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대전홀산아의 마루금잇기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pangbara&categoryNo=92&parentCategoryNo=92


1. 개 요

   신경준의 산경표를 접한지 어언 5~6년이 되어 간다. 처음에 접했을 때는 지도가 없어 그런지 왜 그토록 산경표가 산꾼들에게 바이블로 여겨졌는지 몰랐었다. 청년시절 접었던 산행을 다시 시작한지 3년이 넘어가니 이제야 어렴풋이 알 것도 같다.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산경도는 뫼꿈이의 산경도와 박성태님의 신산경도가 있다. 나는 신경준의 산경표를 충실히 따른 뫼꿈이의 산경도를 즐겨본다. 박성태님의 신산경도도 가끔 참고하는데 그 이유는 뫼꿈이의 산경도보다 더 많은 산이 수록되었기 때문이다.

   신경준의 산경표에 산과 맥에 번호를 부여하고 대간, 정맥, 지맥에 따라 분류 기록하여 파일을 완성하산경표를 세상에 내놓는다. 뫼꿈이의 산경도에 지맥과 십승지 및 알프스 등의 마루금을 병기하여 산경도도 첨부한다. 또한 그동안 인터넷상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마루금(산능선)과 고스락(산정상) 지도를 모으고 부족한 것은 스캔/ 정리하여 산지도도 수록하였다.

   산이 어느 맥에 어느 지역에 속했는지 알려면 산경표에서 산의 이름으로 찾기를 한 후 산경도를 보면서 소속과 위치를 확인하여 산지도를 찾아 프린트하여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무쪼록 산꾼들의 활용을 기대해 본다.(산행의 도움이 되셨으면 덧글을 남기시면 그동안 자료를 올린 나름의 보람이 되겠읍니다)

 

2. 산경표(첨부 파일 참조)와 산경도

  가. 대전홀산아 산경표(첨부 파일 참조)

   나. 대전홀산아 산경도

 

3. 대전홀산아 산지도

   가. 산지도 수량

   뫼꿈이의 산경도에 나와 있는 고스락(산정상)을 표로 정리해 보면 3,500여개의 산이 되고 현재까지 인터넷상에서 알려져 있는 고스락지도는 대충 1,500여개가 된다. 또한 마루금(산능선)지도도 대간, 정맥과 지맥을 정리하면 113개 정도가 되고 단맥과 분맥까지 정리하면 200여개가 훨씬 상회하게 된다.

 

 순번

맥이름 

마루금지도 

고스락지도 

 1

 백두대간

28

 [00 00 00]

447 

(0000)-(2000) 

 2

 한북정맥

 8

 [21 00 00]

120 

(2001)-(2500) 

 3

 낙동정맥

23

 [22 00 00]

221 

(2501)-(3500) 

 4

 한남금북정맥

 4

 [23 00 00]

 25 

(3501)-(3800) 

 5

 한남정맥

 5

 [25 00 00]

 39 

(3801)-(4100) 

 6

 금북정맥

 6

 [27 00 00]

 54 

(4101)-(4600) 

 7

 금남호남정맥

 2

 [29 00 00]

 24 

(4601)-(4800) 

 8

 금남정맥

 5

 [31 00 00]

 73 

(4801)-(5300) 

 9

 호남정맥

14

 [33 00 00]

148 

(5301)-(6500) 

 10

낙남정맥 

  4 

 [34 00 00]

 50

(6501)-(7000) 

 11

 한강기맥

 8

 [55 00 00]

223 

(7001)-(7600) 

 12

 섬

 8

 [77 00 00]

74 

(7601)-(9000) 

 소

1+9(10) 1)

 113(+8) 2)

1,424 3)

 주 1) 맥 수량은 섬은 제외

     2) 마루금지도 수량은 섬은 제외

     3) 고스락지도 수량은 지맥수량까지만 계수함

 

나. 산지도 정리방안(첨부파일참조)

  1) 마루금지도 [xx xx xx]

   마루금지도는 [] 괄호에 여섯자리로 나타내며 앞 2자리는 정맥을 중간 2자리는 지맥을 뒤 2자리는 단맥을 나타낸다. 번호를 부여할때 순방향 산행을 기준으로 좌측으로 분기한 맥은 홀수로 우측으로 분기한 맥은 짝수로 나타낸다.

   예를들면, [00 00 19] 백두-견두단맥은 [00] 대간에서 지맥수준으로 분기하지 못하고 [00 00] 단맥 수준으로 왼쪽으로 19번째로 [00 00 19] 분기했기 때문에 번호가 부여되었다.

 

  2) 고스락지도 (xxxx)

   고스락지도는 ( ) 괄호에 네자리로 나태내며  대간 출발점부터 차례로 홀수로 번호를 부여하되 정맥을 먼저 부여하고 그 다음 지맥을 그 다음 단맥을 순서대로 부여하였다. 대간에 번호를 할당한 후 대간을 순방향으로 진행하면서 분기한 순서대로 그 다음 번호를 할당하였다. 

   예를들면, (0109) 견두산은 (0001)-(3500) 대간에서 100번대에 위치하는 산임을 알 수 있다.

 

※ 참고문헌

내 나름대로의 참고 싸이트 순위는 다음과 같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곳에서 획득한 자료는 거져 받았으니 후답자들에거 거져 주는것으로 대신 값을 치르고 싶다.

 

고스락(산정상) 지도

한국의 산하 http://www.koreasanha.net/

한국의 산천 http://www.koreasan.com/

박중영의 사네드레 http://user.chollian.net/~pjycys/frame12.htm

샘나의 명산찾기  http://samna.co.kr/wleh/audtks/audtks000.htm

한반도의 산하 http://no1san.com.ne.kr/index.html

국제신문 근교산& 그너머

http://www.kookje.co.kr/news2006/asp/news.asp?code=2200

부산신문 산&산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ectionId=1_4&subSectionId=1010070101

...

 

마루금(산능선) 지도

박성태의 두발로 읽은 산경표

http://user.chollian.net/~park56eh/index1.htm

등산좋아해 http://ilikesan.tistory.com/

안성산지기 http://kr.blog.yahoo.com/seong9038

고래의 산과 낚시 http://kr.blog.yahoo.com/core3838

높은산의 아름다운 오지산행 http://blog.daum.net/highmountain

리베라산악회(현재는 폐쇄되었으나 대전근교 산행안내싸이트로는 독보적임)

대전둘레산잇기 다음카페 http://cafe.daum.net/djsarang

...

 

그밖의 참고자료

신경준의 산경표(책)

뫼꿈이의 산경도(그림)

박성태의 신산경표(책과 지도)

영진오만지도(지도)

등산을 좋아하고 등산용품 매니아로써 등산 브랜드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를 해봅니다.

 1.노스페이스
- 사이트 
 www.thenorthfacekorea.co.kr 

- 별점
  4개

 - 잘 만드는 상품.
 자켓, 티 ,  모자

- 가격대
중상

- 개인적인 평가
등산을 몰라도 누구나 아는 대중적인 브랜드죠.
요즘 들어 티종류를 많이 구입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웃도어 트랜드를 따라가지 않고 노스페이스만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전문등산용 보다는 야외에서 입기 편하고 귀여운 상품이 많습니다.
아동용 티셔트는 완전 추천합니다.



 2.아이더
-사이트
www.eider.co.kr

 -별점
3개

-잘 만드는 상품
티, 바지

-가격대


- 개인적인 평가
최근 2-3 사이 티비광고등을 진행하면서 디자인이 파격적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젊게 보이는 옷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구입은 많이 하고 있지는 않지만,
자꾸 매장에 가게 되고 앞으로 주목해 볼만한 브랜드입니다.


3. 라푸마 
-사이트
www.lafumakorea.co.kr

 -별점
3개

-잘 만드는 상품
여성용 바지

-가격대


- 개인적인 평가
여성용 바지 정말 잘 만듭니다.
몸매가 어느정도 된다면 다리를 늘씬하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등산지도 모음
인기명산 100 서울 등산지도 모음(북한산,수락산,도봉산,관악산...) 전국 등산지도 모음
등산지도 모음 제주도 등산지도 모음 전라남도 등산지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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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등산지도 모음 서울 등산지도 모음 백두대간 정맥 지도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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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등산지도 모음 등산지도200산 영산기맥,영춘지맥,수도지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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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북정맥, 한남금북정맥 지도 낙남,한남 정맥 지도 한북정맥 지도모음.
백두대간 지도 모음 강원도 산행 지도 모음 한국의 200대 명산 등산지도
전국 유명산 지도 모음 등산지도 모음 (개념도) (2) 등산지도모음(가나다순)
  1. 방문자 2011.06.15 10:32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등산 카페에 게시판에 퍼 갑니다.

  2. 컨추리맨 2011.08.21 10:16

    매니저님.
    Trekstory 무료쿠폰 8월말까지 티스토어에서 제공합니다
    등산,여행,트레킹 어플로는 감히 최고라 생각하기에 이용해 보시면 고맙겠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인천이란 도시는 정말 매력이 없는거 같다.

어디들 둘러봐도 산이라고 칭할 만한 곳이 없고 고작 계양산(400m)이 있긴 한데

올라가봐야 허무하기가 이루 말한데가 없고 아무리 코스를 돌고 돌아봐야 2시간 이상

산행시간을 잡기가 힘들다.(올랐다 내려오면 꼭 재채기를 하다만 아쉬운 느낌을 가지기가 다반사...)

 

하지만 이런 척박한 자연환경에서 "양적인 변화가 질적인 변화를 이루어낸다"는 변증법 이론이

실현되는 신비한 코스가 있으니 이름하여 '선포에서 계양'까지의 코스이다.

계양, 철마, 선포 따로 따로 오른다면 1시간에서 2시간짜리 정말 싱겁기 이를데 없는 산들인데

이것들을 줄줄이 엮어서 양적인 변화를 주면 그래도 꽤 괜찮은 코스로 질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사실 이 코스는 예전부터 산악인들이 해왔던 한남정맥 종주코스의 일부 구간에 불과한데

인천 시민이나 일반인들이 잘모르고 지내왔던거 같다.

나 또한 길이 통한다는 얘기만 듣고, 인터넷 게시판에서 보기만 했지 실제 갈수 있을까 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오늘 확인을 끝내고 이렇게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바이다...

 

선포는 내가 사는 백운역 현대아파트의 3단지 뒷쪽의 약수터를 낀 140m 정도의 낮은 뒷동산이고

(전형적인 동네 뒷산으로 내가 밤마다 운동다니다  '선포산 밤다람쥐'란 닉네임이 생겼다) 

계양은 계양구에 위치한 해발 400m의 인천의 진산인 계양산이다.

 

두 곳은 한남정맥의 같은 줄기로 연결되어 있는데 도시화 산업화에 따라 지금은 큰 도로 3개가 그 맥을 끊고 있지만 구글에서 위성사진을 검색해 보아도 분명 이어져 있다.

 

총 길이는 16.5Km

소요시간은 중급 정도면 6시간에 주파가 가능하다.

(중급: 10시간 정도 무리없이 계속해서 워킹할수 있는 수준)

 

구간1 : 계양 - 철마 9.8Km 4시간 소요 (계산역에서 출발)

구간2 : 철마 - 선포 6.7Km 2시간 소요 (백운역에서 출발)

 

평균 140~240m 정도의 10개 내외의 봉우리를 오르락 내리락 하며 사람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도심에 있는 산들이라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아 한가로이 자연을 감상하면서 가긴 어렵고

야간등반에 자신이 있다면 서해안 낙조와 계양산 일출을 이벤트 삼아서

낙조를 감상할려면 철마산 지나갈때쯤엔 낙조시간에 맞춰서 산행일정을 잡고

일출을 감상할려면 계양산에서 일출시간을 맞춰 가는 것으로 일정을 잡으면

양이 질을 변화시킨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Case1 : 오후2시(계양산 출발) -  오후6시(철마산 낙조) - 저녁8시(선포산 도착)

Case2 : 새벽1시(선포산 출발) -  새벽3시(철마산 통과) - 아침7시(계양산 일출)

 

전구간에서 스틱 사용이 가능하고 중간에 바위를 타거나나나뭇가지를 잡고 올라갈 일이 없는

평탄한 길이다.

 






PS: 코스에 관심 있으면  토요일 오후 정도 빡쎄게 같이 한번 타자고 연락하세요~


비교적 긴 산행을 앞두고 미친듯이 먹고 있습니다.
일단 내몸에서 댕기면서 속에 무리를 주지 않는 음식,
사과,바나나,두부,꿀차...
무슨 음식이 등산1-2일전에 탄수화물과 비타민을 섭취하기 좋은가요?
------------ 아래는 기사 -----------------
등산 음식의 키포인트는 탄수화물과 비타민을 얼마나 포함하고 있느냐. 열량과 피로 회복을 위해서는 위의 두 가지를 충분히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산에서 춥다고 술을 마시거나 덥다고 찬물을 마시는 것은 체내 온도를 빼앗기기 쉬우므로 피한다.


‘배 고프기 전에 먹고, 갈증나기 전에 마셔라’

1_등산 며칠 전에는 고기류로
고기는 삼겹살보다는 돼지고기나 쇠고기의 안심, 닭 가슴살이 좋은데 이는 단백질과 크레아틴 성분이 많기 때문. 우유 속의 칼슘은 심장의 지속적인 박동에 필수다. 단, 우유는 유산소 운동 시 고갈되기 쉬운 미네랄이므로 반드시 섭취하되 당일에는 먹지 않는다.
추천 돼지고기나 쇠고기의 안심, 닭 가슴살, 우유

2_오전 7시경 등반에는 죽이 좋다
몸이 활동하기 전이므로 기상 시간은 4시 정도로 맞춰 등반 전 3시간 정도 의 공백을 두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를 일찍 할 경우, 소화 리듬이 평소와 다르기 때문에 소화 흡수가 용이한 죽, 전분질 식품을 선택하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섭취한다. 등반 시작부터는 구연산과 비타민 C, 과당, 아르기닌, 전해질이 함유된 음료수가 좋다.
추천 게토레이, 포카리스웨트, 파워에이드로 몸 상태에 맞게 주기적으로 에너지를 공급

3_오후 등반에는 밥·국수·감자를
오전 등반을 끝낸 직후에는 어떤 점심식사로 간장과 근육의 글리코겐 회복을 촉진시키는가가 매우 중요하다. 고지방식보다는 고탄수화물식이 식후의 간장 및 근육의 글리코겐 회복을 빠르게 한다.
추천 몸에 좋은 전분성 식품은 밥, 빵, 국수, 감자.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강하게 일으키기 때문.

4_등반이 끝난 후에는 고탄수화물식을!
격렬한 운동 후에 당분을 섭취하면 근육의 글리코겐이 빠르게 회복되므로 단백질을 포함한 탄수화물 음식이 효과적이다. 등반 종료 후 30분 이내에 고탄수화물식을 섭취하면 2시간 후에 식사하는 것보다 글리코겐 회복률이 2배나 높으므로 이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추천 빵, 떡류, 밥, 찰밥, 국수, 꿀, 젤리, 사과잼, 건포도, 김, 다시마 등을 구연산(오렌지, 레몬, 과즙 음료)과 함께 섭취하면 간장 및 근육의 글리코겐 회복이 더 빨라진다.

이런 식품은 NO!
1 평소에 먹지 않던 음식, 특히 남들이 갖고 온 특별식을 적응이 안 된 상태에서 섭취하는 것은 금물.
2 커피, 홍차, 녹차(탄닌 성분 함유), 현미밥, 두부(피친산 함유) → 철분 흡수 방해 음식.
3 고추장, 고춧가루 함유 식품(캡사이신 함유) → 불필요하게 에너지 대사를 25%가량 높이며 탄수화물의 산화 촉진.
4 두유, 우엉, 우유, 무, 당근 → 장내 가스 생성 식품.






INFO
등산 마니아들이 뽑은 best 푸드 10
1_방울토마토 한 개씩 입에 쏙~ 갈증 해소에 탁월
2_잣·호두 휴대가 간편하고 열량 보충에 탁월
3_오이 탁월한 갈증 해소와 비타민 보충
4_곶감·건포도 갈증 해소, 휴대 용이
5_한 뿌리 피로회복에 효과적
6_햄·소시지 한 끼 식사로도 충분, 단백질 열량 섭취에 효과적
7_파워런 운동 전후 탄수화물 보충, 지구력을 요하는 유산소 운동에 적합
8_초콜릿 열량 보충 간식거리
9_미숫가루 탄수화물 섭취에 효과적
10_영양갱 갈증이 없고 초콜릿보다 영양가가 높다

가파른 눈길은 지그재그로...

 

산의 백미는 역시 겨울철 흰 산에 있다.
그러나 눈 덮인 산에는 많은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심설을 뚫고 오르는 러셀(Russel)과

눈사태는겨울 산에서 겪는 어려움 중의 어려움이다. 눈의 위험을 모르고 겨울 산에 오른다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한 일이다.

벅지까지 차오르는 눈길을 헤치며 전진하는 러셀은 체력 소모가 클 뿐 아니라 비탈을 가로질러나갈 때는 눈사태를 일으켜 목숨마저 위태롭게 한다.

지표면을 약간 덮을 수  있는 1㎝정도 눈의 1㎡ 무게는 2㎏이니,1m면 2백㎏이 나간다.

또한 1백㎝ 적설량이 1백㎡을 덮으면 20톤의 무게가 된다.

물기에 젖은 습설은 10배의 무게가 된다.

사태는 충격, 기온 상승, 눈 아래의 땅이 미끄러울 때 일어나며 30-40도 경사에서 자주 발생한다. 눈사태는 해마다 같은 지형에서 되풀이 된다.

산에 들기 전 이런 장소가 어디인지 알아두고, 이런 곳에서는 한 사람씩 간격을 두고

움직여야 한다.

내 최초의 설화(雪禍)는 1969년 2월 설악산 건폭골에서 발생했다.
깔대기 모양의 사태 지형에서 열명의 젊은 산악인이 운명을 달리했다. 뒤이어 1975년 2월

설악산 설악좌골에서 두번째 산사태 사고가 발생해 세명이 숨졌다.

두 차례의 설화는 가슴 아픈 교훈과 값비싼 경험을 남겼다.

1987년 건폭골에서 18년만에 재현된 눈사태와

1998년 1월 토왕골에서 13년만에 되풀이된 사태로 십수명이 목숨을 잃었다.

특히 87년의 사고는 비행기 음속 돌파음이 눈층에 충격을 준 것이 원인이었다.

눈길을 헤쳐 길을 뚫는 러셀에 대해 알아보자.
이는 제설차를 고안한 미국인 러셀의 이름을 붙여서 만든 등산 용어다.   눈 높이가  발목

이하일 때는 걷듯이, 무릎이상이면 무릎으로 다지면서 길을 뚫어야 한다.

가파른 비탈길을 오를 때는 지그재그로 올라야 훨씬 수월하다.

지형을 살피면서 눈이 적게 쌓인 곳을 골라 눈길을 헤쳐 나가야 체력소모가 적다.

계곡길보다 바람부는 능선길과 바위지대는 눈도 적고 걷기에 좋은 견설(堅雪)로 이루어져 있다.

러셀할 때 등산용 스틱 두 개를 사용한다면 체력소모를 줄일 수 있으며 몸의 균형 유지가

수월하다.

적설 산행에서 지켜야 할 수칙은 체력의 안배.

 

1. 보폭은 평상시 보다 좁게 하고, 불필요한 동작은 줄인다.
2. 심설 등산을 할 때 면 종류의 청바지 차림은 자살행위와 같다.
3. 살을 에이는 추위속에서 옷이 젖으면 저체온증이나 동상에 걸리기 쉽다.
4. 방수. 방풍. 발수. 보온 등의 복합적 기능을 갖춘 소재의 의류가 필요하다.
5. 방수 덧바지. 자켓. 덧 장갑. 스패치는 필수 장비며 여벌의 장갑도 준비한다.
6. 열량 높은 행동식도 휴대해야 한다.


걷기의 기본자세 걷기의 기본자세 ]

 

 1. 발걸음을 옮길 때는 몸무게를 내딛는 발 쪽으로 확실하게 옮겨야 한다.

 2. 어깨의 힘을 빼고 윗몸을 앞으로 조금 굽히며 무릎은 조금만 올리면서

   천천히 걷는다.

 3. 땅을 밟을 때는 발바닥 전체로 안정감 있게 디뎌야 근육이 쉬 피로해지지 않는다.

 4. 등산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운동으로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체조를 한다.

 5. 등산이 끝난 다음에도 정리운동을 해두면 다음날 근육이 뭉쳐 고생하는

   일이 없다.

 6. 두 손에는 아무것도 들지 말고 들것이 있다면 꼭 배낭에 넣고 다녀야 한다.

 7. 균형 산길을 안전하게 걷기 위해서는 몸의 균형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

 8. 균형을 잘 잡기 위해서는 먼저 모든 관절을 부드럽게 쓸 수 있어야 한다.

 9. 무게 중심이 낮을수록 균형을 잡기에 좋고 몸이 부드러울 수록 다칠 위험도 적다.

10. 내려올 때는 중심을 낮게 하고 천천히 걸어 내려와야만 무릎의 충격을 줄일

   수 있다.

11. 길에 뒤엉켜 있는 작은 바위들을 밟을 때는 되도록 큰돌을 그리고 흙에 안정되게

   묻혀 있는 것을 밟는다.

12. 물기나 이끼 진흙 젖은 나무뿌리를 밟을 때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13. 배낭이나 옷가지가 나무 바위 따위에 걸려 균형을 잃기도 한다.

14. 풀어진 신발 끈을 다른 쪽 발로 밟아 넘어지기도 한다.

15. 크램폰(아이젠) 발톱이 바지에 걸려 넘어지기도 한다.

16. 균형이 깨질 수 있는 위험 요소는 미리 없애고 항상 주의해야 안전한 등산을 할 수 있다.

 

[ 리듬 ]

 

1. 빨리 걷고 자주 쉬는 것보다는 천천히 꾸준히 걷는 것이 좋다.

2. 보폭은 어른의 경우 보통 평지를 걸을 때는 75Cm 비탈길을 올라갈 때는

   60Cm 정도가 알맞다.

3. 1분에 114 걸음을 걷는 것이 좋다.

4. 걸을 때는 균형(Balance)을 잘 잡고 일정한 리듬(Rhythm)을 타면서 걸어야

   걷기 편하다.

5. 몸무게를 옮길 때도 리듬과 탄력을 실어서 옮겨야 다리 힘이 적게 든다.

6. 어깨춤을 추듯이 어깨를 가볍게 좌우로 흔들면서 오른다.

 

[ 힘 배분 ]

 

1. 처음부터 빨리 걷지 말고 몸이 적응될 때까지 천천히 걷는다.

2. 한두 시간이 지나 몸이 풀렸거나 능선길에 들어선 다음에 속도를 내면 한결

   걷기가 쉽다.

3. 등산이 끝날 때까지 자기 체력을 모두 다 써서는 안된다.

4. 등산할 때 힘 배분은 올라가면서 40% 내려오면서 30% 정도의 체력을 쓰고

   나머지 30%의 힘은 항상 남겨 둬야 한다.

