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 식수, 보급 가능한 곳

아래의 일정은 백두대간 떠나기 전에 계획한 것입니다.

야영

야영(산장) 가능

식수가능

보급

1

안동-치밭목산장

대원사, 치밭목산장.

유평리,치밭목


2

뱀사골산장

장터목?세석?벽소령?연하천?뱀사골 산장.

장터목?세석, 선비샘, 벽소령?연하천


3

주촌리

임걸령, 노고단,성삼재 지나 10분거리 헬기장, 고기리?, 주촌리 운천초등.

임걸령,노고단,성삼재?정령치 주차장 한쪽 샘.

성삼재?정령치 휴게소.

4

새맥이재

여원재 민가?야영?, 매요리 폐교, 새맥이재.

여원재 민가, 매요리 민가, 지리산휴게소, 새맥이재 오른쪽 가까이.

여원재?매요리 마을,지리산휴게소.

5

중재

복성이재?, 치재 서쪽 공터,봉화산 정상 헬기장.



6

육십령

무령고개 야영장, 깃대봉 헬기장, 육십령 팔각정.

영취산과덕운봉사이 안부 서쪽 7분거리,덕운봉 다음 안부 왼쪽 100m, 깃대봉 다음 안부 500m, 육십령 휴게소.

무령고개 콘테이너 매점, 육십령 휴게소.

7

동엽령

삿갓골재 산장, 동엽령.

장수덕유산 북쪽 50m샘?, 월성치 왼쪽 150m, 삿갓골재 왼쪽 100m, 동엽령 왼쪽 150m.


8

빼재(신풍령)

빼재 콘테이너.

신풍령 휴게소.

신풍령 휴게소.

9

부항령

소사고개?, 덕산재?, 부항령?.

소사고개 민가, 덕산재 휴게소?.

소사고개 가게, 덕산재 휴게소?.

10

우두령

삼도봉 다음 안부,우두령?.

삼도봉 전 안부에서 '삼도봉 0.5K 표지판'에서 3분 거리 왼쪽?, 삼도봉 다음 안부 왼쪽 5분 거리, 우두령 오른쪽 물 멀다?.


11

추풍령

바람재 오른쪽, 궤방령?, 추풍령 휴게소?

바람재 오른쪽 도로옆 샘?, 궤방령?, 추풍령.

추풍령.

12

휴식, 보급

묵가[016-441-8409, 043-742-3214 ] : 추풍령신안초교 개조 민박?야영 제공, 1인 1일 1만원.

추풍령 휴게소 왼쪽에서 야영가능?.

김천.

13

큰재

작점고개?, 큰재 폐교.

작점고개?, 큰재 폐교.


14

지기재

위왕실?, 개머리재?, 지기재?.

윗왕실 왼쪽 식수?, 개머리재 민가, 지기재?.


15

비재

신의터재?, 화령재 팔각정, 비재?.

화령재?, 비재?.

화령재 휴게소 멀다.

16

늘재

늘재 북단.

늘재 북단 창고 앞, 늘재 산신각 위쪽.


17

버리미기재

밀재, 불란치재, 버리미기재 왼쪽.

밀재 오른쪽 150m, 버리미기재 왼쪽.


18

배너미평전

은치재?, 배너미평전.

배너미평전 샘-가뭄시 마름.


19

이화령

이화령?.

이화령?.


20

하늘재

조령샘 위쪽, 동암문 부근?, 하늘재

조령샘, 조령약수, 동암문 동쪽 100m, 하늘재 오른쪽 20m민가.


21

대미산 눈물샘

눈물샘.

대미산 다음 안부 오른쪽 100m-눈물샘.


22

저수재

차갓재?, 작은차갓재?, 벌재 황장약수-500m, 저수령 비석 뒤.

차갓재 왼쪽 계곡, 작은찻갓재 왼쪽?오른쪽 계곡?, 벌재북단 황장약수, 저수령 휴게소.

저수령 휴게소.

23

죽령-풍

죽령-풍기.

죽령-풍기.

죽령-풍기

24

휴식-보급, 장비교환

풍기(home).

풍기(home).

풍기, 영주.

25

고치령

비로봉 부근, 고치령.

비로봉 주목군락지 샘, 고치령 북단 샘.


26

도래기재

마구령, 늦은목이, 박달령 헬기장, 도래기재 북단 150m?남단 팔각정.

