님



















날쌘돌이 박상용님









산적 박은주님









2006년 11월 25일

도전 2030 백두대간 1기팀 일동















그동안 함께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소중한 산우분과 함께하여 즐거웠던 황정산 정기산행이었습니다.

 

제임스님 조원분들 이끄느라 수고하셨구요.

 

부조장중에 제일 이쁘고,

회원들 잘 챙겨 주시던 둥이랑님의 모습을 보면서

산행 내내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1조 회원님들 모두 반가웠구요.

앞으로도 좋은산

추억에 남는 산에서 다시 만나요 ^---^

 

도전2030 모든 회원님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추천음악 (가사를 천천히 읽어 보시기를 )--

 

 




     - Everything I Do It For You  -

Look into my eyes
내 눈을 보세요

What you mean to me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수있을 겁니다

Search your heart
마음속을 살펴봐요

search your soul
영혼을 살펴봐요

And when you find me there you'll search no more
그안에 내가 있다면 더 이상은 찾지 않아도 되요

Don't tell me it's not worth tryin' for
그럴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You can't tell me it's not worth dyin' for
목숨을 버릴만한 가치는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You know it's true
내말이 사실이라는걸 알죠

Everything I do - I do it for you
내가하는 모든일은 모두 당신을 위한 겁니다

Look into my heart
내 마음속을 살펴봐요

you will find There's nothin' there to hide
더이상은 숨길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겠죠

Take me as I am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줘요

take my life
내삶을 가져요

I would give it all
모든걸 당신에게 드릴께요

I would sacrifice
모든걸 희생할께요

Don't tell me it's not worth fightin' for
투쟁할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I can't help it there's nothin' I want more
난 다른 어떤 방법도 없으니까요 더이상 원하는건 없어요

Ya know it's true
이말이 사실이라는걸 알죠

Everything I do - I do it for you
내가하는 모든일은 당신을 위한 겁니다

There's no love - like your love
당신의 사랑같은 사랑은 없어요

And no other - could give more love
당신보다 더 많은 사랑을 줄 사람이 없어요

There's nowhere - unless you're there
하지만 당신이 그곳에 없다면 아무 소용도 없어요

All the time - all the way
언제까지나 끝까지

Oh - you can't tell me it's not worth tryin' for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고 말하지 말아요

I can't help it - there's nothin' I want more
난 어쩔수가 없어요 더이상 원하는게 없습니다

I would fight for you - I'd lie for you
당신을 위해 싸울께요 거짓말도 할거에요

Walk the wire for you - ya I'd die for you
줄타기 곡예도 할수 있어요 날아갈수도 있어요

Ya know it's true
이말이 사실이라는걸 알죠

Everything I do - I do it for you
내가하는 모든일은 당신을 위한 겁니다      

 

 


이동경로 : B코스(중급) : 오색~대청봉~중청~희운각~천불동 계곡~비선대~소공원(10시간)

구글위성사진을 이용한 이동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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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거리와 해발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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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무가 아름다운 설악산 산행이었습니다.
후미에 있게 되어 많은 사진을 못 남겨드린 점 죄송합니다.
 
비가 내려 멋진 경치를 많이 못 봐,
조금 아쉬운 생각은 들었지만.
운무로 나름 운치있었고,
희운각으로 하산시 본 경치는 평생 못 잊을듯 합니다.
 
첫 벙개라 의미가 컸을 시나브로 안채영이 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
 
"수고 많았다, 채영군 앞으로도 즐거운 산행 안전 산행 같이 하자구 "
 
B조 선두를 맡아,
동생들을 너무나 잘 이끌어 주신
북한산 남상현 형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베스트샷
제목: 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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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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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내내 비가 내리던 오대산 소금강 산행이었습니다.

비는 왔지만, 좋은 산우분들과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파스텔님 그리고 회원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내 마음대루 베스트 샷: --

제목 : 환영

비와 안개와 싸우면서 열심히 수고한 카메라에게 1초간 묵념하겠습니다.