 

지리산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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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산,덕룡산 종주 지도  (0) 2008.04.02
전국명산위치도  (0) 2007.10.19
사자산 등산지도  (0) 2007.08.30
한라산 등산지도  (0) 2007.08.28
소백산 등산지도  (0) 2007.08.23
도봉산 등산지도  (0) 2007.08.22
덕유산 등산지도  (0) 2007.08.22

[헤드램프 Headlamp]

 

우라 카페에서 통용되는 헤드랜턴(headlantern) 이라는 용어보다 Headlamp 용어가

바르다. 랜턴(lantern)은 일반적으로 텐트나 야영시 주로 사용하는 조명장치이다.

 

초경량 고성능의 극한 대치

헤드램프의 가장 큰 특징은 불빛이 항상 사용자의 시선과 일치한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고개를 돌려도 늘 불빛이 따라다니며 시야를 밝혀준다. 이러한 특성은 기동성을 필요로 하는 야간활동에 뛰어난 편의성을 제공한다.


LED VS 일반전구, 최후의 승자는?

헤드램프는 프랑스의 페드란드 페츨(Petzl)이 최초로 고안한 장비다. .

요즘은 일체형 헤드램프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대용량의 건전지를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여전히 분리형 모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시중에는 헤드램프의 시초인 페츨을 비롯해 블랙다이아몬드, 프린스턴텍, 코베아 등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모델이 출시되어 있다.

 

워낙 제품의 종류가 많아 초보자의 입장에서 보면 어떤 헤드램프를 구입해야할지 혼돈이 올 정도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헤드램프는 크게 일반 백열전구를 사용하는 것과 LED(Light Emitting Diode)를 사용하는 것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백열전구를 사용한 대표적인 제품으로 페츨의 줌(Zoom) 기능 헤드램프를 꼽을 수 있다. 램프를 둘러싼 둥근 통을 회전시켜 반사판의 위치를 변화함으로써 조명 범위를 조절하도록 고안된 독특한 시스템의 제품이다. 이런 종류의 제품은 회전운동만으로 램프를 끄고 켤 수 있고, 장갑을 끼고도 조작이 간편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헤드램프에 사용되는 백열전구의 종류도 일반형과 할로겐으로 또다시 나눌 수 있다. 일반형에 비해 3배 이상 밝은 할로겐 전구는 내부에 불활성 가스를 채워 필라멘트가 높은 열과 강한 빛을 발하더라도 끊어지지 않고 잘 견디도록 고안되어 있다. 물론 전력 소모가 심해 사용시간이 일반 전구에 비해 1/3~1/5 밖에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빛의 도달거리가 100m에 달해 본격적인 산행이나 구조용으로 적합하다. 

반드시 여분의 건전지 휴대해야

최근에는 LED전구를 사용한 헤드램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 헤드램프에 사용되는 고휘도 백색 LED는 특정 전류(20mA)에서 형광등과 같은 색온도의 빛을 낸다. LED의 빛은 자동차 실내등에 비해 2배가량 밝고, 색 재현도가 뛰어나 자연광처럼 사물의 식별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LED전구는 효율이 높아 소비전력이 일반 전구의 1/8, 형광등의 1/2 수준에 불과하다. 따라서 일반 전구로는 3~4시간 정도 사용 가능한 전원으로 70~80시간 동안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크기도 작아 소형화, 박형화, 경량화 할 수 있고, 최소 50,00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해 형광등의 10배가 넘는 수명을 자랑한다.

하지만 빛의 세기가 보기보다 약한 것이 문제다. 가까운 곳을 비추거나, 텐트 속의 조명으로는 훌륭하지만, 먼 곳의 물체를 식별해야할 때는 성능이 기대 이하다. 아무리 LED전구의 개수가 많은 제품이라 해도 초행길에 등산로를 찾거나, 구조활동을 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LED 램프는 본격적인 산행보다는 캠핑이나 트레킹 때 야영지에서 쓰기에 적당하다.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할로겐 전구와 LED를 동시에 사용한 헤드램프도 선보였다. 상황에 따라 전구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효율성이 뛰어나다. 앞으로 이런 스타일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지만, 덩치가 커지고 가격도 비싸질 전망이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알카라인 건전지나 망간 건전지는 추위에 약한 것이 최대의 약점이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상온의 10~20%의 성능밖에 내지 못한다. 이에 비해 충전식인 니켈-카드뮴 전지는 같은 상황에서 70%의 성능을 낼 수 있으나 수명이 짧다. 헤드램프용으로 적격인 리튬 전지는 추위에 강하고 수명도 길지만 값이 비싸고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다.

헤드램프를 선택할 때는 사용자의 용도를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

야간산행과 같은 본격적인 활동을 즐기는 분들은 강력한 할로겐 전구 램프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야영지 생활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LED 램프가 적당하다.


일반전구 헤드램프

▲ 코베아 슈퍼 듀오2(왼쪽), 페츨 MYO.

코베아 슈퍼 듀오2

별도의 건전지박스에 대용량의 1.5V D형 건전지 4개를 수납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모델. 줌 기능이 있어 최고 100m까지 빛이 도달한다. 동굴탐험이나 장거리 야간산행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모델. 
 

 

 

페츨 MYO

더욱밝아진 크세논(Xenon) 할로겐 전구를 갖춘 심플한 헤드램프. 줌 기능과 기울기 조절이 된다. 최대 불빛 도달거리는 100m. 4시간 정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AA건전지 4개를 사용하며 건전지를 제외한 무게는 131g. 예비 할로겐 전구 1개가 들어 있다.

▲ 블랙다이아몬드 루나 헤드램프(왼쪽), 페츨 줌 할로겐.

블랙다이아몬드 루나 헤드램프


일반전구와 할로겐전구를 사용할 수 있는 헤드램프. 일반전구 사용시 연속 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표준형 AA건전지 3개를 사용하며 건전지를 제외한 무게는 150g. 예비용 할로겐전구가 들어 있다.

페츨 줌 할로겐


불빛 조절이 가능한 줌 기능의 헤드램프. 일반전구와 할로겐전구를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전구 사용시 불빛 도달거리 20m로 12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할로겐전구는 불빛 도달거리는 100m지만 사용시간은 2시간30분이다. AA건전지 4개를 사용하며 건전지를 제외한 무게는 170g.


LED 헤드램프

▲ 내셔날 리튬 헤드램프(왼쪽), 라이트웨이브 헤드토치.

내셔날 리튬 헤드램프


일본 내셔날이 만든 제품으로 3개의 LED를 사용한다. 리튬 전지를 사용해 혹한에 강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 2단계 불빛 조절 가능. 전지를 포함한 무게가 70g으로 페츨의 티카와 함께 전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LED 랜턴이다. 연속 150시간 사용가능. 특수 사이즈의 리튬 전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예비 전지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
 
라이트웨이브 헤드토치


4개의 LED를 사용한 미국 제품. 1.5V AA 전지 3개로 14일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랜턴에 사용된 LED의 수명은 연속 사용시 11년. 단순한 디자인의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해 튼튼하며 고장이 없다.

블랙다이아몬드 문라이트


3개의 1.5V AAA 전지 사용한 LED 헤드램프. 건전지 교체 없이 연속으로 70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전구의 수명이 길어 별도의 보수나 교체 없이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4개의 LED를 사용했다.

▲ 왼쪽부터 블랙다이아몬드 문라이트, 프린스턴 텍 오로라, 페츨 티카 플러스.

페츨 티카 플러스


1.5V AAA 전지 3개를 장착한 총 무게가 78g에 불과한 초소형 제품. 건전지 교체 없이 연속으로 80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전구의 수명이 길어 별도의 보수나 교체 없이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4개의 LED를 사용하고 불빛의 세기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점멸등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프린스턴 텍 오로라


총 무게가 79g에 불과한 초소형 제품. 1.5V AAA 전지 3개를 사용하며 연속으로 70시 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전구의 수명이 길어 별도의 보수나 교체 없이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3개의 LED를 사용하고 5단계로 불빛을 조절할 수 있어 불필요한 전지 소모를 방지할 수 있다. 점멸등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전구와 LED 겸용 헤드램프

▲ 코베아 데블아이(왼쪽), 페츨 MYO3.

코베아 데블아이
용도에 따라 LED와 일반전구의 불빛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 LED 불빛도 1개와 3개로 조절이 가능하다. 원터치로 불빛의 전환이 가능한 IC회로가 내장되어 있다. 1.5V AAA형 건전지 3개를 사용하며, 사용 가능시간은 LED는 80시간, 크립톤 전구는 3시간30분.

페츨 MYO 3
마이오 3는 크세논(Xenon) 할로겐 전구과 180시간 사용이 가능한 3 LED를 동시에 채택한 제품. 할로겐 전구의 불빛은 최대 100m까지 도달하며 줌 기능과 기울기 조절이 가능하다. AA 건전지 4개를 사용하며, 건전지를 제외한 무게가 137g이다. 예비 할로겐 전구 1개가 들어 있다. 상황에 맞춰 산행시에는 할로겐 전구를 캠프에서는 LED를 사용할 수 있다.

▲ 페츨 듀오 LED 5(왼쪽), 에코로바 슈퍼 LED

페츨 듀오 LED 5
듀오 헤드램프에 5개의 LED모듈 장착한 모델. 일반전구와 LED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방수기능의 헤드램프. 할로겐 전구와 LED가 장착되어 있어, 강력한 광선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할로겐 전구를, 건전지를 아껴 장시간 사용해야 할 때에는 LED를 사용한다. 습한 동굴 지역 또는 물가에서 스포츠를 즐기거나 구조 작업을 해야 할 때 유용한 제품. AA 1.5V 건전지 4개 사용. 무게 200g(건전지 제외).



한국의 산하 가볼만한 산 - 인기명산 100

  1. 지리산 전남 구례,전북 남원,경남 함양,산청,하동[국립공원]
  2. 설악산 강원 속초, 인제, 양양 [국립공원]
  3. 북한산 서울 도봉, 은평, 경기 고양 신도읍 [국립공원]
  4. 소백산 충북 단양, 경북 영주 [국립공원]
  5. 덕유산 전북 무주, 장수, 경남 거창, 함양 [국립공원]
  6. 월출산 전남 영암 군서 학산면, 강진 성전면 [국립공원]
  7. 가야산 경남 합천, 거창, 경북 성주 [국립공원]
  8. 계룡산 충남 공주 반포 계룡면, 논산 [국립공원]
  9. 관악산 서울 관악, 경기 시흥, 과천, 안양
  10. 태백산 강원 태백, 경북 봉화 석포면 [도립공원]
  11. 월악산 충북 제천 한수면, 덕산면 [국립공원]
  12. 오대산 강원 홍천, 평창 진부면, 도암면 [국립공원]
  13. 속리산 충북 보은 내속리면, 경북 상주 화북면 [국립공원]
  14. 치악산 강원 원주, 횡성 우천 [국립공원]
  15. 가지산 경남 밀양, 울산 울주, 경북 청도 [도립공원]
  16. 대둔산 충남 금산, 논산, 전북 완주 [도립공원]
  17. 청계산 서울서초, 경기 과천, 의왕, 성남
  18. 주왕산 경북 청송 부동면 [국립공원]
  19. 화왕산 경남 창녕군 창녕읍 [군립공원]
  20. 도봉산 서울 도봉, 경기 의정부, 양주 장흥면
  21. 내장산 전북 정읍, 순창 복흥면, 전남 장성 [국립공원]
  22. 유명산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옥천면
  23. 마이산 전북 진안 진안읍, 마령면 [도립공원]
  24. 한라산 제주도 [국립공원]
  25. 명지산 경기 가평 북면, 하면 [군립공원]
  26. 비슬산 대구 달성, 옥포 유가 가창면, 청도 각북면
  27. 민주지산 충북 영동 용화면, 경북 김천, 전북 무주
  28. 사량도지리산 경남 통영 사량면 돈지리
  29. 소요산 경기 동두천, 포천 청산면
  30. 용문산 경기 양평 용문면
  31. 검단산 경기 하남 창우, 광주 동부읍
  32. 팔공산 대구시 동구, 경산, 영천, 신녕, 군위 [도립공원]
  33. 선운산 전북 고창 [도립공원]
  34. 가덕산 경기 가평 북면, 강원 춘천 서면
  35. 수락산 서울 성북, 경기 의정부, 남양주 진건면
  36. 청량산 경북 봉화 재산면 명호면 [도립공원]
  37. 명성산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갈말읍
  38. 칠갑산 충남 청양 대치 정산 적곡면 [도립공원]
  39. 마니산 인천 강화 화도면
  40. 운악산 경기 가평 하면, 포천 내촌면
  41. 운문산 경북 청도 운문면, 경남 밀양 산내면, 울산 울주
  42. 황매산 경남 합천군 가회면, 대병면 [군립공원]
  43. 두타산 강원 동해시, 삼척 미로면, 하장면
  44. 매화산 경남 합천군 가야면
  45. 축령산 경기 남양주 수동면, 가평군 상면
  46. 낙가산 인천 강화 삼산면 석모도
  47. 내연산 경북 포항, 영덕 남정면 [시립공원]
  48. 천황산 경남 밀양 산내면, 단장면, 울산 울주 상북면
  49. 오봉산 강원 춘천 북산면, 화천 간동면
  50. 감악산 경기 파주 적성면, 양주 남면
  51. 취서산 경남 양산 하북 원동면 울산 울주 상북 삼남면
  52. 금강산 강원 화양, 통천, 고성, 인제군
  53. 가리왕산 강원 정선 북면, 평창 진부면
  54. 천관산 전남 장흥 관산읍, 대덕읍 [도립공원]
  55. 금오산 경북 구미, 김천 남면, 칠곡 북삼면 [도립공원]
  56. 무등산 광주, 전남 담양 남면, 화순 이서면 [도립공원]
  57. 광교산 경기 수원시 용인 수지면
  58. 삼악산 강원 춘천 서면
  59. 백운산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화천 사내면
  60. 영남알프스 경북 밀양,청도,울산
  61. 변 산 전북 부안
  62. 신불산 울산 울주 상북면, 삼남면
  63. 두륜산 전남 해남 삼산 현산 북평 옥천면 [도립공원]
  64. 금 산 경남 남해, 이동면 삼동면
  65. 금정산 부산 북구, 동래구, 경남 양산 동면
  66. 조계산 전남 순천 승주 송광면, 주암면[도립공원]
  67. 간월산 경남 양산
  68. 모악산 전북 김제 금산면, 완주 구이면[도립공원]
  69. 황악산 경북 김천 대항면, 충북 영동 매곡면, 상촌면
  70. 인왕산 서울 서대문구
  71. 시루봉 경남 진해
  72. 강천산 전북 순창 북흥면, 전남 담양 용면 [군립공원]
  73. 천태산 충북 영동, 충남 금산
  74. 덕숭산 충남 예산 덕산면 [도립공원]
  75. 광덕산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서면, 화천 사내면
  76. 재약산 경남 말양시 단장면
  77. 조령산 경북 문경시 문경읍, 충북 괴산 연풍면
  78. 불암산 서울 도봉, 경기 양주 별내면
  79. 방태산 강원 인제
  80. 팔봉산 강원 홍천 서면
  81. 백운산 전남 광양 옥룡면 진산면
  82. 대야산 충북 괴산 청천면, 경북 문경 가은읍
  83. 금원산 경남 거창군 위천면, 함양 안의면
  84. 금수산 충북 제천 수산면, 단양 적성면
  85. 영취산 전남 여천 호명동, 상일동
  86. 연화산 경남 고성 개천면 [도립공원]
  87. 주흘산 경북 문경 문경읍
  88. 수리산 경기 안양, 시흥, 군포
  89. 토함산 경북 경주
  90. 국망봉 경기 포천 이동면, 가평 북면
  91. 천성산 경남 양산 하북면, 웅상면
  92. 서대산 충남 금산 추부면, 군북면 충북 옥천 군서면
  93. 점봉산 강원 인제, 인제읍, 기린면, 양양 양양읍
  94. 장안산 전북 장수 [군립공원]
  95. 민둥산 강원 정선 남면
  96. 고헌산 경남 울산 울주 두서면, 상북면, 언양면
  97. 황석산 경남 거창, 함양
  98. 용봉산 충남 예산 덕산면, 삽교읍, 홍성 홍북면
  99. 수도산 경북 김천 증산 대덕면, 경남 거창 가북면
  100. 무학산 경남 마산

101-128 순위|입장객 통계로 본 국립공원 인기순위


고어텍스엔 전용 세제를 … 스틱은 부식 쉬워

최근 등산용품은 대부분 고가품 일색. 기능성뿐만 아니라 색상과 디자인이 세련돼 평상복으로 입어도 맵시가 난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값비싼 제품을 사고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용법이나 세탁 및 보관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비에 젖은 등산화는 겉을 깨끗이 닦은 다음 신문지를 구겨 등산화 안에 채운 다음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이틀 정도 말리면 된다. 이 때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등산화 끈을 묶어놔야 한다. 만일 햇볕에 말릴 경우 가죽이 뻣뻣해져 오래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등산화를 말린 다음에는 방수용 왁스(1만2000~2만원)로 두번 이상 발라주면 수명이 더욱 오래간다.

고어텍스 소재의 기능성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어텍스 세제(1만2000원)를 사용, 좀 귀찮더라도 손빨래를 해야 한다. 세탁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방수처리된 것이 점차 소멸돼 제기능을 잃기 때문이다. 또 건조한 후에는 고어텍스 스프레이(1만5000원)를 뿌려주면 더욱 효과가 커진다.

계곡산행시 반드시 필요하며 평소에도 30% 이상의 하중을 분산시킬 수 있는 스틱의 경우, 산행 후에는 반드시 마른 천으로 닦아줘야 수명이 오래간다. 알루미늄이 원재질이지만 강도를 높이고 무게를 줄이기 위해 우주공학 소재인 두랄루민과 티타늄 소재로 대체했다. 하지만 두랄루민과 티타늄은 습기에 약해 쉽게 부식된다. 때문에 산행 후에는 스틱을 분해해 마른 수건에 오일을 묻혀 닦아주면 부식을 막을 수 있다.

등산용품 매장에 가장 문의가 많은 장비가 스틱이라는 점에 유의하자.

이밖에 알아두면 편리한 등산상식이 여럿 있다.

우중산행을 할 때 아무리 배낭커버를 해도 배낭은 젖기 마련. 이럴 경우 김장담글 때 쓰는 대형 비닐을 배낭 안에 넣은 후 품목별로 하나씩 비닐로 싸면 도움이 된다.

배낭을 꾸릴 때는 가볍고 부피가 큰 것을 밑부분에, 무거운 것을 윗부분에 넣어야 같은 무게라도 중량감을 덜어준다. 예를 들어 침낭이나 여분의 옷을 제일 밑에, 도시락과 물통은 그 위에, 카메라처럼 깨질 염려가 있는 것은 맨 위에 수건 등으로 싸서 넣는다. 물통과 같이 무거운 것은 가급적이면 등쪽으로 넣어야 한다.

또 배낭 겉에는 아무 것도 매달지 않는 게 좋다. 벼랑 위를 걸어가다 배낭에 매단 옷이 나뭇가지에 걸려 균형을 잃는다면 아찔한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철 산행시 여성들은 피부가 타는 것을 두려워한다.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땀을 잘 배출하는 쿨맥스 소재로 만든 장갑(2만~4만원)이나 마스크, 자외선 차단용 모자인 UV모자(4만원대)도 출시돼 있다. 유난히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쿨맥스 소재로 만든 등산용 팬티나 러닝 브라(1만5000~3만원)를 착용하면 보다 편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초보교육산행 교재




1. 등산은 왜하는가?


◆ 등산의 운동 효과

- 주 3~4회·1년 간 하면 심박출량 12% 증가

- 등산은 평지를 빠르게 걷는 속보, 가볍게 뛰는 조깅과는 다르게

  자연적인 높낮이에 맞춰 장시간 걷는 유산소운동이다.

- 운동 효과 : 심폐기능 향상/근력(筋力)강화/정신적 만족감

- 만성 피로감감소

- 신선한 산소를 마심으로써 정신적·심리적 정화(淨化)효과

- 베타 엔돌핀 양10~20% 상승

- 다른 운동에 비해 소모되는 열량많음.

- 주말에만 등산하는 사람들은 주중 3일 이상 한 번에 20~60분씩 달리기 등 비슷한 유산소운동을 해 주어야 등산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다.


당뇨병을 가진 사람은 이른 아침의 공복시 산행은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무릎관절이 좋지 않거나 또한 체력이 현저히 약한 사람도 등산을 삼가야 한다.



2. 등산기초상식


◆ 건강한 등산 방법

- 오르막은 앞 발끝부터 내디뎌라

- 내리막길은 뒤꿈치부터 디뎌라

- 50분 걷고 10분 휴식

- 휴식은 가능한 앉지말고 서서쉴것

- 매일 등산한다면 1시간 이내 오를 수 있는 코스

   일주일에 한 번 등산한다면 3~4시간 코스선택.

- 자외선 차단을위해 선글라스착용

- 산행후 스트레칭과 목욕


◆ 산행시 주의점

- 산행전/산행중 식단 : 탈수 유발하는 고단백 먹지말것

 평소 식사량의 3분의2 정도를 산행 2~4시간전 할것.

 (종류는 고탄수화물, 저지방, 저단백질식이 효과적)

 (잠시 쉬면서 먹을 수 있는 초콜릿, 건과류, 빵 등)

 (오이, 당근, 귤을 준비하면 수분과 함께 비타민을 공급)


- 등산시 흡연 : 일산화탄소로 인한 산소 부족 현상을 악화시켜

                가뜩이나 힘든 심장을 더욱 힘들게 한다.


- 등산시 과음 : 평형감각을 잃어 낙상과 같은 부상 위험




3. 등산용어


ㄱ 

기점 : 등산로가 시작되는 지점.

가스(Gas) : 산에서 발생하는 안개(운무)를 말한다.

가이드(Guide) : 산에서 안내인(등반대장)

고글(Goggle) : 보안용안경으로 적설기, 한여름에 눈을 보호

고어텍스(Gore-tex) : 미국의 Gore박사가 발명한 원단으로 원단의 구조가 무수히 많은 엷은 다공질 필름을 나이론 소재에 라미네이트 한 것으로 수증기등 미세한 물방울은 빠져나가고 물은 침투하지 않는 방수투습원단.

기어랙 (gear rack) : 암벽등반시 암벽 장비를 휴대할 수 있는 슬링으로 만든 어깨걸이.

그레이드(Grade) : 루트의 난이도 등급.

골산[骨山] :  바위나 돌이 많은 산. 설악산이나 북한산, 주왕산 등


너트(Nut) : 바위의 갈라진 곳에 끼워 넣어 지지력을 얻는 쐐기 모양으로 만든 금속확보물을 말하는 일반적인 용어.

너덜: 돌이 많이 흩어져 덮인 비탈. "너덜겅"의 준말

나이프 에지(knife edge) : 바위가 날카롭게 모서리진 것.

능선 : 길게 이어진 산의 줄기


닥터링(Doctering) : 자연적인 홀드가 없는 경우 바위의 면을 인공으로 홀드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데포(Depot) : 산하는 루트에 미리 일시적으로 장비나 식량 등을 보관하기 위한장소

디에드로(Diedre) : 책을 세워서 펼친 상태모양의 바위형태로 두 면이 만나는 가운데는 크랙이 있을 수 있다.

담潭: 물이 고인 깊은 웅덩이.