마구령 북단 200m, 늦은목이 왼쪽 150m, 박달령 헬기장 주변 시멘트지붕 샘터, 도래기재 왼쪽 도로따라 150m?남단 팔각정.


27

화방재

곰넘이재 북단 움막터?, 신선봉 다음 각화산 갈림길 부근, 화방재 도로 건너편 민가 뒤.

곰넘이재 북단?, 각화산 삼거리 왼쪽10분?, 1174봉 다음 안부 왼쪽?, 망경사, 화방재.

화방재 가게.

28

피재

중함백 다음 안부, 피재 팔각정.

중함백 다음 안부 오른쪽 샘?, 싸리재 간이 매점, 피재 남단 민가 100m.

싸리재 간이 매점.

29

광동댐 이주단지

건의령 왼쪽 800m, 이주단지 민가?.

건의령 왼쪽 800m, 구부시령 왼쪽?, 이주단지 민가.

이주단지 가게.

30

원방재

닷재 산신각 옆, 이기령?, 원방재 왼쪽?.

댓재 왼쪽 1km, 두타산 샘?, 청온산 샘?,원방재 왼쪽 계곡.


31

삽당령

백복령 동쪽 차량 매점 부근?, 삽당령?.

백봉령 차량매점, 삽당령 왼쪽 계곡?.


32

대관령

닭목재 창고 옆, 대관령 기차 위 헌건물?준공기념비 옆 공터.

닭목재 민가?,대관령 휴게소.

닭목재 가게 남쪽으로 10분,대관령 휴게소.

33

휴식, 보급

휴식, 장비, 식량, 부식 보충.

휴식

횡계리?, 강릉.

34

진고개

노인봉산장, 진고개산장, 진고개 경찰 전적비 옆.

매봉 지나 왼쪽?, 소황병산 오르기 전 안부?, 노인봉 산장,진고개?.


35

두로봉

1234봉지나 안부.

1234봉지나 안부 왼쪽?.


36

구룡령

신배령?, 1281봉지나 안부 왼쪽 심마니터?, 구룡령 휴게소, 1100.3봉 지나 안부.

신배령 왼쪽?, 1281봉 다음 안부 왼쪽 200m?, 구룡령 휴게소, 1100.3봉 왼쪽?.

구룡령 휴게소.

37

조침령

968.1봉 전 안부, 956봉 전 안부?, 762.5봉 지나 안부?, 조침령 비석 뒤? 헬기장.

968.1봉 전 안부 오른쪽 5분?, 762.5봉 왼쪽?, 조침령 왼쪽 1km계곡.


38

한계령

북암령, 단목령, 십이담계곡 안부, 한계령 왼쪽 계곡 창고 뒤?팔각정.

북암령 왼쪽 계곡, 단목령 왼쪽 계곡, 점봉산 전 하얀 간판 왼쪽 50m?, 십이담계곡 안부 왼쪽 5분?, 한계령 휴게소.

한계령 휴게소.

39

마등령

중청산장, 희운각산장, 곡룡능선 1275봉 지나 남쪽, 마등령.

희운각산장, 곡룡능선 1275봉 지나 남쪽 400m, 마등령 왼쪽 200m.


40

미시령

저항령, 미시령 주차장?동쪽 주차장 밑 공터, 미시령과 상봉 가운데 부분.

저항령 왼쪽 7분?, 미시령, 미시령과 상봉 가운데 샘.

미시령 휴게소.

41

진부령

큰새이령(대간령), 홀리초등학교, 진부령.

큰새이령(대간령) 왼쪽 10분, 홀리초등학교, 진부령.

진부령.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발표하는 '출입금지 구역'에 대한 용어들로 인해 혼동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2007년 1월 현재 기준하였음)

 

1)자연휴식년제

2)특별보호구

3)비지정 등산로(탐방로)

4)샛길

 

상기 모두 출입금지...엄청 많죠

샛길은 대간 마루금과 별로 관련이 없고요.

 

백두대간 마루금과 관련된 부분만 정리하였으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히지 마시고 아래의 구간만 참조하시면 됩니다.


