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 2013년 4월 7일

날씨: 새벽에 산 정상에 눈옴

같이 간 산우: 회사 동료

 

산행지 소개:

높이 657m이다. 하남시 동쪽 한강변에 솟아 있으며, 한강을 사이에 두고 운길산(雲吉山), 예봉산(禮峰山)과 이웃해 있다. 백제 때 검단선사(黔丹禪師)가 이곳에 은거하였다 하여 검단산으로 불리게 되었다.

높이는 관악산(冠岳山:629m)과 비슷하지만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에서 광주목의 진산(鎭山)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산세가 특이하다. 가파른 경사를 지나 능선에 올라서면 사방의 전경이 시원하게 열리고, 서서히 정상에 이르는 길이 매우 다채롭다.
서울 근교에 있고 교통이 편리하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코스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 일일 산행으로 가족 나들이하기에 좋다. 산행은 하산곡동의 산곡초등학교 쪽과 팔당댐 건너 아래배알미쪽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는데 전자가 교통이 더 편리하다. 이밖에 창우동의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방면에서 시작되는 현충탑 등산로도 있다.

하산곡동에서 출발하는 산행은 처음에는 경사가 매우 가파르지만 산 중턱에는 노송이 길을 덮어 쉬어가기 좋다. 넓고 평평한 정상에 서면 멀리 북한산과 도봉산 줄기가 한눈에 보인다. 동쪽으로는 팔당댐이 보이고, 남쪽으로 뻗은 능선에는 용마산(龍馬山)이 솟아 있으며, 서쪽으로는 중부고속도로가 힘차게 달린다. 본래 세종대왕의 능을 이곳에 쓰려다 여주로 옮겨가게 되어 닦아 놓은 능터가 지금도 남아 있어 역사를 말해주고 있으며, 《서유견문》을 쓴 유길준(兪吉濬)의 묘가 있다

 

총산행시간은 4시간

산행시간 3시간

휴식시간 1시간

 

산행경로

 

 올라가는 초입 등산로는 산책길입니다.

 

생강나무 꽃이 피었네요.

 

산 중턱에 있는 약수터입니다.
이곳은 갈때마다 수질 적합이고, 물 맛이 좋습니다.

 

헬기장에 오르면 산 정상 부분에 흰 눈이 한 눈에 보이네요.

 

 

정상 부분 이곳 저곳 눈꽃이 피었습니다.

 

 

 

 

검단산 정상석입니다.
양평, 가평이 보이네요.

 

 

 

트랭글GPS 처음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정확히 나오네요.
정상까지 안 쉬고 쭉 올라오면, 1시간 10분만에 올라올 수 있습니다. 

 

 

 

 

정상에서 산우들과 합류해서 단체사진 찍었습니다.

 

 

 

 

한강 건너편에 저번달에 갔다온 예봉산, 예빈산이 보입니다.

 

 

 

하산길에 있는 유길준의 묘 안내표지판입니다.

 

 

하산길에 진달래가 이쁘게 피었네요.

 

하산 완료, 이곳에 화장실도 깨끗하고 여름에는 슈퍼에서 아이스크림 사먹으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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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천현동 | 검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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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
2008.11.1(토요일)

[산행지]
용봉산 381M

[위치]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산행지소개]    
홍성에 위치한 용봉산은 높이는 낮지만 주변 전경이 수려하고 기암괴석이 수석처 같다. 미륵불이 있는 미륵암을 지나 능선에 오르면 5형제바위, 공룡바위, 칼바위 등 즐비한 기암들이 조화를 이루고 바위군을 지나 20여분 내려가면 마애석불이 있는 용봉사가 있다. 가을철 단풍도 볼만하다.
용봉산은 바위산 답게 기암괴석이 기기묘묘한 형상을 빚어 여느 명산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는다. 홍성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이 용봉산을 내세울 만큼 이 고장 사람들은 큰 자랑으로 여기고 있는 산이다.
용봉산을 낀 홍성 일대는 충절의 고향이라는 얘기답게 만해 한용운 선사, 백야 김좌진 장군, 최영 장군, 사육신의 한 분인 성삼문 등의 생가와 9백의총 등 위인들의 삶의 흔적과 백제 부흥의 마지막 보루였던 임존성 등 역사유적지가 도처에 남아있다.






[산행코스]


용봉치기주차장 - 병풍바위 - 315 - 마애불 - 악귀봉 - 장군바위봉 - 용봉산정상 - 8각정자 - 주차장(원점회귀)
*산행 코스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산행예상산행시간]
대략 초급 4시간
9:40 매표소 
10:20  병풍바위
11:10  악귀봉 
12: 30 노적봉
13 :00 용봉산
13: 40분 하산완료


[집결시간 및 장소]
오전 7시 -본사, 물류 8시

[교 통 편]
44인승 버스

[준비물]

등산화.등산복.방풍자켓.스틱.행동식(많이).술.디카.기타 등산에 필요한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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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결지] 

2008년 9월 5일 22:00 오리역 5번출구 지상

 

[참석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사시미(김현승)

안나푸르나(남명심)

하느라래(김준호)

행복바다(정석준)

티티새(진미선)

비회원(박경임)

 

[산행코스/시간]

제1구간 B코스 오리역~양재화물터미널 E마트 도상거리 24km
만남의교회(23:00)-광교산(01:24)-1.8k-백운산(02:19)-2k- 바라산-3.2k-바라산 (03:15)- 발화산 -

하오고개(05:04)-1.5k-국사봉(06:45)-1.3k- 이수봉(07:19)-1.4k-청계산(08:01)-0.7k-매봉(08:29)-5.2k-

옥녀봉(09:21)양재화물터미널 E마트


제2구간 C코스 양재화물터미널E마트~석수역 도상거리 19km
화물터미널(10:53)-아침식사 40분-Sk주유소(11:10)-1.7k- 우면산(11:45)-2.7k- 선바위역(13:10-

점심식사 오침(한시간반)-관악문(17:10)-4k - 관악산(17:20)-1.9k-무너미고개-1.4k- 삼성산(19:46)-

2.2k- 장군봉 -4.4k-석수역 (21:46)

 

[날씨]

바람 한점 없는 무더운 날씨


[산행시유의사항]

* 날씨가 무더울때는 적절한 휴식이 필요함.

* 삼성산은 표지판이 잘 설치되어 있지 않아 야간산행은 주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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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 2008년 8월 29일 금~토 요일


[집결지] 21:00  상계역 1번출구.


[산행지] 불암산


[위 치] 서울 노원구

[산행코스]

상계역 21:00 ~다람쥐광장22:30~불암산정상 8:00~정자에서 한숨 잠~헬기장~공릉동 원자력 병원 11:00


[참석자] 5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매산 (허보철)

산적(김진만)

불새(라향미)

보고(박종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고싶은말]

매산형님 이쁜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하고요, 협찬 소주 대병 잘 먹었습니다.

산적형님의 부침기, 골뱅이 무침 넘 만나게 먹었구요. 텐트제공 너무 감사합니다.

보고형 헤네시 꼬냑 대병 잘 먹었습니다.

불새누나 우리 만리장성을 쌓은 것 기억하죠. 강남 7산에서 만나요 ㅎㅎ.

고기와 술이 남아서 지나가는 불수사도북 산우님들 한잔 나누고,

비박오신 다른 산우님들과 하나되어 즐거운 담소 나누는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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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산행일

2008년 6월 9일 수요일

 

2.날씨

맑으나 스모그 조금 있음  

 

3.산행지

아차산


4.산행코스

먹골역-태릉중학교-능선철탑-정상-원점회귀

5.산행인원 : 총 8명

첨밀밀(김효숙)/바이올렛(이현금)/어리버리(김미영)/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디기탈레스(안주희)/sally(홍영희) /케로로(김성복)/몽군(김한무)

 

6.시간대별 일정

산행시간 1시간, 휴식시간 1시간

 

7.소요시간

총2시간


8.번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9.산행시 주의점

- 산행거리가 너무 짧아서 산책이라고 봐야함.

