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랭글 GPS를 해보기 위해서 외장형 배터리를 구매했습니다.

아이폰5가 배터리가 너무 조루라 ㅎㅎ

대용량 10000mah으로 할까하다.

요즘 장거리 산행을 안가는 이유로 파워뱅크 5000mah 로 구매했습니다.

구매처는 지마켓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253101913

29,000원 정도.가격대비 만족도 짱.

일단 부담 없는 크기, 가벼운 무게 .

예전에는 참 많은 비용을 GPS 기기에 투자한것 같습니다.

그역사를 애기하면,

시작은 한북정맥의 지맥에 가면서 부터입니다.

지맥은 솔직히 독도만으로 길찾기가 힘듭니다.

구매 스토리.

1. 영진 1만 전국 전도 + 나침판

2. PDA 을 개조해서 산악용 GPS로 활용, 거기다 배터리 충전기 2개 충전지 20여개 구매, 보조 배터리 구매.

3. PDA 맵에 GPS 좌표 셋팅하기 귀찮아서 결론 마젤란 GPS 구매 ㅎㅎ

요즘은 참 좋은 세계인듯.

스마트폰 하나면 해결되는 세상 ㅎㅎ.

등산용 앱도 많이 나와 있구요.

 

 

 

포장된 상태 앞면


포장된 상태 뒷면


전원버튼과 충전상태를 나타내는 led가 보이네요. 초점이 안 맞은듯. 제품은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마음에 드는 갖종 젠더들.


LED을 켜보았습니다.


친절하게 한글 사용설명서를 보내주셨네요.

다음에는 산에가서 사용기를 만들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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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의류는 방수, 방풍, 통기성 등이 강화된 기능성 원단에 화려한 컬러와 프린트를 입힌 고가의 제품으로, 관리에 소홀하면 기능과 색상에 문제가 생기기 쉽다.

이에 늘 새 옷처럼 의류 본연의 기능을 유지시켜주는 아웃도어 관리법을 알아보자.


1. 드라이클리닝, 오히려 기능 손상 부추겨

아웃도어 의류의 주요 소재인 고어텍스, 폴리에스터, 우레탄, 나일론 등 합성섬유는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오히려 기능이 손상되기 쉽다.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기능성 멤브레인(얇은 기능성 막)을 손상시킬 뿐 아니라 기능성 의류의 생명인 발수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아웃도어는 오염부분이 생길 때마다 물걸레로 오염부분을 닦아주는 것이 특수 원단의 기능을 유지하며 최대한 오래 입을 수 있는 방법이다.



2. 전체적인 먼지는 중성세제로 손빨래

황사철 먼지 등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때가 탄 경우는 20°C 정도의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가볍게 손빨래 한다. 이 때도 비비거나 세게 문지르는 건 금물이다. 특히 더러운 부분은 세제를 묻힌 솔로 살살 문지른다. 표백제, 일반세제, 유연제 등도 피하는 것이 좋다.



3. 그늘에 뉘어서 말리기

아웃도어 의류는 세탁 후에도 탈수기에 넣거나 손으로 비틀어 짜면 안 된다.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 뉘어 말려야 하는데, 옷걸이에 걸어 말리면 물기가 아래로 모여 형태가 변형될 수 있으므로 바닥에 펼쳐 건조시키는 게 좋다.

또한 건조 후 야외나 열린 공간에서 방수 및 발수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원단이 많이 구겨져서 다림질을 해야 할 경우에는 다른 천을 덧대고 다림질하면 된다.

 

 



4. 습기와 빛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어텍스, 폴리에스터 등 합성섬유로 된 의류는 좀벌레나 해충 피해는 거의 없지만 습기와 빛은 피하는 게 좋다. , 베란다에 옷걸이를 설치해 보관하는 경우 쉽게 변색될 우려가 있으므로 되도록 햇빛이 차단된 곳에 보관하도록 한다. 수납장에 보관 시 소취제, 제습제를 비치해 습기로 인한 곰팡이와 악취를 방지해야 한다. 의류 사이에 신문지를 넣어 보관하면 정전기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애경 관계자는 "아웃도어 의류는 가급적 세탁횟수를 최소화 하되 드라이클리닝은 금하고 손세탁 시 반드시 기능성 중성세제를 사용해야 한다"면서 "세탁 후 탈수, 다림질에 유의하고 보관 시 탈취 효과가 있는 제습제를 이용하면 깨끗한 세탁과 함께 탈색 방지, 냄새 제거도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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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처음하시는분들중에 스틱의 중요성 및 스틱의 사용법을 모르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서

참고용으로 올려드립니다. 이런건, 처음에 제대로 배우시는게 좋아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동영상 교육자료를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http://media.nexfree.com/fnckolon/ks/kolonsport_howto_10.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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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무지한 제가... 관리를 잘못해서, 등산화가... 맛이 갔네요. ^^*

참고하시고서, 관리들 해주세요. 특히나, 겨울에는 등산화 관리를 잘해야 하는게, 필수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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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좋아하고 등산용품 매니아로써 등산 브랜드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를 해봅니다.

 1.노스페이스
- 사이트 
 www.thenorthfacekorea.co.kr 

- 별점
  4개

 - 잘 만드는 상품.
 자켓, 티 ,  모자

- 가격대
중상

- 개인적인 평가
등산을 몰라도 누구나 아는 대중적인 브랜드죠.
요즘 들어 티종류를 많이 구입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웃도어 트랜드를 따라가지 않고 노스페이스만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전문등산용 보다는 야외에서 입기 편하고 귀여운 상품이 많습니다.
아동용 티셔트는 완전 추천합니다.



 2.아이더
-사이트
www.eider.co.kr

 -별점
3개

-잘 만드는 상품
티, 바지

-가격대


- 개인적인 평가
최근 2-3 사이 티비광고등을 진행하면서 디자인이 파격적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젊게 보이는 옷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구입은 많이 하고 있지는 않지만,
자꾸 매장에 가게 되고 앞으로 주목해 볼만한 브랜드입니다.


3. 라푸마 
-사이트
www.lafumakorea.co.kr

 -별점
3개

-잘 만드는 상품
여성용 바지

-가격대


- 개인적인 평가
여성용 바지 정말 잘 만듭니다.
몸매가 어느정도 된다면 다리를 늘씬하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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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램프 Headlamp]

 

우라 카페에서 통용되는 헤드랜턴(headlantern) 이라는 용어보다 Headlamp 용어가

바르다. 랜턴(lantern)은 일반적으로 텐트나 야영시 주로 사용하는 조명장치이다.

 

초경량 고성능의 극한 대치

헤드램프의 가장 큰 특징은 불빛이 항상 사용자의 시선과 일치한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고개를 돌려도 늘 불빛이 따라다니며 시야를 밝혀준다. 이러한 특성은 기동성을 필요로 하는 야간활동에 뛰어난 편의성을 제공한다.


LED VS 일반전구, 최후의 승자는?

헤드램프는 프랑스의 페드란드 페츨(Petzl)이 최초로 고안한 장비다. .

요즘은 일체형 헤드램프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대용량의 건전지를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여전히 분리형 모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시중에는 헤드램프의 시초인 페츨을 비롯해 블랙다이아몬드, 프린스턴텍, 코베아 등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모델이 출시되어 있다.

 

워낙 제품의 종류가 많아 초보자의 입장에서 보면 어떤 헤드램프를 구입해야할지 혼돈이 올 정도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헤드램프는 크게 일반 백열전구를 사용하는 것과 LED(Light Emitting Diode)를 사용하는 것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백열전구를 사용한 대표적인 제품으로 페츨의 줌(Zoom) 기능 헤드램프를 꼽을 수 있다. 램프를 둘러싼 둥근 통을 회전시켜 반사판의 위치를 변화함으로써 조명 범위를 조절하도록 고안된 독특한 시스템의 제품이다. 이런 종류의 제품은 회전운동만으로 램프를 끄고 켤 수 있고, 장갑을 끼고도 조작이 간편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헤드램프에 사용되는 백열전구의 종류도 일반형과 할로겐으로 또다시 나눌 수 있다. 일반형에 비해 3배 이상 밝은 할로겐 전구는 내부에 불활성 가스를 채워 필라멘트가 높은 열과 강한 빛을 발하더라도 끊어지지 않고 잘 견디도록 고안되어 있다. 물론 전력 소모가 심해 사용시간이 일반 전구에 비해 1/3~1/5 밖에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빛의 도달거리가 100m에 달해 본격적인 산행이나 구조용으로 적합하다. 

반드시 여분의 건전지 휴대해야

최근에는 LED전구를 사용한 헤드램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 헤드램프에 사용되는 고휘도 백색 LED는 특정 전류(20mA)에서 형광등과 같은 색온도의 빛을 낸다. LED의 빛은 자동차 실내등에 비해 2배가량 밝고, 색 재현도가 뛰어나 자연광처럼 사물의 식별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LED전구는 효율이 높아 소비전력이 일반 전구의 1/8, 형광등의 1/2 수준에 불과하다. 따라서 일반 전구로는 3~4시간 정도 사용 가능한 전원으로 70~80시간 동안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크기도 작아 소형화, 박형화, 경량화 할 수 있고, 최소 50,00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해 형광등의 10배가 넘는 수명을 자랑한다.

하지만 빛의 세기가 보기보다 약한 것이 문제다. 가까운 곳을 비추거나, 텐트 속의 조명으로는 훌륭하지만, 먼 곳의 물체를 식별해야할 때는 성능이 기대 이하다. 아무리 LED전구의 개수가 많은 제품이라 해도 초행길에 등산로를 찾거나, 구조활동을 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LED 램프는 본격적인 산행보다는 캠핑이나 트레킹 때 야영지에서 쓰기에 적당하다.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할로겐 전구와 LED를 동시에 사용한 헤드램프도 선보였다. 상황에 따라 전구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효율성이 뛰어나다. 앞으로 이런 스타일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지만, 덩치가 커지고 가격도 비싸질 전망이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알카라인 건전지나 망간 건전지는 추위에 약한 것이 최대의 약점이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상온의 10~20%의 성능밖에 내지 못한다. 이에 비해 충전식인 니켈-카드뮴 전지는 같은 상황에서 70%의 성능을 낼 수 있으나 수명이 짧다. 헤드램프용으로 적격인 리튬 전지는 추위에 강하고 수명도 길지만 값이 비싸고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다.

헤드램프를 선택할 때는 사용자의 용도를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

야간산행과 같은 본격적인 활동을 즐기는 분들은 강력한 할로겐 전구 램프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야영지 생활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LED 램프가 적당하다.


일반전구 헤드램프

▲ 코베아 슈퍼 듀오2(왼쪽), 페츨 MYO.

코베아 슈퍼 듀오2

별도의 건전지박스에 대용량의 1.5V D형 건전지 4개를 수납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모델. 줌 기능이 있어 최고 100m까지 빛이 도달한다. 동굴탐험이나 장거리 야간산행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모델. 
 

 

 

페츨 MYO

더욱밝아진 크세논(Xenon) 할로겐 전구를 갖춘 심플한 헤드램프. 줌 기능과 기울기 조절이 된다. 최대 불빛 도달거리는 100m. 4시간 정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AA건전지 4개를 사용하며 건전지를 제외한 무게는 131g. 예비 할로겐 전구 1개가 들어 있다.

▲ 블랙다이아몬드 루나 헤드램프(왼쪽), 페츨 줌 할로겐.

블랙다이아몬드 루나 헤드램프


일반전구와 할로겐전구를 사용할 수 있는 헤드램프. 일반전구 사용시 연속 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표준형 AA건전지 3개를 사용하며 건전지를 제외한 무게는 150g. 예비용 할로겐전구가 들어 있다.

페츨 줌 할로겐


불빛 조절이 가능한 줌 기능의 헤드램프. 일반전구와 할로겐전구를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전구 사용시 불빛 도달거리 20m로 12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할로겐전구는 불빛 도달거리는 100m지만 사용시간은 2시간30분이다. AA건전지 4개를 사용하며 건전지를 제외한 무게는 170g.


LED 헤드램프

▲ 내셔날 리튬 헤드램프(왼쪽), 라이트웨이브 헤드토치.

내셔날 리튬 헤드램프


일본 내셔날이 만든 제품으로 3개의 LED를 사용한다. 리튬 전지를 사용해 혹한에 강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 2단계 불빛 조절 가능. 전지를 포함한 무게가 70g으로 페츨의 티카와 함께 전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LED 랜턴이다. 연속 150시간 사용가능. 특수 사이즈의 리튬 전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예비 전지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
 
라이트웨이브 헤드토치


4개의 LED를 사용한 미국 제품. 1.5V AA 전지 3개로 14일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랜턴에 사용된 LED의 수명은 연속 사용시 11년. 단순한 디자인의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해 튼튼하며 고장이 없다.

블랙다이아몬드 문라이트


3개의 1.5V AAA 전지 사용한 LED 헤드램프. 건전지 교체 없이 연속으로 70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전구의 수명이 길어 별도의 보수나 교체 없이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4개의 LED를 사용했다.

▲ 왼쪽부터 블랙다이아몬드 문라이트, 프린스턴 텍 오로라, 페츨 티카 플러스.

페츨 티카 플러스


1.5V AAA 전지 3개를 장착한 총 무게가 78g에 불과한 초소형 제품. 건전지 교체 없이 연속으로 80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전구의 수명이 길어 별도의 보수나 교체 없이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4개의 LED를 사용하고 불빛의 세기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점멸등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프린스턴 텍 오로라


총 무게가 79g에 불과한 초소형 제품. 1.5V AAA 전지 3개를 사용하며 연속으로 70시 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전구의 수명이 길어 별도의 보수나 교체 없이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3개의 LED를 사용하고 5단계로 불빛을 조절할 수 있어 불필요한 전지 소모를 방지할 수 있다. 점멸등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전구와 LED 겸용 헤드램프

▲ 코베아 데블아이(왼쪽), 페츨 MYO3.

코베아 데블아이
용도에 따라 LED와 일반전구의 불빛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 LED 불빛도 1개와 3개로 조절이 가능하다. 원터치로 불빛의 전환이 가능한 IC회로가 내장되어 있다. 1.5V AAA형 건전지 3개를 사용하며, 사용 가능시간은 LED는 80시간, 크립톤 전구는 3시간30분.

페츨 MYO 3
마이오 3는 크세논(Xenon) 할로겐 전구과 180시간 사용이 가능한 3 LED를 동시에 채택한 제품. 할로겐 전구의 불빛은 최대 100m까지 도달하며 줌 기능과 기울기 조절이 가능하다. AA 건전지 4개를 사용하며, 건전지를 제외한 무게가 137g이다. 예비 할로겐 전구 1개가 들어 있다. 상황에 맞춰 산행시에는 할로겐 전구를 캠프에서는 LED를 사용할 수 있다.

▲ 페츨 듀오 LED 5(왼쪽), 에코로바 슈퍼 LED

페츨 듀오 LED 5
듀오 헤드램프에 5개의 LED모듈 장착한 모델. 일반전구와 LED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방수기능의 헤드램프. 할로겐 전구와 LED가 장착되어 있어, 강력한 광선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할로겐 전구를, 건전지를 아껴 장시간 사용해야 할 때에는 LED를 사용한다. 습한 동굴 지역 또는 물가에서 스포츠를 즐기거나 구조 작업을 해야 할 때 유용한 제품. AA 1.5V 건전지 4개 사용. 무게 200g(건전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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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엔 전용 세제를 … 스틱은 부식 쉬워

최근 등산용품은 대부분 고가품 일색. 기능성뿐만 아니라 색상과 디자인이 세련돼 평상복으로 입어도 맵시가 난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값비싼 제품을 사고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용법이나 세탁 및 보관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비에 젖은 등산화는 겉을 깨끗이 닦은 다음 신문지를 구겨 등산화 안에 채운 다음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이틀 정도 말리면 된다. 이 때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등산화 끈을 묶어놔야 한다. 만일 햇볕에 말릴 경우 가죽이 뻣뻣해져 오래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등산화를 말린 다음에는 방수용 왁스(1만2000~2만원)로 두번 이상 발라주면 수명이 더욱 오래간다.

고어텍스 소재의 기능성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어텍스 세제(1만2000원)를 사용, 좀 귀찮더라도 손빨래를 해야 한다. 세탁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방수처리된 것이 점차 소멸돼 제기능을 잃기 때문이다. 또 건조한 후에는 고어텍스 스프레이(1만5000원)를 뿌려주면 더욱 효과가 커진다.

계곡산행시 반드시 필요하며 평소에도 30% 이상의 하중을 분산시킬 수 있는 스틱의 경우, 산행 후에는 반드시 마른 천으로 닦아줘야 수명이 오래간다. 알루미늄이 원재질이지만 강도를 높이고 무게를 줄이기 위해 우주공학 소재인 두랄루민과 티타늄 소재로 대체했다. 하지만 두랄루민과 티타늄은 습기에 약해 쉽게 부식된다. 때문에 산행 후에는 스틱을 분해해 마른 수건에 오일을 묻혀 닦아주면 부식을 막을 수 있다.

등산용품 매장에 가장 문의가 많은 장비가 스틱이라는 점에 유의하자.

이밖에 알아두면 편리한 등산상식이 여럿 있다.

우중산행을 할 때 아무리 배낭커버를 해도 배낭은 젖기 마련. 이럴 경우 김장담글 때 쓰는 대형 비닐을 배낭 안에 넣은 후 품목별로 하나씩 비닐로 싸면 도움이 된다.

배낭을 꾸릴 때는 가볍고 부피가 큰 것을 밑부분에, 무거운 것을 윗부분에 넣어야 같은 무게라도 중량감을 덜어준다. 예를 들어 침낭이나 여분의 옷을 제일 밑에, 도시락과 물통은 그 위에, 카메라처럼 깨질 염려가 있는 것은 맨 위에 수건 등으로 싸서 넣는다. 물통과 같이 무거운 것은 가급적이면 등쪽으로 넣어야 한다.

또 배낭 겉에는 아무 것도 매달지 않는 게 좋다. 벼랑 위를 걸어가다 배낭에 매단 옷이 나뭇가지에 걸려 균형을 잃는다면 아찔한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철 산행시 여성들은 피부가 타는 것을 두려워한다.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땀을 잘 배출하는 쿨맥스 소재로 만든 장갑(2만~4만원)이나 마스크, 자외선 차단용 모자인 UV모자(4만원대)도 출시돼 있다. 유난히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쿨맥스 소재로 만든 등산용 팬티나 러닝 브라(1만5000~3만원)를 착용하면 보다 편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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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통 착용하는 안전벨트를 하단안전벨트라 합니다.

하단안전벨트는 상하단안전벨트에 비하여 가볍고 착용이 쉬우며,

장비 등의 사용에 편리한 점도 있으나

몸의 균형과 안전 문제에 있어 불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국제산악연맹에서는 상하단안전벨트만을 공인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래 그림은 하단안전벨트의 부분별 명칭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등반시 안전벨트에 등반용 잠금비너(D형)와 확보줄(데이지체인)을 부착하는 방법으로는

안전벨트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아래와 같은 모습이 가장 이상적이라 합니다.

 

아래를 보면 확보줄을 확보고리(빌레이루프)에 장착하지 않고 허리고리(윗고리)와

가랑이고리(아랫고리)를 통과시켜 장착했는데,

가장 안전하고 확보고리가 복잡하지 않게 되어 여러 경우에 유리한 면이 많습니다.

 

    

 


아울러 확보줄(데이지체인) 외의 금속은 반드시 확보고리에 걸어야 합니다.

그런데 등반용 잠금비너를 확보고리에 부착하지 않고 아래와 같이

윗고리와 아랫고리를 통과하여 장착하는 등반자들도 있습니다.

 

아래의 경우는 선등자가 로프를 연결할 때 매듭하는 방법을 중간자에게 그대로 적용시킨 방법이지만,

잠금비너가 좁은 공간에서 마찰에 의해 풀릴수 있는 위험이 있고 잠금비너의 Lock 부분이 등반 중에

고리부분과 마찰을 일으켜 고리를 상하게 할 뿐만 아니라 잠금비너가 횡으로 힘을 받을 확률이 많아져

터져 버리는 사고들이 잇따른 이후에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방법입니다.


     

 

하강의 경우도 잠금비너를 등반 시와 마찬가지로 확보고리에 걸어야 합니다.

 

위 사진처럼 잠금비너를 허리와 가랑이의 고리를 통과시켜 하강기와 연결하는 방법은

위에 열거한 단점 외에도 하강 출발시에 잠금비너와 하강기의 위치가 제대로 되어 있더라도

완경사 부분이나 작은 테라스 등에서는 당겨지는 줄의 강도가 약해지는데 이때

허리와 다리벨트에 연결된 잠금비너의 위치가 횡으로 바뀔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잠금카라비너가 버티지 못하고 열릴 수 있는데,

특히 8자하강기와 같이 장착한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모든 비너는 종으로 힘을 받을때만 18KN 이상의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하강기가 너무 몸에 바짝 붙어 허리를 조이기 때문에 오버행이나 긴 구간에서는

허리의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22~28kn의 장력과 함께 몸과 적절한 유격이 있고 가장 안전한 곳에 위치한

확보고리에 장착하는 것이 좋답니다.

 

 

** 이 사항은 국제산악연맹에서는 몇년전부터 권고하는 것이며, 대한산악연맹 등도 같은 입장인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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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끈 조절법]

    먼저 본 자료는 글만으로 설명하기는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과 함께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토르소(상체) 길이 및 허리 사이즈에 맞추어 배낭을 선택했다면, 이제 배낭을 적절히 몸에 맞추어야 한다.

(배낭 몸에 맞추기 6 단계)
배낭을 몸에 맞추는 목적은 배낭 무게의 80-90%가 허리에 걸리도록 하는 것이다. 먼저 실전에서와 같이 재연하기 위해 5 – 7 KG 정도의 물건을 배낭에 넣는다. 거울 앞에 서서 아래의 단계를 따라 한다. 가능하다면, 보조원을 옆에 두도록 한다.

1 단계: 허리 벨트

l  먼저 모든 배낭의 끈과 허리 벨트를 느슨하게 한다.

l  배낭을 맨다. 허리 벨트가 당신의 골반 뼈에 얹히도록 한다.

l  허리 벨트를 잠그고, 조인다.

l  허리 부분의 두툼한 부분이 편안하게 허리를 감싸고 있는지 점검한다. 가운데 버클의 양쪽에 약 2.54 cm 정도의 여유를 둔다.

l  (주의) 허리 벨트가 너무 타이트하거나 느슨함을 느끼면, 버클의 끈을 재 조정한다. 그래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다른 배낭을 선택한다.

2 단계: 어깨 끈

  • 어깨 끈을 아래로, 뒤로 당겨 조인다.
  • 어깨 끈은 밀착되어, 당신의 어깨를 감싸서, 배낭 몸체가 등에 달라 붙어야 한다. 그런데, 어깨에 배낭의 무게가 얹혀지게 해서는 안 된다.
  • 어깨 끈의 앵커(어깨 끈과 배낭 본체가 연결되는 부위)가 어깨 최상단에서 1-2 인치 (25-50 mm) 아래에 오도록 해야 한다. 옆 동료를 시켜 이렇게 되었는지 확인한다. (동영상 참조)

3 단계: 무게중심 조절 끈 (load lifter strap)

  • 하중을 들어 올리는 끈은 어깨 최상부 조금 아래에 있습니다 (쇠골 부근). 배낭 쪽으로 약 45도의 각도를 가져야 합니다 (이 부분은 글만 가지고, 의미 파악이 어렵습니다. 동영상 참조하십시오. 그리고, 일부 배낭들은 45도를 이루기 힘들 수 있습니다)
  • Load lifter strap을 적절히 당겨, 하중이 어깨에서 떨어지도록한다.
    (
    너무 심하게 당기면, 어깨와 어깨끈과의 사이에 큰 공간이 발생하게 된다)

4 단계: 가슴 끈

  • 가슴 끈을 가장 편안한 높이로 조절한다.
  • 가슴 끈의 버클을 잠그고, 가슴 끈을 어깨가 편안할 정도도 당긴다. 팔이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5 단계: 허리 벨트 조임 끈 (stabilizer strap)

  • 허리벨트조임 끈은 허리벨트 양단에 있습니다 (허리 벨트와 배낭이 연결되는 부분. 동영상 참조). 조임 끈을 적절히 당겨, 배낭 본체가 허리 벨트에 붙도록 하고, 배낭의 무게가 안정되게 한다.

6 단계: 최종 조정

이제 어깨 끈의 조임을 조금 늦춘다. 이제, 산행을 할 준비가 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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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토르소 측정법

고급 배낭 하나 사려면, 거금 투자하고 삽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신의 체형에 맞지 않다면, 불편할 수 밖에 없지요. 여기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배낭을 선택하는 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설명은 동영상 참조 바랍니다]

 




[당신의 상체 길이 찾기]

당신의 키만 따져서, 배낭 사이즈가 “large size(L 사이즈)” 또는 “small size(S 사이즈)” 라고 결정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의 키가 아니고, 당신의 상체 길이에 맞추어 배낭 사이즈를 결정해야 합니다.

l  옆 동료에게 여러분의 목 뒤의 톡 튀어나온 뼈를 짚어 보라 하십시오. 이 뼈는 등짝의 경사면과 목이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7 번째 목 척추 뼈입니다. 고개를 앞으로 숙이면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l  이때 동료에게 줄자를 이용하여 그 뼈에서 시작해서 등뼈를 따라 길이를 재게 할 것입니다. 어디까지 재느냐 하면;

l  여러분은 손을 허리에 손을 올려, 장골 뼈가 잡히는 곳에 위치 시킵니다. , 허리 양쪽으로 튀어 나온 돌기 뼈입니다. (이 장골 뼈가 당신 배낭의 허리 벨트가 얹히게 되는 곳입니다.) 엄지 손가락이 당신의 등 뒤쪽을 향하도록 두 손을 위치시키세요.

l  등 뒤쪽에서 두 엄지 손가락을 연결하는 가상의 선 (가로선) 과 등뼈가 내려오면서 만나는 교차점을 찾습니다. 이 때 동료는 줄자를 이용하여, 목 뼈에서 이 교차점까지의 길이를 잽니다. 이것 당신의 상체 길이입니다.

이 상체 길이를 배낭을 선택할 때 사용하십시오. 일반적으로 배낭 제조사는 아래의 크기를 적용합니다.

l  Extra small: 상체 길이 39.5 센티까지

l  Small: 40.6 – 44.5 센티

l  Medium/Regular: 45.7 – 49.54 센티

l  Large/Tall: 50.8 센티 이상

일단 배낭을 사이즈를 결정했으면, 매장을 직접 방문해서 배낭을 매어 보고, 선택한다. 당신의 체형이 위 범위를 벗어난다면, 특별 주문해서 사용하십시오.

 

[허리 사이즈 측정하기]

배낭을 선택하는데 있어, 상체 길이보다는 그렇게 중요한 요소는 아닙니다만, 여러분의 허리 사이즈를 알아 두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허리 벨트를 교환할 수 있는 배낭을 가졌다면, 허리 사이즈는 매우 유용합니다.

줄자를 이용해서 허리 둘레를 잰다. , 장골 뼈가 있는 곳의 둘레를 말한다. (여러분의 바지 앞 호주머니 위쪽에 있는 두 개의 뾰족한 뼈이다). 가장 적절한 허리 벨트 위치는 이 장골 뼈가 있는 곳으로부터 약 1 인치 (2.54 센티) 위 부분에 얹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자료는 미국 REI의 것을 번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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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서 펌 : http://blog.naver.com/seadogs?Redirect=Log&logNo=10021096937 


비가 올 때 바지 등 등산복이 젖는 것은 계속 산행을 하다보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등산화 속이 젖는 경우 양말까지 젖게되고 등산화 안이 질퍽거려서 더이상 산행이


불가능하거나 발이 퉁퉁 불어서 곤란을 겪곤 합니다.