지도는 공단 페이지에 있는 것 사용했음...공단 홈페이지/탐방정보/탐방길라잡이/알고갑시다/탐방로(백두대간)안내...에 있음

 

1.자연휴식년제  :

 

   오대산 국립공원 : 진고개~동대산 구간

 

 

2.특별보호구 :

 

   국립공원 관리공단  발표 내용  '...동 제도는 국립공원내 멸종위기 야생 동  

   식물 등 주요 자원의 보호를 위해 기존 자연휴식년제를 개선 보완한 제도이며,

   ‘06. 1. 1일 시행한 제6기 자연휴식년제는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에 포함하여 시행...'
   (즉, 자연휴식년제와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음)

 

   설악산 국립공원

      1)점봉산 일원

     2)마등령~미시령 일원

 

 

3.비지정 등산로(탐방로) :

 

  '...자연생태계 보전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고시한 탐방로가 아닌구간...중략'

  (공단 측은 이렇게 설명하지만 지극히 책임 면피성을 위한 구간으로 보면 됩니다.

  쉽게 얘기하면, 암릉 구간 등에서 안전 사고라도 발생했을 때 안전 시설 미비 등과

  같은 여론 질책을 피하려는 것이 주 목적인 듯...)

 

 

 

1).속리산 국립공원 :

 

  (1)문장대~밤티재~늘재 (암릉구간 많음)

  (2)밀재~대야산~버리미기재~장성봉~악휘봉(암릉구간 많음)

 

 

 

 

2).월악산 국립공원 :

 

  (1)마폐봉(마역봉)~하늘재
 
(2)마골치(포함산 지나 만수봉 갈림길)~대미산~차갓재~황장산(암릉 쬐금)~벌재

 

 

 

 

3).소백산 국립공원 :

 

묘적령~도솔봉(계단 정비 끝난 길임데도 불구하고 아직 비지정 등산로...)

 

 

 

 

 

4).오대산 국립공원:

 

  (1)매봉(동해전망대 조금 지난 봉우리)~노인봉

  (2)진고개~동대산(자연휴식년제)

  (3)두로봉~신배령~1210봉(만월봉 전)

 





5).설악산 국립공원 :

 

  (1)875봉~단목령~점봉산~한계령 : 특별보호구

  (2)희운각~대청봉(죽음의 계곡 능선길을 말하며,보통 중청~소청~희운각의
우회길을 이용하면 됨)

  (3)마등령~미시령~상봉~대간령 : 특별보호구

 

 

 

 

 

※※※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도 백두대간 비지정 등산로에 대해 생태 조사 및 안전성 유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월악산과 소백산 지역은 조기 개방 예정이랍니다.

시기는 ???

 

2006년의 경우 : 거의 단속을 의식하지 않고 마루금 진행했었는데...

 

1)그 중 단속이 심했던 구단

 

속리산 : 문장대~밤티재~늘재

오대산 : 진고개~동대산(자연휴식년제)

설악산 : 미시령 휴게소의 들머리 날머리 주변

(모든 구간 들머리,날머리에서 눈치보며 주의해서 진행 가능했음)

2)상기 구간을 제외한 지역들은 거의 단속을 생각치 않고 다녔음
(일반 등산객들도 많이 있었음)

2007년의 경우

1)1월 초부터 각 국립공원 구역 모두 단속이 심하다는 산행기를 자주
접하고 있으므로...각 구간 진입 전에 주의하시길...

2)산행 중 단속하는 공단 직원을 만날 수 있음

(작년엔 들머리 날머리 부분만 주의하면 되었는데...)

  1. 안병용 2007.08.11 15:10

    등산과 백두대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
    좋은 자료인 것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더 좋은 자료 부탁드릴께요.

    글구 여기 초대장 보내주실 수 있는지...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제 이메일 : byan2@nate.com

  2. Favicon of https://ilikesan.com BlogIcon 산좋아해 2007.08.12 16:18 신고

    내 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
    저도 개설한지 얼마안되어 초대장입 없습니다.
    혹 생기게 되면 우선적으로 보내드릴께요.

진부령에서의

종산제

글로

백두대간의

마무리

글을

 

대신할까 합니다.

 

 

 

 


백두대간을 마치며...

.

.

.

 

 

 

 

 

 

 

 

 

 

 

하늘과 땅을

주관하시며

우리의 산하를 아우르고 계신

천지 신령님께

고하나이다

 









우리 도전2030등산모임의

백두대간 1기팀은









작년 12월 31일

백두대간에 발을 내 딛은지









약 1년여만에

드디어 여기

더 이상은

갈 수 없는








분단민족의

아픔이 서린

진부령에 닿았습니다.