지나친 스트레스로 카메라가 헛 것을 보는듯 합니다 ㅠㅠ

우찌~ 이런 사진이 나왔을까 미친게야 ㅋㅋ

 

--- 자 시작합니다 역시 무보정, 오로지 리사이즈 ---



































































































































 

-- 추천음악 --

 

♪Josh Groban /You Are Loved (Don’t Give Up)



Josh Groban /Awake앨범 2번 트랙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목소리,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속삭임
3년만에 돌아온 조쉬 그로반 최고의 역작
데뷔앨범 [Josh Groban]의 더블 플래티넘 기록, 
두번째 앨범 [Closer] 빌보드 앨범차트 1위 데뷔 등 
국내에서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팝페라 아티스트 조쉬 그로번이 공개한 새 앨범 [AWAKE]. 
발매전부터 영미 평론가들로부터 조쉬 그로번 최고의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팝과 클래식의 절묘한 조화를 담아낸 [AWAKE] 드디어 공개

초록이 아름다운 소백산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신이 내린 벙개장 레옹에게 베리 땡~큐를 날립니다.

 

베스트 샷- 초록



----  자 시작합니다  ----


































































































































































산행 전 내린 비로 딱 좋은 날씨,

멋진 구름들,

반가운 들꽃들,

기차안에서는 맥주 ^--^ ,

시원한 두몽폭포에서의 물놀이,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제임스님 &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번은 똑딱이로 찰칵 ^-----^

 






















































 

-- 오늘도 추천음악 --

비 오는 날 듣는 음악

 

[전곡 감상]
 
 
 
     01. 이현우 - 비가 와요

     02. 브라운 아이즈 - 비오는 압구정

     04. 권진원 - 비오는거리에서

     05. 배따라기 - 비와 찻잔 사이

     06. 패닉 - 미안해

     07. Badfinger - Walk Out In The Rain

     08. Chris Rea - Raincoats And A Rose

     09. Charles & Friedman -  Rain

     10. Demis Roussos - Rain And Tears

     

야밤에 잠도 못 주무시고,

산 타시느라 수고하셨구요 ^---^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밤새 안개로 야경과 일출을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남지마,

덕분에 아무도 없는 안개속에 신선이 된듯한 호젖한 산행이어서 좋았습니다.

 

참석하신 산새소리님 흑초산랑님 반가웠습니다.

준비해 주신 음식들 제육, 파전,각종과일과 솔방울로 담는 쐬주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산우님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산을 사랑하는 마음,

산우를 배려하는 마음,

산 앞에서 겸손한 마음"

 

항상 변하지 말자고요.

 

--- 자 시작합니다 ---

 

불암산 공원에서

불암산 정상

작은 슬랩구간에서 안개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철모바위 폼이 잼나요 ㅎㅎ



수락산 정상

신선이 따로 없네 ㅎㅎ

족발과 쐬주한잔 그리고 과일도 쩝~~쩝

 

-- 안개로 못본 "불암산 야경"과 "수락산 일출" 대신 일몰을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

 

--불암산 야경--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네요 ^^

내 나름대루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제목: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없는 밤 산에 올라 세상을 봐라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듯 ...

노원구와 북한산 뚜렷히 보이네요.

북한산 성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 .

별내면, 남양주, 구리시와 저 멀리 한강이 보이네요.

보이세요?

서울과 남양주 구리시의 경계선을 이루는 수락지맥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저멀리 용마산부터~망우리~구릉산~태릉CC~불암산 헬기장을 따라 시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먹골역에 있는 봉화산도 가운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

-- 수락산 일몰 --


하얀 구름이 이쁘네요 ^--^


황금색 일몰이 시작 됩니다.


도봉산 사패산등 도봉지맥과 한북정맥의 산이 보이네요.


북한산


의정부의 불곡산과 한북정맥과 형제산들의 삼색 노을....


서울의 시경계선을 포함해 강북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추천 음악 --


The John Dunbar Theme/
John Barry

1933년 영국에서 본명 John Barry
Prendergast로 태어나 70년대까지 영국에서 거주하였으나 그후 말년에는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007시리즈인 James Bond 테마음악으로 유명한 그는
The Lion in Winter, Midnight Cowboy, Out of Africa, Dances with
the Wolves로  4회에 걸쳐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John Dunbar Theme은 Dances with the Wolves의 주제가이다.

삼백억이 서울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능선.

비봉능선~~~

 

비봉에 오르면 누구나

낭만주의자가 되고,

철학자가 되고,

예술가가 된다 ^---^

 

--- 올해 겨울 비봉 능선에 다녀와서 쓴 후기 인용----

 



 

비봉능선에 오르다

 

눈이 내리지만, 포근하기만 하다.

