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잠도 못 주무시고,

산 타시느라 수고하셨구요 ^---^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1. 산행일시
 ==> 2007년 8월 25일 토요일 아침 10시 00분


2. 산행지
 ==> 도봉산


3. 교통편
 ==>  1호선 망월사역 3번 출구 매표소 나오자 마자


4. 산행코스

원도봉계곡 10:20

망월사 12:00

점심및 휴식 40분

포대능선 1:30

사패산정상 2:50

하산완표 4:30분



5. 소요시간
 ==> 약 6시간



6. 산행안내
 ==>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 011-9104-2625


7.날씨

조금 흐리지만 산행하지 좋았음.


8.참석자 18명

쥬피터(오정한)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파랑새(차기행)

겨울조아(권수진)

고삽이산(오고섭)


몽테르(김형일)

김정명

릴리(배인선)

샬람(박정훈)

겨울바다(이미심)


기수(권기수)

추억(장경미)

그리피(김선우)

달숭(백승환)

미스제일(이경희)


누비짱(유지혜)

adagis(박희소)

오헤성(헤성)


강하늘(강필원) <-- 뒷풀이만


[출석부]



볼륨업해주세요 ^---^

배경음악과 같이 즐기는 센스 ㅎㅎ

 

수량이 적어, 물놀이를 못하게 된점 죄송합니다.

망원사의 멋진 경관,

계곡을 따라 부는 시원한 바람,

사패산 정상에서의 도봉지맥, 수락지맥, 한북정맥의 능선 모습들.

멋진 추억을 남겨준 산행이었습니다.

 

함께해서 너무 즐겨웠구요 ^---^

다음에 또 즐거운 산행에서 만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도봉계곡 입구에서 단체 사진 한장



자연보호헌장탑이라는게 있네요 ^^

원도봉 계곡입니다. 저번보다는 수량이 적네요.











위에 뚜꺼비 머리처럼 생긴게 거북바위입니다.



이바위도 이름이 있을것 같은데.

보스누님 알고 있으세요.

그냥 애칭으로 고인돌 바위라고 부르죠 ㅎㅎ



로보캅 아가씨,  자세 지대루입니다 ㅎㅎ







망월사 입구입니다.

저렇게 생긴 돌탑안에 고승의 사리를 보관한다고 합니다.

맞나요?

 

 



정말 돌벽 한번 잘 쌓았네요.

건축학적으로 보았을때 아래에 큰돌을 이용하고 위로 조금씩작은 돌을 쌓아야 튼튼합니다.

앞으로도 한 백년은 무난히 갈듯하네요 ^----^











가파른 경사에 자리 잡은 망월사 볼수록 이쁜 절입니다.



망월사와 도봉산 주능선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형님& 형수님 넘 사이좋게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뒤로 수락산 능선과 불암산이 보입니다.







누비짱님 사진 찍는내내 너무 즐거웠습니다 ~

사람을 즐겁게 하는 재주가 있으신 분입니다.

 

 


포대능선 산림감시초소에 올랐습니다.

뒤로 포대능선과 칼바위능선, 신선대,... 넘 멋진 경관이 펼쳐집니다.

바람도 시원합니다.

고섭아 수고한다.

사진 넘 기대 ~~~









사패산 정상입니다 ^----^

햇빛은 뜨겁지만, 바람은 시원합니다.





뒤로 북한산 백운대,인수봉,만경대,오봉,주능선,사패산능선,포대능선,여인봉능선,의상능선.....

삼백억이  사랑하는 것들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





바람 참 심하게 부네요,

누비짱님 머리를 풀어헤치고 바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의 제목은?

"동막골 그녀에게 바람이 분다"

해바라기가 없어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ㅋㅋ

다음에 날개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꼭 다시 즐거운 자리에서 만나자구요.







--추천음악--


느껴지세요?


현대와 과거의 만남,

삼백억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곡의 선율속에도

연주자의 감성과 아픔이 녹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밝은 웃음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는 마음을 녹이는

태양이 될수 있는듯 합니다.


산우님들 답답하고 힘든 일상이 있어도

즐거운 추억과 멋진 자연의 풍경을 생각하면서

즐겁게 웃을수 있는 하루되세요 ^---^


소중한 산우분들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뉴에이지의 선율 (사막의 아름다움)


    01. The Sad Dream / Rick Wakeman

    02. Paradiesvogel / James Last

    03. Remembering You / Eugene Friesen

    04. The Temple / Ray Lynch

    05. Jeg Seg Deg Sote Lam / Susanne Lundeng

    06. The Velocity of Love / Suzane Ciani

    07. Les Voyagews / Rene Aubry

    08. Oceans / Christopher Peacock

    09. Reminiscence / Michael Hoppe

    10. Sunflower

    11. Toute Une Vie / Jean Philippe Audin

    12. A Love Idea / Mark Knopler


<산행일>

 2007. 3. 31일(토)~4월 1일(일)


< 산행지>

 불암산(508m),수락산(638m),사패산(552m),도봉산(740m)삼각산(836m),북악산,인왕산

 

< 집결지 및 시간>

A 코스- 하계역 3번 출구 오후 8시 30분

B 코스- 북한산 밑 우이동 시내버스터미널역 오전 9시 00분

 

<산행코스 및 시간>

[제1구간] 불암산,수락산 (9:30- 3:30) 산행시간 6시간 (A코스)

청록약수터~헬기장~불암산~덕릉고개~철모바위-수락산~기차바위~508고지~동막골~회룡역

[제2구간] 사패산,도봉산 (5:00- 10:30) 산행시간 5시간 30분

범골능선~사패산~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우이동

[제3구간] 북한산,북악산,인왕산 (1:00- 10:55) 산행시간10시간 <== (B 코스)

우이동매표소~백운대~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형제능선~북악산~인왕산

 

<산행시간>

대략 70km 이상

 약 25시간 25분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후미- 열라맨(정재길)

 

<참석자 명단> 13명

A코스 1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파랑새(박현주)
설렘(박상규)
열라맨(정재길)
맥스(공우식)

지리산ㅲ(박진태)

Q(박예현)
꿈꾸는바다(추봉군)

산방산(부치훈)

실크로드(김태형)

욕심이(조은정)


B코스 2명
국화잔치(김향숙)

비시누(정민영)

 

<날씨>

흐림,황사

 

<하고싶은말>

- 시간 단축보다 많은 산우님들과 함께 하고자 한 산행이었습니다.

 

- 한분 수락산에서 부상을 당해 탈출한 것 말고는, 모두 불수사도북까지는 완주하였습니다.

 

- 자신보다 힘든 산우분들을 위해, 25시간이라는 장시간동안 산우를 챙겨주시며, 함께해주신 산우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출발지 하계역과 중간 합류지 우이동에서 행동식을 지원해 주신 펜잘누나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

 

- 선두보다 힘든 후미를 맡아주신 열라맨형님 감사합니다.

 

- 처음부터 힘들어해서 도저히 완주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되었던,

   욕심이(조은정) 누나가 25시간 사투속에서도 웃음을 잊지 않으면서 완주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쉬고, 잘 자고, 맛나는 음식 많이 드시고, 빠른 회복하셔서 다시 아차산에서 보자구요.

 

- 자신의 편안함보다 힘든 산우을 배려하는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몸은 잠시 힘들었지만, 추억은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시길~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