 

10.산행지 볼거리

정상의 조망, 다양한 운동시설, 걷기좋은 산책로.


11.하고싶은말

가벼운 뒷동산 산책 너무 즐거웠구요.

몽군이 사온 맥주, 디기탈레스가 사온 떡,

아이스크림 쏘신 샐리누나 넘 감사합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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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지소개]

화악지맥이란?

한북정맥 국망봉과 백운산 사이의 도마치봉에서 남쪽으로 시작하여 남동쪽으로 뻗다가 다시 남서쪽으로 뻗어면서 북한강이 닿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의 보납산 자라목까지 약 47.67 km의 능선으로 도마치봉, 석룡산, 화악산, 응봉, 촉대봉, 몽덕산, 가덕산, 북배산, 계관산, 월두봉, 보납산의 자리목까지 이어지는 능선이며 자라목 끝부분에는 중공39.40군, 괴뢰10사단과 아군 5.6사단과 미9군단이 적의 치열한 포탄속에서 이 지구를 끝까지 확보하여 전세를 유리하게 전개하였다는 1958년에 세운 가평지구 전투전적비가 세워져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석룡산>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과 경기도 가평군 북면 경계에 있는 산.
높이 1,155m. 광주산맥에 딸린 산으로 주위에 백운산(白雲山:904m)·화악산(華岳山:1,468m)·국망봉(國望峰:1,168m) 등이 솟아 있다. 북동쪽 비탈면을 흐르는 수계(水系)는 사창리(史倉里)에서 용담천(龍潭川)을 이루고, 서쪽 비탈면에서 발원하는 수계는 남쪽으로 흘러 가평천(加平川)으로 흘러든다. 북동쪽 백운산과의 사이에 있는 도마치(道馬峙)와, 동쪽 화악산 너머에 있는 실운현(實雲峴)은 예로부터 가평과 화천을 잇는 주요 교통로로 이용되어 왔다. 수림이 울창하고 계곡미가 뛰어난 이 산의 산정에 용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


<화악산>

경기도 가평군 북면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는 1,468m이다. 동쪽의 응봉(鷹峰:1,436m), 서쪽의 국망봉(國望峰:1,168m)과 함께 광주산맥(廣州山脈)의 주봉(主峰)을 이루며 경기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다. 가평천 계곡을 사이에 두고 명지산과 마주보고 있는데, 가평읍에서 북쪽으로 약 20km 떨어져 있고 경기 5악 중 으뜸으로 친다. 화악산을 중앙으로 동쪽에 매봉, 서쪽에 중봉(1,450m)이 있으며, 이 3개 봉우리를 삼형제봉이라 부른다. 산의 서·남쪽 사면에서 각각 발원하는 물은 화악천을 이루며 이것은 가평천의 주천(主川)이 되어 북한강으로 흘러든다.


<몽덕산>
가평군청에서 북쪽으로20km떨어진 높이 690m의 그리 높지 않은 산으로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춘천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꼭대기에서 바라보면 주변의 화악산(1,468m), 매봉산(1,436m), 북배산(1,067m)등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몽덕산은 주변의 가덕산과 북배산을 연계하여 종주해도 좋다. 북배산은 참나무와 낙엽송이 뒤덮였으나, 정상의 전망이 매우 좋다. 산행은 뱀대나 큰멱골 또는 싸리재부터 시작된다.

<가덕산>
경기도 가평군과 춘천시에 걸쳐 있는 높이 858m의 가덕산은 모앙새가 당당 하며 곳곳에 깊은 골을 이루어 경계가 뚜렷한 산이다.
서울과 가까이 있어 당일 코스의 등산이 가능하며, 부근의 몽덕산과 북배산을 연결하여 등산하는 것도 좋다.

<북배산>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춘천시의 경계를 이루면서 북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이 가덕산(858m)과 몽덕산(632m)을 지나 서쪽으로 화악산과 맥을 잇는다. 화악산 촉대봉에서 내려간 능선위에 가덕산 북배산, 계관산 등이 있다. 산세가 결코 만만치 않다.
산행은 목동리에서 시작한다. 목동리에서 화악리 방향으로 1㎞ 정도 가면 서낭당이다. 이곳에서 동쪽 길로 올라가면 밤벌 주차장이 나온다. 목동리에서 밤벌 주차장까지 차편을 이용해도 된다. 이곳에서 큰멱골을 지나 퇴골고개에 오른다. 퇴골고개에서 주능선을 따라 가면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은 나무가 없는 공터로, 시야가 사방으로 트여 전망이 좋다

<계관산>
몽덕산(680m)에서 뻗어 내린 능선이 가덕산(858m),북배산(867m)을 일으키고 싸리재를 지나 서남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에 우뚝 솟아 있는 계관산은 강원도 춘천시 서면과 경기도 가평군 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몽덕산에서 계관산으로 이어지는 주능선 마루에는 폭 20여 미터에 방화선이 만들어져 있는데 이곳에 억새풀이 빼곡이 들어 서 있다.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들어 산행 재미를 더해 준다. 정상에 서면 북으로는 북배산, 그 뒤로 가덕산과 몽덕산이 가까이 보이고, 그 오른쪽으로 용화산과 오봉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동쪽 발 아래로는 물위에 떠 있는 듯한 춘천시내와 의암호가 거울처럼 보인다. 서북쪽으로는 구나무산, 월출봉, 백둔봉, 명지산, 수덕산, 화악산 등의 산맥이 줄지어 솟아 있다.

<보납산>

높이 330 m의 작은 산이지만 북한강()과 가평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솟아 있는 잔구상()의 산으로 주변 풍광이 뛰어나다. 고도는 높지 않으나, 두 강 사이에 솟아 있어 경치가 아름다운 데다가 산의 남쪽 끝에는 또 하나의 잔구(141 m)가 솟아 있다. 두 잔구 간을 경춘선철도와 경춘가도가 통과하며, 구비구비 흐르는 강물과 푸른 숲이 절경을 이룬다.


[산행일]
2007년 5월 31일(토)~6월 1일(일)


 

[산행 코스 ]
첫째날:  도마치-석룡산-화악산-실운현-응봉-촉대봉-홍적고개

산행시간: =  11시간 도상 20km


둘째날:홍적고개-몽덕산-가덕산-북배산-계관산-가일고개-월두봉-보납산-단축-북한강으로 하산

산행시간= 약 13시간 도상 22km

* 원래 거리는 25km 이나 서울상경 시간을 고려하여 보납산 능선에서 북한강으로 단축해서 하산함.


[참석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기수(권기수)

제니(박선미)

사시미(김현승)


[날씨]
31일 토 - 등산하기에는 최적의 날씨임 바람이 불어져서 시원했음.

32일 일 - 맑으나 바람 없고 무더움.  홍적고개에서 계관산까지는 그늘을 찾아보기 힘듬. 적절한 휴식이 필요함.

               계관산을 지나서는 수풀이 우거져서 그늘이 있음.


[교통편]
31일 토

       동서울터미널 -> 도마치

            6시 50분 사창리행  버스(9,000원) ->사창리 택시(033-441-0023) 10,000원 로 홍적고개로 이동      

       홍적고개 -> 집다리골민박

            민박집 사장님 봉고차 이동 10분 소요, 기름값만 만원 받음.


31일 토

       집다리골 -> 홍적고개

            민박집 사장님 봉고차 이동 10분 소요, 기름값만 만원 받음.