바람이 불지만, 따뜻하기만 하다.

 

구름이 능선을 뜨겁게 포옹한다.

나의 근심과 외로움은 구름위에 돛단배가 되어 흘려간다.

 

비봉이 수묵화가 되어,

내 마음에 들어온다.

 

먹이를 낚아 구름위로 솟아오르는 솔개가 된다.

 

------ 인용 끝 ---

 

 

전날 내린 비로 인해 간만에 시원하게

삼각산 한바퀴 돌고온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등산객도 별루 없어 넘 좋았다는 것~~~

 

비야 내려라~

눈아 내려라~

태풍아 불어라~

 

무엇보다 즐거웠던 것은

도전2030 분들과 비봉 근처에서 합류하여 정도 나누고,

뒷풀이도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백호형과 참석하신 회원님들 수고 하셨구요.

 

제니와 문관이를 간만에 만나 정말 방가웠습니다.

가끔 얼굴정도는 보고 살자구 ^^

 

칼바위 능선입니다.



통천문이있네요~

내가 사랑하는 비봉능선에 올랐습니다.

가슴이 떨리네요 ~


사모바위 승가사 승가봉 비봉이 보이네요.



삼백억이 사모하는 이쁜 사모바위입니다.

현존 하는 최고의 예술품 입니다.

가격은 삼백억입니다.

사모바위의 부제는: 신들의 장난

이곳은,

삼각산의 힘찬 능선의 모습을 보기 좋은 곳입니다.

도전2030 분들을 만나다.

출석부 한장 ㅎㅎ

같은 위치 다른 각도에서 한장



일차는 가벼운 식사, 이차는 무거운 맥주집.

사진이 넘 멋져서 한장

내가 사랑하는 제니입니다.

이러다 칼 맞지 TT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마술을 부릴줄 아는 요술쟁이입니다.


거의 일년만에 만나서,

무지 방가 웠음.



 

모두 수고하셨구요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 추천 음악 --


Hideyo Takakuwa
 
장   르 : 뉴에이지
앨범명 :  Provance
 

연주 음반 역사상 찾아보기 힘들었던 파격적인 초호화 캐스팅!!!
지중해의 아름다운 휴양도시 프로방스의 풍경을 그린 [Provance]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국내의 모 CF에서 많은 현대인들의 지친 가슴을 위로해주며 유행어처럼 번진 카피라이트이다.
혹시 당신도 지금 어디론가 떠나고 싶진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적 여유와 주변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이 음반이 말하는 지중해의 휴양도시 [Provance]에 귀를 귀울여 보자.


이 앨범은 당신의 멋진 휴가를 위해 음반이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음색을 선사하고 있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좌 관현악 지휘자인 Missa Johnouchi의 손길이 닿은 플룻의 음색. 정통 클래식의 우아함에 팝의 세련미를 불어넣어줄 빌보드 차트의 TOP 프로듀서 K. Yoshioka. 일본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요시히코 에이다에 이르기까지 당신의 마음에 프로방스를 그리기 위한 히데요 타카쿠와의 노력은 끊이질 않는다.


히데요 타카쿠와는 [러브 레터],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하얀 거탑]등의 영화, 드라마에서 서정적인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중적인 뮤지션이자, 카네기 홀 베네수엘라(Caracas)등의 무대에서 정교한 기교와 곡상의 감정 해석을 훌륭히 소화하며 정통 클래식계에서도 찬사를 받아온 플루티스트이다. 그 때문에 연주 음반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단의 지휘자 [미사 조노우치]의 전폭적인 지지가 가능했던 것.

미사 조노우치는 프랑스 음악의 산증인 장 클로드 프티와의 협연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여성 최초의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좌 관현악단의 지휘자이다. 이미 일본의 대표적인 음악 전문지 ADRIB은 편집장을 통해 추천사를 보내왔으며 최고의 플루티스트인 히데요 타카쿠와와 정통 클래식을 대표하는 미사 조노우치의 만남만으로도 일본 현지에서 큰 센세이션을 일으킨바 있다.

