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교회로 가는 길가에 필 코스모스



단체기념사진 한장



말구리고개 가는 길에 호수가 잘 보이는 정자

길을 따라 이정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말구리고개를 지나 깔딱을 지나면 전망 좋은 곳이 나옵니다.





광교산 시루봉





백운산 정상

바라산 정상 이정표입니다.

우담산은 정상석을 찾을수 없습니다.



하오고개 내려가기 전에 있는 이정표,

하오고개 쪽 수로 이동 통로로 이동함.

하오고개가 공사중입니다.

국사봉 쪽에서 바라본,

광교산과 백운산


성남,분당 방향 도심 모습.



관악산, 삼성산쪽으로 이어진 능선의 모습


청계산 국사봉



이수봉.

이곳에서 개인상의 문제로 3분의 옛골에 하산합니다.












청계산정상오르는길



어린이대공원과 과천 시내, 관악산이 보입니다.


매봉 전망대





매바위

우리가 내려가야 양재 화물터미널과, 강남과, 뒤로 북한산과 남산이 보입니다.

검단산,용마산 방향으로 한장

청계산올라가는 나무계단 1300 이상 후덜덜.

옥녀봉

이곳 분식집에서 간단한 식사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건물로 이동.

이곳으로 들어가면 작은 공원이 나옵니다.









양재천 무지개다리

우면산 초입에 자리산 sk주유소

우면산 초입 이정표

우면산 소망탑

소망탑에서의 도심조망





2-3개의 약수터가 나옵니다.

대부분이 식수적합합니다.



과천에서 사당으로 넘어가는 남태령고개입니다.



선바위역 근처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휴식 후.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30분 오침.

용마마을 능선을 통해 관악산 주능선에 올랐습니다.

점심시간의 긴 휴식시간으로 시간이 늦어졌습니다.

관악문





관악산 정상의 모습



정상에 간이 매점이 있습니다.

관악산 정상석 단체사진.

학바위 능선에 올라 관악산 정상쪽으로 한장.







일몰이 시작 됩니다.



삼성상 통신기지에 올라 한장 ^^



삼성산 석수역으로 하산해서 했습니다.

 

바람 한점 안부는 무더위로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즐거운 산행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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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daum.net/ljkim65/10407619

충북알프스 등산지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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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알프스 등산지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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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알프스 고도,거리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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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알프스 고도,거리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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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지리산 화대 종주라고 불리는 코스입니다.

*화대종주: 총거리 46.3km

화엄사-7k-노고단-3.2k-임걸령-1.3k-노루목-1.8k-화개재-1.2k-토끼봉-3k-연하천- 2.1k-
형제봉-1.5k-벽소령-2.4k-선비샘-3.9k-세석-3.4k-장터목-1.7k-천왕봉-0.9k- 중봉-3.1k-
치밭목-1.8k-삼거리-4.4k-유평리-1.6k-대원사- 2k-대원사 매표소

----- 지형도   ---

<지리산 화대종주 지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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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화대종주 지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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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화대종주 고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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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지도 ----


화엄사 - 노고단


노고단 - 토끼봉


토끼봉 - 덕평봉


덕평봉 - 촛대봉


촛대봉 - 천왕봉


천왕봉 - 치밭목 - 삼거리 - 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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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사도북 혹은 불수사도삼 또는 강남오산종주라
불리는 서울을 대표하는 종주길입니다.
다양한 코스가 나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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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쯤 대간을 끝내면 아래의 종주코스를 하나씩 가고 싶네요.

가장 가고 싶은거는 설악산 종주입니다 ~


올가을이나 내년쯤에 강남5산 강북8산 연계종주 코스를 만들고 싶다 ㅎㅎ


---------------- 아래 ----------------------

1.무박 지리 태극종주:최고의 코스이며 아무나 도전 하지만 아무나 못하는 코스입니다
체력과 장거리 산행으로 오는 피로감, 그리고 자기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코스:산청 -어천마을-웅석봉-밤머리재-동부능선-하봉 -중봉-천왕봉-주능선-성삼재-서북능선-덕두산-인월리
총:도상거리73km정도이며 실제거리는 80km가 넘을 것 같습니다
산행시간 :30시간이상