       보납산북한강 -> 서울

             보납산북한강->가평역 택시 4,000원

             가평역에서 동서울 일인당 6,000원


[숙박정보]

집다리골황토산장

http://www.jibdaligol.co.kr/room.html

완전 만족하는 업체임.

홍적고개로 픽업해줌.

숙박지 바로 옆에 수퍼가 있음. 생필품 행동식 판매.


저녁은 삼겹살 야외 바베큐와 각종 반찬.

아침은 가정식 백반과 김치찌게.

맛도 좋구, 서비스도 완전 만족함. 가격도 저렴함.


계곡물이 시원하고 깨끗해서 여름 휴양지로 제격.


비성수기 기준 5인실 5만원.


011-9891-2695

033-243-3362


[산행사진/산행기/산행시간]

제 1구간(도마치 ~ 실운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동서울에서 아침 6시 50분 사창리행 버시를 타고 사창리에 도착.

1시간 50분 소요

사창리 버스 시간표

사천리 -> 화천 구간 요금표

택시를 타고 9시에 도마치재 도착.





뒤로 도마치봉과 한복정맥의 갈림길이 보임

군사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한장.

뒤로 한북정맥의 능선들.





석룡산 정상 3시간 소요.

등산로는 좋으나, 해발 700m에서 1153m 을 올라가야 함으로 만만치 않음.

시원한 바람이 불어져서 힘들이지 않고 올라감.

쉬밀고개

]

화악산 근처는 아직도 철쭉이 한창입니다.









화악산 오르다가.



화악산 정상에는 천문대에 통신대등 군사시설이 모여있음.



화악산의 고사목















화악산 정상과 비슷한 높이의 봉오리. 경치가 이쁨.

이곳에서 좌측능선으로 이동해야함.

응봉과 응봉능선 오르막길.











헬기장으로 하산





제1구간 완료.

실운현은 차로 올라갈수 있음.

수박 먹으면서 휴식 ^^


[제2구간] 실운현 - 응봉-촉대봉-홍적고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군사도로(포장)로 따라 올라가도 보면 식수를 얻을수 있는 바위가 있음.

식수로 적합한지는 확인되지 않음.



뒤로 봐라본 화악산

군부대 입구에서 오른쪽을 보면 촉대봉으로 가는 능선이 보임.

초입찾기 힘들지만, 등산로는 선명하게 있음.

지뢰지대 통행불가 지역이지만, 통제하거나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철모 발견 .



고목이 많습니다.



촉대봉





방화선능선이 나옵니다.

제2구간 완료.

홍적고개 하산길.



민박집 봉고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

저녁은 삼겹살 돌판 구이,

아침은 김치찍게에 가정식 백반


[제3구간] 홍적고개-몽덕산-가덕산-북배산-계관산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민박집 풍경









양떼구름

홍적고개로 이동.



군사도로를 따라 이동하다 방화선 능선으로 이동함.

화악리 아래홍적

뒤로 응봉과 촉대봉

몽덕산

끝없는 방화선 능선이 이어집니다.

그늘이 없어 무더워 산행이 힘들어지네요.

남실고개





가덕산의 모습



가덕산 정상

춘천방향으로 한장.

북배산 가는길.

북배산







앞으로 계관산 뒤에 왼쪽에 삼악산이 보임.



계관산 정상.

시원한 바람이 반갑네요.



보납산과 삼악산 방향으로 나누어지는 갈림길.

제3구간 끝.


[제4구간] 보납산 갈림길- 달개지- 월두봉갈림길-보납산-가평 북한강으로 하산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달개지,차량으로 통행가능

이구간부터는 , 등산로가 희미하고, 잡목이 우겨짐, 이정표를 찾기 힘듬. 독도주의

밧줄을 따라 이동해야함.

월두봉 삼거리 지나서 헬기장

보납산 초입.

고개정상에 초입이 있음.

능선까지 무지 가파름.







보납산 능선에 올라 춘천방향으로 한장.

뒤로 월두봉이 있음.

마루산과 보납산의 갈림길.

이곳에서 100m 보납산으로 진행하다,

시간이 늦은 관계루 북한강쪽 능선으로 하산함.

무덤이 하나 나옴.

경춘선과 민가가 보임.


13시간만에 북한강으로 도착. 택시(4,000) 로 가평역으로 이동함.

화악지맥 도상 43km 정도를 1박 2일로 등산시간 24시간에 마무리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하고싶은말]
화악지맥은 화악산 시작지점인 도마치에서 계관산까지는 능선이 뚜렷하나.

계관산에서는 지맥이 분리되어 삼악산, 월두봉, 보납산으로 이어집니다.

보납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길은 잡목이 많고,

길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월두봉도 북한강에 이루고 가평과 춘천의 경계선이므로 그곳에서 산행을 끝내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날은 바람이 없고 날씨가 무더워,

모두 힘드셨을텐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산행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전원 안전하게 하산하게 되어 기쁩니다.

기수 -  공동벙개장으로써 경기도권의 산들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후미를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 - 유일한 여성 참가자로써 긴 산행 불만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산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미님의 체력에 경이를 표합니다. 총무하느라 수고했어.

사시미 - 참 큰 배낭 다양한 행동식으로 먹거리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도 참 열심히 하시던데,  종주산행에 또 놀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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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

 2008. 4. 4일(금)~5일(토)

 

<산행지>

 불암산(508m),수락산(638m),사패산(552m),도봉산(740m)북한산(836m)

 

< 집결지 및 시간>

공릉역 매표소 앞 화장실 앞 책읽을수 있는 만남의 광장 오후 11시 00분

 

<산행코스>

[제1구간] 불암산,수락산

공릉동원자력병원~노원고개~헬기장~불암산~덕릉고개~철모바위-수락산~기차바위~508고지~동막골~회룡역

 

[제2구간] 사패산,도봉산

범골능선~사패산정상~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우이암매표소

 

[제3구간] 북한산

백운대매표소~백운대 대피소~위문~백운대~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슬가봉~비봉~기자촌매표소

 

<총산행시간/거리>

21시간 40분

대략 45km 이상

 

<산행코스및 산행시간>

불암산 초입 원자력병원 23:50

불암산 전망대 00:33

불암산 정상 01:18

수락산정상 03:46

회룡역 06:05

아침식사 1시간

사패산 범골능선 07:30

사패능선 삼거리 08:10

도봉산포대진지 09:25

도봉산 정상 자운봉 10:10

우이암대표소 12:20

점심시간 1시간 30분

백운대대피소 16:00

위문 16:24

용암문 17:03

대성문 18:18

대남문 18:31

문수봉 18:48

향로봉 20:10

기자촌 공원 지킴터 21:30

 

<참석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내일을향해(강혁진)

수호(조정헌)

진배기(최진백)

불새(라향미)

 

전데요(조을영)

방글방글(이인화)

호산아(김병희)

바리스타(박영미)

마리(이미정)

 

조이라니(이영란)

다니(이수현)

미르쫑(이의기)

쿡킹(김대용)

불수사도북

 

불수사도북

 

<하고싶은말>

*  맛나는 행동식을 준비해 주신 마리누나,

    대남문에서 안전하게 탈출을 도와주신 진백이형님,

    맛나는 아이스크림을 준비해주신 하다형님,

    감사합니다.

* 참석하신 회원님들 모두 수고하셨구요.

  불수사도북을 처음 도전하셔서

  끝까지 힘든길 벙개장을 믿고 따라 주신 수호님, 방글방글님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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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

3월 7-9일 대중교통을 이용한 무박산행.


