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남시계란?

   성남시는 서울시, 광주시, 하남시, 용인시, 의왕시, 과천시 등 수도권 6개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고, 성남시계는 이러한 시경계를 산행함을 의미한다. 주로 오리역을 기점으로 하여 바라고개까지 포장도로를 따라서 진행되고, 발화산.청계산.인릉산의 마루금을 따라 차례로 산행한 후, 새말부터 창말까지 다시 포장도로를 따라서 진행한 후 남한산성.성남검단산.영장산.불곡산을 거쳐 오리역으로 원점회귀하는 산행코스이다.

2. 산행코스 및 도상거리

   오리역-5.8k-마을삼거리-3k-바라고개-0.9k-발화산-1.7k-하오고개-1.5k-국사봉-2.5k-청계산-1.1k-헬기장-2k-옛골-3.4k-인릉산-3k-새말-2.8k-행정학교-1.9k-창말-3.5k-남문-1.6k-성남검단산-1.9k-왕기봉-1.4k-이배재-0.8k-360봉-1.9k-갈마치고개-1.2k-330.4봉-0.6k-마리오산고개-1.8k-영장산-3.6k-새마을고개-2.1k-태재-2k-불곡산-3k-육교-1.5k-오리역

계 55.5km(실거리 약 65km)

3. 참조지도 

     수원(도엽번호 NJ52-9-19

4. 산행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작자는  어울림님.
출처 : http://blog.daum.net/ljkim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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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용암 2008.02.10 22:32 신고

    안녕하세요^^

    이메일은 wya2017@hanmail.net

    글자료를 잘 감상했습니다.......저도

    티스토리블로그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부득이 초대장을 신청하오니

    꼭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을 저절로 모여들게 하는 사람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아름답고
    향기나는 사람에게 사람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 있고 싶어집니다.

    그 향기가 온전히 내 몸과 마음을
    적셔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나 또한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스치듯 찾아와서 떠나지 않고
    늘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고.
    소란피우며 요란하게 다가왔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훌쩍 떠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리없이, 조용히, 믿음직스럽게
    그러나 가끔 입에 쓴 약처럼 듣기는 거북해도
    도움이 되는 충고를 해 주는 친구들이 있고
    귓가에 듣기 좋은 소리만 늘어놓다가 중요한
    순간에는 고개를 돌려버리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우리 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머물러 있습니까?

    있을 땐 잘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들,
    순간 아찔하게 사람을 매혹시키거나 하지는
    않지만 늘 언제봐도 좋은 얼굴, 넉넉한
    웃음을 가진 친구들, 그렇게 편안하고
    믿을 만한 친구들을 몇 이나 곁에 두고 계십니까?

    나 또한 누군가에게 가깝고 편안한
    존재인지 그러기 위해 노력은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자문하고 싶습니다.

    두드러지는 존재,
    으뜸인 존재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오래 보아도 물리지 않는 느낌,
    늘 친근하고 스스럼없는 상대, 그런 친구들을
    곁에 둘 수 있었으면, 나 또한 남들에게
    그런 사람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1. 산행일 : 2007년 2월 23일~24일(금~토)


 2. 날씨 : 맑음(바람조금)


 3. 산행지 : 검단산-용마산-청량산(남한산성)-검단산-영장산-불곡산-광교산-백운산-바라산-청계산


 4. 산행코스
하남시 에니메이션 고교-검단산-고추봉-용마산-엄미리-남한산성-북문-서문-남문-검단산-검단약수터-

왕기봉-이배재고개-갈마치고개-영장산-태재고개-불곡산-골안사-오리역-광교산-백운산-바라산-하오고개-구사봉-이수봉-망경대-매봉-청계산옛골


 5. 산행인원 : 총 4명
Hello dani(이수현)/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강정태

보람(박보람) : 태재고개에서 합류하여 불곡산, 광교산 산행 후 하산


 6. 시간대별 일정
23일

1구간

22:12 검단산입구

13:16 오리역

2구간

13:52 광교산 들머리 (삼성 지 4차 아파트 앞)

24:00 청계산(국사봉-이수봉-매봉) 옛골로 하산


 7. 소요시간 : 약 26시간


 8. 벙개장 : Hello Dani(이수현)


 9.소감

원래는 강남 10산(광교산-관악산)이었지만, 다니형이 16산으로 가자는 의견도 있었구,

나 또한 강남10산은 올해 개인적으로 두번 나누어서 가본 관계로 새로운 코스로 가고 싶고,

강정태 역시 동의하여 강남16산으로 변경하여 진행된 산행이었다.


개인적으로 강남16산을 꼭 완주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강북(불수사도북)은 수차례 가보았구,

나름대루 돌산에 대한 적응도 되고 해서 흙산에 대한 대비를 하고 싶어서.

연습용으로 강남산을 자주 가다.

주변에서 강남16산에 한이 맺힌 분들이 있기에,

이번 기회에 끝을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진행하게되었다.


[제1구간]검단산~오리역

처음 검단산에서 남한산성까지는 예산시간보다 빨리 진행되었다.

다들 기운이 넘쳐 났다.

남한산성부터 졸음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일행들이 에스자를 그리면서 걷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조금 시간이 지체된듯 싶다.

해가 뜨자 일행들이 졸음도 없어지고,

다시 기운을 차려 열심히 걷기 시작했다.

태재고개에서 식사를 하는 동안 보람님이 합류하셨다.

보람님 덕분에 분위기도 더 살아나고, 일행들이 더 기운을 차리는 듯 했다.


[제2구간]오리역~ 하오고개

이 구간은 고통의 구간인듯 했다.

다니형이 근육에 이상이 생겼고,

백수왕은 무릎에 통증이 재발했다.

광교산 정상에서 많이 쉬기는 했지만,

하오고개까지 힘든 몸을 이끌고 최선을 다해 동행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제3구간] 하오고개에서 청계산 옛골

하오고개에서 다니형이 부상에 대한 고통이 극에 달한 듯 했다.

다니형이 하산이 결정했다.


아쉬움을 뒤로 한체,

백수왕님하고 둘이서 국사봉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국사봉 중턱에서 백수왕이 발에 이상이 발생하여,

백수왕도 하산을 결정했다.


망경대까지 천천히 안쉬고 한번에 도착했다.

망경대에서 행동식과 물을 마시고,

서울 시내에 야경을 감상하면서 단전호흡을 하면서 20분간 휴식을 취했다.

망경대 부분은 얼어서 결빙 구간이었다.

아이젠이 없는 관계로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조심하면서 하산했다.

매봉을 지나 옛골로 하산했다.

현재시간 24:00 산행시간 26시간,

산행출발 전에 30분간 제외한다면,

수면 안한지 40시간.


스트레칭 해주고 건강상태를 확인해 보았다.

근육통 없음,

무릎에는 조금의 통증이 있지만 진행하는데는 이상없음,

졸음은 없음.

행동식 삼각김밥 4개, datrex 6개, 물 1L, 파워젤 3개, 육포 많이... 충분함.


도로를 지나 자판기 근처에서 커피를 하나 뽑아 먹었다.

그때 40대 중반의 취객을 만났다.

상가는 모두 문을 닫은 시간이고, 술에 넘 많이 취한 듯 싶었다.

날씨도 추운데, 저러다 사람 잡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 목욕탕이나 모텔을 찾아 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강남 16산보다 중요한게 사람의 안전이라고 생각했다.


택시를 잡아 양재역으로 이동하고 하차했다.

취객이 정신이 든것 같았다.

지방에서 올라왔는데, 저보고 돈을 빌려 달라고 했다.

내일 계좌로 이체해 준다는 것이다.

돈을 더 주면 혹시 그돈으로 술을 더 마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돈 안주셔도 되니, 만원짜리 하나 주고 목욕탕까지 동행했다.


옛골로 돌아 갈까 고민도 해보았지만,

시간도 너무 지체되었고,

혼자 산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싶어,

택시를 잡아 귀가 했습니다.


강남16산에 대한 의견,

올해들어 나누어서 한바퀴를 돌아 본듯하다.

전구간 크게 힘든 구간은 없는듯 하다.

관악산을 제외하곤 다들 흙산이고 완만하다.


만약 강남16산무박종주 완주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개인적인 경험으로 봤을때는,

구간을 3개로 나누어서 낮시간에 답사와 트레이닝을 충분히 해줄 필요가 있다.

강동6산(검단~오리역) 8시간 정도,

오리역에서 청계산 8시간 정도,

인릉산에서 석수역까지 10시간 정도로 트레이닝을 충분히 해주어야 한다.


실전에서는,

토요일 새벽 6시쯤에 출발하고

오리역에 오후 8시쯤에 도착하여,

2시간정도 이동시간과 휴식시간을 갖고,

10시에 광교산 입구에서 출발하여 새벽 8시쯤에 옛골에 도착하고,

석수역에서 밤 8시정도에 산행을 종료 하면될 듯 싶다.

그럼 총 38시간정도로 종료가 가능할듯 싶다.

이렇게 스케줄을 잡은 이유는,

산행전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고,

두번째 밤을 지세워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외롭고 졸음과의 싸움이 힘들다고 판단된다.


누군가 왜 몸을 해치면서 장거리 산행을 하느냐고 물어 보았다.

솔직히 몸을 해친 적이 없다.

오히려 몸이 좋아지고 있는 듯하다.

종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술은 불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금주하게 되었고,

하루는 쉬고 다음날은 산행이나 달리기로 몸을 만드는 습관이 생겼고,

충분한 휴식을 위해 8시간 숙면을 하는 습관이 생겨고,

하루 3끼 정확한 시간에 일정량을 먹는 습관을 생겼다.

장거리 종주는 건강을 위해서 하는 일이다.

체력적인 건강도 있지만 힘든 과정에서

가족처럼 느껴지는 산우를 만들수 있고,

땀 쭉 흘리고 산경을 감상 하고 있으면,

세상만사 걱정을 잊고 신선이 된듯 하다.


다니형,백수왕님, 보람님 완주를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그분들에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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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nelyheart.tistory.com BlogIcon Master  2010.01.28 20:05 신고

    우와...청광만 있는줄 알았더니 강남16산으로 할 수도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

*주능선

 

1.노고단 대피소;취사장쪽의  수도꼭지를 이용한 풍부한수량

2.임걸령샘;수량이 1년내내 풍부하고 물맛도 좋음.

3.뱀사골 대피소;화개재에서 200m 내려가 대피소앞에 위치함.

                       임걸령에서 체울것을 권장.

4.총각샘;토끼봉지나 연하천 1km쯤 못가서 철계단이 나오고 그앞의 (구조표지석 "지북01-19 약300m지점)

            주위가 훤하고 좌측아래로 텐트칠정도의 공간이 나오고 바위너덜 있슴.

            우측 바위언덕을 넘어 샛길로 내려서면 바위를 타고 흐르는 샘이 있슴.

            수량이 적고 말라있는경우도 있슴.

             -임걸령 보충으로 연하천까지 진행 권장함-

5.연하천 대피소;대피소 앞마당의 풍부한 수량을 자랑.

6.벽소령 대피소;대피소 좌측 80m 정도 계단을 내려가면 있슴.수량은 보통

7.선비샘;벽소령 1시간거리의 덕평봉 밑에 위치.

             야간산행시의 비박장소로도 유명.추운겨울에 얼때를 빼고는 수량은 풍부

8.세석 대피소;대피소 아래 50m 지점.한겨울엔 30m 쯤 더 내려가야 임시 식수장 있슴.

9.장터목 대피소;산희샘-중산리방향 30m 정도 내려오면 식수장 있슴.

                       겨울철엔 100m 정도 내려가서 임시 식수장 있으나 얼어있는경우가 많음.

                       겨울철엔 거의 포기해야하고 매점 이용(500ml1병에 1000원)

10.천왕샘;천왕봉에서 법계사 하산시 바위틈에 물이 고여있슴.(하산시 약 3~400m 지점)

              겨울철엔 얼어있을때가 많고 수량이 적음.

11.로타리 대피소;법계사 방향으로 10m 지점.

                        수량이 풍부하나 겨울철엔 얼어있슴.