등날 등줄기에서 가장 높은 부분으로 이어진 선.

등산화 : 등산용으로 설계된 전용화,대표적인 등산화는 소의 피혁제이며 고무로 만든 비브람창(비브람은 메이커의 이름으로 바닥을 징으로 만든 고무창)을 붙여 놓은 것이다.

등산화는 부드러운 구조(경등산화 여름산행)와 단단한 경질의 구조(중등산화/아이젠을 착용하는 겨울산)

그외 카라반슈즈(나이론제의 하이킹슈즈/사냥에 쓰이는 워크부츠)보통 구두의 창에 비브람창을 댄 티롤리안슈즈 등도 등산화라 할수있다.

돔 dome : 둥근 지붕이나 천정을 뜻하며, 암봉, 설봉을 표현할때 쓰는 말이다.

러쎌(Russel) : 러쎌이란 제설차를 고안한 미국인의 이름으로서 깊은 적설을 헤치고 다지며 전진하는것을 말한다.

레이백(Lay back) : 두 손으로 바위나 크랙의 모서리를 잡고 발은 밀어주고 올라가는 자세.몸을 뒤로 제치고 홀드가 없는 벽을 걸어 오르는 등반 방법.

레이션 : 산행에 필요한 총식량(하루치or끼니 단위)을 나누어 상자에 넣은 식료품.

로프(Rope) : 등반이나 하강시 필수적인 줄로서 독일어로는 자일(Seil)이라고 한다.

루트(route) : 등반을 하는 길.(등반을 시작하여 끝나는 지점까지)

루트 파인딩 (route finding) : 자신이 가야 할 방향을 정하는 것 암벽빙벽등반에서 먼저 눈으로 홀드와 얼음 상태를 파악하여 기술 사용을 하기 위한 사전 행위.

리더(Leader) : 등산지휘자, 대장/파티에서 권한과 책임을 가장 많이 맡고 있는 사람.

리딩(leading) : 선등자가 되어 등반하는 것.

레지(Ledge) : 암벽에서 두 발을 딛고 서서 확보할 수 있을정도의 암봉을 뜻한다.

(테라스 : 레지보다 더 넓고 적은 텐트나 비박용 젤트를 칠수있는 정도의 넓이다). (스탠스 : 레지보다 훨씬 좁은 지점이다. 즉 발을 디딜 수 있을 정도의 지점)..

링반데룽(Ringwanderung) : 동일한 장소에서 방향을 잃고 원을 그리며 제자리를

맴도는 것을 말하며 기상조건이 나쁠때나 가스가 끼어있을때 이 현상이 잘 일어난다. 조난의 위험이 있으므로 지형도를 잘 살피고 운행에 임해야 한다.

릿지(Ridge) : 산릉,암릉(요즘에는 산릉의 급준한 바위릉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용어)

: 능선의 준말. 공룡릉=공룡 능선.


매트(mat) : 막영시에 바닥에 까는 보온재를 말한다.

맵미터(map meter) : 지도상에 표시되어있는 거리를 일종의 곡선계로 축척에 의해 수치가 표시된다.

메머리즘(Mummerism) : 영국의 등산가 메머리에 의해 제창된 사상으로 등정이 목적이 아닌 등정에 이르는 과정의 곤란을 극복하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등산 사상이며 알파인 스타일이나 무산소 등정의 형태로 발전하였다.

무브(Move) : 홀드에서 다음 홀드로 이동하는 동작.

모듬약초꾼들이 묵던 산중 움막집.대개 골짜기 상류부에 있다.


반트(Wand) : 거대한 벽을 가르키는 독일어로 영어의 Wall에 해당

바라클라바( Balaclavas)(목출모) : 머리와 얼굴을 완전히 덮어 씌우고 눈만 나오게 만든 방한용 모자

백패킹(Back packing) : 산정이나 위험한 고도를 추구하는 등산과는 달리 자연과 인간과의 융화를 목적으로 산야를 다니며 자연과 함께하는것을 말한다.

백 앤 풋(Back and foot) : 신체의 등과 발로 서로 반대 벽면을 밀며 침니를 오르는 방법.

보울더링(bouldering) : 작은 암벽에서 로프나 장비 사용없이 맨몸으로 오르는 행위.

볼트(Bolt):바위에 구멍을 뚫고 그 구멍에 고정시키는 금속제 확보물, 카라비너를 거는 고리, 들어간 끝이 벌어지는 장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박 bivouac : 본래 비박은 군인들이 텐트나 기타 덮을 것 없이 하는 야영이었다. 산야에서는 불의의 사태로 예정하지 않았던 노숙(약칭으로 비박이라고 한다.)

비고比高 : 어떤 범위 안의 최고 높이와 최저 높이의 차.

북한산 인수봉의 표고(標高.해수면으로부터의 높이)는 810m, 비고는 약 200m다.

베이스캠프 : 극지법 등산이나 방사형 등산시에 등산의 기점이 되는 캠프나 캠프사이트를 말한다. 베이스 캠프로 선정되는 장소는 평탄하고 샘이 가까우며 안전한 곳/등산로 입구나 등반출발점에서 가까운 곳

부시워킹 : 수풀이나 그곳에 서식하는 생물과 접하는 것을 목적으로 덤불숲이나 야산을 거니는 행위를 말한다.

분기점 : 산등성이나 계곡 줄기, 등산로 등이 두 갈래 이상으로 나눠지는 것을 분기하고 하며 그 지점을 분기점이라고 한다.

 


[백두대간白頭大幹] 한반도의 근간을 이루는 산줄기.

우리 고유의 산줄기 개념인 산경표에 나오는 용어이자 개념이다. 백두산에서 금강산,

설악산, 소백산, 지리산으로 이어지며,정맥으로 다시 나뉜다.

산맥은 일제때 지질구조에 따라 설정한 산줄기 개념이다.


사이트(Site) : 등산에서는 야영지를 뜻하며 요즘은 홈페이지를 사이트라고 칭한다.

세컨드(Secend) : 암벽등반에서 선등자를 지원하는 의미의 두번째 사람(서브)

스탠다드(Standard) : 급,등반 난이도. 그레이드(Grade)  루트의 난이도 등급.

스텐스(stance) : 암벽등반에서 비교적 큰 홀드, 두 손을 놓고 설 수 있는 발 디딤 자리.

슬랩(Slab) : 표면에 요철이 없으며 약 70도 이하의 완만한 경사로 이뤄진 반반한 바위.

슬링(Sling) : 굵기 7~8mm 또는 넓이 1인치 정도의 나일론 테잎이나 로프를 말하며 용도는 아주 광범위하고 다양하게 쓰인다.

서덜: 강가에 돌이 많은 곳

사면斜面 : 산비탈.

산판길 : 벌채하기 위해서 널찍하게 낸 길. 대개 수렛길과 혼용.

상봉 : 그 산에서 가장 높은 봉. 설악산 대청봉, 북한산 백운대, 지리산 천왕봉

소沼 : 산중 계곡의 깊은 물이 고인 곳.

소로小路 : 산중의 좁은 길. 등산로는 대개 소로다.

삼각점 : 삼각측량을 할때 기준점(사각기둥의 화강암으로 만든표석) 삼각점 사이의 간격이 넓은 것부터 1등, 2등, 3등, 4등의 순으로 등급이 매겨져 있다.

설동 : 비박용으로 눈을 파서 만든 눈구멍 또는 눈굴을 이르는 말이다.

설피 : 눈에 빠지지않고 걸어가기 위하여 등산화밑창에 덧붙여 신는 설상 보행용의 용구를 말한다.

셰르파 sherpa : 히말라야 등산에 있어서 산안내인을 부르는 말.

스토크 stodk :  원래는 막대기, 지팡이라는 뜻의 독일( 영어의 스틱에 해당)

스패츠 spats & 게이터 : 눈이나 작은 돌맹이가 등산화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착용하는 짧은 각반 / 게이터 - 무릎 바로 아래까지 오는 긴 스패츠

슬로프 slope: 비탈 또는 사면 , 경사면을 말한다.

슬리핑 백 sleeping bag : 침낭


O

아르바이트(Arbeit) : 아르바이트라고 함은 노동을 댓가로 임금을 받는것을 말하나 등산에서는 걷는 행위나 전진행위를 말한다.

아이젠(Eisen) : 얼음이나 눈이 있는 지형에서 등산화 발아래 체우는 금속으로 만든 장비. 아이젠 이빨의 수에 따라 4발 /6발 / 12발 아이젠(전문가용) 등으로 불린다.

어프로치 (approach) : 교통 수단이 없어진 지점에서 등반지점까지의 거리.

에징(edging) : 바위면의 미세한 돌기(풋 홀드)를 암벽화 바닥의 가장자리로 디딤

연장등반 : 계속 등반을 하여 목표한 루트를 오르내리며 연속으로 등반하는 것.

오버행(overhang): 암벽의 경사가 머리를 뒤덮을 정도로 튀어나와 90도(수직)이상 되는 곳.

아레트(Arete):건물의 외각 모서리처럼 날카롭게 모가난 바위 형태.

아이스바일(ice Beil) : 빙벽등반시 얼음에 찍고 올라가는 손도구.

앵커(Anchor):로프를 임시로나 영구적으로 고정시키는 점을 나태내는 일반적인 용어. 자기 확보의 고정점을 말하기도 한다.

어센더(Ascender)고정 로프를 오르기 위한 기계 장치, 등강기라고도 한다.

에징(Edging):작은 풋 홀드에 암벽화의 안쪽 모서리를 대어 마찰을 얻는 기술.

월(Wall):각도 약 70도 이상으로 가파른 암면.(반트)

웨지(Wedge):넓은 크랙에서 어깨와 다리를 재밍시켜 오르는 방법.

안부鞍部 : 능선에서 봉우리와 봉우리 사이의 움푹 들어간 부분.

암릉岩稜 : 바위로 이루어진 능선.

암부岩部 : 바위가 드러난 부분.

연봉連峰 : 연달아 늘어선 봉우리.

와폭臥瀑 : 완경사로 흐르는 폭포.

육산肉山 : 바위가 드러나지 않은 둥그스름한 윤곽의 산. 골산의 반댓말.


자일(Seil) : 독일어로서 등반이나 하강시 필수적인 줄을 말한다.영어로는 로프(Rope)

장다름(Gendarme) : 주봉 가까이에 서있는 전위봉을 뜻하며 장다름이란 불어로 호위병 친위병을 뜻한다.   

                     북한산의 주봉인 백운대의 장다름은 인수봉이라고 할 수 있다.

잼밍(jamming) : 바위의 갈라진 틈(크랙)에서 신체부 즉, 손과 발, 팔 등을 끼워넣어서 뒤틀거나 힘을 가해서 지지력을 얻는 행위.

조망眺望 : 바라보이는 경치.

족적足炙 : 사람이 밟고 지나간 흔적.

종주縱走 : 능선을 따라 걷는 일.

지계곡支溪谷 : 계곡의 원줄기에서 뻗어 나간 가지에 해당하는 계곡. 지류

지류支流 : 계곡의 원줄기에서 뻗어나간 가지 계곡. 지계곡.


촉스톤(chockstone) : 바위의 갈라진 곳이나 바위와 바위의 사이에 끼어있는 돌. 가능한안 제거하지 않는것이 안전하다.

침니(chimney) : 바위의 갈라진 틈, 몸의 일부나 전부가 들어갈 수 있는 수직의 바위틈.침봉針峰 : 바늘처럼 날카롭게 솟은 봉우리.

초크(Chalk): 바위를 오를때 손이나 등산화의 바닥 앞부분에 바르는 슬립방지용의 분가루.


카라반(Caravan) : 대상들의 긴 여정을 말하듯 고산등산에서 본격적인 등산이 시작되는 베이스캠프까지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카라비너(Karabiner) : 등반용 로프와 확보물을 연결시키는 금속제장치,O형,D형,삼각형 등의 형태와 개폐대를 잠글 수 있게 된 금속고리.(비너라고 줄여서 말하면 틀린 말이다)

컴파스(Compass) : 방위를 표시해주는 나침판.

케른(Cairn) : 이정표 역할을 하는 작은 돌무더기.

코스(course) : 루트, 길

크럭스(crux) : 루트등반 중에 가장 어려운 부분,고비.

크랙(Crack):바위가가 갈라진 틈, 너비가 1mm미만에서부터 수십cm에 이르는 것이있다.

클라이머(climber) : 등반자.

클라이밍(climbing) : 등산행위,암벽빙벽등반.

콕헬 kocher : 등산, 캠프용으로 고안된 휴대용 취사용구 세트, 이말이 유래한 독일어권에서도 버너, 스토브 계통을 의미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코펠이라고 부른다.

타프(Tarp) : 비나 햇볕을 막기위한 가장 간단한 텐트로서 네모난 형태의 방수천을 말한다.

테라스(terace) : 등반중에 비교적 자유로이 바르게 설 수 있는 넓은 곳.

테이핑(Taping) : 등반에 앞서 신체의 일부를 외적이나 내적으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테이프를 감아주는 것을 말한다.

텐션(Tension) : 암벽등반중 자일에 몸을 맡기고 지점에 하중을 거는것을 말한다.

토포(Topo) : 루트의 선을 그린 도면.

톱 로프(Top rope) : 등반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루트 정상에 올라가 로프 끝을 아래로 내려보내 확보하는 것을 톱 로핑(그렇게 내려 보낸 로프를 톱 로프)

트래버스(Traverse) :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이동하는 것.산을 가로질러 가는 일.

트레드(Thread) : 자연적인 바위 구멍이나 촉 스톤에 슬링을 걸어서 만든 확보물.

트레킹(Trekking) : 본뜻은 소달구지로 먼 여행을 떠나는것을 의미했으나 지금은 험난한 길을 따라 산록을 여행하는것을 말한다.

펌핑 아웃 (pumping out) : 등반시 힘을 모두 사용해서 더 이상 힘을 쓸 수없는 상태.

프릭션 (friction) : 암벽등반시 바위와 암벽화 사이에 일어나는 마찰력을 말한다.

피치 (pitch) : 전문 등반에서 피치는 한마디, 마디라고 생각하면 된다. 암벽등반에서는 50내지 60미터의 로프를, 빙벽등반에서는 60-100미터의 로프를 사용하므로 로프의 길이에 준해서 사용되고 있다.

피켈 (pickel) : 빙벽등반시 찍고 올라가는 손도구. 워킹시에는 지팡이로 그밖에 여러가지로 많이 사용된다.

피나클(Pinnacle) : 암릉이나 암벽 위에 있는 작은 바위탑. 소첨탑이라고도 부른다.

피톤(Piton) : 크랙에 박는 금속제 확보물로 머리 쪽에 카라비너를 거는 구멍이 있다.


하네스(harness) : 안전 벨트

하드프리 (hard free) : 자유 등반에서 난이도가 높은 것을 말함. 등반자 각 개인의 최고의 난이도를 자유등반하는 것.

헤드램프(Head Lamp) : 머리나 헬멧에 착용 할 수 있게 밴드가 달린 조명구로서 손의 활동이 자유롭다.

홀드(Hold):몸의 균형이나 지탱을 위해 손으로 잡거나 발로 디딜수 있는 바위나 약간 나온 부분.

헬멧(Helmet) :가벼운 무게의 등산용 헬멧. 낙석이나 추락시 머리를 가능한 한 보호하기 위한 것

하상河床 : 골짜기나 하천의 바닥.



5. 초보를 위한 등산 상식 

 

 [ 산에서의 예절 ]

1. 산길에서는 올라오는 사람에게 길을 양보하고 서로 인사를 나누도록 한다.  이때 산길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2. 샘터나 취사장은 깨끗이 사용하고 쓰레기는 반드시 가지고 하산한다.


3.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담배불등 화기를 조심한다.

  (기본적으로 화기물질을 지니지 않는다)


4. 공공시설물은 소중히 다루고 자연환경을 해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5. 사찰경내에서는 숙연하게 행동하고 문화재는 아껴야 한다.


6. 산장이나 막영지에서 음주나 고성방가등 으로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쳐서는 안 된다.


7. 산 정상이나 계곡에서 고함이나 함성을 지르지 않는다.


 


[ 산행수칙 10포인트 ]


1. 산행은 아침 일찍 시작하고 해지기 1~2시간 전에 마쳐라.


2. 하루의 산행은 8시간 정도로 하고 체력의 3할은 항상 비축하라.


3. 일행 중 가장 약한 사람을 기준으로 산행을 하라.


4. 산에서 무게는 이다. 가급적 30kg 이상은 지지마라.


5. 배낭을 잘 꾸리고 손에는 절대 물건을 들지마라.


6. 등산화만은 발에 잘 맞고 좋은 것을 신어라.


7. 산행 중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자주 먹어라.


8. 산에서 아는 길도 지도를 봐라.


9. 길을 잘못 들었다고 판단되면 빨리 돌아서라.


10. 장비는 항상 손질을 잘 해두고 산행기록은 반드시 써라.

 

 

[ 등산의 방식 ]

 

1. 기간에 따른 분류


@ 당일 등산 : 산에서 야영이나 숙박을 하지 않고 하루 중에 등산을 마침


@ 무박 등산

버스를 이용(저렴한 비용으로 먼 거리의 산을 편리하게 접근/보통 밤10시에 출발, 잠은 버스에서 자고, 새벽에 등산을 시작).


@ 1박2일 등산

먼 거리나 등산코스가 다소 긴 경우에 산에서 1박을 하는 등산

(산행중 야영주변의 숙박시설 또는 산코스 중간에 위치한 산장 이용)


@ 기타 등산

단기등산, 장기 등산, 원정 등산 등


2. 인원에 따른 분류


@ 단독 등산

풍부한 경험/ 정확한 판단력/ 좋은 체력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산행 초보의 경우에는 일정수준의 산행 경험이 생길 때 까지는 단독 산행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파티 등산

파티(Party) 등산은 몇 명의 소규모 그룹이 하는 등산으로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다. (리더 및 그룹원의 역활분담)


@ 단체 등산

 

20여명이 넘게 산행을 하는 것(대규모로 이동하므로 구성원의 능력 차이에서 비롯되는 사고유발의 가능성도 높

 

아 리더와 서브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함, 대열이 끊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며, 사고에 대한 대비/사전에 치밀

 

한 준비를 해야 한다. "고도의 산행 노하우"가 필요


3. 운행방식에 따른 분류


@ 횡단 등산

 

출발지에서 능선이나 계곡을 따라 올라 주능선이나 산정에 올랐다가 출발지와 다른 지점(주로 반대편)으로 하산

 

하는 등산방식

 

사전에 교통수단과 소요시간, 요금, 배차간격, 막차시간 등 체크


@ 원점회귀 등산

 

횡단 등산과는 달리 출발지와 도착지가 같은 등산방식이다.


@종주 등산

 

이것은 봉우리와 능선을 연결하는 능선코스를 따라 등산하는 방식


@ 기타 등산

 

캠프 등산, 극지법 등산, 알파인 스타일


4. 계절에 따른 분류


@ 하계 등산

 

  여름철의 등산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 겨울철의 동계등산을 제외한 등산하계등산과

  동계등산의 구분은 기온 0도를 기준으로 나눔

 

@ 동계 등산

  동계등산은 필연적으로 눈과 얼음을 접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곳에서 생활하고 등반하는

  기술과 장비가 필요하게 된다.

  영하의 기온은 등반조건을 더욱 열악하게 하며, 장비는 그 만큼 많아지게 된다.


5. 대상지에 따른 분류


@ 워킹 등산

암벽등반이나 빙벽등반과 같은 전문등산과 구별하여 보행으로만 산을 오르는 것(정확한 명칭은 "힐 워킹(hill Walking)"


@ 암릉 등반

가파른 바위가 많이 노출된 날카로운 능선을 오르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릿지(Ridge)등반이라고 한다. 릿지는 원래 능선이라는 말이므로 정확한 용어사용이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굳어져 있다. 릿지등반은 능선을 걷기도 하고, 짧은 암벽구간이나 암봉을 올랐다가 로프를 사용한 하강을 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암벽등반을 시작하기 전단계로 많이 즐기고 있다.(대표적인 암릉등반코스- 북한산 만경대릿지, 원효릿지, 설악산의 용아장성, 천화대등)


@ 트레킹(Trekking)

등산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산을 대상으로 주로 행해진다. 원래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달구지를 끌고 새로운 정착지로 이동하는데서 비롯된 용어로 오염이 안된 곳을 찾아가 즐기며 천천히 도보로 여행하는 것이다.

 

 

@ 스포츠

 클라이밍 (Sports Climbing)

인공암벽등반을 포함하는 의미의 스포츠 클라이밍은 암벽등반의 요소중 난이도를 극단적으로 추구하는 방식으로 주로 짧지만(20여m내외), 매우 어려운 난이도를 지닌 코스에서 행해지는 것을 말한다.

 

@ 기타 : 암벽 등반, 빙벽등반, 고산등반, 백 패킹(backpacking,트레킹+등산)


6. 산행시 주의해야할 질병/사고

1. 저 체온증

- 정의 : 몸에서 내는 열보다 손실되는 열이 많을 때 체온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체온이 5℃이하로 내려갔을 때를 말함. (30℃이하로 떨어지면 극히 위험)

- 발생상황 :

①찬물에 장시간 빠져있을 경우

②추운 주위환경에 대해 부적절한 대비를 했을 경우

③몹시 피로해 있을 경우

④젖은 옷을 입고 있을 경우

⑤고도가 높은 곳에 있거나, 장시간 냉기에 노출된 경우

⑥냉기에 대해 자신을 보호하는 신체능력은 술이나 약에 의해 약화된다.

⑦당뇨병같은 어떤 의학적 상태도 저 체온 증을 유발할 수 있다.


2. 동 상

인체의 세포조직이 ‘어는 현상’- 건한성의 의한 동창(凍瘡)이 대부분.

동    창 :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한 발, 손, 코에 발생빈도가 높다

초기증세 : 시렵고 몹시 가려움, 손상을 입은 부위에 감각이 없어짐

①국부가 차워지는 느낌이 들고 이어 통증이 느껴짐.

②감각이 마비되어 통증도 느껴지지 않고  피부가 하얗게 된다.

③혈행장애 상태가 계속되면 환부의 상태는 더욱 악화되어 결국 절단해야 하는 정도에 이르기도 하므로 통증이 느껴질 때 즉시 치료


3. 눈의 부상

안구를 다쳤을 시 가볍게 붕대 한다. 눈의 주위를 다쳤을 시 압박하여 붕대하며 함부로 연고를 사용하지 말 것.


4. 코피

 코를 세게 쥐고 환자의 머리를 숙이고 의자에 앉도록 한다.  구지혈이 되었다 하여 코를 풀지 말 것.


5. 교상

뱀에 물리는 것 : 5분 이내에 상처부위를 칼등을 이용하여 찢어 오염된 피를 빼고 상처부위와 심장사이의 상처 윗부분을 지혈대를 이용하여 묶어 심장으로 독이 흐르지 못하게 한 후 후송한다.

 환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후송하여 혈청주사를 맞게 한다.


 6. 쇼크 

혈액순환이 이상 악화로 몸 전체의 작용이 극히 나빠진 상태 

①얼굴이 창백해지고, 떨리며, 식은 땀이 흐르고, 목이 탄다. 이러한 쇼크 현상은 어떤 부상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②환자가 정신을 잃었을 때에는 모로 눕힌다. 머리에 부상이 없고 호흡의 곤란을 느끼지 않으면 발을 높혀 준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지만, 너무 더우면 좋지 않다. 환자가 의식이 있으면 따뜻한 음료를 마시게 한다.(설탕, 꿀이 첨가된 커피나 홍차가 효과).