2.5산종주(불-수-사-도-북)체력에 자신이 없으면 종주 하는게 아닐 만큼 체력과의
싸움코스 입니다.
*코스:
중계동 10번종점-중계복지회관-불암중봉-불암정상-덕능고개-도안사-곰보바위-수락정상-홈통바위-동막 주공아파트-희룡역-호암사좌측능선-사패산-사패능선-포대능선-포대-신선봉-도봉주능선-오봉약수-우이암-우이암남능선-용덕사-육모정-영봉-백운대피소-위문-백운대-위문-만경대-용암문-동장대-대동문-보국문-대성문-대남문-승가봉-비봉-향로봉-응봉-불광동-하산
:총:57-8km 정도이며14시간에서 17시간거리


3.영남7산종주:위의2개 종주에 비하면 쉬운코스 입니다.
코스;배내고개-간월산-신불산-영축산-함박등-청수산장-죽전마을-855봉안부-수미봉-사자봉-샘물상회-능동산-석남고개-가지산-아랫재-운문산-상운암-석골사
총거리:50km정도 이며 14-17시간거리


4.지리산종주:어느 정도의 체력이 있으면 가능한코스
코스:화엄사-코재-노고단 주능선-천왕봉-중봉-대원사
총거리:47km이며 16시간거리


5.덕유종주:지리종주보다 힘이듭니다.
코스:육십령-서봉-삿갓봉-무룡산-향적봉-검령-두문산-적상산
총거리 50km정도 이며 시간은 14-17시간거리


6.설악산종주:남교리 매표소에서 미시령 까지 엄청 힘든 코스임에는 분명함.
코스:남교리매표소-십이선녀탕-서북릉-대청-공룡릉-황철봉-미시령
전체거리 :40km이며 20시간이상거리


7.충북알프스:구병산~형제봉~속리산~관음봉~상학봉 43.9km
중간 중간에 식수가 없어 식수를 충분히 가지고 가야함


8.불-수-사-도-북 왕복 코스:엄청 힘이 드는 코스 입니다.
전체적인 거리 100km가 넘는 거리이며 35시간 이상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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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사도북 산행시간은 대체적으로 18~22시간 잡으면 됩니다.

아래는 우리 회원들이 불수사도북시 작성한 운행계획서입니다.


아침은 동막교를 50미터 정도 지나면 24시간 하는 김밥집에서 해결하면 되고,

점심은 우이유원지입구 식당에서 해결하면 됩니다.


북한산 구간은  약 16km 정도 되기 때문에 행동식 한끼분 정도 준비하는 것이 좋고,

대남문 정도에서 식사하면 됩니다.




  <첫째날>



  <두번째날>


* 출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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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형을 클릭하시면 상세한 부근 지형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1.불암수락 구간 (상계역-불암산-덕릉고개-수락산-도정봉-동막골-회룡역)
   GPS 기록상 10.3km, 실제거리 약 14km, 예상시간 6시간

 

2.도봉산 구간 (회룡역-회룡매표소-회룡사-포대능선-우이암-우이암매표소-우이동)
   GPS 기록상 12km, 실제거리 약 16km, 예상시간 6시간


.


3.북한산 구간 (우이동-육모정매표소-영봉-하루재-위문-용암문-대동문-청수동암문-비봉-향로봉-불광매표소)
   GPS 기록상 14.5km, 실제거리 약 18km, 예상시간 7시간

 

출처 : alp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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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사도북 종주용 등산지도.
출처는 어울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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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대표 종주코스가 불수사도북이라면,
대구에는 가팔환초가 있다고 하네요.

이주후에 선배님들과 함께 하게 될듯 하네요.

어울림님의 등산지도 올려 봅니다 ^---^

1. 가팔환초란?

대구의 진산인 팔공산 이어가기로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학명리 다비암(구 계정사)을 들머리로 하여 가산.팔공산.환성산.초례봉을 차례로 순회하는 산행 코스이다. 그 실제 거리는 약 45km이고, 가산바위,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가산산성, 팔공산의 기암괴석, 누구에게나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갓바위(관봉석조여래좌상(보물 431호), 팔공산 자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환성산, 태조왕건이 피신하여 목숨을 보존했다고 하는 역사적 유래지인 초례봉 등을 차례로 관람할 수 있다.
 

