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여사라는 고마운 분이,
제 블로그를 추천해 주셨네요.
감사 드려요 ^^

제 블로그가 도움이 된다니
왠지 뿌듯하고,
좀더 좋은 정보를 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찬 등산정보가 많이 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http://www.tistory.com/forum/viewtopic.php?id=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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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경로를 찾아보다,
신기한것 발견.

야휴 검색엔진에서 등산으로 검색 시.
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autotype_fp&KEY=&p=%B5%EE%BB%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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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상위 3위로 등장 신기 ^^
좀 더 노력해서 이쁜 블로그 만들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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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좋아해 [현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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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상청에서 가서

20008년도 봄꽃 개화예상시기를 검색해봄.


아래는 기상청 자료.

첨부파일 20080219_01.hwp <---  요기 클릭


서울 기준

개나리 개화일 3월 31일

진달래 개화일 4월 3일

벗꽃은 4월 1일 정도라고함.


만개시기는 4월 7일~20일 정도로 잡으면 됩니다.


강북기준으로 해서,

호젓하게 봄꽃을 즐기기 좋은 곳을 알려드립니다.


1. 백련산- 안산 코스

왕벗꽃, 벗꽃, 개나리,철쭉 완전 밭입니다.

백련산 안산 코스는 반나절 코스이고 운동화로 가능합니다.

등산 시간 4시간,

아침에 가셔서 산책가고

경복궁 한번 놀려가시고

인사동가셔서 구경좀 하다 맛나는 저녁드세요.


2. 아차산 (망우리) ~ 용마산~ 아차산 그린공원 ~워커힐 코스

점심쯤에 상봉역에서 하차하면,

망우리로 가는 버스가 십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망우리로 가시면 길을 따라 개나리가 계속이어지고,

능선으로 가시면 진달래과 철쭉길이 이어집니다.

아차산 그린공원쪽으로 진행하시면,

각가지 수십여 꽃들이 피어 있는 작은 공원에서 사진 찍으시고요.

아차산 공원에서 워커힐로 가는 길을 따라 벗꽃이 쭉 피워 있습니다.

등산시간은 4시간입니다.

벗꽃이 피는 기간 동안 4월 초순에서 말까지 워커힐에서 벗꽃 축제를 가집니다.

야외에서 저녁식사를 할수 있고요,

야외 연주회,

각종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면 저녁쯤에 방문하셔서,

가벼운 식사와 함께 와인 한잔하면서 한강의 야경과 벗꽃을 동시에 즐길수 있습니다.

3.중량천 하이킹(벗꽃4월 초~중 or 유채꽃 5월 경 )


삼백억의 예전 출퇴근길 ㅎㅎ.

군자교에서 공릉동까지 자전거로 열심히 가면 30분 정도 걸리는 코스입니다.

걸어서는 2-3시간


4월경에는 벗꽃이 이쁘고,

5월경에는 이쁜 유채꽃 밭을 볼수 있습니다.


같이 하면 좋은것들.

길을 따라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 장이 있고,

아이스크림들을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봉화산역에 가면 봉화산이라는 작은 야산이 있는데,

체육시설도 잘되어 있구,

정상까지 30분이면 갈수 있습니다.


그밖에 가볼만한곳

1. 북악산 스카이웨이 길따라 개나리 이쁩니다.

2. 남산 벗꽃

3. 북한산, 수락산 의 진달래능선. ^^

4. 서울외대 벗꽃


다음주부터는 서울 근교도

봄꽃이 만개가 시작됩니다.

놓치지 말고 시간내서 구경가세요 ^^


이상 근무시간 농땡이 300단 삼백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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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리도 궁상맞은 감성놀이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선택은 "초속 5센티 미터 "입니다.
나의 선택은 적중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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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시간 속의 사랑의 이야기...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는 초속 5Cm"


벚꽃은 떨어질때 아름다운 꽃입니다.
아름다움의 순간은 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사랑을 느끼는 순간도 5초에서 일분 사이가 아닐까?


"단지 저돌적으로 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서 ,
저렇게 큰 덩어리를 쏴올려 버리고,
어지려운 정도로 저 멀리 너머에 있는 무엇가를 바라보고 ... "


사랑은 순간에 불과합니다.

시간과 공간에서 영원할수 없는 사랑,
하지만 순간의 사랑을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고자 하는게 사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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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토오노 군에게 바라는 것은 분명이루어 지지 않아,
그래도 그래도 나는...
토오노 군을 분명
내일도 모레도 그 훗날도
역시 어쩔수 없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해
토오노군만을 생각하면서  ....
울면서 나는 잠든다 "


언제부터 금이 가기 시작한
수많은 사랑들....

얼음조각이 부서지듯
산산이 부서져,
흔적조차 찾아내기 힘든
첫사랑의 애틋한 추억을
1cm라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바라면 영화평을 끝냅니다.

이 영화에 대해 못한 이야기는
추천음악으로 대신합니다.
....


------- 추천음악 -------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 山崎まさよ

これ以上 何を失えば 心は許されるの
더 이상 무엇을 잃어버려야 마음만은 용서받는 걸까
どれ程の痛みならば もういちど君にあえる
어느 정도의 아픔을 겪어야만 한 번 더 널 만날 수 있을까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계절이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くいちがう時はいつも 僕が先に折れたね
엇갈리는 때는 언제나 내가 먼저 좌절했지
わがままな性格が なおさら愛しくさせた
제멋대로인 성격이 오히려 사랑하게 만들었어
One more chance 記憶に足を取られて
One more chance 기억에 발목을 잡혀서
One more chance 次の場所を選べない
One more chance 다음 장소를 고를 수 없어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向かいのホ-ム 路地裏の窓
건너편 집, 골목길의 창문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혹시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보일게


 

寂しさ紛らすだけなら 誰でもいいはずなのに
쓸쓸함을 숨기는 것뿐이라면 누구라도 상관없을 텐데
星が落ちそうな夜だから 自分をいつわれない
별이 떨어질 듯한 밤이기에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한 번 더 계절이여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한 번 더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交差点でも 夢の中でも
교차로에서도 꿈속에서도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 일어난다면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 했던「좋아해」란 말도


 

夏の想い出がまわる
여름의 추억이 떠오르면
ふいに消えた鼓動
문득 사라진 고동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明け方の街 櫻木町で
새벽 거리의 사쿠라기쵸에서
こんなとこに來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올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혹시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보일게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破片を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일부분을
旅先の店 新聞の隅
여행지 가게 신문의 한 부분
こんなとこにあ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 일어난다면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 했던「좋아해」란 말도
いつでも搜してしまう どっかに君の笑顔を
언제라도 찾아 버리게 돼 어딘가에 있는 너의 미소를
急行待ちの 踏切あたり
급행을 기다리는 철도 건널목 근처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命が繰り返すならば 何度も君のもとへ
다시 태어난다면 몇 번이고 너의 곁으로
欲しいものなど もう何もない
갖고 싶은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君のほかに大切なものなど
너 말고 소중한 것은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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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목

 

심장을 가져가겠다는

그녀의 말은 현실이 되었다.

 

나는 겁쟁이가 되었다.

 

갈기갈기 찢어진 마음을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다.

 

 


바람을 따라  춤추구

새들이 잠시 쉬어 가는

고사목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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