③부상을 입었는데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경우

 - 패인 곳, 나무 뿌리 옆 또 는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장소 선택

 - 가능한 한 머리를 낮게 하여 피가 잘 통하도록 편히 눕힌다.

 -  몸이 식지 않게 하고 24시간 이상 쉬도록 한다. 


7. 삔 상처

 

①붕대를 감고 삔손, 발을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②삐고 난 후 24시간은 찬물찜질을 하고 그 뒤에 더운물 찜질

③삔 손, 발을 써야 할 경우에는 부목을 댄다.


8. 타박상 

 

①머리 - 부상시의 의식불명 및 오심구토 두통과 저린 감각을 수반함

 - 눈과 눈언저리 코, 귀에서 출혈이 있는 경우 24시간 절대안정이 필요함 -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

②가슴 - 폐의 손상으로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음(심할 경우 사망)

③복부 - 장관계가 터지면 복막염을 일으킬 수 있음(물을 주어서는 않 됨

- 장관노출 시 무릎을 굽혀서 후송/ 외상은 없을지라도 충분한 주의


9. 뇌진탕

 

의식이 없고 선홍빛 또는 붉은빛 액체가 코와 입에서 나오고,  경련이 일어나며, 동공이 확대되는 증상 이러한 증세는 두통과 구토 현상이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하는데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하다.


10. 일사병 

 

피부가 마르고 얼굴빛이 붉어지며 맥박이 빨리뛰고 소리가 커진다. 응급처치 방법-환자를 서늘한 그늘에서 머리를 약간 높게 한 다음 안정시키고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찬물 찜질을 해주고 체온이 38℃로 내릴 때까지 행한다.


11. 열사병 (‘열피로’증상이나 응급처치가 일사병과는 다름)

 

 식은땀이 흐르거나 얼굴빛은 창백하며, 맥박은 빠르지만 약하다.

 - 0.1%의 소금물을 반 컵씩 15분마다 마시게 한다.

 - 머리를 약간 낮게 해서 그늘에 눕힌다.


12. 눈사태 

눈사태에 묻힌 조난자는 1~ 2시간 후에는 거의가 사망되므로 구조는 신속히 이루어 져야하며 사망자의 80%가 질식사라는 통계가 있다. 눈사태에서 신속히 조난자를 구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13. 쥐가 내렸을 때 

행동을 중지한 후 숨을 크게 들이 마신다.

①발바닥의 엄지발가락 쪽에 있는 혈관과 발바닥의 중심부위를 지압하며 계속 마사지한다.

②장딴지와 허벅지를 무리 없이 주물러서 풀어주고 장딴지에 지압을 하고 앉은 자세로 경련이 났던 발과 같은 쪽의 손으로 발가락 밑 부위를 움켜쥐고, 몸쪽 방향으로 끌어당기듯 이 잡아당긴다. 이때 엄지발가락을 특별히 강하게 잡아당기고 동시에 반대쪽 손으로 굽 어진 무릎을 아래쪽으로 민다.

③몸을 따뜻하게 하고 염분을 공급한다.

 대퇴부인 경우에는 무릎을 꿇고 앉는 정좌자세가 효과가 좋다. [경련이 풀렸다고 해서 곧바로 걸음을 걷게 되면 재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 등 산 장 비 ]


등산장비란 목적한 산을 보다 안전하게 오르며 보호하고 등반자의 등반을 돕는 의식주해결의 직접적인 도구이다.


첫 산행에 많은 장비를 구입하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닐것이다,

그러나 산행때  최소한의 장비는 갖추어야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무턱대고 구입하기보다는 산행 경험이 많은 주위 사람에서 조언과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하나씩 구입하는것이 무난할것이며 남에게 좋은 장비가 자기에게도 좋다는 생각을 버려고 자기체형과 산행 방법에 알맞은 장비를 구입하는것이 좋다.


☆아무리 좋은 장비라도 평소에 관리를 소흘히 해서는 안된다.

☆장비의 성능,기능및 사용방법을 숙지하여 자기 장비로 만들어야 한다.

☆가격이 고가인 장비로만 산을 오르는것이 아니라 장비를 잘 이용해서 산을 오른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가격이 고가이다고 모두 자기에게 맞는 장비는 아니다)



■ 장비의 선택 요령 및 구비조건


ⓐ가볍고 부피가 적은것

ⓑ실용적이면서 다용도로 사용할수있는것

ⓒ취금 및 사용이 간편한것

ⓓ자기 체격과 산행방법,산행 기술에 적합한것

ⓔ튼튼하고 질기며 파손우려가 적은석

ⓕ목적항 산과 산행 계획에 필요한것

ⓖ가능하면 A/S가 잘되는 민을수인는 상표를 선택 한다




(1) 등산화 < 종류 및 구입요령 >


<구입>

1)보온,접지력,방수,내구력이 좋은 밑창이 두꺼운것

2)발이 편안한것

3)바느질,끈 고리 부착물등이 단단한것


<종류>

1)경등산화(HIKING용);창이 앏고 가벼우며 근교산행에  적합함

 

2)경등산화(하계용);근교산행이나 1~2박 산행이 많이 사용

 

                   가볍고 방수가능이 좋아야한다.

 

3)중등산화(동계용);장기산행이나 동계산행시 사용하며 방수,방습 및 보온이 확실한 것이 좋다.

 

4)릿지화 : 바위나, 암릉구간이 많은 산에

 

5)암벽화 : 고난위도 암릉이나 암벽등반

 


< 등산화 구입시 가장 유념해야 할 부분은 오랜 산행의 경우 발이 부을 수 있으므로

   평소 자신이 신던 신발보다 5mm정도 여유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저녁때 직접 신어본 후 결정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보관,관리>

 

 

1)신발을 세탁 할 경우에는 고어택스 원단의 방수 및 투습 가능이 손상 될 수 있으므로 산행 후

 

그늘에 잘 말린 후 흙이나 먼지를 부드러운 솔로 털어준다,

 

 

2)등산화 표면에 고어택스 전용 발수 스프레이 사용

 

(①스프레이를 뿌린 후 나는 거품은 마른 면 헝겊으로 닦아주고

 ②그늘에서 말린 후 ③그란져 방수 스프레이를 3~4회 뿌려 준다

 ④등산화안에 신문지를 꽉 쳐워서 그늘에서 말린후 보관

 ⑤가죽 부분은 물기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왁스를 발라 보관)

 

3)깔창은 세탁해서 햇볕에 잘 말려서 사용한다.


(2) 의류


활동이 편하고 질긴것이 무난


■ 등산시 삼가야할 옷차림

- 통풍이 되지않은옷

- 몸에 꼭 끼는 옷(신체적 압박으로 혈액순환 저하  신축성이 없어 보행이 불편/땀이나 물에 젖으면 무거워지는 청바지등 )


계절에 관계없이 피부노출이 심한 반팔 및 반바지는 좋지 못하다.

* 여름 ; 독충,잡목,화상,거미줄

* 가을,겨울 ; 체온 손실

1)상의 ; 쿨론 / 쿨맥스 짚업티가 주종을 이루는데 자외선으로부터 목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신축성과 속건성이 좋은편이다,


2)속선성이 좋으며 질기고 신축성이 있는것이 좋다.


3)내의;면제품,망사샤츠는 항상 여벌로 준비 하는것이 좋다


4)방풍의(WIND JAKE);휴식시 체온 손실을 막아준다.


6)방한의(우모복);봄산이라 할지라도 야영시 필수품이다.


7)양발;면제품을 안에 신고 순모와 나이론 합성을 신는다.


*완전 나일론은 발에 물집및 동상이 원인이 된다*

얇은것과 두꺼은것을 겹쳐신고 예비양말을 준비한다.

 

 

(3) 배낭

산행 목적에 따라 적절한 크기로 선택

배낭을 구입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은 디자인이나 색상이 아니라 산행목적이다.


가벼운 산행 : 25L~30L/ 1박 이상 : 40L이상이 좋다.

배낭구입 시에는 배낭의

①원단이 튼튼한지,

②손쉽게 소품을 탈착 할 수 있는 걸이가 마련되어 있는지,

③사용된 지퍼가 하중을 받는 부위에 있는지,있다면 그 하중을 견딜 수 있는지의 여부,

④바닥과 배낭 전체적의 재질이 튼튼한지 여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 배낭구입시 점검사항(베낭몸에 맞추기) **


목적 - 배낭 무게의 80-90%가 허리에 걸리도록 하는 것


1.허리 벨트 - ① 배낭의 끈과 허리 벨트를 느슨하게 한다.

②  배낭을 맨다. 허리 벨트가 당신의 골반 뼈에 얹히도록 한다.

③  허리 벨트를 잠그고, 조인다.

l  허리 부분의 두툼한 부분이 편안하게 허리를 감싸고 있는지 점검한다. 가운데 버클의 양쪽에 약 2.54 cm 정도의 여유를 둔다.

 (주의) 허리 벨트가 너무 타이트하거나 느슨함을 느끼면, 버클의 끈을 재 조정.

2  어깨 끈 - ①어깨 끈을 아래로, 뒤로 당겨 조인다.

어깨 끈은 밀착되어, 어깨를 감싸 배낭 몸체가 등에 달라 붙어야 한다.

(단,어깨에 배낭의 무게가 얹혀지게 해서는 안 된다.)

어깨 끈의 앵커(어깨 끈과 배낭 본체가 연결되는 부위)가 어깨 최상단에서 1-2 인치 (25-50 mm) 아래에 오도록 해야 한다.

3 단계: 무게중심 조절 끈 (load lifter strap)

하중을 들어 올리는 끈은 어깨 최상부 조금 아래위치(쇠골 부근). 배낭 쪽으로 약 45도의 각도를 가져야 함

Load lifter strap을 적절히 당겨, 하중이 어깨에서 떨어지도록한다.(주의 : 너무 심하게 당기면 어깨와 어깨끈과의 사이에 큰 공간이 발생)

4 단계: 가슴 끈

가슴 끈을 가장 편안한 높이로 조절한다.

가슴 끈의 버클을 잠그고, 가슴 끈을 어깨가 편안할 정도도 당긴다. 팔이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5 단계: 허리 벨트 조임 끈 (stabilizer strap)

허리벨트조임 끈은 허리벨트 양단에 있습니다 (허리 벨트와 배낭이 연결되는 부분. 동영상 참조). 조임 끈을 적절히 당겨, 배낭 본체가 허리 벨트에 붙도록 하고, 배낭의 무게가 안정되게 한다.

6 단계: 최종 조정 :  어깨 끈의 조임을 조금 늦춘다. 




(4) 행동식

등산은 상당한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반드시 행동식을 준비하여 에너지를 보충하여야 한다.

( 산행 중에 걸으면서 또는 쉬면서 먹을 수 있는 식품/조리할 필요가 없는 간단한식품, 또 영양가가 높은 고 칼로리 식품으로 준비한다.)


(5) 물 (수분 및 당분)

수분 부족은 피로를 증대, 심장에 부담, 탈수 현상,체온 조절 기능을 잃음. 물은 마시고 싶을 때 준비한 물의 정도를 감안해서 마신다. 목이 바싹 마른 상태로 맘껏 마시면 반대로 염분의 결핍으로 탈수 증상을 일으키기가 쉽다. 수분 섭취는 꼭 물로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오이, 귤 등 과일로 수분을 섭취하면 갈증도 다소 해소되고 칼로리도 보충되어 좋다. 또한 시판되고 있는 스포츠 음료도 좋다.)


- 실제 등산시 소모되는 에너지는 탄수화물이다.

격렬한 운동시 가장 쉽게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식품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운동이 격렬할수록 탄수화물 소비가 심해지는데 이때 혈당치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남(탄수화물이 몸에서 소비될 때는 당분형태로 소비)혈당치가 떨어지면 무력감이 나타나며 근육경련을 촉발하므로 행동식의 일부를 당분이 있는 식품으로 준비-. 당분의 섭취는 피로를 회복시키고, 근육경련이나 쥐가 나는 것을 완화시키기도 한다.



(6)스틱


1. 스틱의 원리 

- 직립 보행하는 인간의 무게중심을 2개-> 4개로 만들어주는 역할로 몸의 하중이 분산되어 피로도를 낮춰주는 역할(구입시 2개(1쌍)구입)


2. 스틱의 선택요령

 - 스틱은 T자형과 I 자 형이 있는 데 , (I자형구입 추천)

 - 스틱의 재질 ① 티타늄  - 경량

② 두랄루민 - 티타늄에 비해 약간 더 무거움

(키가 183센티 이상/ 몸무게가 많이 나가시는 분

                                    - 스틱이 받는 하중을 고려두랄루민을 선택)


3. 스틱의 사용방법.

길이조정 - 산행시 올라갈때는 짧게 ,하산시에는 길게 

스틱길이 표준 예)남자의 경우 125Cm / 여성의 경우 120Cm


4. 스틱 사용의 효과 .

- 올라갈때 20% , 하산시 30 %의 몸의 하중을 분산

(몸의 피로도를 낮춰준다)

- 몸의 지지대역할을 하므로 등산시 미끄러짐 과 넘어짐을 많이 방지해준다.

- 특히 바위산 산행시 스틱의 촉부분이 바위에 지지해주는 역할을 해주므로 , 촉이 넓고 쉽게 닳지 않는 제품으로 구입.

- 가을철 산행 시에는  낙엽이 많이 쌓인 길이나

- 겨울 심설산행 시에 스틱은 산행에서 자신의 앞길의 이상유무를  확인해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5. 스틱의 관리및 이상시 조치방법.

① 스틱보관 방법 :  산행후 반드시 표면의 물기와 습기제거 후

                    3단을 1단으로 접어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3개부위를 빼내어 따로따로 닦아서 보관하는 것

② 스틱수리방법 :

- 조여지거나 풀어지지 않게 되는 경우

- 해당부위의 막대를 돌려 스틱본체와 분리하여 해당 부위(나사와 플라스틱)를 깨끗하게 청소(이때 절대 기름을 바르면 안되고 ,녹제거제를 사용)그런 다음 플라스틱부위를 돌려서 위아래로 왕복시켜 이물질이 제거 된 것을 확인한 다음,중간 정도위치에 플라스틱을 위치시키고 본체막대에 끼워서 돌려줍니다.(본체 막대에 잘 안맞는 경우 , 플라스틱위치를 조정해줍니다 )

 

 ※ 스틱을 배낭에 끼우고 다닐 때 에는 주위 사람들의 안전을 위하여 항상 촉부분이 아래로 (손잡이가 위로)향하게 하고 촉 부분에 마개를 씌워서 배낭에 걸어야 합니다.


스틱은 최초 구입시 좋은 제품으로 구입해야 하므로 ,구입 전 반드시 주위에 전문가들에게 물어본 다음 구매하시고 안전과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시고 싶으시다면 절대 저가 싸구려 제품구입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7) 지도


(8) 우천대비 용품- 우의/스패츠


(9) 아이젠 - 동계산행.


(10) 헤드랜턴 - 여분 건전지


(11) 보조물품 - 물통, 칼, 수저포크세트 의자, 방석,

                 휴대용 주머니(베낭내부 짐정리)코펠/버너 /씨에라컵


(12) 기타용품(방한)  -  장갑(동계/하계) / 버프 / 수건 / 모자


(13) 무릎보호대


(14) 비박장비 - 침낭/메트리스/침낭카버

 


* 보행 요령

 


1.보행의 기본 자세


양 어깨의 힘을 빼고 편한 자세로 상체를 앞으로 조금 굽히며, 무릅은 조금만 올리면서 한발짝을 내 딛는다. 내딛는 발바닥에 몸의 중심을 옮기며 땅을 밟는다. 땅을 밟을 때는 발끝이나 발뒤꿈치를 사용하지 말고 발바닥 전체로 안정감 있게 디뎌야 한다.

오르막 - 손을 크게 흔들지 말고 양 어깨를 좌, 우로 보폭을 맞추어 리듬있게 움직여야 한다. 양손에는 아무것도 들지 말것 목과 배낭이 좌우로 요동치면 역시 힘의 분산과 낭비를 초래한다.


산행시 힘의 배분- 전체 체력을 10 / 등산시4 / 하산시에3/ 예비체력3


1. 처음 30분은 힘들다.

초보자에게 힘든 것은 처음 30분에서 1시간 동안이다.

처음 걷기 시작하고 30-40분이 경과하면서 부터 신경의 전달과 혈액순환의 속도, 체온, 신진대사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자신의 신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게되어 근육에는 힘이 빠지고 관절에 많은 충격이 가해지기 시작한다.

처음 30분은 워밍업 시간으로 속도를 조절하여 걷는 게 중요하다.


@ 초보자 중에는 뒤처질까봐 불안해서 처음부터 오버페이스 하는 경우가 많다.

초보자가 있는 그룹산행일 경우 처음 30분간은 워밍업 시간으로 리더가 앞에서 속도를 조절해 주는 것이 좋다. 완만한 오르막 내리막에서 대개 1㎞를 20∼25분 정도로 걷는 것이 가장 자연적이다.


@내리막의 경우 자칫 스피드를 내기 쉬운데, 그것은 피해야 한다.

다리와 허리에 과도한 부담을 주게 된다. 오르막과 내리막도 일정한 리듬으로 걷는 것이 피로감을 적게 한다.


@ 너무 자주 쉬게 되면 리듬이 깨져서 좋지 않다.

긴 시각으로 보면 어느 정도 참고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며 계속 걸어가는 편이 피로를 덜 느끼게 한다.


2. 밸런스와 리듬이 필요하다.

 

레스트 스텝(Rest Step)

 초보자 - 20분 걷고 5분 휴식(30분 걷고 5분 휴식). 급한 마음에 빨리 가려고 보폭을 너무 넓게 벌려 걷는 경우 상하운동이 심해지면 쉬 피로해지게 된다. 보폭은 성인의 경우 보통 75cm, 분당 114보 정도가 적당하다. 걸을 때는 밸런스(Balance:평형)를 유지하며 일정한 리듬(Rhythm:율동)이 있는 동작을 해야 한다.


올바른 보행법이 몸에 밴 사람의 등산자세를 보면 마치 어깨춤을 가볍게 덩실덩실 추듯이 리드미컬하게 몸을 움직이며, 신체와 배낭의 하중을 그 리듬의 흐름을 따라 유연하게 이동시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 호흡법


산행중 겪는 첫 번째 고통은 더 이상 움직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숨이 차오르는 것이다.

이것은 운동량에 비해 산소와 혈액의 공급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렇게 신체에서 요구하는 산소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면 산소 부족상태를 사점(死點)이라고 하며,

더 이상 운동을 할 수 없게 된다. 사점에 도달하는 운동량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산행중 한번씩은 겪게 된다.


사점에 빨리 도달하는 것보다 서서히 도달하는 것이 좋다.

사점에 가까워진다고 느껴지면 걷는 속도를 늦추고 심호흡을 충분히 하여

신체가 사점을 잘 극복하도륵 해야 한다.이때 너무 오랫동안 휴식을 취하면 다시 사점을 겪게 된다.

이렇게 한 번 사점을 잘 극복하여 페이스를 조절, 신체가 잘 적웅되면 걸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흔히 젊은 남자의 경우 의욕이 앞서 초반에 따른 속도로 산행을 하기 때문에 금새 사점에 이르게 되고,

페이스 조절을 못하여 무산소 운동상태가 지속되면서 녹초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여자들은 사점을 느끼게 되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신체에는 더 많은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남아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보통 초보자들은 "2번 코로 들이쉬고, 2번 입으로 내쉬고", "코로 호흡하는 습관을 들여라"라는 것을 산

행중 호흡법의 정석으로 알고 있다. 입이 아닌 코로 호흡을 하면 먼지나 균같은 것을 거르게 되고

차가운 공기를 덥게 할 수 있는 좋은 점이 있지만, 산행중에 필요로 하는 산소량을

코의 호흡만으로는 충분히 공급할 수 없다.


안정시 1분동안 마시는 공기의 양은 10리터 정도이지만, 산행중에는 1분에 약 150리터까지도

공기를 마셔야 할 경우도 있다. 그러나 1분당 코로 들이마실 수 있는 공기의 최대량은 57리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숨이 차 오르는데 코로만 숨을 쉬는 것을 고집하는 것은 미련한 행동이다.

코와 입으로 필요한 만큼 충분한 공기를 들여 마시는 것이 지치지 않는 요령이다.


- 고산증세 우리나라의 산들처럼 높이가 낮은 곳에서는 산소와 기압에 의해 그다지 심각한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산소와 기압이 실제로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음은 사실이다.

산을 오를 수록 평지에서 보다 호흡이 어려워 지며, 귀가 멍멍해 지는 것을 다소 느꼈을 것이다.

 이것은 산소와 기압의 영향 때문인 것이다.


공기중에는 산소가 21% 섞여 있는데, 고도가 높아질수록 공기도 평지보다는 희박해 지므로 사람이 이용할 수있는 산소량도 그만큼 줄어 든다. 뿐만 아니라 높은 곳에서는 기압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게 된다.


리는 해수면상의 공기밀도인 1013mb의 기압에 적응하며 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호흡할 때는 1013mb의 기압이 폐를 통하여 혈액으로 들어가서 산소를 신체에 속속들이 공급해 주고 있다. 그런데 높이 올라 갈수록 기압은 떨어져서 폐의 조직을 통해서 필요한 산소를 온몸에 공급하기에는 양이 부족하게 된다. 그 결과 혈액은 보통때에 비해 상당히 부족한 양의 산소밖에는 운반해 주지 못하는 까닭에 산소부족으로 두통, 피로와 호흡횟수의 증가가 겹치게 되는 것이다.


 



간추린 등산사 - 알피니즘의 발달



① 등정주의(Peak Hunting)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 정상등정의 목적 (18-19세기)


② 가이드레스(Guideless)

가이드의 도움이 없는 등반에 더 큰 가치를 인정(19세기 중반)


③ 등로주의(Mummerysm)

단순한 정상 등정의 가치보다 얼마나 더 어렵고 새로운 루트로 등반했는가 를 더 중요시 함.(19세기말) - A.머메리에 의한 머메리즘의 창시 '좀 더 어렵 고 다양한 루트로의 등반(More Difficult Variation Route)'


④ 곡예등반(Acrobatic Alpinism)

등로주의로 부터 비롯된 암벽등반기술의 발달시기(20세기 초)


⑤ 북벽등반

머메리즘과 암벽등반기술.장비의 발달을 바탕으로 알프스의 험난한 북벽을 등반하던 시기(1900년-1940년)


⑥ 직등주의(Direttissima)

머메리즘을 극한으로 추구하기 위해 대암벽을 직선으로 오르는 것을 추구하 던 시기(1950-1960년대) - 인공등반의 발달


⑦ 고산등반

히말라야를 비롯한 6,000m - 8,000m의 고산등반 원정시대 (20세기초)


⑧ 크린 클라이밍

미국 요세미테 지역에서 오르려는 목적만으로 암벽에 무분별하게 사용하던 피톤과 볼트를 사용하지 않고 등반하려는 신(1970년대)


⑨ 프리 클라이밍

인공적인 장비등에 의지하지 않고 오직 인간의 능력만으로 암벽을 오르는 스타일 (1975년 이후)


⑩ 인공암벽과 등반경기

훈련의 목적으로 인공암벽이 세워지고 암벽등반을 스포츠화하여 인공암벽에 서의 우열 경쟁 (1980년대)

 


- 등반의 변천사


① 몽블랑 초등 - 마터호른 초등까지 (황금시대)

* 1786년 : Michel Paccard와 Jacque Balmat의 몽블랑(4,807m) 초등

* 1760년 - 1800년 : 여명시대

* 1800년 - 1840년 : 개척시대

* 1840년 - 1865년 : 황금시대 - 마터호른을 제외한 모든 봉이 등정됨.