[산행지]

가산 901m

팔공산 1193m

환성산 811m

초례봉(산행시간 지체로 새미기재에서 하산)


[산행코스]

다비암-2.7km-가산-2.2km-치키봉-2.7km-한티재-2.9km-파계봉-3km-서봉-1.1km

동봉-2.5km-997봉-3.5km-관봉-1.1km-714봉-1.1km-장군바위-1.6km-능성고개-

3.3km-환성산-0.8- 새미기재


[교통편]

서울->서대구 터미널 심야우등버스 3시간 정도 소요

동대구->서울 우등버스 4시간정도 소요

숙박은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


[날씨]

조금 추우니, 맑은 초봄.


[참석자] 9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제니(박선미)

방글방글(이인화)

파랑새(박현주)

수호(조정헌)


정두(장대신)

보고(박종민)

초~크(박승태)

도우(임덕근)

 

 



[산행시간]

첫날 총 산행시간: 약 17시간

다비암 구계정사 4:10

가산바위 05:57  <-- 회원분의 급체로 시간지연

중문 06:13

가산 정상석 06:25

할매,할미바위 07:03 <-- 일출감상 휴식

치키봉 07:26

한티휴게소 8:40 <-- 조식후 한시간 정도 휴식

팔공산 들머리 09:50

헬기장 10:32

서봉지나 헬기장에서 식사 12:50 <-- 빙판길과 암릉구간으로 시간지체됨 1시간정도 점심식사.

  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있어 신청자에 한해 정두형님과 하산.

팔공산정상(동봉) 14:00 <-- 시간문제로 관봉까지 빠른 속도로 진행

능성재정상 18:03

관봉 19:53

팔공산맥섬석 유스호스텔 하산 21:00  <-- 30분 거리나 천천히 하산

하산후 저녁식사후 24:00 경 취침.

 

둘째날 총 산행시간 대략 8시간

기상 06:00

식당으로 이동 07:20

관봉매표소에서 등산 시작 08:11

관봉 09:17

용주암 09:54

명마산 장군바위 10:35

팔공산 능성동 11:10 <-- 20분간휴식

환성산 665봉

환성산정상석 13:55

새미기재 14:19 <-- 30분간 휴식, 시간지체로 새미기재 우측 계곡길을 따라 하산

저수지 15:06

버스정류장으로 하산완료 16:00

 

[볼거리]

가산의 일출

팔공산 동봉의 장관

관봉

장군봉의 기암괴석

환성산의 기암괴석과 멋진 경치

 

[하고싶은말]

수많은 추억들이 필림처럼 지나갑니다.

힘들었지만, 모두 큰 부상없이 안전 하산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부족한 벙개장을 믿고 따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늦은 새벽 시간 다비암까지 교통편을 제공해주신 불새(라향미)님 감사드립니다.

총무 맡아준 제니야 고마워 ㅎㅎ.

현지 가이드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회원분들 많이 챙겨주신 정두형님 감사드리고요, 조만간 다시 놀려가겠습니다.

그때는 가팔환초 무박종주입니다 ㅋㅋㅋ

초크(박승태)형님 최장산행시간 8시간에서 17시간으로 등업하심을 축하드리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새벽부터 급체로 밥도 제대루 못먹고 하루 종일 행동식으로 산행한 방글방글님의 정신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여성 체력 최강으로 자꾸 등업하고 있는 파랑새(박현주) 수고했어. 도대체 체력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조만간에 시험해 보자구 ㅎㅎ

힘들 종주산행 먹어도 먹어도 계속나오는 행동식을 준비해주신

머슴3인방 수호(조정헌), 보고(박종민), 도우(임덕근) 형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모두 모두 수고하셨구요.

늘 안전한산행 즐거운 산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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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 ]

  2월 16일 토요일 오후 14시 00분

 

[ 모이는 장소 및 시간]

 상봉역 5번출구 나가기전 지하철 출구안 화장실  / 낮 14시 00분

 

[ 산 행 지 ]

 망우산->용마산

 

[날씨]

맑음.

 

[교통편]

상봉역-> 망우리  버스 15분 소요

 

[참석자] 5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완소지련(임지련)

어리버리(김미영)

차희철(경호실짱)

딸기우유(최민아)

 

[산행시간]

망우리 14:50

망우산 3보루 15:33

망우산 2보루 15:41

망우산 1보루 16:16

용마산 5보루 16:47

아차산 4보루 16:54

용마산 3보루 철탑 정상 17:12

용마산 6보루 17:39

용마산폭포공원으로 하산 18:00

 

총산행시간 3:10 천천히 널널하게

 

[하고싶은말]

호젓하게 아차산 일대 보루군를 찾아보고 왔습니다.

많은 유적이 헬기장, 묘지로 혜손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아차산 일대에서는 발굴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 망우산과 용마산 일대는 방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차산 보루군은 삼국시대의 역사를 증명해주는 소중한 역사적 자료입니다.

등산 시 유적을 혜손하지 않도록 노력하자구요.

신고

[날짜]

2008년 1월 12일 (토요일)


[모이는 장소 및 시간]

상봉역 5번출구 나가기전 지하철 출구안 화장실 앞 7시 30분


[교통편]

상봉역 -> 마치고개  1330 버스 이용

마치고개 -> 식당봉고차로 이동 남양주시내에서 버스로 이동

광릉내로 이동하는 버스 시간표


[산행코스]

마치고개 9:00 ->

천마산 11: 10 ->

괄아리고개 12:00 ->

40분간 점심 식사

과라리고개 14:30->

철마산 17:12->

20분간 휴식

팔야리고개 18:20


[참석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james(김병용)

윤슬(민지희)

아~마(송토희)

후니(윤태훈)


겨울바다(이미심)

달리자(서원식)

제니(박선미)

지니(최현진)

아주까리(양동혁)


햇살(서수정)

하느라래(김준호)

일선(심일선)

산적(김진만)

기수(권기수)


추억(장경미)

불휘(김광환)

하다(이장복)

니지(김현숙)

짱구좋아(이영신)


시나브로(채영군)




[하고싶은말]

산행시간이 길고 전날 내린 눈으로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등산로는 잘 정비되어 있어 길 찾기 어렵지 않음.

부족한 벙개장을 믿고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 일 없으면 2월 2일날

마지막 구간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結者解之, 易地思之

신고

[산행일]

2008년 1월 4일(금)


[산행지]

치악산

비로봉[1288m]. 향로봉[1042m].남대봉[1181.5m]


[집결시간및 장소]

2008년 1월 4일(금) 동서울터미널  오후 8:40 (오후 9시 정각 출발 버스 예매)

2차 집결지 10시 30분까지 원주시외버스터미널로 오시면 됩니다.