그래서 비닐봉지를 이용하여 양말을 덮는 아주 손쉽고 가볍고 효율적인 좋은 방법이 사용되나


등산화 윗부분을 덮지 못하여 장시간 산행시 끈 묶는 부분으로 비가 들어오곤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펌  "정수"님 블로그 http://blog.daum.net/js3137892/5354351)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본 바 달리기 사이트에서 몽벨게이터를 1개 30,000원에 구입해

바지 안쪽에 부착하여 사용해보니 아주 효과가 좋았습니다.(현재 품절 상태)


 그러나 착용하려면 등산화를 벗고 착용하여야 하는 불편이 있고

그것 또한 장시간 산행을 하다보니 양말은 젖지 않으나 등산화 앞부분을 덮지 못하여

등산화 앞부분에서 비가 젖어 들더군요


http://www.dalligi.co.kr/shop/goodalign/good_detail.php?goodcd=1160645069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보았으나 국내에는 겨울용 롱스패츠가 대부분이고 우천시 전용 스패츠는

없더군요


여러가지 생각 끝에 몽벨사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 찾아보니 등산화 앞부분까지 덮어주는

레인스패츠가 있어서 수입대행사를 통해서 일주일만에 구입하였습니다.


http://en.montbell.jp/products/goods/list.php?category=243000


받아서 보니 착용시 등산화를 신은 상태로 착용이 쉽도록 되어 있으나 바지 바깥쪽에 착용하면

비가 양말로 젖어들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용시 바지 안쪽 양말 위쪽에 착용하고

끈을 세게 당겨 놓으면 비 때문에 양말이나 등산화가 젖어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비슷한 국산 제품도 있는데 스노우라인에서 나온 숏게이터라는 것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쇼핑몰 http://www.snowlinemall.com/ 설명과 달리 사용해보니 100% 방수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비올때 사용은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보다는 이물질 침투 차단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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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키스틱의 폴이 고정이 안되어 헛도는 경우나 잠금이 안되는 경우

레키 스틱의 잔고장이라고 말씀하는 부분 입니다. 잔고장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그렇습니다.


# 1번 사진 : 제가 사용하는 2039 구 모델 입니다.

위에서 부터 1단 폴, 2단 폴, 3단 폴 로 이루어 집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분리해서 손질할 필요는 있습니다.

특히 겨울산행시or 우중산행시에는 두 번 산행 후 마른 걸레로 딱아 주시면 됩니다.

2단 3단 폴대는 그늘에 세워서 물을 제거해줘야 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번 사진 - 2단 폴대 부분 - 가운대 폴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3번 사진

회원님께서 잔고장이라고 말하는 부분 입니다. 아래 사진(2단 폴대)을 보면

위 폴대 사진이 잠긴 경우이며 바로 밑에 아래 폴대 사진이 열려 있는 경우 입니다. # 4번 사진을 보시면 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4번 사진

3번은 2단 폴이며 아래 사진은 3단 폴 맨 아래 촉이 있는 부분 입니다.

폴대 사진(A) 이 잠긴 경우이며 바로 밑에 아래 가운대 폴대 사진(B)이 열려 있는 경우 입니다.

그 아래 폴대는 3단 폴대(C) 부분 입니다.


산행시 스틱을 사용할 때 A 폴대 상태에서 반시계 방향을 돌려 풀면 B 폴대 상태로 됩니다.

개인에 맞게끔 스틱 사이즈 조절 후 한 후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다시 A폴대 상태로 되어 잠구어 집니다.


가끔씩 일어나는 문제는 B폴대 상태로 된 상태에서 돌려도

A폴대 상태로 잠기지 않고 계속 헛도는 경우를 경험하신 회원님이 많으십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5번 사진

- 아래 사진을 보면 됩니다. 제품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이물질로 인해 또는 초기에 출시될 경우

위  # 4번 사진의 가운데 B폴대 처럼 닫혀 A폴대 처럼 열리지 않고 계속 헛도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 경우 간단히 아래 사진처럼 분리해서 손으로 살짝 돌려 1mm나 늘려주어 다시 재조립

하시면 해결됩니다. (너무 돌려 늘리면 폴이 끼워지지 않아 조립이 안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5번 사진 - 레키 사용할때 아래 처럼 잠기어 있으므로 사용시 폴대가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경우 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6 번 사진 - 레키의 3단 폴 부분을 보시면 +~- 부분이 있습니다. 동전으로 돌리면

팔 목에 맞게끔 조절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레키의 오른손 왼손 사용에 좌우가 있다고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오른쪽 or 왼쪽이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사용하셔도 아무 상관은 없는 부분입니다.

스틱은 수시로 사용하기에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귀찮습니다.. 힘들어 둑겠는데 ^^*

민감하신 회원님들을 위해 폴의 어떤 표시를 보고 구분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손 목에 감을때 매듭선이 손등에 꼬이지 않고 손등에 바로 붙게끔 하는 부분을 말합니다.

아래 끈을 동전으로 다 돌려서 매듭끈을 푼 뒤 손 등 방향으로 꼬이지 않게 다시 복원해주시면 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레키 산행시 사용방법>


레키를 사용할 때 등산시와 하산시 길이를 다르게 해야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번거롭게 그럴 필요는 없으며 바닦에서 스틱을 세울때 팔꿈치가 수평에서 15 도 정도 들리면 됩니다.(개인적 생각)


폴대 길이 조절시

스틱은 맨 아래(1단 폴대) 가운대부분(2단폴대) 손잡이(3단폴대)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단 폴을 끝까지(STOP부분) 빼고 2단폴대로 키에 맞게끔 조절하시는 경우

무게축이 위에 있어 사용하시는 데는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다만 레키스틱은 바위틈 or 가지에 걸릴 경우 부러지기가 쉬우며

(스틱끈이 손목에 매듭되어 있으므로 강한 힘을 받으면 부러지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신체에 맞게끔 표시를 해두어 1단 폴과 2단 폴을 같은 비율로 빼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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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을 열어보면,

그 사람의 산행 스타일을 알수 있다고 하네요.

산행 시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가 배낭 꾸리기 인듯 합니다.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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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장비의 종류 및 중량표                                                        

1. 야 영 구

품 목

규 격

형 태

중 량

비 고

텐트

3~4인 돔형

 

3~3.5kg

 

 

1인용 vivi색

고어텍스

1kg

 

펀초

3m * 3m

 

600g~1kg

고밀도 다후다,방수코팅천

매트리스

50*160*4cm

에어

1,130g

therm-a-rest

 

50*120*4cm

 

680g

 

 

50*180*2.5cm

 

584g

 

 

50*180*2.5cm

발포고무

519g

ridge-rest

 

50*180*1.9cm

 

400g

 

 

50*120*1.5cm

 

255g

 

그라운드시트

195*175cm

 

 

은박매트리스

서머블랭킷

195*175cm

 

 

 

침낭

 

오리털

1.8~2.9kg

섭씨 -5도~-25도사용

 

 

퀄로필

2~3kg

 

 

 

기타

2.5~4kg

 

침낭커버

 

 

600~900g

고어텍스 900g 내외

해먹

 

 

300g

그물침대


2. 조 명 구

품 목

규 격

형 태

중 량

비 고

랜턴

콜맨 피크1

휘발유사용

780g

케이스 310g

 

양초랜턴

양초사용

170~250g

알루미늄 구리합금

 

가스랜턴

부탄가스사용

200g

케이스 115g

헤드랜턴

페츨줌

aa건전지

170g

건전지 미포함

 

페츨 마이크로

 

100g

건전지1개(60~80g)

 

페츨듀오

 

200g

 


3. 운 행 구

품 목

중 량

비 고

등산화

1.2kg~ 1.6kg

동계가죽등산화

 

1.6kg~2.5kg

플라스틱화 싱글~더블

아이젠

150g~300g

4~6발 워킹용

 

1.1kg~ 1.34kg

빙벽등반용

스패츠

100g~140g

 

삼단스톡

400g~ 500g

 

알루미늄수통

105g

1L들이

 

60g

0.5L들이

 

110g~140g

0.6L들이

보온병

370g

0.45L들이

(스테인레스)

700g~800g

1L들이


4. 취 사 구

품 목

규 격

형 태

중 량

비 고

버너

콜맨

휘발유사용

680g

용량 400ml peak1

 

콜맨

 

520g

용량 650ml APEX2

 

가스버너

부탄가스사용

200g~275g

270 카트리지 사용

코펠

3~4인용

알루미늉,스테인레스

900g~1400g

 

 

1~2인용

 

500g~850g

 

개인식기

 

플라스틱,알루미늄

80g~255g

컵으로 사용

스픈셋트

 

 

15g~100g

스픈,포크

바람막이

6~8단

알루미늄

150g~220g

 

 

 

30g~80g

 

수낭

 

10L

120g~290g

 

조미료셋트

 

알루미늄

50g~450g

개당7g(필름통크기)


배낭  
                                                                                       

1. 배낭의 종류

* 용량에 따른 구분

용 도

용 량

당일산행용

20-35리터

산장이용 및 동계당일용

35-60리터

야영을 겸한 장기산행용

60-100리터



* 형태에 따른 구분


자루에 뚜껑이 달린 형태와 바깥부분 전체를 지퍼로 여닫는 전면개폐 형태가 있다. 뚜껑이 달린 모양은 물건을 넣었다 빼는 데 불편이 있다. 전면개폐식은 물건을 넣고 빼기는 쉽지만 개폐용 손잡이가 미끄러져 내용물이 흘러내릴 우려가 있으므로 개폐용 지퍼를 한쪽 옆으로 모아두어야 한다. 소형배낭일 경우, 모양이 물방울 떨어지는 모양같이 생겨 티어드롭 (TEAR DROP)형이라 불리기도 하는 전면개폐식이 편하고 물건도 보기보다는 많이 들어간다.

2. 선 정 법

우선 필요한 용량을 선택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몸에 잘 맞아야 한다. 등판시스템이 좋아 어깨와 허리에 골고루 무게 분산이 되어야 한다. 지퍼 알이 굵어야 하고 멜빵이 인체에 맞게 디자인되고 튼튼해야 한다. 요즘은 거의가 방수처리된 원단을 사용하지만 사용한 배낭원단을 확인해보고 구입한다.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보다는 자신이 직접 매어보고 자신의 체형에 잘 맞는 배낭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3. 배낭꾸리는 방법

배낭을 꾸릴 때에는 집에서 미리 기본장비의 목록을 만들어 완벽하게 꾸려서 집을 나선다.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하여 배낭 안에 커다란 비닐주머니를 넣어 방수가 되도록 하고 배낭커버를 준비한다. 배낭에 넣을 짐들을 미리 모두 내놓고 용도나 사용시기에 따라 작은 주머니에 나누어 담은 뒤 넣으면 찾기 편하다. 배낭아래에는 무게가 가벼운 것(침낭,의류), 위쪽에는 무게가 무거운 것을 넣고 무거운 것은 될수록 등판 쪽에 넣는다. (텐트나 식량 등) 무거운 것을 위쪽과 등판 쪽으로 넣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배낭을 매고 걸을 때 상체를 조금 숙이므로 배낭의 무게가 몸의 중심선에 놓이게 되도록 짐을 꾸려야 하기 때문이다. 오버복, 물통 등 자주 쓰는 것을 위쪽을 넣고 배낭헤드나 바깥주머니에는 자주 사용하는 물건(지도, 나침반, 칼, 휴지, 간식, 컵, 헤드랜턴, 배낭 카바)을 넣는다. 무리없는 하중의 한계는 자기 몸무게의 1/3까지므로 초보자의 경우에는 무리하게 무거운 배낭을 매지 않고 산행경험을 쌓고 배낭꾸리는 요령을 터득한 후 점차로 무게를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배낭밖에 수통이나 컵, 텐트폴등을 달고 다니지 않도록 한다. 배낭을 벗어둘 때는 허리박클을 꼭 채워두도록 한다. 배낭의 늘어지는 끈 등은 나뭇가지에 걸려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고무밴드나 테이프를 이용하여 잘 간추려 둔다. 배낭 속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은 잘못 꾸려진 경우이다. 산행 중에 소리가 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주위사람들에게 실례가 된다. 배낭을 맸을때 배낭 밑 부분이 자신의 허리 밑으로 내려오지 않도록 한다.

4. 배낭 중량을 줄이는 법

- 장비를 나누어 지기에는 한 조 3명의 인원이 가장 바람직하다.
- 오리털 침낭을 사용하면 가장 무게도 가볍고 보온력이 좋다.
- 1박정도의 산행이면 텐트를 두고 비박해먹, 펀초를 이용한 비박등을 고려한다.
- 전신용 매트리스는 하체 쪽을 30%정도 잘라내고 그 부분에는 배낭이나 겉옷을 대신 깔개로 사용함으로써 무게를 줄인다.
- 헤드랜턴은 산행운행중에만 사용하고 야영할 때에는 넘어지지 않을 정도의 굵은 양초를 사용한다.
- 휘발유버너와 가스버너 무게 차가 300그램정도이고 가스버너는 270그램당 70그램 나가는 가스 통이 필요하므로 장기산행시에 연료소모량이 1.350 ml이상이면  가스버너보다 휘발유버너가 무게면에서 효율적이다.
- 한번에 많은 인원의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연료를 절약하는 한 방법이다.
- 바람막이(200g)대신으로 매트리스나 기타물건을 사용하여 무게를 줄인다.
- 콕헬은 한 셋트 안의 여러 개 중 산행인원에 맞게 필요한 것만 가져간다.
- 동계에 취사시 눈을 녹이는게 얼음을 녹이는 것보다 두 배쯤 열량이 더 든다.
- 조미료 통은 필요한 것만 가져간다.
- 쌀은 1인 1끼에 200그램이면 충분하다.
- 찌게거리는 모자란 듯 싶게 건 부식은 가볍고 짭잘한 것 위주로 (멸치 김)준비한다.
- 간식 또한 가볍고 칼로리가 높은 것 위주로 선택한다.
- 라이타나 성냥, 버너용 도구 등 꼭 필요하고 없으면 안되는 것은 절대로 빠뜨리지 않는다.
- 인스턴트 식품은 포장을 벗겨내고 알맹이만 모아서 준비하고 쌀은 미리 씻어서  말려서 가져간다.
- 가급적 병과 캔으로 된 것은 피하고 부식은 한끼 먹을 꺼리를 미리 다듬어서 한끼 분 한 봉지씩 포장해간다.

5. 산행후 배낭손질

산행 후에는 등산장비를 손질하고 갈무리해야 다음 산행에서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다. 산행 후에는 배낭을 완전히 뒤집어서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꺼내서 장비들의 상태를 점검하고 수리하고 정리해놓아야 불필요한 장비를 계속 배낭에 넣고 다니는 불편을 예방할 수 있다. 배낭의 점검에서 주의깊게 살펴야 할 것은 멜빵 끈의 박음질 상태다. 산행 중에 끈이 떨어지면 낭패이므로 조그만 이상이라도 발견되면 수선을 해둔다. 흙등으로 더럽혀진 부분은 마른 다음 솔로 털고 그래도 닦이지 않으면 물을 묻혀 솔질을 한다. 배낭을 물에 오래 담가두거나 기계세탁을 할 경우 사용된 원단의 방수처리효과가 떨어지므로 잘 닦이지 않으면 세제를 이용해 때가 탄 부분만 세탁한 후 맑은 물에 몇 번 헹구어 그늘에서 말린다. 장비걸이를 장만해서 정리하면 더할 나위없이 좋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 배낭에 방풍비옷, 헤드랜턴, 물통 등의 필수장비를 넣은 채로 보관한다.

등산화                                                                                        

1. 종 류

구 분

설 명 및 사 용 처

중등산화

창이 두꺼움, 무거워서 기동성이 떨어짐, 발바닥충격 완충작용,
추위를 이겨내기 효과적임, 장기산행이나 동계용으로 사용

경등산화

기동성이 좋아 당일산행과 하계용에 효과적.

전문등산화

릿지화, 암벽화


2. 재 질

천연가죽, 합성섬유, 천연가죽과 합성섬유 혼용 등산화가 있고 고어텍스로 만든 것, 빙벽용 플라스틱화(최근엔 동계 워킹용으로도 사용)가 있다.

3. 선 정 법

- 자신이 하려는 산행 및 계절에 적합한 등산화를 구입한다.
- 양쪽 신발을 모두 신고 끈을 묶은 뒤 직접 걸어본다.
- 발목이 낮은 등산화는 발목이 쉬 피로해진다.
- 중등산화는 동계에 2컬레의 양말을 신을 수 있도록 신발을 신고 발을 앞으로   밀어서 뒷축사이에 손가락두개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있는 걸 구입한다.
-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사용할 등산화이므로 한번 구입할때 신중하게 살펴보고 여러가지 제품을 비교해본 뒤 구입한다.

4. 손 질 및 보 관 방 법

- 평상시 그늘지고 건조한 곳에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한다.
- 산행 이틀 전 왁스를 바르고 서늘한 곳에 둔 뒤 산행전날 왁스나 방수용 크림을   골고루 발라준다.
- 산행 후 이물질과 흙을 털고 형태가 변형되지 않도록 안에 신문지를 말아서 꽉   채워 줄을 묶은 상태로 그늘에 말린 뒤 왁스를 발라준다.



바람에 의한 체감온도 환산표

풍속/기온

5

0

-5

-10

-15

-20

-25

2.5

3

-3

-8

-13

-18

-23

-28

5.0

0

-5

-11

-19

-23

-30

-39

7.5

-3

-10

-19

-25

-32

-37

-45

10.0

-8

-15

-22

-30

-37

-45

-50

12.5

-10

-16

-25

-33

-40

-47

-53

15.0

-12

-18

-27

-35

-42

-50

-56

17.5

-12

-20

-28

-37

-43

-51

-58



등산의류의 재질에 따른 특성

종류/특성

흡습성

발수성

보온성

방풍성

감촉

변형

무게

면직류

좋음

나쁨

나쁨

 

부드러움

 

 

모직류

 

나쁨

좋음

 

 

 

가벼움

폴라텍

좋음

좋음

좋음

나쁨

부드러움

안됨

가벼움



등산의류 최신 재질에 대한 소개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 적합하고 면 만큼 부드러우면서 질기고 면보다 잘마르고 가볍고 냄새가 덜 나는 등 여러 가지의 기능들을 가진 재질에 대해서..... 그종류는 SUPPLEX, Tactel, CooLMaX, Lycra 등..

쿨맥스(CooLMaX)

격렬한 운동을 하는 선수들은 많은 에너지 소모와 함께 체온이 상승하고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 그러나 땀은 운동복으로 스며들어 수분을 머금은 옷이 피부에 끈적이며 달라 붙어 더욱더 땀의 증발을 막아버려 체온이 더 상승하면서 운동선수들의 에너 지를 체온 감소에 사용하게 되 피로감이 더욱 빨라진다. 신체를 시원하게 하는 방법은 피부로부터 땀을 증발시켜 피부의 열을 빼앗는 것이다. 면이나 기존 일반 나일론과는 다른 빠른 땀의 발산을 위하여 개발된 '섬유'가 쿨맥스이다. 쿨맥스는 독특한 4채널 섬유구조를 가지고 있는 폴리에스터 섬유이다. 수분은 4채널 섬유로 인해 일반 섬유보다 20% 이상 넓어진 표면적을 이용하여 빨리 외부로 증발된다. 따라서 쿨맥스는 빠른 건조로 인하여 항상 쾌적한 신체상태를 유지하여 좋은 느낌을 주는 것이다.

* 특 징

습기를 잘 배출시켜 건조함을 유지 시켜준다. 통풍성이 뛰어나 시원하다. 습기를 적게 흡수하여 끈적이거나 달라붙지 않는다. 마찰이 적어 부드럽다. 세탁 건조가 쉽다.


써플렉스(SUPPLEX)

쿨맥스는 빨리 마르는 건조성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면 써플렉스는 나일론 섬유의 단점을 보완하고 그 기능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나일론의 모든 기능을 다 갖추고도 천연섬유인 면보다 더 부드러움과 가볍고 빨리 마르는 기능을 갖추게 한 섬유라 할수있다.

* 특 징

써플렉스는 나일론 66으로써 일반 나일론 6보다 강도가 높아 마찰에 강한 성질을 가져 구멍이 나거나 잘 찢어지지 않는다. 일반 나일론보다 20~40% 정도가 더 부드러워 면처럼 부드러워 피부에 직접 닿아도 감촉이 좋으며, 유연하고 가벼워 활동이 자유로우며 통기성이 좋다. 구김이 없으며 오염에도 강하고 젖을 때에도 빠르게 건조된다. 면 제품에 비하여 거의 배에 가까운 건조성을 보인다. 가볍고 부드러우며 건조가 빨라 등산용 바지를 만드는데 적합하다.

1. 오 버 복 이 란                                                                          

바람과 물기를 막고 방풍용으로 입는 덧옷(방수방풍의)을 흔히 부르는 말이다. 상의는 윈드재킷 혹은 오버재킷, 하의는 오버트라우저즈라고 한다. 방수, 투습, 방풍기능을 한다. 산행시 사계절 언제나 최소한 상의만이라도 배낭에 들어있어야 하는 필수장비이다. 오버복은 늘 휴대해서 바람과 비등으로 급변하는 산의 날씨에 대비한다.


2. 재질에 따른 종류

하이포라, 바이액스, 폴락, 마이크로포어, 심파텍스, 스포텍스(한국) , 엔트란트(일본), 고어텍스, 트리플포인트세라믹, 미크로텍스, 가맥스(미국)

이중 고어텍스는 불소수지막을 원단에 라미네이팅한 것이고 그 이외 대부분 폴리우레탄을 코팅한 것이다.


고어텍스란?

미국의 W.L.고어 박사가 해저 케이블 피복용으로 발명했으며 1976년경부터 보급되기 시작했다. 수증기보다는 700배크고 물방울에 비하면 500~2000분의 1쯤되는 약 0.2미크론의 구멍이 1평방인치당 90억개 이상의 불소수지막이 방수 투습 기능을 하며 텐트, 장갑, 모자, 침낭커버, 등산화, 의류등에 널리 쓰인다. 가격이 만만치않아 장만할 때 부담이 되지만 뛰어난 기능으로 인해 애용된다.

3. 구입할 때 요령

후드(머리덮개)는 뺨을 거의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커야하며 목부분이 얼굴아랫부분을 충분히 가려주어야 한다. 모자는 챙이 있어야 한다. 목이나 턱부위에 닿는 지퍼끝 개폐용 손잡이를 가리는 부위가 있으면 겨울에 차가운 개폐용 손잡이에 턱이 직접 닿지 않아 편리하다. 옷사이즈는 소매가 손등을 덮고 상의길이는 엉덩이를 덮을 정도로 넉넉해야하고 안에 보온의류를 입을 수 있도록 품이 넉넉해야한다. 지퍼로 앞을 열었을 때 그위에 덮개가 있고 스냅단추나 벨크로테이프가 있는지 확인한다. 소매는 벨크로테이프가 풀고 조이는 데 편리하다. 재킷의 아랫단은 끈으로 조일 수 있어야 하며 안쪽 허리부분에도 당김끈이 있어야한다. 옷 안쪽에 밑으로부터의 바람을 막아주는 이중가리개가 있으면 좋다. 주머니가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편한 위치에 달렸는지 확인한다. 주머니는 장갑을 착용한 손이 들락거릴 정도로 크고 뚜껑이 달려 눈과 비가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 겨드랑이의 체온조절을 위한 지퍼시스템이 있으면 좋다. 마모가 심한 어깨나 팔꿈치가 덧대어진 디자인이 바람직하다. 재봉선으로 바람이나 물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방수테이프로 봉합처리 (심실링:SEAM SEALING)가 제대로 되었나를 확인한다. 상의 안쪽으로 플리스재킷 등을 달수 있는 지퍼가 있는 것이 좋다. 하의를 입고 쪼그려 앉아서 사타구니와 엉덩이가 편안하면 잘 맞는 것. 하의는 등산화를 신은 채로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사이드 지퍼가 디자인된 것이 좋고 상하의 모두 지퍼가 있는 부분은 벨크로테이프나 단추로 덧 채울 수 있는 구조가 좋다.


4. 손 질 법

아무리 고어텍스라지만 오래 사용하면 발수, 투습 기능이 떨어진다. 겉감이 젖어들면 수분이 고어텍스 구멍을 막아 투습 기능이 저하하여 땀이 나도 잘 빠지지 않게 된다. 세탁을 안하면 소금기등 이물질이 끼어 안감에 손상이 간다. 맑은 물에 담그거나 헹그며 분말세제로 40도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세탁한다. 절대로 원단을 구겨 빨거나 기계세탁을 하지 않는다. 미세한 고어텍스 구멍이 찢어져 방수 투습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잘 말린 후 심실링 부위를 약한 열로 다림질해 준다.

1. 폴라텍이란

산행에서 사계절의류의 대명사처럼 되어버린 의류원단의 한 이름이다. 미국의 듀폰사에서 다크론이라는 폴리에스테르 극세사를 개발 말덴 밀이라는 직물회사에 공급하여 개발한 최초원단이 폴라플리스라는 원단인데, 유사하며 기능이 다른 몇 가지 종류의 직물로 발전되었고 이러한 원단들을 통틀어 폴라시스템 원단이라고 한다. 폴라텍이란 이런 폴라시스템원단의 종류 중 한가지이고, 비슷한 종류로는 폴라플리스, 폴라플러스, 폴라라이트, 폴라터프 등이 있다.(각 원단의 설명은 아래에) 흔히 파일이라 불리는 것은 원단을 가공처리함에 있어 원단에 상처를 입혀 보푸라기를 일으키는 원단처리과정을 말한다. 말하자면 파일이란 폴리에스테르 극세사가 아닌 아크릴계통의 섬유를 사용한 것이다. 이에 비해 폴라텍은 폴리에스테르 극세사로 직조한 원단이므로 구입할 때 혼동하기 쉬우므로 주의하여 구입해야 한다.

2. 장 단 점

탁월한 보온력, 무게가 가벼움, 상쾌한 착용감과 뛰어난 통기성과 건조성이다. 세탁의 편리함 무알레르기 무정전기도 특징이다. 통기성이 뛰어나므로 바람이 그대로 통과되어 방풍의를 덧입어야 바람을 견딜 수 있고 불에 약해 담배재만 튀어도 구멍이 날 정도로 열에 약한 단점이 있다.


     
3. 종 류

구 분

설 명 및 사 용 처

폴라플리스

최초의 생산품, 보풀이 일기때문에 안감으로 쓰임

폴라플러스

이중조직으로 양면모두 벨벳같이 부드러움, 대부분의 폴라계의류에 사용

폴라라이트

폴라플러스보다 얇고 가벼움, 신축성을 위해 라이트라 섞어 직조

폴라텍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흡습성이 뛰어나 내의용, 활동용으로 쓰임

풀라터프

폴라플러스에 보풀방지를 강화한 것으로 극한지방에서 사용할 때 뻣뻣해지거나 터지지 않도록 개발된 원단임

폴라텍 파워스트레치

듀퐁사 원단인 코듀라 플러스 사용, 내마모성 강함


     
4. 분 류 방 법

     여러가지 제품이 나오다보니 소비자들이 혼돈을 가져 그 명칭을 원단의 밀도를 수치로 표시(가로세로 25cm당 원단의 그램수)
     하여 분류한다.