* 1865년 : 최후의 처녀봉 마터호른(Matterhorn;4,478m)이 에드워드 윔퍼(Edward Whymper)에 의해 초등됨.


② 알피니즘의 광역화와 은의 시대

* 가이드레스(Guideless)등반의 시작

* 알프스지역을 벗어난 코카서스, 남미, 북미, 히말라야등의 등반

* A.F.머메리(Albert Fredelic Mummery)의 바리에이션 루트로의 등반 주창 - 머메리즘


③ 철의 시대와 머메리즘의 개화

* 암벽등반기술.장비의 발달 * 북벽등반* 동계등반


④ 히말라야 등산의 시작과 네셔날리즘(Nationalism)

* 히말라야 8,000m급 고산등반의 시작

* 영국/독일/프랑스/미국등 산악선진국의 거국적 초등경쟁

* 히말라야지역의 황금시대


⑤ 전후 알프스지역의 등반변화

* 디렛티시마(직등주의)

* 동계 북벽등반

* 단독등반, 시간단축


⑥ 히말라야 은의 시대와 바리에이션 루트의 초등

* 1970년 안나푸르나 남벽 초등

* 1975년 에베레스트 남서벽 초등


⑦ 1980년대 히말라야에서의 알파인 스타일 등반과 철의 시대

* 단독등반

* 무산소 등반

* 동계 등반

* 벽 등반

* 알프스등반 방식에 의한 소규모 속공등반

* 연결/종주 등반





★ 히말라야 8,000m의 초등



순위  산 이 름  고 도  초등년도  국 가  대 장  초 등 자 



1  에베레스트  8,848m  53. 5.29  영국  존 헌트  E.힐라리, 텐징 


2  K 2       8,610m  54. 7.31  이태리  A.데지오 A.캠파그노니 


3  칸첸중가  8,598m  55. 5.25  영 국  C.에반스  J.브라운 


4  로 체    8,511m  56. 5.18  스위스  A.이글러  E.레이쓰 


5  마칼루   8,481m  55. 5.15  프랑스  J.프랑코  L.테레이 


6  다울라기리  8,167m  60. 5.13  스위스  M.아이젤린  K.디엠버르거 


7  마나슬루  8,156m  56. 5. 9  일 본  Y.마키  이마니시 


8  초오유  8,153m  54.10.19  오스트리아  H.티치  H.티치 


9  낭가파르밧  8,125m  53. 7. 3  독 일  K.M.헤르릴코퍼  헤르만 불 


10  안나푸르나  8,091m  50. 6. 3  프랑스  M.엘조그  M.엘조그 


11  가셔브럼 I  8,068m  58. 7. 5  미 국  N.클린치  P.K.스코오에닝 


12  브로드피크  8,047m  57. 6. 9  오스트리아  M.슈머크                                                                 F.뮨터스텔러 

 

13  가셔브럼 II  8,035m  56. 7. 7  오스트리아  F.모라벡  S.라쉬 


14  시샤팡마  8,013m  64. 5. 2  중 국  허 담  중국,티벳 12명


[ 초보자를 위한 복장 안내 ]



*우선 산에 가는 형태를 5가지로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산을 오르는 형태에 따라서 복장이 달라 집니다.



遊山(유산) : 물 좋고 경치 좋은 곳에서 불고기를 상추 쌈 싸 먹으며 노는 형태

취미산행 초보 : 가벼운 당일 형태의 산행을 즐기는 것.

취미산행 숙련 : 산행경력이 많고, 장기산행이나 주말만 되면 산을 찾는 형태

전문등반 : 암벽, 빙벽 등의 전문등반을 즐기는 형태

그 외 : MTB(산악용 자전거)나 지프로 산에 오르는 형태



*遊山


놀 유(遊)자를 써서 유산이라고 지었습니다.

등산이라 할 수 없는 형태입니다.

차를 몰고 경치 좋은 곳으로 가서 단지 먹고 마시고

노는 타입이 주류를 이룹니다. 복장은 자유자재입니다.

남자의 경우, 넥타이에 구두를 신고, 여자의 경우, 미니스커트에

굽 높은 구두를 신 어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이 먹고 마시다가 심심해서(?)

내친 김에 그 복장으로 산 에 오르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제가 가끔 찾는 광교산에도 이런 분들이 더러 눈에 뜁니다.

안전에도 치명적인 문제가 있지만, 산에 다니는 예의가 아니다고 봅니다.

결혼식장에 작업복 차림으로 가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런 분들은 땀 흘리고 고생하는 것을 무척 싫어하는 분들입니다.

도전 2030회원님들은 이런 형태의 놀이를 즐기는 분들이 없겠지요

遊山과 登山은 엄격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취미산행-초보


험산을 찾기 보다는 가벼운 당일 형태의 산행을 하는 것입니다.

복장은 그 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하지만 넥타이에 구두를 신어 쓰는 안되겠지요.

평소에 입는 캐주얼 차림 (청바지도 가능)에다가,

운동화나 경등산화(천으로 된 신발) 정도면 무난합 니다.

테니스화는 바닥이 미끄러우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들이 많이하는 동계용 복장으로는

➀ 청바지에 면남방 + 오리털 파카

➁ 면바지에 면티셔츠 + 오리털 파카

 산행형태도 집 주위의 가까운 산을 하이킹 하는 것입니다.

정상도전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이런 형태의 산행을 즐기는 분들이 값비싼 고어텍스 방수의나,

두꺼운 비브람 등산화(고정된 가죽의 형태)를 신는 것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방풍방수의는 산에 오를 때 입는 것이 아니라 비나

눈이 오거나 바람을 막아 주기 위해서 입는 것입니다.

추운 한겨울에 두터운 오리털 파카를 입고 땀을 뻘뻘 흘리며

산을 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얇은 면남방이나 면티셔츠로는 춥고,

오리털파카 입기에는 덥고 해서,

추운 것보다는 더운 것이 낫다고 판단 미련한 사람처럼

여러 옷 을 껴입고 올라갑니다.

이럴 경우 땀을 많이 배출하여 체력소모가 심해집니다.

하지만 산행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그다지 문제는 없습니다.

정리하자면 초보시절은 캐주얼 복장 + 등산화 정도로도 가능합니다.




*취미산행-숙련


초보시절에 운동화를 신고서 겨울산을 찾았다가 미끄러진 경험이나,

발이 시러워 고생했던 분들은 장비의 필요성을 실감합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분들은 면소재의 평상복이 등산복으로

부적합하다고 생각이 드는 분들은 기능을 부여한 등산복을 찾게 됩니다

즉, 산에 캐주얼한 복장으로는 기능면에서 부족함을 깨닫고서,

고기능의 옷에 관심을 가집니다.

갖추어야 할 복장은 동계용으로는,


➀ 모직바지에 모직남방  + 파일 쟈켓 + 방수방풍의

➁ 파일바지에 쿨맥스 티셔츠 + 파일 쟈켓 + 방수방풍


모직바지와 모직남방은 방풍과 보온 기능이 뛰어나

동계용 등산복 소재로 많이 사용됩니다.

모의 특성이 물에 젖어도 보온기능이 많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면으로 된 옷(청바지 포함)은 땀이나 비에 젖을 경우 보온성이 매우 떨어 집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은 모로 된 옷을 사시는게 좋습니다.

가격은 브랜드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➁번의 파일바지와 파일 쟈켓은 모직보다도 오히려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이유는 모직보다 가볍고 따뜻합니다.

100%로 폴리로 만듭니다.

원단을 주로 미국 말덴사에서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생산되는 지는 확인하지 못함.

구입시에 제품에 붙어있는 택(꼬리표)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파일소재는 방풍기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바람에 아주 약한 특성 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방수방풍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방풍 소재로는 윈드스토퍼,윈드블럭,스톰블럭,윈드프루프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바람이 심하게 불 경우 방수방풍의를 껴입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파일 등산복 한벌에 수만원에서 수십만원 정도 합니다.

쿨맥스 티셔츠는 땀을 많이 흘리는 분들에게 적합한 옷입니다.

역시 100% 폴리(가는 실로 짬)로 제작한 옷으로 사계절용으로

입어도 훌륭한 고기능 옷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쿨맥스 티셔츠를 가지고 있는데

땀을 신속히 배출해서 땀에 잘 젖지않는 특성 때문에 가격대

기능면에서 무척 좋은 소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모복(오리털 소재)는 운행시에는 거의 입지 않고,

동계 장기 산행시에 잠 옷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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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도의 필요성

  • 등산을 하는데 지도와 나침반이 없이 행동하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특히 등산을 계획하고 일정을 짜는 데에는 지도 없이는 불가능하다. 지도상에서 막영할 곳을 정하고 등산 루트를 세워야 한다.
  • 또한 등산하는 동안에도 계획된 코스를 거듭 검토 대조하며 올라가야 한다. 산길은 꼭 정확하게 나타나 있는 법이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는 기존의 산길을 벗어나 행동할 때도 있다. 그 밖에 산에서는 예기치 않은 기상변화에 부닥치게 된다. 짙은 안개가 끼어서 갈길을 잃고 당연히 있어야 할 산길이 깊은 적설로 분간하기 어려울 때 지도는 지표를 가리켜 준다.
  • 따라서 지도는 계획에서부터 신중한 검토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하고 미리부터 지도 읽는 법을 익숙하게 알아 두어야 한다. 아무리 지도를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의 위치를 지도에서 찾아내고 방위를 판정할 줄 모르면 지도는 무용지물이 된다. 그러므로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하여 방위 판정과 자기 위치 확인을 정확히 할 수 있게 연습해 두어야 한다.
  • 독도법이란 이와 같이 지도를 관찰하여 자연 경관과 인문 현상을 정확히 판독할 수 있는 방법이다.

2. 지도의 정의

  • 지도는 지구 표면의 일부 또는 전부를 일정한 비율로 축소하여 여러가지 기호, 선, 색깔, 형태로써 평면상에 나타낸 그림이다.
  • 지도는 우리에게 방향, 지형과 거리, 어떤 지형지물의 위치와 명칭, 그 밖의 다른 사항들을 세밀히 알려준다.

3. 지도상의 거리와 실제거리

  • 축적 : 거리를 축소한 비율
  • 실제거리 = 지도상의 거리 X 축적의 분모
    • 1:25,000 지도의 1cm는 실제거리 250m
    • 1:50,000 지도의 1cm는 실제거리 500m
  • 그러나, 이것은 평면상의 거리이므로 고도차와 루트의 굴곡이 고려되어야 한다.

4. 지도에서의 색깔

  • 흑색 : 대다수의 문화적 또는 인공적 지물
  • 청색 : 호수, 강, 늪과 같은 배수 관계
  • 녹색 : 수림, 과수원 및 포도원 같은 식물 관계
  • 갈색 : 기복 및 고저
  • 적색 : 주요 도로, 밀집된 건물, 지역 및 특수 지물

5. 등고선

  • 해수면(해발 0m)에서부터 수직으로 일정한 높이의 지점을 연결한 선(5m, 10m 등의 일정한 간격).
  • 5개의 등고선마다 계곡선(굵은 실선)이 그어지고, 그 높이가 등고선마다 표시됨.
  • 등고선의 원리
    • 낮은쪽으로 내민 것이 능선.
    • 높은쪽으로 들어간 것이 계곡.
    • 간격이 좁을수록 경사가 급함.
    • 간격이 넓을수록 경사 완만.

6. 자북선 표시법

  • 지도에 나타난 경선(세로줄)은 도북을 향한 방향이며 나침반의 북쪽(자북)은 여기에서 약간의 편차(우리나라는 서편각 5.5도-8.5도)가 난다.
  • 자북선 표시(서편각 6도의 경우)
    • 나침반의 다이얼을 360도에서 6도를 뺀 354도에 고정.
    • 지도상의 경선과 북방지시보조선을 일치시킴.
    • 기저판의 긴변을 따라 직선을 긋는다.

7. 진행방향 측정법 및 진행법

  • 목적지 쪽이 진행화살표의 방향과 일치하게 목적지와 현재 위치를 기저판의 긴변에 일치.
  • 다이얼을 돌려 북방지시화살표(보조선)와 자북선을 평행이 되게 하면 눈금에 나타난 각도가 자북방위각(진행 방위각).
  • 나침반을 진행화살표가 전방이 되게 수평으로 든다.
  • 자침의 북쪽과 북방지시화살표가 일치되게 몸을 돌린다.
  • 진행화살표의 방향에 있는 목표물로 간다.

8. 방향유지법

  • 목적지와 현재 위치와의 거리, 소요시간을 산출한다.
  • 목적지와 현재 위치를 그은 직선상에 찾기 쉬운 지형지물을 중간목표로 선정한다.
  • 각 중간목표와의 거리, 소요시간을 산출하여 중간목표를 거쳐간다.
  • 장애물 우회시 방향유지법
    • 건너편이 보이는 장애물(호수, 경작지 등) : 건너편의 진행방향상의 뚜렷한 목표물을 설정하고 우회하여 그 위치에서 출발점의 후퇴방위각을 측정하여 일치되는가 본다.
    • 건너편이 보이지 않는 장애물(밀림, 절벽 등) : 90도 우회법으로 돌아간다.

9. 지도정치 및 방위각 측정법

  • 지형지물에 의한 정치 : 지형지물의 방향과 지도상의 지형지물의 방향과 일치시킴.
  • 자북선에 의한 정치
    • 지도를 수평으로 놓는다.
    • 나침반집속의 북방지시선과 자북선을 각기 북쪽에 일치시킴(다이얼의 각도는 무시)
    • 나침반과 함께 지도를 돌려 자침의 북쪽과 북방지시화살표를 일치시킴.
  • 목표물의 방위각 측정법
    • 나침반을 수평으로 들고 진행화살표가 목표물을 향하도록 한다.
    • 나침반을 그대로 둔채 다이얼을 돌려 자침의 북쪽과 북방지시화살표를 일치시킨다.
    • 도수선이 가리키는 다이얼 눈금이 목표물의 자북방위각.

10. 후방교차법

  • 지도상에서 현재의 위치를 모를 경우 2-3개의 이미 알고 있는 지형지물의 방위각 측정에 의해 현재의 위치를 판정하는 방법.
    • 지상의 2-3개의 지형지물(A,B,C)을 찾아 지도상에 표시.
    • A지점에 대한 방위각 측정.
    • 지도를 수평으로 놓고 A지점에 나침반 기저판의 진행화살표쪽 긴변을 고정시킴.
    • A지점을 긴변에 고정시킨채 나침반 전체를 돌려 자북선과 북방지시선이 평행이 되게 함(자침은 무시).
    • A지점을 지나 기저판의 긴변을 따라 선을 그음.
    • B지점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함.
    • A지점을 지나는 선과 B지점을 지나는 선의 교차점이 현위치.
    • C지점으로 그 교차점을 확인하여 일치하면 정확한 현재의 자기 위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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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인터넷 상에서 퍼온글임을 알려 드리오며, 간단하게 이글을 올리게 된 경위를 적습니다

 


등산정보에 올리려 하였으나 글쓰기 권한이 않되어 부득이 이곳에 올립니다...

 

정맥을 종주하는 것이 무작정 앞사람만 따라서 봉우리를 오르고 능선을 타고 하는것 이라면 

일반산행과 다를바가 뭐가 있겠습니까?   그저 긴 산행을 한것과 다를 바 가 없을 것 입니다.

 

물론 정맥이나 대간에 대한 개념부터 알고 그 역사적 의의를 아는 것이 먼저 이겠지만은

차차 조금씩 알아가기로 하고 우선 산행에서 가장 기초적인 지도보는법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당장 저부터도 독도법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그저 어깨넘어로 배운 지식만으로

지금까지 산행을 하였습니다.

어설프게 남들에게 설명을 하는것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범위내에서 그리고 저도 배운다는 입장에서서 글을 올리오니 참고 바랍니다

 

우리가 보통 산행을 하게되면 왠만한 산들은 등산지도나 산행로가 잘 나와있는 편입니다

보통 200산이니 400산이니 하는곳들 말입니다

그런산일 경우에는 산행을 하는것이 그다지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산행로와 산행시간등이 소상하게 나와있는 편이지요

하지만 대간이나 정맥구간은 일부 그런산들이 포함된경우를 제외하고는 

순전히 지형도 (통상 5만분의 1 지도나 2만5천분의1 지도)만을 가지고 산행을 해야합니다 

그런경우 지도를 볼줄 모르거나 독도(讀圖)를 할줄 모른다면 지도가 무용지물이 되겠지요?

 

현재 우리 2030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산행의 경우에 번개장께서 산행 지도를 나눠주십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오늘 산행거리가 몇시간 정도 되는구나

어디 어디를 거쳐 어디로 내려오는구나 하면서 접어서 호주머니에 넣거나

배낭에 넣고 아니면 버스에 두고 내립니다

저도 이제까지 그래왔구요

그래서인지 한번 왔던 산도 혼자 오거나 제가 직접 선두에 서보면 어디가 어딘지

왔던곳인지 아닌지조차 불문명한때도 있었습니다

무작정 따라한 산행의 결과 이겠지요 . . .  

 

물론 많은 분들이 산행중간중간에 위치를 확인도 하시고 방향도 잡아보고 하십니다

그러나 제 위치에 지도를 놓고 정확하게 방향을 읽는 분은 많지 않으신 걸로 압니다

누군가가(잘 아는사람이) 독도법에 대해 가르쳐 준다면 지금이 어느 봉우리쯤 왔고 어느 능선을 타고 왔으며

앞으로 얼마쯤 더가면 어느 봉우리에 닿겠구나

스스로 판단하고 그저 앞사람 뒤만 졸졸 따라가는 심심한 산행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지도를 읽고 판단을 하고 진로를 결정할수 있다면 정말 멋진 일 아니겠습니까?

또한 자신이 읽은 지도와 다른사람이 읽고 판단한 내용이 방향이 틀리다면

의견을 나누고 옳은 결정을 내리는데 좀더 근접을 할 수 있겠지요?

글을 읽으시고 지난산행에서 버려뒀던 지도를 한번 꺼내서 하나하나 확인해 보십시오

지도를 읽는것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완벽하게는 아니라도 기본적인 지도보는 법, 방향을 찾는 법, 자신의 위치를 찾는 방법정도는 알아야 정맥을 종주하는 의의도 찾고 또한 다른 여타의 산행에서도 도움이 될 듯 하여 올리오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기회가 된다면 정맥에 참가하시는 분에게 간단하게 지도 정치하는법과 목적지의 방향 찾는법에 관하여도 설명드릴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보다 지도 보는법이나 독도법에 대해서 더 잘 아시는분이 많으신 걸로 압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뜻에서 올리오니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질책하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말 안전하고 기분좋은 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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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m 이상

백두산 2,744m
한라산 1,950m 제주도 [국립공원]
지리산(천왕봉) 1,915m 전남 구례, 전북 남원, 경남 함양, 산청, 하동 [국립공원]
중 봉 1,875m -> 지리산
제석봉 1,806m -> 지리산
반야봉 1,732m -> 지리산
설악산(대청봉) 1,707.9m 강원 속초, 인제, 양양 [국립공원]
금강산 1,638m 강원 화양, 통천, 고성, 인제군
덕유산 1,614m 전북 무주, 장수, 경남 거창, 함양 [국립공원]
계방산 1,577m 강원 홍천 내면, 평창 진부면

함백산 1,573m 강원 정선 고한읍, 태백
태백산 1,566.7m 강원 태백, 경북 봉화 석포면 [도립공원]
오대산 1,563.4m강원홍천 내면,평창 진부면,도암면[국립공원]
가리왕산 1,561m 강원 정선 북면, 평창 진부면
삼도봉 1,550m -> 지리산
토끼봉 1,533m -> 지리산
가리봉 1,519m 강원 인제
문수봉 1,517 강원 태백, 경북 봉화 석포면
남덕유산 1,507.4m -> 덕유산 무주, 함양
노고단 1,507m -> 지리산

 


★1400m 이상

화악산 1,468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화천 사내면
두위봉 1,466m 강원 정선
발왕산 1,458m 강원 평창 도암면, 진부면
소백산 1,439.5m충북단양가곡 영충 대강면,경북영주[국립공원]
방태산 1,435m 강원 인제
동대산 1,432m 강원 평창,진부면
가야산 1,430m 경남 합천 가야면, 거창, 경북 성주 [국립공원]
안 산 1,430m -> 설악산 강원 인제 북면
점봉산 1,424.2m 강원 인제, 인제읍, 기린면, 양양 양양읍
국망봉 1,420.8m 충북 단양 가곡 영충 대강면, 경북 영주

금대봉 1,418.1m 강원 태백, 정선, 삼척
상원산 1,412m 강원 정선군 북평면, 북면
장 산 1,408m 강원 태백
황병산 1,407m 강원 강릉 연곡면, 평창 도암면
청옥산 1,403m 강원 동해시, 삼척, 하장면, 정선 임계면
주걱봉 1,401m 강원 인제

 


★1300m 이상

박지산 1,394m 강원 평창 진부면
중왕산 1,376m 강원 정선 평창
백석산 1,365m 강원 평창 대화면, 진부면
응복산 1,360m 강원 양양 서면, 현북면, 홍천 내면
삼신봉 1,354m -> 지리산
두타산 1,353m 강원 동해시, 삼척 미로면, 하장면
금원산 1,352m 경남 거창군 위천면, 함양 안의면
백덕산 1,350m 강원 평창 방림면, 평창읍, 영월 수주면
개인산 1,341m 강원 인제, 홍천
노인봉 1,338m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기백산 1,331m 경남 거창 위천 북상 마리면, 함양 안의면
단지봉 1,326.7m 경북 김천 증산면, 경남 거창 가북면
보래봉 1,324m 강원 평창 봉평면
회령봉 1,324m 강원 평창 봉평
노추산 1,322m 강원 정선 북면
수도산 1,316m 경북 김천 증산 대덕면, 경남 거창 가북면
도솔봉 1,314.2m 충북 단양, 경북 영주
대덕산 1,307m 강원 태백, 정선, 삼척

 


★1200m 이상

대덕산 1,290m 전북 무주 무풍면
치악산 1,288m 강원 원주 신림면,횡성 우천 안흥면[국립공원]
옥갑산 1,285m 강원 정선 북면, 북평면
백운산 1,278.6m 경남 함양, 전북 장수
월봉산 1,279m 경남 함양 서상면, 거창 북상면
명지산 1,267m 경기 가평 북면, 하면 [군립공원]
백병산 1,259.3m 강원 태백
청옥산 1,256m 강원 평창
삼봉산 1,254m 경남 거창 고제면, 전북 무주 설천면
괘관산 1,252m 경남 함양군 병곡면, 지곡면, 서하면