12.법계사;3층석탑옆에 있슴.겨울철에도 가능.

13.치밭목 대피소;치밭목옆으로 150m 정도가면 식수장 있슴.수량적당.

 

*동부능선

1.중봉샘;천왕봉  내려와 중봉 오르기전 오른편으로 내려선 흔적있고 등산로 아님표시되어 있슴.

            큰 소나무 아래로 4분정도 내려서면 중봉샘이 있슴.

2.하봉 헬기장;중봉에서 진행하다보면 갈림길에 이정표 있슴.여기서 치밭목 방향으로 5분정도 내려서면 샘이 있슴.

                   만약 물이 말라 있으면 여기서 5분정도 더 내려가면 또 있슴.

3.얼음터 능선 갈림길앞;국골 갈림길에서 25~30분정도 내려가면 우측에 확실한 삼거리 나오며 빨간색 나침반 표지기 있슴.

                   거기서 5분 거리에 샘이 아니라 계곡 있슴.

                   -얼음터 능선갈림길앞 조개골에서 올라오는 길쪽으로 300걸음정도 안쪽-

4.세재;세재에서 오봉 방향으로 10여분 거리에 계곡 있슴.

                   -세재에서 윗세재 마을까지 20분이면 탈출가능.이쪽도 계곡물있슴.

5.외고개;외고개에서 왼쪽으로 길따라 15분정도 내려서면 비교적 큰 계곡 있슴.

6.왕등재 습지;왕등재 다리아래로 흐르는 계곡따라 7~8분정도 내려서면 왼편에서 흐르는 깨끗한 계곡을 만남.

7.밤머리재;밤머리재에서 오른편도로를 따라 300m 정도 내려서면 산 언저리에 약수있슴.수량 충분

8.웅석봉;붕석봉 바로밑 헬기장 오른편 30m 정도 내려서면 샘이 있슴.

 

*서북능선

1.바래봉샘;바래봉 바로밑 지금은 철거된 삼불 감시초소옆에 수량 풍부한 샘있슴.

2.1122고지 샘터;팔랑치 나무계단2~30분 진행후 1122고지 오르기직전 철쭉 굴락지가 끝나며 대문같은곳과 만나게됨.

                      좌측에 산불방지 통제등산로 입간판있고 우측으로 철쭉굴락지 라는 이정표 있슴.그 이정표 아래로 길이 보이고

                      5분정도 가다가  약 20m 정도...내려가면 가로로 쓰러진 전나무를 건너고 이내 산죽길 보이는데 산죽길

                      10m 전 좌측이 계곡임.

3.묘봉치부근;묘봉치 헬기장부근.북동쪽 모서리에 억새사이로 길흔적있슴.5분여 거리에 작은물이 얕게 흐름.

4.세동치샘;세동치지나 세걸산 가기전 헬기장을 지나 20m 가면 좌측에 샛길있슴.숲길을 들어서면 고사목 광장이 50평정도

               쉬기좋은 장소가 있고 그곳에 베낭 벗어두고 3~4분정도 내려가면 식수대 있슴.

5.정령치 휴게소;화장실쪽도 샘이 있고,매점앞 휴게소 광장에 정식샘이 있슴.

6.만복대샘;가드레일 밑에서 3분의 1지점 올라가다가 오른쪽으로 희미하게 길흔적 따라 3분쯤 내려서면 큰 바위밑에 있슴.안내 표시기 달려있슴.

               -가드레일 말뚝에 누군가 샘이라고 긁힌글씨 써놓음.

 

 

*남부능선

1.음양수샘;세석대피소에서 1km지점 바위틈에 샘있슴.수량은 비교적 넉넉.

              -양쪽(음양)에서 내려와서 음양수샘이라고 함

2.한벗샘;음양수샘 지나서 삼신봉 가기전 중간지점에있슴.표지판도 있고 찾기 쉬움.길에서 40m 지점.

3.청학사;대웅전앞 샘물이 풍부

4.삼신봉샘;삼신봉에서 청학동쪽 내려서면 3~4분정도 지나 길옆에 샘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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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클럽 몇분이 만들어본 코스라네요..


코스 : 속초해맞이광장-청대산-주봉산-목우재-달마봉-울산바위-미시령갈림길-황철봉-마등령-공룡능선-대청-중청-귀때기청-대승령-안산-910봉-한계리


거리 : 도상거리 52km, 실거리 58km

자세한 산행기:
http://www3.okmountain.com/travel_kboard/board.html?m=view&mode=&num=43847&code=1&pg=1&col=subject&sw=%BC%B3%BE%C7%C5%C2%B1%D8&N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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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남알프스란?

    호날알프스란 전북 완주군과 진안군에 걸친 산줄기로 주로 전북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를 들머리로 하여 종남산~서방산~위봉산~원등산~연석산~운장산~구봉산 등 7산의 마루금을 차례로 이어서 진안군 725번 지방도인 절연재나 양명주차장, 양명마을, 또는 8km 정도 더 연장하여 795번 지방도인 고남재를 날머리로 하는 산행코스이다.

 

호남알프스의 특징은 종남산~서방산 서편으로 만경평야의 광활한 모습이 펼쳐지고, 연석산~운장산~구봉산 구간은  호남알프스의 백미라 할 수 는데,  구름이 항시 길게 드리워져 자신의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는 雲長山, 그 운장산에서 바라본 조망은 상봉이라 일컫는 중봉을 중심으로 서쪽으로 맑은 물과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연석산, 동쪽으로 9개의 암봉을 거리리고 있는구봉산을 이으면서 육산의 장쾌함과 바위산의 힘찬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게 한다고 한다. 게다가 무진장으로 불리는 무주 진안 장수 일대의 수많은 봉우리뿐만 아니라 남으로 지리산 주능선과 동으로 덕유산 주능선, 그리고 전주를 지나 서해의 산야까지 조망할 수 있다고 한다.

 

 

2. 구간별 도상거리

 

<호남알프스 구간별 도상거리표1(송광사~고남재)>

 



<호남알프스 구간별 도상거리표2(송광사~양명주차장)>

 

 

 

3. 참조 지형도

    전주(NI 52-1-05), 진안(NI 52-1-06), 무주(NI 52-1-07),

 


4. 지도

 

1) 구글어스

 

 

 

2)5만 지형도

 

<지도1>






<지도1-1>





<지도2>


 

 

 

<지도2-1>


 

 

 

 

 

5. 고도표

 



* 기타


* 출처는 어울림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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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거리 & 고도표 분석]
총 도상거리 : 82.82km
이정되면 실거리는 95~100km 정도 나옵니다.

불수사도북의  도상거리는 36.3km 입니다.
실제거리는 42.8km 입니다.

북수사도북 왕복이라고 생각하시고 오시면 될듯 합니다.

삼백억이 먼저 중도하산하는 사태가 있을수 있습니다.
날씨에 이상이 없을 경우 완주할 수 있는 확률을 80% 정도로 보고있습니다.

남은 시간 과도한 산행은 피하시고,
최상의 컨디션이 될수 있도록 준비해 주세요.

본인의 건강에 이상이 발생한다고 생각되면 과감이 탈출해주세요.




1. 애니메이션고교~강마치고개
애니메이션고교 -3k-검단산-1.8k-고추봉-1.5k-용마산-2.4k-은고개-3.8k-522봉-0.5k-벌봉-1.9k-북문-1.5k-
청량산-1k-남문-1.6k-
검단산-1.9k-왕기봉-1.4k-이배재-1.7k-갈마치고개

도상거리: 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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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갈마치고개~오리역
갈마치고개-3.5k-영장산-3.6k-새마을고개-2.1k-태재-2k-불곡산-4.2k-오리역갈마치고개-3.5k-영장산-3.6k-새마을고개-2.1k-태재-2k-불곡산-4.2k-오리역
도상거리: 15.8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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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리역~하오고개
오리역-광교산-1.8k-백운산-2k- 바라산-3.2k- 바라산 - 발화산 - 하오고개
도상거리: 14.7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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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하오고개~선바위역
하오고개-1.5k-국사봉-1.3k- 이수봉-1.4k-청계산-0.7k-매봉-5.2k-옥녀봉-화물터미널 -Sk주유소-1.7k- 우면산-2.7k- 선바위역
도상거리: 15.4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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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바위역~석수역
선바위역-4k - 관악산-1.9k-무너미고개-1.4k- 삼성산-2.2k- 장군봉 -4.4k-석수역
도상거리: 12.7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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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란용] 강남14산 트랙루트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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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분수령에 입각한 지리산 신태극(남강태극, 진양호태극) 자료

 

. 태극에 관한 이론?

     동양학의 우주의 생성원리(우주의 이치를 설명하는 이론)

 

  1. 무극, 태극이란, 음양오행설

 

     1) 무극 : 우주의 본체인 태극의  맨 처음 상태를 이르는 말.

 

     2) 태극 : 우주 만물의 근원이 되는 실체

 

     3) 음양오행설 : 음양이란 사물(事物)의 현상을 표현하는 하나의 기호(記號)라고 할 수 있다.

          음과 양이라는 두 개의 기호에다 모든 사물을 포괄 ·귀속시키는 것이다. 이는 하나인 본질(本質)을  양면으

          로 관찰하여 상대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는 것을 표현하는 이원론적(二元論的) 기호라고도 할 수 있다.

          한편 오행은 우주만물을 형성하는 원기(元氣), 곧 목 ·화 ·토 ·금 ·수를 이르는 말인데, 이는 오행의

          상생(相生) ·상극(相剋)의 관계를 가지고 사물간의 상호관계 및 그 생성(生成)의 변화를 해석하기 위해

          방법론적 수단으로 응용한 것이다.

 

  2. 문양에 따른 태극의 정의

 

      1) 태극문양

        

          

             


 

 

       2) 문양에 따른 태극의 정의

          태극을 문양에 따라 정의를 해보면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우주를 상징하는 원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원안에 음양을 표시하는 문양이 있어야 한다. 고로 태극문양은 영어 알파벳의 S자 문양 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지리산 태극능선을 문양에 따라 정의를 한다면 태극문양이 아니고 영어 알파벳의 S자 문양이기에

            지리산 S자 종주, 또는 지리산 S자 능선이라고 해야 한다.

 

  3. 동양학에서 태극과 음양오행설의 역할

        동양학에서 태극과 음양오행 이론은 어디까지나 우주의 생성원리나 이치를 설명하는 것이지 문양 자체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문양의 역할은 이론을 시각적으로 표현해주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4. 산자분수령과 태극, 음양과의 관계

      산자분수령은 음양이론에 입각하여 만들어진 이론으로 산줄기를 양으로 보고, 물줄기를 음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태극은 우주만물의 근원이 되는 실체이므로 산맥체계에서 태극은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

       로 보면 별 무리가 없을 것이다.


   * 참고문헌  

     1. 알기쉬운 역의 원리(강진원, 정신세계사)

     2. 태백산맥은 없다(조석필, 산악문화)

 

 

Ⅱ. 지리산 신태극능선이란?

     지리산 신태극능선이란 한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에서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기로서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산은 물을 넘지 못하고 물은 산을 건너지 않는다 " 라는 산자분수령의 원리에 입각하여 서북쪽으로 가장 길게 뻗은 산줄기는 남원시 인월면 구인월 남천에서 생명을 다하고, 동남쪽으로는 산청군립공원이자 1000m 이상 마지막 고봉인 웅석봉을 포함하느냐 여부에 따라 산줄기가 갈리는데, 웅석봉을 포함할 시는 그 산줄기가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 남강에서 생명을 다하고 웅석봉을 포함하지 않을 시는 사천시 곤명면 금성리 진양호에서 산줄기가 끝난다. 

 

서북능선 산줄기의 끝부분인 남천의 구인월교에서 웅석봉을 포함하여 남강을 잇는 산줄기를,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이 남강이기에 지리산 남강태극능선이라고 하고,  서북능선의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인 남천의 구인월교에서 동남능선의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인 진양호의 금성교를 잇는 산줄기를,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이 진양호이기에 지리산 진양호태극능선이라고 한다.