구 분

설 명 및 사 용 처

100시리즈

가벼움, 통기성좋음, 안감이나 셔츠에 주로 사용

200시리즈

기본 외줄복쟈켓이나 바지

300시리즈

기온이 매우 낮은 외부활동용, 등산용재킷

폴라마이크로텍

언더웨어, 목출모에 사용


5. 구입시 주의할 점

사용범위가 넓혀지면서 사용량이 증가하자 그 이미테이션원단(비슷한 원단- 위에서 이야기한 파일외에..)을 국내에서나 대만에서 생산한다. 또한 국내에서도 각 업체별로 방풍성 원단을 넣어 제품을 생산하나 두껍고 뻣뻣하며 아직 인기는 덜하나 가격차이가 크므로 사람들이 찾기도 한다. 구입할때 반드시 폴라텍원단인가.. 유사원단인가.. 아니면 파일인가.. 살펴본다. 유사품이나 파일은 정전기가 일어 구별된다. 반드시 원단재질 등이 표시된 텍(Malden Mill 이라고 적혀있다...)을 확인한다.

6. 최 근 제 품

최근에는 방풍기능을 보강한 제품도 나온다.

윈드스토어 - 미국 고어사제품, 한장의 원단으로 방풍과 보온효과를 동시에 가짐.

윈드블록 - 미국 말덴사제품, 폴라텍원단 두겹사이에 방풍필름껴서 방풍과 보온효과.


등산양말                                                                                    


1. 요구되는 특성

보온성, 흡수성, 탄력성, 부드러움, 발수성

2. 종 류

순모제품
가장 따뜻한 재질, 보온성, 흡습성 강하지만 단점은 자주 빨면 줄어 변형되거나 오래신으면 탄력이 떨어져 흘러내린다. 모와 합성섬유를 혼용하여 탄력을 높인 제품이 나오지만 아크릴 등 합성섬유비율이 높아지면 울의 함량이 낮아져 보온성이 떨어진다.

혼용화학섬유제품
보온성, 탄력, 발수성, 땀흡수, 땀 배출강한 오를론, 아크릴, 폴리에스테르, 드랄론, 써맥스 같은 소재가 있고 여름 땀 많이 날 때는 땀 배출을 신속히 하는 쿨맥스소재가좋다. 뒤꿈치나 발바닥을 두껍게 한 쿠션양말도 있다.

* 양말은 소재에 따라 면과 모, 혼용화학섬유 등으로 구분되지만 이들은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서로 조화있게 사용한다면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3. 주의할 점

보통 면의 뛰어난 흡수성에 착안하여 면 양말을 맨 안에 신어 발에서 나오는 땀을 흡수하고 그 위에 보온성과 탄력성이 뛰어난 두꺼운 모 양말을 덧신어 보온과 탄력성을 유지하는 상호 장단점을 보완한 착용을 많이 한다. 겨울철엔 땀에 젖은 면 양말이 발을 얼리므로 얇은 모양말로 대신한다. 같은 크기의 양말을 겹쳐 신으면 안쪽 양말에 주름이 생겨 발이 아프게 된다. 발의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조임이 강한 스판계 양말이나 작은 양말을 신으면 발을 죄어 혈액순환을 방해해 동상에 걸리기 쉬우므로 피한다. 헐렁한 신발을 신으면 등산화와의 접촉에 의해 물집이 생기며 양말이 크면 주름이 생겨 피부에 마찰을 주어 물집이 생긴다.

텐트                                                                                          

1. 종 류

- A형텐트, 돔형텐트, 콘센트형텐트, 가옥형텐트

2. 기능과 구조

- 대상산과 등반방식 및 야영지의 위치에 맞게 선택하여야 한다.
- 산행인원, 산행계획,산행코스, 계절에 맞는 텐트를 선정하여야 하며
- 야영장소 이동 등을 고려,그에 맞는 텐트를 선택하여야 한다.

3. 재 질

본 체 - 가볍고 질긴 나일론 립스탑을 주로 사용, (타피타나 립스탑 70D)
바 닥 - 방수처리한(폴리우레탄코팅) 나일론 사용, (옥스포드 210~420D)
플라이 - 얇은 방수성이 우수한 나일론 사용

★ 나일론에 대하여

종 류 :
타피타(TAFFETA), 립스탑(RIPSTOP), 옥스포드(OXFORD)등 직조방법에 따라 분류함.

단 위 :
-D(denia)
실의 굵기를 나타냄. 1D는 나일론 1그램으로 9,000m의 실을 뽑아냈을 때의 실굵기.
실이 굵을수록 튼튼하지만 무겁다는 단점도 있음. 반대로 데니아수가 적을수록 가벼운 대신 내구성이 약하다. 배낭의 경우 옥스포드 600D이상을 사용함.

-T(Tensity)
천의 밀도(촘촘함)을 나타내는 단위. 원단 1평방인치 내에 들어간 실의 수를 뜻함.
190T라면 190개의 올이 들어갔음을 뜻함. 보통 190T, 210T ,270T가 생산되고 있음. 270T 정도면 거의 꽉 막혔다고 볼 만큼 밀도가 촘촘한 천임.

-코팅(coating)
나일론천에 약품(합성수지)을 써서 방수막(피막)을 형성시켜주는 것. 일반적으로 폴리우레탄코팅이 많음. 높은 방수효과가 요구되는 플라이는 1200mm의 수압을 견딜수 있도록 코팅하여 방수성을 높임. 보통 100mm 수압이면 웬만한 빗물견딤.



     
텐트 제원의 예 :
 

    구 분

    제 원

    비 고

    무게

    2.400그램

    ***

    본체

    나일론 66 30+40D R/S W/R

    R/S- rip stop, W/R-water proof

    바닥

    나일론 taffeta 210T P/U

    P/U-polyurethan coating

    플라이

    나일론 50D R/S P/U

    ***

    듀랄루민 9.5mm

    ***



4. 선택시 주의할 점

텐트의 생명은 통기성과 방수성이다.
질기며 가벼워야한다.
주거공간이 넓어 거주성이 좋아야 한다.
설치와 해체가 간편해야 한다.
본체와 플라이에도 환기구멍을 설치했는지....
벽면 망사잡주머니 설치여부...방충망 설치여부.
지붕면에 끈걸이.....랜턴걸이 여부....
튿어지기 쉬운 지퍼의 시작부분에 원단을 이중으로 덧대어 튼튼한지...
폴튜브에 폴을 끼우기 간편한지/ 가볍고 탄력성이 강한 듀랄루민 폴인지...
텐트폴 끼우고 플라이로 텐트를 씌웠을 때 플라이와 본체가 넉넉하게 공간을 유지하는지....
입구는 터널식구조(동계용)와 지퍼식구조(하계용)로 나뉜다.
본체의 방수코팅바닥이 땅위로 10센치이상 올라와서 방수기능을 잘 하는지....
텐트와 플라이 사이에 짐을 둘 수 있을 정도의 여유공간이 있는지....
플라이밑단이 땅까지 닿아 여유가 충분해서 보온성이 뛰어난지.....
문을 여닫기 편하도록 구입후 지퍼에 넉넉한 끈을 달아준다.


5. 켐프사이트로 적합한 장소

바람이 강하지 않은 곳 / 맞바람이 불지 않는 곳 / 땅이 고른 곳 / 낙석, 눈사태의 위험이 없는 곳 / 양지바른 곳 / 경치가 좋은 곳 / 빗물이 잘 빠지는 곳/ 식수가 가까운 곳


6. 텐트설치하는 순서

미리 텐트와 준비물(삽, 조임끈, 그라운드시트, 햄머, 돌)등을 모두 꺼내 놓은 후 땅바닥에 그라운드시트(판초우의, 방수깔개, 비닐)를 깔아준 뒤 텐트입구를 바람이 불어오는 반대방향으로 놓고 텐트를 사각으로 펼친다. 텐트의 네귀퉁이를 먼저 팩으로 고정시킨다. 폴을 대각선으로 해서 폴 양끝을 귀퉁이에 끼우고 플라이를 씌운 다음 당김줄을 45도 각도로 박은 팩에 고정 시킨다. 당김줄은 잘 보이도록 끈을 매달아두어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표시해둔다. 우천시를 대비하여 배수로를 판다.


7. 텐트생활에서 유의할 점

야영지를 선택할 때는 늘 사용하던 야영지라도 계절에 따라 적합하지 않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지형이 낮은 곳과 맞바람이 부는 곳은 피한다. 여름에는 폭우를 주의하고 탈출로를 사전에 확인해두고, 겨울에는 눈사태의 위험을 고려해서 주위를 잘 살펴보아야 하고 낙석의 가능성도 고려한다. 텐트 두 동을 서로 마주보고 치면 편리하고 모든 장비는 정리정돈을 잘 해둔다. 텐트 밖의 장비는 자기 전에 다시 한번 잘 덮고 점검해둔다. 될 수록 텐트 안에서는 취사를 삼가한다. 밀폐된 공간인 텐트 안에서 불길이 치솟아 오르는 사고가 발생하면 텐트 안의 산소를 갑자기 소모하기 때문에 텐트가 쪼그라들며 사람이 질식하므로 위험하다. 버너용 연료는 항상 텐트 밖에다 두고 버너와 가스랜턴은 사용한 후 텐트와 플라이사이에 둔다. 동계에 가스랜턴을 보온용으로 켜두고 자다가 불이 꺼지면 가스가 바닥에 깔리면서 질식으로 인한 사고의 우려가 있다. 사용한 가스버너도 항상 버너와 연료 통을 분리한 뒤 텐트밖에 보관한다. 잠을 잘때 머리맡에 헤드랜턴과 수통을 두고 자고 칼 안경등 자주 사용하는 잡물은 잡주머니나 모자에 넣어 찾기 쉬운 곳에 둔다. 이외에 필요없는 물건은 모두 배낭에 넣어두는 버릇을 들이면 텐트안 여유 공간이 넓어지고 필요한 장비를 찾기 쉽다. 식기를 세척할 때는 샘터나 계곡에서 물을 떠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따로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세면, 세탁, 식기세척은 삼가한다. 아침에 이슬에 젖은 텐트는 플라이를 걷어 나뭇가지에 걸어 말리고 몸체는 뒤집어 바닥을 말린다. 산행을 마친 후 텐트는 완전히 말려서 부풀은 상태에서 보관하고 더러운 부분은 솔이나 물로 털어내고 세제나 비누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텐트의 수명을 위해 좋다.


★ 비 박 (BIVOUAC)이란

등산도중 예상치 못한 사태가 일어났을 때 한데서 밤을 지새우는 것을 말한다. 침낭커버, 비박색, 비박용텐트, 잡끈, 비닐, 판초 등을 준비한다. 자연과 더욱 가까이 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준비로 비박을 즐기는 추세다. 비박을 할 경우 노출에 의한 체온저하를 방지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자는 동안에는 에너지의 생산이 현저히 줄기 때문이다. 마른 옷으로 갈아 입고 모닥불을 피우거나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을 섭취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침낭                                                                                          

1. 재 질

- 오리털, 쾰로필/할로필 (화학솜) ,파일


2. 산행에 따른 구분

산행의 형태에 따라서 침낭은 동계야영 및 삼계절비박용 (오리털 1.000~ 1.500그램권장),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 삼계절용(오리털 침낭이나 기타) 그리고 하계용(얇은 오리털이나 파일침낭)으로 대략 구분할 수 있다. 산장을 이용 혹은 야영을 여부에 따라 각각 적합한 침낭을 가져간다. 동계용으로는 가볍고 보온력이 좋은 오리털 침낭이 필수적이며, 겉감의 소재가 방수투습원단인 것이 좋으며 아니면 침낭커버나 침낭내피로 보충을 한다. 보통 여름넉달을 제외한 봄 가을에도 비박을 하려면 침낭커버와 오리털 침낭을 준비해야 기온이 내려가는 새벽에도 따뜻하게 잘 수 있다.


3. 오리털 침낭

오리털은 복원력이 뛰어나므로 배낭을 꾸릴 때 부피를 덜 차지하고 부풀어나면서 가장 좋은 보온재인 공기함유량 많아져서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대신 젖으면 보온성이 떨어짐(화학솜은 젖어도 어느정도 보온이 됨, 대신 복원력이 떨어져 무거움), 오리털 침낭의 바닥은 눌려서 딱딱해져 보온 효과 별로 없으므로 오리털은 주로 위쪽판에 많이 들어있다. 오리털 침낭의 다운과 페더의 비율은 80:20 혹은 90:10이 효과적이다. 침낭카바와 함께 사용하면 보온력 뛰어나고, 파일로 된 내피를 사용해도 훨씬 따뜻하다. 오리털은 전문가도 육안으로는 식별이 어러워서 FP(filling power) : 1온스당 불어나는 입방인치의 양)수치로 좋고 나쁨을 구분한다. 일반적으로 오리털보다는 거위털이 더 좋다고 하고 다운과 페더중 페더는 뭉쳐지므로 손으로 만지면 감촉으로 알 수 있다.


4.구입시 주의할 점

외피의 재질에 따라 가격이 차이 난다( 일반다후다, 고밀도다후다, 드라이로프트, 고어텍스, 엔트란트 등) 외피의 원단이 좋지 않으면 오리털이 잘 빠진다. 삼계절용을 선택해서 겨울엔 침낭커버와 내피로 보완을 해서 쓰는 것이 무난하다. 자기키 보다 30센티 이상 길어야 적당하다. 지퍼 목 어깨 부위를 보온 튜브로 보강한 것이 좋다. 머리조임끈, 발넣는 곳에 보온 처리되어있나 여부를 확인한다. 구입 후 지퍼손잡이에 손걸이 달아두면 사용하기 편하다.


5. 보 관 방 법

- 침낭이 젖은 상태나 꽁꽁 싸둔 채로 보관하면 침낭의 수명이 짧아진다.
- 커다란 비닐주머니에 넣어 습기를 피한 곳에 부풀려 둔다.
- 오리털이 많이 빠졌거나 외피가 찢어졌을 경우 구입처에 수선을 맡긴다.
- 더러워졌을 경우 세탁은 전문 수리점에 맡긴다.


★ 침낭제원의 한 예

품 명

원 단

충 전 재

비 율

익스피디션

수입고밀도나일론

구스 1500g

9:1

"

E엔트란

구스 1500g

9:1

알피니스트에이

다후다

덕 1300g

9:1

"

dryloft

덕 1300g

9:1

알피니스트 비

다후다

덕 1100g

9:1



★ 원단의 설명

다후다란 나일론 260T,291T소재의 원단을 말하며 보통 이불에 쓰는 겉감 정도를 생각하면 된다. 숫자는 섬유의 밀도를 말하며 높을수록 촘촘하다.
익스피디션의 E엔트란이란 일본 수입원단이며 방수투습발수에 뛰어난 기능을 가진 원단이다.
dryloft란 97년도 신제품부터 적용된 원단으로써 방수투습발수기능이 뛰어난 국산원단이다.

메트리스                                                                                  

1. 매트리스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장비 중의 하나로 취침시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를 차단하고 적당한 탄력을 제공하여 편안하게 잠잘 수 있게 하는 장비이다. 공기를 넣는 에어매트리스와 스펀지매트리스로 구분된다.


2. 에어매트리스

공기가 자동으로 주입되게 만들어진 것으로써 단열성능이 우수하나 비싸다. 취급할 때 부주의하면 구멍이 생기므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3. 스펀지매트리스

플라스틱재질인 폴리에틸렌으로 제작된다. 수많은 기포를 가진 구조로서 그 기포안에 들어잇는 공기가 단열효과와 탄력성을 가진다. (일명 발포스펀지라 부른다)
기포의 구조상 막힌 기포와 열린 기포 두가지가 있다. 오래 사용하면 기포가 터져 열린 구조로 변하고 성능이 떨어진다. 대형배낭에 짐이 적을 경우 배낭속에 둘러친 후 짐을 넣는다.

버너                                                                                           

1. 가스스토브

가스 스토브는 가격이 싸고 사용하기 편리하기 때문에 널리 이용되지만 바람에 약하고 저온에서는 화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연료는 액화부탄가스를 사용하고 부탄가스는 기화점이 영상5도이므로 동계용으로 기화점이 영하 49도인 프로판가스를 20%정도 혼합해서 판다. 가스 통은 일반적으로 하계용은 빨간 뚜껑에 빨간 글씨, 동계용은 노란 뚜껑에 노란 글씨로 되어있으나 될 수 있으면 슈퍼에서 구입하지 말고 장비점에서 동계용 가스를 꼭 확인해보고 산다. 동계에는 코펠에 더운 물을 넣고 그 안에 넣어 사용하면 효율이 높다. 기온이 영하일 때는 찬물도 효과가 크다. 동계에는 열전도율이 높은 구리로 된 열전도 판을 이용하여 효율을 높여준다. 외부에서 가스 통을 직접 가열하여 연료의 기화를 돕는 방법은 위험하다.

고장 잘 나는 부위 - 연료통과 연결되는 부위의 고무 박킹, 나사부위 최근에는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초소형의 가스 스토브도 시중에 시판되고 있다. 스토브 사용시에는 바람막이를 함께 사용하면 열효율이 좋다. 가스통보관은 온도가 높거나 밀폐된 곳을 피하여 보관하고 다 쓴 후 꼭 구멍을 뚫어서 버린다.

2. 콜맨(휘발유)스토브

1900년 미국 오클라호마의 윌리엄 콜맨이 만든 석유(휘발유)램프가 시초가 되어 그 10년뒤 1910년 최초의 콜맨버너제작, 1923년부터 캠핑용버너로 생산되었다.

예전의 석유스토브나 현재 널리 쓰이는 가스스토브에 비해 탁월한 화력을 자랑하고 조작법도 간편하여 동계산행이나 장기산행의 필수품으로 여겨진다. 최근에 국내제품도 시중에 나왔다.


   
 1.콜맨스토브의 종류

      모델명 400B-7014

         - 높이 16.2cm , 지름11.8cm, 무게 624g, 탱크용량 0.35리터,
            사용시간 보통화력 2시간20분, 최대화력 1시간 5분, 연료통 검은색

      모델명 442-700

        - 무연피크원이라 불림 / 무연휘발유와 화이트개솔린용 겸용, 무연휘발유용
           제너레이터가 하나 더 딸려온다(일반적으로 안준다), 연료통 은색

      모델명 아펙스 / 무연아펙스

        - 연료통 연소부 분리형임, 무게 527그램, 탱크용량 0.65리터.

   
2. 점화하는 방법

     - 연료통에 80%가량 연료를 채운다.
     - 삼발이받침대를 접고 35회가량 빡빡해질 때까지 펌프질을 한다.
     - 펌프질을 할 때는 엄지로 펌프손잡이의 구멍을 막는다.
        펌프질을 한 후 펌프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돌려 잠근 후
        받침대를 펴고 연료조정장치를 열어 가스가 나오면 점화한다.
     - 노란불꽃이 사라지면 다시 30회쯤 펌프질을 해준다.


   
3. 고장잦은 부위

      펌프박킹 - 닳으면 갈아주고 뻑뻑해지면 기름칠을 해준다

  • 기화부 막힘 - 기화노즐에 찌꺼기가 눌러붙어 기화가 잘 안될 경우
    장비점에 가져가면 순간고열가열로 태워 뚫어 준다.

  • 기타박킹부위 - 스패너로 새는 부위의 조임틀을 조여봐도 계속 기름이
    새나오면 내부박킹의 손상때문이다.

  • 산행후 그대로 넣어두면 음식찌꺼기들이 들러붙어 나중에 지지 않게 된다.
    산행후에는 솔과 걸레를 이용하여 깨끗하게 청소해준다.

  • 휘발유는 위험물질이므로 보관이나 휴대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휘발유전용 연료통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휘발유스토브는 사용하는 연료의 깨끗함 여부 등으로 인해 노즐막힘등
    고장이 잦으므로 가스스토브를 여벌로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 ★ 무게 및 연소량 비교

구 분

스토브무게

연료통용량 / 무게

가스스토브

200~300그램

270그램 (카트리지70그램)

휘발유스토브

500~700그램

350ml



★ 1끼 1인당연료량 (4~5명 밥 찌개 차 취사시)

구 분

하 계

동 계

부탄가스

60그램

70그램

휘발유

45cc

60cc


콕 헬      

보통 코펠이라 부르는 조리용 기구로서 1인용부터 10인용까지 다양한 규격이 있고 주로 원통형이나 사각형(구석까지 열전도가 미치지 않아 소형으로만 적합함, 배낭싸기 편함)도 있다. 소재는 알루미늄에 연질코팅된 것이고 스테인레스재질은 튼튼하고 오래가나 무거운 단점이 있고 불소수지를 입혀서 부식방지한 것은 조금 비싸지만 오래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한번 살때 좋은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후라이판에 음식물이 눌지않도록 테프론코팅된 것이 좋다. 대상산행에 따라 내용물 중 필요한 것만 가져가고 여럿이 함께 산행할 경우 자신의 표시를 해놓아야 구분하기 편하다. 장기산행중에는 물을 끓여서 눌은 부분등을 제거하고 사용 후 종이와 물을 이용하여 헹구어내는 정도로만 닦아서 환경오염을 방지한다. 일박정도의 산행이면 휴지나 신문지를 깔고 물을 조금 부은 상태로 집에 가져와서 세제를 이용하여 깨끗이 닦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스/휘발유랜턴      

야영생활중에 필요한 장비 중 하나가 랜턴이다. 가스랜턴은 작지만 연료 통의 부피가 크고 휘발유랜턴은 부피가 큰 대신 사용 연료가 적은 점이 있다. 항상 여벌의 심지를 가지고 다닌다. 켜기 전 심지상태를 확인하며 심지를 갈아 끼운 뒤에 심지에 불을 붙여 완전히 연소시킨 후 점화한다. 안전을 위하여 텐트 안에서 사용 후 텐트밖에 두고 잔다.동계엔 보온용으로도 사용함. 사용 중 화상을 주의한다. 될 수 있으면 텐트 안에서는 양초랜턴이나 세울 수 있는 굵은 양초를 사용하는 것이 연료를 아끼는 데 도움이 된다.


헤드램프

헤드램프는 두 손을 모두 사용하면서도 편하게 길을 밝힐 수 있는 장비인데 오버복과 함께 언제나 배낭에 넣고 다녀야 하는 필수품이다. 항상 정비된 상태에서 배낭에 들어있어야 하고 건전지 하나당 1시간정도로 계산해서 여분의 건전지를 준비하고 비상전구를 확인한다. 별도의 펜라이트 같은 비상용플래시와 함께 사용하면 좋다. 직렬식전지방식이라 하나의 전지만을 바꾸어 끼워서는 안된다. 배낭에 그냥 넣어두면 켜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용주머니에 예비건전지와 함께 잘 넣어둔다.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건전지의 수명이 짧아지므로 예비건전지를 미리 충분히 준비해가고 몸 가까운 곳에 따뜻하게 보관해야 갈아끼웠을때 좋다.


나침반      

나침반은 지도와 더불어 산행운행에 꼭 필요한 장비이다. 초보자라 할지라도 나침반을 항상 가지고 다녀 독도능력향상과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나침반은 스웨덴 제품인 실바 (SILVA) 나침반이다. 실바라는 이름은 그리스 숲의 여신에서 따왔다고 한다. 실바 나침반은 자와 축적에 따른 축적자가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실바 나침반의 여러 모델 중 권장하는 모델은 등산용으로 2N, 등산 및 세밀한 오리엔티어링용으로는 3N 이다. 나침반의 자침이 들어있는 공간은 진동을 흡수하는 특수한 오일이 있으므로 이부분에 충격이 가서 깨어지면 사용하지 못하므로 주의한다.


칼 (빅토리녹스)

등산용 칼중에서 가장 널리 애용되는 제품이 스위스를 상징하는 붉은 십자가 마크가 새겨져 있는 스위스제품 빅토리녹스이다. 1884년 찰스 헬스너가 최초로 만들었고 스위스 육군에 납품하며 유명해졌으며 전세계적으로 등산용 칼의 대명사처럼 애용된다. 오랜 세월 사용해도 특수배합한 스테인레스스틸 합금으로 강한 강도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등산용 칼 중에는 톱등 여러가지 기능이 많이 달린 것이 좋기는 하나 무게도 그만큼 무거워지므로 꼭 필요한 몇 가지 기능의 가벼운 것을 구입하는게 좋다. 칼 사용시 주의할 점은 쓰고 반드시 칼날을 접은 뒤 다음 일을 하는 것이다. 과일을 손에 들고 칼날을 편채로 썰어 나누어 먹는 경우를 산에서 종종 보게 되는 데 이런 행동은 상당히 위험하다. 만약에 과일이 손에서 떨어질 경우를 상상해보면 칼을 든 손과 과일을 받던 손이 무의식 중에 떨어지는 과일조각을 줍기 위해 만나 큰 상처를 입게 된다. 아무리 좋은 성능의 칼이라도 사용 후 잘 닦아주지 않으면 수명이 떨어지므로 산행 후에 잘 닦아준 뒤 뻑뻑해진 부분이 있으면 기름을 발라둔다


개인식기와 수저      

산에 갈 때 빼먹기 쉬운 장비 중의 하나가 개인식기와 수저이다. 개인식기는 시에라컵이라 불리는 식기가 가장 애용되고 있다. 시에라란 명칭은 미국의 환경보호단체인 시에라네바다 클럽에서 환경보호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입이 닿는 부위에 단열재질을 사용하여 손잡이가 달린 컵을 만들어 판 것이 원조다. 개인식기는 산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므로 배낭에 항상 넣어두는 것이 편하고 수저는 시중에 가벼운 재질로 된 스푼 셋트가 많이 나와 있고, 포크대신 가벼운 나무젓가락에 줄을 달아 사용해도 편하다. 산에서 만난 이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즐거움도 산에 다니는 즐거움 중의 하나 이므로 이런 때를 대비해서라도 개인식기와 수저는 배낭에 넣어 다닌다.

참고 발췌문헌
―등산교실 / 김법모 지음 / 산악문화
―등산시작 / 김영도 지음 /
―한국등산학교 교재 / 강사진 지음 / 한국등산학교
-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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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스틱 사용법 ◈

산행을 할 때 갖추어야 할 3가지는 배낭, 신발, 스틱입니다
그중에서 아예 사용하지 않거나,
귀찮다고 느끼는 스틱에 대하여 등산사이트에서 발췌하여 올립니다
옛날 나무를 하는 나뭇꾼들이 지팡이가 없었다면 무거운 지게를 지고 일어서는 것은
물론 오르,내리막이 많고 지형이 들쑥날쑥한 산중에서 걷는 것이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지게를 만들 때 지게작대기를 필히 만든 것처럼,
처음 산을 시작할 때 배낭을 장만하며 반드시 구입해야 하는 것이 "스틱"입니다
알파인 스키에서 유래된 등산용스틱은 이제는 필수 장비이며
오히려 없으면 허전해서 산행이 이상할 정도 입니다
지금은 어느 산을 가도 스틱을 사용하는 산객들을 많이
만날 수 있으나 태반이 잘못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틱 구입
스틱은 전문점에서 구입하되 "T"자형은 구입하면 안됩니다
일자형 또는 손잡이가 약간 휜 것을 구입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단순한 느낌으로
"T" 자형이 옳다고 생각하기 쉬우며 손바닥으로 "T" 자 윗부분을 누르며 짚고 다닙니다
잘못된 방법입니다
혹은 "T"형과 일자형이 일체로 된 것도 있으나 역시 좋지 않습니다
연세가 드신 분들이 지팡이 용도로 산행 중에 사용할 때는 "T"형도 가능하나
전문산행이나 종주시나 장거리 트레킹, 또는 무거운 배낭을 메었을 때,
무릎을 보호하려 할 때 등등.. 모두 일자나 약간 휜 스틱이 맞습니다
 

 올바른 사용법
※ 스틱의 길이조정
신장 170전후는 수치를 130에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르막은 짧게 내리막은 길게 조절하는 것이라는 분도 있지만
그것은 구전으로 전해오는 짐작의 얘기 들입니다
오르, 내리막 모두 길어야 합니다. (중요합니다.)