자 이제 눈을 감고 히데요 타카쿠와가 인도하는 지중해의 휴양지 프로방스에 귀를 귀울여 보자.
여행을 준비하는 설레임은 아쉽겠지만, 당신을 구속하는 시간의 굴레는 떨쳐버릴 수 있을 테니.

 01. Provance  06. R'eve de Fragile
 02. Parfume de Arles  07. Fontaine
 03. Grasse  08. Pont de Quimper
 04. Bretagne  09. Mistral
 05. Champ de Lavande  10. Plage de St- Tropez
 



이어듣기


찍사가 부지런하지 못해 많은 사진을 남기지는 못했습니다.

좀더 좋은 날 많은 사진을 남겨드릴께요.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벙개장님 그리고 멋진 회원님 감사합니다.


ps. 외장형 스트로보 하나 질려야 하나 TT

 


























인왕산 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인왕산의 아름다운 야경만큼 

즐거운 추억과 정을 나눌수 있는

인왕산 야간산행이기를 기원합니다.

 

참석하신 인왕산 벙개장님과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내 맘대루 베스트 샷

제목: 그들만의 행복한 파티

 

--- 자 시작 합니다 *^^* ---

 















































 

- 배경 음악 -

Piano Princess (Linda Gentille)

 

Piano Princess라 불리우는 'Linda Gentille'의

화려하고 기교 넘치는 모짜르트 메들리 연주곡....
'피아노 프린세스'는 그 화려한 기교에 있어
자타가 공인하는 인스트루멘털 계의 절대적인 존재이다.
뉴에이지의 베토벤이 '야니'이고  
뉴에이지의 슈베르트가 '데이빗 란쯔'라면 
단연 이 '피아노 프린세스'를  
뉴에이지계의 모짜르트라 평할 수 있다.
 
 
 

참 많은 인원이 참석한 아차산 야간산행이었습니다.

 

아차산의 인기의 비결은 뭘까요?

교통편, 얼짱 3총사, 신호등 삼자매, 멋진 벙개장들, 멋진 야경...

제 생각에는 멋진 야경을 보면서 즐거움을 공유할수 있는 마음에 있는 듯 합니다.

 

먼곳에서 참석하신 파랑새(박현주)님과 이지스(임종현)형 정말 방가웠구요.

네 명의 벙개장- 욕심이누나, 까만아이님, 열라맨형, 꼭미남님

간만에 뭉쳐 반가웠던 올드벙개장- 권기수형,계란말이(도태호)형,향기(정은주)

올드 멤버- 밀레(주명이), 하다형...

언제나 후미 담당- 백호형

마무리 체조 담당 - 야옹이 주희

얼굴이 크서 얼짱 - 풍미

풍미형의 술친구 - 발만 별처럼 이뻐서 , 발이 스타 누나

미친개나리에서 꼬마개나리로 성공적으로 전향하신 신지숙

잘 삐치는 산이좋아님.

다정한 부부 - 요셉(임진호)&요셉피나(김지화)

김씨 닮은 혹은 배철수 닮은 - 김씨~(이병정)

뒷풀이 대장 - 고도리(김용현)형

키 크고 깔끔한 외모의 매력남으로 도전2030 여성들의 맘을 가로 채고 있는 산지기님

술한잔 마시면 천의 미소를 보여주는  배장수(장수배)형님

팥쥐(이시내)님, 글로리(윤태경),  블루엔젤형님, 국화잔치,첫마음(나상원), 홍이(홍성자),olivia(강자영) , 처음오신 많은 신입회원님들....

이름 빠졌다고 삐치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보조광으로 초점을 잡는 방법을 모르는

초보 찍사라 사진이 영 아니더라도 귀엽게 봐주세요.

 

베스트샷부터

제목 : 나둥 나둥

 

 

--- 자 시작합니다. ----

용마산역에서 용마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가장 빠른 능선에서 한장 중랑구와 광진구의 경계선과 중량천 남산, 안산,북악산이 보이네요.

저 맨아래 운동장이 용마산 폭포 공원입니다.

뒤에 있는 산들은 도봉지맥에 있는 북한산 기타 등등입니다.

앞부터 차례로 봉화산, 불암산, 수락산이 보이네요.

이곳이 혼자 산행할때 쉬어가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뒤로 남산과 북한산과 그의 형제산들이 나란히 서 있네요.



줌으로 남산 한장.. 이놈의 스모그

용마산 채석장의 흔적입니다.

