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으로 쳤는데 어쩌다 보니,

일명 웰빙이 되어 버린점 사과드립니다 TT

너무나도 멋진 설경,

지대루 눈꽃,

설악산까지 보이는(100km 정도) 한눈에 들어오는 시야.

완주는 못했지만,

멋진 분들과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아버님 고향이 원주라는 전철님한테

치악산의 유래인 상원사를 못 보여드린 점 죄송합니다.


[산행일]

2005년 12월 2일(토)


[산행지]

치악산

비로봉[1288m]


[집결시간및 장소]

동서울터미널 6:40


[산행코스]

구룡매표소-상원사-세렴폭포-사다리병창-비로봉-산불감시초소-입석사-황골


[산행시간]

구룡매표소(9:40)

상원사(10:40)

세렴폭포(11:20)

비로봉(13:00)

식사시간(13:20)

입석대(14:30)

휴식(15:30)

황골(16:40)


산행시간 : 7시간


[날씨]
맑음,추움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참석인원] 4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금비(신지혜)

큰소(전철)

우라미(최우임)

 

[하고싶은말]

참석한 회원분들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시간/날씨 관계상 공지대루 못한점 죄송합니다.

멋진 눈꽃, 설경 넘 멋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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