 

이 남강태극능선과 진양호태극능선을 지리산 태극능선 중 새롭게 개념이 정립된 태극능선이기에 지리산 신태극능선이라고 한다.

 

 

. 신태극 구간별 도상거리

  1. 서북능선 구간별 거리(성삼재~구인월교, 구인월교~성삼재)

    1) 성삼재~구인월교

         성삼재-1.6k-고리봉-3.3k-만복대-2k-정령치-0.8k-고리봉-2.9k-세걸산-0.6K-세동치-1.2K-부운치-2.1K-

         팔랑치-1.7K-바래봉-1.3K-덕두산-3.7K-구인월교
         계 21.2km

 

    2) 구인월교~성삼재

       구인월교-3.7k-덕두산-1.3k-바래봉-1.7k-팔랑치-2.1k-부운치-1.2k-세동치-0.6k-세걸산-2.9k-고리봉-

         0.8k-정령치-2k-만복대-3.3k-고리봉-1.6k-성삼재
        계 21.2km

 

  2. 주능선 구간별 거리(천왕봉~성삼재, 성삼재~천왕봉)

    1) 천왕봉~성삼재

       천왕봉-0.9k-제석봉-0.5k-장터목-0.5k-연하봉-1.9k-촛대봉-0.7k-세석-0.5k-영신봉-1.7k-

        칠선봉-1.1k-덕평봉-2.1k-벽소령-1.3k-형제봉-1.6k-연하천-2.7k-토끼봉-1.2k-화개재-3k-

        임걸령-2.7k-노고단-2.3k-성삼재
      계 24.7km

 

    2) 성삼재~천왕봉

        성삼재-2.3k-노고단-2.7k-임걸령-3k-화개재-1.2k-토끼봉-2.7k-연하천대피소-1.6k-형재봉-

        1.3k-벽소령-2.1k-덕평봉-1.1k-칠선봉-1.7k-영신봉-0.5k-세석산장-0.7k-촛대봉-1.9k-연하봉

        0.5k-장터목-0.5k-제석봉-0.9k-천왕봉
        계 24.7km

 

  3. 동부능선 구간별 거리(웅석봉~천왕봉, 천왕봉~웅석봉)

    1) 웅석봉~청왕봉

       웅석봉-4.7k-밤머리재-3.3k-동왕등재-3.5k-서왕등재-1.6k-외고개-1k-새재-1.6k-새봉-0.6k

        쑥밭재-0.8k-청이당고개-2.4k-하봉-1.5k-중봉-0.7k-천왕봉
        계 21.7km

 

    2) 천왕봉~웅석봉

       천왕봉-0.7k-중봉-1.5k-하봉-2.4k-청이당고개-0.8k-쑥밭재-0.6k-새봉-1.6k-새재-1k-외고개

        1.6k-서왕등재-3.5k-동왕등재-3.3k-밤머리재-4.7k-웅석봉
       계 21.7km

 

  4. 동남능선 구간별 거리(남강~웅석봉, 웅석봉~남강,금성교~웅석봉, 웅석봉~금성교)

    1) 남강~웅석봉

       남강-0.2k-왕봉산-0.3k-살고개-0.7k-망해봉-0.5k-140고개-1.3k-감나무고개-1.2k-315.2봉-1k-

        석대마을-1.9k-석대산-3k-남가람봉-1.5k-1001도로-1.5k-791봉-1.9k-웅석봉

        계 15km(도상거리 총계 82.6km(실거리 약 100km))

 

    2) 웅석봉~남강

       웅석봉-1.9k-791봉-1.5k-1001도로-1.5k-남가람봉-3k-석대산-1.9k-석대마을-1k-315.2봉-1.2k-

        감나무고개-1.3k-140고개-0.5k-망해봉-0.7k-살고개-0.3k-왕봉산-0.2k-남강

        계 15km(도상거리 총계 82.6km(실거리 약 100km))

 

    3) 금성교~웅석봉

        금성교-2.7k-186.2봉-1.9k-고역재-1.6k-218.6봉-2.3k-상중전-2k-246봉-2.3k-1001도로-

        2.8k-302봉-0.3k-220고개-1.1k-344봉-2.3k-아미랑고개-1.2k-356.4봉-1.3k-매화정-1.1k-

        백운산-0.9k-370고개-1.6k-809봉-2.5k-913.7봉-4.1k-웅석봉
        계 32km(도상거리 총계 99.6km(실거리 약120km))

 

    4) 웅석봉~금성교

       웅석봉-4.1k-913.7봉-2.5k-809봉-1.6k-370고개-0.9k-백운산-1.1k-매화정-1.3k-356.4봉-

        1.2k-아미랑고개-2.3k-344봉-1.1k-220고개-0.3k-302봉-2.8k-1001도로-2.3k-246봉-2k-

        상중전-2.3k-218.6봉-1.6k-고역재-1.9k-186.2봉-2.7k-금성교
        계 32km(도상거리 총계 99.6km(실거리 약120km))

 

 

. 태극 메뉴판(편도.왕복) 및 태극명칭에 관한 문제

 

편도

왕복

태극명칭

거리(km)

태극명칭

거리(km)

경호강(어천)태극

80

경호강(어천)태극왕복

160

덕천강(덕산)태극

90

덕천강(덕산)태극왕복

180

남강태극

100

남강태극왕복

200

진양호태극

120

진양호태극왕복

240

 

* 태극의 메뉴판을 만드는 이유는 여러 태극을 예시해 둠으로서 기존회원들에게는 동기를 부여하고

신입회원들에게는 자기의 능력에 맞게 태극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태극의 성공률을 높이는데

있다.

* 태극의 명칭은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에 강이나 호수가 있으면 강이나 호수의 명칭을 부여했고

강이나 호수가 있지만 기존 명칭이 더 많이 알려진 지역은 기존 명칭을 부기하는 것으로

하였다.(권장사항) - 명칭의 통일을 기해 혼동을 막자는 취지

  * 왕복거리는 편도를 단순히 2배수한 값으로 상징성을 나타내는 거리이지 실제 거리는 아니다.

 

 

 

. 신태극(남강태극, 진양호태극) 전체 개념도







 

 

 

* 지리산 남강태극 정보

   

1. 지리산 남강태극능선이란?

     지리산 남강태극능선이란 한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에서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기로서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산은 물을 넘지 못하고 물은 산을 건너지 않는다 " 라는 산자분수령의 원리에 입각하여 서북쪽으로 가장 길게 뻗은 산줄기는 남원시 인월면 구인월 남천에서 생명을 다하고, 동남쪽으로는 산청군립공원이자 1000m 이상 마지막 고봉인 웅석봉을 포함할 시는 그 산줄기가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 남강에서 생명을 다하는데, 바로 이 남천의 구인월교에서 웅석봉을 포함하여 남강을  잇는 산줄기를,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이 남강이기에 지리산 남강태극능선이라고 한다.



2. 남강태극 참조지도

   운봉(도엽번호 NI 52-1-21), 산청(도엽번호 NI 52-2-15)

       


3. 남강태극 전체 개념도



     

 

4. 남강태극 고도표

 

 

<남강태극 고도표1>


 

<남강태극 고도표2>








 

* 지리산 진양호태극 정보

 

1. 지리산 진양호태극능선이란?

    지리산 진양호 태극능선이란 한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에서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기로서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산은 물을 넘지 못하고 물은 산을 건너지 않는다 " 라는 산자분수령의 원리에 입각하여 서북쪽으로 가장 길게 뻗은 산줄기는 남원시 인월면 구인월 남천에서 생명을 다하고, 동남쪽으로 가장 길게 뻗은 산줄기는 사천시 곤명면 금성리 진양호에서 생명을 다하는데, 바로 이 남천의 구인월교에서 진양호의 금성교를 잇는 산줄기를,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이 진양호이기에 지리산 진양호태극능선이라고 한다.

 

 

2. 참조지도

    운봉(도엽번호 NI 52-1-21), 산청(도엽번호 NI 52-2-15)

    곤양(도엽번호 NI 52-2-22), 하동(도엽번호 NI 52-1-28)

 

 

3. 진양호태극 개념도





 

4. 고도표

<고도표1>




<고도표2>





 

 

 

* 진양호태극능선 809봉~금성교 구간 상세 설명

 

 

<지도1>


* 범례

  - 노란색선은 원래 마루금

  - 분홍색선은 우회로

 

 

지도1은 대체적으로 1차로 개척된 구간인 809봉 부터 아미랑고개까지 구간이다.

 

809봉에서 내리막길은 급경사이긴 하나 대체적으로 길이 잘 나있는 편이다. 그러나 중간정도 내려가면 아에 길이 없어지고 만다. 전혀 시야가 트이지 않기 때문에 나침반 방위각만 정해놓고 전진을 하는 것이 좋다.

 

첫번째 능선 갈림길1에서 오른쪽길을 선택하고, 두번째 능선 갈림길에서는 왼쪽길을 선택하면 된다.

갈림길2 이후부터 임도까지는 대체적으로 길이 양호한 편이다. 임도로 내려서서 임도를 따라 백운고개까지 진행한 후 우회로1을 따라 백운산까지 가면 된다. 우회로 1구간(백운고개에서 백운안부)은 마루금을 다시 잡아야 할 구간이다.

 

백운산에서 내려가는 길은 처음에는 양호하나 조금 내려가다보면 길이 없어지고 만다. 우회로 2구간은 등로가 개척은 되었지만 정상적인 마루금을 따라 길을 다시 내야 할 구간이다. 우회로 3구간은  사유지를 우회하는 구간이기에 이 길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우회로 3부터 356.4봉까지는 길이 양호한 편이다. 356.4봉에서 내리막길은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이고 내리막길 끝까지 진행한 후 좌회전하여 50미터 정도 진행하면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A지점)이 있고 그길로 조금 내려서면 우측에 묘지군이 보인다. 묘지군을 지나 조금 가면 세면포장도로와 만나게 되고 우측 코너(B지점)에 절이 있다. 이 길을 따라 내려가면 차도와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아미랑고개이다.

 

아미랑고개에서 우측으로 보면 조그마한 야산이 있고(현재는 공사중이라 산이 파헤쳐져 있음) 291봉까지는 대체적으로 길이 잘 나있는 편이다.

 

 

* 291봉부터 1001도로까지 상세지도




 


 

 

 

 

 

 

 

 

 

 

 

 

 

 

 

 

 

 

 

 

 

 

 

 

 

 

 

 

 

 

 

 

 

 

 

 

 

 

 

 

 

 

 

 

 

 

 

 

 

 

 

 

* 범례

  - 노란색은 정상 마루금

  - 푸른색은 잘못된 마루금

  - 분홍색은 우회로

 

 

 

 291봉 다음 봉우리에서 길이 갈리는데 왼쪽길로 가야 한다. 이전 마루금은 오른쪽으로 그어져 있었고, 이 마루금을 믿고 개척산행을 진행했다가 약 15km 정도를 헛수고를 해야했다.

 

344.1봉부터 317.6봉까지는 대체적으로 길이 양호한 편이다. 317.6봉은 마루금에서 약간 벗어나 있다.

317.6봉에서 내려와  안부에 이르면 오른쪽으로 내려서는 임도가 있고, 이 임도를 따라 계속 진행하면 분무골 마을 도로에  다다르고, 이 도로를 따라 남동쪽으로 100미터 정도 내려가면 왼쪽에 밭길이 있는데, 이 밭길 사이로 155봉을 오르면 된다. 155봉에 오르면 밑으로는 1001번 도로가 보이고 오른쪽으로 가야할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지도2>


 

1001번 도로에서 능선 정상에 접어들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길을 버리고 오른쪽 길로 가야한다. 오른쪽 길로 내려서면 안부에서 임도를 통과하게 되는데 이곳이 제마재이다. 제마재에서 조금 오르면 경사지에 과수원이 계단처럼 펼쳐져 있고, 과수원 왼쪽 능선쪽으로 계속 오르면 선녀봉(200봉)에 도착한다. 선녀봉은 서북쪽으로는  천왕봉과 중봉이 보이고, 동쪽으로는 남강의 물줄기가 시원스럽게 펼쳐져 있고, 다섯평 정도의 넓은 공터가 있어 전망과 휴식 장소로 가장 좋은 곳이다. 