2. 도상거리  

   * 도상거리1(다비암~매여동)

     다비암-2.7km-가산-2.2km-치키봉-2.7km-한티재-2.9km-파계봉-3km-서봉-1.1km

      동봉-2.5km-997봉-3.5km-관봉-1.1km-714봉-1.1km-장군바위-1.6km-능성고개-

      3.3km-환성산-0.8- 새미기재--2.3km-초례봉-2.5km-매여동

      계 33.3km


    * 도상거리2(다비암~안심역)

      다비암-2.7km-가산-2.2km-치키봉-2.7km-한티재-2.9km-파계봉-3km-서봉-1.1km

       동봉-2.5km-997봉-3.5km-관봉-1.1km-714봉-1.1km-장군바위-1.6km-능성고개-

       3.3km-환성산-0.8- 새미기재--2.3km-초례봉-5.7km-안심역

       계 36.5km

 

3. 참조지도

    군위(도엽번호 NJ 52-14-25), 화북(도엽번호 NJ 52-14-26)

    대구(도엽번호 NI 52-2-04),   영천(도엽번호 NI 52-2-05)


4. 개별산 소개


1). 가산((해발 901.6m)

신라시대 오악신앙(五岳信仰)의 중심인 명산 팔공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10㎞ 떨어진 해발 901.6m의 가산은 『경상도지리지』팔거현조에 명산 가사산(架士山) 재현북(在縣北)이라 하였는데 가산은 가사(갓의 음차, 변.말 - 팔공산 연봉 서북쪽 끝)산 → 갓산 → 가산으로 이름된 명산으로서 일명 칠봉산이라고도 불리며 군내 최고봉으로 가산면 가산리에 있다.


7개의 봉이 7개의 골짜기를 이루어 七谷이라 한 것이 오늘의 칠곡(漆谷)이 되었다. 1640년(인조 18년)에 가산성을 쌓고 칠곡도호부의 치소가 약 180년간 산성내에 있었다. 6.25때는 이곳에서 격전이 있었다. 선조의 호국의지가 깃들어 있는 가산산성과 가산바위 등 명소가 많으며 울창한 수림, 계곡의 석간수는 한여름에도 서늘함을 느낄만큼 시원하여 가족단위의 등산객이 많이 찾고 있다.


가산바위는 산성 서쪽편에 있는 80여평의 넓은 바위로 전설에 의하면 신라시대의 중 道詵(827∼898)이 산천을 편력하면서 탑을 쌓거나 철상을 땅에 묻어 지기를 다스렸다 하는데 가산바위에는 쇠로 만든 소와 말의 형상을 묻어 지기를 눌렀다고 전한다.


용의 모습을 닮은 용바위, 신선이 노닐었다는 유선대는 가산 정상에 우뚝 솟아 있다.


2) 팔공산(1,193m)

팔공산은 신라 오악 중 중악으로 정상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과 서봉이 마치 봉황이 날개를 편 거처럼 좌우로 줄기를 뻗고 있으며 가산에서 갓바위까지 주릉만 약 26km에 달하는 장대한 능선을 뽐내고 있다.


신라 오악이라는 것은 동쪽 토함산(동악), 서쪽 계룡산(서악), 남쪽 지리산(남악), 북쪽 태백산(북악) 그리고 중앙의 공산(중악)을 지칭한다. 이는 곧 팔공산이 통일신라의 중심지적 위치에 있었음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렇듯 팔공산은 신라 호국성신인 오악의 하나로서 신라의 상징적인 존재로 국가차원에서 숭배되어 온 영산(靈山)이었음을 알 수 있다.


팔공이란 이름은 대구, 칠곡, 인동, 신녕, 의흥, 영천, 하양, 경산 등 여덟 마을에 걸쳐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하고 후삼국시대 이곳을 중심으로 치열한 전투가 벌어져 주군을 위해 장렬하게 목숨을 던진 고려의 여덟 장수를 비롯한 5.000명의 원혼을 위해 태조왕건이 그들을 위해 팔공산이라 하명하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팔공산은 삼국통일의 두 기둥인 김유신 장군이 이 산에서 화랑 정신을 연마했고 원효대사가 오도암에서 해동불교를 완성한 불교성소다.