내 맘이 아프네요.

많이 아팠을 듯 TT



돌탑이 많습니다.



대부분 고구려가 만든 보루가 많지만 용마산 제6보루는 신라가 만들었다고 하네요.









용마산 대슬랩입니다. 대략 50m 이상될듯 합니다.

이곳이 우리가 단체 사진을 찍는 전망 좋은 곳입니다.

해맞이 광장에서

해맞이 광장 전망대에서

헬기장에서



용마산에서 팔각정으로 내려오는 전망좋은 바위에서 출석부

아직 초보 찍사라 좋은 사진을 못 남겨 드려서 지송.

초점이 영 TT

용마산 하산길 중곡동으로 이어진 능선

팔각정에서 한장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출근길에 한장

제목: 일출

벙개를 진행했지만,

참석자가 없어,

혼자 댕겨왔지만,

야경이 넘 멋져서 올려 봅니다.

 

좀 더 맑은날 야경 찍으려 불암산 다시 올라갈 생각입니다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네요 ^^

내 나름대루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제목: 가끔은...

가끔은 아무도 없는 밤 산에 올라 세상을 봐라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듯 ...

노원구와 북한산 뚜렷히 보이네요.

북한산 성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 .

별내면, 남양주, 구리시와 저 멀리 한강이 보이네요.

보이세요?

서울과 남양주 구리시의 경계선을 이루는 수락지맥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저멀리 용마산부터~망우리~구릉산~태릉CC~불암산 헬기장을 따라 시경계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먹골역에 있는 봉화산도 가운데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


조금 덥지만 계곡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조망이 인상적인 소요산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드리고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 마음대루 베스트 샷~

제목: 장~풍


---- 자 시작 합니다 ---

 







































































































 



파란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웠던 감악산이었습니다.

디카 건전지가 부족하여 많은 사진을 못 남겨 아쉬움이 드네요 ^^

 

사진을 몇장 못 찍어,

일명 무삭제 버전으로 모두 올립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맘대루 베스트샷,

제목: 분홍빛 일몰

 

산행 내내 등산객을 한명도 보지 못하고

동네주민만 간간히 본 호젓한 산행이었습니다.

 

뱀도 만나고,

꿩 날아가고,

딱다구리 비슷한 두마리 새가 우리들의 등산로를 따라오고,

재성충 때문 산림감시원에게 걸려 우회하고,

수풀 헤치고 다니고,

거미줄 치고,

철조망 건너서...

고생했지만,

추억에 남는 산행이었습니다.

 

자~아 멋진 출연진부터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재미충전(남미정) - 순수한 이미지, 고은 외모와 달리, 어둠의 세상을 너무 잘 아셔서 우리를 놀래키신 남미정님, 동네 주민끼리 자주보자구요.

 

칼라산적(김현규) - 힘든 길도 불평 안 하시고 벙개장님을 믿고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구간도 시간되면 또 놀려오세요 ^^

 


숫돌고개에서


남양주,의정부,서울의 시 경계선인 숫돌고개입니다.

한가닥 한다는 지맥꾼들이 있다는 산악회에서 다녀가셨네요 ^^

최근에 공사를 마친 도정약수입니다.  물맛이 끝내줘요~

도정산 정상에 있는 도정상의 유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지도에는 깃대봉이라 표기되어 있습니다.

일본역사를 잔해이니, 생각있는 산꾼이라면 꼭 도정산이라고 불려주세요.

동네주민도 깃대봉이라고 알고 있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상에서 단체사진 한장 .

도정산 정상에 있는 표시석입니다.

금강산도식후경... 시원한 얼음맥주 한잔.

비루고개입니다.








위 사진처럼, 크게 생긴 표시석에서 수리봉과 용암산으로 길이 갈라집니다.

최고의 산림욕 코스입니다.



예전에 우마차가 다녔다는 우마차로 있습니다.

산림감시원의 통제로,

 내루동으로 이어지는 길로 용암산을 우회했습니다.







내루동에서 원래는 능선길을 따라 가야 하나,

제성충까지 다른 산에 옮기면 진행하면,

산림에 피해를 주는 행위라 길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70년대로 돌아간다는 착각이 나게하는 시골길

연탄아 반갑다.