 

선녀봉(200봉)은 246봉, 186.2봉과 경합후 선녀봉으로 최종 낙점된 곳이다. 246봉은 전망은 좋으나 쉴 수 있는 마땅한 장소가 없고,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지 않는다. 186.2봉은 진양호와 덕천강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나 시야가 잘 트이지 않아 최종 후보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선녀봉에서 203.5봉까지는 그야말로 룰루랄라 산책하는 코스이다. 길이 아주 잘 나있고 남강의 푸른 물줄기를 옆으로 끼고 데이트 하는 맛은 산행을 해보지 않은 사람을 알 수 없다.

 

203.5봉부터 246봉까지는 길이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203.5봉에서 안부로 내려선후 임도를 따라 계속 오르다가 246봉 바로 밑에서 희미한 능선길을 따라 246봉으로 올라가야 한다. 246봉은 전망은 가장 좋은 곳이나  휴식을 취할만한 넓다란 공터는 없다.

 

246봉에서 내려서면서 조그만 봉우리가 나오면 무조건 좌측으로 내려서면 되고 능선을 따라 217봉까지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다. 217봉 정상까지 길이 개척되었지만 217봉 전 안부에서 우측으로 우회로가 있기에 이 우회로를 이용하면 된다.

 

217봉에서 183봉까지도 길이 대체적으로 양호하고 183봉 전 안부에서 왼쪽으로 우회로가 있고, 이 우회로를 따라 가다보면 임도를 만나게 되고, 임도는 상중전고개까지  이어진다.

 


<지도3>


 

상중전고개에서 다다골까지는 길이 대체적으로 양호하나 시야가 트이지 않기 때문에 갈림길이 나오면 무조건 왼쪽길을 선택하면 된다. 다다골에서 218.6봉까지는 길이 희미하고 잡목이 많았지만 등로에 잡목을 모두 제거했기 때문에 후답자들은 별 불편함없이 산행할 수 있을 것이다. 218.6봉에서 고역재까지는 길이 매우 양호하다. 174봉에서는 우회로로 가든 마루금을 따라서 가든 진행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고역재에서 186.2봉까지는 길이 매우 양호하지만 시야가 잘 트이지 않는 단점이 있다. 186.2봉은 금성교와 진수대교로 가는 길의 갈림길이다. 186.2봉에서 조금 내려서다보면 등로가 오른쪽으로 90도 각도로 휘어지는데 직진 등로가 더 잘 나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는 부분이다. 등로가 오른쪽으로 꺽이는 부분부터는 덕천강의 물줄기가 시원스럽게 펼쳐져 보이고, 금성고개까지 길이 아주 잘 나있다.

 

금성고개에서 마루금을 따라 직등하면 122봉 가는 능선에 도달하게 되고 덕천강의 물줄기가 바로 밑에서 펼쳐진다.  122봉부터 105봉 들머리까지는 대체적으로 길이 양호한 편이고 마루금을 따라 진행하면 105봉 들머리까지 별 어려움없이 진행할 수 있다. 105봉 들머리가 실질적으로 산줄기가 끝이다,고 보면 된다. 그 이후에도 산줄기가 있지만 사유지이고 철조망으로 울타리를 쳐놓았기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다.

 

105봉 들머리에서 마을길을 따라 내려오면 차도와 만나게 되고, 차도에서 오른쪽으로 보면 금성교가 바로 보이고, 진양호의 푸른 물줄기가 지나온 시름을 잊게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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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종주 구간별 거리 및 소요시간
 
 어촌 ㅡ 인월 = 80km (36 시간 )
 덕산 ㅡ 인월 = 90km (42 시간 )
 남강 ㅡ 인월 = 100km(46 시간 )
( 평균시간임을 참조 )
  
 
   

    구간별 km ㅡ 소요시간 (평균시간)    



 
  1구간 : 인월 ㅡ 노고단 = 25.7 km = 10시간 ~ 11시간
2구간 : 노고단 ㅡ 천왕봉 = 25.1 km = 12시간 ~ 14시간  
3구간 : 천왕봉 ㅡ 웅석봉 = 26 km = 12시간 ~15시간  
 
*ㅡ4구간 : 웅석봉 ㅡ 덕산 = 13 km = 6시간 ~7시간
 
*ㅡ4구간 : 웅석봉 ㅡ 남강 = 23 km = 9시간 ~ 10시간
 
총 소요시간 = 남강 기준 : 45시간 정도
 
ㅡ 즐산 / 태극종주 예상 시간(휴식포함)
 
1구간 : 인월 ㅡ 노고단 = 25.7 km = 11시간(야간산행)  
2구간 : 노고단 ㅡ 천왕봉 = 25.1 km = 14시간 ~16시간
 
3구간 : 천왕봉 ㅡ 웅석봉 = 26 km = 15시간 ~17시간
 
*ㅡ4구간 : 웅석봉 ㅡ 덕산 = 13 km = 8시간 ~9시간
 
*ㅡ4구간 : 웅석봉 ㅡ 남강 = 23 km = 11시간 ~ 13시간  
 
 
총 소요시간 = 남강 기준 : 55시간 정도(예상)
 
 
 
 
ㅡ 태극종주 구간별 거리 및 소요시간ㅡ
 
 
개인별 산행능력이 다르므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태극을 닮은 사람들 -동부능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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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박태극의 꿈을 이루려면?

* 출처는: 태달사 어울림님

   
누구나 무박 태극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우리 태달사 회원님들이 수년간 몸으로 터득한 노하우입니다. 기타 추가로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묻고답하기 코너로 질의하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립니다.


1. 배낭크기는 25~30리터 정도, 배낭무게는 5kg 이하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낭이 크면 아무래도 준비물 등을 더 많이 챙기게 되고,

   그만큼 실패할 가능성이 큽니다.

 

2. 행동식은 40시간(남강태극 기준)을 기준으로 3끼(행동식) 정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천태극시는 2끼 정도 준비하면 됩니다.

 

  * 태극종주중 매식하할 수 있는 장소

    밤머리재(사전예약)-장터목-세석-벽소령-연하천-노고단-성삼재-정령치

 

  - 2006년부터는 대피소에서 1회용품, 주류 등을 판매할 수 없다고 합니다.

    고로 라면은 봉지라면만 팔고, 자기가 직접 조리를 해먹어야 합니다.

  - 성삼재, 정령치 휴게소는 햇반과 라면을 팔지 않으므로 노고단대피소에서

    식사류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 자세한 대피소(휴게소) 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짐은 최대한 가볍게 하는 것이 좋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리산 대피소(휴게소)인

   장터목, 세석, 벽소령, 연하천, 노고단, 성삼재, 정령치를 시간배분하여 잘

   이용하여야 합니다.

 

  지리산 대피소(휴게소) 안내

 

  1. 장터목

     - 영업시간 : 오전 7시 ~ 오후 9시

     - 판매물품 : 햇반(오븐으로 익혀줌), 봉지라면, 음료, 양갱, 면장갑,

                 통조림(참치, 꽁치, 김치, 깻잎, 복숭아 등), 초코렛, 과자류

     - 관 리 처 : 공단직영

     - 연 락 처 : 016-883-1750

 

   2. 세 석

     - 영업시간 : 오전 7시 ~ 오후 9시

     - 판매물품 : 햇반(오븐으로 익혀줌), 봉지라면, 음료, 양갱, 면장갑,

                 통조림(참치, 꽁치, 김치, 깻잎, 복숭아 등), 초코렛, 과자류

     - 관 리 처 : 공단직영

     - 연 락 처 : 011-1769-1601

     

 

   3. 벽소령

     - 영업시간 : 오전 7시 ~ 오후 9시

     - 판매물품 : 햇반(오븐으로 익혀줌), 봉지라면, 음료, 양갱, 면장갑,

                 통조림(참치, 꽁치, 김치, 깻잎, 복숭아 등), 초코렛, 과자류

     - 관 리 처 : 공단직영

     - 연 락 처 : 016-852-1426

 

   4. 연하천

     - 영업시간 : 오전 7시 ~ 오후 9시

     - 판매물품 : 햇반(오븐없음), 봉지라면, 과자,

                 통조림(참치, 꽁치, 김치, 깻잎, 복숭아 등)

     - 관 리 처 : 개인

     - 연 락 처 : 063-625-1586

     - 특징 : 개인이 운영하므로 영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적용하여 보통 아침

              5시에서 밤 10시까지 물품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5. 노고단

      - 영업시간 : 오전 7시 ~ 오후 9시

      - 판매물품 : 햇반(오븐없음), 참치, 깻잎, 각종음료, 과자류

      - 관 리 처 : 공단직영

      - 연 락 처 : 061-783-1507

 

   6. 성삼재

      -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 판매물품 : 우동, 만두, 파전, 주류, 과자류, 각종음료

      - 관 리 처 : 공단직영

      - 연 락 처 : 061-783-9109

 

   7. 정령치

      -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 판매물품 : 국수, 도토리묵, 파전, 주류, 과자류, 각종음료

      - 관 리 처 : 개인

      - 연 락 처 : 063-625-1172

      - 특징 : 개인이 운영하므로 손님이 없을 시는 일찍 문을 닫으니 이용시는

               미리 연락을 해봐야 합니다.

 

   8. 기타

      - 2006년부터는 대피소에서 1회용품, 주류 등을 판매할 수 없다고 합니다.

        고로 라면은 봉지라면만 팔고, 자기가 직접 조리를 해먹어야 합니다.

      - 성삼재, 정령치 휴게소는 햇반과 라면을 팔지 않으므로 노고단대피소에서

        식사류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4. 사전에 식수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야 하고, 배낭의 무게를 줄이기 위하여

   중간중간에서 적당히 물을 보충하여야 합니다.

 

* 동남능선구간 식수보충 적합지(종합)

 

  어천마을-8.3k-밤머리재-7.1k-왕등재습지-5.3k-청이당고개-6k-장터목산장

 

* 주능선구간 식수보충 적합지(종합)

   장터목-7k- 선비샘-6k-연하천-7k- 임걸령-6k-성삼재

   세석과 벽소령은 야간 산행시는 실수보충을 삼가해야 합니다.

 

* 서북능선구간 식수보충적합지(종합)

   성삼재-8k-정령치-5k-세동치-5k-바래봉-4.6k-구인월마을

 

- 식수보충거리는 물 1리터 기준(계절,사람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음)으로

   잡았습니다.

- 가능한 한 마루금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곳을 택하였습니다.

- 갈수기에도 물을 구할 수 있는 장소를 택하였습니다.

 

 

5. 동남능선과 서북능선은 가능한 한 한번 정도 답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비올 때를 대비하여 여벌옷, 방수주머니, 고어텍스자켓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양말은 2개 신는 것이 좋고, 안쪽은 발가락양말, 바깥쪽은 약간 두꺼운 양말

   신고, 1번 정도 갈아신는 것이 좋습니다.

 

8. 신발은 발크기보다 1센티 정도 큰것을 신어야 합니다.

   (양말 2개 신고 약간의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9. 해드랜턴은 고장유무를 잘 점검해야 하고, 예비 건전지는 2회분 정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100키로(남강기준)에 달하는 장거리 산행이기 때문에 가능한 스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1. 의약품은 압박붕대, 종이반창고, 맨소래담, 거즈, 머큐롬, 진통제, 지사제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성들은 장거리 산행시 사타구니 등이 쓸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미리 바셀린을

    바르는 것이 좋고, 일단 사타구니 등이 쓰릴 때는 바셀린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때 근본적인 해결책은 종이반창고 등으로 그 부위를 칭감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쓸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물티슈로 사타구니 등을

    미리 닦아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12. 출발시각은 충분히 수면을 취한 후 남강 출발시는 오전 8시에, 인월출발시는

    오후 10시에 하는 것이 좋고, 통제구간(밤머리재~중봉)을 밤에, 주능선을

    낮에 통과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능선을 야간산행시는 대피소(장터목, 세석, 벽소령 등)의 동정을 잘 살핀

    후 헤드랜턴을 끄고 재빨리 통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터목에는 가능한 한 밤 10시 이전, 오전 1시 이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밤 11시가 넘으면 단속을 한다고 합니다.