 

[교통편]

서울->원주 동서울터미널

원주->구룡사 41번버스 배차간격 20분정도

 

금대리 -> 원주터미널 시외버스 30분 간격

원주 -> 서울 시외버스터미널


[산행일정]

21:30 동서울 출발

22:30 원주 시외 버스터미널 도착

23:00 간단한 약식

24:00 찜질방 취침

05:00 기상 (해장국 간단한 식사)

06:00 구룡사행 41번 버스 탑승

06:30 산행 시작

9:20  비로봉 정상

30분 간 식사

14:35 상원사 도착

16:57 금대리 매표소 도착

 

 

[산행코스]

약 21.4KM

구룡매표소-세렴폭포-사다리병창-비로봉-향로봉-남대봉-상원사-영원사-금대리



[참석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기수(권기수)

추억(장경미)

엘리야(김현애)

백두양(남유진)

비회원(유근하)

Pastel(임재효)



[하고싶은말]

멋진 운해, 화기 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종주였습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신고

[산행일]

2007년 12월 31일 월

 

[모이는 장소 및 시간]

상봉역 5번출구 나가기전 지하철 출구안 화장실 앞 아침 6시 50분

* 지각시 연락주세요. 별다른 연락없으면 10분 기다릴 후 바로 출발

 

[교통편]

갈때

서울 -> 가평터미널

서울 초록색 1330번 버스 배차간격 10분

가평터미널 -> 명지산 익근리

용수동 명지산행 버스 09:00  이동시간 30분

 

올때

명지산 상판리 -> 현리 17:50  이동시간 30분

현리 -> 서울

1330-4 번 버스 대략 40분 간격으로 있음

 

 

[산행지]

명지산 (1265)

 

[산행코스]

익근리-승천사-화채바위-명지산정상1267봉- 귀목고개-상판리

 

[시간표]

6:50 상복역 5번 출구 집결

7:00  1330 버스로 출발

8:30  가평 도착

9:00 적목리,인근리 명지산 행 버스 출발

9:25 인근리 도착

9:30 산행 시작

9:50 승천사

13:13 명지산 정상 도착

점심시간 30분간

15:00 명지산 제2봉

16:49 귀목고개

18:15 현리도착

17:25 상판리 버스정류장

뒷풀이는 1차로 간단히

20:00 버스로 서울로 이동

 

[참석자] 4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기수(권기수)

추억(장경미)

보고(김종민)

 

 

[하고싶은말]

정상 부분에는 많은 눈이 있음,

겨울산행이므로 아이젠 스패츠는 기본.

이쁜 눈꽃도 보고 전망이 좋아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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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년 12월 25일 (화요일)

[모이는 장소 및 시간]
경복궁역 3번 나오기 전
모이는 시간 오후 12:40분 (점심식사 하고 오세요)


[교통편]

경복궁역 3번출구  나와서   70M쯤   걸어가면    정류장보임
정류장에서  1020번  버스타고    20분쯤  이동


[산행코스]
형제능선~비봉능선~승가사매표소


[날씨]
구름 맑음


[볼거리]

형제능선과 비봉능선의 멋진 경치

비봉능선 통천문에서 본 일몰이 멋졌음.


[참석자] 10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찐~★ [김윤진]
뽀글(이유미)
푸른하늘(용수경)
제니(박선미)

디지(정대균)
써니(윤민주)
 민(임세민)
디지(정대균)
하다(이장복)



[하고싶은말]

멋진 일몰을 기대하고 진행한 크리스마스 일몰 산행이었습니다.

날씨가 좋지않아 인천 서해안 까지 볼수는 없었지만,

나름 운치가 있는 일몰 멋진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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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년 12월 22일 (토요일)


[교통편]
갈때: 덕소역으로 2222번 버스로 이동하여 택시로 마치고개로 이동
      택시비 7500원
올때: 마치고개로 하산하면 다양한 버스편이 있음. 330-1번 버스 추천


[날씨]
맑음

[모이는 장소 및 시간]

상봉역 5번출구 나가기전 지하철 출구안 8시 30분

*2차 집결지 덕소역 9시 10분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011-9104-2625


[참석인원] 10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윤슬(민지희)
아마(송토희)
기수(권기수)
polaris(임혜원)


산적(김진만)
백야(백진순)
지니(최현진)
하느라래(김준호)
하다(이장복)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산행코스]

먹치고개 9:45
고래산 10:34
333m봉 11:54
점심시간+휴식 50분
수레넘어고개 13:22
백봉 체육시설 14:10
휴식 20분
백봉 정상 15:17
휴식 20분
마치고개 16:40

[볼거리]

 고래산/백봉산 정상의 조망.


[하고싶은말]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백봉에서 고래산으로 이동시,
등산로가 잘 정비되지 않은 구간이 있어,
조금 고생도 하셨지만,
호젓한 산행으로 오래 간직될 산행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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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

 11월 24일 토요일 아침 9시 00분

 

+ 모이는 장소 및 시간

 광나루역 2번출구 지상 / 아침 9시 00분

 

+ 산 행 지

 아차산-용마산-망우산

 

+ 산행코스

아차산공원- 홍련봉보루 2개찾기- 아차산 5보루 - 용마산7보루 -소망탑- 용마산역

 

+ 참석자 4명

해밀님(고금주)

까칠한홍정양님(김홍정)

날아라딸기님(최민경)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 하고싶은말

고구려와 삼국시대의 숨결도 느끼고,

아차산, 용마산의 이곳 저곳을 신나게 돌아댕겼음.

천천히 진행한 관계루 망우리 보루는 돌아 보지 못하고,

용마산역으로 안전하산하였음.

넘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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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
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산행지]
치악산


[날씨]

구름 많지만, 등산하기에는 좋음


[위치]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산행지볼거리]

치악산 7부능선 부터는 가을의 분위기를 느껴지는 단풍
금강소나무~단풍나무~화강은행나무~구룡사~구룡소~세렴계곡,폭포~비로봉

 

[산행코스]
구룡사매표소~구룡교~구룡사~세렴폭포~병창사다리~비로봉~원점회귀

총 10km

 

[산행일정]

등산시작 10:00

구룡사 10: 22

캠핑장(마지막화장실) 점심 식사 40분간 식사

사다리병창초입 11:20

비로봉 정상 14: 00

40분간 휴식

헬기장 15:00

계곡 하산길 초입 15:10

세렴계곡 도착 16:40

족욕 후 휴식하면서 후미 기다림 1시간

구룡매표소로 하산 완료 18: 30분

서울 신도림 도착 22: 40분 도착

 

 

휴식+점심시간 2시간 30분

총 산행시간 : 8시간 30분

 

[참석자] 4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찐~★ [김윤진] 강정태- 구룡매표소합류 나=휴식같은친구(김현주) 바람(한만수)
훈이(안상훈) 윙리~(이선주) 한강(김상경) 아베베(이건석) 짱가(이경희)
쩡(이지영) 쌍코피(임영일) 누비짱(유지혜) 하늘아리(김선훈) 쏘나기♡정혜란
바닐라(김선희) 모피어스(강주모) Made in Korea(마상혁) 보리보리(이정은) 벅지공주(곽지인)
천리(김윤강) 현무(이기태) 거침없는놈(최은창) 이수연(이수연) 파랑새73(차기행)
쥴리엣(주선미) 널스의삶(곽현정) 나발이(권정환) 아프리카(김태주) 꽃비(심진숙)
장한 혀(배명성) 첨밀밀(김효숙) 블루(강병석) 태이(박혜경) 별바라기(김만호)
뭉개구름(하옥심) 충성(추정일) 카스트로폴리스(김경화) 봉토리(심현보) 전세탈출(조재훈)
앙님(현상하)


 

[하고싶은말]

치악산의 단풍을 도전2030 산우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저에게는 많은 인원을 통솔하다 보니,

회원분 한분 한분과 정을 나누지 못한 아쉬움이 드네요.

후미를 책임져 주신 이건성(아베베)님과 강병석(블루)형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회원분 모두 수고하셨구요.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신고

[산행일시]
    9월 29일 토

 

[ 산행지]
   검단산,용마산,청량산,검단산,영장산

 

 

[ 산행코스 ]

검단산 입구(애니메이션고교) 9:00

검단산 정상 10:30

고추봉 11:10

욤마산 11:40

청량산 남문 15:25

이배재 17:31

태재고개 21:17

 

[산행시간]

12시간 30분

 

[ 산행안내 ]
 ==>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참석자] 8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산수갑산(박근배)

하느라래(김준호)

꿈꾸는바다(추봉군)

기수(권기수)

몽니(임장환)

으라차찬(박태찬)

시나브로(안채영)

 

[날씨]

오전에는 날시 좋음 저녁에 비

 

[하고싶은말]

비로 인해 회원님들의 안전을 위해 태재에서 중도하산하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신고

[산행일]
2007년 9월 8일(토)

 

[산행지]
치악산 비로봉[1288m]

 

[산행코스]
구룡매표소(11:00)
-

구룡사구경(10분)

세렴폭포(12:05)-

간식시간 30분

-사다리병창

휴식시간 30분정도

-비로봉(14:53분)

점식및 휴식 40분정도

-입석사(17:06)

휴식 10분간

-매표소도착 하산완료(17:30)


[산행예정시간]
순수산행시간 4시간 반 + 휴식시간 2시간 =총 6시간 반


[교통편]
하행시(시외버스,시내버스)
상행시(택시5000원 시내이동시, 서울행버스)

[산행인원] 3명
삼백억,샬람(박정훈),한강(김상경)


[회비]

30,000원씩 받았습니다.