어릴 적에 연탄 배달 다녀서,

손이랑 얼굴이 검다고 친구들한테 놀림 받았는데...

간만에 보니깐 감회가 새롭네요 ^^

우렁이 양식장



한북정맥을 알리는 리본이네요^^











하산완료 목표지점 축석령입니다.










웇오리백숙으로 도봉산역에서 뒷풀이.....

완전 맛있었습니다.

일몰이 너무 멋져서...

 

모두 수고하셨구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마음대루 베스트샷 부터 보여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제목 북한산 날다.....

출연인물 백사님, 찌니형, 삼백원  ㅎㅎ




--- 자 시작합니다 --





















































































































































































기수형님의 주최하에

몽덕산.가덕산,북배산,계관산,삼악산(등선봉)의 능선을 이어 이동하는 능선종주 산행이었습니다.

AS 산행이었는데, 나름 정석대루 완주하여 기분이 시원합니다.

당일 종주로써는 힘든 코스이었는데,

참석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구요.


기수(권기수) - 하산 도중 무릎의 통증을 느끼셨다고 하는데,

  산행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임스(김범용) - 힘든산행 묵묵히 후미를 봐주시고, 산우분들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하느라래(김준호) -  하느라래님 일단은 오래만에 만나서 방가웠습니다. 합류를 위해 2시간짜리

  를 한시간에 주파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특전사 군바리 정신 대단합니다.

  조금 다리가 아파 보이시던데 괜찮으시죠?다른 산행에서도 또 만나요.


양파(유은아) - 남자들 사이에서 끝까지 완주하시느라 가장 수고하신분이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산행하는 모습 보기좋았습니다. 다시 만나요 ^^


[개인적인소감]

구름과 약간의 황사로 조망이 좋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을 택해, 개인적으로 한번 더 가볼까 합니다.

춘천에 살았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한 삼악산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삼악산은 좀 길게 코스를 잡아, 경관을 즐겨볼 생각입니다.


가평역입니다. 사진 전시회을 하고 있더군요.

버스시간 관계로 감상을 못해 아쉬워서 사진만 잠깐 찍었습니다.

 

엠티온 많은 대학생들의 소망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악리 버스정류장 옆 계곡이 시원해 보여서

 

도로를 따라 홍적고개로 올라갑니다.

 

홍적고개 등산로 안내도

 

홍적고개 코스도




등산기념 단체사진





방화선을 따라가는 긴 산길 등산을 시작합니다.



 

몽덕산 산정상입니다.





 

남실고개입니다. 표시기가 잘 되어있습니다.


 

뒤로 보이는 긴 방화선길 정말 길어요 .

 

가덕산 정상입니다.








 

북배산입니다.

이곳에서 30분간 점심시간.






 

저 멀리 계관산이 보이네요 ^^

정산에서 한 20분 진행하면 화악지맥 분기점인 마루금 표시석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왼쪽으로 진행해야합니다.






 

계관산정상입니다.

이곳에서 갈림길이 있는데 주의 화악산 갈림길이 아님 더 진행하여야합니다.

등산지도상에 정상 표시와 정상 표시석이 일치하지 않음.

 

날씨가 맑아져서 저 멀리 춘천시내가 보이네요.


 

여기서 신나게 뛰어내려와서 사진 한장.

겨울이 되면 눈썰매타기 짱 좋을것 같네요 ^^




 

방화선을 따라가다, 큰묘가 나오면 오른쪽에 있는 리본을 따라 진행하여야합니다.

길 주의 잘못하면 마을로 내려가기 딱 좋습니다.
이곳 부터는 등산객이 적어 거의 정글수준입니다.

 

첫번째 임도와의 만남 리본을 따라 등선으로 계속진행하세요.






 

석피령에서 힘든 오르막길을 앞두고 휴식합니다.

산악자전거팀을 만났습니다.













 

화악지맥의 또다른 긴 능선을 육안으로 확인했습니다.

저길을 갈수 있을지 ^^

 

계속 흙길이다 바위를 만나 반가워서 한장


 

경사가 가파르고 바위가 많다보니 이상하게 자란 소나무가 많습니다.

 

삼악산의 청운봉입니다.

조망이 없어 아쉬움이 드네요.






