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

200571.27(토) ~ 1.28(일)


[산행지]

소백산


[집결시간 및 장소]

2007. 1. 27(토) 20:40 청량리역 2층대합실


[열차정보]

청량리 -> 단양 

출발: 21:00

도착: 23:45
 

[산행 코스]

죽령 - 제2연화봉(중개소) - 천문대 - 제1연화봉 - 비로봉 - 비로사로 하산


[산행시간]

산행 시간 : 9시간 (식사, 휴식 시간 포함)

서울도착시간 대략 8시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교통]

서울 → 단양 : 기차 (약 11만원)
단양 → 죽령 : 택시 (대당 18,000원)

비로사->풍기터미널: 택시(대당15,000원)
풍기터미널 → 동서울터미날 : 우등버스(약 11만원) * 우등버스와 일반버스 가격이 동일함


[산행회비] 총무: 삼백억의 사나이

총회비: 53만원 ( *비로사에서 탈출로 인해 부족분  3,000원 추가로 양해를 구하고 받았음)
맥주(12개)+안주+행동식(양갱이6개,빵25,000원,육포등)    :  5만원

교통비: 22만원(버스&기타)+약 10만원=32만원
미역국+전복죽 재료비: 3만원

보험: 만원

뒷풀이비용: 12만원

총 지출 : 53만원


[날씨]

밤 2시경부터 눈,

그다음으로는 눈안개 눈바람,

10시정도에 날씨가 맑아짐.

추운날씨였으나, 강풍이 불지 않아 다행이었음.


[참석인원] - 열 분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도로시(김효정)
 늘새롭게(권명진)
 가슴산(김진헌)
 뽀식이(김회숙)
 창가의토토(손춘이)
 민(임세민)
 겨울(허승진)
 나무(이희경)
 하늘이맑다(이민규)


 

[산행시주의점]

- 이정표 갈림길에서 통신대쪽으로 가면 안되고, 연화봉으로 직진

- 산행로는 위험한 구간은 없으나, 바람이 불 경우 강추위가 예상됨

- 밤에 눈까지 겹쳐 시야확보가 어려워 길을 찾기 힘듬.


[마지막으로..(한마디 소감)]

- 가슴산 형님의 전북죽 잘 먹었습니다. 산장에서 통닭도 맛있었습니다.

- 해물탕 준비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 악천후와 체력소모가 심해 산행시간이 지체되어 안전을 위해 탈출을 하게되었지만,

눈구경도 할수 있었고, 등산객도 없어 우리들만의 설국이었습니다.

- 멋진 분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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