회비가 남아 하행선 버스비 포함. 12000원씩 돌려줌.

원주행 버스비 3인분 대충 2만원

입장료 6,000원

택시비 5,000원

뒷풀이 23,500원

아이스크림 1,500


[날씨]

구름 조금, 등산하기에는 최상.


[볼거리]

구룡사,구룡소, 세렴폭포, 멋진 전망, 비로봉의 돌탑,입석사


[하고싶은말]

조금은 힘들수도 있는 산행 같이 하신분들이

너무 잘 올라가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단풍이 멋진 가을쯤에 다시 치악산을 찾을까 합니다 ^--^

신고

1. 산행일시
 ==> 2007년 8월 25일 토요일 아침 10시 00분


2. 산행지
 ==> 도봉산


3. 교통편
 ==>  1호선 망월사역 3번 출구 매표소 나오자 마자


4. 산행코스

원도봉계곡 10:20

망월사 12:00

점심및 휴식 40분

포대능선 1:30

사패산정상 2:50

하산완표 4:30분



5. 소요시간
 ==> 약 6시간



6. 산행안내
 ==>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 011-9104-2625


7.날씨

조금 흐리지만 산행하지 좋았음.


8.참석자 18명

쥬피터(오정한)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파랑새(차기행)

겨울조아(권수진)

고삽이산(오고섭)


몽테르(김형일)

김정명

릴리(배인선)

샬람(박정훈)

겨울바다(이미심)


기수(권기수)

추억(장경미)

그리피(김선우)

달숭(백승환)

미스제일(이경희)


누비짱(유지혜)

adagis(박희소)

오헤성(헤성)


강하늘(강필원) <-- 뒷풀이만


[출석부]



신고

1.산행일


2007년 08월 15일 수요일  


2. 날씨


흐림

3. 산행지 및 위치

 

강원도 홍천군 내면 가칠봉

 

4. 산행코스

 

삼봉약수터 - 가칠봉 - 자연탐방로- 삼봉약수터 원점

 

5. 시간대별 일정


-. 11:30 삼봉약수터
-. 1:00   가칠봉 정상

-. 1:30 점심
-. 3:30 하산 완료


6.산행인원 32명(1명은 현지 합류)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도로시(김효정)
늘새롭게(권명진)
비회원(홍은선)
마두(이종영)

계란말이(도태호)
하늘아이(이현숙)
그린란드(윤성천)
누굴까/윤광규
유리에(이창진)

강하늘(강필원)
디지(정대균)
보리(박수정)
당연하지(김은경)
개츠비(최용원)

닝닝이(김미정)
곰팅/박경훈
아망(이정남)
핑쿠(장해숙)
야산설화[진하영]

배장수(장수배)
당근좋아(박성민)
벅지공주(곽지인)
우씨아자(김혜헌)
화이팅걸(송기현)

[달]정재훈
부릉부릉(김윤식)
까비(김정숙)
면이(박미연)
슈렉(안진식)

비누방울(이선화)
이지스(임종현) <-- 현지 합류


 

7. 소요시간

약 4시간  점심시간 휴식시간 포함


8. 벙개장

삼백억의사니이(조경호)

 

9. 교통

44인승버스
 

11.산행시주의점

-초입 부분이 가파라서 힘듬

 

12. 산행지 볼거리


-.탄산맛나는 삼봉 약수터, 잘 보존된 생태계, 깨끗한계곡물, 오래된 고목

 

14. 특이사항


-. 계곡 물 놀이가 즐거웠음, 수심이 적당하고 아주 깨끗함

 

15. 마지막으로..(한마디 소감)


후미를 맡아주신 계란말이(도태호)형 감사드립니다.

흐린 날씨로 정상의 조망은 좋지 못했지만,

계곡 물놀이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뒷풀이로 다녀온 가슴산 형님의 중국요리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

교통정체로 신도림에 11시 30분에 도착하게 된 점 죄송합니다.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16.트랙로그 분석

마젤란 500 LE 이용해서 처음해본 궤적분석
지형도상의 이동경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도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입체지도로 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랙로그 파일 <-- 마젤란용

gachilbong.log
신고

[산행지]

소요산 535m

[위치]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


[산행일시]
2007년 6월 10일 일요일


[모이는 장소와 시간]
10시 (1호선 도봉산역 승강장에서 소요산 방향 맨앞 1-1번 승강장) 

 

[참석자] 18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007(박ㅇ ㅖ 현)

디지(정대균)

파란(신진선)

레인보우(김연희)


꿈먹이(선 민)

나화이트(남궁미라)

칼라산적(김현규)

나=휴식같은친구(김현주)

천자(배장은)


진달래(이덕필)

미선(임미선)

형규(임형규)

山악等반(이은재)

산이조아(김상희)


바보돼지(양인호)

민(임세민)

낭만(이오영)



[산행코스]

매표소 11:30 -

식사 40분

청량 폭포 12:40-

의상대 14:34

공주봉15:50-

마당바위 16:10

하산완료 17:00


[하고싶은말]

산행 시간이 길어져,

산행 코스를 단축하여 의상대로 약간의 릿지를 타면서 진행했습니다.

이 코스는 등산객을 만날수 없고,

조망을 좋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코스입니다.

덕분에 너무 즐거웠던 산행이었습니다.


후미를 자원한 박예현 007님,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준 디지형 낭만형,

무거운 대포 SLR 카메라 가져와 추억을 남겨주신 바보돼지(양인호)님.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신고

[모이는 시간] 

2007년 6월 6일(수) 8:50  아침

 

[모이는 장소] 

당고개역 2번출구

버스로 이동 10-5번

 

[코   스 ]  

청락리(사기막고개)~도정산-용암산~축석령고개

 

[날씨]  

맑음

 

[주의사항]  

재성충으로 용암산을 통제함 우회해야함

웇닭은 뒷풀이로 적합하지 않음 주의 요망

 

[참석자]  3명

재미충전(남미정)

칼라산적(김현규)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산행시간]

숫돌고개 9:24

도정약수 10:00

도정산정상 10:30

비루고개 12:13

점심시간 40분

우마차고개 13:52

내루동 15:05

축석령 16:50

총 산행시간 :  7시간 26분

 

[하고싶은말]

등산객을 찾아 볼수 없는 수락지맥 마지막 구간이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 모두 수고 하셨구요.

덕분에 호젓한 산행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신고

[모이는 시간] 

2007년 5월 13일(일) 8:50  아침

 

[모이는 장소] 

봉화산역 2번출구


[산행지]

불암산,수락산


[날씨]

화창 맑음.