 
 스틱 쥐는 법

 


스틱을 쥘 때는 손잡이를 꽉 잡아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손잡이는 적당히 쥐고 손잡이의 줄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고리에 손을 넣을 때에는 고리의 동그라미 밑에서 위로 손을 넣어
손바닥안으로 줄을 감싸며 손잡이를 줄과 함께 거머쥡니다
손잡이로 오는 체중이나 힘의 방향은 손잡이가 아니라 고리로 와야 합니다
결국 스틱은 고리, 즉 손잡이 줄을 짚으며 사용하는 것입니다

 
 평지에서의 스틱 사용법
평지에서는 스틱이 절대로 발보다 앞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대부분 아무 생각 없이 저~ 앞에를 쿡 찍고 걸어갑니다
(스틱에 체중이 전혀 실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등산용 스틱이 아니고 노인용 지팡이가 됩니다
약 45도 각도로 뒤를 찍으며 그 추진력으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약 45도 뒤를 밀어야 썰매가 앞으로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다만 썰매처럼 두 팔을 동시에 찍지 않고 발과 맞추어 교대로 찍으며 나아갑니다
양팔을 콕콕 소리 내어 찍어 나가면 힘 하나 안들이고 보행이 됩니다

 
 오르막에서의 사용법
오르막에서는 약간 앞쪽을 찍어야 하지만
아주 조금 앞이나 발과 같은 위치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르막에 들어선 발쪽을 찍으며 스틱에 의지해 일어서듯이 체중을 옮겨 갑니다
마치 등로에 긴 말뚝이 박혀있어 붙잡고 오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때 팔을 펴면 아무 소용이 없으며
팔을 접고 가슴과 어깨 팔의 근육을 모두 이용해서 누르며
손과 팔을 감아쥐어 엄지가 가슴쪽으로 향하게 하며 체중을 의지함이 좋습니다

 
 내리막에서의 사용법
내리막에서도 스틱을 2개 사용하면 계속해서
박혀있는 말뚝을 양손으로 잡고 내려가는 것과같은 효과 입니다
내리막에서도 발 가까운곳에 확실하게 찍어주며
체중을 의지 하지만 오르막처럼 많은 체중을 실으면 안되고
가볍게 의지하며 만일의 미끄럼에 대비해 스틱을 앞뒤로 벌려가며 사용합니다

 
 웬만한 바윗길도 손을 안 짚고 안전하게 스틱을 이용해서 상쾌하게 갈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어색하지만 한 두번 산행에 꾸준히 손에서 놓지 않고 사용하면
드디어 두발이 아닌 네발이 되어 안전하게 산행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마무리
스틱은 무게의 1/3정도를 덜어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내리막에서도 체중의 분산으로 무릅보호에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배낭에 패킹시에는 안전덮개를 꼭 착용시켜 사람의 눈을 다치게 하거나
기타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자! 아직 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계시면 꼭 사용해보세요
날렵하게 스틱을 이용하여 개울에서 점프도 하고 내리막 오르막에서도
즐겁게 산행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산행 중에 뱀 선생을 만나면 점잖게 가시라고 할 때 사용해도 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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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낭의 구조와 기능



2.배낭의 종류


배낭은 크게 3가지 유형이 있으며 인터날 후레임 팩(Internal Frame Pack), 엑스터날 후레임 팩(External Frame Pack), 티어드럽 팩(Teardrop Pack)의 3가지 종류로 분류 된다.

가장 일반적인 배낭이 되어버린 티어드럽 스타일의 제품은 Soft sack이라고도 부르며 가방의 3분의 2 이상이 지퍼로 개폐가 가능하여 물건의 수납이 용이하도록 설계된 유형의 제품을 뜻하나 클라이밍(Climbing)처럼 높은 곳을 오르는 도중에 배낭을 오픈(Open) 하면 배낭에 내용물이 쏟아질 수 있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티어드럽(Teardrop) 의 본래 뜻은 배낭의 모양이 물방울 모양처럼 밑이 넓고 위쪽이 좁은 형태에서 나온 비유어이다.

인터날(Internal) 시스템의 배낭은 공격용(Attack sack) 혹은 등반용 배낭이라 부르며 이 팩의 특징은 배낭을 지지해주는 후레임(Frame)이 배낭의 안쪽에 설계되어 있다는 것이다. 티어드럽 배낭에 비해 비교적 개폐가 용이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양의 내용물을 비교적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어 고산등반이나 극 한지등에서의 탐험활동에 주로 사용된다.


엑스터날(External) 시스템의 배낭은 트레킹(Trekking) 또는 여행용(Hiking)배낭 이라 부르며 배낭을 지지하고 있는 후레임이 배낭의 바깥에 설계되어 있어 내용물의 수납이 편리하나 잡목과 바위가 많은 우리나라와 같은 산악지형에서는 불편하여 주로 미국이나 유럽의 공원등지에서 애용된다.




3.좋은 배낭이 갖추어야할 기본조건



가볍고 튼튼하며 쓰기 편리해야 하고 등판과 멜빵 시스템이 자기 몸과 잘 맞아야 한다.

또한 배낭이 몸에 자연스럽게 달라붙어야 하며 무게를 어깨와 등 허리에 골고루 나눠주는 써스펜션(Suspension)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좋은 배낭의 첫째 조건은 배낭의 크기나 모양 등판과 멜빵의 구조와 길이 같은 것들이 자기 몸과 잘 맞아야 하며, 멜빵과 허리벨트의 높이와 길이를 자신의 몸에 맞게 아래위로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멜빵은 무거운 짐을 지고 여러 날을 걸어도 어깨가 아프지 않아야 하며 등판은 등이 베이지 않도록 두툼해야 한다.

등판에는 사람의 척추 곡선모양에 맞는 후레임(Frame)이 들어 있어야 착용감(Fitness)이 좋으며 오랫동안 메고 다녀도 등에 땀이 차지 않는 통기성(Ventilation) 구조 이어야 한다.아울러 허리벨트는 어깨에 실리는 무게를 골반쪽으로 나눠줄 수 있는 써스펜션(Suspension) 구조 이어야 한다.

끝으로 원단은 쉽게 마모되어 구멍이 뚫린다거나 버클이 깨지고 지퍼가 망가지는 일이 없도록 양질의 자재를 사용한 제품이어야 하며 박음질한 부분이 뜯어지거나 모양이 복잡하면 무겁고 불편하다.


4.등판의 시스템과 기능


등판은 배낭 설계의 가장 핵심이 되는 엔진부분에 해당되며 등판부분,등받이 부분,멜빵부분,허리벨트 부분 등 통상 4개의 부분으로 구분하고 있다.

 등판(Backpanel)
등판은 무거운 하중이 엉덩이 아래로 처지지 않게 하는 기준인 동시 안락한 착용감(Fitness) 과 편안함을 유지해주는 배낭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무거운 배낭은 엉덩이 바로 위에(허리벨트 윗부분이 엉치뼈 보다 1인치 위에 위치하도록) 실려져 있을 때 가장 편안한 산행을 할 수 있고 보행 중 호흡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신체(척추,어깨,등근육)의 부담을 줄여준다.

어떤 사이즈의 Suspension이 자신에게 맞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7번째 목뼈(목뼈 중 고개를 조금 숙이면 가장 튀어 올라온 뼈)로부터 엉치뼈(골반)의 윗부분과 수평으로 만나는 요추 뼈(허리띠 부분)까지 의 길이를 잰다.

그 다음 자신의 등 길이와 배낭의 등판 높이를 맞춰 결정하면 된다.

 등받이(Lumbar pad)
등받이는 멜빵 허리벨트와 함께 배낭의 전체등판을 구성하고 있으며 등에서 가장 깊숙이 들어간 허리 부분의 공간을 채워 등과 배낭이 안정되며 알맞게 밀착되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배낭의 중심을 잡아 주고 배낭 무게를 몸에 고르게 나눠주는 역할도 함께 한다.
등받이 역시 뛰어난 복원력의 스펀지와 탄성이 높은 EVA고밀도 폼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무거운 배낭을 매었을 때 안정감을 높여주고 허리의 부담을 덜어준다.
등받이가 얇으면 장비에 등이 배겨 오랫동안 매고 다닐 수 없으므로 푹신해야 한다.하지만 빗물에 의한 수분을 흡수할 수 있어 쾌적하지 못한 것이 단점으로 사용 중 주의를 요한다.

 허리벨트(Hip-belt)
배낭 디자인에 있어서 또 하나의 큰 문제점은 어떻게 아래로 향하는 힘을 배낭 모양이 뒤틀어짐 없이 허리벨트가 지지 하는가 하는 점과 배낭의 흔들림이나 쏠림을 줄여 체력소모를 줄이고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가 하는 점이다.
그럼 먼저 허리벨트가 본인에게 알맞은 크기인지를 알아야 하며 그렇기 위해서는 엉치뼈(골반뼈) 둘레를 재면 된다.
가장 이상적인 사이즈로 착용 하였을 시 허리벨트 끝부분이 '엉치뼈 보다 5cm 정도 더 길어야 편안 하다.
허리벨트의 안정된 착용 방법으로는 허리벨트 패드가 허리를 감아 안듯이 착용 되어야 배낭의 하중을 지지할 수 있다.
조절된 허리벨트가 자신에게 알맞은 각도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배낭의 뚜껑(Top pocket)이 자신의 발뒷굽치로 향하도록 배낭을 거꾸로 하여 적당한 힘으로 당겨 완벽하게 착용한 후 허리벨트 패드 부분을 적당한 힘으로 눌러 허리벨트가 흘러 내리지 않으면 자신에게 알맞은 허리벨트 조절이 끝이 난다.
허리벨트 착용방법 중 허리벨트와 배낭 몸체를 이어놓은 배낭의 하단 양쪽에 달려있는 허리벨트 조임 끈의 용도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이 드물다.이 조임 끈은 대부분 큰 배낭에 달려 있는데 큰 배낭은 허리벨트가 등받이 부분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허리벨트를 하더라도 걸을 때 배낭이 좌우로 흔들리는 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허리벨트를 찬 다음 반드시 양쪽 허리벨트 조임 끈을 알맞게 조여 주어야 한다.

 멜빵 (Shoulder Harness)
자신에게 알맞은 배낭을 선택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쾌적하며 안락한 착용감(Fitness) 을 갖춘 멜빵의 선택이다.멜빵은 어깨와 겨드랑이 곡선에 맞추어 설계된 입체 패턴의 멜빵을 선택해야 하며 멜빵 길이 조절 끈은 적당한 힘을 주어 메었을 때 멜빵스폰지 끝부분과 멜빵하단 조절 끈의 길이가 12~15cm 이하가 유지 되어야 적당하다 그 이상이 되면 더 큰 사이즈의 멜빵을 선택해야 한다.

 후레임(Aluminum stays bar)
후레임은 배낭의 모양을 유지하고 하중을 등과 허리에 효과적으로 나누기 위해 배낭의 등판에 수직 또는 U자형으로 세운 알루미늄,또는 플라스틱 뼈대를 말하며 고급 배낭에서는 배낭의 전체 무게를 줄이기 위해 카본(Carbon)이나 듀알루미늄(Dualuminum)과 같은 경량성 후레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후레임은 주로 중간 크기 이상의 배낭에 들어 있었으나 현재는 소비자의 인식과 제품의 고급화에 따라 소형 배낭에 까지 모두 적용되고 있다.
또한 인체골격 모양의 후레임이 자기 몸과 잘 맞지 않는 경우에는 후레임 을 꺼내 자기 몸의 곡선에 따라 다시 휘어 사용하면 보다 안정되고 안락한 착용감(Fitness)을 얻을 수 있다.

 무게중심 조절 끈(Top pull straps)
멜빵의 어깨 부분에 달려있는 탑풀 스트랩은 배낭이 몸에 달라붙게 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기능을 잘 몰라서 배낭을 어설프게 메고 다닌다.
배낭이 뒤쪽으로 처지거나 걸을 때마다 윗부분이 앞뒤로 많이 흔들릴 때 탑풀 스트랩을 당겨주면 휠씬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배낭을 처음 샀을 때 이 스트랩을 처음부터 바짝 당겨 놓는다, 심지어는 그 부분을 묶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게 되면 멜빵이 구겨져 착용할 때에도 불편 할뿐만 아니라 배낭이 아래로 처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
좋은 조절 방법으로는 배낭에 짐을 꾸린 다음 배낭을 메고 배낭 멜빵의 아래 조절 끈을 적당한 길이로 조절한 다음 다시 두 손을 올려 탑풀 스트랩을 각각 잡아당겨 정당한 상태를 유지시킨다. 이때 어깨로 향하는 탑풀 스트랩과 등판과의 각도가 45도를 유지할 수 있을 때 가장 이상적인 무게중심의 균형(Balance)이 된다.

 몸체 윗부분 짐 고정 끈(Top goods fixed straps)
배낭 뚜껑을 제치면 배낭 등판쪽 윗부분 짧은 웨빙에 SR버클(F) 한쪽이 박음질 되어 있고, 배낭의 앞쪽에도 또 다른 긴 웨빙이 붙어 있으며 여기에도 SR버클(M) 한쪽이 메달려 있는데, 이 끈이 바로 짐 흔들림 방지 끈 Top goods fixed straps 이다.Top goods fixed straps은 짐이 적을 때는 끈을 바짝 조여 배낭 속 짐의 흔들림을 방지하고, 짐이 많아 스노우 커버 부분까지 올라올 때는 끈을 길게 늘린 다음 다시 바짝 조여 스노우 커버 안의 짐이 흔들리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배낭 윗부분 고정 끈으로 짐을 고정할 때는 먼저 스트링 코드(String cord)로 스노우 커버와 배낭 몸통 자루 끈을 졸라 멘 다음 앞쪽의 SR버클을 뒤쪽SR버클에 끼워 조이면 된다. 따라서 고정 끈의 길이는 스노우 커버까지 최대한 짐을 높이 꾸린 상태에서도 버클을 채우고 조이기에 충분한 여분의 길이가 있어야 한다.

 배낭 옆 조임 끈(Side straps)
대부분의 배낭 양쪽 옆에는 SR버클과 L 버클이 메달려 있으며 여기에는 웨빙 끈이 채워져 있다.우리는 이 끈을 사이드 스트랩(Side straps) 또는 Compression straps 이라 부른다.사이드 스트랩은 배낭 안쪽의 내용물이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며 필요에 따라서는 바깥쪽 사이드 부분에 텐트 폴, 방석, 스키 플레이트 와 같은 장비들을 붙들어 메는 역할을 담당한다.

 운반 손잡이(Carry handle strap)
배낭의 운반 손잡이는 등판의 상단부분이나 멜빵과 멜빵사이에 끼워져 튼튼하게 봉제 되어 있으며 배낭을 보관할 때나 가까운 거리를 운반할 때에도 사용되며 클라이밍중 배낭을 로프에 메달아 끌어 올릴 때도 사용된다.

 헤드 스페이스(Head Space)
공격용(Attack sack) 혹은 등반용 배낭이라 부르며 이 배낭의 특징은 가장 윗부분에 뚜껑(보통 헤드나 탑 포켓 이라 부름)이 달려 있다.또한 이 뚜껑은 사람의 뒷머리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목이 자연스럽게 뒤로 젖혀지는데 제한을 준다. 그래서 우리는 보다 많은 시계 확보와 목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배낭의 맨 윗부분에 활동 공간을 확보해 주었는데 이 공간을 헤드 스페이스라 한다.

 옆 주머니(Side pocket)
대부분의 배낭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필수과목으로 되어있다.옆 주머니에는 자주 사용하는 행동식이나 음료와 같은 비교적 부피가 작은 내용물을 수납 시에 편리하나 주로 가볍고 배수가 잘되는 망사를 소재로 사용하여 나뭇가지등에 걸려 찢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픽켈 고리(Ice axe loops)
등산문화에 대한 주변여건과 생활수준 향상에 따른 등산의 유형도 변화 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픽켈이나 아이스 바일 등은 전문산악인이나 빙벽을 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비는 분명 아니다. 그러므로 홀더에 픽켈을 제대로 붙들어 멜 수 있는 사람도 그리 많지않다.그림은 피켈 홀더에 픽켈을 조립하는 방법과 등산용 지팡이(stick)이를 붙들어 메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가슴벨트(Chest-belt)
무거운 배낭을 메고 장시간 걷다 보면 멜빵이 어깨 근육을 뒤쪽으로 잡아당겨 쉽게 피로가 쌓이기 마련이다. 가슴벨트는 등 뒤쪽으로 잡아당기는 배낭의 무게중심을 가슴 앞쪽으로 모아주는 역할을 하며 하산 중에는 배낭이 흔들리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가슴벨트는 손쉽게 채우고 풀기가 쉬워야 하기 때문에 투 터치 SR버클을 주로 사용한다.

 멜빵 D-RING 고리(D-ring)
멜방 앞가슴 부분에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작은 D-자 모양의 고리가 있다.이것은 손전등, 썬글러스 케이스(Sunglasses case), 핸드폰 케이스(Cell phone case) 등과 같이 작은 소품들을 걸어두기 위한 것이지만 사용자에 따라서는 이곳에 웨빙이나 코드 슬링으로 긴 고리를 달아서 손잡이로 잡고 다니기도 한다.

 앞판포켓(Pront pocket)
배낭의 가장 앞부분에 달려있는 포켓을 지칭하며 포켓이 배낭 본체와 분리될 경우 보조배낭(sub pack)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자주 사용하는 장비나 급히 써야 하는 물건을 넣어두기에 적합하며 정상공격이나 간편한 복장의 산책등에서는 본체와 분리시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조배낭 이 된다.

 자루 조임 끈(Snow cover cord)
어텍 배낭 (Attack sack)에는 짐을 다 꾸린 다음 배낭 위쪽의 자루 부분을 조여 주는 조임 끈(String)이 두 개 달려 있다. 그 중 하나는 배낭몸체 위쪽 끝부분에 달려 있고, 다른 하나는 스노우 커버 끝부분에 달려 있다.몸체에 달려 있는 끈은 원단에 구멍을 뚫어 아일렛(Eyelet)을 박거나 말아서 봉제한 다음 둥근 스트링을 끼워 잡아당기면 자루가 오므라들도록 만든 것으로 스트링 끝부분에 매듭을 하지 않아도 항상 스트링이 조여진 상태를 유지하도록 스프링이 내장된 코드록(Cord lock) 이 달려 있다.

 스노우 커버(Snow cover)
배낭 몸체쪽에 자루 조임 끈과 함께 박음질이 되어 있으며 뚜껑과 배낭몸체 사이로 들어올 수 있는 눈이나 빗물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스노우 커버 역시 자루를 조여 차단하는 코드록(Cord lock)이 달려있어 별도의 매듭을 할 필요는 없지만 스트링(String)을 끝까지 당기고 나면 길이가 길게 늘어지기 때문에 매듭을 해 주는 것이 좋다.

 배낭바닥(Backpack Bottom)
배낭의 바닥은 마찰이 가장 심한 곳이다. 그래서 코듀라(Cordura), 발레스틱(Balistic) 등 높은 인장력과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두터운 원단을 겹으로 덧대 사용하거나 케블라(Kevlar), 스타본드(Stabond)와 같은 첨단 신소재 등도 쓰이고 있다. 또한 바닥에서 스며드는 물기를 막기 위해서 반드시 방수 처리가 된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배낭커버(Rain cover)
비나 눈이 올 때 배낭과 배낭 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이 젖지 않도록 덮는 방수 덮개를 배낭커버 라 부른다. 배낭 커버를 고를 때는 가지고 있는 배낭과 크기나 모양이 잘 맞는지를 비교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최근 배낭 속에서 배낭커버를 내장 시켜 놓은 배낭들도 있어 배낭 구입 때 꼼꼼하게 비교 선택하면 별도의 구매가 필요 없다. 배낭커버는 배낭에 묶어 놓을 수 있는 고정 끈이 달려 있어야 하며, 오래 쓰다 보면 방수 기능이 떨어지기도 해 방수와 발수 기능을 높이는 스프레이를 뿌려 주는 것도 좋다.또한 바닥쪽에 고인 물이 빠져나갈 수 있는 배수구가 뚫려 있는 것이면 더욱 좋다.

5.배낭 꾸리기


배낭이 좋더라도 짐을 잘못 꾸리면 배낭이 무겁게 느껴지고 힘이 많이 든다.
배낭을 잘 꾸리기 위해서는 먼저 장비와 짐들을 용도별로 부피나 무게별로 나누고 부피가 작게 나가도록 잘 개서 하나하나 딱 맞는 크기의 잡주머니에 담아 놓아야 편리하다.
잡주머니 마다 자기 이름과 장비 이름을 같이 적어 놓으면 관리 하기가 쉽다.
부식이나 물기가 있는 것들은 비닐 주머니에 담아놓으면 더욱 안전하다.
물론 배낭을 꾸리는 방법도 등산의 형태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인 짐 꾸리기 방법을 소개 한다.


6.배낭 메기


1. 배낭을 맬 때는 먼저 허리벨트 끈과 허리벨트 좌우측 고정 끈, 탑풀 스트랩, 멜빵 길이 조절 끈들을 헐렁하게 여유 있게 늘여놓는다.


2. 멜빵 끈 길이가 너무 짧으면 배낭을 맬 때 팔을 멜빵 사이로 끼워 넣기가 어려워 쓸 때 없이 힘을 쓰게 되고 멜빵 천에 스치면 손목이나 팔뚝에 상처를 입게 된다.


3.배낭을 맨 다음에는 허리벨트 끈을 채우고 상체(허리)를 앞으로 조금 구부려 배낭을 치켜올려 맨 다음 상체를 움직여 배낭이 적당한 위치를 잡도록 멜빵 길이 조절 끈을 조절한다.그 다음 허리벨트 끈을 꽉 졸라맨다 벨트가 너무 조여 아프다는 느낌이 들면 비로서 잘 매진 것이다.

이때 허리벨트의 위치는 엉치(골반)뼈 보다 2~3cm위의 위치에 실려지도록 매야 한다.

3. 허리벨트 끈을 완전하게 채운 다음에는 멜빵 길이 조절 끈을 조금 풀어 어깨에 실려져 있는 무게를 허리벨트에 분산시킨다.
보행 중에도 멜빵 길이 조절 끈과 허리벨트 조절 끈을 번갈아 당겨주고 풀어주면서 무거운 하중이 어깨나 허리 한곳에 치우쳐 쉽게 피로해 지지 않도록 한다.


4.배낭의 윗부분이 등에 달라붙게 하려면 무게중심 조절 끈(Top pull straps)을 몸쪽으로 당겨서 조절한다.


5.배낭이 자기 몸과 하나되어 움직이게 하려면 허리벨트 좌우측에 달려 있는 허리벨트 조임 끈을 바짝 당겨 배낭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한다.


6.가슴벨트 조임 끈을 채워 더욱더 완벽하게 착용한다.


7.무거운 배낭을 편안하게 짊어지고 내려놓기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배낭을 얹어 놓을 만한 지형,지물을 찾아서 그곳을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그렇지 못할 때를 대비해 메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다.
1).배낭의 뒷부분이 자신의 몸 정면에 위치하도록 배낭을 움직여 놓는다 이때 허리벨트 끈과 탑풀 스트랩 멜빵 길이조절 끈은 여유 있게 늘여져 있어야 한다.


2).배낭을 몸 정면에서 무릎 높이까지 똑바로 들어올린다 이때 한쪽 다리를 내밀고 허리를 낮추어 무릎 위에 배낭을 올려 놓는다.


3).배낭을 무릎 위에 올린 채 허리를 뒤틀어 한쪽 팔을 멜빵에 넣는다 이때 다른 한쪽 손은 잡고있는 멜빵을 반드시 힘있게 잡아주어야 배낭이 흔들리지 않는다.


4).어깨로 멜빵을 떠받치면서 몸을 돌려 완전하게 멘 다음 다른 한쪽 팔을 멜빵에 넣어 완벽하게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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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시 첫번째 필수품이 등산화인듯 합니다.
좋은 글이 있어 올려봅니다.

---- 좋은글 ---
등산은 발로 하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든 체중과 균형유지에 필요한 신경이 발부분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발을 보호하고 원활한 등반을 위해서는 등산화야 말로 가장 중요한 장비임에 틀림없다. 등산화는 전통적으로 가죽으로 만들어 지는데 요즈음은 가죽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재질의 원단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많다. 등산화를 크게 구분해 보면 목이 긴 것과 짧은 것, 그리고 무겁고 딱딱한 것과 가볍고 부드러운 것으로 대별된다.
움직임이 많은 등반과 근거리 산행에는 가볍고 부드러운 등산화를, 바닥의 요철이 심한 장거리 산행에서는 바닥의 요철충격을 발바닥 전체로 균등하게 분산시켜 주는 딱딱한 밑창을 가진 등산화가 좋다. 이러한 장거리용 등산화도 가벼운 것이 좋다. 또한 암릉 등반과 같은 암벽지대를 지나야 하는 등반은 바닥 재질이 암벽등반용인 부틸고무창으로 된 것이 마찰이 뛰어나며 흙길이나 잡목지대를 주로 등반할 때는 요철이 있는 바닥창으로된 등산화가 적절하다.
너무 꼭 맞는 등산화는 겨울철에 혈액순환에 장애를 주기때문에 동상에 걸릴 우려가 있다. 장기산행에는 발목이 부드럽고 긴 등산화를 신는 것이 발목의 피로를 방지하기 때문에 좋다.


용도에 따른 선택

  • 가벼운 하이킹용
    이러한 종류의 등산화는 하이킹과 짧은 등산을 위해서만 설계되었다. 편안하고, 쿠션이 잘 되어 있으며, 통풍능력이 좋다. 결과적으로 아래의 다른 종류들에 비해서 지지하는 능력과 내구성이 적다.

  • 중간수준의 워킹산행용
    이러한 종류의 등산화는 편안한 방법으로 길을 따라가거나 길을 벗어나는 등산을 위하여 설계되었다. 가벼운 하이킹용 모델보다는 내구성이 좋고, 지지 능력이 좋지만, 쉽고 편안한 지형을 짧거나 적절한 거리 동안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본격적인 등산
    이런 종류의 등산화는 편안한 지형부터 난이도가 높은 곳까지 길을 따라가거나 길을 벗어나는 등산을 위하여 설계되었다. 또한 장기등반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내구성과 지지능력이 좋고, 발목과 발을 더욱 보호해준다. 몇몇 모델은 특히 난이도가 높은 거친 지형을 위해서 설계되어 가장 좋은 내구성과 지지 능력, 보호기능을 제공한다.

등산화의 재질

등산화에 사용된 재질은 무게와 통풍능력, 내구성, 방수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서로 다른 재질로 만들어졌어도 성능은 비슷할 수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개인적인 취향이 선택의 기준이 된다.

  • 나일론 천(Nylon mesh) 또는 분할가죽

Nylon mesh 또는 분할가죽 재질로 된 등산화는 가볍고, 통풍능력이 있으며, 따뜻하고 적당한 날씨와 짧고 편안한 등산에 적합하다. 착용감이 부드러우며, 길들이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전체 가죽(full-grain) 등산화보다 가볍다. 또한 가격이 저렴하다. 아쉽게도 Nylon mesh 또는 분할가죽 재질로 된 등산화는 전체가죽 등산화보다 방수능력이 약하다.

  • 전체가죽(Full-grain Leather)

전체 가죽 재질로 된 등산화는 완벽하게 방수가 되고, 내구성이 있고, 지지능력이 (분할 가죽이나 nylon 보다) 좋다. 무엇보다 광범위한 등산과 난이도가 있거나 어려운 지형에서 사용하기 위하여 설계되었다. nylon / 분할가죽 재질 만큼 무게가 가벼울 뿐만 아니라 통풍능력이 있지만, 더 오래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전체 가죽 재질은 길들이는 시간이 필요하다.