 

13. 서북능선과 동남능선은 산죽이 무성하기 때문에 긴팔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14. 하의는 쓸림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마라토너들이 즐겨입는 타이즈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15. 산행시간은 서북능선(구인월교~성삼재) 9~11시간,

    주능선(성삼재~천왕봉) 10~12시간,

    동부능선(천왕봉~밤머리재) 8~10시간,

    진양호능선(밤머리재~진양호) 16~18시간 정도 잡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동부능선에서 무리하면 절대 안 됩니다.

 

16. 여름 산행시는 생수보다는 이온음료 분말을 타서 마시는 것이 체력회복에

    좋습니다.

    포카리스웨이트 분말 구입처 :

     http://www.donga-otsuka.co.kr/index_amino.asp

 

17. 각 태극능선 들머리 접근 방법

 

 1) 어천, 지곡사를 들머리로 할 시 

    어천 지곡사를 들머리로 할 시는 서울남부터미널에서 산청행 시외버스를 타면

    됩니다.  

 

    산청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지곡사, 어천마을로 가기 위해서는 택시를 타는 것이

    좋고, 택시비는 지곡사 5,500원, 어천 10,000원 정도 합니다. 어천마을로

    택시로 갈 시는 어천계곡 윗마을에서 내려달라고 하면 됩니다. 어천마을로

    마을버스를 타고 가려면 심거"에서 내린 후 1.5km 정도 어천마을 들머리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 산청-서울행 시외버스 배차정보(남부,동서울터미널)

 

* 서울(출발)→산청(도착)

 

 

 

 

08:30

17,900

우등

남부

11:00

17,900

우등

남부

13:30

17,900

우등

남부

15:30

17,900

우등

남부

16:30

16,600

우등

동서울

17:30

17,900

우등

남부

19:30

17,900

우등

남부

23:00

19,700

심야

남부

 

 

* 산청(출발)→서울(도착)

 

 

 

 

07:32

17,900

우등

남부

09:32

17,900

우등

남부

10:10

16,600

우등

동서울

11:02

17,900

우등

남부

12:02

17,900

우등

남부

14:02

17,900

우등

남부

16:02

17,900

우등

남부

18:32

17,900

우등

남부

 

      

   * 남부터미널(출발), 산청(도착)/가격:19,700/소요시간-3:40

   * 동서울터미널(출발), 산청(도착) / 가격:16,600 / 소요시간: 03시간10분

   * 남부터미널 02-551-8550

     * 동서울터미널 : 02-446-8000 

   * 산청시외버스터미널 : 055-972-1616

   * 산청개인택시 : 055-972-4848, 055-973-3277

     택시비 - 지곡사 5,500원, 어천 10,000원

    

  

2) 남강(소남고개), 덕천강(덕산교)을 들머리로 할 시 

   남강(소남고개), 덕천강(덕산교)을 들머리로 할시는 설 남부터미널에서 원지행

   시외버스를 타면 됩니다.

   

   원지시외버스터미널에서 소남고개(남강), 덕천강(덕산교) 택시비는 각각

   6,000원,15,000원입니다. 원지에서 버스로 소남리, 청계리(입석마을) 방향의

   버스는 하루에 3대 있습니다(11:15, 2:15, 5:15). 원지에서 덕산방향의 버스는

   첫차 6시 40분, 막차는 9시 25분이고, 약 30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 원지행 시외버스 배차정보(남부터미널)

출발시각

  

  

  

06:20

16,700

우등

 

07:00

16,700

우등

 

07:40

16,700

우등

 

09:30

16,700

우등

 

10:00

16,700

우등

 

10:30

16,700

우등

 

11:30

16,700

우등

 

12:30

16,700

우등

 

13:00

16,700

우등

 

14:00

16,700

우등

 

14:30

16,700

우등

 

15:00

16,700

우등

 

16:00

16,700

우등

 

17:00

16,700

우등

 

18:00

16,700

우등

 

19:00

16,700

우등

 

20:00

16,700

우등

 

20:30

16,700

우등

 

21:00

16,700

우등

 

22:10

18,500

우등

심야

24:00

18,500

우등

심야

 

* 경유도로: 경부고속도로 → 대진고속도로 

* 소요시간 - 3:10

* 원지시외버스터미널 : 055-973-0547

* 진주시외버스터미널 : 055-741-6039

* 원지 개인택시 : 055-972-0752

   요금 : 소남고개(남강) 6,000원, 덕산 : 15,000원 

 

 

3) 인월을 들머리로 할 시 

 

동서울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면됩니다.

 

* 출발지:동서울터미널, 도착지:인월/ 가격:18,000 / 소요시간: 03시간20분

출발시간

도착지

버스구분

운수회사

소요시간

노선명

요금

일반

중고생

아동

08:20

인월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10:30

인월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13:20

인월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15:20

인월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17:30

인월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19:00

인월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23:50

인월

직행

함양

03:20

지리산(심)

19,800

15,800

9,900

23:55

인월

직행

함양

03:20

지리산(심)

19,800

15,800

9,900

24:00

인월

직행

함양

03:20

지리산(심)

19,800

15,800

9,900

 

 

* 출발지:인월, 도착지:동서울터미널/ 가격:18,000 / 소요시간: 03시간20분

출발시각

도착지

버스구분

운수회사

소요시간

노선명

요금

일반

중고생

아동

07:45

동서울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09:15

동서울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11:55

동서울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13:55

동서울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15:15

동서울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16:25

동서울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8,000

14,400

9,000

18:25

동서울

직행

함양

03:20

지리산(백무)  

19,800

14,400

9,900

 

* 인월버스터미널 : 063-636-2000

* 동서울터미널 : 02-446-8000

* 남원시외버스터미널 : 063-633-1001~2

* 남원고속버스터미널 : 063-632-2000

 

 

어천, 지곡사, 남강(소남고개), 덕천강(덕산교) 출발시는 어천 "쉴만한물가"라는 민박집을 이용하시면 태극에 관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각 태극능선 들머리까지 승용차로 배웅하여 드립니다.

 

안병두사장님 연락처 : 055-973-6178,  017-569-7317

쉴만한물가 다음카페 : http://cafe.daum.net/watersidean

 

 

18. 밤머리재 쉼터

 

    밤머리재 샘터는 밤머리재에서 59번 국도를 따라 300m 정도 내려가면 있고,

    물도 잘 나오는 편이지만 태극종주시는 체력을 비축하여야 하기에 가능한 한

    밤머리재쉼터에서 물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

    쉼터 사장님은 태달사 후원인이기도 하고, 마음이 넉넉한 분이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밤머리재 쉼터는 각종 차, 쥬스, 동동주, 라면, 밥(미리 예약), 식수를

    제공합니다.

 

    권용진 사장님 연락처 : 018-757--3112

 

 

19. 태극대비 체력훈련


   "준비된 자만이 태극의 가시밭길을 넘을 수 있습니다"

   태극의 가시밭길을 넘기 위해서는 최소 1개월전부터 체력훈련을 하여야 합니다.


    1) 런닝 : 매일 5~10km  

    2) 산악훈련 : 일주일에 1회 30km 이상 되는 산행코스를 빠른 속도로 산행

    3) 몸무게 : 키-몸무게=107이하로 체중 조절

      ex)175cm인 사람은 몸무게를 68kg 이하로 체중 조절

        - 무릎관절 손상의 최대의 적은 몸무게임

    4) 무릎 강화훈련 - 하루 쪼그려 뛰기 300개 등

    5) 컨디션 조절을 위하여 음주, 흡연 삼가


 

20. 기타

 

    지리산 태극길은 아쉽게도 동부능선 밤머리재~중봉구간이 통제구간입니다.

    그래서 이구간을 어떻게 통과하느냐 여부가 태극성패의 가장 큰 관건입니다.

신고

* 지리산 구태극(경호강(어천, 지곡사), 덕천강(덕산교, 원리교)) 자료

 

. 태극에 관한 이론?

     동양학의 우주의 생성원리(우주의 이치를 설명하는 이론)

 

  1. 무극, 태극이란, 음양오행설


     (1) 무극 : 우주의 본체인 태극의  맨 처음 상태를 이르는 말.

 

     (2) 태극 : 우주 만물의 근원이 되는 실체

 

     (3) 음양오행설 : 음양이란 사물(事物)의 현상을 표현하는 하나의 기호(記號)라고 할 수 있다.

          음과 양이라는 두 개의 기호에다 모든 사물을 포괄 ·귀속시키는 것이다. 이는 하나인 본질(本質)을  양면으

          로 관찰하여 상대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는 것을 표현하는 이원론적(二元論的) 기호라고도 할 수 있다.

          한편 오행은 우주만물을 형성하는 원기(元氣), 곧 목 ·화 ·토 ·금 ·수를 이르는 말인데, 이는 오행의

          상생(相生) ·상극(相剋)의 관계를 가지고 사물간의 상호관계 및 그 생성(生成)의 변화를 해석하기 위해

          방법론적 수단으로 응용한 것이다.

 

   2. 문양에 따른 태극의 정의

 

       (1) 태극문양

        

          

             


 

 

        (2) 문양에 따른 태극의 정의

          태극을 문양에 따라 정의를 해보면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우주를 상징하는 원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원안에 음양을 표시하는 문양이 있어야 한다. 고로 태극문양은 영어 알파벳의 S자 문양 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지리산 태극능선을 문양에 따라 정의를 한다면 태극문양이 아니고 영어 알파벳의 S자 문양이기에

            지리산 S자 종주, 또는 지리산 S자 능선이라고 해야 한다.

 

   3. 동양학에서 태극과 음양오행설의 역할

        동양학에서 태극과 음양오행 이론은 어디까지나 우주의 생성원리나 이치를 설명하는 것이지 문양 자체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문양의 역할은 이론을 시각적으로 표현해주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4. 산자분수령과 태극, 음양과의 관계

      산자분수령은 음양이론에 입각하여 만들어진 이론으로 산줄기를 양으로 보고, 물줄기를 음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태극은 우주만물이 되는 근원실체이므로 산맥체계에서 태극은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기로

       보면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다.


   * 참고문헌  

     1. 알기쉬운 역의 원리(강진원, 정신세계사)

     2. 태백산맥은 없다(조석필, 산악문화)

 

 

Ⅱ. 지리산 구태극능선이란?

    지리산 구태극능선이란 지리산 서북능선의 1000미터 이상의 마지막 고봉인 덕두산과 동부능선의 1000m 이상의 마지막 고봉인 웅석봉을 잇는 산줄기로서 서북능선의 들머리는 주로 구인월마을로 하였으나 동부능선의 들머리는 지곡사, 어천마을, 덕산교, 원리교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되었다.

 

 

Ⅲ. 태극 메뉴판(편도.왕복) 및 태극명칭에 관한 문제

 

편도

왕복

태극명칭

거리(km)

태극명칭

거리(km)

경호강(어천)태극

80

경호강(어천)태극왕복

160

덕천강(덕산)태극

90

덕천강(덕산)태극왕복

180

남강태극

100

남강태극왕복

200

진양호태극

120

진양호태극왕복

240

 

* 태극의 메뉴판을 만드는 이유는 여러 태극을 예시해 둠으로서 기존회원들에게는 동기를 부여하고

신입회원들에게는 자기의 능력에 맞게 태극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태극의 성공율을 높이는데

있다.

* 태극의 명칭은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에 강이나 호수가 있으면 강이나 호수의 명칭을 부여했고

강이나 호수가 있지만 기존 명칭이 더 많이 알려진 지역은 기존 명칭을 부기하는 것으로

하였다.(권장사항) - 명칭의 통일을 기해 혼동을 막자는 취지

  * 왕복거리는 편도를 단순히 2배수한 값으로 상징성을 나타내는 거리이지 실제 거리는 아니다.