[교통편]

대중교통


[코스 및 시간 ]  

새우개고개(9:30)~

삼육대학교(10:25)~

헬기장(11:30)~

점심시간(한시간)

불암산정상(13:00)~

덕릉고개(14:10)~

수락산정상(16:30) ~

홈통바위와사기막 갈림길(17:10)~

사기막고개(18:30)~

숫돌고개(청학동)(19:00)


총 산행시간 9:30분

휴식시간 점심시간: 2시간

길헤메고 다님 : 30분

순수산행 시간: 7시간


[참석자] 6명

모네 이민형

비회원 이혜경

욕심쟁이 이기옥

참살이 김남숙

지나이 진준미

삼백억의사나이 조경호


[하고싶은말]

 * 일부구간(새우개 고개에서  노원고개까지, 기차바위에서 숫돌고개)  답사없이

 지도를 이용해 진행해 보았습니다. 지도를 보고 같이 길찾는 재미를 누려보고자 했습니다.

  길을 헤매고 다닐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조금 더 힘들어질 수도 있지만,

 벙개장만 따라 댕기는 산행보다는 앞으로도 독도 능력 상승시킬 수 있는 산행을 진행할까 합니다.

 다음 구간에서는 제가 공부를 해서라도, 독도법 기초정도는 익힐 수 있도록 교육을 할까합니다.


 * 처음가 본 새우개고개에서 삼육대학교 코스 산줄기는 모습은 남아 있지만

 태릉골프클럽,육사등으로  통제되어 진입이 힘들어 47번 국도를 따라 가다,

 가구공장을 지나,

 개 사육장을 지나,

 밭을 지나,

 철길을 지나,

사유지를 지나,

 배밭을 지나,

 천성 교회를 지나,

 태릉초등학교로 이동하여야 합니다.


* 삼육대학교에서 노원고개로 이동 시 원래의 수락지맥 마루금이 있지만,

 이동의 편의와 저수지 구경도 할 겹 저수지로 이동해서 올라갔습니다.

 이 구간 잘 정비되어 있어 등산로로 적합합니다.


*  훔통바위이정표에서 헬기장 사기막 고개로 이동시 길을 헤멜수 있는

 길이 많아 약간 길을 찾고 다녔습니다.

 등산객이 없어 호젓한 산행이었고,

 수락산주능선을 감상하기에는 더 할 나위 좋은 코스였습니다.


*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 산행 시간이 조금 길고.

 또한 약간의 바위도 타면서 안가본 코스로도 이동한 산행이었습니다.

 릿지 후 바위에서 조망하는 풍경이 멋진 날씨와 어울어져 환상적이었습니다.

 조금은 힘들 수있는 산행이었지만,

 기억에 남는 산행, 추억에 남는 산행이었으면 합니다.

 벙개장을 믿고 끝까지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신고

산행일시 : 2007년 4월 28일(토) 9:50  아침

 

집결지 : 아차산 2번 출구

 

산행지 : 아차산,용마산,망우리,동구릉

   

코   스 :  

아차산 그린공원  10:10

자기소개/코스소개 (20분정도)

아차산 등산 시작  10:40

아차산성 10:54

아차산 해맞이광장 10:58

아차산 제3보루 11:31

용마산 헬기장 12:18

간식시간 (30분)

망우리 고개 14:06

동구릉산 14:40분

그늘 및에서 막걸리 한잔 ㅎㅎ (40분)

새우개고개 16:50분


총 산행시간 : 8시간 10분

순수산행시간 : 6시간 50분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참석자 9명


 

찐~★ [김윤진]

재미충전(남미정)

와니(김민선)

아수라(이정석)

첫마음(나상원)


소경자(비회원)

까비(김정숙)

일선(심일선)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하고 싶은말

  강북 16산 시계종주 제1구간을 너무 좋으신 분들과 같이 해서 즐거웠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정이 많이 든 것 같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인 소감

 

 비바람이 불고,

 다리가 아파고,

 배가 고프고,


 졸음이 나의 그림자를 세개로 만들고, 

 나무가 귀신으로 보이고,

 바위가 거인으로 보이고,

 나뭇잎이 새로 보일 때까지 ...


 햇님을 벗삼아,

 달님을 애인삼아,

 산길을 걷고자 합니다.


 나의 산길 속에는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가슴 따뜻한 산우가 있고,

 사랑하는 연인이 있고,

 소중한 가족이 있고,

 그리운 친구가 있고,

 꽃보다 아름다운 이웃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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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행일시 : 2007년 4월 7일(토) 08:40  아침

   

2. 집결지 : 홍제역 4번출구(역안)

 

3. 산행지 : 백련산,안산

   

4. 코   스 :   홍제역(8:40)-홍은사거리-백련산-서대문구청(10:30)-

       안산-무악재(12:00)-점심매식이동(1:30)-경복궁(5:00)-종로6가 닭칼국수 뒷풀이시작(6:00)

   

5.진행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6.참석자(8명)

   매일매일좋은날(신지호)

   젤라또(최소영)

   이삭(김유미)

   엘리야(김현애)

   홍이(홍성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모포(박경옥)

   완소지련(임지련)




7.날씨

- 흐리다가 맑음


8. 하고 싶은말

 

- 행복한 소풍을 기대하며 진행한 산책이었습니다.


-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안산 은근히 멋진 산입니다.

  안산입구에 왕벗꽃 넘 이쁘고요.

  이번주 주말에 가면 절정일듯 합니다.

  안산에서 독립문역쪽으로 하산하는 길의 개나리 넘 이쁩니다.


- 경복궁에서 무료로 안내해 주신 현업 물리 선생님 한테 감사드리고요.

  덕분에 우리나라의 궁과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참석하신 모든분 모두 수고하셨구요. 따뜻한 봄날처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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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

 2007. 3. 31일(토)~4월 1일(일)


< 산행지>

 불암산(508m),수락산(638m),사패산(552m),도봉산(740m)삼각산(836m),북악산,인왕산

 

< 집결지 및 시간>

A 코스- 하계역 3번 출구 오후 8시 30분

B 코스- 북한산 밑 우이동 시내버스터미널역 오전 9시 00분

 

<산행코스 및 시간>

[제1구간] 불암산,수락산 (9:30- 3:30) 산행시간 6시간 (A코스)

청록약수터~헬기장~불암산~덕릉고개~철모바위-수락산~기차바위~508고지~동막골~회룡역

[제2구간] 사패산,도봉산 (5:00- 10:30) 산행시간 5시간 30분

범골능선~사패산~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우이동

[제3구간] 북한산,북악산,인왕산 (1:00- 10:55) 산행시간10시간 <== (B 코스)

우이동매표소~백운대~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형제능선~북악산~인왕산

 

<산행시간>

대략 70km 이상

 약 25시간 25분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후미- 열라맨(정재길)

 

<참석자 명단> 13명

A코스 1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파랑새(박현주)
설렘(박상규)
열라맨(정재길)
맥스(공우식)

지리산ㅲ(박진태)

Q(박예현)
꿈꾸는바다(추봉군)

산방산(부치훈)

실크로드(김태형)

욕심이(조은정)


B코스 2명
국화잔치(김향숙)

비시누(정민영)

 

<날씨>

흐림,황사

 

<하고싶은말>

- 시간 단축보다 많은 산우님들과 함께 하고자 한 산행이었습니다.

 

- 한분 수락산에서 부상을 당해 탈출한 것 말고는, 모두 불수사도북까지는 완주하였습니다.

 

- 자신보다 힘든 산우분들을 위해, 25시간이라는 장시간동안 산우를 챙겨주시며, 함께해주신 산우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출발지 하계역과 중간 합류지 우이동에서 행동식을 지원해 주신 펜잘누나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

 

- 선두보다 힘든 후미를 맡아주신 열라맨형님 감사합니다.

 

- 처음부터 힘들어해서 도저히 완주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되었던,

   욕심이(조은정) 누나가 25시간 사투속에서도 웃음을 잊지 않으면서 완주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쉬고, 잘 자고, 맛나는 음식 많이 드시고, 빠른 회복하셔서 다시 아차산에서 보자구요.