  • 완전 방수 장치(Waterproof barrier)

요즈음에는방수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고어텍스(Gore-Tex)를 사용한 등산화가 많이 시판된다. 고어텍스(Gore-Tex)는 다양한 등산화 스타일 즉, 가벼운 하이킹에서부터 본격적인 전문등반에 까지 모두 적용된다. 방수성능은, 이 고어텍스(Gore-Tex)가 사용된 방식, 재질, 관리에 따라 달라진다. 올바른 방법으로 관리되었다면, 이러한 고어텍스(Gore-Tex) 완전방수장치는 등산화 자체보다 수명이 더 길어진다.

  • 완전 방수 가죽(waterproof leather)

완전 방수 기능을 위한 가죽이다. 뛰어난 재질이지만 기억해야 할 것은 그래도 누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등산화를 어떻게 관리했느냐에 달려있다.)

  • 완전 방수 구조(waterproof of water-tight construction)

밀폐된 봉합선, 특별한 재봉, 정교한 설계와 같은 방법으로 누수가 되지 않도록 설계하기 위한 구조적인 기술을 뜻한다. 완전 방수 구조는 일반적으로 완전 방수 재질로써 만들어진다.

  • 완전 방수 안감(waterproof liner)

이것은 위에서 설명된 특별한 완전 방수 장치이며, 등산화의 외부 재료에서 누수가 생기더라도 발을 보호하기 위하여 등산화 내부에 설치된다. 이러한 안감은 발이 젖지 않도록 큰 역할을 해준다. 그러나 Gore-Tex는 (그리고 다른 것들도) 수명이 영구적인 것이 아니다. 등산화의 완전 방수 (또는 기본 방수) 기능은 당신이 어떻게 사용했느냐에 달려있다. 등산화에 첨부된 올바른 관리방법을 잘 따름으로써 성능을 잘 발휘하고, 수명이 오래 지속되도록 해야 한다.


<전통적인 중등산화>
<가벼운 경등산화>

등산화의 구조

  • 위쪽 구조

등산화에 봉합선이 많을수록 누수 되거나 구멍이 날 가능성이 높다. 누수는 바늘구멍이나 등산화의 재료들 사이에 물이 스며 듦으로써 생긴다. 일반적인 닳는 현상, 반복적인 굽힘, 뾰족한 곳에 재봉실이 걸려서 끊어짐으로써 구멍이 생기고, 2가지 재료가 분리된다. 일반적으로 위쪽에 재봉선이 적을수록 방수능력과 내구성이 좋아진다.

  • 위쪽과 밑창 사이의 연결

하이킹용 등산화의 밑창은 등산화의 다른 부분과 재봉되거나 접착된다. 재봉방식은 내구성이 있고, 신뢰성이 있지만, 밑창이 닳았을 때 교체가 되지 않는다. 서로 다른 기술(Littleway, Norwegian)로 재봉되면, 강도가 좋아진다. 접착방식은 재봉보다 더 빠르고 저렴하게 제작할 수 있어 등산화의 가격이 낮아진다. 지금까지는 그리 신뢰성 있는 방법이 아니었지만, 요즘에는 내구성 있고, 수명이 길도록 제작된다. (제작 방법과 사용된 접착제에 따라 달라진다. 접착제들은 불에 약하기 때문에 모닥불등에 가가이 하면 떨어진다.) 대부분의 접착 등산화는 전통적인 아래쪽 재봉(stitch-down) 모델들처럼 밑창이 교체될 수 있다.

발에맞는 등산화

선택의 폭이 몇 가지로 좁혀졌다면 결정을 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신어보는 것이다. 가장 잘 맞는 등산화를 고를 때는 당신의 일반적인 등산화 사이즈 한가지에만 연연해서는 안 된다. 어떤 메이커의 "260" 사이즈는 다른 메이커의 것과는 많이 차이날 수 있다.
  • 발 사이즈 측정부터 시작하라.
    경험 많은 판매원은 Brannock 기구로 당신의 양발을 측정한다. 이러한 측정이 등산화를 신어보기 위한 출발점이 된다. 만약 한쪽 발이 다른 쪽 발보다 크다면(일반적인 경우이다.) 큰 발의 크기에 우선적으로 맞추어야 한다. 다른 쪽 발에서의 남는 공간을 위하여 여분의 양말을 이용할 수 있다.

  • 올바른 양말을 선택하라.
    등산화의 용도에 맞는 양말의 종류를 선택하여 신어본다.

  • 첫 번째 느낌을 확인한다.
    끈을 묶고 서 본다. 발 전체가 편안해야 하는데, 발이 앞쪽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느슨하다면 불편한 것이다. 뒤꿈치가 확실하게 고정되어야 한다. 만약 발이 등산화 내부에 떠 있다는 느낌이 들면 약간 작은 사이즈로 바꾸어서 신어 보아야 하고, 만약 발이 조인다던가, 발가락이 등산화면과 닿는다면 한 사이즈 큰 것으로 신어보아야 한다.

  • 걸어본다.
    한번 걸어봐서 등산화가 편안한지 확인한다. 느슨한 곳이 있는지, 발이 내부에서 움직이는지, 뒤꿈치가 들리는지 확인해야 한다. 잘 맞는 등산화는 발을 구속하거나 조이지 않으면서도 확실하게 고정시켜 준다. 새로운 등산화는 처음에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편안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
    평지를 걸어본 다음, 발의 미끄러짐을 확인하기 위하여 (가능하다면) 내리막의 경사를 걸어 본다. 발이 앞쪽으로 미끄러져서도 안되고, 뒤꿈치가 양쪽으로 움직여도 안된다. 만약 이러한 두 가지 현상이 생긴다면, 더 작은 등산화를 신어본다. 만약 발가락을 앞쪽으로 밀지도 않았는데도 등산화 앞쪽과 닿으면 더 큰 사이즈나 다른 등산화를 신어본다.

  • 신중히 선택하라.
    첫 번째 모델의 착용감이 좋더라도, 한가지 모델을 결정하기 전에 많은 모델들을 신어보라. 모든 등산화 모델들은 서로 다른 형상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조금씩 다른 느낌이 든다.

등산화 관리요령

등산화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 먼지와 진흙을 제거해서 깨끗이 보관해야 한다. (먼지와 진흙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가죽을 상하게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등산화는 중성비누와 물로써 세척될 수 있다. (합성세제를 사용하면 안 됨.)
만약 등산화가 흠뻑 젖으면, 신문지를 느슨하게 채워놓고, 따뜻한 곳에서 말려야 한다. 불, 히터 또는 다른 열장치 가까이에서 급하게 말려서는 안된다. 특히 가죽으로 된 제품은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 때때로 보혁유를 발라 주어야 한다. 건조하고 뜨거운 상태에서 하이킹 했든 젖은 상태에서 했든 정상적인 상태이든 상관없이 모두 해야 한다.


잘못된 등산화 상식

  • 비블암
흔히 '비블암'이라고 하는 것은 이탈리아의 비블 암(Vibram)이라는 회사에서 만드는 등산용고무창의 상표이름이므로 동계용 중등산화를 "비블암"이라고 부르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 등산화는 한 사이즈 큰것을 선택하라.
과거에는 발에 맞는 등산화의 개념이 얇은 양말 한켤레를 신고 그리고 두꺼운 등산용 양말을 신은 다음 약간의 여유가 있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그때에는 등산화의 성능이 좋지 않았고 용도에 맞게 등산화를 여러켤레 구비할 여건도 못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이 합당했는지도 모른다.
요즈음의 등산화는 우수한 재질과 기능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과거처럼 큰 등산화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밑창은 알맞게 쿠션이 있고 보온성도 좋기 때문에 등산양말을 여러켤레 신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과거의 딱딱한 재질과는 달리 부드럽게 되어 있기 때문에 헐렁하게 신을 필요도 없다. 계절에 맞는 적당한 등산양말을 한켤레 신고 발에 알맞게 맞는 등산화를 선택하면 된다. 비도덕적인 일부 장비점에서는 등산화를 무조건 큰 것을 선택하게 하는데, 그래야 신고나서 작다고 다시오는 경우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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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방풍발습의 기능성으로 등산시 많이 사용되는 소재인
고어텍스 기능이 좋은 많은 고가라 관리에 필요한듯합니다.
좋은 글이 있어 올려봅니다.


고어텍스 제품의고가의 등산 장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고어텍스가 첨가된 등산장비는 값이 비싸지만 방수, 발습에 탁월한 효과 있어 많은 등산동호인들이 사용하고 있고, 선호하고 있다. 그러나, 고가의 제품의 사용 의미를 모르는 산악인이 많은 게 현실이다. 따라서, 고가의 제품을 마구 사용하여 단기간에 고어텍스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 손실을 입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고어텍스가 소재로 사용된 제품은 눈이나, 비 그리고 추위로부터 보온하는 때가 아니면 사용을 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그러면, 대표적으로 고어텍스 쟈켓과 고어텍스 등산화의 사용법에 대해 살펴 본다

고어텍스 쟈켓

고어텍스 쟈켓은 최저 15만원(세일 경우) 이상으로 제품에 따라 70만원 이상인 고가 제품도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이러한 고가 제품의 장점은 방수, 발습과 보온 기능이 탁월한 것이 장점이라 수 있다.

고어텍스 쟈켓을 평소에 입고 다니는 등산객이 많은 게 현실로, 평소 입고 다니면 배낭에 의해 어깨 부위와 등판, 허리 부분의 고어텍스 코팅 부분이 훼손되어 방수, 보온 기능이 훼손된다. 고어텍스는 천 안쪽에 특수 코팅을 한 기술을 지칭하는 것으로, 코팅이 훼손되면 제품의 기능은 사라진다.
고가의 쟈켓은 평소에는 배낭 안에 넣고, 저가의 쟈켓을 구입, 평소에 입고 다니다가 눈, 비나 추위에 보온이 필요할 경우 꺼내서 입는 게 오래 동안 고어텍스를 입을 수 있는 방법이다.

고어텍스 등산화

어텍스 등산화는 외피와 내피 사이에 고어텍스 원단이 들어 있어, 방수와 발습 기능이 탁월하여 눈, 비에 방수가 되고, 보온이 잘 되는 장점이 있다. 고어텍스 등산화는 최저 12만원에서 수입제품인 경우 40만원이 넘는 고가 제품도 있다. 쟈켓과 같이 이러한 고가의 제품을 평소 신고 다니면, 걸을 때 마다 앞굼치와 발목 사이가 접혀 지게 됨으로, 시간이 지나면 그 부분의 고어텍스 천이 손상되게 되어, 방수가 되지 않게 된다. 따라서, 평소에는 저가의 제품(6만원~10만원 사이)을 사용하고, 눈이나 비가 온다는 기상 예보가 있으면 고어텍스 등산화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 다.

고가의 제품의 사용 방법을 숙지하여 관리한다면 경제적으로 절약되는 것은 물론, 오래 동안 새 것 같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 산행 즐거움이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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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20ℓ↓ 25ℓ 35ℓ 45ℓ↑
등산화 경등산화 경등산화 중등산화 중등산화
샌달 - 계곡산행 - - - - - -
티셔츠 간절기용 반팔 간절기용 폴라폴리스계열
양말 동절기용 2 3
방수의/
판쵸우의
방풍의 -
수통 -
2ℓ 2ℓ↑ 2ℓ 2ℓ 1ℓ 2ℓ 보충 보충
도시락 - -
행동식
손수건
보온병 - -
모자 동절기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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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간절기용 반장갑 간절기용 동절기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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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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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 - - -
모기약 - - - - -
방수주머니
카메라
헤드렌턴
아이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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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낭 - - - - - -
연료 일반 일반 일반 동절기용 - 1 1 2
우모복 - - - 혹한시 - - - -
바라크라바 - - - 혹한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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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icamp4구입(인터넷)
가격:8800원(1조160000원)

깜장 다이아몬드,,,지름신이 당도하사 LEKI와 저울질하다 사용기 보고서 구입
도가니뼈가 아픈 관계로 내리막길 산행은 쥐약~~
내 체중을 견딜정도로 단단해야 할텐데..

빨리 써보고 잡다
이것 말고도 코베아 스틱 2개(1개는 김일섭형이 계룡산에서 뺏어감 ㅠㅠ, 벼룩의 간을 빼먹지)
창진형 레키 스틱 샀는데 ,우리 나이에 명품을 가져야지,,,속을 빡빡 긁는 바람에 질름

(스틱 사용법)

등산용 스틱은 북유럽에서 발달한 노르딕 스키기술을 보행기술에 응용하여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스키 폴을 몸 뒤로 밀어줌으로써 스키가 앞으로 미끄러지며 나가는 노르딕 스키의 기술을 스틱에 사용하면 먼 거리를 이동할 때 체중과 배낭의 무게를 분산시켜 체력소모를 줄이고, 속도를 높여 주며, 허리와 무릎 등의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 부상의 위험을 감소시켜 줍니다. 또한 미끄럽거나 불안한 지형에서도 균형을 잡기 쉽고, 위급시 에는 자신을 방호하는 무기나 텐트 폴 혹은 부목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산에서 나무를 하는 나뭇꾼들이 지팡이가 없었다면 무거운 지게를 지고 일어서는 것은 물론 오르막과 내리막이 많고 꼬불꼬불한 산길을 걷는 것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지게를 만들 때 지게작대기를 필히 만든 것처럼, 처음 등산을 시작 할 때 배낭을 구입하면서 반드시 함께 구입해야 할 것이 '스틱'입니다. 2박3일정도의 산행시, 나뭇짐 보다 더욱 무거운 것이 배낭입니다.

스틱의 용도는
- 걸을 시 추진력 향상 및 체력소모 감소
- 비탈길 체중 지탱/균형 유지
- 하산 시 무릎보호
- 빙판길 안전(아이젠 대용)
- 뱀. 야생동물로부터 자기 보호
- 급류, 계곡 횡단시 중심잡기
- 야영(막영)시 텐트/판초 폴대로 사용
- 기타 용도 (텐트 배수로 파기....)등이 있으며,

스틱은 보행 보조구로서의 역할이 가장 큽니다. 곧고 빠르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무릎과 장딴지, 허벅지, 엉덩이등의 하체의 부상을 예방해 줍니다. 관절이 약한 사람도 스틱을 이용하면 관절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여 통증과 부상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평지를 걸을 때에 대비하여;
- 올라 갈 때는 3배의 하중이 무릎에 전달되며,
- 내려 갈 때는 7배의 하중이 무릎에 전달된다고 합니다.

(하중의 분산에 관해서는 논란이 많은데), 스틱을 제대로 이용하면 다리에 실리는 체중의 30%정도를 팔로 분산시킨다고 합니다.

미국 위스콘신과 매사추세츠 대학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인 걸음걸이를 기준으로 매 걸음마다 신체에 가해지는 충격의 4.4% 가량을 등산용 스틱이 흡수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적은 양처럼 느껴지지만, 그 충격량을 며칠동안 스틱이 계속 덜어준다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치 일 것이며, 또한 스틱을 사용함으로써 신체의 피로감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단순히 하체의 부담을 덜어줘서가 아니라, 스틱을 이용한 보행이 팔과 다리 등 몸 전체를 유기적으로 사용하는 결과를 낳아 피로가 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스틱의 사용법

등산용 스틱은 한 손에 하나씩 두 개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물론 아침운동으로 뒷산 약수터까지 가는 가벼운 하이킹이라면 스틱 하나로도 충분하나, 무거운 배낭을 지고 종주 산행을 하거나 트레킹시 효과적인 체중분산과 균형유지를 위해서 두 개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등산객들이 지나가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분도 없진 않지만, 이제는 산에 오르는 분들은 스틱을 필수도구로, 안전장구로 생각하여야 합니다.

등산용 스틱은 올바른 사용 여부에 따라 효과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스틱을 사용한 보행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하는데, 사실 바위산이 많은 우리 나라에선 쉽지 않은 일입니다. 따라서 원칙에 충실하며 평지에서부터 자주 반복 연습해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습득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스틱의 사용법은 자신의 신장에 알맞은 높이(신장 170Cm일시 130Cm)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지에서 선 자세에서 손잡이를 잡았을 때 팔이 스틱과 수직이 되도록 하고, 손잡이를 잡을 때는 스키폴을 잡을 때처럼 우선 손목을 손잡이 고리의 아래에서 위로 통과시켜 고리와 손잡이를 동시에 잡습니다. 스틱을 쥘 때는 손잡이를 꽉 잡아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손잡이는 적당히 쥐고 고리의 탄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손잡이로 오는 체중이나 힘의 방향은 손잡이가 아니라 고리로 와야 합니다. 결국 스틱은 손잡이와 고리를 함께 짚으며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바위나 나무를 붙잡고 올라갈 일이 생길 때는 손잡이를 놓으면 스틱의 고리는 손목에 걸려서 자유로워진 손으로 바위건 나무건 잡을 것을 잡고 올라가면 됩니다.

스틱이 발보다 앞으로 나가면 안됩니다. 스틱을 앞에 찍으면 체중이 실리지 않아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약 45도 각도로 뒤를 찍으며 그 추진력으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노르딕스키의 원리처럼, 우리가 어린 시절 썰매 타듯이, (생각나십니까? 연탄불에 벌겋게 달군 대못을 낑낑거리며 네모막대기에 쑤셔 넣던 기억을?) 속도가 점점 붙을수록 45도 뒤를 밀어야 썰매가 힘들이지 않고 쌩쌩 달리던 것과 꼭 같습니다. 다만 썰매처럼 두 팔을 동시에 찍지 않고 발과 맞추어 교대로 찍으며 힘차게 나아갑니다.

오르막에서는 약간 앞쪽을 찍어야 하지만 아주 조금 앞이나 발과 같은 위치일 때가 많습니다. 오르막에 들어선 발쪽을 찍으며 스틱에 의지해 일어서듯이 체중을 옮겨 갑니다. 제 경우에는 스틱을 찍으며 속으로(하나아, 두우울, 세에엣) 하고 셈을 하며 걸으면 타이밍이 맞습니다.

내리막에서도 발 가까운 곳에 확실하게 찍어주며 체중을 의지 하지만 오르막처럼 많은
체중을 실으면 안되고, 가볍게 의지
하며 만일의 미끄럼에 대비에 스틱을 앞뒤로 벌려가며 사용합니다. 내리막에서는 고리를 손목에 걸지 말고 손잡이만 잡아야 합니다. 미끄러지거나 굴렀을 때, 순간적으로 손에서 스틱이 분리되어야 골절등 큰 부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틱이 손에 붙고 사용이 익숙해지면, 웬만한 바윗길도 손을 안 짚고 안전하게 스틱을 이용해서 축지법하듯이 펄펄 날라 다닐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어색하지만 산행시꾸준히 손에서 놓지 않고 사용하면, 드디어 고수들이 네발 짐승이 된다는 이상한 표현도 이해하게 되며, 에지간한 설산에서도 아이젠 차지 않고 스틱 2개로 다니게 됩니다(그래도 아이젠은 해야 합니다^^. 안전이 제일이니까요.)

스틱의 선택

"1"자형 스틱과 "ㄱ"자형 스틱, 두 종류가 있습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겠으나, 거두 절미하고 "1"자형을 써야 합니다. 그 이유는 "ㄱ"자형 스틱은;

1. 충격을 흡수치 못하며(특히 하산시)
2. 손목과 손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 엄지와 검지 사이의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입게 되고
3. 겨울철에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단연코 "1"자형 스틱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다음으로 충격을 완충시켜 주는 스프링의 유무는 개인적 취향과 선호의 차원을 넘어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하중을 완화시켜주고 지면이나 암반의 충격을 그만큼 감소시킨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으며, 당연히 그 이유로 스프링이 있는 게 없는 것보다 비쌉니다.

스틱의 가격 차이가 천차만별인 것은 우선 손잡이(그립) 소재의 차이에서 옵니다. 그립의 소재로는 우레탄 고무나 플라스틱, 압축성형 코르크 그리고 고압축 발포스폰지 등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면과 직접 접촉하는 팁입니다. 바위나 여러 험로 에서도 정확하게 찍히며 고정을 시켜주므로 자주 점검하고 마모되면 교환 해주어야 하며 배낭에 패킹시에는 안전덮개를 꼭 착용시켜 사람의 눈을 다치게 하거나 기타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대부분은 텅스텐 카바이드를 사용하며, 비싼 것과 싼 것의 차이는 바로 여기서 가장 심하게 나게 됩니다. 요새는 품질의 차이가 별로 없으나 아직도 바위산에 몇 번 갔다 오면 심하게 마모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스틱의 본체로서, 알미늄에서부터, 듀랄뉴민, 카본 그리고 티타늄등이 있습니다.
모든 등산장비가 다 그렇듯이 위의 소재들은 보다 작고 가볍게 하기 위한 것들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등산의류는 근본적으로 소재의 차이는 미미하고 브랜드의 차이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안전에 직결되는 등산화나 스틱은 등산 입문시 부터 좋은 것을 구입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틱 사용시 주의 할 점으로는,

1. 위에서도 말씀드렸다 싶이, 넘어질 때 스틱을 잡고 있으면 오히려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하산길에서는 손목에 고리를 끼고 있지 말아야 합니다.

2. 스틱은 반드시 수직으로 사용하여야 합니다. 스키 타듯이 뒤로 길게 밀다보면 뒤에 오는 동료나 등산객들이 유감 있으면 말로 하라고 그럽니다. 그만큼 섬뜩합니다.

3. 스틱 마디의 조임을 수시로 확인하여야 하며, 바위나 급경사면에서 스틱을 뒤에 오는 사람에게 잡게 하여 끌어 당겨주는등 구난 기구로 쓰면 큰일납니다. 스틱은 보조기구일 뿐입니다.

4. 스틱을 사용한 후에는 배낭에 부착하고 반드시 안전 패킹을 끼워야 합니다.

5. 의식적으로건 무의식으로건 나무뿌리를 건드리거나 찍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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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리표 '별밤'텐트


 



 

. 특징

  . 밤하늘의 쏟아질듯 한 별과 달빛을 바라보면서 잠을 잘 수 있고,

  . 외부가 보이기 때문에 어떠한 잡음에도 신경쓰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 바닥이 비닐이기 때문에 습기가 올라오지 않고,

  . 산행중 사용하는 스틱을 지주대로 사용하고 얇은 비닐로 만들기 때문에 무게와 부피가 기존의 텐트에 비해 현저하게 줄어들었으며,

  . 김장용 비닐 4m만 구입하여 집에서 제작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임.

. 재료

  . 김장용 비닐 4m(겹쳐진 상태의 폭 1.5m)

  . 등산용 스틱 2개

  . 텐트 설치용 못 7개

  . 약간의 끈

. 제작방법(겹쳐져 있는 비닐을 통비닐로 그냥 사용함.)

  1. 비닐의 양쪽으로 약 1m정도씩을 남겨두고 사람이 누워서 잘 수 있을 정도의 길이 약 2m와 폭 약80cm를 끈으로 묶는다.

      (묶는 방법은 달리 특별한 방법이 없고 비닐이 미끄럽기 때문에 끈으로 묶었을때 빠지지 않도록 단단하게만 묶으면 됨. 사진 1) 

  2. 양쪽에 남은 부분중 한쪽은 출입구로 사용하고, 반대쪽은 배낭을 놓아 둘 공간으로 사용함.

      - 출입구로 사용할쪽은

         . 비닐의 지붕선과 이어지는 윗부분의 기둥을 세울 바깥쪽 부분을 절개한다.

         . 아래쪽 부분을 절개한다.

         . 펼치면 두개의 날개가 만들어지는데 출입구의 크기에 맞춰 삼각형 모양으로 절개한 후 끝 부분을 끈으로 묶는다.

      - 배낭을 놓아 둘 공간으로 사용할 부분은

         . 비닐의 지붕선과 이어지는 윗부분의 기둥을 세울 바깥쪽 부분을 절개한다.

         . 출입구쪽과는 달리 아래쪽 부분을 절개하지 않고 가장자리의 가운데 부분과 양쪽 모서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끈으로 묶는다.

  3. 비닐은 힘을 가해서 잡아 당기면 늘어지기 때문에 지붕선을 따라 양쪽 용마루에 해당하는 부분을 늘어나지 않는 끈으로 함께 묶어준다.

. 설치방법  (사진 2-9)

1. 비닐을 묶는 방법



 

 2. 지면에 펼쳐놓은 모습(양쪽 네귀퉁이를 못으로 고정시킨다.)



 

3. 귀퉁이를 고정시킨 모습



 

4. 바닥에 고정을 시켰으면 스틱을 지주대로 사용하여 기둥을 세운다.



 

5. 기둥을 세우고, 출입구의 문을 만듭니다.



 

5-1. 지면에 못을 밖고 한쪽문을 묶어서 고정시킨 후,


 

5-2. 그 위에 나머지 한쪽문을 덧씌우는 형태로 출입문을 만든다.

(출입문은 한쪽문만 하든, 두개 모두 하든 , 둘다 하지 않든 각자 알아서 하면 됨.)


 

6. 두개의 출입문을 닫은 모습.



 

7. 출입문까지 설치하고 완성된 모습.



 

8. 출입문과 반대방향의 배낭을 놓아두는 공간

(배낭을 바닥의 비닐위에 올려 기둥에 기대어 세워놓고 비닐을 겹쳐서 덮으면 되며,

바람에 날릴 수가 있으니 바깥쪽의 비닐은 끈을 만들어서 텐트의 못에 묶으면 된다.)



 

9. 산도리표 '별밤'텐트의 완성된 모습



 

10. 중량을 달아보지 않아서 무게는 알수가 없으나 지금까지 출시된 텐트중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초경량이며,

부피 또한 아래의 사진과 같이 적어서 휴대하기에 용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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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cmooky BlogIcon 우서 2013.04.12 19:37 신고

    유용한 정보네요...본적은 있는데 담에 비박가면 도전해보고 싶어요^^

  2. 코딩의노예 2014.04.17 18:23 신고

    와우 비닐을 천막치고 바닥에 깔생각까지는 했는데 저렇게 만들생각을 못했네요 하수 배우고 갑니다.

  3. 코딩의노예 2014.04.17 18:23 신고

    와우 비닐을 천막치고 바닥에 깔생각까지는 했는데 저렇게 만들생각을 못했네요 하수 배우고 갑니다.

  4. 코딩의노예 2014.04.17 18:23 신고

    와우 비닐을 천막치고 바닥에 깔생각까지는 했는데 저렇게 만들생각을 못했네요 하수 배우고 갑니다.

  5. 코딩의노예 2014.04.17 18:23 신고

    와우 비닐을 천막치고 바닥에 깔생각까지는 했는데 저렇게 만들생각을 못했네요 하수 배우고 갑니다.

  6. 코딩의노예 2014.04.17 18:23 신고

    와우 비닐을 천막치고 바닥에 깔생각까지는 했는데 저렇게 만들생각을 못했네요 하수 배우고 갑니다.

아쿠샤프(AccuSHARP)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유명한 샤프너(칼갈이) 전문 생산업체 입니다. 미국내에는 샤프너만을 생산하는 전문업체가 많은데 AccuSHARP는 그중 가장 많은 20,000여개의 소매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가장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영국, 스웨덴, 뉴질랜드 등으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제품에 평생사후보장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아쿠(AKU)
이탈리아의 신발생산 본고장으로 유명한 몬테벨루나에서 탄생된 '아쿠(AKU)'는 지난 50여년간 그들 만의 고집스런 장인정신과 계속된 연구개발을 통하여 등산화의 세계적인 브랜드로 거듭 태어났습니다. 아쿠는 세계적으로 명성있고 현재 등산화 분야의 오래된 숙련기술을 통해서 몬테벨루나에서 등산화에 온갖 열정을 거듭해왔습니다. 현재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지역은 물론 미국,일본 등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한국 산악인들에게도 1988년 이후 한국인의 족형에 맞는 등산화를 공급하여 최고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에이팩스(APEX)
은(Ag)성분을 함유하여 각종 세균에 대한 항균 기능의 기능성 양말 전문 브랜드로 등산용 양말뿐만 아니라 각종 레져용 양말을 생산하고 있는 국산 브랜드입니다.
   