동쪽의 은해사, 남쪽의 동화사, 서쪽의 파계사 및 북쪽의 군위, 삼존석굴 등 크고 작은 사찰과 암자가 산재있고 국보와 보물급 불교유적이 수두룩하지만 그 중 대표되는 것은 역시 갓바위부처님으로 잘 알려진 관봉석조여래좌상(보물 431호)이다.


갓바위라는 이름은 불상의 머리에 자연판 석으로 된 갓을 쓰고 있는데서 유래 된 것이다. 갓바위는 누구에게나 한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속설을 간직하고 있다.


팔공산은 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정치적 군사적요지로 강력한 지방 세력의 거점지였기 때문에 신라. 고려. 조선 등 왕조를 달리하면서도 왕실의 호위를 받았고 이로인해 전쟁도 잦았다.
신라말 김우징(신무왕)이 자신을 왕위로 인도케한 달구벌 일전을 칠었고, 후 삼국 때는 왕건이 견훤과의 싸움에서 목숨을 잃을 뻔한 곳이기도 하다. 한국전쟁 때는 12일간에 걸쳐 공산군을 막아낸 치열한 싸움이 또 이 일대에서 벌어지기도 했다.


팔공산 등산코스는 파계재에서 갓바위까지 주릉종주는 약 12킬로미터로 12시간이 걸리고, 주등산로인 동화사 원점회귀 코스는 동화사∼염불암∼동봉∼염불봉∼양진암∼동화사는 코스로 약 5시간이 걸린다.
혹은 동화사에서 동봉으로 올라 주능선을 타고 관봉 갓바위로 연결할 경우는 7시간 가량 걸린다.


3) 환성산(環城山 811.3m)

대구광역시 동구와 경산시 화양읍 와촌면에 소재하고 있는 환성산, 초례봉은 관봉에서 능성재를 지나 그맥은 환성산과 초례봉을 일으키고 금호강에 맥을 담근다. 곳곳에 솟아오른 암봉 주등산로에는 돌맹이하나 없이 솔잎 양탄자위를 걷는듯한 부드러운 육산길... 대구의 진산 팔공산과 갓바위를 조망하며 산행초입부터 하산까지 이어지는 울창한 소나무숲길...잠시잠시 암봉에서 아래로 펼쳐지는 경관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산이다.

또한 태조 왕건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이곳에 지명된 숱한 많은 지명들은 그와 관련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룬다. 그 동안 주변 팔공산 명성에 가려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곳 대구지역 산악인들에게 사랑받는 진산이다.



4) 초례봉(醋禮峰 636m)

약 1500년전 어씨라는 초부(樵夫)가 이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선녀와 만나 가례(嘉禮)를 이루고 이 봉우리에서 초례를 치렀다고 해서 초례봉이란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이 봉우리에 인골(人骨)을 암매장하면 그 후손은 거부가 되는 동시에 이 고을은 대단한 한발을 만나게 된다고 해서, 지금도 날씨가 가물면 이 산 위에 올라가 기우제를 지냄과 동시에 암매장 흔적을 확인한다고 한다.

또한 초례봉은 태조 왕건이 피신하여 목숨을 보존한 역사적으로도 매우 유래가 깊은 곳이다.


                                          - 내용출처 : 칠곡군청, 한국의산, okoutdoor.com -





 

 

5. 가팔환초 지도

 

<전체지도>


 
 
 
<상세지도1>
 
 
 
 
<상세지도2>

 

 

 

 
 




 

<구글어스 위성사진>




<맵센드 지도1>




<맵센드 지도2>




 

<맵센드 지도3>


 
 
 
6. 가팔환초 고도표

<고도표1>

 
<고도표2>

 

 

 

7. 산행기


    1. 산러브짱....☞ 대구의 자존심 가팔환초...바로가기 


    2. mt주왕....☞ 팔공산 설경및 가팔환초 길찾기...바로가기 


    3. 어울림....☞ 가팔환초의 품에 살포시 안기다...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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