 

- 자신의 편안함보다 힘든 산우을 배려하는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몸은 잠시 힘들었지만, 추억은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시길~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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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2007년 3월 24일(토) 09:00  아침

   

[집결지] 

홍제역 4번출구(역안)

 

[산행지]

 설 강북5산(백련산.안산.인왕산.북악산.북한산)

   

[코   스/ 시간 ]

 홍제역-홍은사거리(9:20)-백련산(10:00)-서대문구청-안산(11:20)-무악재-

인왕산(12:40)-자하문(1:15))-식사(20분간)- 북악산-팔각정(2:40)-형제봉(4:00)-대성문-남문-비봉(6:13)-향로봉-탕춘대암문(7:30)-홍은사거리(8:20)

원점 회귀산행(8:20)

 

[거리 및 소요시간] 

 약 22km, 11시간(휴식시간 포함)

 

[산행신청]  3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시나브로(안채영)

설렘(박상규)

 

[날씨]

조금 비오다, 흐림.

 

[하고싶은말]

전체적으로 조금 빠른 걸음으로 이동하였음.

안산 오르막구간과 탕춘대능선 찾는데 20분정도 길찾기했음.

전체적으로 코스가 무난함.

하지만 실거리는 22KM가 넘는듯,

한 25KM에서 30KM로 생각됨

중급이상은 10시간정도 잡으면 될것같구.

초급이거나,인원이 많으면 12-13시간 정도가 소요될거라 생각됨.

 

비오는 날이었지만 나름 매력이 있었고,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시나브로님 설렘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신고

[산행일]

200571.27(토) ~ 1.28(일)


[산행지]

소백산


[집결시간 및 장소]

2007. 1. 27(토) 20:40 청량리역 2층대합실


[열차정보]

청량리 -> 단양 

출발: 21:00

도착: 23:45
 

[산행 코스]

죽령 - 제2연화봉(중개소) - 천문대 - 제1연화봉 - 비로봉 - 비로사로 하산


[산행시간]

산행 시간 : 9시간 (식사, 휴식 시간 포함)

서울도착시간 대략 8시


[벙개장]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교통]

서울 → 단양 : 기차 (약 11만원)
단양 → 죽령 : 택시 (대당 18,000원)

비로사->풍기터미널: 택시(대당15,000원)
풍기터미널 → 동서울터미날 : 우등버스(약 11만원) * 우등버스와 일반버스 가격이 동일함


[산행회비] 총무: 삼백억의 사나이

총회비: 53만원 ( *비로사에서 탈출로 인해 부족분  3,000원 추가로 양해를 구하고 받았음)
맥주(12개)+안주+행동식(양갱이6개,빵25,000원,육포등)    :  5만원

교통비: 22만원(버스&기타)+약 10만원=32만원
미역국+전복죽 재료비: 3만원

보험: 만원

뒷풀이비용: 12만원

총 지출 : 53만원


[날씨]

밤 2시경부터 눈,

그다음으로는 눈안개 눈바람,

10시정도에 날씨가 맑아짐.

추운날씨였으나, 강풍이 불지 않아 다행이었음.


[참석인원] - 열 분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도로시(김효정)
 늘새롭게(권명진)
 가슴산(김진헌)
 뽀식이(김회숙)
 창가의토토(손춘이)
 민(임세민)
 겨울(허승진)
 나무(이희경)
 하늘이맑다(이민규)


 

[산행시주의점]

- 이정표 갈림길에서 통신대쪽으로 가면 안되고, 연화봉으로 직진

- 산행로는 위험한 구간은 없으나, 바람이 불 경우 강추위가 예상됨

- 밤에 눈까지 겹쳐 시야확보가 어려워 길을 찾기 힘듬.


[마지막으로..(한마디 소감)]

- 가슴산 형님의 전북죽 잘 먹었습니다. 산장에서 통닭도 맛있었습니다.

- 해물탕 준비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 악천후와 체력소모가 심해 산행시간이 지체되어 안전을 위해 탈출을 하게되었지만,

눈구경도 할수 있었고, 등산객도 없어 우리들만의 설국이었습니다.

- 멋진 분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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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

 2007. 1. 6일(토)

 

< 산행지>

북한산(836m)


< 날씨>

눈과 바람, 비교적 춥지는 않았음.


< 집결지 및 시간>

쌍문역 2번 출구 오전 9시 00분

(이동은 택시)

 

< 진행자>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산행코스 및 시간>

9:50 ~ 17:40  7시간 50분

백운대매표소~백운대 대피소~위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슬가봉~비봉~불광매표소(일부 변경 될수 있습니다.)

 

백운대매표소(9:40)~

위문(11:20)~

비봉(3:00)~

불광매표소(5:40)


 

<참석자> 11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달팽이(정대연)

인 비노 베리타스(김기수)

젤라또(최소영)

향기샘(김향리)


바람소리(장현희)

달해물(문선정)

하람(문점구)

효인(이종근)

 樂山樂水(이형진)


이지스(임종현)



<하고싶은말>  

* 백운대 구간은 통제와 폭설로 위험구간이라 판단되어 오르지 않았습니다.

* 뒷풀이 장소 알바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됩니다.

* 산행내내 눈이 왔지만, 참석하신 모든 분이 웃으며 도우며 하나되어 같이 간 기억에 남는 산행이었습니다.

* 눈으로 힘든 산행길 이었고, 초급자분도 있는데, 벙개장을 믿고 열심히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항상 초심을 버리지 않고, 안전 산행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참석하신 모든 분을 최상급으로 임명합니다. 산을 즐길수 있는 여유와 산우를 아끼는 마음 꼭 간직하시고 산행해주시기를 :D

신고

처음 보시는 분들이 많은 산행이라 더 조심스러운 산행이었지만,

같이한 산우 한분 한분이 더 기억에 남고 다시 보고 싶습니다.

한 마음이 되어 산행을 한다는것 그것 보다 더 좋은 산행은 없는것 같습니다.

불암산은 일정에 없지만,

멀리서 오신 분들에게 멋진 야경을 보여 드리고 싶어 추진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고 싶습니다.


1. 산행일시
 ==> 2006년 12월 16(토)  오후 12시00분

 

2. 산행지
 ==> 도봉산,불암삼

 

3. 모이는 장소
 ==> 1차 집결지 : 지하철역 7호선 2번출구(도봉산역방향) 역사내 매표소바로 앞 의자

* 주의: 1호선 출구가 아님, 1호선 출구로 오시면 길 건너편으로 7호선 출구로 와주세요.

 

4. 산행코스 
1차(산행시간: 4:45분)

 ==>도봉산매표소->도봉사->보문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방학능선(대부분의 지도상에 표기되어 있지않음 , 동네주민들은 그렇게 부름)->방학동

* 시간관계상 우이암에사 우이동으로 하산할수도 있음.


2차산행시간(2:30분)
상계역 - 불암산 전망바위(?)-불암산정산-불암산 전망바위-상계역

 

5. 산행안내

 ==>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 011-9104-2625


6.참석자 -16명

삼백억의사나이(조경호)
FunCat(최지예)

산맨(이훈상)

달팽이(정대연)

상상(김승규)


..:*:☆지연☆:.. (박지연)

인 비노 베리타스(김기수)

홍이(홍성자)

티티새(진미선)

파이어맨~(안언상)


안개(전선미)

터비 (원상구)

풍운아(박경호)

서윤(방우리)

비회원(이주열)


비회원(홍경진)


7.날씨

예상과 달리 눈도 안오고, 춥지도 않음

등산하기에는 최상


8.기타

멋진 산우분들을 만나 덕분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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