아쿠아맨(AQUAMAN)
영국의 Aquaman (U.K) Co. LTD.는 1983년 세계 최초로 Protective Waterproof Cases (방수팩)을 제조한 이래, 전 세계에 독점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Aquaman (U.K) Co., LTD는 Protective Waterproof Cases를 Aquapac 이라는 브랜드로 전세계에 공급되며, 국제적으로 특허출원된 단 하나의 Protective Waterproof Cases입니다.
 Aquapac은 뛰어난 성능과 사용성을 인정받아 영국 왕립해군, NATO 등에 독점납품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해양경비대, 경찰, 소방서 등 긴급서비스 분야와 노키아(NOKIA), AT&T, 모토롤라(Motorola), Exxon 등 유명기업 등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Aquapac은 핸드폰, 무전기, PDA 등 전자제품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용도의 제품뿐 아니라, 캠핑, 여행, 낚시 등 다양한 목적의 야외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스트리(ASTRI)
등산용 바지를 전문으로 연구개발하며 기능성 등산 바지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명품 의류 업체입니다. 아스트리는 국내에서도 최고의 인기와 판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하나의 품목인 바지에만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아웃도어 매니아들에게 대단한 신뢰감을 자기고 있는 진보ㆍ발전해 나가는 브랜드입니다.
   
바일로(Bailo)
80여년의 전통과 기술 발전을 끊임없이 거듭해 온 이태리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인 바일로는 최상의 품질과 기술혁신으로 다람쥐 로고만으로도 유명한 유럽의 알피니스트들과 스키 아웃도어 매니아들의 선호 브랜드입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반포텍(Banpo Tech)
1976년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텐트를 만들자는 신념으로 창업을 하게된
반포텍은  1991년 일찍이 중국에 공장을 세우고 1999년 코스탁에 등록하는 등 끊임없는 개선과 꾸준한 노력으로 발전하는 회사입니다.
주식회사 반포텍에서는 세계 텐트 시장에 수출하던 신기술 공법을 국내 산악인을 위하여"ANTARCTICA" 라는
새로운 BRAND로 도입하여 고기능의 신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신기술공법이란 텐트에 사용되는 원단의 인열 강도를 기존 타제품보다 60%이상 끌어올린 " PREMIUM PU COATING "을 말합니다술공법이란 텐트에 사용되는 원단의 인열 강도를 기존 타제품보다 60%이상 끌어올린 " PREMIUM PU COATING "을 말합니다.
   
버나드(Bernhard uth)
언제 어느 곳에서나 휴대할 수 있는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자연의 정취를 더해주는 버나드 술병과 술잔세트. 술병의 재질은 위생적인 스테인레스 스틸이며 술잔 내부는 순금으로 도금하여 최고의 격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 모양의 가죽 케이스는 품위를 한층 더해 주며 디자인과 사이즈가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바이손(Bison Light)
등산, 낚시, 스킨스쿠버용 후레쉬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미국 업체입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색상이 다른 경쟁회사 제품에 비해 바이손 라이트를 두드러지게 합니다.
오래된 회사가 아니어서 아직까지 많은 모델의 제품이 생산되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블랙 다이아몬드사는 트레커들과 스키어들의 장비를 위해 탄생하였으며 비너,의류,그밖에 장비들을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등산이나 그밖에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생활하고 있을때 분명히 기억할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블랙 다이아몬드사의 목표 입니다.
   
블랙야크(Black Yak) - 동진레저(Dongjin)
1973년 아직은 불모지였던 등산업계에서 진보적이며 모험적인 제품을 구상하고 산악인들에게 정성을 다해 트레킹 배낭시리즈와 캐주얼과는 다른 아웃도어 전용의류를 하나씩 하나씩 생산하면서 스스로의 한계와 함께 한국 등산문화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해야할 수 많은 과제를 생각하고, 그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브룬톤(Brunton)
1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는 미국내의 나침반 전문회사로 스웨덴의 실바사와 1996년 부터 기술제휴를 통해 공동 브랜드 개발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품을 수공으로 조립하고 있으며 대량 생산보다는 우수 고객확보를 마케팅전략으로 삼고 있어 Royal Customer가 많은 회사입니다.
   
브린제(Brynje)
원래 노르웨이 군 당국과의 협력 하에 제조된 브린제 수퍼써모는 세계의 가장 극한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실험 검증 받아 히말라야, 북극 또는 남극 탐험대원들이 사용 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운동 선수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고 애용되고 있습니다.
극도의 낮은 습기를 보유하는 매라클론 섬유실과 피부에 마찰하는 부분이 적도록 한 그물 방식 직조로 인해 열과 땀이 피부와 망사 내의 사이를 사뿐히 통과해 옷의 바깥 층으로 배출됩니다. 이러한 매라클론 섬유실의 기능성과 그물 디자인 직조 방식의 상호 작용으로 에너지 손실이 적으면서도 내부 층이 건조하고 따뜻하게 유지됩니다. 그물 디자인에서 보온 효과를 내는 에어포켓(air pocket)은 몸 주변에 따뜻한 공기층을 형성합니다.
   
벅(Buck)
1902년 13살된 소년 대장장이 Hoyt Heath Buck에 의해 미국 캔사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미국내 나이프 생산업체중 그 규모면에서 두번째를 달리고 있으며, 나이프 날의 예리함이 타 회사 제품에 비해 돋보입니다.
   
버팔로(Buffalo)
버팔로는 텐트 제조에 주력하면서 자가상품 브랜드를 갖고 캠핑레저 전문 수출기업으로 성장한 중견 브랜드 업체 입니다.
세계 잼버리 및 아태 잼버리 공식 텐트와 대전 세계 박람회에서 그 우수성을 이미 입증받은 바 있으며 텐트부분 GD 디자인 마크와 Q 마크 획득으로 품질 수준을 인정받았고 10여개의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노력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또한, 버팔로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한층 더 풍요롭고 보람된 레져 문화의 세계로 소비자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어떠한 야외 환경에서도 집안보다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공간의 제공을 위하여 저희 버팔로 가족은 철저한 제품의 설계 및 디자인, 완벽한 품질관리, 사후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성을 다하 있는 기업입니다.
   
캠프(Camp)
110년 장인정신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태리 전문 장비.
품질관리 및 품질보증 기준은 회사의 기능적 또는 조직적 능력에 따라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캠프사는 더 엄격한 기준을 선택하여 품질 시스템 즉 디자인 개발, 생산설비, 서비스 부분에 대해서 ISO 9001을 획득하였습니다.
   
캠핑가즈(Campingaz)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는 캠핑가즈(Camping Gaz)사는 휴대용 가스 버너와 부탄 가스 카트리지에 선도주자입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여행이 점차 증가하는 시대에 캠핑 가즈 제품을 휴대하는 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70여개국에 리필(refill)용기가 공급되고 있으며 특히 C-206 가스 카트리지는 125개국에서 사용되고 있고 CV-270과 CV-470가스 카트리지의 사용 또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캠프라인(Campline)

한국인.한국산에 가장 이상적인 등산화 개발에 힘써 온 캠프라인은 Gore-Tex등산화 3대 메이커 중 하나로 25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캠프라인의 Gore-Tex등산화는 이미 그 품질을 인정받아 산악인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미끌미끌한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한국산의 특성을 고려하여 바위에 미끄러지지 않는 암벽용 고무창인 릿지엣지(RidgEdge)창을 개발하여 중등산화 및 암벽겸용 트레킹화등 다양한 모델에 적용해 왔습니다.

   
  카포(CAPO)
CAPO는 '좋은 모자란 전통이 있는것, 아니면 전통을 만들수 있는 것' 이라는 정신과 그것이 CAPO라는 자부심으로 세계적인 명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CAPO는 스타일과 기능에 있어서 차별화를 두어 4개의 다양한 브랜드를 가진 모자 전문회사입니다.
순수한 컨트리풍 패션, 패셔너블하면서도 도시적인 모자, 스포츠 분야에서도 하이테크한 소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예전부터 국제적인 패션 무대와 패션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캐스캐이드 디자인(CASCADE DESIGNS)
25년 전 써머레스트(Therm-a-Rest)의 첫 등장은 캠핑 생활의 혁명이었습니다. 그 후 써머레스트는 명실공히 편안한 야외 캠핑활동의 대명사가 되어 경량 초소형의 써머 레스트는 등산 탐험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쎄로또레(cerrotorre)
 쎄로또레는 아웃도어에의 열정으로 1988년에 설립되어 15년 이상 많은 국내외 장비 애호가들과 전문 산악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쎄로또레는 고도의 기능성 장비와 의류를 자체 디자인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쎄로또레의 배낭은 빙벽등반, 암벽등반, 전문등반용 배낭에서부터 스노우보드, 스키, 일반산행용 배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에 맞춰 뛰어난 기능을 가진 쎄로또레의 주력 품목입니다.
 쎄로또레는 국내 유명 등산 장비점을 통해 공급되고 있을뿐 아니라, 북미 · 남미 · 유럽 · 호주 ·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의 DISTRIBUTER를 통해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쎄로또레의 이념은 경험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튼튼하고 감각적 디자인의 최고 품질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하는 것입니다.
 또한 쎄로또레는 창사 이래 오랜동안 세계의 많은 유명 장비 브랜드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해 오고 있으며, 그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연매출의 1/3 가량이 해외 유명 브랜드들과의 OEM 사업을 통해 들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영업 노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쎄로또레는 앞서가는 기술력과 장인정신으로 종합 아웃도어 장비업계의 선두주자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코글란(Coghlans)
아웃도어 악세사리 전문 메이커
   
콜맨(Coleman)
콜맨사의 제품 개발 역사 100년은 자연과 인간 존중을 근간으로 하여 온 콜맨사의 철학입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그 가치를 나눈다는 신념은 세계 최고의 레져 용품을 생산해내는 원동력이 되어왔습니다.
현재의 콜맨의 명성은 최고의 품질은 물론 완벽한 서비스 정신, 그리고 재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콜맨 사람들의 투철한 봉사정신이 만들어낸 신화입니다.
   
대호섬유(Daiho testile)
  자연과 가장 가까운 섬유를 개발해 내고 있는 업체로서 고품질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 특징 입니다.
   
다나디자인(DANA DESIGN)
미국의 배낭전문 브랜드,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배낭으로 실제적인 사용에 의한 테스트에 의한 디자인으로 믿음을 주는 배낭입니다.
   
도이터(Deuter Sports)
1898년에 설립된 독일의 가방 및 침낭 전문메이커. 등산,여행,학생,보조가방등 다양한 용도의 가방을 제조합니다.
   
도아 드림(DOA DREAM)
도아 산업은 숙련된 경험을 밑바탕으로 1995년에 창립되었고,그 이래로 캠핑과 레저 산업의 기술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도아산업의 주된 제품은 산악 아웃도어 제품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오리털 침낭, 침구, 자켓입니다.
   
다나(Da-Na)
다나산업은 1977년 10월 설립된 회사로 해외원정 붐이 일기 시작한 1987년 부터 오늘날까지 순수국내 브랜드인 다나 오리털 침낭과 등산복은 한국원정대의 80~90%가 애용하여 왔으며 그 품질을 최고로 인정하여 왔습니다.
   
이글크리크(EAGLECREEK)
1975년 미국에서 설립되었으며 등산용 배낭 제조로 시작한 이글크리크사는 아웃도어 어드벤처 여행장비 디자인과 제조에 뛰어들어 세계 여러나라 여행자들의 필요에 부합되는 질 좋은 제품을 개발, 세계를 여행하면서 체험을 통해 느낀 불편한 점을 직접 수정하여 상품에 적용, 지금은 여행하면 "이글크리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세계 톱 브랜드의 메이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명 브랜드입니다.
   
에델바이스(Edelweiss-France)
클라이머의 생명이 로프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때문에 로프는 수명이 길고 다루기 쉽고 가벼운 반면 충분한 예각 저항력(edge strength)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에델바이스 스트라토스(edelweiss Stratos 8000+)는 최고 품질의 로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로프와는 달리 에델바이스 스트라토스(edelweiss Stratos 8000+)는 여러 가닥으로 꼰 로프 속심 각각의 가닥에 나일론 외피를 짜여 입히므로 날카로운 모서리에 걸려 추락하여도 잘 견딜 수 있습니다. 이것은 로프에 80kg의 금속추를 달아 5m 높이에서 낙하시켜 곡률반경 0.75mm 밖에 안되는 날카로운 모서리에 걸려 떨어뜨리는 시험에서 입증되었습니다.
   
아이더(EIDER)

아이더의 HISTORY는 1962년대초 세계 등산의 메카 프랑스의 샤모니 근처에 있는 작은 산악마을 엘로이제(ELOISE)에서 시작됩니다. 태고 이래 인간 성취의 자연 발생지인 알프스는 거대한 천연 공원으로 이루어져 아름답고 매력적이나 반항적이어서 Extreme Sports를 하기에 이상적인 곳으로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4,307M)은 사람들의 정복심을 자극하여 소위 마운틴 클라이밍이 시작된 곳이며 사람들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험 중 가장 거대하며 담력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아이더 의류가 예측 불허한 자연과 가장 적대적인 기후를 극복하는 도구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아이더 제품이 옛날부터 내려온 ALPS의 풍부한 자연과 야생의 지역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며 이러한 알프스의 자연 환경 속에서 아이더사가 제창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탄생되었던 것입니다. 본래 아웃도어 라이프란 생활수단의 필요에서 출발합니다. 수확을 위하거나 트레킹에 필요한 이동과 운반을 위해서는 높은 기능성과 실용성이 불가결한 조건입니다. 천혜의 아름다운 전원지대와 도전을 불러 일으키는 산악지대, 따뜻한 자연의 은혜가 녹아있는 이런 일상적인 자연과 접해온 나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연적인 발상이 기능적인 소재와 접목되어 나타난 것이 FRENCH OUTDOOR의 BENCH MARK "아이더"입니다.

프랑스의 전문가들은 아이더 의류에 특별한 믿음과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더의 모든 제품은 아이더만의 독창적인 Cutting, 감각적인 스타일, 고기능의 소재,인체공학, 앞서가는 색상 및 디테일로 특색 지워집니다. 아이더 의류는 프로페셔날 클라이머, 극지의 원정대, 스키스쿨과 프랑스 국립공원 감시대, 프랑스 마운틴 가이드 협회, 청소년 전문 산악인 협회, 프랑스 산악회 및 암벽 등반협회 등에 공급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케이(EK)
세계에서 유일하고 기능적인 악세서리를 가장 최고 품질로 만들어 온지 15년이상 된 EK입니다. 제품의 디자인 및 기능성이 최고의 품질이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는 세계최고의 악세서리입니다.
   
동보상사(ELCap)
남.여 내의류나 간편한 티셔츠 종류를 쿨맥스 소재로 사용하여 제품을 제조합니다.
EL CAP 은 산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변화를 추구하면서 연구, 개발해 가는 기능성의류 전문회사 입니다.
   
에버뉴(EVERNEW)
일본의 캠핑 용품 전문 브랜드로서 에버뉴 티타늄은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강도가 높으며 녹슬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여도 금속냄새가 전혀나지 않으며 비중은 스테인레스의 60%로 아주 가볍고 우수한 내구성을 가졌습니다.
   
 
폭스리버(Fox River)
1900년 미국 위스콘신의 Fox River Valley에서 수제 니트 양말을 생산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의 Fox River Mills의 시작입니다.
고기능성 양말인 Wick Dry시리즈와 천연 반물질 X-Static 시리즈로 전세계 아웃도어 양말 및 장갑 시장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파이브텐(Five ten)
스텔츠창으로 유명한 파이브텐은 암벽화와 릿지화 분야에서 최고의 인지도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강한 브랜드입니다.
   
 
가르민(Garmin)
Garmin는 1989년에 손에 쥐는Global Positioning System (GPS) 란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오늘날 Garmin은 다양한 상품군으로 세계 각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드는 일에서 부터 판매 후의 고객 서비스까지 이루어 내는것을 기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거버(Gerber)
다용도툴 부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브랜드입니다.전세계적으로 베스트 상품인 Multi Plier 600 시리즈는 Gerber의 명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상품들입니다.최근 800시리즈를 내놓으면서 다용도툴에 디자인적인 감각과 인체공학적인 면을 추구하면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랑져 (Granger`s)
1937년 왓포드(Watford)에서 그랑져 상품이 시판된 이래로 그랑져 회사는 액상 처리에 기초한 방수제와 관리제를 개발하는 데에 혼신을 쏟아왔습니다.
현재 그랑져사는 신발뿐만 아니라, 의류용 기능성 방수제를 개발하고 더 나아가 그랑져 방수 제품의 성능을 인정한 원단 제작사 및 신발 제작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그레잇 이스케이프(Great Escape)
  1948년 원단 도매업으로 시작된 이탈리아 그릿이스케이프는 이탈리아에서는 최초로 1979년에 고어텍스 자켓을 생산한 회사입니다.

45도, 90도, 180도라는 독특한 카테고리 구성을 통해 전문등반용 의류부터 트레블, 마라톤의류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레고리(GREGORY)
그레고리사는 다양한 신체의 크기와 형태에 배낭이 편안히 맞도록 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하면서 지난 30년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멜빵이나 허리벨트에 사용되는 그레고리 고도 기술인 가열 성형한 FLO.FORM 시스템은 수년간 주름이 잡히거나 조임없이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그리벨(GRIVEL)
그리벨은 이태리 명품으로 오랜 전통과 장인정신으로 전세계의 알피니스트들이 애용하는 가장 현대적이고 믿을 수 있는 빙벽장비와 크램폰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또한 그리벨의 빙벽장비와 크램폰들은 다양한 기능과 더불어 선택의 폭이 넓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한솔 상사(Hansol)
레져용 기능성 매트와 방석을 제작하며 저렴한 가격에 비해 고품질의 제품이 특징 입니다.
   
한바그(hanwag)
한바그는 1921년 뮌헨 근교에서 설립니다 한스 바그너에 의해 탄생한 정통 등산화입니다.
최상의 소재와 뛰어난 가공기술, 소량생산을 통해 품질을 높여온 한바그는 등산의 역사와 함께 끝없이 발전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전문 등산화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온 등산화의 명품입니다.
   
하이기어(High Gear)
미국의 전문 아웃도어 디지털 장비 브랜드로 고도계, 기압계, 나침반, 온도계, 시간, 알람, 크로노그리프, 타이머, 백라이트, LED랜턴, 방수등의 기능을 용도에 맞게 다양한 모델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심박계, 거리계, 만보계, 칼로리카운터, 스톤워치, 알람, 크로노그라프등 다기능의 복합 만보계 및 기타 여러가지 악세사리는 미국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허밍버드(Humming Bird)

오스트리아 허미버드 의류는 유럽풍의 고품격 디자인과 첨단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부드러운것이 특징이며 배낭류는 듀폰 코듀라 플러스와 같은 내구성이 탁월한 원단을 사용해 활동적이고 편리합니다.

   
아이샬롬(I.Shalom)
아름다운 무늬, 다양한 색상의 면 스카프이자 땀을 잘 흡수하는 손수건 - 등산인의 필수품입니다.
   
아이디어월드(Idea World)
아이디어월드는 아이디어 신상품 개발 전문 기업으로서 1991년 설립되어 고객의 입장에서 좀 더 편리하고 실용적인 상품 개발에 연구와 투자를 하고 있는 신기술 벤처기업입니다.
아이디어월드는 세계최초로 상/하/좌/우 자유롭게 움직여 햇빛의 방향에 따라 모자창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 모자를 개발하여
2002 FIFA WORLD CUP KOREA/JAPAN 의 일본라이센스업체와 독점계약하여 품질과 기술을 인정 받았습니다.
   
일루미나이트(illumiNITE)
한국 일루미나이트(illumiNITE)는 야간 운동시에 당신의 안전을 지켜드리는 (주)GNC Global을 모기업으로 하는
스포츠브랜드로 자사는 미국 Reflect USA 사와 한국 내 독점계약을 맺고 기존 스타일을 벗어나 멋진 디자인과 안전성을
가미한 제품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풍요롭고 건강한 삶의 활력소가 됨은 물론, 다양하고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줄보(Julbo)
유행을 따르는 도시 거주자들 뿐 아니라 눈 덮힌 봉우리와 깊은 바다 낚시 같은 거친 열린 공간과 극도의 스포츠에 노출된 열정적인 하이커와 모든 사람들을 위해 줄보 고글은 멋과 기능 둘 다를 제공합니다.
각 고글의 모델들은 기술적인 조사와 다방면으로 편리함과 최적의 보호기능이 조합되었습니다.
   
케이투(K2)
1976년 한국 특수 제화를 설립하여 K2 상표를 부착한 국내 최초의 등산화를 생산한 업체. 등산화에서는 제품의 고급화, 다양화를 꾀하고 있으면 의류면에서도 등산, 낚시,스키등의 다양한 아웃도어 생활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가지닥스(KAJITAX)
가지다는 양질의 쇠를 얻기위해 용광로에서부터 특별히 선별되며 보다 견고하고 예리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더 많은 망치질 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동양지형에 가장 적합한 워킹용 아이젠에서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아이스바일까지 가지다의 전 제품에는 최강의 일본도을 제작했던 장인정신이 숨어있습니다.
   
가리모아(KARRIMOR)
1964년에 설립되어 영국 아웃도어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최고급 제품들인 KS (Karrimor Specification) 만을 고집해온 기능성 중심의 세련되고 중후한 디자인의 등산ㆍ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케이랜드(Kayland)
희말라야 원정대용 등산화부터 아웃도어 슈즈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구비하고 있는 이탈리아 브랜드입니다.
발목 보호와 충격흡수에 중점을 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45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켈티(KELTY)
1952년 설립된 이후 세계 최초로 알미늄 후레임 Back Pack을 개발한 HIP-BELT의 세계 최고의 배낭으로 신소재및 다양한 용량과 스타일로 세계 각국에서 최고의 찬사 를 받고 있는 배낭입니다.
   
클라터뮤젠(KLATTERMUSEN)

-극지의 나라 스웨덴에서 온 클라터뮤젠
클라터뮤텐은 극지의 극저온과 강풍등의 극한 상황에서 테스트되고
만들어져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배낭 등에 20m 완전방수 기능이 있어. 우천속이나 물에 빠졌을 때도 안전하게 수납물을 보호해줍니다.
그리고 심플하고 유럽적인 디자인으로 남들과는 다른 품격을 사용자에게 드립니다.

   
컴퍼델(KOMPERDELL)
세계적인 스틱 제작사인 컴퍼델은 1922년 오스트리아 산악지방에서 태어나 나무 스키폴 제작을 시작으로 세계최초의 금속 스키폴과 폴을 놓쳤을 때 잃어버림을 방지하는 손목 스트랩을 고안하였고 유명산악인들의 요구에 의해 길이 조절이 가능한 3단 알파인 스틱을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바닥으로부터 전달되는 충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 Vibrastop을 계개발하여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코베아(Kovea)
코베아는 한국의 산악인과 산악인의 자부심 덕택으로 명실상부한 야외용 개스버너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기술중심주의에 입각하여 총 매출의 7 ~ 8%를 R&D에 투자, 기술축적 및 신기술 습득에 헌신의 노력을 다하며 세계 속의 상표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라푸마(LAFUMA)
1930년에 창립하여 의류, 신발, 배낭등 마운틴 하이킹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과 인체공학적인 설계 즉, 강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세계 32개국에 달하는 네트워크에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프랑스 1위의 명품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대중적인 선구자가 되어 매니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혁신적인 브랜드입니다.
   
리더만(Leatherman)
내가 필요해서 만든 도구 리더만.
Leatherman은 제품을 효과적이고 유용하게 만드는 방법을 공개하지 않고있다.
모든 부속들은 쉽게 부식되지 않으며 안전하게 사용되어짐을 보증할 뿐이다.
   
레키(Leki)
1970년 "LEKI"라는 브랜드로 처음 스키폴을 제작하기 시작한 독일 LEKI Lenhart GmbH는 현재 전세계의 스틱 시장을 리딩하는 선도업체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생산공장은 체코에 위치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고품질 정책으로 세계 스틱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레키의 폴은 온 세계의 산 위에서 직접 성능 테스트를 거치며, 레키의 국제적 전문가 팀의 여러해에 걸친 광범위한 경험과 노하우로 완벽한 제품만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루이스앤클락(Lewis N. Clark)

여행자들의 경험과 방법을 모두 수용하여 제품을 만드는 루이스 앤 크라크(Lewis N. Clark)는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는데 도움을 드릴것입니다.
여행용 수납함과 열쇠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리베로(LIBERO)
2000년 ”MLIBERO“로 브랜드 런칭을 시작한 태산레저(리베로)는 바지를
주요 아이템으로 자켓, 티, 모자, 장갑, 속옷 등 다양한 아이템과 소재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브랜드의 주타켓은 중저가 지향하는 장년층입니다.
아웃도어 의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고품격,고품질의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해 내는 업체 입니다.
   
  라이프(Life)
  코펠,아이젠,머그컵등 여러가지 등산용품을 제조하는 업체로서 질좋은 상품에 비해 저렴한 가격대가 특징 입니다.
   
리자드(LIZARD)
리자드사는 이태리에 위치한 스포츠 샌달 및 가죽신발 전문회사로 1992년 돌로미티산에서 창업하여 좋은 재료와 기술력으로 편안한 신발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Lizard Footwear, the premier outdoor footwear line in Italy, is known for its innovative, technical products in sport sandals and moccasins. Born in the Dolomite Mountains of Italy in 1992, Lizard uses superior quality materials and construction, as well as anatomical designs for ultimate comfort. The line crosses a broad range of activities including watersports, hiking & travel, as well as leisure.
   
로바(LOWA)

로바의 창업자 로렌츠 바그너는 독일 예첸드로프에서 대대로 신발 제조업을 해온 바그너 집안에서 태어나 1923년 가문에서 독립한 로렌츠 로바라는 브랜드를 창시하였습니다. 그후 "고이세러" 라는 뛰어난 신발을 개발함으로써 오늘날까지도 독일인들의 전통적인 등산화는 모두 "고이세러" 라고 부를 정도로 등산화의 대명사가 되어왔습니다. 세계 최초로 접착제 없이 붙일 수 있는 "불카" 창을 생산하였으며 1967년 세계 최초로 가죽대신 플라스틱 스키부츠를 생산ㆍ개발하여 전 세계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1970년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주입식 방법 채택과 함께 1992년 생산라인 개혁 기술개발로 고기능성 등산화를 생산하면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습니다.

*3중 바닥창(주입방식 폴리우레탄 중간창)- 충격을 흡수하고 바닥창과 안창을 틈새 없이 연결

*2중 고어텍스- 로바특허기술에 의한 구김방지작용으로 인해 발의 편안함을 극대화

*기온 조절 시스템-스프레이 접착방식과 수직 파이버 구조로 풋베드의 펌프작용에 의한 공기순환기능으로 발의 온도 및 습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

   
루미녹스(LUMINOX)
극한의 상황에 수행되는 생명을 건 임무에 사용되는 손목시계에 요구되는 절대 조건은 순간에 시간을 인식할 수 있는 “시인성” 확보입니다.

루미녹스의 모든 시계에는 루미나이트시스템 이 채용되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스위스의 MB-Microtec社 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밤낮을 불문하고 종래의 형광 시계의 약 100배 이상의 밝기로 25년 이상 계속 발광 하는 경이적인 시인성 을 실현한 자기 발광형 마이크로 가스 캡슐을 내장한 일루미네이션 시스템의 일종입니다. 빛을 모아 발광하는 축광 시계와 같은 광원도 불필요하며, 백 라이트 버튼을 누르는 등의 번거로운 조작도 필요 없어, 현재까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혁명적인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틴어로 「밝은 밤」 을 의미하는 루미녹스 는, 다른 손목시계와 구별이 분명해, 특수 군용 시계로서 확고 부동한 신뢰를 거둔 존재로서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의 하나인 미군 시방서 MIL스펙(MIL-46374 F)을 만족하였으며, 모든 미 군의 시방서에 준거한 제품군을 개발하였습니다. 게다가 특수 구조의 반사 방지 코팅 유리 와 10년 이상 지속하는 무브먼트 배터리를 채용함으로써, 차기 스페이스 셔틀(X-33Venture Star) 계획의 일목을 담당할 시계로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혹한 조건에서의 높은 실용성」 군용 시계 본래의 목적이며, 루미녹스 社가 자랑하는 개발 컨셉이기도 합니다.
 