거망산 1,245m 경남 함양 안의면, 서하면
왕시루봉1,243 -> 지리산
민주지산 1,242m 충북 영동, 전북 무주
옥석산 1,242m 경북 봉화 춘양면
가지산 1,240m 경남 밀양, 울산 울주, 경북 청도 [도립공원]
가칠봉 1,240m 강원 홍천, 인제
장안산 1,237m 전북 장수 [군립공원]
선달산 1,236m 강원 영월 하동면, 경북 봉화, 영주
삼정산 1,225m -> 지리산
면 산 1,221m 강원 삼척

일월산 1,218.5m 경북 영양, 봉화
백운산 1,217.8m 전남 광양 옥룡면 진상면
신불산 1,159m 울산 울주 상북면, 삼남면
신선봉 1,204m 강원 고성 토성면 , 인제 북면
석기봉 1,200m 전북 무주, 충북 영동
청태산 1,200m 강원 횡성 둔내면, 평창 방림면
 

 


★1100m 이상

사명산 1,197m 강원 양구
팔공산 1,192.9m대구시 동구,경산,영천,신녕,군위[도립공원]
황석산 1,190m 경남 거창,함양, 충남
천황산 1,189m 경남 밀양 산내면, 단장면,울산 울주 상북면
운문산 1,188m 경북 청도, 경남 밀양, 울산 울주 [군립공원]
무등산 1,187m 광주, 전남 담양 남면,화순 이서면[도립공원]
사달산 1,187m 강원 강릉, 정선
삼봉산 1,187m 경남 함양 함양읍, 전북 남원 산내면
사자산 1,181m 강원 영월 수주면
각화산 1,177m 경북 봉화 춘양면, 소천면

각호산 1,176m 충북 영동 용화면, 상촌면
삼도봉 1,177m 충북 영동, 전북 무주, 경북 김천
거문산 1,175m 강원 평창 용평면
금당산 1,173m 강원 평창 대화면
백석봉 1,170m 강원 정선 북평면
국망봉 1,168m 경기 포천 이동면, 가평 북면
바래봉 1,167m 전북 남원시 운봉면
문수봉 1,161.5m 충북 제천 덕산면
태기산 1,161m 강원 횡성 청일면, 평창 봉평면
신불산 1,159.3m 울산 울주 상북면, 삼남면

선자령 1,157.2m 강원 평창, 강릉
용문산 1,157m 경기 양평 용문면
석룡산 1,155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화천 사내면
고양산 1,151m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과 북면, 임계면
팔공산 1,151m 전북 장수
노목산 1,150m 강원 정선 사북읍, 동면
덕두산 1,150m 전북 남원 운봉읍, 동면, 산내면
남병산 1,149m 강원 평창 방림면, 대화면, 평창읍
묘적봉 1,148m 충북 단양 대강면
양각산 1,140m 경남 거창 웅양면, 가북면

오봉산 1,136m 강원 평창 방림면, 횡성 안흥면

오도산 1,133m 경남 합천 Link
운장산 1,125.9m 전북 진안 주천 부귀 정천면, 완주 동상면
덕고산 1,125m 강원 횡성청일 서석면
도솔봉 1,125m 전남 광양
비계산 1,125m 경남 거창,합천
촛대봉 1,125m 경기 가평
보현산 1,124.4m 경북 영천
능경봉 1,123m 강원 평창, 강릉
민둥산 1,120m 강원 정선 남면

쇠이봉 1,119m 강원 영월
상운산 1,118m 경북 청도
대미산 1,115m 경북 문경 문경읍, 동로면
성제봉 1,115m 경남 하동 화개면, 악양면
형제봉 1,115m -> 지리산
덕태산 1,113m 전북 진안 백운면
황악산 1,111m 경북 김천 대항면, 충북 영동 매곡면, 상촌면
장병산 1,108m 강원 삼척시 하장면
재약산 1.108m 경남 밀양시 단장면
황매산 1,108m 경남 합천군 가회면, 대병면 [군립공원]

 


★1000m 이상

백암산 1,099m 강원 홍천 내촌면, 인제 상남면
웅석봉(웅석산) 1,099m -> 지리산
운달산 1,097.2m 경북 문경
월악산 1,097m 충북 제천 한수면, 덕산면 [국립공원]
매봉산 1,095m 강원 원주 신림면, 영월 수주면
백운산 1,087.1m 강원 원주, 충북 제천
매화산 1,085m 강원 원주 소초면, 횡성 안흥면
비슬산 1,083.6m 대구 달성, 옥포 유가 가창면, 청도 각북면
간월산 1,083m 경남 양산
황장산 1,077.4m 경북 문경

주흘산 1,075m 경북 문경 문경읍
운봉산(문봉재) 1,074m 경북 문경 동로면
덕항산 1,070.7m 강원도 삼척시 하장면.신기면
연인산 1,068m 경기 가평
목우산 1,066m 강원 영월 하동면, 중동면
백화산 1,063.5m 경북 문경, 마성면, 충북 괴산 연풍면
취서산 1,059m 경남 양산 하북 원동면 울산 울주 상북 삼남면
조화봉 1,058m 대구 달성, 옥포 유가 가창면, 청도 각북면
속리산 1,057.7m충북보은 내속리면,경북상주 화북면[국립공원]
복계산 1,057m 강원 철원

석병산 1,055m 강원 강릉 옥계면
서덕봉 1,052.6m 강원 강릉 왕산면
마대산 1,052m 강원 영월 하동면, 충북 단양 영춘면
마 산 1,052m 강원 고성 간성읍, 토성면
가리산 1,051m 강원 홍천 두촌면, 화촌면
광덕산 1,046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서면, 화천 사내면
별유산(의상봉) 1,046m 경남 거창군 가조면
삼 봉 1,037m 강원 원주 소초면
귀목봉 1,036m 경기 가평 북면, 하면
두무산 1,034m 경남 거창 가조면, 합천 묘산면,가야면[국제신문]

적상산 1,034m 전북 무주 적상면
고헌산 1,033m 경남 울산 울주 두서면, 상북면, 언양면
닭이봉 1,028m 강원 정선
하설산 1,028m 충북 제천 덕산면
태화산 1,027m 강원 영월
할미봉 1,026m 경남 함양 서상면, 전북 장수 계내면
민둥산 1,023m 경기 포천 이동면, 가평 북면
민드기봉 1,023m 경기 가평
봉복산 1,022m 강원 횡성 청일면
수리봉 1,019m 충북 단양 단성면

복두봉 1,017m 전북 진안
조령산 1,017m 경북 문경시 문경읍, 충북 괴산 연풍면
금수산 1,016m 충북 제천수산면, 단양 적성면
매화산 1,010m 경남 합천군 가야면
상장바위산 1,006m 강원 정선
백암산 1,004m 경북 울진 온정면, 영양 수비면
구봉산 1,002m 전북 진안, 무주

 


★900m 이상

희양산 999.1m 충북 괴산 연풍면, 경북 문경 가은
응봉산 998.5m 강원 삼척 가곡면, 경북 울진 북면
발교산 998m 강원 횡성 청일면, 홍천 동면
두류산 993m 강원 화천 사내면
뇌정산 991m 경북 문경 가은읍
이만봉 989m 충북 괴산 연풍면, 경북 문경 가은읍
십자봉 985m 강원 원주 귀래면, 충북 제천 백운면
청화산 984.2m 충북 괴산 청천면, 경북 상주, 문경
성인봉 984m 경북 울릉도
만수봉 983.2m 충북 제천

시살등 980.9m 경남 양산 동면
운무산 980m 강원 횡성 청일면
복두산 978m 강원 삼척 가곡면
금오산 977m 경북 구미, 김천 남면, 칠곡 북삼면[도립공원]
토 산 974m 강원 삼척
백이산 972m 강원 정선
구학산 971m 강원 원주 신림면, 충북 제천 백운면
향로산 970m 경남 밀양 단장면
둔덕산 969.6m 경북 문경 가은읍
신선봉 968m 충북 충주, 괴산 연풍면

오봉산 967m 경남 양산 상북면, 원동면 [국제신문]
배내봉 966m 울산 언양, 경남 양산
도락산 964m 충북 단양 단양읍, 대강면
푯대봉 962m 강원 영월
포암산 961.8m 충북 충주 상모면, 경북 문경 문경읍
구곡산 961m 경남 산청 [국제신문]
성주봉 961m 경북 문경
아미산 961m 강원 홍천 서석면
연석산 960m 전북 완주 동상면 [완주시]
오룡산 959m 경남 양산 원동면 [국제신문]

황정산 959m 충북 단양
단 산 956m 경북 문경 신북면
조항산 951m 충북 괴산 청천면, 경북 문경 농암면
군자산 948m 충북 괴산 칠성면
함왕봉 947m 경기 양평 옥천면, 용문면
감악산 945m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충북제천
억 산 944m 경북 청도, 경남 밀양
조두산 942m 경남 거창
마역봉 940m 충북 괴산 연풍면
백운봉 940m 경기 양평 양평읍

악휘봉 940m 충북 괴산
화악산 937.5m 경북 청도 청도읍, 경남 밀양

도마치봉 937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화천 사내면
운악산 935.5m 경기 가평 하면, 포천 내촌면
백화산(포성봉) 933m 충북영동, 경북 상주
대야산 931m 충북 괴산 청천면, 경북 문경 가은읍
오음산 930.4m 강원 횡성,홍천
미녀산 930m 경남 거창 가조면
향로봉 929.9m 경북 포항 죽장면
도화산 928m 강원 삼척 도계읍

망덕봉 926m 충북 제천 수산면
감악삼봉 925m 강원 원주 신림면, 충북 제천 봉양면
운교산 925m 강원 영월 하동면, 중동면
벽암산 923.4m 강원 정선 남면
왕 산 923m 경남 산청군 금서면
명성산 922.6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갈말읍
원효산 922m 경남 양산 양산읍, 상북 하북 웅상 동면
병무산 920m 강원 횡성, 홍천
봉화산 920m 전북 남원
집선봉 920m -> 설악산

모후산 919m 전남 화순 남면, 동복면, 순천 송광면
보해산 917m 경남 거창 [국제신문]
완택산 916m 강원 영월 영월읍
장성봉 915.3m 경북 문경 가은읍, 충북 괴산 청천면
시루봉 914.5m 충북 괴산 연풍면, 경북 문경 가은읍
공덕산 912.9m 경북 문경 산북면, 동로면
황학산 912.8m 경북 문경 문경읍, 충북 괴산 연풍면
부 봉 912.6m 경북 문경시 문경읍
삼봉산 910m 충북 제천 백운면
최정산 905m 대구 달성

백운산 904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화천 사내면
서대산 903.7m 충남 금산 추부면, 군북면 충북 옥천 군서면
삼각봉 903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갈말읍
주론산 903m 충북 제천 봉양읍
가 산 902m 경북 칠곡 가산면, 동명면
칠성봉 900m 경남 하동 [국제신문]
칼봉산 900m 경기 가평 가평읍, 북면

 


★800m 이상

자굴산 897m 경남 의령군 가레, 칠곡, 애의면
동 산 896m 충북 제천
백우산 894.7m 강원 홍천
북암산 894m 경남 밀양 산내면
용암봉 892m 충북 제천 한수면
꽤꼬리봉 890m 충북 제천 덕산면
덕주봉 890m 충북 제천, 단양
지각산 890m 강원 삼척시 하장면
구천산 888m 경남 밀양 [국제신문]
위령산 888m 강원 정선 임계면


공작산 887m 강원 홍천 화촌면
샛등봉 885m 강원 화천 사내면, 춘천 사북면
조계산 884.3m 전남 순천 승주 송광면, 주암면[도립공원]
백운산 882.5m 강원 정선 신동읍, 평창 미탄면

묘 봉 879m 충북 보은 내속리면, 경북 상주 화북면
사 봉 879m 충북 단양 단성면
축령산 879m 경기 남양주 수동면, 가평군 상면
용화산 878.3m 강원 춘천 사북면, 화천 간동면
대둔산 878m 충남 금산, 논산, 전북 완주 [도립공원]
부용산 878m 강원 춘천

구왕봉 877m 충북 괴산 연풍면, 경북 문경 가은읍
지장산 877m 경기 포천 관인면
청계산 877m 경북 상주 화서면, 화남면 [상주시청산악회]
구병산 876m 충북보은 내속리 외속리 마로면,경북 상주 화북면
대학산 876m 강원 홍천군 동면, 서석면
삼태산 876m 충북 단양 어상천면
성수산 876m 전북 임실
시루봉 876m 경북 문경 농암면
주행봉 874m 충북 영동 황간면, 경북 상주 모서면
용두산 871m 충북 제천

구봉대산 870m 강원 영월 수주면
청량산 870m 경북 봉화 재산면 명호면 [도립공원]
학가산 870m 경북 안동, 예천
막장봉 868m 충북 괴산 칠성면, 경북 문경 가은읍
응봉산 868m 강원,홍천
북배산 867m 경기 가평 북면.강원 춘천 서면
도일봉 864m 경기 양평 용문면, 단월면
월여산 862m 경남 거창
유명산 862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옥천면
정각산 859.5m 경남 밀양 단장면

가덕산 858.1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춘천 서면
구나무산 858m 경기 가평
백악산 858m 충북 괴산 청천면, 경북 상주 화북면
올 산 858m 충북 단양 대강면
바위산 857.7m 춘천시 북산면
봉미산 856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단월면
토곡산 855m 경남 양산 원동면
고고산 854m 강원 영월 영월읍, 신동읍
월항삼봉 851m 충북 충주 상모면
덕가산 850m 충북 충주, 괴산 연풍면

연엽산 850m 강원 춘천 동산면, 북방면
금오산 849.1m 경남 하동 진교면, 금남면 [김철우]
청계산 849.1m 경기 포천 일동면, 가평 하면
주암산 846m 경북 달성
계룡산 845.1m충남공주반포계룡면,논산 두마,상월면[국립공원]
신선봉 845m 충북 제천 청풍면
제왕산 841m 강원 평창 도암면, 강릉 성산면
남 산 840m 경북 청도 각남면, 화양읍, 청도읍
메밀봉 839m 충북 제천
유학산 839m 경북 칠곡 동명

각흘산 838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 철원 갈말면
북한산 836.5m 서울도봉,은평,종로,경기고양 신도읍[국립공원]
천주산 836m 경북 문경 동로면
감암산 834m 경남 합천군 가회면
중미산 834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서종면
고대산 832m 강원 연천 철원
무학봉 832m 강원 화천 사내면
번암산 832m 강원 화천 사내면
옹강산 831.8m 경북 경주 산내면, 청도 운문면
강씨봉 830m 경기 포천 일동면, 가평 북면

회문산 830m 전북 순창

도장산 828m 경북 문경 농암면, 상주 화북면
금귀봉 827m 경남 거창
남군자산 827m 충북 괴산 청천면
단석산 827m 경북 건천읍
어비산 826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옥천면
박달산 825.4m 충북 괴산 장연면, 감물면
상 산 825m 경기 남양주 수동면, 상면
병풍산 822m 전남 담양 수북면, 월산면
쌍 봉 822m 경남 밀양

남 산 821m 경북 상주시 은척면 [상주시청산악회]
매 봉 820m 경북 문경 동로면
송학산 819m 충북 제천 송학면, 강원 영월 주천면
천삼산 819m 강원 원주 신림면, 충북 제천 봉양읍
봉황산 818m 경북 영주 부석면, 봉화 물야면
주금산 813m 경기 포천 내촌면, 가평 상면, 남양주 수동면
천마산 812.4m경기남양주화도읍,가곡리,호평동,묵현리[시립공원]
뇌암산 812m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
둔철산 812m 경남 산청, 신등면, 신안면
천성산 812m 경남 양산 하북면, 웅상면

월출산 808.7m 전남 영암 군서 학산면,강진 성전면[국립공원]
천등산 807m 충북 충주 산척면, 제천 백운면
갑장산 806m 경북 상주 낙동면
매봉산 806m 강원 영월 상동읍. 중동면
선바위봉 806m 강원 영월
오정산 804.9m 경북 문경 호계면
불모산 802m 경남 창원 성주동
금정산 801m 부산 북구, 동래구, 경남 양산 동면
백아산 801m 전남 화순 북면
봉래산 800m 강원 영월군 영월읍

소구니산 800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 옥천면
중원산 800m 경기 양평 용문면, 단월면

 


★700m 이상

와룡산 799m 경남 사천시 사천읍,사남면
박달봉 796.6m 경기 포천 이동면, 강원화천 사내면
수덕산 796m 경기 가평 북면
치술령 796m 경북 경주, 울산
모악산 793m 전북 김제 금산면, 완주 구이면[도립공원]
성지봉 791m 경기 양평, 강원 횡성
오서산 790m 충남 보령 청소 청라면,청양 화성면,홍성 광천읍
어답산 789m 강원 횡성 갑천면
구만산 785m 경남 밀양시 산내면
마적산 785m 강원 춘천 신북며, 사북면


천마산 783m 경남 양산 상북면 [국제신문]
연내봉 782m 충북 충주 상모면
금물산 780m 강원 횡성 서원면, 경기 양평 청운면
덕절산 780m 충북 단양 단성면
면위산(부산) 780m 충북 충주 동량면
보개산 780m 충북 괴산 칠성면, 연풍면
부산(면위산) 780m 충북 충주 동량면
오봉산 779m 강원 춘천 북산면, 화천 간동면
제암산 779m 전남 장흥, 보성
칠보산 778m 충북 괴산 칠성면

연엽산 775m 경북 문경 농암면
가리산 774.3m 경기 포천 이동면
계명산 774m 충북 충주
학 봉 774m 충북 제천
지장산 772.4m 경북 상주, 충북 영동 [상주시청산악회]
박쥐봉 772m 충북 충주 앙성면
북바위산 772m 충북 충주 상모면
아기봉 772m 경기 가평 상면, 하면
작성산 771m 충북 제천시 한수면
국망산 770m 충북 충주

금단산 767m 충북 괴산 청천면

무학산 767m 경남 마산
보련산 764m 충북 충주 앙성면, 노은면
통명산 764m 전남 곡성
내장산 763.2m전북 정읍,순창복흥면,전남장성북하면[국립공원]
만덕산 762m 전북 완주군 소양면,상관면, 임실 성수면
비학산 762m 경북 포항 시광면, 기계면, 기북면
팔음산 762m 경북 상주 화동면, 모서면, 충북 옥천 청산면
수리봉 761m 충북 제천 한수면
월악 수리봉 761m 충북 제천 한수면

선야봉 759m 전북 완주, 충남 금산
미숭산 757m 경남 합천군 야로면, 고령읍
선의산 756.4m 경북 청도
화왕산 756m 경남 창녕군 창녕읍 [군립공원]
매봉 755m 경남 밀양, 양산 [국제신문]
매봉산 755m 경남 밀양, 양산
화야산 755m 경기 가평 외서면, 설악면, 양평군 소종면
백련산 754m 전북 임실 강진면, 청웅면
봉두산 753m 전남 곡성, 순천
구절산 750m 강원 춘천 동산면


보배산 750m 충북 괴산 칠성면
토함산 745m 경북 경주
여항산 744m 경남 함안군
대부산 743.4m 경기 양평 옥천면
방장산 743m 전북 정읍 고창, 전남 장성
편전산 743m 경기 양평 옥천면
대운산 742m 울산 울주 경남 양산
관룡산 740m 경남 창녕 창녕읍, 고암면
낙영산 740m 충북 괴산군 청천면
도봉산 739.5m 서울 도봉, 경기 의정부, 양주 장흥면


영취산 739m 경남 창녕 [국제신문]
작약산 738.8m 경북 문경시 농암면
서북산 738.5m 경남 함안군 여항면
왕방산 737m 경기 포천 포천읍, 신북면
애기암봉 737m 경북 문경
봉화산 736m 춘천 북산면
길매봉 735m 경기 포천, 가평
동악산 735m 전남 곡성
관음산 733m 경기 포천 이동면
두악산 732m 충북 단양 단성면

진락산 732m 충남 금산 금산읍, 남이면
추월산 731m 전남 담양 용면, 전북 순창 북흥면
금오산 730m 경남 양산 삼랑진
백암산 730m 전북 순창, 전남 장성 북상, 북하면
장군봉 727.6m 경남 양산 [김철우]
국사봉 727m 경북 문경 동로면
노음산 725m 경북 상주 외서면, 내서면
작약산 725m 경북 영양군 청기면
천관산 723m 전남 장흥 관산읍, 대덕읍 [도립공원]
백양산 722m 전남 장성

주왕산 720.6m 경북 청송 부동면 [국립공원]
광려산 720.2m 경남 함안 여항면,창원 내서면, 진북면
감투봉 715m 경남 산청 [국제신문]
옥녀봉 715m 경기 가평
원등산 715m 전북 완주 소양면 [완주군]
이방산 715m 경남 산청 [국제신문]
천태산 715m 충북 영동, 충남 금산
철마산 711m 경기 남양주 진접면, 진건면, 수동면
가섭산 710m 충북 음성 [박영춘]
내연산 710m 경북 포항, 영덕 남정면 [시립공원]

말목산 710m 충북 단양 적성면
뾰루봉 710m 경기 가평 외서면, 설악면
양자산 710m 경기 양평 강상면, 여주 금사면
제비봉 710m 충북 단양
덕가산 707m 경북 상주시 화북면 [상주시청산악회]
천등산 707m 전북 완주 운주면 [완주군]
기양산 706.8m 경북 상주시 청리면 [상주시청산악회]
대성산 705m 충북 옥천 이원면
대금산 704m 경기 가평 가평읍, 하면
두륜산 703m 전남 해남 삼산 현산 북평 옥천면 [도립공원]

웅산(시루봉) 703m 경남 진해
무척산 702.5m 경남 양산시, 김해시
시루봉 703m 경남 진해
정족산 700m 경남 양산시 상북면

 


★600m 이상

광덕산 699m 충남 아산 배방 송악면, 천안 광덕면
용각산 697.4m 경북 청도 매전면
학일산 692.9m 경북 청도 매전면, 금천면
냉 산 692m 경북 구미 해평면, 도개면, 군위군 소보면
시랑산 691m 충북 제천 백운면, 봉양면
몽덕산 690m 경기 가평 북면, 강원 춘천 서면
미륵산 689m 강원 원주
오봉산 688m 경북 경주시 건천읍 [국제신문]
용암봉 686m 경남 밀양 상동면
용마산 687m 충북 제천

사룡산 685m 경북 경주시, 영천시
조봉산 684m 충북 괴산 청천면
수선산 683.6m 경북 상주시 청리면 [상주시청산악회]
천택산 683.2m 경북 상주 화남면, 화서면 [상주시청산악회]
쉰움산 683m 강원 동해, 삼척 미로면
예봉산 683m 경기 남양주 와부읍
금 산 681m 경남 남해, 이동면 삼동면
수레의산 679m 충북 음성 생극면
은두봉 678.4m 경기 남양주 수동면, 가평군 상면
가야산 678m 충남 예산 봉산 덕산면, 서산 운산면 해미면

