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 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인왕산의 아름다운 야경만큼 

즐거운 추억과 정을 나눌수 있는

인왕산 야간산행이기를 기원합니다.

 

참석하신 인왕산 벙개장님과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내 맘대루 베스트 샷

제목: 그들만의 행복한 파티

 

--- 자 시작 합니다 *^^* ---

 















































 

- 배경 음악 -

Piano Princess (Linda Gentille)

 

Piano Princess라 불리우는 'Linda Gentille'의

화려하고 기교 넘치는 모짜르트 메들리 연주곡....
'피아노 프린세스'는 그 화려한 기교에 있어
자타가 공인하는 인스트루멘털 계의 절대적인 존재이다.
뉴에이지의 베토벤이 '야니'이고  
뉴에이지의 슈베르트가 '데이빗 란쯔'라면 
단연 이 '피아노 프린세스'를  
뉴에이지계의 모짜르트라 평할 수 있다.
 
 
 

[산행일시]

2007년 3월 24일(토) 09:00  아침

   

[집결지] 

홍제역 4번출구(역안)

 

[산행지]

 설 강북5산(백련산.안산.인왕산.북악산.북한산)

   

[코   스/ 시간 ]

 홍제역-홍은사거리(9:20)-백련산(10:00)-서대문구청-안산(11:20)-무악재-

인왕산(12:40)-자하문(1:15))-식사(20분간)- 북악산-팔각정(2:40)-형제봉(4:00)-대성문-남문-비봉(6:13)-향로봉-탕춘대암문(7:30)-홍은사거리(8:20)

원점 회귀산행(8:20)

 

[거리 및 소요시간] 

 약 22km, 11시간(휴식시간 포함)

 

[산행신청]  3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시나브로(안채영)

설렘(박상규)

 

[날씨]

조금 비오다, 흐림.

 

[하고싶은말]

전체적으로 조금 빠른 걸음으로 이동하였음.

안산 오르막구간과 탕춘대능선 찾는데 20분정도 길찾기했음.

전체적으로 코스가 무난함.

하지만 실거리는 22KM가 넘는듯,

한 25KM에서 30KM로 생각됨

중급이상은 10시간정도 잡으면 될것같구.

초급이거나,인원이 많으면 12-13시간 정도가 소요될거라 생각됨.

 

비오는 날이었지만 나름 매력이 있었고,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시나브로님 설렘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행일>

 2007. 3. 31일(토)~4월 1일(일)


< 산행지>

 불암산(508m),수락산(638m),사패산(552m),도봉산(740m)삼각산(836m),북악산,인왕산

 

< 집결지 및 시간>

A 코스- 하계역 3번 출구 오후 8시 30분

B 코스- 북한산 밑 우이동 시내버스터미널역 오전 9시 00분

 

<산행코스 및 시간>

[제1구간] 불암산,수락산 (9:30- 3:30) 산행시간 6시간 (A코스)

청록약수터~헬기장~불암산~덕릉고개~철모바위-수락산~기차바위~508고지~동막골~회룡역

[제2구간] 사패산,도봉산 (5:00- 10:30) 산행시간 5시간 30분

범골능선~사패산~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우이동

[제3구간] 북한산,북악산,인왕산 (1:00- 10:55) 산행시간10시간 <== (B 코스)

우이동매표소~백운대~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형제능선~북악산~인왕산

 

<산행시간>

대략 70km 이상

 약 25시간 25분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후미- 열라맨(정재길)

 

<참석자 명단> 13명

A코스 1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파랑새(박현주)
설렘(박상규)
열라맨(정재길)
맥스(공우식)

지리산ㅲ(박진태)

Q(박예현)
꿈꾸는바다(추봉군)

산방산(부치훈)

실크로드(김태형)

욕심이(조은정)


B코스 2명
국화잔치(김향숙)

비시누(정민영)

 

<날씨>

흐림,황사

 

<하고싶은말>

- 시간 단축보다 많은 산우님들과 함께 하고자 한 산행이었습니다.

 

- 한분 수락산에서 부상을 당해 탈출한 것 말고는, 모두 불수사도북까지는 완주하였습니다.

 

- 자신보다 힘든 산우분들을 위해, 25시간이라는 장시간동안 산우를 챙겨주시며, 함께해주신 산우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출발지 하계역과 중간 합류지 우이동에서 행동식을 지원해 주신 펜잘누나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

 

- 선두보다 힘든 후미를 맡아주신 열라맨형님 감사합니다.

 

- 처음부터 힘들어해서 도저히 완주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되었던,

   욕심이(조은정) 누나가 25시간 사투속에서도 웃음을 잊지 않으면서 완주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쉬고, 잘 자고, 맛나는 음식 많이 드시고, 빠른 회복하셔서 다시 아차산에서 보자구요.

 

- 자신의 편안함보다 힘든 산우을 배려하는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몸은 잠시 힘들었지만, 추억은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시길~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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