매드락(Mad Rock)

이 세상에서 마찰력이 가장 좋은 암벽화 매드락.
암벽화가 갖춰야 할 세가지 요소-마찰력, 경도,복원력-를 모두 갖춘 첨단 테크노 암벽화. 매드락은 과학입니다.
인수봉등 우리나라 암장의 돌기, 암질등 특징을 철저히 분석하여 제조시 암벽화창에 데이터를 입력하여 기억시킨 최첨단 테크노 암벽화입니다. 훼이스면 훼이스,슬랩이면 슬랩,크랙이면 크랙 어느 조건에서도 최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매드락은 락클라이밍 슈즈의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맥라이트(Mag-Lite)

1995년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던 평범한 FLASH LIGHT 제품을 완전무결한 제품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IDEA를 가졌던 한젊은이에 의해 설립된 미국의 MAG INSTRUMENT는 오늘날 이분야에서 세계최고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기업의 하나로 성장하였읍니다.

마모트(Marmot)

캘리포니아를 기반으로 하여 30여년의 역사를 가진 마모트는 고집스럽게 전문가용 산악 제품만을 생산해오고 있으며,1990년대 부터 글로발 소싱과 판매를 전략으로 전세계 약30여개국에 진출해있다.기능성과 품질우선주의를 기본으로 하여 99% 완벽한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

맥넷(McNETT)

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아웃도어 장비를 만들어온 미국의 전문업체입니다. 국내에는 주로 나이프가 들어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마인들(Meindl)

마인들은 등산화 제작을 예술 작업으로 생각하는 장인 정신을 지금까지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의 철두 철미한 품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완성된 등산화는 전문 등반가들에 의해 그 성능과 착용의 편안함 등을 검증 받게 됩니다.
1975년부터 마인들 등산화에는 사용 범주에 따른 A ~ D까지의 등산화 분류 기준이 적용되었습니다. 등산화 선택과 이해를 돕기 위해 적용된 이 분류 기준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받게 되었으며, 나아가 다른 제작자들도 이러한 분류 기준을 모방/도입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멜로스(MELLOS)

유럽의 제일 아름다운 폭포의 하나로 알려진 멜로 계곡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멜로스는 인간의 탐험 정신을 모티브로 필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설립한 이탈리아의 최고 클라이밍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밀라노의 패션 감각과 첨단 과학을 접목시켜 인체를 보호하는 고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로 산악인 및 일반인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멜로스의 탄생은 등반에 대한 대단한 열정과 문화적 개발 , 모험 , 여행. 화합을 바탕으로 생겨나 나비가 정상을 향하듯 우리의 정신은 등반가의 마음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몽벨(Mont-bell)

1975년 일본의 탁월한 등반가,탐험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일본 제 1의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이러한 몽벨의 극단적인 기능성 추구정신 때문에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전문가집단은 물론 이들의 세계를 동경하는 도전적인 사람들, 그리고 생활속에서 자연의 풍요를 즐기려는 사람들 모두에게 최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몬트레일(montrail)

미국의 아웃도어 전문 신발제조 업체로 발에 꼭맞는 고급 신발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모리타(MORITA)

사용할수록 그 가치를 인정받는 모리타! 모리타사가 생산 제품 하나 하나에 추구하는 정신입니다. 코펠의 강도, 중량, 내구성 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모리타 제품은 쾌적하고 즐거운 야외 활동 뿐만 아니라 극한 상황에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됩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면 할수록 자부심과 애착을 느끼는 제품, 모리타가 실현하는 세계입니다.

마운틴이퀴프먼트(MOUNTAIN EQUIPMENT)

1975년 더그 스코트(Doug Scott)의 등정을 시작으로 1978년 라인홀드 메스너(Reinhol Messner 세계최초의 14좌 완등을 성공한 산악인)와 피터 하블러(Peter Habeler)의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 등 뛰어난 알피니스트들이 이름난 고산을 정복 했을 때 마운틴 이큍먼트는 항상 그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영국의 세계적인 브랜드로서 오랜 역사 속에 축적된 경험으로 무결점의 완벽한 품질 장비를 만들어 내고 있는 마운틴 이큍먼트는 언제나 지구상의 가장 힘든 여행에는 영원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마운틴하드웨어(M.Hardwear)

브랜드명에서 느낄수 있듯이 제품의 내구성이 탁월한것이 큰 장점이며, 국내에서는 버티칼 리미트란 영화에 소개된 이래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MSR(Mountain Safety Research)

MSR은 1960년대 등산장비의 기능과 안전의 중요성을 부르짖던 한 젊은 등산가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오늘날 MSR은 아웃도어생활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하고 성능 좋은 장비만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MSR이 개발한 신제품은 다른 장비들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오래 전에 생산되었던 구형 모델들마저 소비자들의 요청에 의해 재생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슈(MUSSHU)

현재 일본에서 급성장하는 무슈사는 타 브랜드에서 사용하지 않은 최고급의 신소재 원단을 주로 이용하여 기능성의 발전을 추구 아웃도어 매니아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명광(Myung gaung)

스패츠,머그컵,아이젠,수저세트등 아웃도어에 적합한 악세사리등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 입니다

 

날진(Nalgene)

Emanuel Goldberg라고 이름지었던 뉴욕의 화학자 로체스터가 1949년 플라스틱 pipette holder를 개발한 것이 오늘날 날진의 시작이었습니다.
Nalge Nunc 인터내셔널의 사명은 모든 고객들의 생명을 강화하고,그들의 필요성에 의해 찾는 고급 우량 제품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난니니(Nannini)

미국의 모터사이틀용 고글 전문 메이커로 등산용의 고글도 생산한다.

나바로(NAVARRO)

캐나다에서 탄생한 나바로는 18년 동안 아웃도어 전문 시장을 위하여 질 높은 의류들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나바로사는 엄격한 품질관리로 제품의 섬세함으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닉크왁스(Nikwax)

자연이 악천후를 만든다면 닉크왁스는 젖지않게 만들수 있다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전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방수 스프레이 용품 전문 생산업체입니다.
미국을 기반으로 유럽 및 일본에까지 전세계 35개국에서 많은 아웃도어인들로 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친환경적인 소재들만을 이용해 제품을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나이트이츠(Niteize)

NITE IZE, INC는 각종 후레쉬 악세사리와 케이스만을 전문으로 생산을 하는 회사로서 이미 그 명성이 맥라이트애호가에게 널리 퍼져있는 회사입니다. 맥라이트를 가장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갖가지 악세사리들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오클리(Oakely)

오클리의 고글은 얼굴의 굴곡미를 그대로 살린 디자인으로 반세기동안 고글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고글의 렌즈는 강한 충격에도 절대 파손되지 않는 고도의 기술로 생산되고 있으며, 아웃도어를 지향하면서도 밀레니엄 시대의 최첨단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OD캠프(OD CAMP)

오디캠프는 1990년 진정한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대자연의 풍요로움을 즐기려는 모든 자연인들에게 의류,용품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탄생, 현재까지 고객께 아웃도어 라이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경험의 전문가들에 의해 기능성을 최대한 강조하여 고유의 제품을 개발, 필드테스트를 통한 최고수준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제품을 공급하는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입니다.

오픈컨츄리(Open Country)

미군에 식기를 공급함으로써 유명해진 미로(Mirro)사로부터 독립하여 캠핑용 식기만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오픈 컨츄리(Open Country).

오스프리(OSPREY)

미국 캘리보니아 산타크루즈에서 1974년에 혁신적인 디자인과 품질의 배낭과 침낭을 만들기 위해 연구와 생산을 시작하면서 오스프리의 전통과 신뢰가 시작되었습니다.현재도 계속적인 변화와 기능을 추가하면서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전문 등산인을 위한 최고급 소재와 패턴으로 배낭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특히 해외 원정 매니아들에게 각광하는 브랜드입니다.

오알(Outdoor Research)

'Outdoor Research'의 약자로 스키,등산,아웃도어등의 제품들의 기능성과 함께 세련된 디자인과 색상으로 명성이 나 있는 브랜드이지만 오직 제품의 실용성으로만 평가 받고 싶어하는 고집있는 브랜드입니다.  

 

팩세이프(PacSafe)

pac safe 는 2명의 호주 배낭여행 전문가가 80여개국을 여행하면서 습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게되었습니다.
그 들의 생생한 경험과 여행자들의 요청에 의해 제작된 pac safe 는 여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적절하고 안전한 여행 안정용품입니다.

가방의 칼등에 의한 베임, 짐이 함부로 뒤져지거나, 마약등의 원하지 않는 짐의 투입, 노트북과 서류가방의 분실, 카드와 여권의 도난 등등 당신의 즐거운 여행을 어떤 사람들은 이런 일들로 망치게 됩니다.
pac sate 는 이런 불쾌한 일들로 부터 당신을 보호합니다.

강한 장력 소재의 스테인레리스 스틸 와이어로 제작된 portable pacsate 안전 시스템은 절단등에 의한 도난 등의 불행한 일로 부터 당신을 지켜주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간단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쉽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pac safe 는 거북이 등껍질 모양의 강한 일체형 구조입니다.

pac safe 는 여행 안전용품만을 생산하는 전문 호주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판매되며, 1999년 세계적인 여행잡지인 'Backpacker' 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효용성을
인정받아 Editor's Choice Awards를 수상하였습니다.

 

페츨(Petzl)

프랑스의 유명한 산악장비 업체이자 브랜드로서 페츨의 전문장비는 세계 암벽 및 빙벽 장비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아 전문등산장비의 표준이라고 할 만합니다. 등, 하강기, 카라비너, 헤드랜턴, 안전벨트, 헬밋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암벽이나 빙벽을 즐기는 전문 산악인들에게 가볍고 강하며 사용이 편리한 제품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또한 헤드랜턴은 광원선택이 가능해서 상황에 맞게 조절을 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페츨의 모든 제품들은 뛰어난 내구성을 가지고 있어 이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산악인들에게 만족을 주는 브랜드입니다.

피닉스(Phenix) 

플래티퍼스(Platypus)

1968년에 만들어진 플래티퍼스사는 호주에 사는 오리 너구리의 일종인 생물은 토대로 만들어진 브랜드 입니다.플래티퍼스 물주머니는 매우 유연하여 어떤 가방속의 타이트한 공간에서도 잘 들어가며 소재는 음료 용기에 사용하는 폴리에틸렌으로 불쾌한 프라스틱 냄새가 물에 배지 않는다.

폴라(Polar)

핀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POLAR는 세계적인 심박측정기 제조 회사입니다.
한국에 소개된 지는 꽤 되었지만 심박기라는 생소한 제품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비싼 전자시계로만 여겨졌습니다.
마라톤의 부흥과 함께 Over Pace를 극복할수 있는 수단으로 요사이 POLAR의 제품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프리머스(Primus)

188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처음 가솔린 스토브를 생산한 이래 지금까지 전세계 LP-GAS 스토브 시장를 리딩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세계 90개국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ISO 9001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그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되었습니다.
대표상품으로 Himalaya 전천후 버너와 Alpine 티타늄 가스 버너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최고의 버너라고 자부하는 프리머스 버너는 극지방 탐험가들이나 알파니스들까지 애호하는 전문적으로 설계된 스토브입니다. 프리머스 제품은 기능면에선 강화된 반면 설계는 심플하면서 조작은 간편하여 대중적인 상품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프린스턴(PrincetonTec)

미국 브랜드인 프린스턴 랜턴 및은 어떤 거친 자연 환경에도 빛을 잃지 않고 또, 뛰어난 방수력을 자랑합니다. 앞으로 아웃도어 매니아들을 위한 밝은 빛이 되어 줄것이다.

 

 

라이클(Raichle)

1909년 런칭이래 최고급 소재와 정교한 기술력으로 아웃도어의 최고급 명품 브랜드로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취급하는 제품은 일반 경등산화에서 고어텍스 전문 등산화까지 다양하게 라인업되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특수 제작 바닥창 시스템은 발목은 물론 무릎까지 보호하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 하였습니다.

1898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Raichle은 85년이 넘는 오랜 수제화의 전통 기법과, 고품질의 소재와 제조 방식, 그리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표방하여 최고 수준의 제품들을 만듭니다. 특히 독자적으로 개발한 특수 제작 OUTSOLE 시스템은 발목은 물론 무릎까지 보호하고, Raichle의 트레킹 골(Last) 모양은 정형외과 의사들의 긴밀한 협조와 함께 탄생 되었습니다. 1912년 스위스 군납업체로 지정된 이후 1924년부터 본격적인 등산화 및 스키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라이클의 이러한 노력으로 다양한 등산 경로에서 요구되어지는 현대적이면서 기술적으로 뛰어난 최고급 품질의 등산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리짤츠(Richarts)

RICHARTZ는 전통을 지키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존시킵니다. 이 철학은 RICHARTZ제품의 품질, 기능에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RICHARTZ는 100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릿지라인(Ridgeline)

중저가 아웃도어 의류및 악세사리를 제작하고 있으며 가격대비 고품질의제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로우너(Rohner)

로우너는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사로 세계 양말 시장에서 유럽에서는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습니다.
질좋은 양말과 기능성, 패션 양말, 속옷등을 다양하게 생산해 내고 있는 업체입니다.

 

시에라 디자인(SIERRA DESIGNS)

1965년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시에라 디자인사가 설립되어 최초로 '오리지날 60/40 마운틴 파카'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발매로부터 30여년 이상 등산용 파카의 금자탑으로서 절대적인 신뢰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미국 및 전 세계나라에 유명브랜드임을 확신시켰습니다. 디자인적 단순함과 절제미를 강조하고 있으며, 깨끗한 선과 상품에 대한 기술적 우위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상품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실바(Silva)

Silva는 스웨덴에서 1930년 창업이래로 나침반과 산악지형 기구들을 오랜 역사속에 개발ㆍ생산하여 산악인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신호상사(Sinho)

쿨맥스양말, 침낭, 우의, 배낭 카바등 각종 아웃도어 봉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시리오(SIRIO)

일본의 등산화 전문 제조회사로 동양인의 족형에 맞게 제작되어 국내에서는 편안한 신발로서 인기있는 브랜드입니다. 디자인 및 기능성에대한 시스템 설계는 일본에서 연구하며 제작은 명품신발의 고장인 이태리에서 그 기술을 빌려 생산합니다.

스노우검(SNOWGUM)

1908년 오스트리아에서 "Scout Shop"으로 출발하여 1993년 스노우검으로 재탄생한 브랜드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급성장을 하였습니다. 도시와 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Town Outdoor의 전통 브랜드로 스키, 전문 등산가들 뿐 아니라 옥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안락하고 질 높은 제품을 제공하는 것에 모든 기술력과 신용을 다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스노우라인(Snow Line)

진흥정공은 그간 OEM으로 국내 아이젠을 공급해 왔습니다.

특허품인 신개념 아이젠-체인젠 개발과 더불어 스노우라인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등산용 아이젠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2002년 부터 발바닥 충격을 흡수하여 보행운동의 피로도를 감소시켜주고 발바닥 펌프작용을 도와주는 제품을 개발하여 Air Pump Gel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스노우 피크(Snow peak)

'아웃도어 생활의 창조자' 라는 기업이념을 모토로 삼고,
1958년 창업이래 티타늄 가공에 있어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맹주 스노우피크는 기존의 휘발유버너보다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화력을 발휘하는 초경량 기가파워 티타늄 버너를 세계최초로 개발해 전세계 가스버너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앞으로 기가파워 시리즈는 세계산악계의 초 경량화 사조를 주도할 것이며 인류의 등반영역을 보다 넓혀줄 것입니다.

솔트렉(Soletrek)

1999년 튼튼하고 실용적인 세계 제일의 배낭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창립된 솔트렉은 그 동안 고산등반에 적합한 Alpine Series나, 오지나 극지탐험에 적합한 Adventure Series, 등판의 통기성을 살린 A.S.B.(air stream backpanel)Series등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혁신적인 통기성 등판 시스템인 A.V.B.(air ventilation backpanel) 2003 System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시스템은 주원료를 EVA와 PE를 혼합 사용하여 인체에는 무해하고 가볍고 부드럽습니다. 또한 통기성 이 뛰어나고 수분 흡수력이 Zero로 위생적이며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 합니다.

스펜코(Spenco)

소비자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상품 만들기에 집중하는 Spenco라인은 많은 매니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Footcare 상품의 다양성과 혁신적인 기능을 창출해 내고 있습니다.

스위스텍(Swiss-Tech)

새로운 카테고리인 Micro Tool을 만들어낸 대표적인 미국 브랜드입니다.
깜직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세계 각국에서 요즈음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써미트(Summit)

1983년 설립된 배낭 전문 제작업체인 써미트는 18년동안 오직 배낭만을 연구 개발 제작한 회사로 투철한 장인정신을 토대로 배낭의 기능과 편안함을 우선으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선인상사(Sun-in-coperation)

산행이나 아웃도어 활동시 필요한 주머니,케이스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로서 지금도 보다 간편하고 고기능성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체 입니다.

써니렉(SunnyRec)

미국등지에서 동종 업체인 캐스케이드 디자인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는 매트리스 제조업체입니다. 가볍고 편안한 매트리스를 제조하여 아웃도어, 캠핑 생활에 안락한 시간을 약속합니다

썬토(Suunto)

썬토사는 1936년 토마즈 볼로넨씨에 의해 창업되었으며 이는 기존의 나침반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세계 최초로 액체로 채워진 야외용 나침반을 제조하였고 그 후 나침반을 비롯한 각종 계측 기구 개발에 힘써 일찍이 ISO 9001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썬토사는 수중 다이빙 계기에 있어서도 높은 기술력을 갖고 있으며 잠수계에서는 특히 그 명성이 세계적입니다. 썬토사는 대부분의 유럽 국가와 미국, 캐나다, 일본과 나토(NATO) 와 유엔(UN) 군에 이르기까지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국제 오리엔티어링 연맹의 공식 후원업체이기도 합니다. 수중 다이버를 비롯한 야외 취미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은 썬토사 제품의 품질의 정확성, 신뢰도, 그리고 견고성을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타라스불바(TARAS BOULBA)

일본의 최고 유명 스포츠 브랜드인 아식스사가 창립한 타라스불바는 황야속의 지혜라는 신념을 앞세워 기능성을 중시ㆍ섬세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명품 브랜드입니다. 아웃도어 캐주얼 의류를 중심으로 최고급 기능성소재만을 이용하여 세심한 설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등산 매니아뿐 아니라 남녀노소 불문 평상복으로도 인기있는 브랜드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타거스(Targus)

타거스는 노트북 케이스 및 가방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기업, 소매자 및 OEM과 파트너쉽을 맺어 노트북 PC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 드립니다.
타거스는 계속해서 휴대용 컴퓨터 액세서리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휴대용 솔루션 제공업체의 선두주자로서 타거스 그룹은 전 대륙 145개국 이상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타라고(TARRAGO)

1940년 Joauim Tarrago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초기에 가죽염색을 하는 제조업에서 시작, 1960년대에 들어와 구두 제조업을 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죽신발의 방수제품을 제조하기 시작하였고 차츰 등산화에서 아웃도어 신발(런닝화, 트레킹화등)로 점차 사업을 늘리면서 스페인 신발에 혁신을 가져왔으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테바(TeVa)

스포츠 샌달과 트레킹용 신발의 미국 전문 브랜드로 1994년 스포츠샌달을 생산하면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여행을 즐기고,열려진 마음과 건강한 정신,아웃도어에 필요한 모든" 이란 창업정신으로 세계 일류의 Footwear를 생산하고있습니다.

더모스(Thermos)

일본의 독자적인 티타늄 보온병회사로써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는 써머스는 위생처리 및 보온기능에 대한 세밀한 설계 및 디자인 연구를 통해 등산 매니아나 일반인들에게 널리 애용할 수 있는 편안함과 만족감을 주는 브랜드입니다

팀버라인(Timberline)

(주)우양팀버라인 제품은 가볍고, 편안하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른 많은 제품과 차별화 및 뛰어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은 18년간 축적한 생산기술과 수많은 권위 있는 디자인상 수상경력이 말해주듯이 디자인 및 기능성이 100% 국내에서 제품을 생산해서 당당히 세계 시장에 수출도 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자가 상표 수출 업체입니다.
‘수목 한계선‘의 의미를 가진 팀버라인(Timberline)이라는 브랜드로 100% 국내에서 제품을 생산해서 당당히 세계 시장에 수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자가 수출업체입니다. 이는 단순한 OEM(주문자 상표부착방식)이 아니라 30%이상을 팀버라인 자체 개발한 고유의 디자인을 적용해 디자인사용료 별도로 더 받아내는 ODM방식으로 이루어져 팀버라인의 제품개발에 크게 기여를 하였으며, 1997년 미국의 케어테크(Careteck)사에 130만 달러를 출자, 중소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업체와 브랜드 공유를 하였습니다. 팀버라인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자력으로 당당하게 세계 무대에 진출하여 최고의 퀄러티를 가진 상품임을 증명하였습니다. 오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주)우양 팀버라인은 수 차례 수상으로 검증된 가볍고, 편안하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러 분의 산행에 동반할 것입니다.

트래버스(Traverse)

트래버스는 창문을 열면 인수봉과 선인봉이 바라다 보이는 북한산 자락에서 산과 자연을 향한 열정이 넘치는 순수 산악인들이 모여서 만듭니다.
주말 산행이나 여행,재충전을 위한 휴가동안 자신만의 Life Style을 추구하는 스포츠 및 어드벤쳐 매니아들을 위하여 품질과 기능르 중시하며 "트래버스는 다릅니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한차원 앞서가는 신개념 신소재, 남보다 다른 Functional Detail로 인체의 곡선과 야외 활동에서 요구하는 편안함과 자연에 맞서는 보호 기능을 갖춘 전문성이 있는 기능성 아이템을 추구합니다.

트렉스타(TrekSta)

신발 하나 제대로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생산과 수출에 매진해온 트렉스타는 현재 20여개의 해외지점을 통해서 수출에도 주력하고 제품의 고급화와 끊임없는 개발 그리고 기술혁신을 통해 세계의 신발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툴리스(Tulis)

툴리스(Tulis)는 미국 의료용 보조기구 전문 생산업체인 Medi-Dyne사의 대표적 브랜드로 미국, 영국, 독일등 전세계 6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툴리스에서 사용하는 젤은 최고급의 의료용 '툴리젤'( Medical TuliGel )로 저급의 미국 FDA 승인의 젤 폴리머재질과는 다른 첨단소재입니다.

 

발란드레(VALANDRE)

1970년 산악인을 위한 Down 제품을 만들이 시작한 VALANDRE는 세계 최고의 품질 을 자랑하는 거위털의 산지로 이름 높은 프랑스남부와 피레네산맥에 위치하여 오직 피레네의 Grey gooes down만을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다.
VALANDRE가 사용하는 거위털은 순도 95/5 (DOWN/Feather)이며 그 복원력은 750FP이다. 또한 Shell 소재는 통기성과 방수성이 뛰어나며, 저온에서도 탁월한 보온성을 발휘 하는 초경량, 초고밀도 원단인 영국산 Pertex 원단을 사용 하고 있다.
VALANDRE는 또한 엄격한 생산기준을 마련하고 고집스럽게 그 기준에 집착하여, 무결점 제품을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VALANDRE 제품은 엄격한 Field-test를 거쳐 만들어 지기에 100% 신뢰 할수 있다.

바우데(VAUDE)

독일의 산악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산악스포츠의 정신"이라는 말이 뜻하듯 산악스포츠의 정신이 녹아있는 산악스포츠 용품 전문 제조회사입니다.
의류,등산화,배낭,텐트 등 거의 모든 산악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그 중 국내에는 주로 등산 배낭으로 유명합니다.

빅토리녹스(Victorinox)

1884년 스위스의 칼 엘스너(Karl Elsener)가 창업한 빅토리녹스는 스위스 중심의 IBACH라는 곳에서 탄생한 이래로 100년이 넘도록 전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아 온 스위스 아미나이프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빅토리녹스의 모든 칼은 녹슬지 않는 강철로만 만들어졌고 정밀한 칼의 제작공법 등은 엄격한 비밀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으며, 빅토리녹스의 로고인 십자가와 방패는 스위스 군대의 상징물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 스위스의 상징물은 VICTORINOX와 WENGER만이 사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기능으로 산악인들이나 일반인들에게 널리 유용한 제품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W

위그암(Wigwam)

위그암사는 90년 동안이나 계속해서 신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전혀 새로운 제품을 창조하기 위해서 자연 섬유와 기능성 섬유를 혼합한 제품들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러한 혼방 제품들은 기능 특성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자랑하는 위그암사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습니다.

워터쉽(Watership)

여행, 아웃도어용 모자만을 전통적으로 생산하는 미국업체입니다.

 

예솔-HIGH(YESOL)

1993년에 설립된 예솔무역은 창립하면서 바지를 만들기 시작하였고 그 기간과 규모에 비해 매년 신장을 기록하는 브랜드사입니다. 외국원단의 수입단계를 넘어서 자체원단을 개발, 제작하여 이를 이용한 하이스펙트라와 하이라이트제품은 값도 싸고 질도 좋으며 편안해 등산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잠발란(Zamberlan)

1929년 Giuseppe Zamberlan 이 창립한 잠발란 (Zamberlan)사는 현재 사장인 에밀리오의 아들과 딸의 3대 자손들에게까지 이어져 디자인과 생산의 모든 중요한 과정에 잠발란 일가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는 건실하고 내실 있는 경영을 하는 브랜드사로 유럽은 물론이고 전 세계 지형 국가의 서로 다른 수요를 감안하여 그에 적합한 등산화를 생산하기 위해 우수한 자재 선택부터 마지막 한 켤레까지에 이르는 모든 제작 단계의 철저한 점검ㆍ숙련된 제작자들의 자부심과 장인정신으로 항상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잰헤드기어(ZANHEADGEAR)

패션두건, 모자 그리고 머리띠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세계적인 회사입니다.

