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억과 인연이 없던 이화령에서 하늘재 구간을
멋진 산우님들과 함께 하여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침부터 내린 눈으로 멋진 구간을
제대루 감상할수 없어 아쉬움이 드네요.

시간을 만들어 1박 2일로
천천히 이구간을 다시 즐겨 볼까합니다.

----- 자 시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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