 

 

 

. 구태극(지곡사, 어천. 덕산교, 원리교) 전체 개념도

 

1. 경호강(지곡사,어천) 태극능선 개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덕천강(원리교,덕산교) 태극능선 개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고도표

 

<고도표1>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도표2>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태극종주 서북능선구간 지도/고도표/거리

 

1. 서북능선구간 지도(운봉(도엽번호 NI 52-1-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서북능선구간 고도표

 

<서북능선구간 고도표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북능선구간 고도표2>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서북능선 구간별 도상거리

 

성삼재-1.6k-고리봉-3.3k-만복대-2k-정령치-0.8-고리봉-2.9k-세걸산-0.6K
세동치-1.2K-부운치-2.1K-팔랑치-1.7K-바래봉-1.3K-덕두산-3.3K-구인월마을
계 20.8km


 

▣ 태극종주 주능선구간 지도/고도표/거리

 

1. 주능선구간 지도(운봉(도엽번호 NI 5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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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능선구간 고도표

 

<주능선구간 고도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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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능선구간 고도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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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능선구간 도상 거리


성삼재-2.3k-노고단-2.7k-임걸령-3k-화개재-1.2k-토끼봉-2.3k-명선봉-0.4k

연하천대피소-1.6k-형재봉-1.3k-벽소령-2.1k-덕평봉-1.1k-칠선봉-1.7k-영신봉

0.5k-세석산장-0.7k-촛대봉-1.9k-연하봉-0.5k-장터목-0.5k-제석봉-0.9k-천왕봉
계 24.7km

 

 

▣ 태극종주 동남능선구간 지도/고도표/거리

 

1. 동남능선구간 지도(운봉(도엽번호 NI 52-1-21), 산청(도엽번호 NI 5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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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남능선 고도표

 

<동남능선 고도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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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능선 고도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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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동남능선 구간별 도상거리(어천, 지곡사, 수양산, 이방산)

 

천왕봉-0.7k-중봉-1.5k-하봉-0.6k-국골사거리-1.8k-청이당고개-0.8k-쑥밭재-0.6k

새봉-1.6k-새재-1k-외고개-1.6k-서왕등재-3.5k-동왕등재-3.3k-밤머리재-4.7k-웅석봉
계 21.7km
총계 67.2km

 

   ♣ 웅석봉 - 어천 : 2.5km

      총계 69.7km

 

   ♣ 웅석봉 - 지곡사 : 3.3km

      총계 70.5km

   

   ♣ 웅석봉 - 수양산
      웅석봉-3.5k-986봉-1.4k-k-926봉-1k-810봉-0.9k-780봉-1.9k-743봉-1k

      수양산-1.3k-시무산-0.8k-덕산교
      계 11.8km
      총계 79km

 

   ♣ 웅석봉 - 이방산
       웅석봉-3.5k-986봉-1.4k-k-926봉-1.8k-감투봉-2.4k-이방산-2.2k-436.9봉

       1.8k-원리교
       계 13.1km
       총계 80.3km

 

 

※ 거리에 대한 개념

 

1. 도상 거리

 

    1) 국토정보지리원에서 발행한 지도상에서 측정한 거리 - 고도표를 작성하는데 기준이 됨

       예) 1/25,000 지도 - 1cm 당 250m, 1/50,0000 지도 - 1cm 당 500m

        * 도상거리는 평면거리이므로 실거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tanθ값을 구해야 한다.

 

    2) 전자지도(맵센드, 맵소스, 국토정보지리원) 상 도상거리

        * 국토정보지리원 종이지도보다 더 정밀하게 측정됨 - 약 5% 정도 더 나옴

 

    3) GPS 단말기 도상거리(GPS 실트랙 도상거리)

        * 전자지도 도상거리보다 약 5% 정도 더 나옴

        * 'GPS 실트랙 도상거리'는 GPS트랙메이커에서 실거리가 산출된다.

 

 

2. 관리공단에서 측정한 거리

   대략적인 측량에 의해 거리를 측정 - 실거리와 거의 비슷

 

3. GPS거리

   원래 GPS에서 산출한 거리는 평면거리인데 트랙메이커 등 유틸 프로그램에서

   고도를 감안하여 tanθ값을 자동적으로 계산하여 주기 때문에 실거리에 가깝게 산출이 된다.

 

※ 지적재산권에 관한문제

    인터넷의 근본정신은 정보의 공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우리 태달사 게시판에 게재된 모든 자료는 거리낌없이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상업용으로 이용하는 것은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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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일정표 & 등산지도 5장

세부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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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지도 5장

*노란색과 빨간색 선 중 빨간색 선을 둘다 있는 경우 빨간색을 우선시 함.

원본 지도는 어울림님이 만드신 지도 참고
 

강남14산 등산지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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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14산 등산지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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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4산 등산지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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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4산 등산지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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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4산 등산지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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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4산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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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사도북 왕복지도 입니다.
만드신 분은 어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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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26산 정보

 

1. 수도권 26산이란?

서울시민의 젖줄인 팔당호를 가로지르는 팔당대교(바깥창모루)를 들머리로 하여 하남시,광주시,성남시,용인시,수원시,의왕시,과천시,안양시.서울시에 걸쳐 있는 서울강남16산(검단산,용마산,청량산,성남검단산,영장산,불곡산,광교산,백운산,바라산,청계산,인릉산,대모산,구룡산,우면산,관악산,삼성산)의 산줄기를 잇고, 석수역에서 홍은사거리까지 안양천과 홍제천 등 하천을 따라 서울시내를 완전히 종주한 후 서울시.고양시.양주시.의정부시.남양주시.구리시에 걸쳐있는 서울북부10산(안산,인왕산,북악산,북한산,도봉산,사패산,수락산,불암산,용마산,아차산)의 산줄기를 이어서 서울시 광진구 천호대교를 날머리로 하는 산행코스이다.


 

2.  수도권 26산 코스

팔당대교(바깥창모루)-검단산-고추봉-용마산-은고개-522봉-벌봉-북문-서문-청량산-남문-성남 검단산-왕기봉-이배재-갈마치고개-영장산(맹산)-새마을고개-태재-불곡산-오리역-만남의교회-광교산-백운산-고분재-바라산-바라재-우담산-하오고개-국사봉-이수봉-망경대-매봉-옛골-인능산-헌인마을-대모산-구룡산- 양재I.C.-교육문화회관-태봉주유소-우면산-뒷골-선바위역-용마골-연주대-무너미고개-삼성산-장군봉-석수역-기아대교-안양천-성산대교-홍제천-서대문구청-안산-무악재-인왕산-자하문-북악산(팔각정)-정릉터널-형제봉-대성문-백운대-하루재-영봉-육모정삼거리-육모정매표소-우이암-자운봉-사패산-석굴암-동막교-수락산-덕릉고개-불암산-담터고개-새우재고개-구릉산-망우리고개-용마산-아차산(제4보루)-천호대교

 

 

3. 수도권26산 개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수도권 26산 각 산의 높이

   - 진행순서대로
      하남검단산(657)→용마산(695.7)→청량산(482.6)→성남검단산(538.1)-맹산(414.2)→불곡산(335)→광교산(582)-백운산(562.5)→바라산(428)→청계산(615)→인릉산(326.5)→대모산(291.6)→구룡산(284.1)→우면산(313)-관악산(629.9)→삼성산(455)→안산(295.9)→인왕산(339.9)→북악산(342.5)→북한산(836)→도봉산(730)→
사패산(552)→수락산(640.6)→불암산(509.7)→서울용마산(348.6)→아차산(285)


   - 높이순으로
     .
800m대 : 북한산(836)
      . 700m대 : 도봉산(730),
      . 600m대 : 하남용마산(695.7), 하남검단산(657), 수락산(640.6), 관악산(629.9), 청계산(615)
      . 500m대 : 광교산(582), 백운산(562.5), 사패산(552), 성남검단산(538.1), 불암산(509.7)
      . 400m대 : 청량산(482.6), 삼성산(455), 바라산(428), 맹산(414.2)
      . 300m대 : 우면산(313), 불곡산(335), 인릉산(326.5), 인왕산(339.9), 북악산(342.5), 서울용마산(348.6)
      . 200m대 : 대모산(291.6), 구룡산(284.1), 안산(295.9), 아차산(285)

 

5. 수도권 26산 도상거리 및 실거리

    - 도상거리 : 약 170km

     -  실거리    : 약 210km

 

6. 참조지도

    성동(도엽번호 NJ 53-9-12), 양수(도엽번호 NJ 52-9-13), 수원(도엽번호 NJ 52-9-19),
      이천(도엽번호 NJ 52-9-20), 안양(도엽번호 NJ 52-9-18), 서울(도엽번호 NJ 52-9-11
)

 

7. 수도권 26산에 걸치는 시는?

   하남시, 광주시, 성남시,용인시,수원시,의왕시,과천시,안양시,

    서울시,고양시,양주시,의정부시,남양주시, 구리시 등 14개 시

 

8. 26산 산행코스의 특징은?

  . 26산은 고도가 1000m 이하의 낮은 산으로 구성되어 있고 산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산행하기는

    아주 좋은 편이다.  
  . 불수사도북을 제외하고는 암릉구간이나 너덜지대가 거의 없다.

  . 하남시 검단.용마산을 산행하면서 팔당호와 남한강.북한강의 빼어난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 남한산성을 일주하면서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 경기도 관내 13개의 시.군을 순회하면서 각 시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 하천(안양천~성산대교~홍제천)을 통해서 서울시내를 완전히 종주한다.
  . 성산대교를 통과하면서 시원스런 한강의 경관을 구경할 수 있다.
  . 북한산을 산행하면서 북한산의 빼어난 암릉미을 구경할 수 있고, 북한산성을 통해서 역사의 질곡을 아로새길 수 있다.
  . 서울강남7산(청계산,인릉산,대모산,구룡산,우면산,관악산,삼성산)과 서울강북10산(북한산,도봉산,사패산,수락산,불암산)을 산행하면서 서울시내의 곳곳을 세밀하게 바라볼 수 있다.


9. 개발자 및 최초 산행한 사람은 누구인가?
    크로스컨추리 동호회인 '클럽80'의 윤왕용님,  진성호님

 

 

10. 신문기사(한겨레신문)

 




“산 아래 서울야경 즐기니 도인 따로 없죠”


▲ 산 위에 서면 세상이 발 아래다. 그럴수록 더 작아지고, 겸손해짐을 느낀다. 인왕산 정상에선 윤왕용씨.

• 바람처럼 휘∼익 산으로 삶으로

윤왕용씨 ‘검단산∼용마산 550리 한바퀴’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자리잡은 해외화물이송업체의 대표이사인 윤왕용씨는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면서 기분좋은 상상에 빠졌다. 주변의 산줄기를 타고 서울을 한바퀴를 도는 것이었다. 윤씨는 3~4년전부터 산 마니아들에게 산 즐기기의 트랜드로 자리잡은 5산종주의 최고수였다. 서울 북쪽의 불암산,수락산,사패산, 도봉산, 북한산 등 5개산을 한번에 종주하는 이른바 ‘불수사도북’의 기록 보유자였다. 2004년 8시간58분만에 5개산을 오르내려 기록을 세운 그는 지난해엔 그 5개산 왕복 코스(120㎞)를 20시간54분만에 마쳤다. 아직 누구도 그의 왕복 기록에 도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

대학시절 산악부에서 산을 익힌 그는 대학졸업뒤 취직한 직장에서도 휴일마다 산을 다녔다. 4년전부터는 마라톤에 빠졌다. 입문 6개월만에 처음 출전한 풀코스에서 3시간46분으로 완주했다. 일년뒤 그는 아마추어 마라토너에겐 꿈의 기록인 ‘서브 3’ (2시간 57분)를 달성한다. 그리고 국내 첫 ‘서브 3 페이스 메이커’가 됐다. 풀코스로는 성이 안 차 울트라 마라톤에 뛰어 들었다.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4차례의 100㎞ 울트라대회에서 모두 우승했다. 최고 기록은 7시간16분49초. 울트라마라톤 국가대표로도 선발됐다.