 

소나무가 콩나물처럼 가늘게 하늘을 향해 쭉 올라가 있네요.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되는 등선봉 전 616고지입니다.
체력소모가 된 상태에서 이곳 올라가기 무지 힘들어요.


 

일몰이 시작됩니다.

 

산성터입니다.

 

일몰이 멋지네요. 이곳부터는 조망이 좋습니다.




 

마지막 봉오리 등선봉입니다. 쭉~ 전망이 좋습니다.

기차시간 관계로 오랫시간 일몰을 즐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등선대에서 강촌역으로 이동시 암릉구간이 많습니다.

주의가 필요하지만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저 밑에 강촌역이 보이시죠.

우리의 종착지입니다.

 

희안하게 의자모양으로 생긴 나무입니다.

 

하산지점있습니다.

강촌역으로 가는 다리로 연결되는 육교입니다.

 

다리에서 강촌의 야경이 멋져서 몇장 ^^



일단 멤버 소개 부터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1번. 모네 이민형 - 작은 보스 누님을 보는듯 바위에 척척 붙으시고 인상좋고 성격좋구 일등 신부감입니다.

2번 이혜경님 - 모네님의 동생분입니다.  까칠하다고 농담으로 애기 했지만, 왠지 신비한 매력있어 보이시는 분이었습니다.

3번 삼백억 - 어리버리 벙개장이므로 패쓰~

4번 지나이 진준미님 - 성격 밝고, 어린 동생들도 잘 챙겨주시고, 멤버가 젊다보니 어쩌다보니 맏누님이 되었습니다.

5번 참살이 김남숙님 - 조신한 그녀, 따뜻한 미소의 소유자. 다시 태어나면 님과 함께 인연을... 이러다 칼 맞지 TT

6번 욕심쟁이 이기옥- 그녀에게선 자유로운 바람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머리스타일도 이쁘고

  빨간 안경도 넘 이쁘고 미용사 분이신데. 그 미용실 꼭 가보고 싶습니다.

  등산으로 망가진 삼백억도 이쁘게 해주세요 *^^*


새우개고개에서 천성 교회로 가는 철길에서.


삼육대학교 저수지에서 ...


 

삼육대학교 저수지에서 노원고개 방향길...

 

불암산 헬기장 근처 조망좋은 바위에서 점심시간에 ^^



 

이곳은 불암산 정상입니다.



이곳은 불암산 정산을 전망하기 좋은 다람쥐광장 바로옆 대슬랩이 있는 바위위에서 단체사진



불암산 하산하여 덕릉고개입니다.

 

수락산 주능선에 올랐습니다.

날씨가 좋아 하강바위 철모바위 여근석바위가 잘 보입니다.








여근석바위입니다.


 

여근석바위 정상에서 바람을 맞으면서 넘 멋져.





 

수락산의 명물 노래 부르는 가수 오빠께 허락 받고선...

 

주능선에서 약간의 슬랩, 바위도 타보는데, 여자회원분들 넘 잘 타셔서 벙개장이 도와줄것도 없습니다.

 





 

사기막능선에서 수락산이 잘보이는 능선이라 다시 가보고 싶은데 입니다.

대슬랩과 릿지할수 있는 다양한 구간이 숨겨져있습니다.

너무나 멋진 코스인데,

교통편의 문제로 잘 알려지지 않은듯 합니다.




하산지점인 숫돌고개에서 완주 기념 사진...

 

등산하기에 최상의 날씨 였습니다.

사진 감사하고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사진기 건전지가 방전되어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비회원 이혜경님 디카에 많은 사진이 남아있는데,

혹시라도 사진 올리기 힘드시면 freephpnim@daum.net 으로 메일보내주세요.

개인 연락처는 011-9104-2625

사진 보고 싶어요 ㅎㅎ.


새우개 고개 서울시와 구리시의 경계선에서 모네님.


천성교회 전 철길에서 왼쪽에서 오른쪽 순서로

진준미, 이민형, 이혜경, 김남숙,이기옥 님입니다.


천성교회에서  삼육대학교 가는 길에서...


태강삼육초등학교 후문으로 원래의 수락지맥 마루금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삼육초등학교에서 키우는 염소들 ㅎㅎ.


불암산 헬기장 진입전 중계본동으로 이어지는 능선 전망좋은 바위에서 점심시간에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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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으로 시작합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즐거운 산행에서 만나요.



--- 자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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