시루봉 677m 경북 청도 [국제신문]
감악산 675m 경기 파주 적성면, 양주 남면
통내산 674.4m 경북 청도 금천면
마이산 673m 전북 진안 진안읍, 마령면 [도립공원]
만어산 670.4m 경남 삼랑진
삼성산 668m 경북 청도 각북면 [국제신문]
금전산 667.9m 전남 순천 낙안면
대암산 667m 경남 창원, 김해
앵자봉 667m 경기 광주 퇴촌면, 실촌면, 여주 금사면
인등산 666m 충북 충주

사자산 666m 전남 장흥, 보성
천황산 665m 경남 합천 [국제신문]
사향산 664.5m 경기 포천 이동면
일림산 664.2m 전남 보성 웅치면, 화천면
종남산 663m 경남 밀양
굴암산 662m 경남 진해
촛대봉 661m 경북 문경 농암면
경각산 660m 전북 완주 구이면, 임실 신덕면
지룡산 659m 경북 청도 운문면
팔기산 659m 부산 기장

청계산 658m 경기 양평 서종면, 양서면
원통산 657m 충북 음성 감곡면, 충주 노은면
장용산 656m 충북 옥천 군서면 금산리
금확산 655m 강원 홍천 북방면, 남면
입암산 655m 전북 정읍 입암면, 전남 장성 북하면
가령산 654m 충북 괴산
삼악산 654m 강원 춘천 서면
석문봉 653m 충남 예산 봉산 덕산면, 서산 운산면 해미면
금병산 652m 강원 춘천 신동면, 동내면, 동산면
금적산 652m 충북 보은 삼승면

벽방산 650.3m 경남 통영 광도면, 고성 거류면
검단산 650m 경기 하남 창우, 광주 동부읍
백암산 650m 충남 금산 남이면
월성봉 650m 전북 완주 [서울은행산악회]
통방산 650m 경기 가평 설악면, 양평군 서종면
흑석산 650m 전남, 해남, 강진
작대산 648m 경남 함안 칠원면 [국제신문]
육화산 647.9m 경북 청도 청도읍
수리봉 645m 강원 춘천
용골산 645m 전북 순창 동계면

깃대봉 644m 경기 가평
상황봉 644m 전남 완도
오봉산 644m 전남 완도 완도읍
태화산 644m 경기 광주 도척면
도명산 643m 충북 괴산 청천면
종자산 643m 경기 포천 관인면
주봉산 643m 충북 충주 동량면
백양산 642m 부산 부산진구
마니산 640m 충북 옥천군 이원면, 영동군 양산면
방문산 640m 전북 고창읍, 신림면, 전남 장성 북이면

천주산 640m 경남 창원, 마산, 함안
독실산 639m 전남 신안 흑산면 가거도
수락산 638m 서울 성북, 경기 의정부, 남양주 진건면
금봉산 636m 충북 충주
남 산 636m 충북 충주
천덕봉 635m 경기 이천, 여주, 광주
백하산 634m 충북 영동 학산면, 전북 무주
신어산 634m 경남 김해
장 산 634m 부산 해운대
관악산 632m 서울 관악, 경기 시흥, 과천, 안양

등선봉 632m 강원 춘천 강촌
용조봉 631m 경기 양평
천태산 630.9m 경남 양산 삼랑진
호명산 630m 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청평리
곡달산 628m 경기 가평 설악면
장락산 627m 경기 가평 서락면, 강원 홍천 서면
고령산 622m 경기 파주시 광탄면, 양주군
문수산 621m 전북 고창 고수면, 전남 장성 서삼면
구천산 620m 경남 삼랑진
덕대산 620m 경남 밀양

명봉산 620m 강원 원주,문막
청우산 619.3m 경기 가평 상면, 외서면
청계산 618m 서울서초, 경기 과천, 의왕, 성남
어룡산 617m 경북 문경 마성면
국사봉 613.3m 전남 영암, 장흥
화학산 613m 전남 화순 청풍면, 도암면
만뢰산 611m 충북 진천
운길산 610.2m 경기 남양주 와부읍
미남봉 610m 충북 보은
죽엽산 610m 경기 포천 소흘 내촌면

오갑산 609m 충북 음성 감곡면, 제천 중원 앙성면
팔영산 609m 전남 고흥 정암면 [도립공원]
천봉산 608m 전남 보성 문덕면
성주봉 607m 경북 상주 은천면
홍두께산 604m 경북 청도 [국제신문]
불기산 601m 경기 가평 가평읍, 외서면
망경산 600m 충남 아산 배방면, 당진 송악면, 천안 광덕면
호렙산 600m 전북 완주 경천면
고동산 600m 경기 양평 서종면

 


★500m 이상

두타산 598m 충북 진천 초평면
산성산 598m 전북 순창 북흥면, 전남 담양 용면
식장산 598m 대전, 충북 옥천 군서면
운암산 597m 전북 완주 동상면, 고산면
용당산 596m 경북 청도 매전면
저승봉 596m 충북 제천시 수산면
용마산 595.7m 경기,광주
칠봉산 595.5m 경북 문경 농암면
구미산 594m 경북 경주시 현곡면 [국제신문]
태청산 593m 전남 영광 장성

적대봉 592m 전남 고흥 거금도
백 봉 590m 경기 남양주 와부면, 미금면, 화도면
등곡산 589m 충북 제천 한수면
원정산 589m 경북 청도 [국제신문]
종현산 589m 경기 포천 청산면
승무산 588m 경북 상주시 화북면 [상주시청산악회]
달음산 587.5m 부산 기장
갈기산 585m 충북 영동 양산면
강천산 583.7m 전북 순창 북흥면,전남 담양 용면[군립공원]

주읍산 582.9m 경기 양평 용문

광교산 582m 경기 수원시 용인 수지면
장복산 582m 경남 진해시 여좌동
구현산 581m 경남 창녕 [국제신문]
종자산 580.7m 강원 홍천
가라산 580m 경남 거제 남부면
무갑산 578.1m 경기 광주 퇴촌면
향로봉 578m 경남 고성 [김철우]
가은산 575m 충북 제천 수산면
만수산 575m 충남 보령 미산면, 부여 외산면
아미산 575m 충남 부여 외산면

무제봉 573m 충북 진천 이월면
우산봉 573m 대전 유성
산성산 572m 전남 담양군 금성면, 용면
거류산 570.5m 경남 고성 거류면
이명산 570m 경남 사천시 곤명면, 하동군 북천면, 진교면
금주산 569m 경기 포천 영종면
백운산 567m 경기 시흥, 수원, 용인 수지면
정병산 567m 경남 창원 동읍
치마산 567m 전북 완주 구이면, 임실 신덕면

승대산 566m 충북, 충주
노자산 565m 경남 거제시 동부면
계룡산 566m 경남 거제 신현읍
제석산 563m 전남 순천, 보성
황계산 562.7m 경북 문경 문경읍
구덕산 562m 부산 북구, 사하구
수인산 561m 전남 장흥
적갑산 561m 경기 남양주
칠갑산 561m 충남 청양 대치 정산 적곡면 [도립공원]
관 산 556m 경기 광주 퇴촌면
승학산 556m 경남 밀양 [김철우]

옥녀봉 554.7m 경남 거제 일운면
삼성산 554.2m 경북 경산
안수산 554m 전북 완주 고산면
사패산 552m 경기 의정부, 양주 장흥면
연화산 552m 경남 고성 개천면 [도립공원]
월이산 551m 충북 옥천 이원면
천등산 550m 전남 고흥
발치봉 549m 충북 충주 살미면
중수봉 548m 전북 완주 동상면

서운산 547m 경기 안성 서운면, 금광면, 충북 진천 백곡면
용천산 545m 경남 양산 웅천읍 [국제신문]
나래산 544m 전북 임실 운암면
용암산 544m 전남 화순 한천면, 춘양면
거문산 543m 부산 기장 철마면
고래산 543m 경기 양평 지제면, 여주 북내면
석은덤산 543m 부산 기장, 경남 양산 [국제신문]
성치산 542m 강원 홍천 북방면
당 산 541.1m경기 양평 양동면,여주 강천면,강원 원주 지정면
보광산 539m 충북 괴산 사리면

마복산 538m 전남 고흥 포두면
옥교산 538m 경남 밀양 [국제신문]
잣봉 537m 강원 영월 영월읍
문안산 536m 경기 남양주 화도면
소요산 535m 경기 동두천, 포천 청산면
지등산 535m 충북 충주
봉수산 534m 충남 예산 대술면, 아산 송악면,공주 유구면
인내산 533m 경북 경주 [국제신문]
성불산 532m 충북 괴산 감물면
오 산 531m 전남 구례 문척면

비봉산 531m 충북 제천 청풍면
해협산 531m 경기 광주 남종면, 퇴촌면
방어산 530.4m 경남 함안 군북면, 진양 수지면
검봉산 530m 춘천 남산면 강촌
연화산 530m 경남 밀양 언양 [국제신문]
월형산 526m 충북 제천 한수면
오봉산 525m 경남 함안, 진양
백원산 523.7m 경북 상주시 인평동 [상주시청산악회]
선자산 523m 경남 거제 신현읍, 거제면[거제지역정보센터]
설 산 522m 전남 곡성, 담양, 순천

일락산 521.4m 충남 예산 봉산 덕산면,서산 운산면 해미면
덕성산 519m 경기 안성, 충북 진천
교룡산 518m 전북 남원
칠현산 516.2m 경기 안성, 이죽면, 금광면
대곡산 516m 경남 마산
불갑산 516m 전남 영광군, 함평군 해보면
백마산 514m 경기 광주 초월면, 도척면, 오포면
오봉산 513m 전북 완주 구이면, 임실 운암면, 신덕면

서 산 512.9m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시청산악회]
영취산 510m 전남 여수

변 산 509m 전북 부안 [국립공원]
복우산 508.7m 경북 상주시 낙동면 [상주시청산악회]
불암산 508m 서울 도봉, 경기 양주 별내면
산방산 507m 경남 거제 둔덕면 [거제지역정보센터]
앵 산 507m 경남 거제 [거제지역정보센터]
칠봉산 506m 경기 동두천, 양주군
근 산 505m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고원견산 503.9m 부산서구, 부산진구
식 산 503m 경북 상주시 [상주시청산악회]
좌방산 502m 강원 춘천 남면

천자봉 502m 경남 진해시 자은동
매곡산 501m 경기, 양평
천호산 500m 전북 익산 여산면, 완주 비봉면

 


★400m 이상

가야산 497.3m 전남 광양
적석산 497m 경남 고성, 창원,마산 합포 진전면 [김철우]
문형산 496.7m 경기 광주
덕숭산 495m 충남 예산 덕산면 [도립공원]
칠탄산 495m 경남 밀양 [국제신문]
남 산 494m 경북 경주
석룡산 493m 경남 김해 [국제신문]
수주팔봉 493m 충북 충주 살미면
칠장산 492m 경기 안성 이죽면, 상죽면, 금광면
상당산 491.5m 충북 청원

주지봉 491m 전남 영암
달마산 489m 전남 해남 송지면, 북평면
수리산 489m 경기 안양, 시흥, 군포
봉화산 486.8m 강원 춘천 남면 강촌
구성산 488m 전북 김제시 금구면, 금산면
첨찰산 485m 전남 진도 진도읍 고군면
궁성산 484.2m 전남 영암, 나주
구녀산 484m 충북 청원 북이 미원면, 괴산 증평읍
달음산(월아산) 482m 경남 진주 금산면 [군립공원]
월아산 482m 경남 진주 금산면 [군립공원]

장암산 482m 전남 영광, 장성
삼성산 480.9m 서울 관악, 구로, 경기 안양
검 산 480m 전북 완주 구이면, 임실 신덕면
우두산 480m 경기 양평 지제면, 여주 대신면, 북내면
구룡산 479.4m 강원 원주 지정면
소리산 479.2m 경기 양평 단월면
보개산 478.9m 부산 강서구, 경남 진해
주작산 475m 전남 강진, 해남
망이산 472m 충북 음성 삼성면,경기도 안성 일죽면[음성군]
주월산 470m 충북 괴산 장연면


마니산 469.4m 인천 강화 화도면
백마산 465m 충북 괴산
북병산 465m 경남 거제 Link
국사봉 462m 경남 거제 신현읍 Link
경옥봉 461m 전북 완주 동상면
미륵산 461m 경남 통영 봉평동, 산양읍
동신어산 460m 경남 김해 상동면

불곡(국)산 460m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연대봉 459.4m 부산 가덕도
쌍선봉 459m 전북 부안 변산

비봉산 458m 강원 양구 양구읍
보문산 457m 대전 중구
여귀산 457m 전남 진도 임회면
백월산 453m 경남 창원 [국제신문]
금성산 451m 전남 나주 경현동 대호동
계방산 450.5m 경남 함안 군북면, 진양 수지면
번대산 450m 경기 동두천, 포천 신북면
삼봉산 447.6m 경북 상주시 낙동면 [상주시청산악회]
마옥산 445.4m 경기 일죽,이천
경수산 444m 전북 고창

두승산 444m 전북 정읍
대금산 437.5m 경남 거제 장목면
천봉산 435.8m 경북 상주 [상주시청산악회]
관음봉 433m 전북 부안 변산, 상서면
덕룡산 432m 전남 강진 도암면
격자봉 430.3m 전남 완도 보길도
미륵산 430m 전북 익산 금마면, 삼기면, 낭산면
계족산 429m 대전 대덕구 동구
바라산 428m 경기 시흥, 의왕, 성남
불명산 428m 전북 완주 경천면, 운주면

황령산 427.9m 부산
태화산 416m 충남 공주 사곡면
선녀봉 414m 전북 완주 운주면
백족산 413m 충북 청원 가덕면
만덕산 409m 전남 강진 도암면
천생산 407m 경북 구미
군유산 403m 전남 함평, 영광
정암산 403m 경기 광주 남종면, 퇴촌면
환희산 402m 충북 진천 문백면

 


★300m 이상

불모산 399m 경남 통영 사량면(사량도)
사량도지리산 398m 경남 통영 사량면 돈지리
설봉산 394.4m 경기 이천읍
오봉산 392m 전남 보성 득량면
보금산 390m 경기 여주 강천면
중리동산 385m 경남 양산 원동면 [국제신문]
용봉산 381m 충남 예산 덕산면, 삽교읍, 홍성 홍북면
덕룡산 376m 전남 나주 다도면, 봉황면
문수산 376m 경기 김포 월곶면
장태산 374m 대전 서구

봉실산 372m 전북 완주 봉동읍, 비봉면
녹수봉 370m 경기 가평 상면
산성산 368.2m 부산 기장
깃대봉 368m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병풍산 365.6m 경북 상주시 [상주시청산악회]
두봉산 363m 전남 신안 자은도
팔봉산 362m 충남 서산 팔봉면
월방산 360.1m 경북 문경 산양면
천호봉 360m 충남 논산 연산면, 두마면, 벌곡면
도비산 352m 충남 서산 부석면

구수산 351m 전남 영광 백수읍
양천산 350m 충북 진천 문백면
도드람산 349m 경기 이천 마장면
아미산 349m 충남 당진 면천면
칠현산 349m 경남 사량도
모악산 348m 전남 함평, 영광
개이빨산 345m 전북 고창
수양산 342m 전북 완주 옹진면, 고산면
우금산 340m 전북 부안 상서면
왕의산 338.6m 경북 문경 산양면

인왕산 338.2m 서울 서대문구
우암산 338m 충북 청주 우암동
천보산 337m 경기 양주군 회천읍
선운산 336m 전북 고창 [도립공원]
매악산 335m 경북 상주시 사벌면 [상주시청산악회]
덕암산 331.1m 경북 상주시 중동면 [상주시청산악회]
구담봉 330m 충북 제천 수산면, 단양군 단양읍
팔용산 328m 경남 마산 화원구 [마산시]
해명산 327m 인천 강화 삼산면 석모도
금오산 323m 전남 여수 돌산읍

승달산 318m 전남 무안
상봉산 316m 인천 강화 삼산면 석모도
수정산 316m 부산 동구 [국제신문]
일광산 316m 부산 기장
팔봉산 302m 강원 홍천 서면

 


★200m 이상

구황봉 298m 전북 고창 아산면
양성산 297m 충북 청원 문의면
안 산 295.9m 서울 서대문구
대모산 293m 서울 서초, 강남
우면산 293m 서울 서초, 경기 과천
아차산 287m 서울 중량구, 경기 구리
옥순봉 286m 충북 제천 수산면, 단양군 단양읍
백화산 284m 충남 태안 태안읍
토 봉 284m 경북 상주, 의성 [상주시청산악회]
구룡산 283m 서울 서초

옥녀봉 281m -> 경남 통영시 사량도
마금산 280m 경남 창원 북면 [국제신문]
천마산 279m 경북 문경 영순면
낙가산 267m 인천 강화 삼산면 석모도
구봉산 264m 대전 서구
남 산 262m 서울
절뒤산 260m 경북 경주 양북면
칠락산 260m 전남 신안 흑산면 대흑산도
오봉산 235m 경북 상주시 함창읍 [상주시청산악회]
칠보산 234m 경기 수원, 화성

비봉산 230m 경북 상주시 중동면 [상주시청산악회]
유달산 228m 전남 목포시 죽교동
정족산 220m 인천 강화 길상면
종고산 220m 전남 여수
백련산 215.5m 서울 은평구, 서대문구
봉대산 203m 전남 무안 해제면

 

 

★100m 이상


가야산 189.3m 전남 나주
성산일출봉 182m 제주 Link
옥주봉 163m 경북 상주 사벌면 [상주시청산악회]
갈두산 155m 전남 해남 송지면

인의산 152m 전남 무안 일로읍
망주봉 152m 전북 군산 선유도
양을산 151m 전남 목포
금골산 135m 전라남도 진도군 군내면
우두산 133m 강원 춘천
일봉산 133m 충남 천안 다가동 [충청남도]
완산칠봉 132m 전북 전주
수월산 128m 전남 여천군 삼산면 거문도
팔달산 128m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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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쪼그려 않지 마십시요
- 식사시에는 식탁이 있는 음식점만 다니십시요
- 책상다리 하시지 마라는 말입니다.
- 공부도 테이블에서 하시고
- 녹차 마신다고 낮은 찻상에 오래 앚으시면 않됩니다.
- 화장실도 가려서 가야하고 오래앉아 있으면 않됩니다.
- 쪼그려 앉는 것은 무리하게 걷는것보다 더 쥐약입니다.

2) 술을 삼가하십시요
- 40대 부터는 알콜이 관절과 뼈.근육을 쇠약하게 많듭니다.

* 적당한 술은 건강에 좋다구요? 유혹에 넘어가지 마세요.
제가 술을 아끼려고 그런다구요? 그려면 많이 마셔보세요...
그러면 당신의 관절을 주류회사가 책임져줄까요???
술은 뇌쇠포까지 깍아 먹습니다.
혈압/당뇨/고지혈증/정력시들/돈낭비/폐가의 지름길입니다
# 내말 못믿기시면 인생을 걸고 체험을 하세요!!!!!!!!!!!

3) 날마다 적당한 거리를 (반드시 평지를/ 포장도로보다는 그냥 흙이나
잔디가 더 좋습니다) 30분정도 너무 빠르지 않는 속도로 걸으십시요
- 이때 운동화보다는 고급 릿지화가 더충격을 흡수합니다.
- 양말은 신사용이 아니라 등산용 양말을 착용하시구요....
- 1~2개월 지속하시면 관절이 부드러워지고 다시 산에 가실 수 있습니
다.
- 꾸준히 3개월을 넘기면 어떤 다이어트보다도 효과 있습니다.

4)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중력을 최소한으로 줄인 운동인 수영을
지속적으로 하길 권장합니다
(저도 거의 10년을 수영장을 찾고 있습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계속한건
아니지만 몇달만 쉬면 다시해야할 필요성을 스스로 느낍니다.)
- 수영을 게속하면 관절이 부드러워지고
- 다리의 근력이 강화 됩니다.
- 당연히 정력도 증가 하구요
- 또 폐와 심장이 강해져 나중에 산에서 지치지 않습니다.
- 물론 경제적 부담이 있을지 모르지만 얻는게 더 많습니다.

5) 자동차를 너무 이용하지 마십시요
- 가능한 걸어서 다니십시요...

6) 절대로 뛰지마십시요
- 40대가 되면 근력은 20대의 절만으로 떨어진 반면
- 체중은 70킬로를 웃돕니다.
- 무릎관절이 뛰어내리는 중력을 못견딥니다

7) 하산시 절대로 뛰지 마십시요.
- 오히려 하산시 자주 휴식하면서 무릎맛사지 하세요
- 높은데서 낮은데로 뛰어내릴때 무릎을 약간 굽혀
충격이 가지않도록하고요

8) 심야 버스 타고 무박으로 다니는 산행도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산행에 너무 욕심을 내지 마시고요(산은 항상 그자리에 있습니다)
장시간 소요되는 긴 코스의 산행은 몸을 혹사시키니
본인의 체력에 맞는 산행을 선택합니다.

9) 헬쓰클럽에 가서 무리한 트레이닝을 삼가십시요
관절은 오히려 가벼운 운동에서 강화 됩니다.

10) 배낭을 가볍게 하세요
- 음식물을 줄이고/ 음료수도 줄이고/ 캔맥주 버리고/술병 버리고
장비들은 경량화/최소화 시킵니다.
어떤 경우라도 자신의 체중에 1/3 이 넘는 배낭을 메면 안됩니다.

11) 의류는 싸구려를 입어도 등산화는 좋은걸로 구입하십시요.
- 요즘은 국산도 비브람 창을 많이 사용하드군요...
- 젤깔창/무릎보호대/스틱/좋은양말/좋은등산화는 도움이 됩니다.
특히 스틱은 2개로 양손에 집는것을 연습, 숙련시키면 좋습니다.

12) 자 이제부터 집에서 하는 치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가. 매일 저녁 (또는 낮에도) 샤워시 뜨거은 물로 양 무릎을 따뜻하게
하여 관절부분에 혈액이 모이도록 하면 연골재생을 촉진합니다.
* 위 방법은 사우나 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나. 뜨거운 수건을 이용하여 슾포를 하여도 효과가 좋습니다.
다. 잠잘때 무릎 아래 부분에 베게를 넣어 무릎의(다리의) 각도 원래
180도를 약간 굽힌 상태인 130~150도 정도를 유지하세요 - 중요한
처방입니다.

13) 그리고 관절약 (소염제/ 근육이완제/기타등등) 많이 먹지 마세요
- 관절은 좋아 질지 모르지만 다른 부작용이 또 신체의 어느 다른부분
(간 등의 장기)을 망침니다.
- 도가니탕 등의 뼈를 고아먹는거보다 우유나 멸치 등의 칼슘섭취가
더 좋습니다. 그리고 인스탄트식품은 삼가해 주십시요.

14) 자! 여기 까지 행동지침을 몇개월만 지속하면
당신은 그리던 산을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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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정신 :
일반적인 예의 범주와 마찬가지로, 타인에게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라도 혐오감을 주는 행위는 삼가하고, 겸손과 양보의 미덕으로 서로
협조하며 소속팀내에서는 자기의 입장에 알맞는 언행을 취하며, 특히
자연에 대한 진지하고 겸허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2. 복장 :
산이 산악인의 생의 도장이고 수련장과 같다면 복장은 산악인에 있
어서는 도복과도 같은 것이다.