강북 5개산 종주 최고수…울트라마라톤 국가대표
석달간 주말 밤산행해 동물적 감각 ‘예행연습’
평소엔 화물업체 사장님…운동·긍정적 사고가 건강비결

마라톤 기록에 집착을 하지 않게 된 윤씨는 다시 산에 눈을 돌렸다. 그리고 3개월동안 본격적으로 26산 종주를 준비했다. 구간을 나눠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야간 산행을 하며 지형을 익혔다. 깜깜한 밤에 혼자 산행을 하면 길을 잃어 버리기 쉽다. 동물적인 방향 감각을 키워야 한다.

드디어 그날이 왔다. 윤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7시4분 팔당대교에서 출발해 검단산에 오르는 것으로 26산 종주를 시작했다. 영장산과 불곡산, 백운산과 청계산 등 성남, 분당 주변의 9개산을 도니 첫날이 지났다. 배낭 무게를 줄이기 위해 식사는 산과 산 사이의 해장국집에서 해결했다. 밤을 새며 대모산과 우면산, 관악산을 거쳐 삼성산에 이르렀다. 서울 남서부의 산을 모두 돈 셈이다. 이어 안양천을 따라 북쪽으로 향해 성산대교를 건넜다. 이제 한강 이북의 첫 산인 안산이다. 청와대 뒷편의 인왕산과 북악산과 북한산 정상인 백운대에 오르니 둘쨋날 밤 11시30분이다. 도중에 산친구들이 일부 구간을 동반하며 응원하기도 했다.

한북정맥의 한줄기인 도봉지맥의 웅장한 맛을 보며 도봉산 자운봉을 ‘찍고’ , 사패산 산자락에서 여명의 한기을 느끼며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기 전 20분간 졸았다. 그리고 수락지맥의 정상인 수락산에 오른뒤 서울의 북동쪽 산을 향했다. 불암산과 구릉산을 지나 마지막 산인 용마산을 지나쳐 천호대교에 이르니 셋째날 오후 2시27분이었다.

“한밤에 산길을 홀로 걷는 맛은 기가 막힙니다. 달빛을 벗삼아 그 고즈넉한 분위기에 빠지다 보면 두려움에서 해방됩니다. 산 위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도 아름답지요.”

그의 지칠줄 모르는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의 원천은 무엇일까?





“15년전에 폐결핵을 앓았어요. 그때 담배를 끊었어요. 술요? 소주 두 병 정도 마셔요. 아침은 꼭 먹고, 점심엔 밥 두공기해요. 끊임없이 운동하고 즐겁게 사는 것, 그것이 건강함의 비결입니다.”

직원 10명의 회사를 운영하는 윤씨, 그의 닉네임은 ‘킹드래곤’이다. 용중의 용이다. 바람을 타고 다니는 전설의 용처럼 그는 도심의 ‘도사’로 살아간다.

글 이길우 선임기자 nihao@hani.co.kr
사진 김정효 기자

한겨례기사에서 퍼옴(4월11일 기사)

일요일(19일)14시 27분 마지막 아차산을 넘어 광나루 종착지에 하남시 검단산을 출발하여 26산을 넘고넘어 55시간 25분만에 무사히 도착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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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4산이란?
기존의 강남16산중 구룡산,대모산,인릉산을 빼고,
원래있던 코스에 있던 발화산을 추가한 코스이다.
두산을 뺀 이유는 산이 낮고 하천가 도로를 걸어가는 하기에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어서 입니다.


산행코스
제1구간 애니메이션고교~오리역 도상거리 40km

애니메이션고교 -3k-검단산-1.8k-고추봉-1.5k-용마산-2.4k-은고개-3.8k-522봉-0.5k-벌봉-1.9k-북문-1.5k-
청량산-1k-남문-1.6k-
검단산-1.9k-왕기봉-1.4k-이배재-1.7k-갈마치고개-3.5k-영장산-3.6k-새마을고개-2.1k-태재-2k-불곡산-4.2k-오리역

속보 진행시 예상시간 12시간


제2구간 오리역~양재화물터미널 E마트 도상거리 24km
오리역-광교산-1.8k-백운산-2k- 바라산-3.2k- 발화산 - 하오고개-1.5k-국사봉-1.3k- 이수봉-1.4k-청계산-0.7k-매봉-5.2k-옥녀봉-화물터미널 E마트

속보 진행시 예상시간 8시간

제3구간 오리역~양재화물터미널 E마트 도상거리 19km
화물터미널-Sk주유소-1.7k- 우면산-2.7k- 선바위역-4k - 관악산-1.9k-무너미고개-1.4k- 삼성산-2.2k- 장군봉 -4.4k-석수역

속보 진행시 예상시간 7시간

총 도상거리 83km (실거리 대략 95km정도)
목표 예상 시간= 순수산행시간+식사시간 보급지휴식시간 =27시간+2시간= 29시간


[예상 시간표]
토요일
09:00 애니메이션고교 출발
21:00 오리역 도착
22:00 합류및 식사후 출발

일요일
06:00 화물터미널  E마트 도착
07:00 합류및 식사후 출발
14:00 석수역 도착


* 구글위성 사진을 이용한 개념도
오타 (석계역 -> 석수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 산행지도]
* 어울림님 지도 참고
- 추후 수정된 구간 수정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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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6산-2.jpg (365kb)     다운로드 폰샷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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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 강남 16산(검단산-용마산-청량산-검단산-영장산-불곡산-광교산-백운산-바라산-청계산-인능산-대모산-구룡산-우면산-관악산-삼성산) 연속산행종주기록 ▣


▲. 산행일자: 2005. 3.25-3.26(2일)


▲. 산행코스: 하남시 안창모루 - 검단산 - 용마산 - 은고개 - 청량산 - 검단산 - 영장산 - 불곡산 - 미금역 - 광교산(시루봉) - 백운산 - 바라산 - 하오고개 - 국사봉 - 망경대 - 매봉 - 옛골 - 인능산 - 헌인가구단지 - 대모산 - 구룡산 - 소비자보호원앞 사거리 - E마트 - 교육문화회관 - 우면산 - 남태령 - 관악산 - 삼성산 - 안양 한마음선원


▲. 산행거리: 대략 120Km(실거리) 정도


▲. 총 산행시간: 37시간 47분(하남 안창모루길 출발 3.25(금) 07:38 - 안양 한마음선원도착 3.26(토)21:25)


▲. 산행산 사람(1명): 청계산(이동건)


▲. 날씨: 약간 흐림


▲. 준비물: 랜턴 2(예비건전지 포함), 장갑, 양말(1켤레), 짧은 스패치, 아이젠(4발), 고소모자, 방수상의, 주머니칼, 호루라기, 나침반, LEKI 스틱(1), 휴대전화(예비밧데리 포함), 신분증, 필기구, 무릎보호대, 패드, 밴드(5개) 안약, 소화제(6알), 맨소래담 로오션(75ml x 1), 음료수 1.2리터, 주먹밥(5개), 육포(50g x 1), 롯데햄 키스틱(5개), 오렌지(2개), 우유(250ml x 2), 두유(250 ml x 2), 소보로빵(450g x 1), 찰떡초코파이(7개), 사탕, 젤리, 초코릿 약간


▲. 교통편: 강변역 앞(동서울터미널 길건너) 버스정류장에서 112번 이용(800원)


▲. 산행기록

1. 하남시 창우동 안창모루길 - 07:38분

♤ 오름길 진행중 조금 앞서 가시는 구달이님을 만남 

2. 삼각점 - 08:01분

3. 검단산 - 08:42분(출발 08:49분)

4. 철탑 - 09:05분

5. 건설부 1등삼각점(1975) - 09:22분

6. 용마산(595.7m) - 09:50분(출발 10:00분)

7. 은고개 갈림길, 우측으로 내려섬 - 10:17분

8. 철탑 - 10:20분

9. 은고개 굴다리 - 10:32분(출발 10:45분)

♤ 신발에 들어온 이물질을 털어냄

10. 삼각점(오래되어 글씨 확인불가) - 11:10분(출발 11:15분)

11. #1 철탑 - 11:25분

♤ #2 철탑 지남

12. 산성초입 - 12:05분(출발 12:15분)

♤ ← 한봉 1Km, ↓ 엄미리 2Km, → 벌봉 0.4Km

♠ 주먹밥 1개와 약간의 물로 식사

13. 북문 - 12:50분

14. 청량산(479.9m) - 13:10분

15. 남문 - 13:30분

16. 검단산(534.7m) - 14:05분(출발 14:13분)

17. 왕기봉(500m) - 14:42분

18. 이배재고개 - 15:07분

19. 대원약수터 갈림능선, 갈마터널위(표고 332m) - 15:25분

20. 갈마치고개 - 15:40분

21. 철탑 우측길로 내려섬 - 15:53분

22. 삼각점 - 16:03분(출발 16:10분)

♤ 수원 311, 1983 복구

23. 영장산(413.5m) - 16:52분(출발 17:08분)

♤ 삼각점(수원 437, 1987 재설)

♠ 발목과 무릎에 맨소래담 로오션 바름

24. 거북터 - 17:15분

25. 곧은골고개 - 17:22분

26. 새마을고개 - 18:07분

♤ 안창모루에서 06:40분에 출발하신 원더우먼님께서 태재고개를 지나 불곡산 초입으로 들어선다는 전화를 받음

27. 봉적골고개 - 18:20분

28. 범어골고개 - 18:27분

29. 태재고개 - 18:37분

♤ 붉은 태양이 서서히 서녘하늘로 자취를 감춘다.

30. 저녁 식사 - 18:45분(출발 19:10분)

♤ 태재고개로 내려서 도로를 따라 조금 걷다 ‘머슴촌해장국집’에서 콩나물해장국(5,000원) 한 그릇을 후딱 비우로 출발, 랜턴을 꺼내 손에 들고 진행

31. 불곡산(344.5m) - 19:40분

32. 한국토지공사 앞 - 20:12분

33. 미금역 - 20:40분(출발 21:05분)

♤ 역구내에서 먼저 도착하신 원더우먼님, 구달이님, 산행을 함께하기 위해 오신 한재영님, 우재학님, 황광수님, 산행을 격려해주기 위해 오신 산사님을 모두 만나 잠시 환담 후 원더우먼님, 구달이님, 산사님의 격려를 뒤로하고 저를 포함한 4명(한재영님, 우재학님, 황광수님, 청계산)은 광교산을 향해 출발

34. 목양교회 - 21:40분

35. 말구리고개 - 22:58분

36. 철탑 - 23:24분

37. 광교산(시루봉) - 23:52분

38. 노루목대피소 - 23:58분(출발 24:07분)

♤ 잠시휴식, 찬바람이 세차게 불어 겉옷과 모자.장갑을 착용하고 진행

39. 백운산 - 00:39분

40. 고분재 - 01:10분

41. 바라산 - 01:25분

42. 바라재 - 01:43분

43. KBS운중TV방송중계소 - 02:39분

44. 하오고개 - 02:55분(출발 03:15분)

45. 국사봉 - 03:55분

46. 이수봉(545m) - 04:30분

♤ 짙은 안개가 낌

47. 석기봉 - 04:55분

48. 혈읍재 - 05:23분

♤ 석기봉 - 망경대 - 혈읍재 구간: 짙은 안개가 낌

49. 매봉(582.5m) - 05:20분

♤ 새벽 등반객 몇 명을 만남

50. 삼각점, 넓은 공터 - 05:55분(출발 06:00분)

51. 옛골 - 06:40분(출발 07:35분)

♤ 식당에 들어가 해장국으로 아침식사를 한 후 한재영님은 회사일로 우리 일행의 무사완주를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댁으로 향하심

52. 산불감시초소 - 07:55분

53. 헬기장 - 08:24분

54. 인능산(285m) - 08:38분

55. 헌인가구공단입구 건널목 - 09:22분

♤ 헌인마을 Bus 정류장

56. 대모산(219.6m) - 10:10분

57. 구룡산(306m) - 10:50분

58. 삼각점(303 복구 769 건설부) 지남

59. 한국국제협력단 국제협력연수원 - 11:35분

60. E마트 - 12:00분(출발 12:25분)

♤ 지하식당에서 식사

61. 교육문화회관 지나 서초구에서 조성한 공원 - 12:26분(출발 12:53분)

♤ 양말 갈아 신고 발목과 무릎에 맨소래담 로오숀 바르고 무릎 보호대를 착용

62. 무지개 다리를 지나 우면산 초입으로 진입 - 13:00분

63. 우면산 소망탑 - 13:30분(출발 13:40분)

♤ 삼각점 못미친 오름길 나무계단에서 류익희님 만남

64. 공군부대앞 - 14:00분

65. 남태령 - 14:40분(출발 14:48분)

66. 관악산 헬기장 - 16:25분

67. 관악산(연주대) - 17:00분

68. KBS송신소 - 17:20분

69. 무너미고개 - 18:30분

♤ 약 15분간 휴식후 출발

70. K83 삼성산 초소 - 18:55분

71. 석구상 - 20:10분

♤ 붉은 보름달이 유난히 밝아 보임

72. 한마음선원 - 21:25분

♧ 이로써 강남 16산의 연속종주산행을 마침. 이번 산행은 강남 7산 왕복(2004.12.24-25), 성남시계(2005.1.22)에 이어 3번째 장거리 산행으로 가장 많은 산행시간과 긴 거리를 운행한 것 같다. 먼저 한 2번의 장거리 산행보다 힘든 산행인데도 평소 체력관리를 못해 60번 서초구 공원에서부터 무릎에 약간의 문제가 생겨 무릎보호대를 했고,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엉덩이부분 - 피부가 맞닿는 곳 - 살갗이 옷과 마찰로 인해 걷는데 상당히 부담이 되었으며, 69번 석구상부터 왼쪽 엄지발가락이 아파오기 시작함.

