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데형님이 디카를 가져온 관계루,
삼백억 입시 휴업하고.
열라~ 닭칼 먹음
 
 
문데렐라 형님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 ㅋ



우리 왠지 어울리는 것 같아?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우린 동갑 친구 ㅎㅎ





카메라 핀 테스트,
조금 후핀인듯,
심도가 영~





요 사진 잘 나온듯 ^^



출근길에 내린 이쁜 눈길을 걷다.
 
오늘 많은 눈이 내렸네요.
주말 산행 완전 기대 만땅~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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