3. 장비 :
학문하는 사람이 책을 아끼고 음악하는 예술인이 악기를 아끼는 것
과 마찬가지로 산악인은 장비를 소중하게 여기고 애착을 갖고 명기를
다루듯 해야 한다.

4. 자연보호의 정신과 국토사랑의 정신 :
국토를 아끼고 자연을 소중히 함은 애국의 기본이다. 자연보호운동
에 솔선하여 실천하고 계도하 며 체질화 함이 중요하다.

5. 품위 :
자연에 대해 겸손하고 상호협조, 양보하고 리더에 순종하며 불필요
한 차림이나 장비를 메고 시내를 활보한다거나 은근히 과시하며 남에
게 혐오감을 주어서는 안되겠다.

산행의 일반적인 유의점

1. 등산의 심도는 단순한 재주나 능력이 아니고 산과 어우러지는 언행
의 표현이므로 자기 능력에 무리한 코스를 택하는 것은 만용일 뿐이
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산행을 계획해야 한다.
2. 불필요한 장비를 휴대하거나 필요한 장비를 휴대하지 않는 행위 또
한 등산윤리에 어긋나는 것이며, 특히 장비와 식량은 소중히 알맞게
준비하여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3. 사찰이나 사적지에서는 경건하게 예의를 표시할 것이며 산행도중에
사람을 만나면 서로 먼저 인사하고 고상한 언어를 사용하며 이성간의
에티켓을 중요시해야 한다.
4. 암장에서는 시끄럽게 한다거니, 자일등 장비를 밟는다거나 남의 장
비에 의지하거나, 남의 코스를 추월하거나 확보자가 확보이외의 다른
행동을 한다거나 해서는 안된다.
5. 기본장비나 식량(부싯,간식)등이 없이 남의 신세를 지는 행위는 삼
가 해야하며 산행중 남의 물통 신세를 져서는 안된다.
6. 피곤할 때 일수록 힘든 일을 솔선 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줘야 하며
야영지를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흔적을 남기지 않도록 주변정리를 말
끔하게 정리하는 것 등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산행시에 지켜야할 예절

1. 인사는 가볍게 하고, 단체산행시는 선두에 선 사람이 하도록 한다.
인사를 할때는 너무 큰소리로 하지 말고 상대방이 똑똑히 들을정도
소리로 인사를 하되,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좋은 산행 되세요"라
는등 가벼운 인사가 적당하며, 특별히 단체로 갈 때에는 모든 사람이
일일이 인사를 할 것이 아니라, 맨 앞에 선 사람이 먼저 인사를 하고
뒷사람은 가볍게 목례정도만 하면 된다.

2. 추월을 해야 할땐 먼저 양해를 구하도록 한다.
피치 못할 경우는 어쩔수 없지만 잘 가고 있는 사람들을 괜히 추월
하여 지나가는 행위는 삼가해야 한다. 일단 추월하게 되면 뒷사람이
따라오고 그러다 보면 등산로가 파괴될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산행대열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
좁은 등산로에서 예고 없이 추월을 한다면 베낭같은것이 부딪혀 서
로 중심이 흐트러질 경우가 생기고, 약한 사람은 튕겨날 경우도 있으
므로 추월을 할때는 미리 "먼저 가겠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해고 비켜
주면 그때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하고 추월을 하도록 한다.

3. 올라오는 사람에게 먼저 양보를 하도록 한다.
산에서 종종 경험할 수 있는 일이지만 뭐가 그리 급한지 좁은 등산
로에서 먼저 가겠다고 몸부딪히고, 이리저리 기웃거리기도 하고 그러
는 경우가 있는데, 산에서 만큼이라도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행동
하고 괜히 서로 인상쓰고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내려오는 사람보다
는 올라가는 사람이 더 시간이 촉박하고 페이스 유지도 어렵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여 괜히 유별스럽게 행동하지 말고 먼저 양보
하는 마음을 갖도록 한다.

4. 자기가 마시는 물은 반드시 자기가 챙기도록 한다.
산에서 제일 짜증나는 사람이 물달라고 하는 사람이다. 긴급상황이
발생된 경우가 아니라면 물은 달라고 해서도 안되고 줘서도 안된다.
산에 대한 무지함에 수통을 준비 안한다거나 무게를 조금 줄이려고
수통에 물을 반쯤 채워 사람이 있는 데, 한번 산에 가고 마는 사람이
아니라면 나중의 위험한 상황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그 댓가를 치루도
록 해야한다. 그리고 산에서 물을 마실때도 벌컥벌컥 마시지 말고 한
모금 정도는 입속을 행궈내고, 다시 한두 모금 정도 마시되 한꺼번에
삼키지 말고 입안에서 돌리며 조금씩 삼키도록 한다. 그렇게 하는 것
이 갈증해소에도 훨씬 효과적이고 당연히 물도 아끼게 된다.

5. 길을 막고 휴식을 취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여러명이 산행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휴식을 할때 많은 공간을 차지
하게 된다. 리더가 적당한 공간이라고 생각을 해서 휴식지로 정했을
경우라도 막상 여러명이 퍼질러 앉다 보면 좁은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되면 다른 사람의 산행에 방해가 되므로 휴식장소 선택에도
각별히 유의하여 타인의 산행에 방해됨이 없도록 해야 한다.

6. 산에서는 자연의 소리를 듣도록 한다.
등산을 하다보면 종종 소형녹음기 같은 것을 휴대하고 다니는 사람
을 접하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렇게 해야만 산행하는 맛이 난다
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본인의 취향을 떠나서, 다른 사람한테 소음으
로 들릴 경우가 많다. 그것이 아무리 작은 소리라고 할지라도 상대를
기분나쁘게 한다면 결코 바람직한 행동이라고 할수 없다.
자연에선 자연의 소리에 감동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7. 리더 보다 앞서지 말고 최종가이드보다 뒤쳐지지 않아야 한다.
특히 많은 인원이 산행을 하는 경우에는 나름대로 지켜져야만 하는
철칙이 있다. 최선두에 리더가 서고 최종위치에 또다른 가이드요원이
배치되고, 여타의 참여대원은 선두와 최종가이드 사이에서 산행을 하
여야 하며 그 사이를 벗어나는 행위는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
산행속도가 빠르다고 해서 선두를 추월해서도 안되고, 컨디션이 좋
지 못하다고 하더라도 최종가이드보다 뒤쳐져서는 안된다. 이럴 경우
는 최종가이드에게 요청하여 함께 움직이므로서 대열이탈로 인한 낙
오자를 방지하여야 한다. 이러한 질서가 지켜지지않은 참여자는 과감
하게 제외시켜야 한다.

8. 리더가 잘못을 하더라도 공개적으로 반대해서는 안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선두의 리더가 길을 잘못 잡을 때가 있을수 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모든 사람이 다 들으라는 듯이 공개적으로 반대해
서는 안된다. 조용히 리더에게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는 정도에서 그
쳐야 한다. 리더가 흔들리면 팀 전체가 흔들릴 경우가 많다.
날씨나 구성원의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누가 다쳤거나 날이 어두워
지는등 제반상황이 좋지 않을때는 대개 저마다 한마디씩 하게 마련인
데, 그럴수록 더욱 리더의 통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하며, 리더가
협의를 요청할까지는 다른 의견을 표시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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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걷는 것의 중요성
산을 오르는 것의 기본은 걷기이다.
걷는 것이란 발을 움직일 때 양발이 땅에서 동시에 떨어져 있지 않고 항시 어느 한발이든 땅에 닿아있는 상태를 말한다.
걷는 것은 모든 등산기술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다.
등산은 체력과 기술이 절반씩이라고 나누어볼 때 체력은 걷는 능력을 기준으로 하고 기술이란 얼마만큼 잘 걷는가로 요약하게 된다.
기술을 요하는 암,빙벽 등반도 결국 암벽이나 빙벽에서 걷는 것의 연장이므로 걷는 것이 등산의 가장 기본이 된다.
일상생활에서는 평지를 걷는 수평 이동만을 하지만 산에서는 경사지고 험한 곳을 수직이동하게 되므로 훈련과 요령 그리고 과학적 지식이 필요하다.

2. 산에서 걷는 방법

산에서 걷는 것과 평지에서 걷는 것의 차이는 운동량에 있다.
일반적인 산길에서 10킬로의 배낭을 메고 오를 경우 산소 소모량은 쉴 때에 비해 9배 정도로 늘어나고 하산시에는 6배 정도가 늘어난다고 한다.
이것에서 볼 수 있듯이 산행 중 겪는 가장 큰 고통은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숨이 차오르는 것이다.
이는 운동량에 비해 산소와 혈액의 공급량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산길을 걷기 시작하면 서서히 심장박동과 호흡이 빨라지고 운동량이 자신의 심폐 능력 이상으로 커지면서 더이상 호흡이 곤란할 정도로 가빠지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증상이 온다.
이같은 증상은 신체에서 요구하는 산소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산소부족상태로 사점(dead point) 이라고 한다.
사점에 도달하는 운동량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산행 중 한번씩 겪게 되는 증상이기도 하다.
상식적으로 사점에 빨리 도달하는 것보다는 서서히 도달하는 것이 좋다.
사점에 가까워진다고 느껴지면 걷는 속도를 늦추고 심호흡을 하여 사점을 극복해야한다.
이때 오래 휴식을 하면 다시 사점을 겪게 되므로 휴식시간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이런 식으로 사점을 잘 극복해 나가면 적응되어 순탄한 산행을 계속할 수 있다.


● 잘 걷는 방법

등산을 위해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는 한 등산을 처음 시작하면 숨이 차고 다리에 근육통이 오기도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짧은 거리부터 시작하여 긴 거리로 차츰 늘려나간다.
그러면 고통은 점차 줄어들고 산행은 수월해진다.
이와 동시에 자신의 몸에 맞는 걷는 습관을 익힌다.
유연성있고 리듬있게 걷는다.
걸음은 자신에게 알 맞는 보폭으로 리듬있게 걸어야 오래 걸어도 지치지 않는다는 것이 정석이다.
오랜 경험을 가진 이들의 걸음걸이를 보면 리드미컬한 발걸음과 동시에 상체를 어깨춤을 가볍게 추듯이 좌우로 흔들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한눈에 잘 걷는다는 느낌을 받게 걷는다.
체중 이동을 확실히 한다.
걸음이란 좌우측 발을 번갈아 움직이는 동작이므로 엄밀하게 따져보면 한발을 움직일 때마다 체중을 이동시키는 동작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체중을 중립에 두지 말고 내디디는 발 쪽으로 확실 하게 옮겨야 다리 힘이 적게 들어 오래 걸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양 어깨의 힘을 빼고 편한 자세로 상체를 앞으로 조금 구부리고 무릎은 약간 들어 올리면서 한발자국씩 내딛는다.
내딛는 발바닥에 몸의 중심 즉 체중을 옮겨 땅을 밟는 다.
땅을 밟을 때는 발바닥 전체로 안정감 있게 디뎌야 한다.
다리로 몸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허리를 앞으로 내밀어서 다리가 따라 가도록 한다.
그러면 자연히 몸이 앞으로 나가면서 그 중심이 내딛는 다리에 얹힌다.
다리로 걸으면 몸을 끌고 가기 때문에 힘이 든다.
호흡은 발걸음에 맞추어 가능하다면 들이쉬는 숨과 내쉬는 숨을 같은 간격으로 유지한다.
코로만 호흡해야 한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며 입과 코를 적절히 사용해서 호흡해야 필요한 호흡량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 오름길과 내림길 걷는 방법

오름길에서는 보폭을 작게 한다.
경사진 곳에서 걸음을 크게 내디디면 몸의 중심이 어중간해져 걷기가 힘들어진다.
보폭을 좁혀 한발자국씩 확실히 내디딘다.
팔은 크게 내젓지 말고 양 어깨는 보폭에 맞추어 리듬있게 좌우로 움직인다.
경사가 급한 곳을 오를 때 뒷발을 앞발과 직각이 되게 디디면 마찰력이
커져 미끄러지지 않고 멈추어 설 수 있으므로 잠깐씩 쉴때 좋다.
나무, 바위모서리같은 지형지물을 잡고 오를 때는 뿌리가 흔들리는 나무나 썩은 나무, 푸석바위, 물기가 있는 바위는 주의해야한다.
경사진 바윗길을 오를 때에는 발앞굽을 구부려 체중을 싣고 바위면의 요철을 잘 보고 딛는다.
손을 사용할 만큼 경사가 급할 때에는 손놀림에 의해 발에 실린 무게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게 조심한다.
잔돌이 많은 경사진 곳을 오를 때는 무게중심을 약간 앞에 두고 발목과 허리를 부드럽게 움직이며 리듬을 타고 오른다.
무게중심은 경사가 급할 수록 앞꿈치로 옮긴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는 계단에 발전체를 딛는다.
오르막일 경우에는 무게중심을 약간 앞에 두어야 균형잡기가 쉽고 피로해지지 않는다.
내리막의 경우에는 무게중심을 낮추고 두서너발 앞을 내다본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발앞꿈치나 뒤꿈치만 딛지 않도록 한다.
쇠줄이 설치된 바윗길을 오를 때는 한쪽 줄을 두 손으로 모아 잡거나 팔을 벌려 두 줄을 잡고 오른다.
이때 줄을 잡은 손이 항상 위쪽에 있어야 중심잡기가 좋다.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가능한 체력소모가 적은 길을 선택하고 경사면을 갈짓자로 오르는 것이 체력소모가 덜된다.
하지만 25~40도 이하나 이상의 경사일 경우에는 곧바로 오르는 것이 힘이 덜 든다.
바위면을 내려갈 때는 경사가 급해질수록 자세를 낮추고 발 전체에 균등히 체중을 실어준다.
쇠난간이 설치된 길을 내려올 때는 쇠기둥에 발을 대고 내려오며 될 수 있으면 팔힘을 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쉬는 요령

산행 중 한번 지치고 나면 다시 체력을 회복하기 어려우므로 몸과 마음이 지치거나 피로하기 전에 쉬어야 한다.
30분에 10분휴식같은 정해진 휴식시간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어서 대상 산길의 정도와 당일 자신의 체력, 동료들의 컨디션 등을 감안해 적절히 휴식시간을 갖는다.
몸이 산길에 적응하는 초입에는 자주 그리고 적응한 후에는 점차 길게 쉬는 간격을 잡는다.
쉬는 시간은 땀이 식으려고 하는 정도까지면 적당하다.
한꺼번에 너무 오래 쉬거나 자주 쉬는 것은 오히려 산행리듬을 깨는 역할을 하며 무거운 배낭을 멘 경우에는 조금 빨리 걷고 쉴때 조금 여유있게 쉬는 것이 체력관리에 도움이 된다.
급경사의 오르막에서는 배낭을 메고 선채로 잠시 호흡을 가다듬으며 쉰다.
굳이 쉼터나 급경사직전, 정상에서 쉴 것을 고집하지 말고 경치가 좋은 곳이나 인적 드문 조용한 계곡, 바람 불지 않고 탁 트인 전망이 있는 곳이라면 잠시 쉬어 가는 것도 좋다.
쉴때는 바람이나 기온의 정도를 감안하여 잠시라도 방풍의를 껴입고 열량 많은 행동식으로 체력을 보강하는 것이 좋다.
여유있을 때는 등산화 끈을 고쳐 묶어 발의 피로를 잠시라도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출발하기 전에는 발목과 무릎을 간단하게 풀어준 뒤 출발하면 좋다.


● 산행시간과 거리

계획하고 있는 산행의 전체 보행량을 가능한 측정-계산하여 구간을 설정, 체력을 안배해야 한다. 대개 산행거리와 시간은 한시간 기준으로 평지에서 여럿일때 4km 혼자서는 5km, 오르막에서 여럿일때 고도 300m 혼자서는 고도 400m 정도를 기준으로 본다.
자신의 체력을 4:4:2 혹은 4:3:3 정도로 오름길:내림길:남는길 체력으로 배분하여 항상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자신의 체력을 남겨두며 산행내내 적절히 체력을 안배해야 한다.


3. 산행 중 음식물 섭취방법

보행 중 물을 많이 마시면 위의 포만감으로 걷는데 매우 불편하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므로 옷이 젖는등 많은 열을 손실하게 된다.
그러나 필요이상 물을 마시지 않고 참는 것도 금물이다.
따라서 물을 적당히 마시되 입 속 가득히 일시에 마시지 않고 <입안과 목을 축이는 정도로 물을 씹듯이 천천히 마시고 자주 마시는 편이 좋다.
산행 중에는 언제나 물통에 물이 있어야 하고 산행을 마친 후 남아있어야 한다.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 소금을 섭취하는 것도 체내에 소모된 염분을 보충키 위하여 필요한 일이다.
대개의 경우 몸 안에 축적된 염분만으로 충분하다.
소금을 복용할 경우에는 사람에 따라 가루 소금을 먹으면 구토등을 유발하는 예도 있으므로 정제로 된 소금이 복용하기에 편리할 뿐더러 휴대하기도 간편하다.
체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휴식시간을 이용하거나 걷는 도중이라도 짬짬이 서서 음식물을 섭취해서 열량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때 주의할 점은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소화가 빠르고 갈증이 없는 것이어야 한다.

4. 산에서의 협동심

산행 중 개인은 팀의 일부분이라는 전체의식을 확고히 하여 팀의 행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하여야 한다.
팀의 리더를 제외하고는 가능한 한 약자를 앞으로 진행하게 한다.
선두와 후미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여야 하며 수시로 연락되어야 한다.
산행 중 리더는 대원의 체력상태 및 보행상태를 계속 파악하여야 하며 대원은 이상유무를 리더에게 보고 하여 만일의 사태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팀의 보행능력기준은 가장 약한 자를 팀 전체의 능력기 준으로 삼아 일정 및 보행시간을 계획한다.
리더의 지시없이 대열을 이탈하여 앞으로 나가거나 뒤로 쳐져서는 안된다.
자기 과신이나 만용은 조난의 지름길이다.
나뭇가지를 치고 지나가거나 배낭에 걸려 튕겨 뒷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유의하여 일정한 간격을 유지한다.

5. 발과 무릎보호에 대하여

● 발에 물집이 생기는 경우

물집은 헐거운 등산화, 느슨하게 조인 등산화 끈, 창이나 발목이 딱딱한 등산화, 얇은면 양말 착용등으로 딱딱한 신발과 부드러운 피부가 마찰하면서 생긴다.
신발바닥에 파우더를 뿌리거나 양말바닥에 비누를 문질러서 마찰을 최소화한다.
근본적으로 좋은 질의 두터운 양말과 자신의 발에 잘맞고 익숙해진 등산화가 바람직하다.
물집이 생겼을 경우에는 반창고나 두꺼운 거즈를 대고 일회용 밴드를 붙여야 한다.
이미 생겼을 경우에는 물집 주위에 솜으로 된 붕대를 덮어서 물집위로 압력이 가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일부러 터뜨리지 않도록 한다.


● 발목통증이 생기는 경우

산행 중 발목의 통증은 주로 잘못된 걷는 습관과 자신의 발에 맞지 않는 등산화로부터 생기는 경우가 많다.
걸을 때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앞꿈치 순으로 땅에 닿게 하여 발바닥 전체로 땅을 밟도록 해야 하며 발 아래를 잘 살펴 안정적인 지점에 발을 디디도록 주의해 부상을 입지 않도록 한다.
등산화는 장기 등산의 경우 발목까지 감쌀 수 있는 등산화를 선택해 발목의 피로와 부상을 예방한다.
자신의 발에 익숙해지지 않은 등산화일수록 발뒤꿈치나 발목부위의 통증을 일으키기 쉽다.

● 무릎통증이 생기는 경우

일반적으로 산행 중 통증을 많이 호소하는 부분이 무릎이다.
하산시에 발목과 무릎에 전해지는 부담은 자신의 체중의 3배라고 한다.
거기다가 배낭무게까지 합하면 하산시 무릎에 상당한 부담이 됨을 알수 있다.
일단 무릎에 통증이 느껴지면 산행을 당분간 자제하며 쉬도록 한다.
가벼운 대부분의 경우 휴식기를 가지면 회복된다.
산에 갈 때 마다 무릎에 통증이 느껴지게 되면 병원이나 한의원에 찾아가 정밀한 진단을 받아 보고 그에 합당한 치료를 꾸준히 받아야 한다.
보통 침이나 물리치료를 받게 된다.
산행 때마다 무릎에 통증이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무릎 연골의 운동방향이 무리한 하중에 견디지 못하고 운동방향이 어긋나거나 기타 무릎의 힘줄이나 근육조직이 손상을 입게 되는 것이 그 이유이다.
병원에서 X레이 촬영을 해도 이상없음으로 판명되는 경우가 많다.
꾸준히 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한 후 설사 일상생활시 통증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산에가면 재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완전히 완치된 후 산에 가도록 한다.
치료를 게을리하고 계속 재발되는 경우 증세가 심해져 산에 가지 못하는 경우까지 생긴다고 하니 충분한 치료를 받도록 한다.
무릎보호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에 주의한다.
하산시 절대로 뛰지 않는다.
자신 몸무게의 1/3 이상의 배낭은 메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파인 스톡 사용과 깔창, 무릎 보호대를 사용하여 사전에 무릎을 보호한다.
통증이 있을 때 산행을 자제하며 완전히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휴식과 치료를 받는다.
평상시 자신의 체력에 합당한 운동을 순차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며 꾸준히 한다.
무의식적으로 한쪽다리만을 계속 사용하지 않고 양다리를 균형있게 사용한다.


6. 산행 중 주의해야 할 것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지 않으며 보행 중에는 복장을 고친다던가 하는 걷는것 이외의 행동을 삼가하고 주의를 집중한다.
보행 중 흡연은 절대로 삼가한다.
산행에 함께 나서는 동료들을 위해서 산행할 산에 맞는 체력을 기르고 장비를 철저히 준비함으로써 동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예의이며 좁은 교차로에서는 땀흘려 올라오는 사람을 위해 내려가는 사람이 길 옆으로 비켜주는 것이 예의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산행할 때 뒤로 뒤쳐져서 동료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게하는 것이 전체에 대한 예의이며 뒤로 쳐진 동료를 위해서 산행속도를 늦춰 함께 보조를 맞추는 것이 동료애다..
산에서 오가며 만난 이들과 반갑게 인사하는 것은 산을 사랑하는 사람과의 교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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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산행은 아침 일찍 시작하고 해지기 한두시간 전에 하산하라.

2)하루의 산행은 8시간 정도로 하고 체력의 3활은 비축하라.

3)일행중 가장 약한 사람을 산행의 기준으로 하라.

4)산에서 무게는 적이다.가급적이면 30kg이상은 지지마라.

5)배낭은 잘꾸리고 손에는 절대 물건을 들지마라.

6)등산화 만은 발에 잘맞고 좋은것을 신어라.

7)산행중 한꺼번에 많이 먹지말고 조금씩 자주 먹어라.

8)길을 잘못 들었다고 판단되면 빨리 돌아서라.

9)산에서는 아는 길도 지도을 보라.

10)장비는 항상 손질을 잘해두고 .산행 기록은 반드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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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zymo.tistory.com BlogIcon 미스터산 2011.03.04 16:33 신고

    잘 보고갑니다.
    2030모임이니 저같은 40대는.. ㅎㅎ
    늘 즐겁고 안전한산행 하세요.


두통, 어깨 , 흉부, 손, 허리, 무릎, 종아리 별 테이핑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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