매서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지리산 천왕봉에서









하늘에 우리의 대장정을 고한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일들을 겪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대자연의 변화를

아주 가까이에서

몸으로 느끼며









좀 더 성숙한 계기를

가지게 되었으나

아직은 좀 더 배려하고









좀 더 나눠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눈보라속에 추위에 떨며

첫구간을 마치면서

과연 우리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과연 대간을 마치는 날이 올까?

의구심도 들었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아름답고 따스하기만 하던

산줄기는 비를 쏟아내기도 했고,









안개와 짙은 구름속에

우리를 가두기도 했습니다.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암흑속을

졸음과 피곤에

절은 몸으로 걷기고 했고,









회초리로 내려치는 듯

목덜미를 따갑게

작렬하는 태양을 받아내며,









쓰러질 듯한 몸과 마음을

간신히 부여 잡았습니다.









땀에 젖은 몸으로 걸터 앉은

바위에서 불어오는

산들 바람에 행복해 했고,









시원스레 뻗어나간

우리의 산줄기를 바라볼땐

 









가슴벅찬 감동에

저절로 탄성이 터졌으며,









운명의 이기앞에

흉칙하게 잘려나간

우리산의 허리춤을 보면서,









가슴 아파하고

분노하기도 하였습니다. 

 









비에 젖고 눈보라를 맞으며

시린발과 손을 부비며









떨어지지 않는

새벽길을

걸으며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과연 무었일까?









도대체 대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심각하게 고민도 하고

우리가 왜

이런길을 걸아야 하나

후회를 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아직 정확한

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해야 그 답에

근접할 수 있는지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던 여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추위와 더위,

졸음과 피로,

 









구간구간 마다

호락호락 하지 않았던

대간의 날씨등









대지의 동식물이

자라듯이

지금의 우리를 키워낸 것은

 








즐겁고 신나기만 했던

순간보다는









혹독하고

가혹했던 시련의 시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힘들었던 만큼

아픔과 시련은 많았지만









그 어떤것도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지는 못하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대장정의

마지막 종착점에

다다랐습니다.









비록 인력에 의해

길은 막혀있지만









우리는 이 순간을

마침표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남녘구간의

마루금을

걸어왔으니









잠시 쉬었다가

우리민족 우리 땅덩어리









다시 하나 되는

통일의 그날









나머지 마룻금을

이어갈 쉼표라고 생각하고,









쉼표의 둣부분을

이어나갈 그날까지









우리산하의 아름다운

산길을 따라

걷고 또 걷겠습니다.









백두대간이라는 이름은

오늘로 당분간









우리들 곁을 떠나지만

각자 다른곳에서










또다른 모습으로

우리 산의 마룻금을

밟고 있을 겁니다.









호남정맥과 낙동정맥

우리의 산줄기를 또다시

이어나갈 동지들 앞에,








천지신명님의 보살핌과

대간에서 동고동락을

함께했던










동료들의 따뜻했던

마음과 간절한 소망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전데요 조을영님



















좌측부터 산적 박은주님, 시나브로 안채영님, 전데요 조을영님


















백두대간 1기팀의

산행의 끝을 알리는

종산제








축하의 삼페인은

터뜨려지고










진부령의 머릿돌



























한해 동안 백두대간

1기팀을 이끌어주신 4명의 번개장님들...

좌측 윗줄

북한산 남상현님, 이지스 임종현님

좌측 아랫줄

무골호인 이현백님, 진배기 최진백님









그동안 남자들 틈에서

마음고생과 몸고생 하신

어여쁜 대간 1기팀의

여성 대원님들...

위줄 좌측부터

도로시 김효정님, 문향 노유정님, 전데요 조을영님, 산적 박은주님, 마들렌 유재연님

리그 좌측 불량딸기 안상희님, 우측 은주 방은주님









1기팀의 눈과 발이 되어주신 이성희님과 공동번개장님들










마들렌 유재연님



















불량딸기 안상희님










시나브로 안채영님









은주 방은주님


















하느라래 김준호님



























이지스 임종현님










도로시 김효정님


















하다 이장복님



















날쌘돌이 박상용님









산적 박은주님









2006년 11월 25일

도전 2030 백두대간 1기팀 일동















그동안 함께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한반도 산맥체계 재정립 연구] 최종보고서 ==

20050214182826_한반도 산맥체계 재정립 연구-1.pdf   

20050214182931_한반도 산맥체계 재정립 연구-2.pdf   

출처: 우리산맥바로세우기 포럼 http://www.k-whitehe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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