신고
ㄱ ]
가리모아 (karrimor : 배낭, 의류, 등산화) [http://www.karrimor.com]
가민 (garmin : GPS) [http://www.garmin.com]
가민코리아(garmin : GPS) [http://www.garmin.co.kr]
거버 (gerber : Knives & Tools) [http://www.gerberknife.com]
고어텍스 (Gore-Tex : Fabrics)  [http://www.gorefabrics.com]
골드윈코리아 (gwkorea : 골드윈코리아)[http://www.gwkorea.co.kr]
(kong : 암·빙벽장비) [http://www.kong.it]
공공칠샾 (007Shop : 종합쇼핑몰) [http://www.007shop.com]
그레고리 (gregory : 배낭) [http://www.gregorypacks.com]
그래미치 (gramicci : 의류) [ http://www.gramicci.com]
그리벨 (grivel : 피켈, 아이젠) [http://www.grivel.com]

[ ㄴ ]
나바로 (navarro : 의류) [http://www.navarrogear.com]
나이프센타 (knifecenter : 나이프 종합쇼핑몰) [http://www.knifecenter.com]
날진 (nalgene : 식품용기) [http://www.nalgene-outdoor.com]
네베상사 (neve : GPS, 시계 수입상사) [http://www.neve.co.kr]
노스페이스 (northface : 의류, 침낭, 텐트) [http://www.thenorthface.com]
노스페이스 코리아(northface : 의류, 침낭, 텐트) [http://www.thenorthfacekorea.co.kr]


[ ㄷ ]
다나 (dana : 의류, 침낭) [http://www.da-na.co.kr]
도이터 (deuter : 배낭) [http://www.deuter.com]
도이터 코리아 [http://www.deuterkorea.co.kr]
돌로미테
(dolomite : 등산화, 스키부츠) [http://www.dolomiteusa.com]
동진레져 (blackyak : 종합쇼핑몰) [http://www.blackyak.co.kr]
듀퐁 (dupont : Fabrics) [http://www.dupont.com]
디스커버리 (discovery : 인공암벽) [http://www.discovery.co.kr]
디엠엠 (dmm : 암·빙벽장비) [http://www.dmm.wales.com]


[ ㄹ ]
라스포르티바 (sportiva : 암벽화, 등산화) [http://www.sportiva.com]
라퓨마 (lafuma : 배낭, 등산화, 의류) [http://www.lafuma.fr]
락포트 (rockport : Shoes) [http://www.rockport.com]
(rab : 의류, 침낭) [http://www.rab.uk.com]
레더맨 (leatherman : Tools) [http://www.leatherman.com]
레드칠리 (redchili : 암벽화) [http://www.redchili.de]
레키 (leki : 스틱) [http://www.leki.com]
레펙스 (lepex : 텐트) [ http://lepex.joongang21.co.kr]
렉타 (recta : 나침판, 고도계) [http://www.recta.ch]
로얄로빈스 (royalrobbins : 의류) [http://www.royalrobbins.com/]
로바 (lowa : 등산화) [http://www.lowa.de]
로우너 (rohner : 양말) [http://www.rohner-socks.com]
로우알파인 (lowealpine : 배낭, 의류) [http://www.lowealpine.com]
료시뇰 (rossignol : 스키) [ http://www.rossignolskico.com]
루미녹스 (Luminox : 시계) [ http://www.Luminox.com]


[ ㅁ ]

마모트  (marmot : 침낭, 배낭, 텐트, 의류) [http://www.marmot.com]
마무트 (mammut : 로프, 암벽장비, 의류, 배낭) [ http://www.mammut.ch]
마스터즈 (masters : 스틱) [http://www.masters.it]
마운트샵 (mountshop : 종합쇼핑몰) [http://www.mountshop.com]
마운틴기어 (mgear : 종합쇼핑몰) [http://www.mgear.com]
마운틴스미스 (mountainsmith : 배낭, 침낭) [http://www.mountainsmith.com]
마운틴툴 (mtntools : 암·빙벽장비 종합쇼핑몰) [http://www.mtntools.com]
마운틴하드웨어 (mountainhardwear : 텐트, 침낭, 의류) [http://www.mountainhardwear.com]
마운틴하드웨어 코리아 [http://www.mountainhardwear.co.kr]
만어산장
(종합쇼핑몰) [http://www.maneu.co.kr]
맥라이트 (maglite : 플래쉬) [http://www.maglite-korea.com/]
맥킨리 (종합) [http://e-mckinley.co.kr/]
메렐 (merrell : Shoes) [http://www.merrell.com]
메토리우스 (metolius : 암벽장비, 의류) [http://www.metoliusclimbing.com]
몬트레일 (montrail : 등산화) [http://www.montrail.com]
몽벨 (montbell : 배낭, 등산화, 의류) [http://www.montbell.com]
무빙컴포트 (movingcomfort : 의류) [http://www.movingcomfort.com]
문스톤 (moonstone : 의류, 침낭) [http://www.moonstone.com]
밀레 (millet : 배낭, 의류, 등산화) [http://www.millet.fr]
밀레 코리아 [http://www.millet.co.kr]


[ ㅂ ]

바블러 텐트 (biblertents : 텐트) [http://www.biblertents.com]
바일로 (bailo : 의류) [http://www.bailo.com]
발란드레 (valandre : 우모) [http://www.valandre.com]
발맷 (balmat : 종합쇼핑몰) [http://www.balmat.com]
(Buck : Knives & Tools) [http://www.buckknives.com]
베르그하우스 (berghaus : 배낭, 의류, 등산화) [http://www.berghaus.com]
벤치메이드 (Benchmade : Knives & Tools) [http://www.benchmade.com]
보레알 (boreal : 암벽화, 등산화) [http://www.borealusa.com]
브리스톨 (bristol : 종합쇼핑몰) [http://www.bristol.co.kr]
브린제 (brynje : 의류) [http://www.brynje.no]
블랙다이아몬드 (Black Diamond : 암·빙벽장비, 배낭, 의류, 등산화) [http://www.bdel.com]
블렉야크 (blackyak : 종합쇼핑몰) [http://www.blackyak.co.kr]
블루워터 (Blue Water : 암벽장비) [http://spelean.com.au/BW/BWindex.html]
비브람 (vibram : 등산화) [http://www.vibram.com]
비알 (beal : 로프, 슬링, 하네스) [http://www.beal-planet.com]
빅아그네스 (bigagnes : 슬리핑백) [http://www.bigagnes.com]
빅월 (bigwall : 암·빙벽장비) [http://www.bigwall.com]
빅토리아녹스 (victorinox : Knives & Tools) [http://www.victorinox.ch]


[ ㅅ ]
사레와 (salewa : 암·빙벽장비, 배낭, 텐트, 침낭) [http://www.salewa.it]
샤르제모제 (charlet-moser : 암·빙벽장비) [http://www.charlet-moser.com]
세베 (cebe : 선글라스, 고글) [http://www.cebe.com]
솔트렉 (soletrek : 배낭) [http://www.soletrek.co.kr]
스노우피크 (snowpeak : 티타늄 버너, 코펠류) [http://www.snowpeak.com]
스카르파 (scarpa : 암벽화, 등산화) [ http://www.scarpa.it]
스투바이 (stubai : 피켈, 아이젠, 암벽장비, 공구) [http://www.stubai.com]
스포맥스 (spomax : 스키) [http://www.spomax.com]
스포츠4브랜드 (sports4brand : 오클리, 인라인스케이트)  [http://www.sports4brand.com]
스포츠뱅크 (sportsbank : 수입상사)  [http://www.sportsbank.co.kr]
스프레이웨이 (sprayway : 의류) [http://www.sprayway.com]
시몽 (simond : 암·빙벽장비) [http://www.simond.com]
심파텍스 (sympatex : Fabrics) [http://www.sympatex.com]
써미트 (summit : 배낭) [http://www.summit-pack.com]
썬토 (suunto : 나침반, 수중시계) [http://www.suunto.fi]
쎄레또레 (cerrotorre : 배낭, 의류) [http://www.cerrotorre.co.kr]
씨에라디자인 (sierra-designs : 텐트, 침낭, 의류) [http://www.sierra-designs.com]
씨엠아이 (cmi : 암벽장비) [http://www.cmi-gear.com]


[ ㅇ ]
아보셋 (avocet : 시계) [http://www.avocet.com]
아솔로 (asolo : 등산화) [http://www.asolo.com]
아스트리 (astri : 바지, 의류) [http://www.astri.at]
아웃도어월드 (outdoorworld : 종합쇼핑몰) [http://www.outdoorworld.co.kr]
아이더 (eider : 의류, 등산화) [http://www.eider-world.com]
아이매니아 (eyemania : 오클리, 인라인스케이트) [http://www.eyemania.co.kr]
아쿠 (aku : 등산화) [http://www.aku.it]
아크테릭스 (arcteryx : 하네스, 배낭, 의류) [http://www.arcteryx.com]
아크테릭스 코리아(넬슨 스포츠)(arcteryx : 하네스, 배낭, 의류) [http://www.arcteryx.co.kr]
안나푸르나 (annapurna : 수입상사) [http://www.annapurna.co.kr]
알이아이 (REI : 종합쇼핑몰) [http://www.rei.com]
알트랙 (altrec : 종합쇼핑몰) [http://www.altrec.com]
알피니스트클럽 (alpinistclub : 종합쇼핑몰) [http://www.alpinistclub.com]
어택캠프 (attackcamp : 인공암벽) [http://www.attackcamp.co.kr]
에델리드 (edelrid : 암·빙벽장비) [http://www.edelrid.de]
에델바이스 (edelweiss : ) [http:// http://www.edelweiss.co.kr]
에델바이스 로프 (edelweiss-ropes : 로프, 하네스) [http://www.edelweiss-ropes.com]
에델스카이 (edelsky : 스카이스포츠)  [http://www.edelsky.co.kr]
에스비클럽 (SbClub : 종합쇼핑몰) [http://www.sbclub.co.kr]
에스오지 (SOG : Knives & Tools) [http://www.sogknives.com]
에코로바 (echoroba : 종합등산장비제조) [http://www.echoroba.com]
엠에스알 (MSR : 버너, 텐트, 식기, 정수기) [http://www.msrcorp.com]
예티 (yates : 암·빙벽장비) [http://www.yatesgear.com]
예티 (yeti : 의류) [http://www.yeti-exner-design.de]
오디캠프 (odcamp : 종합쇼핑몰) [http://www.odcamp.co.kr]
오메가퍼시픽 (omegapac : 암·빙벽장비) [http://www.omegapac.com]
오알 (OR : 모자, 의류, 장갑, 침낭) [http://www.orgear.com]
오케이아웃도어 (okoutdoor : 종합쇼핑몰) [http://www.okoutdoor.com]
오클리 (oakley : 썬글라스, 신발, 의류, 시계) [http://www.oakley.com]
오픈컨츄리 (opencountrycampware : 식기류) [http://www.opencountrycampware.com]
옵티므스 (optimus : 버너) [http://www.optimus.se]
와일드스포츠 (mountainequipment : 암벽·카누·동굴·야영) [ http://www.mountainequipment.com]
와일드컨츄리 (wildcountry : 암벽장비) [http://www.wildcountry.co.uk]
웨스턴마운티니어링(westernmountaineering : 슬리핑백) [http://www.westernmountaineering.com]
웽거 (rmworks : 등산용 칼, 시계, 공구) [http://www.rmworks.com]
위그암 (wigwam : 양말) [http://www.wigwam.com]
이글크릭 (eaglecreek : 여행용 가방) [http://www.eaglecreek.com]
이케이.악세사리 (EK Ekcessories : 아웃도어용 각종 악세사리) [http://www.ekusa.com]
인터피크 (interpeak : 종합쇼핑몰) [http://www.interpeak.co.kr]
인포마운트 (infomount : 종합쇼핑몰) [http://www.infomount.com]
인포메카 (infomeca : 종합쇼핑몰) [http://www.infomeca.com]


[ ㅈ ]
잠발란
(zamberlan : 등산화) [http://www.zamberlan.com]
즐보 (julbo : 선글라스) [http://www.www.julbo.fr]
지로 (giro : 헬맷) [http://www.giro.com]


[ ㅊ ]

챠코 (chaco : 샌달) [http://www.chacosan.com]


[ ㅋ ]

카부 (kavu : 의류, 모자) [http://www.kavu.com]
카스케이드디자인 (cascadedesigns : 매트리스, 정수기) [http://www.cascadedesigns.com]

캐신 (cassin : 암·빙벽장비) [http://www.cassin.it]
캐논데일 (cannondale : 자전거, 관련장비및의류) [http://www.cannondale.com]
캠프 (camp : 암·빙벽장비) [http://www.camp.it]
캠핑가즈 (campingaz : 버너, 랜턴) [http://www.campingaz.com]
컴퍼델 (komperdell : 스틱) [http://www.komperdell.com]
케이투 (K2 : 의류, 등산화, 배낭) [http://www.k2outdoor.co.kr]
켈티 (kelty : 배낭, 텐트, 침낭, 의류) [http://www.kelty.com]
코베아 (kovea : 버너, 랜턴, 아이젠, 스틱) [http://www.kovea.co.kr]
코오롱스포츠 (kolonsport : 의류, 배낭, 등산화, 텐트, 침낭) [http://www.kolonsport.co.kr]
콜롬비아 (columbia : 의류) [http://www.columbia.com]
콜롬비아 리버(columbia river : Knives & Tools) [http://www.crkt.com]
콜맨 (coleman : 버너, 랜턴) [http://www.coleman.com]
크래프트 (craft : 의류) [http://www.craft.se]


[ ㅌ ]
탁텔 (tactel : Fabrics) [http://www.tactel.com]
테레마 (terrama : 의류) [http://www.terramarsports.com]
테바 (teva : 샌달) [http://www.teva.com]
트랑고 (trango : 인공암벽) [http://www.trango.com]
트랑고 코리아 (trango : 암·빙벽장비, 암벽화) [http://www.trango.co.kr]
트레제타 (trezeta : 등산화) [http://www.trezeta.com]
트렉스타 (treksta : 등산화) [http://www.treksta.co.kr]
팀버라인 (timberline : 배낭) [http://www.timberlinepack.co.kr]
팀버랜드 (timberland : 신발, 의류) [http://www.timberland.com]


[ ㅍ ]
파이브텐 (fiveten : 암벽화, 등산화) [http://www.fiveten.com]
파이브텐 코리아 (fiveten : 암벽화, 등산화, 의류, 암벽장비) [http://www.fiveten.co.kr]
파이카 (pika : 암·빙벽장비) [http://www.pikamtn.com]
파타고니아 (patagonia : 의류) [http://www.patagonia.com]
파타고니아 코리아 (patagonia : 의류) [http://www.patagonia-kr.co.kr]
패드 (pad : 보호패드, 의류) [http://www.padgear.com]
퍼텍스 (pertex : Fabrics) [http://www.pertex.com]
페더드프렌즈 (Feathered Friends : 침낭) [http://www.featheredfriends.com]
페츨 (petzl : 랜턴, 암·빙벽장비) [http://www.petzl.com]
폭스리버 (fox river : 양말) [http://www.foxrivermills.com]
폴라텍 (polartec : Fabrics) [http://www.polartec.com]
픽스 (fixe : 암·빙벽장비) [http://www.fixeclimbing.com]


[ ㅎ ]
한고상사
(edelweiss : 수입상사) [http://www.edelweiss.co.kr]
한라스포츠 (hallasports : 종합쇼핑몰) [http://www.hallasports.co.kr]
허밍버드 (humminbird : Fishfinders) [http://www.humminbird.com]
헬리핸슨 (hellyhansen : 의류) [http://www.hellyhansen.com]
호상사 (hocorp : 수입상사) [http://www.hocorp.co.kr]
호프힐 (hopehill : 의류) [ http://www.hopehill.co.kr]
힐텍스 (hilltex : Fabrics) [http://www.hilltex.co.kr
신고


등산화 바닥창

등산화는 마찰력이 중요하며, 마찰력이 부족

한 등산화를 신으면 몸에 힘이 들어가서 에

너지 낭비가 심해집니다. 마찰력이 좋은 등

산화가 좋은데 단점으로 마모가 잘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떤 등산로를 가느냐에 따라 마찰력과

마모도를 고려하여야 합니다.

마찰력이 좋은 등산화

바닥 고무창에 손톱을 대고 당겨보면 쫀득

한 느낌
이 드는것이 마찰력이 좋은 등산화

입니다.

등산화 바닥창갈이

창갈이를 할 수는 있지만 이전과는 물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쉽게 분리가 되거나 변형


이 일어나기 때문에 창갈이는 하지 않는것

이 좋습니다.

신고


등산화를 고를때 잘못된 상식

등산화를 5~10mm 크게 신는것이라고

아는 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등산

화는 자기 발에 딱 맞게 신는것이 좋

으며, 새끼 손가락이 빡빡하게 들어갈

정도가 적당히 맞는 사이즈
입니다.

※등산화를 크게 신으면 감각이 떨어지고

에너지 소비도 커지게 됩니다.

신고

스틱의 용도와 몸의 피로도는 사용자에 따라 각기 다른 차이를

보입니다.스틱은 하중의 약 30%를 무릎과 관절 팔 등으로

분산시켜 허리와 무릎 발목 등 중추 신경으로 전달 되는

충격을 줄임과 동시에 오랜시간 누적될수 있는 피로도를

줄일수 있는 중요한 도구이며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 한다면

산행시 유용한 장비가 되리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스틱은 평지를 기준으로 손목걸이에 착용시는 팔목이 직각이

되고록 사용 하시는 편이 몸의 굔형과 힘을 집중할수 있습니다.

오르막을 오를때와 내리막길을 내려갈때도 각 각 길이를 조절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조절하고 사용하시는게 불편하여 몸체를 잡을 때에도

팔목은 직각에 가깝게 유지하면 됩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팔의 각도와 경사면이 다른 비탈길을 갈때도 스틱의 길이를

달리하여 사용하면 발란스 유지나 힘을 적절하게 쓸수 있습니다.


스틱 사용하면 좋은점


보통 산행하다보면,스틱 사용이 습관화가 안되어 오히려 불편하다거나,체력이 좋아서? 혹은 불편한데가 없어서?

스틱사용을 안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랬다고,스틱을 사용하면

1.체중과 짐의 무게를 분산시켜 체력 소모를 줄이고 속도를 높여 허리와 무릎,발목의 관절과 장딴지,허벅지,엉덩이등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 부상의 위험을 감소 시킨다고 한다.

2.미끄럽거나 불편한 지형에서도 균형 잡기가 쉽고,위급시에는 자신을 방호하는 무기로도 사용된다.

♠보통 하나만 사용 하시느 분들도 많은데,두개를 사용 하여야만 만족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다.

한개만 사용하면 균형이 고루 잡히지 않아서 좋지 않다고 한다.

스틱을 자신의 신장에 알맞은 길이로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형에 따라 달라지는데 평지에서는 선 자세에서 손잡이를 잡았을 때 팔꿈치가 직각이 되도록 하고,하산때는 그보다 조금 길게오르막길은 조금 짧게 조정하는 것이 좋다.

♠처음 스틱을 사용하면 부자연 스러운데 평지에서부터 자주 반복 연습하여 습득해야 한다.

♠평지에서는 팔을 적당히 벌리고 내딛는 발의 반대쪽 스틱을 앞으로 짚으며 걷는다.

경사가 심하면 스틱을 앞에 짚고, 끌어 당기듯이 오른다.

두개의 스틱을 앞에 놓을 수도 있고,하나는 앞에서 당기고 하나는 뒤에서 미는 동작을 하기도 한다.

사면을 내려갈 때는 스탁을 멀리 밀듯이 짚어 무게와 충격을 흡수한다.

내려갈 때는, 손바닥으로 스틱의 머리 부분을 움켜지는 것이 편하다
.

♠스틱은 팔과 다리등 몸전체를 사용하는 결과를 낳아 피로감이 훨씬 덜 하다고 한다.

♠정형와과 의사들도 꼭! 스틱을 두개 사용하도록 권합니다.특히 관절이나 허리가 약하신 분들........♥

●연구 결과로 스틱 두개를 사용하면 걸음당 4.4%의 충격량을 흡수 한다고 하니 작은 양처럼 보이지만,그 충격량을 계속해서 스틱이 덜어 준다면 결코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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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업(Lace-up), 파이브텐사에서 제작한 암벽화다.
파이브텐사는 이 신발이 세상에서 가장 정교한(precise) 신발 이라고 설명 하고 있다.
나도 이 말에 90% 이상은 동의한다.

이미 제작한지 몇 년이 되었지만,,,,
페이스등반이나 난이도가 높은 슬랩에서,,,,
미세한 홀드를 딛고 설 때는 이 암벽화 만큼 믿음을 주는 신발을 아직까지 경험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 암벽화 이후에 새로운 것들이 많이 나왔지만, 아직도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이 암벽화도 약점은 있다. 그것은 힐컵이 조금 뜬다는 것이다.
하드프리등반 등을 할 경우에 힐훅을 걸 때는 불안했던 것이 사실이고,
이런 이유로 하드프리 등반에서 이 신발을 신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망설여지기도 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문제점을 개선한 신발이 나왔다.
기존 레이스업(Lace-up)의 장점인 정교함에서 나오는 에징의 유리함을 유지하면서,
힐컵을 개선하여 뒷꿈치의 남는 공간(deae space)이 없도록 만든 것이다.

파이브텐사가 "magic fingers" 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는 힐컵이 채용되어
새로 선보인 레이스업(Lace-up)의 개선형 모델의 이름은 "아나사지 베르데(Anasazi Verde)" 이다.
"아나사지 베르데(Anasazi Verde)"의 모양은 아래 사진과 같다.
위의 레이스업(Lace-up)과 비교했을 때 힐컵의 모양에 차이가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이 신발을 본 순간....
얼른 신어보고픈 생각에 국내에 수입이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해보았으나,
아직 수입되어 있지도 않고, 앞으로 수입 계획도 없다는 답을 들었다.
쩝~ 그 아쉬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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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야 2008.03.08 09:48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장비 사용법


       암 벽 화

암벽화는 암벽의 상태에 따라 기능이 서로 다른 암벽화를 몇 켤레 준비하면 그 선택 여하에 따라서 자신의 암벽등반 실력이 좀더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예를 들어 슬랩등반처럼 마찰력이 주된 목적이라면 부드러운 암벽화가 좋다. 물론 부드러운 암벽화도 발에 너무 꼭 맞게 신으면 슬랩등반에서는 어색해진다. 그렇다고 운동화처럼 크게 신어서도 안된다.
맨발이나 혹은 얇은 양말 한 켤레를 신고 발가락이 펴진 상태에서 꼭 맞는 것이면 좋다. 수직벽이나 약간 오버행인 페이스에서는 홀드의 모양에 따라 선택한다. 홀드의 돌기가 손끝 정도만 걸리는 각진 것에서는 뻣뻣한 암벽화가 좋으며, 발에 꼭 맞게 신어야 한다.
심지어 어려운 난이도를 가진 루트라면 발가락이 조금 굽어질 정도이어야 한다.
또한 부드러운 암벽화일지라도 발가락이 약간 굽어질 정도로 꼭 맞게 신으면 이런 작은 돌기의 홀드에서도 뻣뻣한 것보다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그 이유는 뻣뻣한 것은 아무래도 발끝의 촉감이 부드러운 것보다 떨어지기 때문인데 쉬운 루트보다는 어려운 루트에서 암벽화의 발끝 촉감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처럼 어떤 암벽화이던 발에 잘 혹은 꼭 맞게 신어야 한다.
 
     
 로  프

 로프는 등반자의 추락을 잡아 주거나 하강할 때 주로 사용된다. 로프는 굵기와 길이에 따라 그 사용범위가 다른데, 대체로 굵기는 10 - 11밀리미터 사이에, 길이는 55미터 안팎을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굵기는 안전도의 문제이고 길이는 등반성의 문제인데, 안전 범위에 든 로프를 사용해야 한다.
이 안전 범위에는 드는 로프는 제품 안내서에 U.I.A.A(국제산악 연맹)의 마크가 인쇄되어있다. 이런 제품은 여러 가지의 실험을 거쳐 공인된 것이다.
 로프에는 늘어나는 것과 늘어나지 않는 2종류가 있다.

일반적인 등반용에는 늘어나는 로프를 사용해야 한다. '다이나믹' 로프라고 하는 이 늘어나는 로프는 그 늘어나는 특성 때문에 충격을 흡수하게 되어 추락자를 안전하게 한다.
늘어나지 않는 '스태틱' 로프는 등반용 보다는 등반 보조용 정도로 사용하게 되는데, 등강기와 같은 등반기구를 사용할 때 주로 이용된다.  이밖에 방수용 로프가 있으나 겨울등반이나 습한 지대등 등반 환경에 따라 선택해야 할 부분이다.
  로프의 수명도 사용기간과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경사가 완만한 곳에서 할 때보다 경사가 급한 곳, 다시 말해 자유낙하가 일어나는 등반에서는 로프를 자주 교체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이유는 로프에 받는 충격이 자주 일어나면 로프의 인장강도가 약해지기 때문 이다.

로프를 교체하려 해도 사용 기간이나 사용 횟수를 정확히 기억하는 것은 실로 어렵다.
새 로프는 대체로 부드러운데 반해 많이 사용하다 보면 매듭을 질 때에 뻣뻣해진다. 또는 색깔이 많이 변색되었을 때, 외피가 파열되었거나 부푸러기가 많이 일어난 경우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로프는 사용한 후에 잘 사려놓아만 다음 사용할 때에 꼬임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고, 보관 할 때에는 대도록 직사광선을 받는 곳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 전 벨 트

 안전벨트는 추락하는 등반자의 몸에 전해오는 충격을 분산시켜 부상을 막기 위한 장비인데, 허리와 양쪽 다리의 허벅지를 잡아주는 넓은 패드의 띠로 된 '싯 하네스' 식이 일반적이다.

액세서리가 많이 붙어 있지 않고, 조작이 간단한 것이 당일 등반용으로 적당하다.

        하 강 기

암벽등반을 마치고 암벽을 내려서야 할 때는 항시 로프에 하강기를 걸어 암벽을 내려서는 하강법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론 하강법을 이용하지 않고 '다운 클라이밍'을 할 수 있지만 능숙한 등반 능력이 아니면 어려운 일이라 초보자에게는 안될 하강 방식이다.
  하강기는 8자, 튜브, 플레이트가 주로 사용되며, 이런 장비들은 확보기의 기능도 함께 가지고 있다. 튜브나, 플레이트는 오히려 하강기보다는 확보기로써의 범위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밖에 카라비나를 이용한 '뮌터히치' 매듭 방식과 브레이크바 식의 하강방법이 있다



      확 보 물

 확보물이란, 암벽등반에 위험요소이며, 그로 인한 등반에 대한 매력을 갖게 하는 추락에 대한 대비책으로 등반자가 등반을 해나가며 적당한 거리마다 지지 점을 만들어 로프를 연결시키게 된다.

즉 바위에 로프를 고정시키는 역할이 이 확보물인 것이다. 그로 인하여 추락하는 등반자가 정지하게 된다.
일반적인 확보물로는 캠, 너트, 피톤(하켄), 볼트등이 있으며, 적당한 바위 틈새가 없는 매끈한 바위면에는 구멍을 내어 박는 볼트가 최후의 확보 수단으로 사용되는 확보물이다.
추락에 대비한 추락했을 때 제동시키는 일종의지지점이다.



      카 라 비 나

 카라비나는 여러 가지 장비를 서로 연결해주는데 그 역할이 있는데, 개폐구가 있어 연결과 해체를 편리하게 해주는 특징이 있다.

개폐구에 잠금 장치가 되어있는 안전한 카라비나도 있다.  
 
       웨   빙

 흔히 슬링이라고 하는 웨빙은 일종의 잡끈인데, 그 사용범위가 폭넓다.
예를 들어 로프의 꺽임을 해결해주거나, 확보물을 서로 연결할 때, 즉 여러 개의 유동 확보물에 하중이 균등하게 걸리게 할 때 이 웨빙이 필요하게 된다.
이 밖에 암각이나 나무에 사용하여 좋은 확보지점을 만들 수 있게 된다.

 


      퀵 드 로 우

이 장비는 카라비나와 카라비나 사이에 작은 웨빙이 걸려 있어 로프의 설치와 흐름을 용이하게 한다.

       초  크

 초크는 요즘에 이르러 암벽등반의 주요 장비가 돼 버렸다. 이것은 땀으로 인한 손의 미끄럼을 방지해 주는 것인데 쉬운 루트보다는 어려운 루트에서 그 효력을 발휘한다.
초크는 탄산 마그네슘 가루인데 손에 묻혀 줌으로써 바위 감촉에서 얻는 손의 마찰력이 좋아져 팔 힘을 절약시켜줄 수 있다. 이 가루를 작은 주머니 속에 담아 쓰는데 이것을 초크백이라고 부른다.
 초크는 현대 암벽등반이 주요장비로 굳어졌다. 손의 땀으로 인한 미끄러짐을 방지하며 손의 마찰력을 증대시켜주는 역할을한다

 

출처 : 정승권 등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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