♣ 먼저 미금역에 도착하셔서 저를 격려해주기 위해 기다리신 원더우먼님, 저녁식사를 하는 사이 앞서가 미금역에서 기다려 주신 구달이님, 시간을 내셔서 미금역에 나와 주신 산사님, 미금역부터 안양 한마음선원까지 함께 해주신 우재학님, 황광수님, 미금역서부터 계속함께 하시다 회사일로 옛골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댁으로 향하신 한재영님, 메시지로 무사완주를 위해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썩어도준치회장님, 심산님, 김현주님, 인왕산님, 대간거사님, 달무리님께 이 지면을 통해 감사를 드립니다.




지형도를 이용한 깔금한 지도.


원작자:

X달사 - 어울림

*인용 허락을 받지 않았지만,  뭐라고 하시지는 않을듯 ^---^

개인적으로 시간되면 헷갈리는 구간 나누어서 복습 한번 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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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어울림님의 블로그
http://blog.daum.net/ljkim65


1. 지리산 진양호태극능선이란?

    지리산 진양호 태극능선이란 한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에서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기로서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산은 물을 넘지 못하고 물은 산을 건너지 않는다 " 라는 산자분수령의 원리에 입각하여 서북쪽으로 가장 길게 뻗은 산줄기는 남원시 인월면 구인월 남천에서 생명을 다하고, 동남쪽으로 가장 길게 뻗은 산줄기는 사천시 곤명면 금성리 진양호에서 생명을 다하는데, 바로 이 남천의 구인월교에서 진양호의 금성교를 잇는 산줄기를, 산줄기가 끝나는 부분이 진양호이기에 지리산 진양호태극능선이라고 한다. 


* 태극에 관한 이론?

   동양학의 우주의 생성원리(우주의 이치를 설명하는 이론)


1. 무극, 태극이란, 음양오행설


   1) 무극 : 우주의 본체인 태극의  맨 처음 상태를 이르는 말.


   2) 태극 : 우주 만물의 근원이 되는 실체


   3) 음양오행설 : 음양이란 사물(事物)의 현상을 표현하는 하나의 기호(記號)라고 할 수 있다.

음과 양이라는 두 개의 기호에다 모든 사물을 포괄 ·귀속시키는 것이다. 이는 하나인 본질(本質)을 양면으로 관찰하여 상대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는 것을 표현하는 이원론적(二元論的) 기호라고도 할 수 있다. 한편 오행은 우주만물을 형성하는 원기(元氣), 곧 목 ·화 ·토 ·금 ·수를 이르는 말인데, 이는 오행의 상생(相生) ·상극(相剋)의 관계를 가지고 사물간의 상호관계 및 그 생성(生成)의 변화를 해석하기 위해 방법론적 수단으로 응용한 것이다.


2, 문양에 따른 태극의 정의


   1) 태극문양

        

          



 


     2) 문양에 따른 태극의 정의

         태극을 문양에 따라 정의를 해보면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우주를 상징하는 원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원안에 음양을 표시하는 문양이 있어야 한다. 고로 태극문양은 영어 알파벳의 S자 문양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지리산 태극능선을 문양에 따라 정의를 한다면 태극문양이 아니고 영어 알파벳의 S자 문양이기에 지리산 S자 종주, 지리산 S자 능선이라고 해야 한다.


3. 동양학에서 태극과 음양오행설의 역할

    동양학에서 태극과 음양오행 이론은 어디까지나 우주의 생성원리나 이치를 설명하는 것이지 문양 자체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문양의 역할은 이론을 시각적으로 표현해주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4. 산자분수령과 태극, 음양과의 관계

    산자분수령은 음양이론에 입각하여 만들어진 이론으로 산줄기를 양으로 보고, 물줄기를 음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태극은 우주만물이 되는 근원실체이므로 산맥체계에서 태극은 가장 근간이 되는 산줄기로 보면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다.


* 참고문헌  

   1. 알기쉬운 역의 원리(강진원, 정신세계사)

   2. 태백산맥은 없다(조석필, 산악문화)


 


2. 각 구간별 도상거리


1. 동남능선 구간별 거리(웅석봉~진양호)
  1) 금성교~웅석봉

      금성교-2.7k-186.2봉-1.9k-고역재-1.6k-218.6봉-2.3k-상중전-2k-246봉-2.3k-1001도로-2.8k-302봉-0.3k-220고개-1.1k-344봉-2.3k-아미랑고개-1.2k-356.4봉-1.3k-매화정-1.1k-백운산-0.9k-370고개-1.6k-809봉-2.5k-913.7봉-4.1k-웅석봉
계 32km


  2) 웅석봉~금성교

       웅석봉-4.1k-913.7봉-2.5k-809봉-1.6k-370고개-0.9k-백운산-1.1k-매화정-1.3k-356.4봉-1.2k-아미랑고개-2.3k-344봉-1.1k-220고개-0.3k-302봉-2.8k-1001도로-2.3k-246봉-2k-상중전-2.3k-218.6봉-1.6k-고역재-1.9k-186.2봉-2.7k-금성교
계 32km



2. 동부능선 구간별 거리(웅석봉~천왕봉, 천왕봉~웅석봉)

   1) 웅석봉~청왕봉

       웅석봉-4.7k-밤머리재-3.3k-동왕등재-3.5k-서왕등재-1.6k-외고개-1k-새재-1.6k-새봉-0.6k-쑥밭재-0.8k-청이당고개-2.4k-하봉-1.5k-중봉-0.7k-천왕봉
계 21.7km

 

   2) 천왕봉~웅석봉

천왕봉-0.7k-중봉-1.5k-하봉-2.4k-청이당고개-0.8k-쑥밭재-0.6k-새봉-1.6k-새재-1k-외고개-1.6k-서왕등재-3.5k-동왕등재-3.3k-밤머리재-4.7k-웅석봉
계 21.7km



2. 주능선 구간별 거리(천왕봉~성삼재, 성삼재~천왕봉)

   1) 천왕봉~성삼재

       천왕봉-0.9k-제석봉-0.5k-장터목-0.5k-연하봉-1.9k-촛대봉-0.7k-세석-0.5k-영신봉-1.7k-칠선봉-1.1k-덕평봉-2.1k-벽소령-1.3k-형제봉-1.6k-연하천-2.7k-토끼봉-1.2k-화개재-3k-임걸령-2.7k-노고단-2.3k-성삼재
계 24.7km


   2) 성삼재~천왕봉

       성삼재-2.3k-노고단-2.7k-임걸령-3k-화개재-1.2k-토끼봉-2.7k-연하천대피소-1.6k-형재봉-1.3k-벽소령-2.1k-덕평봉-1.1k-칠선봉-1.7k-영신봉-0.5k-세석산장-0.7k-촛대봉-1.9k-연하봉-0.5k-장터목-0.5k-제석봉-0.9k-천왕봉
계 24.7km


   

4. 서북능선 구간별 거리(성삼재~구인월교, 구인월교~성삼재)

   1) 성삼재~구인월교

        성삼재-1.6k-고리봉-3.3k-만복대-2k-정령치-0.8k-고리봉-2.9k-세걸산-0.6K-세동치-1.2K-부운치-2.1K-팔랑치-1.7K-바래봉-1.3K-덕두산-3.7K-구인월교
계 21.2km


    2) 구인월교~성삼재

        구인월교-3.7k-덕두산-1.3k-바래봉-1.7k-팔랑치-2.1k-부운치-1.2k-세동치-0.6k-세걸산-2.9k-고리봉-0.8k-정령치-2k-만복대-3.3k-고리봉-1.6k-성삼재
계 21.2km


* 도상거리 총계 99.6km(실거리 약120km)



3. 참조지도

    운봉(도엽번호 NI 52-1-21), 산청(도엽번호 NI 52-2-15)

    곤양(도엽번호 NI 52-2-22), 하동(도엽번호 NI 52-1-28)



4. 전체 개념도


 <진양호태극 개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태극 개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고도표


<고도표1>





<고도표2>

신고

<산행일>

 2007. 3. 31일(토)~4월 1일(일)


< 산행지>

 불암산(508m),수락산(638m),사패산(552m),도봉산(740m)삼각산(836m),북악산,인왕산

 

< 집결지 및 시간>

A 코스- 하계역 3번 출구 오후 8시 30분

B 코스- 북한산 밑 우이동 시내버스터미널역 오전 9시 00분

 

<산행코스 및 시간>

[제1구간] 불암산,수락산 (9:30- 3:30) 산행시간 6시간 (A코스)

청록약수터~헬기장~불암산~덕릉고개~철모바위-수락산~기차바위~508고지~동막골~회룡역

[제2구간] 사패산,도봉산 (5:00- 10:30) 산행시간 5시간 30분

범골능선~사패산~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우이동

[제3구간] 북한산,북악산,인왕산 (1:00- 10:55) 산행시간10시간 <== (B 코스)

우이동매표소~백운대~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형제능선~북악산~인왕산

 

<산행시간>

대략 70km 이상

 약 25시간 25분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후미- 열라맨(정재길)

 

<참석자 명단> 13명

A코스 1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파랑새(박현주)
설렘(박상규)
열라맨(정재길)
맥스(공우식)

지리산ㅲ(박진태)

Q(박예현)
꿈꾸는바다(추봉군)

산방산(부치훈)

실크로드(김태형)

욕심이(조은정)


B코스 2명
국화잔치(김향숙)

비시누(정민영)

 

<날씨>

흐림,황사

 

<하고싶은말>

- 시간 단축보다 많은 산우님들과 함께 하고자 한 산행이었습니다.

 

- 한분 수락산에서 부상을 당해 탈출한 것 말고는, 모두 불수사도북까지는 완주하였습니다.

 

- 자신보다 힘든 산우분들을 위해, 25시간이라는 장시간동안 산우를 챙겨주시며, 함께해주신 산우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출발지 하계역과 중간 합류지 우이동에서 행동식을 지원해 주신 펜잘누나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

 

- 선두보다 힘든 후미를 맡아주신 열라맨형님 감사합니다.

 

- 처음부터 힘들어해서 도저히 완주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되었던,

   욕심이(조은정) 누나가 25시간 사투속에서도 웃음을 잊지 않으면서 완주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쉬고, 잘 자고, 맛나는 음식 많이 드시고, 빠른 회복하셔서 다시 아차산에서 보자구요.

 

- 자신의 편안함보다 힘든 산우을 배려하는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몸은 잠시 힘들었지만, 추억은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시길~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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