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2007년 3월 24일(토) 09:00  아침

   

[집결지] 

홍제역 4번출구(역안)

 

[산행지]

 설 강북5산(백련산.안산.인왕산.북악산.북한산)

   

[코   스/ 시간 ]

 홍제역-홍은사거리(9:20)-백련산(10:00)-서대문구청-안산(11:20)-무악재-

인왕산(12:40)-자하문(1:15))-식사(20분간)- 북악산-팔각정(2:40)-형제봉(4:00)-대성문-남문-비봉(6:13)-향로봉-탕춘대암문(7:30)-홍은사거리(8:20)

원점 회귀산행(8:20)

 

[거리 및 소요시간] 

 약 22km, 11시간(휴식시간 포함)

 

[산행신청]  3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시나브로(안채영)

설렘(박상규)

 

[날씨]

조금 비오다, 흐림.

 

[하고싶은말]

전체적으로 조금 빠른 걸음으로 이동하였음.

안산 오르막구간과 탕춘대능선 찾는데 20분정도 길찾기했음.

전체적으로 코스가 무난함.

하지만 실거리는 22KM가 넘는듯,

한 25KM에서 30KM로 생각됨

중급이상은 10시간정도 잡으면 될것같구.

초급이거나,인원이 많으면 12-13시간 정도가 소요될거라 생각됨.

 

비오는 날이었지만 나름 매력이 있었고,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시나브로님 설렘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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